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28 15:17
2020. 2. 1~3. 17 필리핀다문화모임65차 / 2. 12 다문화가정-한글교실164차 / 합창연습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2,182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는 한글교실과 합창연습은 잠시 중단하고

찾아오는 필리핀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 의류, 쌀, 생활용품을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다문화모임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만나는 날을 기다립니다. 



천영수 20-05-05 09:52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니 우리의 미래가 아주 밝습니다.
가난한 다문화분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다문화모임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송승준마테오 20-05-05 07:46
 
타국에서 고향 생각에 많이 외로웠을
엄마분들에게 정말 좋은 시간이 되어줍니다.
필리핀과 인연은 한국에서도 이루워지고 있네요.
행복한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최선미 20-05-05 01:48
 
반갑습니다.
다문화 모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나눔이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수호 20-05-04 22:37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덕분에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는 수업도 들으며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생활에 활력이 돋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윤지수 20-05-04 19:21
 
민들레 다문화 풍경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다문화 엄마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외로운 손을 놓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도영숙마리안나 20-05-04 15:17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따뜻한 일상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코로나로 엄마들에게 마스크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하선정 20-05-04 13:23
 
이런 따뜻한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수미 20-05-04 09:5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입니다.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진심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꽃피는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병순소피아 20-05-04 07:42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기쁨 20-05-04 01:35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사진 속의 모습마다 사랑이 있고 배려가 있네요 .
다문화 모임 가족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다문화 모임을 통해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지민혁 20-05-03 22:04
 
반갑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언제나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표인호 20-05-03 19:25
 
가난한 다문화 이읏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지성안토니오 20-05-03 15:18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제 전세계가 하나의 이웃인 세상이지요.
그런면에서 우리나라는 너무 뒤쳐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세계인들을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박승국 20-05-03 13:24
 
우와 모두 행복해보입니다.
다문화모임이 65차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한종수 20-05-03 09:5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풍경을 보고 다문화 가정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유성재마테오 20-05-03 07:45
 
다문화모임을 통해 이분들이 많이 활기차 지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선물 인상적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수 20-05-02 23:23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이상수 20-05-02 21:5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가족 모임이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정순데레사 20-05-02 19:12
 
이렇게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더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실천하시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정철마르코 20-05-02 15:06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그 사람의 습관 상처 사랑을 알아봐 주시는 두분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 아름다운 모임을 만들어 주신 두분의 노고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사랑으로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미소가 있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정민숙아바 20-05-02 13:13
 
행복한 공간에서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끊임 없는 사랑을 발견한 저는 행복해 어쩔줄을 몰릅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나중엔 꼭 참석해 보고 싶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탁영문시몬 20-05-02 09:48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하나하나 다 의미있는 나눔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가지실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유현미아가타 20-05-02 07:34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박나리 20-05-02 01:27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언제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김준완 20-05-01 21:52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훈훈해 보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옹기종기 모여 서로 사랑하고
한글도 배우는  시간들이 너무 값진 일일 것 같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잠시 멈추었지만 앞으로도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문지선로즈마리 20-05-01 19:06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조응섭레오 20-05-01 15:21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이선희플로라 20-05-01 12:39
 
안녕하세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오는 배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생각하며 작은것 부터
나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Aangela 20-05-01 10:47
 
민들레 다문화모임 도움으로 필리핀엄마들이 한국생활에 적응을 잘 하시길 바래요~
참 예쁜모임. 말도 안통하고 외로울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모두의 행복을 빕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권준석루카 20-05-01 08:35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다문화모임
어려운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습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이 희망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다문화 가족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박현숙 20-04-30 23:24
 
반갑습니다.
다문화  엄마들도, 이렇게 함께 모여,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좋은 모임인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지금은
하지 못하니 조금은 아쉽네요.
그러함에도 이렇게  모임을 통해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민준 20-04-30 21:15
 
민들레 다문화 모임 소식에 감사합니다.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모인 자리가 된 것 같아 참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갈선희데레사 20-04-30 19:26
 
아름다운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공간에 감탄합니다.
내 가슴 속에는 뜨거운 사랑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 다문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송남정안드레아 20-04-30 15:07
 
민들레공동체 최고이네요.
이런 모임을 통해서 서로 행복을 얻어가고 위로를 받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사라지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도인경카타리나 20-04-30 13:14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은
언제나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승훈제노 20-04-30 09:4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이라는 소속감으로 한데모여
사람에 대한 외로움도 달래고 한글도 배우는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답군요.
날이 갈수록 점점 밝아 지고 익숙해지는 웃음들이 정겹고 흐뭇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감동입니다.
허영숙소피아 20-04-30 07:36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에 오면 제 부족한 사랑이
늘 가득 충전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이런저런 게시물들을 둘러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참 사랑의 삶이 아음답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눔의기쁨 20-04-29 23:13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이 이렇게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하니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나들이가 될 것 같아요.
함께 이야기도 하고 서로 달랠수 있는 위로받는 모임인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송가현 20-04-29 22:35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너무나 행복한 다문화 모임입니다.
사람이 사랑을 이렇게 사랑하고 함께 해준다면
어떤 일이든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다음 소식도 기대하겠습니다.
경재문도미니코 20-04-29 19:02
 
안녕하세요.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영미로사리아 20-04-29 14:57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웃음이 넘치는 모임이 오래 지속되길 빌겠습니다.
윤선재젤마노 20-04-29 13:03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일상 감동입니다.
최지연헬레나 20-04-29 09:30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풍경이 감동입니다.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윤성다니엘 20-04-29 07:26
 
코로나 19로 어지러운 세상에서 다문화 엄마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존경합니다.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자리에 우뚝 서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나눔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김소현 20-04-28 22:51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고입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함꼐하는  행복한 시간이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가족 아자아자 파이팅!!
지선호 20-04-28 21:14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성수현요안나 20-04-28 19:12
 
반갑습니다.
편견없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친구들 만나서 좋은곳에서 사랑받아서 행복하신가봐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엄마들이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모두 한국생활 건강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공태원야보고 20-04-28 15:09
 
우리가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다문화 이웃들에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송민지아바 20-04-28 13:17
 
목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 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웃음이 넘치는 풍경 잘보고갑니다.
변창훈시몬 20-04-28 09:45
 
민들레공동체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다문화 엄마들을 손님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천사분들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엄마분들의 웃음이 넘치고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명순아카타 20-04-28 07:38
 
안녕하세요.
이렇게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미소가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미혜 20-04-27 22:53
 
다문화 모임을 항상 응원합니다.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박인환 20-04-27 21:46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함께 응원합니다!
채현자디아나 20-04-27 19:01
 
반갑습니다.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우리사회 다문화인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서로가 모여서 고향이야기도 하고 음식들도 나누어 먹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화이팅
봉상훈베네딕토 20-04-27 14:59
 
어떤 어려움에도 슬기롭고 현명히 상황에 맞게 대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서 저도 많을 걸 깨우치고 배웁니다.
많은 이웃을 모든 품에 안으실 줄 아는 진정한 마음에 깊은 존경심이 우러나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서경숙마리아 20-04-27 13:07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으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주영훈레오 20-04-27 09:34
 
필리핀 엄마분들을 초대해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너무 좋으실 것 같네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의 끝은 어디인지 정말 최고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엄마들에게 마스크 선물 인상적입니다. 건강하세요.
이민정플로라 20-04-27 07:20
 
안녕하세요.
필리핀 엄마들이 모임에서 친목도 다지고 공부도하며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많이 생길 것 같아요.
글로벌 시대에 세계적으로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호 20-04-26 23:13
 
다문화 모임까지 지원해주는 민들레의 활동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장한나 20-04-26 21:48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이 한국에 와서 마음 의지할 곳이 별루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마음 가까운 곳에 두고 보는 함께 마음을 나누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차덕용안드레아 20-04-26 19:06
 
사랑만 가득한 다문화 가족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 할수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따뜻한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문영아바 20-04-26 15:17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손명현마르코 20-04-26 13:25
 
안녕하세요.
잔치집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사진을 보니 따뜻합니다.
다문화 엄마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양문숙빅토리아 20-04-26 09:53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입니다.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진심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웃음이 꽃피는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따뜻한 사랑이 코로나 19로 힘든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김태선바오로 20-04-26 07:49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미소지는 다문화 엄마들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 할때 지금 살고있는
사회가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나눔사랑을 항상 응원합니다
우도환 20-04-25 23:51
 
반갑습니다.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국이라는 낯선 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동하는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장안나 20-04-25 22:48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이야기 반갑습니다.
다문화 모임으로 모두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홍성춘 20-04-25 19:34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다문화 분들을 챙겨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차인국 20-04-25 15:21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다문화모임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많이 배우고 저도 작은 것에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미소가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코로나 19에 다문화 엄마들에게 마스크을 선물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 따뜻합니다
도경찬요한 20-04-25 14:18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권도훈 20-04-25 09:53
 
민들레 다문화 엄마들에 미소가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이렇게 멋진 다문화 모임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태성마테오 20-04-25 07:45
 
안녕하세요.
사진 속 모든 분들이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앞으로의 모임도 너무 기대되네요 더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베로니카사모님 정말수 고를 너무 많이 해주셨네요.
다문화 가족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이주희 20-04-24 23:30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필리핀 엄마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임이 전개될 수 있도록
코로나가 빨리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조지환 20-04-24 22:16
 
반갑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 모임을 통해서 한국에 계신 필리핀 엄마들이 위로를 받고
공동체의 사랑으로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다문화 모임을 통해 필리핀 엄마들에게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나문희 20-04-24 19:24
 
모두가 행복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의
이 자리가 진실되 보이고 사랑이 가득해보입니다.
이 풍경의 행복이 고스란히 저에게 전달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마스크 선물 감동으로 가슴에 다가옵니다.
노현미 20-04-24 15:18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풍경을 보니 따뜻합니다.
서로들 자발적으로 이모임에 참여해서 참 좋아요.
다문화 모임 엄마들 언제나 환한웃음 보여주세요.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지만 엄마분들 화이팅입니다.
한은자아바 20-04-24 13:25
 
다문화 가정도 이제는 우리와 같은 우리나라 국민입니다.
그분들의 차별을 하지말고 사랑으로 대해야 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이 그 초석이 되어 주세요.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름답습니다.
부상민 20-04-24 09:52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변우찬바오로 20-04-24 07:46
 
필리핀 다문화 가정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에서
이루어지는 것 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여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선물 감동입니다.
표상진 20-04-23 23:01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진주 20-04-23 21:47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하고
필리핀 엄마들도 다문화모임을 통해서
한국생활에 활력이 돋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영철레미지오 20-04-23 19:23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런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꽃꽃이교실  아름답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다문화 엄마들 사랑에 감동합니다. 건강하세요.
유지영 20-04-23 15:19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만 가득한 다문화 가족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다문화 엄마들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 할수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원숙로사 20-04-23 13:26
 
안녕하세요.
낯선 곳에서 힘겨워 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들에게 사랑을 선물하시네요.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들 하하 호호 행복을 부르는 시간 소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마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이창용 20-04-23 09:54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도섭마테오 20-04-23 07:41
 
영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이렇게 다문화 가정도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 할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진호 20-04-23 00:57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다문화 모임은 밝고 활기차 보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다문화모임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 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두 저를 돌아보며 작은 것에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0-04-22 22:20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행복한 얼굴들을 하고 있네요.
친정집에 온 느낌일꺼라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 보여주니 저두 즐겁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나선호프란치스… 20-04-22 19:32
 
마음이 있는게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 할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몬화모임 화이팅
양창민안드레아 20-04-22 15:2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 있다는것 행복한 일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일상 아름답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석명국 20-04-22 13:38
 
고맙습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코로나 19로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챙겨주는 모습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엄마분들을 응원합니다.
구호성 20-04-22 09:56
 
시간이 지나도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다문화 엄마들에게 민들레국수집 같은 복지시설들은 참 친근하게 다가오겠지요.
나중에는 이 사람들 아이들이 커서 민들레공동체에 봉사 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인철바오로 20-04-22 07:41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상우 20-04-22 00:29
 
즐거운 모습 행복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해피한 모습 보기 좋아요.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박민경 20-04-21 21:44
 
반갑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서 필리핀 엄마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참으로 귀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하세요^^
탁재현이냐시오 20-04-21 19:23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풍경을 본 후 문득 이 사회에
이렇게 따스한 마음들이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처럼 착하게 선한웃음 웃으며 그렇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용 20-04-21 15:40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입니다.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제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코로나 19로 다문화어마들에 피해가 없길 빌겠습니다
반기훈요한 20-04-21 13:38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필리핀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경충민 20-04-21 09:56
 
민들레공동체가 이렇게 다문화 가정도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제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정호마테오 20-04-21 07:41
 
안녕하세요.
다문화 엄마들이 민들레공동체에 모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지시면서 서로가 힘든 일 들도 공유하시고
한국 생활 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이소라 20-04-21 01:04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서 풍겨 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언제나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서 진정한 나눔을 인도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기쁨 20-04-20 22:17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운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최경수 20-04-20 19:25
 
필리핀 엄마분들을 초대해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너무 좋으실 것 같네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의 끝은 어디인지 정말 최고입니다.
엄마분들에게 선물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인봉마르코 20-04-20 15:32
 
수원에서 인사드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외롭지 않게 친목도 다지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정말 많은 프로그램이 너무 좋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오문수 20-04-20 13:28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은 차갑게 식어가는 사회에 온기를 지펴 주시네요.
웃음이 넘치고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감 느낄 때가 많습니다.
다문화 엄마들을 생각하는 선물들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지만 모두 힘내세요.
문재훈 20-04-20 09:56
 
안녕하세요.
사랑을 받을 줄만 알지 주는 법을 몰랐습니다.
늘 사랑을 주기만하는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사랑을 줄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것도 알았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은 오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영석바오로 20-04-20 07:41
 
민들레 다문화모임은 다문화 엄마들과 사랑으로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친구이자 가족입니다.
가족처럼, 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다문화 엄마분들 건강을 생각하는 마스크, 세정제 선물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재현 20-04-20 01:24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65회나 꾸준히 이어오시고 정말 대단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분들의 집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다문화 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happytree 20-04-19 22:02
 
반갑습니다.
사진을 통해서 보지만 민들레공동체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챙겨주시며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현주디아나 20-04-19 19:29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민들레공동체가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아름다워요.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빌겠습니다.
다문화 엄마들에게 코로나 19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마스크,손세정제 선물 정말 감동입니다.
한봉석안토니오 20-04-19 15:15
 
비오는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다문화 엄마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때
지금 살고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합니다.
김재규 20-04-19 13:27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알찬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그 사람의 습관 상처 사랑을 알아봐 주시는 두분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 아름다운 모임을 만들어 주신 두분의 노고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사랑으로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일상 감동입니다.
엄마들에게 마스크와 손 소독제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재호 20-04-19 09:50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가며 살아야 되고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손길로 하는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도민준마테오 20-04-19 07:43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필리핀 엄마들의 생활을 잠시 떠올려보네요.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말도 못할 것 같은데 주기적인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으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저도 다문화 모임에 관심이 없었는데 일기을 통해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멋진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국환 20-04-19 01:08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 소식 잘 보았습니다.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는 수업도 들으며
배워나간다면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생활에 활력이 돋을텐데...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잠깐씩 만날 수 밖에 없음이
아쉽지만 그럼함에도 잠시라도 만나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필요한 물품도
챙겨주심에 참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최선미 20-04-18 22:49
 
반갑습니다.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필리핀 엄마들의 생활을 잠시 떠올려보네요.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말도 못할 것 같은데
주기적인 다문화모임으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저도 다문화 모임에 관심이 없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멋진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화이팅.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천식안드레아 20-04-18 19:26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힠차게 응원합니다.
예지연마리안나 20-04-18 15:39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시간을 보내게 민들레다문화 모임을 준비해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나눔 감동입니다.
최수지 20-04-18 13:25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 아파 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소통의 모임인 다문화모임을 응원할께요.
오상수 20-04-18 09:48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필리핀 다문화모임을 꾸려나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두분의 열정이 없었더라면 결코 생기지 않았을텐데요.
항상 새로운 것을 찾아 용기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태정용요셉 20-04-18 07:51
 
참 모두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저는 언제쯤이면 저 미소를 띄울 수 있을까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없이 나눔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송화 20-04-17 22:47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모든 분들이 함께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 살고 있는
우리의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언제나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조요셉 20-04-17 21:54
 
반갑습니다.
이곳에서 필리핀 엄마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서로 사랑하고
함께 모임을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끝나서 앞으로도 이곳에서
한글도 배운다면 이 시간이 너무 값진 일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편안하고 행복해 보입니다.
필리핀 다문화모임 화이팅 하세요^^
박진희 20-04-17 19:2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필리핀 엄마들에게 마스크와 소독제을 열심히
챙겨주는 사랑이 멋지다고 밖에 말을 못하겠습니다.
모두모두 해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여은영 20-04-17 15:17
 
안녕하세요.
감동이 있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사랑 놀랍습니다.
타국에서 말도 안통하고 외로우셨을 수도 있으셨을 텐데
정기적인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행복한 시간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남주희마리아 20-04-17 13:24
 
코로나 19에도 이웃을 위해 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우리가 사는 이사회에 더욱 귀하고 절실합니다.
두분이야말로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엄마들에게 마스크을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노경희 20-04-17 09:51
 
보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염수진올리비아 20-04-17 07:4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이웃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행복하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은진 20-04-17 01:12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분들이 코로나로 지금은 어렵지만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조금 더
아름답게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 분꼐 감사합니다.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임성록 20-04-16 21:48
 
고맙습니다.
다문화 모임의 가족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어려워지고 힘든 요즘 세상에서
언제나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희망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다문화모임 화이팅^^
이지연유스티나 20-04-16 19:29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다문화모임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혜진마리안나 20-04-16 16:06
 
다문화 인들을 만나면 늘 안타까웠는데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권창수 20-04-16 13:28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다문화가정은 대부분 불우한 환경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늘 좋은일을 도맡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엄마분들 화이팅하세요.
황명국 20-04-16 09:54
 
민들레 다문화모임 따뜻하고 미소가 있는 풍경이
욕심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구자철시몬 20-04-16 07:50
 
증평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알찬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그 사람의 습관 상처 사랑을 알아봐 주시는 두분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 아름다운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만들어 주신 두분의 노고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사랑으로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장훈 20-04-15 22:45
 
안녕하세요?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국으로 와서 결혼한 엄마들이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표현할 길이 없을터인데
이렇게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에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다음 모임에도 응원을 보냅니다.
이은지 20-04-15 21:30
 
반갑습니다.
결혼해서 한국에서 살고 적응해서 잘 지내고 있을수도 있겠지만
낯선 곳이라고 여길수도 있는 필리핀 엄마들이 따뜻하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최훈 20-04-15 19:25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한국으로 시집오셔서
외로움도 느끼시겠지만 민들레 다문화모임으로
이렇게 서로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 갖게 되셨네요.
이곳에 계실때 만큼은 가족과 고향 이야기 맘껏하시길 바래요.
너무 착한 너무 좋은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염종훈안토니오 20-04-15 15:18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 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 갈수 있겠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탁재훈 20-04-15 13:24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을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들입니다.
안철민 20-04-15 10:01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수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코로나 19로 비상시기에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홍수근마테오 20-04-15 07:46
 
다문화 엄마분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 할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허영만 20-04-14 23:33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사랑을  자신의 마음에 새기면서 아주 의미있는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 행복하시고 코로나19에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황성미 20-04-14 21:05
 
반갑습니다.
여기에 와서 희망을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봅니다.
소통과 사랑은 언제나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다문화모임 화이팅
황춘삼 20-04-14 19:23
 
반갑습니다.
한결같이 지속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에
모든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넘쳐나는
다문화모임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엄마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삼현식 20-04-14 15:18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힘든 삶에 따뜻한 사랑을 보고싶어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다문화 암마들에 건강을 생각해서 마스크와 손세정제을
선물하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담고 돌아갑니다.
노만석마르코 20-04-14 13:25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스러운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으로
다문화 엄마들을 따뜻하게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사랑이 참 따뜻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마병욱 20-04-14 09:52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멈추지 않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다문화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최경천바오로 20-04-14 07:4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다문화분들에게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노정태 20-04-13 23:01
 
반갑습니다.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어 가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서 모두가 따뜻한 기운을 받고 힘을 내셨음 합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다들  많이 힘든 시기인지라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김복희 20-04-13 21:1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민들레다문화모임 화이팅 하세요.
석문철 20-04-13 19:23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행복이 있다는걸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일상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반기문요한 20-04-13 15:19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들 가족같고 친구같은 모습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중심점이 되어 다문화 엄마분들이
한국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천호 20-04-13 13:26
 
반갑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타국에서 한국에 와 살고 있는 필리핀의 이웃들 그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천사 베로니카님선생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우네요
마스크을 선물하시는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네요
표영조 20-04-13 09:52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는 환경 자체가 달랐기에 다른 부분도 분명 있었을 테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의 삐뚫어진 시선들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구요.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그분들도 한결 한국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배흥수마테오 20-04-13 07:47
 
봄날 날씨는 좋은데 마음이 참 춥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일기와 사연을 보고나니
더 없이 좋은 사랑을 뜨거운 감동이 가슴에 다가옵니다.
다문화 엄마들을 위해 마스크와 생필품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경란 20-04-13 00:31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은 참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경훈 20-04-12 21:35
 
반갑습니다.
모든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다문화 모임이라는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필리핀 다문화모임 화이팅 입니다.
윤화영 20-04-12 19:23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다문화모임 풍경 너무 좋네요.
코로나 19로 다문화 엄마들에게 마스크을 선물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리고 훌륭하십니다.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미자카타리나 20-04-12 15:30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다문화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코로나 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옥현주 20-04-12 13:28
 
+축 부활
민들레 다문화 가족들이 이렇게 함께 모여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이렇게 멋진 다문화 가족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부활절되세요
양춘자 20-04-12 09:54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에 정말 수고가 많습니다.
다문화 모임 끝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최지은아가타 20-04-12 07:4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나눔이 숨쉬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공간에 감탄합니다.
내 가슴 속에는 뜨거운 사랑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은 받을때 보다는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준수 20-04-12 00:4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앞으로도 쭈욱 이어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사랑의우체통 20-04-11 21:37
 
반갑습니다.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홍아영 20-04-11 19:57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수희로사 20-04-11 15:24
 
세상 어떤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선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고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진선화 20-04-11 13:28
 
+축 부활!
필리핀 엄마들이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는
모습이 참 새롭고 지켜보는 이로써도 행복합니다.
모두 모여서 간식도 먹으면서 사는 이야기도하고
한글도 배울수있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신숙희 20-04-11 09:5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하나하나 다 의미있는 나눔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가지실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강숙올리비아 20-04-11 07:41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 힘들어 하시는 다문화인들을 응원합니다.
권미숙 20-04-10 22:35
 
민들레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동균 20-04-10 21:34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조옥미아녜스 20-04-10 19:25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여하진수산나 20-04-10 17:42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에서 더블어 함께하는 이웃사랑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사람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어려운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의류, 가방등등 보냅니다.
예수님 부활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경충현유스티노 20-04-10 15:17
 
안녕하세요.
진짜 사랑이 넘치는 풍경입니다.
다문화 가족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사랑하며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을 응원합니다.
태성운 20-04-10 13:21
 
필리핀 엄마들께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필리핀 엄마들과도 인연도 생기고 참 좋습니다.
서영남선생님에게 또 한번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해피과 즐겁운 아름다운 모임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화이팅.
이호영 20-04-10 09:54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하는 풍경입니다.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감동입니다.
최동천요셉 20-04-10 07:42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규 20-04-09 22:56
 
반갑습니다.
다문화모임에서 모두들 정말 행복한  표정 입니다.
정말 행복해야만 저런 해맑은 미소가 나오는거겠죠.
민들레 공동체의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하여 외로운 이들을 살펴주시고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다문화모임 화이팅.
강소피아 20-04-09 21:18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 또 배우게 됩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다문화 가정들에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전형오이냐시오 20-04-09 19:23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덕분에 모르는 외국인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항상 다문화 엄마들에게 아름다운 선물과 격려의 말씀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한영익치릴로 20-04-09 17:47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가족분들 많이 힘드시지요?
다문화 엄마들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성주간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예수님 부활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성유진로사리아 20-04-09 15:19
 
진해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한글공부도 시켜주시고
즐겁게 모임도 가지시는 좋은 취지인 모임을 정말 좋아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격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김영자 20-04-09 13:26
 
민들레 다문화모임은 사회적을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다문화분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말 한마디눈빛 한번에
온기를 담아서 건네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메세지 20-04-09 12:04
 
필리핀 엄마들이 한국에와 고국에 대한 그리움이 말도 못할 것 같은데
힘들 때마다 곁을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많이 위로를 받으시는 것 같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미나 20-04-09 09:51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보면서 느낍니다.
우리 삶에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물씬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문철 20-04-09 08:35
 
안녕하세요.
다문화 사람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19로 힘드신 모든분들 힘내세요.
조옥자 20-04-08 22:47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챙겨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 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황지훈 20-04-08 21:53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멋집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부활절을 준비하며 느끼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다문화 화이팅
송나희 20-04-08 19:24
 
표정들도 너무 기뻐보이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모여서 화기애애 위로도 받을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화이팅
예솔미마리안나 20-04-08 15:30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입니다.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다문화인들을 응원합니다.
허미연 20-04-08 13:23
 
의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멈추지 않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다문화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고예진 20-04-08 09:59
 
항상 마음에 와닿는 이유는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다문화 엄마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공동체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연경아가타 20-04-08 07:47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문화 엄마들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따뜻한세상 20-04-08 01:31
 
다문화 모임이 어느새 65회차가 되었군요.
이런게 사랑나눔이고 행복인거 같네요.
사진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필리핀 다문화모임 입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라 필요한 마스크와 여러가지를 챙겨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문화 모임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조현아 20-04-07 21:12
 
필리핀 엄마들께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필리핀 엄마들과도 인연도 생기고 참 좋습니다.
모두에게 해피한 이시간이 지속되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나눔현장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화이팅 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강명현 20-04-07 19:21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친구로 다문화 엄마들 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JungNatalia 20-04-07 17:04
 
화기애애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
밝은 분위기가 너무나 좋네요^^
필리핀 엄마들에게 살뜰히 보살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우정~ 민들레사랑이 담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백창선베네딕토 20-04-07 15:26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남진오 20-04-07 13:19
 
안녕하세요.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족 문제는 우리도 한때
피해자 입장에서 겪었던 문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가 개선되어야 할 필요성이 당연시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새롬사비나 20-04-07 11:25
 
민들레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었습니다..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훈훈하네요~
외롭고 힘겨운 마음을 희망과
사랑으로 필리핀 다문화모임이 지금처럼
예쁜 만남이 되길♪ 행복하세요.
서동훈 20-04-07 10:01
 
별교에서 인사올립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며 이 모임에 각별한 애정이 생기겠습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에 무한 애정이 생기네요.
코로나 19로 다문화 엄마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손병섭다니엘 20-04-07 07: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다문화 엄마분들이 많이 활기차 지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추진호 20-04-07 01:37
 
반갑습니다.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행복한 얼굴들을 하고 있네요.
친정집에 온 느낌일꺼라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 보여주니 저두 즐겁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이유정 20-04-06 22:04
 
고맙습니다.
우리가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다문화 가족에게 관심을 보이고
서로가 함께  어울리고 살아야 하는 공동체이기에 그들의 외로움에
대해서 또 어려움에 대해 공감해야 함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웁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지속된 모임을 꾸준하게 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잠시라도 함께 모일수 있어서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다문화모임 화이팅
추성운마르티노 20-04-06 19:23
 
남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받을 줄만 알지 주는 법을 몰랐습니다.
늘 사랑을 주기만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사랑을 줄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것도 알았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은 오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예은맘 20-04-06 17:09
 
이렇게 한분 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뜻있는 모임도 하고 기분 좋게 선물도 나누고 모두가 하나가 되는 시간!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진행될수록 점점 더 무르익어가는 모습입니다.
필리핀 엄마들 모두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공재현 20-04-06 15:30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행복과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민들고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가 유행이니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지동원마르코 20-04-06 13:21
 
안녕하세요.
다문화모임 일기와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엄마들 건강조심하세요.
레인보우v 20-04-06 11:28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우정~ 여기 모이신 함께 하는
모든분들이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원지훈 20-04-06 09:56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가족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이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최성용바오로 20-04-06 07:42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지혜 20-04-06 02:39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보기 좋습니다.
다문화 모임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다문화 모임을 보면서 다문화 이웃에 대한 관심을 더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류정수 20-04-05 21:38
 
먼저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다문화모임이 어느새 65회가 되었군요.
항상 변함없이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함꼐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한글교실이나 합창연습을 못하지만
어서 이 사태가 진정이 되어 즐겁고 행복한 모임을 계속 할 수 있게
되기를 응원합니다.
방은미 20-04-05 19:21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다문화 공간에 감탄합니다.
내 가슴 속에는 뜨거운 사랑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 다문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린지란 20-04-05 17:08
 
다같이 모여 향수도 달래고,
친구도 만나니..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필리핀 엄마들이 참 좋으실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사람들이 늘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민주 20-04-05 15:19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지시면서 서로가 힘든 일들도
공유하시고 한국 생활 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정희마리아 20-04-05 13:27
 
안녕하세요.
다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필리핀 엄마들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코로나19가 비상이니 건강조심하세요.
방글이 20-04-05 11:34
 
아마도 한국에 오셔서 행복하기도 하지만,
외롭고 힘든 일들도 많으셨을거예요..
그 마음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늘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박삼순 20-04-05 09:56
 
고국에 대한 향수병으로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엄마들이 모여 토론도 하고 한글도 배우고
서로 그리움도 서로 달랠 수 있고 위로받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비상시기에 다문화 엄마들에 건강을 빌겠습니다.
하지원플로라 20-04-05 07:41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진실한 사랑이
코로나19로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데워줍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누시는
그 따뜻한 체온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영광을 20-04-05 00:28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항상 응원합니다.
이곳에서는 어느것 하나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이
항상 찾아오신 모든 분들께 희망으로 전달되는거 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환한 얼굴이 마스크를 꼈어도 다 드러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고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해 주네요.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유의하시고  다시 다문화모임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강은희 20-04-04 22:09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운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문화 모임에서 엄마들이 즐겁게 한글교실과 합창연습을
다시 할 수 있게 되기를 응원합니다.
코로나19에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서정철루가 20-04-04 19:24
 
안녕하세요.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다문화 모임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기쁜마리안나 20-04-04 17:01
 
❤️❤️민들레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었습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훈훈하네요~ 외롭고 힘겨운 마음을 희망과 사랑으로
피어나는 필리핀 다문화모임 지금처럼 예쁜 사랑으로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엄마들 늘 건강하시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전호상 20-04-04 15:25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한국으로 시집오셔서 외로움도 느끼시겠지만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배려로 이렇게 서로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 갖게 되셨네요.
이곳에 계실때만큼은 가족얘기 고향얘기 맘껏하시길 바래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은미가밀라 20-04-04 14:38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모임 좋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어려운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다문화 가족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이철수 20-04-04 13:25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른 나라에서 산다는 것은 생각보다 너무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또 한번의 사랑을 베푸셨네요.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도 즐거워하는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너무 훈훈합니다.
피철민 20-04-04 09:52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도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사람들에게 민들레공동체 같은
복지시설들은 참 친근하게 다가오겠지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홍문철바오로 20-04-04 07:47
 
반갑습니다.
타국에서 한국에 와 살고 있는 필리핀의 이웃들
그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우네여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전혜영 20-04-03 23:04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앞으로도 이 모임을 통해 다문화 가정이 지원을 받고
어려움이 없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분들 코로나로 어렵지만 다들 힘내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기영수 20-04-03 21:20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분들 집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으로 다문화 모임이 더
따뜻해지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도 함꼐 축하드립니다.
노경애 20-04-03 20:16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다문화 엄마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정일레미지오 20-04-03 19:21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오는 배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신종 코로나19가 힘든시기에 힘내십니오. 화이팅
문은숙올리바 20-04-03 17:45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좋습니다.
다문화 가족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엄마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챙겨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사랑이 멋집니다.
다문화 가족들 모두 해피 해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것입니다. 브라보!!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영선 20-04-03 16:14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조문철안토니오 20-04-03 15:27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엄마들이 고국에 대한 향수병으로 힘들었을텐데
다문화 가족들이 모여 토론도 하고 한글도 배우고
꽃꽂이도 배우고 생일 잔치도하고 고국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서로 달랠수 있는 위로받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민여진 20-04-03 14:13
 
다문화 엄마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이승재 20-04-03 13:28
 
반갑습니다.
신종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춘희안나 20-04-03 10:46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라는 것이 참 아이러니입니다.
요즘같은 글로벌시대에 인종으로 서로를 나누는 것보다는
긍정적인 기회로 여겼으면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아 마음이 아파요.
차별과 편견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든든합니다.
신종 코로나 19가 비상입니다.
다문화 가정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손병훈 20-04-03 09:52
 
지구촌이라는 말이 자연스러워진 요즘입니다.
필리핀은 이제 오가는데 몇 시간 걸리지도 않습니다.
세계가 하나의 나라라고 생각하고 다른 언어를
사투리쯤으로 생각한다면 차별하고 외면할 이유도 없는 겁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그런 인식을 심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서희경 20-04-03 08:35
 
안녕하세요.
이제 전세계가 하나의 이웃인 세상이지요.
그런면에서 우리나라는 너무 뒤쳐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세계인들을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제일 일등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석마테오 20-04-03 07:41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되는
민들레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일상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신종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조유진 20-04-02 23:27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모습이 참 보기가 좋네요.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말도 못하길 것 같은데
주기적인 모임으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코로나가 빨리 끝나서 다문화 모임이 더 활성화 되었음
합니다. 저두 함꼐 응원하겠습니다.
멋진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화이팅.
박만춘 20-04-02 22:20
 
반갑습니다.
코로나가 어서 끝나서 예전처럼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는 수업도 들으며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생활에 활력이 돋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그럴수 없어서 아쉽지만 이렇게 잠시나마 모여서
필요한 마스크도 챙겨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황옥경 20-04-02 20:19
 
다문화가정은 대부분 소외 계층이고 불우한 환경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늘 좋은일을 도맡아 해주시는
민드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성식마르티노 20-04-02 19:21
 
안녕하세요.
다문화 가정을 제대로 들여다 본적이 없는 것 같았는데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다문화 가정도 제대로 알게되고
많이 외로운 분들의 친구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외로운 저의 마음도 달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노금자비아 20-04-02 17:49
 
전 세계가 코로라19로 팬데믹이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병선 20-04-02 16:18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아영마리안나 20-04-02 15:24
 
왕십리에서 인사올립니다.
사진을 볼 때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라 생각됩니다.
모두 다 하나가 되는 이 따뜻한 마음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 많이 하고
더 행복한 모임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노태훈 20-04-02 14:1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려운 시기에
한국에서 말이 안통하는 힘겨운 일들을 겪으셨을텐데
이번 한글교실로 인해 많이 배우고 불편함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갈은영 20-04-02 13:21
 
의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정말 민들레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도 해외에 나가면 저절로 나라 생각이 나듯 이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고국 분들도 만나고
고향에 대한 향수도 달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문화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JENNY 20-04-02 11:07
 
화기애애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 분위기가 너무나 좋네요~
낯선 곳에서 외로워할 필리핀 엄마들을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필리핀 엄마들이 한층 더 밝아지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좋은 만남도 만들어 주시고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아름다운 우정~ 민들레사랑이 담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이재선제노 20-04-02 10:43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은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많은 다문화인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네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네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신종 코로나19가 심각한 시기에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백문숙 20-04-02 09:56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문덕수 20-04-02 08:32
 
멈추지 않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한국 사람들이
다문화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전효주엠마 20-04-02 07:45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에서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현가브엘 20-04-02 01:21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어느새 65차가 되었군요.
그동안 한글교실과 합창연습을 통해 타국에서 지내는 외로움을
함꼐 모여서 나눌수 있고 우리나라에 대해 배울수 있는 기회로
아주 좋은 다문화 모임이었을거 같네요.
그러나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잠시 중단되어서 아쉬움이 크네요.
그래도 이렇게 잠시나마 모여서 필요한 마스크와 여러가지를 또한
나누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세한 나눔으로 늘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또한 축하드립니다.
김마리아 20-04-01 21:39
 
반갑습니다.
민들레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다문화 모임이 정말 유익하고
친정이 멀리 떨어져 외로울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한 다문화 모임이 멋집니다.
함께 모여 한글공부도 하고 더 유익한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소멸되기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국대성이냐시오 20-04-01 20:14
 
이제는 남이 아닌 한가족입니다.
다문화라는 말도 언젠가는 고쳐 불리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이 만들어주신 모임 덕분에 친목도 다지고
힘들었던 마음도 위로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유강숙 20-04-01 19:2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녀을 축하드리고 고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소속감도 생기고 참 좋으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너무 행복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세요.
안반할 수 가 없는 따뜻한 공동체입니다. 화이팅!
구재선 20-04-01 16:13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각지에서 인천의 동구에 오셔서 이렇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과 인연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으로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오래 계속 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민혜정로사리아 20-04-01 15:29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다문화모임에서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입니다.
태명천 20-04-01 14:12
 
반갑습니다.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들고
국내의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을 위해
모임을 만드시더니 또 한글 공부 모임까지 하시게 되네요.
이렇게 이웃의 어려운 점을 지나치지 못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깊은 심성이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을 만든 것이겠지요. 존경합니다.
신종 코로나19 비상이니 건강조심하세요.
도지연 20-04-01 13:25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으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재호젤마노 20-04-01 10:48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타국에서 문화도 틀리고 언어도 달라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다문화 모임에서 모두들 웃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17주년 민들레국수집 축하드립니다.
하수경 20-04-01 09:56
 
필리핀 다문화 가정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여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더불어 민들레국수집 17주년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강병찬 20-04-01 08:34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희경헬레나 20-04-01 07:41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승민 20-03-31 23:05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가족 모임이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 또한 그동안 관심을 가지지 못했는데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보며
많은 관심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김찬미 20-03-31 21:40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배우는게 참 많네요.
다문화 모임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천명덕루가 20-03-31 20:18
 
고맙습니다.
다들 자매같고 가족같은 모습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중심점이 되어 외국에서 시집온분들이
한국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다문화 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한숙 20-03-31 19:2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가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유쾌한씨 20-03-31 17:30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많은
다문화인들에게 작은 위로를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네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행복한 만남*☆*☆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동욱 20-03-31 16:14
 
반갑습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모임에서 친목도 다지고
공부도하며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많이 생길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에 세계적으로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입니다.
조현경마리안나 20-03-31 15:21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매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진 20-03-31 14:05
 
사는 환경 자체가 달랐기에 다른 부분도 분명 있었을 테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의 삐뚫어진 시선들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구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그분들도 한결 한국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을 응원합니다.
고수정 20-03-31 13:19
 
안녕하세요.
다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다문화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모두들 신종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20-03-31 11:23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나들이가 될것 같아요❤❤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여기 모이신 함께 하는 모든분들이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재밌는 다문화모임, 즐거운 만남이 되길 응원합니다!
안철수제노 20-03-31 10:48
 
감동입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준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화이팅입니다.
노영숙 20-03-31 09:54
 
민들레공동체을 알기 전에 다문화 가정은 티비에서나 보던 일이였는데요.
이렇게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 덕분에 꾸준히 이어지는
다문화 모임을 보면서 어느새 저도 이분들과 함께하는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다문화 가정에 신종 코로나19 피해가 없길 기도하겠습니다.
경충식 20-03-31 08:31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행복한 사진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부족한 한글을 알려주는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시기 모두들 행복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윤선애엠마 20-03-31 07:47
 
민들레 다문화 모임 에피소드를 읽으면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격을 수 없는 세상의 따뜻함이 묻어서이겠지요.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며 살지만 한결같이 그자리에 묵묵히 사랑하며
헌신하는 이야기는 여기 뿐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조상현 20-03-31 00:25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사람들이 여기에서 희망을 얻네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 할 때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다문화 모임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김미정 20-03-30 21:52
 
안녕하세요?
필리핀 엄마들이 옹기종기 모여 서로 사랑하고
한글도 배우는 모임이 너무 값진 일일 것 같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한글교실도 합창도 못해서 많이들 아쉬울거 같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행복해 보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빨리 끝나기를 그래서 모두가
즐겁게 다시 모일수 있게 되기를 응원합니다.
우덕수 20-03-30 20:14
 
안녕하세요.
갈수록 바빠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
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모든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희망을 우리 이웃들과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숙자 20-03-30 19:26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Immacolata 20-03-30 17:03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고맙고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응원할께요^^
참행복은 우리가 만나는 가난한 이웃을 존중하는데서 온다는 것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배웁니다♬
박성국요한 20-03-30 16:49
 
필리핀 다문화 가정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여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더불어 민들레국수집 17주년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진선희 20-03-30 15:51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홍석천 20-03-30 14:35
 
안녕하세요.
이해하고 배려하고 보듬어주는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일은 우리가 멈추지 말아야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파이팅!
김현미마리아 20-03-30 13:23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으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JungNatalia 20-03-30 11:39
 
필리핀 엄마들이 한국에와 고국에 대한 그리움이 말도 못할 것 같은데
힘들 때마다 곁을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많이 위로를 받으시는 것 같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민정올리비아 20-03-30 10:45
 
참 모두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저는 언제쯤이면 저 미소를 띄울 수 있을까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나용석 20-03-30 09:52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나눔에 관심이 없었는데 자연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도 가고 나누고싶은 열망도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윤아 20-03-30 08:38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에 따뜻한 풍경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조윤상레오 20-03-30 07:46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최승희 20-03-29 23:3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다문화 모임이 참 즐겁고 행복해 보이네요.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다문화 모임에서 예전에 했던 방식으로는
코로나로 인하여 못하고 있지만
오랜만에 모인 모습이라 그런지 다들 웃음이 가득하네요.
어서 코로나가 끝나서 다문화모임 가족들과 다시 즐거운
모임으로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전혜영 20-03-29 21:57
 
다문화 모임의 모습은 참 따뜻하고 포근해 보입니다.
언어가 다른 나라에 시집을 와서 얼마나 답답하고 또 그 결혼생활의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러한 이야기를 나눌 공간이
부족한 현실 속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따뜻한 공간이 되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또 다른 사랑으로 화합하며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장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어주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광진마티아 20-03-29 20:35
 
마간당가비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이 즐거워 보입니다.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챙겨주는 모습 최고!!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살라맛 뽀!
홍권살로몬 20-03-29 19:58
 
웃음꽃 피는 다문화모임 좋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지금도 상담하러 오시는 다문화 가족들께
마스크와 쌀과 의류,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사랑 멋집니다.
진정한 나눔에서 오는 민들레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멋진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은은하게 아름다운 들꽃 같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열렬히 응원합니다.
Mandelina 20-03-29 17:10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이 참 보기 좋습니다^^
희망,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아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지금처럼 행복을 선물해주세요.
사랑, 희망,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에 행복만 가득하세요~
민수진캐서린 20-03-29 16:02
 
평화방송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필리핀 엄마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챙겨주는 모습 최고!!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것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홍길그레고리오 20-03-29 13:59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다문화 가족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다문화 가족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바이올렛 20-03-29 11:38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담긴 선물들
이 따듯한 배려를 받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ㅡ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필리핀 다문화모임이 되길 바래봅니다. 파이팅!
정미카타리나 20-03-29 10:03
 
살라마뽀!
다문화가족 외로운분들이....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좋습니다.
필요한 물품과 쌀도 선물받고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가족 모임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진호세례자요… 20-03-29 07:59
 
오마이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을 묻는 이웃들에게
딱 알말맞춤인 나침판과 같은
민들레 다문화 가족사랑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지금도 상담하러 오시는 다문화 가족들께
마스크와 쌀과 의류,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사랑 멋집니다.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위하여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아자아자 파이팅!
조현희 20-03-29 01:02
 
반갑습니다.
다문화모임이 어느새 65차까지 되었다니 놀랍습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모두 행복한 얼굴들을 하고 있네요.
민들레공동체 모임은 친정집에 온 느낌일 꺼라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친정부모님처럼 챙겨주시고 사랑을 나누어주신 덕분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로 계속 만나는 모습  보여주세요.
함께 응원합니다.
박재광베드로 20-03-28 21:49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늘 원동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이 다시 열릴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민영애비아 20-03-28 20:41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입니다.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진심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하루빨리 코로나 사태로부터 벗어나길 기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의류등등 보냅니다.
문차일드 20-03-28 18:20
 
마스크랑 선물도 받으시고 모두 건강하게 즐거운시간 되신거 같아요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이웃들간의 가까운 소통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렇게 이루워지고 있네요~
언제나 행복한 나눔~ 다문화 모임, 소중한 만남이 되길 바랍니다.
VENNUSS 20-03-28 17:14
 
늘 이웃의 말과 행동을 사랑의 마음으로 들을 수 있고
이웃의 아픔과 슬픔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며 손내밀어 주는
따스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건강하시고 온통 기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장세실리아 20-03-28 16:51
 
행복을 나르는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좋습니다.
필리핀 엄마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챙겨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사랑이 멋지다고 밖에 말을 못하겠습니다.
다문화 가족들 모두 해피 해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늘 기쁜 나날 되기를 희망합니다.
권형준비오 20-03-28 16:32
 
고맙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다문화가족 모임입니다.
가만있어도 행복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마스크와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지금처럼 아자아자 파이팅!!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멘
류희정유스티나 20-03-28 15:27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모임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다문화 가족들의 소중한 삶을 지켜주고, 필요한 물품도 선물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