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10 13:22
2019. 7. 10 필리핀다문화모임59차 / 7. 3 다문화가정-한글교실151차 / 영화감상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306  






















* 2015년 2월부터 다문화가정 민들레 합창단 노래연습을 시작하여

  민들레국수집 16주년 감사미사 때 멋진 노래선물을 해주었습니다.


* 2016년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59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오십아홉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여름 옷, 원피스, 헤어핀, 악세사리,

생활용품, 샴푸, 린스, 바디클렌저, 칫솔, 치약, 비누와

아이들 과자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Rubenis de luna, PAZ INSIK, 쥬비, 레미, 헬렌자타아스,

오오드리, 오세현, 로셀린, 아날다, 프란시아, 전은율,

Abegail, 브래드, 레브론, GiAN KYLE, 한태영, PAZ INSIK, 

Euna Seo, 레브론, 셀마, Euna Seo, 오승준, 서유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9. 7. 3 한글교실 151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수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치킨아도보, 판시, 토마토파스타, 피클, 판싯, 비링히,

감자샐러드, 수박, 방울토마토,자두, 메론, 귤, 과자, 초콜릿,

사탕,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기능성티셔츠, 샴푸, 비누, 바디클렌저



오승수안드레아 19-10-30 15:42
 
살라마뽀!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민 19-08-01 09:54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김규봉 19-08-01 07:1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남미연글라라 19-07-31 21:46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다문화가족 파티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짱입니다!
이향순 19-07-31 20:39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황윤희 19-07-31 16:16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맘마미아 19-07-31 11:25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예쁜모임이예요^^
문화나, 말도 안통하고 외로울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합니다!
우리 사회의 모든 다문화 가정이 불화없이 편견섞인
시선받지 않고, 화목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독고세준 19-07-31 07:27
 
감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챙겨주는 모습 최고!!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요한 19-07-30 20:49
 
놀랍습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고향음식도 먹고, 영화도 시청하고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가족 아자아자 화이팅!!
조막달레나 19-07-30 15:14
 
세상은 그대의 의지에 따라 그 모습이 변한다.
동일한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절망하고 어떤 사람은 여유 있는 마음으로 행복을 즐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늘 언제나 함께하는! 자발적인 모임이라 더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행복하세요^^
Agnes 19-07-30 12:20
 
민들레의 행복동행!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홍원주젬마 19-07-30 07:09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모임 좋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이 모여, 토론도 하고, 한글도 배우고, 영화도  보고
생일 잔치도하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도 서로 달랠 수 있는 위로받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땡큐!
원종혁시몬 19-07-29 22:18
 
아름답습니다.
매번 이번 다문화 모임에서는 어떤 풍경의 교실이 열렸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만큼 활기차고 멋진 모임인것 같아요.
언제나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예요~^^
박정호다니엘 19-07-29 19:5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사랑 놀랍습니다.
타국에서 말도 안통하고 외로우셨을 수도 있으셨을 텐데
정기적인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에서 행복한 시간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염지희보나 19-07-29 13:38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은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많은 다문화인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네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네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행복한 만남~ 무더위에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효정리디아 19-07-29 11:13
 
민들레 국수집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미현루시아 19-07-29 07:51
 
살라마뽀!!
이런 교류가 성사되고있다니 대단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희라데레사 19-07-28 21:47
 
다문화 가족들도, 이렇게 함께 모여, 영화도보고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너무 좋은 모임 같네요^^
이렇게 멋진 다문화 가족모임을 만들어주셔서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채영마르첼라 19-07-28 16:08
 
민들레 다문화 모임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특히 오늘같이 장맛비가 많이 내린 날에 정말 수고가 많습니다. ㅎㅎ
다문화 모임 끝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비프스테이크 19-07-28 15:48
 
먼 나라 필리핀에까지
희망과 사랑을 전파하시는
멋진 모습 감동스럽습니다
앞으로의 앞날이 탄탄대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웅희전여친은… 19-07-28 15:21
 
안녕하세요 옛 방송에서 필리핀은 가난한 나라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도와주시는분들이 있다는게 신기했고 우리나라가 자랑스러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런일 많이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웅희 19-07-28 15:16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웅희입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필리핀사람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러도 19-07-28 14:56
 
인천고 2학년 김우석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어머님들 참 아름다우십니다.
또한 어머님들의 아름다움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부터 생겨난 것이겠죠?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러도 19-07-28 14:55
 
인천고 2학년 김우석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
신준성김치전 19-07-28 14:19
 
필리핀 어머님들 참 아름다우십니다.
또한 어머님들의 아름다움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부터 생겨난 것이겠죠?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교촌허니콤보 19-07-28 14:03
 
다문화 가정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후로 다문화 가정도 정말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빛이나네요.
민들레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교촌허니콤보가 먹고싶네욯ㅎㅎ
이진우 19-07-28 13:49
 
공동체의 가치를 전파하시고
사랑을 나누시는 아름다운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기운이 저에게도 전해져요
정민호아맛나 19-07-28 13:29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와 피곤함을 풀어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은 세상의 그 어느 모임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ㅎㅎ
저 역시도 주변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열고 다가가야겠습니다. ^^
최준희골롬바 19-07-28 11:27
 
사진속 모두들 참, 행복해 보이네요~~
아마도 한국에 오셔서 행복하기도 하지만, 외롭고 힘든 일들도 많으셨을거예요..
그 마음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늘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감사드려요!!
정경수미카엘 19-07-28 07:36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가족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다음화가족모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사랑 19-07-28 05:14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임재엽마르코 19-07-27 19:58
 
59차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재훈 19-07-27 16:06
 
정말 아름다운 모습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김민재 19-07-27 15:07
 
다문화 가정에 대해 신경써본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앞으로 민들레 덕분에, 더욱 관심이 갈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코스모스 19-07-27 13:00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앞으로 편견이 없어질 그날까지 화이팅!!!
크리샤 19-07-27 11:31
 
해피 바이러스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오원석유스티노 19-07-27 07:18
 
고맙습니다.
다들 자매같고, 가족같은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중심점이 되어 외국에서 시집온분들이
한국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허민기스테파노 19-07-26 22:57
 
은총입니다.
낯선 곳에서 외로워할 필리핀 엄마들을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겠네요.
감사합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한층 더 밝아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허광진마태오 19-07-26 18:45
 
다문화 가정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후로 다문화 가정도 정말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빛이나네요.
민들레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열진모세 19-07-26 10:53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참 좋습니다.
희망,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지금처럼 행복을 선물해주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혜진가밀라 19-07-26 08:45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가족들도, 이렇게 함께 모여, 꽃도 배우고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너무 좋은 모임 같네요^^
이렇게 멋진 다문화 가족모임을 만들어주셔서요.
민들레 공동체사랑 고맙습니다.
노윤정리디아 19-07-26 07:16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
유재현다니엘 19-07-25 23:20
 
감동입니다.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다문화모임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9
황은희 19-07-25 19:03
 
낯선 곳에 와서 여러가지로 힘들 다문화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프로그램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 분들은 여기와서 이 힘으로 살아갈 거에요 하나의 낙이 될거에요
그리고 제공해주시고 봉사해주신 분들께 정말 마음속 깊이 감사할 거에요 저도 감사합니다
김요셉 19-07-25 14:02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다문화 모임이라는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베레모 19-07-25 11:28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이 고맙습니다.
화이팅!!
양철기클라오 19-07-25 07:43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엄마들까지 살뜰히 챙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최고!
지석희망 19-07-24 21:32
 
민들레 사랑가족이 세상의 편견과 차별, 무지와 외면의
그늘까지 말끔히 없애주었으면, 그래서 소외된 사람들이
진정 살맛 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웃은 내 삶의 기쁨이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이웃 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남미연글라라 19-07-24 19:02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OVE 19-07-24 10:41
 
다문화 모임까지 지원해주는 민들레의 활동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시몬 19-07-24 07:30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참 좋습니다.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태훈 19-07-23 21:55
 
정말 행복한 공간, 따뜻한 공간.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인것 같습니다.
자두 19-07-23 19:57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한경미안젤라 19-07-23 17:04
 
세상살이에 외로워 견디기 힘드신 분들..
삭막한 세상에 사람들의 냉대를 받으시는 분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시며, 아픈 몸과 마음 치유되시길 기도합니다.
이동휘 19-07-23 15:26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저도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블루 19-07-23 12:22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임다준루카 19-07-23 11:5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최고입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송하윤 19-07-23 10:08
 
시간이 지나도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 같은
복지시설들은 참 친근하게 다가오겠지요.
나중에는 이 사람들 아이들이 커서 민들레 집에 봉사 오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보연 19-07-23 08:47
 
소외받는 이들 없이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하은희 19-07-23 05:27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이명주 19-07-22 21:03
 
너무 좋은 모임인 만큼 끝까지 영원히 갔으면 좋겠어요~^^
물론 그러하겠지만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하세요~~
타이거 19-07-22 19:53
 
필리핀 엄마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정말 응원하는 모임입니다.
한수연실비아 19-07-22 17:05
 
사랑이 담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
타인의 걱정을 함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지윤 19-07-22 15:06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김윤성도밍고 19-07-22 13:25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주혁 19-07-22 12:1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김혜정 19-07-22 11:13
 
민들레의 진한 풍경!! 오늘도 행복한 모습 담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생기고 나서 부터 지금까지 민들리국수집은 변함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초심을 지키시며 나눔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노력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19-07-22 10: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이혜림 19-07-22 09:03
 
세상의 그 어느 모임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댓가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김은택 19-07-21 21:4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도 화이팅!!
정윤길 19-07-21 19:04
 
힘든 이웃들의 진정하고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다시 한번 저를 흔들어 깨우네요~
저도 이웃을 위해 마음을 열고 다가갈 준비를 해봅니다..
이윤정헬레나 19-07-21 17:29
 
언제나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것은 민들레 손님들!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수호 19-07-21 15:02
 
아름다운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씨 하나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힐링받고 행복해 지네요.

저도 물론 그렇고요. 감동~~~~
스윗 19-07-21 13:48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윤섭티토 19-07-21 12:33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 너무 행복합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아주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기쁩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남지혜 19-07-21 10:10
 
보고만 있어도 그냥 좋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자두 19-07-21 09:25
 
와~즐거운 모임입니다 역시! 모두들 즐겁게 보내신거같네요!
모임이 계속될 수록 나날이 소중한 추억이 되는 뜻 깊은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하진 19-07-21 08:33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이희준 19-07-20 21:21
 
필리핀 엄마들과 너무 행복하게 우정을 키워나가시니 저도 지켜보는 사람으로써 너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클라리넷 19-07-20 19:22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
박이진실비아 19-07-20 17:16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정명훈 19-07-20 15:18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삶에 외칩니다. 브라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나쵸 19-07-20 14:09
 
어쩌면, 타국에서 외로움에 사무쳤을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이런 모임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의 섬세함에 감동합니다..
이형준시몬 19-07-20 13:05
 
이분들이 어디에서 한글을 잘 배우시기 힘드실텐데.
이렇게 다문화 모임에서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여럿이서 웃을 수도 있는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신주아 19-07-20 11:06
 
더 갈 곳 없는 절망의 끝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주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힘겨운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길 바랍니다.
탱귤 19-07-20 10:35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많이 응원해요!
임연주 19-07-20 09:23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어디서 이런 행복한 모습을 볼까요.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은호 19-07-19 22:09
 
이런 모임이 존재한다는것 그 자체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리고
남을 위한 배려와 사랑을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의 삶이 나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영주 19-07-19 20:49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늘 나눔,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지은실비아 19-07-19 17:40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행복한 모임 같아요.
다문화 가정에 대해 신경써본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앞으로 민들레 덕분에, 더욱 관심이 갈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류시연 19-07-19 16:18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이지성 19-07-19 14:06
 
민들레 국수집 역시 멋지네여!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유정혁 19-07-19 13:01
 
꿈을 위해 벌여놓은 일이 많아 스물네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뜨거운 열정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문중일 19-07-19 10:09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다문화 모임을 축복합니다~
마트료시카 19-07-19 09:1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혜민 19-07-19 08:47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주형 19-07-18 21:2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을 위한 이렇게 뜻깊은 모임을 계속해서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나눔은 정말 끝이 없으신 것 같아요!!
대단하세요!
골든벨 19-07-18 19:42
 
감사해요~~!!
주위를 밝히고, 작아지는 촛불처럼 매일매일 자신들을 희생시키는 베베모 가족 모두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손지아실비아 19-07-18 17:45
 
지혜로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다문화 모임도 있고요^^
감사합니다.^^
박아름이 19-07-18 15:41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버렸네요. 

사랑하는 마음 최고!
트윙클 19-07-18 13:27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응원합니다.
김세령 19-07-18 11:05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민들레 식구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윤혜지 19-07-18 09:04
 
나의 가족도 이렇게 살뜰히 살피기 힘든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감동의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곰세마리 19-07-18 08:31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이혜수 19-07-18 07:58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조문주가밀라 19-07-18 07:52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필리핀 엄마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챙겨주는 모습 최고!!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신혜연소피아 19-07-17 23:08
 
놀랍습니다.
59차 다문화 가족 모임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수근 19-07-17 21:49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로이 19-07-17 19:22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가 좋아하고 열광하는 그런 곳입니다.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본보기 삼아 돈과 명예를 채우기보단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주희소피아 19-07-17 17:07
 
소외받는 이들 없이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심서율 19-07-17 14:32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을 줍니다.
나눔이 주는 기쁨,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잭슨 19-07-17 13:11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한껏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을 하니 행복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화이팅!
심정수 19-07-17 11:05
 
놀라운 민들레 공동체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나눔의 기쁨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빛과 희망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황지나 19-07-17 09:06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매우 깊은 감동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밀크티 19-07-17 08:09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임윤희 19-07-17 07:14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삶에 외칩니다. 브라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남소희 19-07-16 21:51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세일러문 19-07-16 19:50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한 사랑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데워줍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누시는 그 따스한 체온에 감사드립니다.
윤지아헬레나 19-07-16 18:31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 필리핀 엄마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사랑을 많이 주시길 바랍니다.
수사님, 사모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박민웅 19-07-16 17:14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김상철 19-07-16 16:16
 
아주 좋은 다 문화모임입니다..타지에서와 낮설고 ,힘든데 대표님과베로니카님 그리고모니카님이 이리도움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옆에서보는입장에서도 마음이좋네요..감사드립니다..화이팅^^
맘모스 19-07-16 13:49
 
눈물나는 사랑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대진 19-07-16 11: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승규 19-07-16 10:06
 
다들 자매같고, 친구같은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중심점이 되어 이 분들이
한국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프리스타일 19-07-16 09:16
 
민들레 다문화의 사랑나누기!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사랑과 행복이 충만해지길...
김서연 19-07-16 08:18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짱짱!
오지은가밀라 19-07-16 07:42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시는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다문화 모임.
정말 이런 공동체가 또 있을까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사랑에 감탄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하니다.
안승진 19-07-15 22:44
 
참 고마운 동행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사랑입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남은 인생 저도 착하게 살자고 다짐하고 갑니다.
미카 19-07-15 21:01
 
화기애애 정말 행복해 보이는 풍경입니다...
모두들 이시간 만큼은 힘듬을 다 내려놓으시고,
더 발전되는 시간을 가지시길...
도지원소피아 19-07-15 18:36
 
살라마뽀!
다문화모임을 통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서로의 문화도 알아가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실 것 같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송은경마리아 19-07-15 17:02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어쩜 이렇게 멋있을까요~~
하민준 19-07-15 15:07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체리에이드 19-07-15 14:18
 
이처럼 아름다운 것들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득 볼 수 있으니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아내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두분 , 존경합니다.
박우진 19-07-15 11:22
 
동구에 사시는 필리핀 엄마분들을 초대해, 이렇게 달란한 시간을 보내서 너무 좋으실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의 끝은 어디인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나눔 화이팅~!!
심혜윤 19-07-15 09:22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황제 19-07-15 08:17
 
사진만 보아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정 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서영 19-07-15 07:41
 
다문화 가족들도, 이렇게 함께 모여, 꽃도 배우고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너무 좋은 모임 같네요^^
이렇게 멋진 다문화 가족모임을 만들어주셔서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형원야고보 19-07-15 07:36
 
여기는 동경입니다.
다문화 가족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윤 19-07-14 21:17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의 참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쎄리 19-07-14 19:26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 사랑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7년째 사랑하고 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윤진수산나 19-07-14 18:29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늘 행복하길...
진세강 19-07-14 15:34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삼총사 19-07-14 13:15
 
행복한 사진 감사합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부족한 한글을 알려주는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김명준다니엘 19-07-14 12:5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예담 19-07-14 11:25
 
이런게 바로 사랑나눔이지요! 사진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외롭고 힘겨운 마음을..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필리핀 다문화모임 입니다.
지금처럼 예쁜 사랑으로 쭉~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윤숙안나 19-07-14 07:36
 
고맙습니다.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성훈안토니오 19-07-14 06:26
 
살라마뽀!
타국에서 말도 안통하고 외로우셨을 수도 있으셨을 텐데
정기적인 민들레 모임에서 행복한 시간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수 19-07-14 01:40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기만 한걸요.
정말 멋져요^.^
늘 행복 넘치길 바랍니다.
MIKA 19-07-13 23:03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소윤미카엘라 19-07-13 22:21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기만 한걸요.
정말 멋져요^.^
늘 행복 넘치길 바랍니다.
최준호안드레아 19-07-13 20:52
 
고맙습니다.
너무나 행복한 모임입니다.
사람이 사랑을 이렇게 사랑하고 함께해준다면,
어떤 일이든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이현진 19-07-13 19:33
 
이제 전세계가 하나의 이웃인 세상이지요.
그런면에서 우리나라는 너무 뒤쳐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세계인들을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배승주레오 19-07-13 18:43
 
살라마뽀!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서로 돕고 웃을 수 있는 사랑, 희망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런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캔디 19-07-13 14:26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 *^^*
그리고 천사같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나민성안토니오 19-07-13 12:39
 
민들레 희망센터는 너무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온 사람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맞춤 나눔인거 같아 보는 제가 다 흐믓합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행복♧ 19-07-13 11:25
 
모두 다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이렇게 즐겁게 공부하시다 보면, 한글도 금방 배우시고, 한국생활도 한결 재미있어지실것 같아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엄마들의 행복한 한국생활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종주마르코 19-07-13 07:56
 
참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짱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전동환마태오 19-07-13 06:26
 
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참 좋습니다.
희망,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지금처럼 행복을 선물해주세요.
사랑, 희망, 모임이 되길 바래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열렬히 응원합니다.^^
란이 19-07-12 23:29
 
지혜로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다문화 모임도 있고요^^
감사합니다.^^
꼬마 19-07-12 19:05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라 생각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볼 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아자아자^^
유하나세실리아 19-07-12 17:37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고지은 19-07-12 15:16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이야기가 저에게 큰 깨우침을 줍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마음을 저도 배우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감동입니다!!
기타치는여자 19-07-12 13:38
 
함께 웃고 함께 웃는 민들레 사랑에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사랑을 알려주셔서요..
권바오로 19-07-12 12:19
 
만날수록 정다워 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오현성 19-07-12 10:55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cocomi 19-07-12 08:05
 
놀랍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기만 한걸요.
정말 멋져요^.^
늘 행복 넘치길 바랍니다.
경하 19-07-12 07:35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늘 나눔,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홍승제비오 19-07-11 22:53
 
너무 아름다운 시간!
화기애애 정말 행복해 보이는 풍경입니다...
모두들 이시간 만큼은 힘듬을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이혜림 19-07-11 21:17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고!
타르트 19-07-11 19:05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말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는데 주말 지나고 시간내서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다문화 모임이 되길 바래요.
심은비안젤라 19-07-11 17:04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즐거운 그런
모임이 되길 바래요.^^
김재은 19-07-11 15:06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이 세상을 살맛나게 합니다.
참으로 멋있는 나눔 입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신 것 같습니다.
트윙클 19-07-11 13:22
 
이런 모임이 존재한다는것 그 자체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리고
남을 위한 배려와 사랑을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의 삶이 나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김바실리오 19-07-11 12:16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시호 19-07-11 10:06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의 진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별빛 19-07-11 09:22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희망과 삶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예쁜아이 19-07-11 08:39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밝은 웃음! 민들레 덕분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류정화올리바 19-07-11 07:46
 
살라마뽀!
모든 어려운 분들이....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가족 모임 감동입니다.
서창우미카엘 19-07-10 23:03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다문화가족 파티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짱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시호 19-07-10 22:21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김형준 19-07-10 21:13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쭈욱-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화이팅...
슈퍼맨 19-07-10 20:45
 
민들레를 만나면 아주 행복한 꿈이고, 희망적인 꿈입니다.
회색빛에서 무지개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감사합니다.
안길호베네딕토 19-07-10 19:08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고향음식도 먹고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가족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윤정 19-07-10 18:16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남미연리디아 19-07-10 17:07
 
행복한 사진 감사합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부족한 한글을 알려주는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파이팅하세요 !!!
김종근미카엘 19-07-10 16:51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윤소라 19-07-10 16:06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백미라 19-07-10 15:58
 
타국생활이 참 만만치가 않지요..
낯선곳, 낯선 사람들, 의지할 곳도 없고, 언어의 문제도 있고, 친분을 쌓기도 힘들텐데.
다문화 모임이 정말 멋진 모임이네요!!
감사합니다!! 최고네요!!^^
이화영 19-07-10 15:39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곳입니다.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야 할 이유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세미 19-07-10 14:52
 
세상의 찌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공동체..
이시간만큼은 어수선했던 마음도 내려놓으시고 편안해지시길...
다문화모임 고마워요.....
꼬마신랑 19-07-10 13:22
 
사진속 모두들 참, 행복해 보이네요~
아마도 한국에 오셔서 행복하기도 하지만, 외롭고 힘든 일들도 많으셨을거예요..
그 마음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