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08 16:11
2019. 5. 8 필리핀다문화모임57차 / 5. 1 다문화가정-한글교실147차 / 플로리스트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7,312  























 

* 2015년 2월부터 다문화가정 민들레 합창단 노래연습을 시작하여

  민들레국수집 16주년 감사미사 때 멋진 노래선물을 해주었습니다.

  

* 2016년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57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오십일곱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옷, 가방, 생활용품, 샴푸, 린스, 바디클렌저 

칫솔, 치약, 비누와 아이들 과자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니나, 마가리따, 조이, Rubenis de luna, 제셀라, PAZ INSIK,

쥬비, 레미, 헬렌자타아스, 오오드리, 오세현, 로셀린, 아날다,

프란시아, 전은율, Abegail, 브래드, 레브론, GiAN KYLE, 한태영,

이마리데스, 셀마, Euna Seo, 오승준, 서유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9. 5. 1 한글교실 147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수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판싯, 비링히, 초코렛케익, 포크아도보, 스파게티, 치즈포또,

치킨바베큐, 새우조림, 콧신타, 마카로니샐러드, 수박, 청포도, 한라봉,

배, 방울토마토, 과자, 초콜릿, 사탕,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기능성티셔츠, 샴푸, 비누, 바디클렌저



김은찬 19-05-29 12:07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체리 19-05-29 11:32
 
아침부터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은 그득한데 실천하지 못하는 저를보면 참게으르고 나약해보입니다.
오늘하루는 이러한 저를 꾸짖고 독려하는 날로 보낼까합니다.
고나영 19-05-29 10:11
 
거칠고 투박한 땅에서도 뿌리를 내리는 봄의 꽃 민들레처럼 다문화 가정에도 노오란 햇살이 피어 뿌리내리기를 바랍니다.
최정룡 19-05-28 21:33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자몽에이드 19-05-28 19:29
 
평택에서 인사드리는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시다보면, 심적으로 또 육체적으로 힘든 일들이 얼마나 많으실까요?
언제나 힘내시라는 말이 드릴 것의 전부인 저 같은 사람들은 늘 송구하기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백수윤수산나 19-05-28 17:54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하영 19-05-28 15:34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콩이 19-05-28 13:19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배희선 19-05-28 11:21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 다문화 가정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해찬 19-05-28 10:4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을 위한 이렇게 뜻깊은 모임을 계속해서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나눔은 정말 끝이 없으신 것 같아요!!
대단하세요!
트윙클 19-05-28 08:03
 
너무 좋은 모임인 만큼 끝까지 영원히 갔으면 좋겠어요~^^
물론 그러하겠지만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하세요~~
류혜경 19-05-28 06:47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성준 19-05-27 21:08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의 가슴에 사랑의 불씨를 심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역시 민들레 공동체는 감동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팅커벨 19-05-27 19:09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제 부족한 사랑이 늘 가득 충전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이런저런 게시물들을 둘러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채서은안젤라 19-05-27 17:03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서현아 19-05-27 15:2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 해주세요~~
사랑열차 19-05-27 13:4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늘 행복하세요^^
오영석시몬 19-05-27 12:22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김호진 19-05-27 10:48
 
와! 잔치집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설렙니다.
다문화엄마들과 같이 어울리시는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윤승채 19-05-27 09:44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손혜선 19-05-27 06:33
 
타국이라면 타국인데, 낯선 곳에서 이렇게 함께 어우릴 수 있는 모임이 있어서
필리핀 엄마들에게는 정말 좋으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상현 19-05-26 23:12
 
한껏 아름다운 민들레 풍경을 보고 나니, 오늘도 이렇게 가네요..
따뜻한 시간이였습니다. 서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윤쓰 19-05-26 20:45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서혜경 19-05-26 17:07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은미선 19-05-26 16:34
 
행복의 조건 하나를 또 찾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이렇게 저를 깨닫게 하네요.
황비홍 19-05-26 14:03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박은성다니엘 19-05-26 13:29
 
행복이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는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를 보고 있으면 많이 깨닫습니다.
이혜영 19-05-26 11:26
 
행복한 사진 감사합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부족한 한글을 알려주는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파이팅하세요 !!!
라이언 19-05-26 10:03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가득한 모임이
더 많은 사람들 마음으로 찾아들기를 바랍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허연주 19-05-26 08:33
 
이런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신현성 19-05-25 22:08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윤주 19-05-25 20:25
 
타국에서 말도 안통하고 외로우셨을 수도 있으셨을 텐데
정기적인 민들레 모임에서 행복한 시간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길세영안나 19-05-25 17:52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하는 마음들을 가지는 것만으로
다들 표정이 너무나 밝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차현우 19-05-25 16:18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동!
카모마일 19-05-25 15:25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도 화이팅!
쎄리 19-05-25 14:51
 
베베모의 천사얼굴~
진정한 천사는 바로 베베모님 아닐까요~
짱이예용~~~
이나영 19-05-25 10:33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짱구 19-05-25 09:32
 
어디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이웃을 향한 통큰 나눔은 보지도 못했네요^^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조민주 19-05-25 08:04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백민수 19-05-24 21:06
 
이웃분들이 진정으로 기대어 쉴 수 있는 그늘...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사람으로서 대접받는 곳.
민들레국수집은 영원해야합니다. 쭈욱~~~~
쭈야 19-05-24 19:57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일깨워줍니다.^^
민정은젬마 19-05-24 18:46
 
안녕하세요!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수사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 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심정희 19-05-24 16:40
 
시간이 지나도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 같은
복지시설들은 참 친근하게 다가오겠지요.
나중에는 이 사람들 아이들이 커서 민들레 집에 봉사 오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푼젤 19-05-24 14:51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성준파비아노 19-05-24 13:10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서진환 19-05-24 11: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vitamin 19-05-24 10:10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손지은 19-05-24 08:23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기만 한걸요.
정말 멋져요^.^
늘 행복 넘치길 바랍니다.
이용준 19-05-23 21:3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뽀롱 19-05-23 19:22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곳입니다.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야 할 이유입니다.
김민아 19-05-23 17:01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런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재웅 19-05-23 15:2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을 위한 이렇게 뜻깊은 모임을 계속해서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나눔은 정말 끝이 없으신 것 같아요!!
대단하세요!
디스코 19-05-23 14:34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윤호시몬 19-05-23 12:18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준 19-05-23 11:02
 
이런 모임이 존재한다는것 그 자체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리고
남을 위한 배려와 사랑을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의 삶이 나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공소연 19-05-23 10:09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이 좋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최고입니당~^^
손유나 19-05-23 05:35
 
미소 지은 사진!
모두들 즐겁게 보내신거같네요!
역시 민들레 나눔은 무한신뢰예요^^
너무 아름다운 풍경 아름답게 보고 가요~~^^
최명준 19-05-22 21:24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치타 19-05-22 19:55
 
너무 좋은 모임인 만큼 끝까지 영원히 갔으면 좋겠어요~^^
물론 그러하겠지만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하세요~~
정미선안나 19-05-22 17:02
 
민들레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정지혁 19-05-22 15:27
 
편견과 부정적 시선 속에 많이 상처도 많이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응원하는 사람들이 아마 더욱 많을 거라는 것! 믿고, 힘내시기를요. 파이팅!
쥬쥬 19-05-22 13:57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이건일마르코 19-05-22 12:04
 
민들레를 만나면 아주 행복한 꿈이고, 희망적인 꿈입니다.
회색빛에서 무지개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감사합니다.
김경희 19-05-22 10:45
 
필리핀 다문화 가정에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실 것 같네요. 든든합니다.^^
쌤이 19-05-22 09:04
 
힘겨워도 이렇게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웃으며 세상을 밝게 보시길...
진성미 19-05-22 08:54
 
어려운 이웃들이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냅니다.
소중하고 귀한 복음이 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최고!!!!!!!!! ^^
김홍준 19-05-21 21:15
 
참 고마운 동행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사랑입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남은 인생 저도 착하게 살자고 다짐하고 갑니다.
로아 19-05-21 19:09
 
필리핀 엄마들에게, 많은 배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 고맙습니다.
다문화 모임 멋지네요^^
김은서도미니카 19-05-21 17:32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현성 19-05-21 15:0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김병규시몬 19-05-21 12:26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그걸 꾸준히 이어갈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을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심주미 19-05-21 10:54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
내자신을 뒤돌아보게하는 서영남 선생님..
예나 지금이나 당신의 길을묵묵히 가시는 모습에 반성하며 살아갑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더불어 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첨밀밀 19-05-21 09:31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소연 19-05-21 08:14
 
감동이 물씬 물씬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합니다.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윤서 19-05-20 21:25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잔다르크 19-05-20 19:0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집입니다.
김소윤마르첼라 19-05-20 17:07
 
행복한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모두들기분 좋은 미소!
행복해 보이네요.
저까지 행복해집니다.
신혜주 19-05-20 15:49
 
눈물나는 사랑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참치마요 19-05-20 13:22
 
베베모가족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망인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정말 멋집니다.
서은섭다니엘 19-05-20 12:04
 
정부가 아닌 개인의 힘으로 힘든 분들께 자그마한 등불이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엄정욱 19-05-20 10:1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많은 활동을 응원합니다.
자이언트 19-05-20 08:03
 
정말 행복한 공간, 따뜻한 공간.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인것 같습니다.
이주미 19-05-20 06:49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기만 한걸요.
정말 멋져요^.^
늘 행복 넘치길 바랍니다.
미로 19-05-19 23:05
 
외로운분들이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대하고 대화할 시간이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일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전부다 아름답습니다.
국악소녀 19-05-19 20:01
 
화기애애한 필리핀 다문화 모임 현장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즐거운 모임이 되시길 바랍니다.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지은수산나 19-05-19 18:29
 
세상의 그 어느 모임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댓가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길서영 19-05-19 15:08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멜랑꼴리 19-05-19 13:06
 
다 같이 웃으며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이 따뜻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남용진막시모 19-05-19 12:23
 
나누고 돕는 마음이 부족한 제 자신도 부끄러워요.
아낌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이재숙 19-05-19 11:20
 
내 주변의 이웃들을 더 돌보고 사랑하지 못한 점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값진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준하 19-05-19 10:12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소진 19-05-19 08:16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박문호 19-05-18 22:36
 
이제 전세계가 하나의 이웃인 세상이지요.
그런면에서 우리나라는 너무 뒤쳐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세계인들을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골드미스 19-05-18 19:23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박다래 19-05-18 17:02
 
필리핀 엄마들의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이세경 19-05-18 15:53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깨동무하는 원장님의 헌신하는 삶이 멋집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진성티토 19-05-18 13:01
 
너무 좋은 모임인 만큼 끝까지 영원히 갔으면 좋겠어요~^^
물론 그러하겠지만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하세요~~
박동준 19-05-18 11:23
 
상대의 입장이 되어 이해하고 배려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화이팅하시길...
고주희 19-05-18 09:27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체스 19-05-18 08:28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임연아 19-05-18 07:4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박해준 19-05-17 22:31
 
필리핀 엄마들과의 우정이 너무 멋지십니다.
이렇게 외로움도 달래도 한글도 꽃도 배우고!
너무 알찬 모임 같아요! 고맙습니다!
플라워 19-05-17 19:03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힘차게!
이희선마르첼라 19-05-17 17:08
 
필리핀 다문화 가정에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실 것 같네요. 든든합니다.^^
은재민 19-05-17 15:09
 
다문화! 하면,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애정가득한 상담과, 진심으로 주는 도움을 통해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크리스탈 19-05-17 13:07
 
어쩌면, 타국에서 외로움에 사무쳤을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이런 모임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의 섬세함에 감동합니다..
김승재 19-05-17 11:20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참 고마운 사랑입니다.
정지호 19-05-17 10:02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클로버 19-05-17 08:44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의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장수연 19-05-17 07:5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낀 점이 많습니다.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이 따뜻한 민들레 정서가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백준 19-05-16 23:20
 
저도, 가족과 떨어져 외딴 곳에 사니, 사람이 그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니, 너무 행복하실 것 같네요.
짱구 19-05-16 20:16
 
이런 교류가 성사되고있다니 대단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강지윤수산나 19-05-16 18:21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나민주 19-05-16 16:29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바나나 19-05-16 14:03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짱짱!
호석비오 19-05-16 13:05
 
세상의 그 어느 모임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댓가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한성우 19-05-16 10:01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깁니다.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따뜻함이 불어오구요.
흑진주 19-05-16 08:45
 
나눔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없었고 장황한 말도 없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사랑을 보며 큰 가르침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지민경소피아 19-05-16 07:59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유미 19-05-16 06:22
 
모든 사람들을 행복 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정~말 힘나고 행복해요~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이현석 19-05-15 22:01
 
스승의날 인사드립니다^^
볼수록 매력이 넘칩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반갑습니다.
이번엔 다문화모임 한글교실이네요!
언제나 더 발전된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스파이더맨 19-05-15 19:54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두분 건강하세요^^
이윤주로사리아 19-05-15 17:25
 
함께 웃고 함께 웃는 민들레 사랑에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사랑을 알려주셔서요
김아영 19-05-15 15:02
 
스승의날 맞이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주고 받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민들레로 인해 많은 걸 얻어갑니다.
별이빛나는밤 19-05-15 13:31
 
티비매체에서만 보았던 다문화 가정이 이렇게 주변 가까이
있는 줄을 민들레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민들레 참 다양한 지원을 하는군요!!
이태준막시모 19-05-15 12:05
 
아름다운 사랑을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순이 19-05-15 11: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예요!! 두분^^
언제나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움! 영원히 함께합니다...
폴리 19-05-15 08:3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을 위한 이렇게 뜻깊은 모임을 계속해서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나눔은 정말 끝이 없으신 것 같아요!!
대단하세요!
조하미 19-05-15 07:47
 
문화교류도 되고 참 괜찮은 모임 같아요.
응원하며 파이팅 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박해준 19-05-14 21:28
 
어려운 이웃들이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냅니다.
소중하고 귀한 복음이 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최고!!!!!!!!! ^^
파스텔 19-05-14 19:32
 
남의 고통과 아픔을
나의 가족의 고통과 아픔처럼 느낄 만큼
공감하게 될 때
살맛나는 세상이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가는군요.
스승의 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고지윤세실리아 19-05-14 17:3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있는 그대로 보는 착한 눈을 가지셨기에....
박하연 19-05-14 15:56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이호진 19-05-14 14:17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경지호마태오 19-05-14 13:10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김보미 19-05-14 10:12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곳입니다.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야 할 이유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찌니 19-05-14 08:13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채정미 19-05-14 07:26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채민아 19-05-13 23:13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정말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거둬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세븐 19-05-13 21:25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다문화모임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정윤아헬레나 19-05-13 18:26
 
눈물나는 사랑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누리 19-05-13 16:28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많이 응원해요!
은방울 19-05-13 13:09
 
유익한 공부를 하시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점점 더 구체화되는 것 같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다문화 한글교실! 화이팅~
이준엽다니엘 19-05-13 12:39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또 하나의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지우 19-05-13 10:24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그걸 꾸준히 이어갈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을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나민희 19-05-13 08:21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진주 19-05-13 07:58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윤숙안나 19-05-13 07:52
 
감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챙겨주는 모습 최고!!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임재진 19-05-12 22:08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내일이 더 밝고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몬스터 19-05-12 20:26
 
세상의 그 어느 모임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댓가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하연마리아 19-05-12 19:18
 
베베모의 천사얼굴~
진정한 천사는 바로 베베모님 아닐까요~
짱이예용~~~
남윤희 19-05-12 15:14
 
사진속의 풍경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멋집니다!~
벤자민 19-05-12 13:46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김지성안토니오 19-05-12 12:52
 
정말 행복한 공간, 따뜻한 공간.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인것 같습니다.
심재욱 19-05-12 10:40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한글도 배울수 있고, 여러가지의 취미 생활과, 친목도 다지고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정말 좋네요.
앞으로도 더욱 끈끈하고 즐거운 모임이 되시길 바랍니다.
시나몬 19-05-12 08:38
 
우리의 모든 이웃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
역시나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
윤희 19-05-12 07:19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많이 응원해요!
신희란 19-05-12 06:56
 
모두 활기차고 아름다운 이 다문화 모임을 사랑할 것입니다.
준비해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한글교실도 화이팅!
유영진로사 19-05-11 23:19
 
고맙습니다.
다들 자매같고, 가족같은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중심점이 되어 외국에서 시집온분들이
한국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백진섭 19-05-11 21:42
 
모든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신지아 19-05-11 19:04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감사드려요!
윤아헬레나 19-05-11 17:35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박한비 19-05-11 16:46
 
다 같이 웃으며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이 따뜻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우성한 19-05-11 13:51
 
다문화! 하면,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애정가득한 상담과, 진심으로 주는 도움을 통해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이동준마태오 19-05-11 12:56
 
편견과 부정적 시선 속에 많이 상처도 많이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응원하는 사람들이 아마 더욱 많을 거라는 것! 믿고, 힘내시기를요. 파이팅!
류은희 19-05-11 10:3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구르미 19-05-11 09:20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를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를
행복 가득한 세상에 살게끔 해주십니다.^^
김슬기 19-05-11 08:46
 
나눔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없었고 장황한 말도 없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사랑을 보며 큰 가르침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오윤아가밀라 19-05-11 07:59
 
감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챙겨주는 모습 최고!!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규 19-05-10 22:21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이 모임이 너무 아름다워보입니다.
민들레 다운 웃음입니다.^^
알렉스 19-05-10 19:32
 
고국에 대한 향수병으로 힘들었을텐데..이렇게 엄마들이 모여, 토론도 하고, 한글도 배우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도 서로 달랠 수 있는 위로받는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류미은에스더 19-05-10 17:18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이수영 19-05-10 16:00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대표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 모임도 화이팅^^
rainbow 19-05-10 14:04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박한주리오 19-05-10 12:28
 
저도 마음이 지칠때, 좋은곳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좋아하는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
다문화모임을 통해서!
그 덕분에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유성우 19-05-10 10:32
 
감사합니다.
다문화 가정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후로 다문화 가정도 정말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빛이나네요.
감사드립니다.^^
레옹 19-05-10 09:22
 
필리핀 엄마들이 이 모임에서 친목도 다지고 공부도하며,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많이 생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세계적으로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박성민다니엘 19-05-10 08:09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짱 짱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수인 19-05-10 07:54
 
놀랍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기만 한걸요.
정말 멋져요^.^
늘 행복 넘치길 바랍니다.
백민석 19-05-09 21:38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뿌우 19-05-09 19:18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의지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주님의 복음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아낌없이 나누고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김주련안젤라 19-05-09 17:08
 
모두 활기차고 아름다운 이 다문화 모임을 사랑할 것입니다.
준비해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한글교실도 화이팅!
백소영 19-05-09 15:06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편안하고 좋습니다..
민들레란 이름도 참 좋습니다^^ 늘함께하고 싶어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샘물 19-05-09 13:24
 
항상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내것을 옆에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한글교실 화이팅!!
민지웅가브리엘 19-05-09 12:16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다문화 가정 가정들에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심재호 19-05-09 11:01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반갑습니다.
이번엔 다문화모임 한글교실이네요!
언제나 더 발전된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쥬쥬 19-05-09 09:10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길혜나 19-05-09 08:35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오혜진소피아 19-05-09 07:58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이렇게 함께 모여, 꽃도 배우고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좋은 모임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모임을 만들어주셔서요..^^
남궁지연 19-05-08 23:05
 
살라마뽀!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입니다.
반가운 사람들과 재미나는 얘기도 하고, 고향 음식으로 파티도하고,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어버이날이라 카네이션꽃 바구니도 직접 만들었네요.
참 예쁘고, 즐겁고, 행복한시간 좋습니다.
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혜미 19-05-08 22:01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늘 사랑, 나눔에 최선을 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현수 19-05-08 21:23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이 모임이 너무 아름다워보입니다.
민들레 다운 웃음입니다.^^
서진석 19-05-08 20:23
 
너무나 행복한 모임입니다.
사람이 사랑을 이렇게 사랑하고 함께해준다면,
어떤 일이든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Koomi 19-05-08 19:27
 
어버이날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한 나눔을 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해요~
쑤니 19-05-08 18:15
 
예쁜 카네이션이네요^^
다문화 가족들도, 이렇게 함께 모여, 꽃도 배우고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너무 좋은 모임 같네요^^
이렇게 멋진 다문화 가족모임을 만들어주셔서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민정 19-05-08 17:57
 
감동입니다...
필리핀 각지에서 인천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인연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으로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오소연젬마 19-05-08 17:15
 
가정의 달에 이렇게 카네이션도 만들고 즐거우셨겠네요.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뽀미 19-05-08 17:00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내일이 더 밝고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19-05-08 16:40
 
늘 열린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 감동합니다^^
웃는모습들 너무 보기 좋아요!
필리핀어머니들도 고향사람들 만나서 행복하고 기분 좋으셨겠지요?
사랑을 나누는 일, 대표님과 사모님께선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신동준 19-05-08 16:34
 
만날수록 정다워 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오혜선 19-05-08 16:14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즐거운 그런
모임이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