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5-05 11:18
2020. 5. 4 인문학 강좌 118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0,461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상담오는 민들레 VIP손님들께 용돈과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 속옷 등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손님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2020. 5. 4 인문학 강좌 118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공동체와 성장

(저자: 장 바니에)

 

*주제 : 『 환영과 갈등 


사람들이 모이면 그저 싸움만 하는 때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공동체를 이룩하지 못한다.  그들이 이룰 수 있는 것은 군대형 집단 뿐이다.

공동체가 지향하는 것은 호전성이 아니고 환영이요, 신뢰이며 개방이다.

그렇다고 해서 공동체가 투쟁하고 공격성을 행사할 때가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나 투쟁은 반드시 그들의 기본가치, 환영과 신뢰를 수호하는 데만 활용되어야 한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단팥빵, 소보루빵, 크림빵과 비스켓, 과자, 

초콜릿, 사탕,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 두유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용돈, 기능성티셔츠, 속옷, 양말, 츄리닝, 운동화,

                 마스크, 손소독제,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샴푸



홍길용 20-06-06 09:52
 
즐거움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노숙자분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추영호요셉 20-06-06 07:49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정말 감동입니다
김영희 20-06-06 02:06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서 늘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진솔한 삶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인문학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성욱 20-06-05 21:34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강좌가 118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황정미아녜스 20-06-05 19:23
 
안녕하세요.
행복이 넘치는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민들레희망센터 공간에 물들여 주세요.
혜민영 20-06-05 15:18
 
민들레 희망센터는 보물상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중한 것들이 들어 있는
그상자를 열면 사랑과 희망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위한 보물상자를 열어 많은 이들이
기쁨을 얻고 행복을 느끼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인문학 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허미순로즈마리 20-06-05 13:21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푼경 감동입니다.
누군가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서로를 미워하지 못해
안달인데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동현 20-06-05 09:57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런 따뜻하고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도병훈마테오 20-06-05 07:45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나눔 일기에서 배웁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지영 20-06-05 00:40
 
반갑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밝고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김재영가브리엘 20-06-04 21:32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손혜선데레사 20-06-04 19: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힘든 이들이 희망으로 만들어 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인문학강좌가 우리를 희망으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우리 모두 살맛나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합시다.
천승민마티아 20-06-04 15:18
 
저에게 진정한 행복고 사랑이
무엇이 알려준 소중한 인문학 강좌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우리 이웃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읽고 조금이나마 자신을 반성하며 묵상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손내밀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조태성 20-06-04 13:26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그동안 잘 몰랐던 VIP손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고 제 삶의 방향도 확실하게 잡았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는 몸과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는 삶으로 키워가고 싶습니다.
송민철 20-06-04 09:51
 
반갑습니다.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삶의 길을 찾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이
없었다면 아마 지금처럼 변하기는 힘들었겠지요.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사랑이라는 희망을 주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동호바오로 20-06-04 07:47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달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를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하시느라 바쁘실텐데도 귀한 시간 내어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수경 20-06-04 00:45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님을 존경합니다.
사랑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호 20-06-03 22:32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선우은숙 20-06-03 19:23
 
안녕하세요.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 정말 최고입니다.
주지현 20-06-03 15:35
 
코로나19로 힘든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들을 위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힘든시기에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 초대해서 손님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윤미래마리아 20-06-03 13:21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이렇게 모여 한달에 한번은
좋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만드신건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길명훈 20-06-03 09:57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마음의 상처를 낫게 하고 절망에는
희망을 주며 어둠에 갇힌 이들에게는 생명의 빛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코로나19에도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천병운마테오 20-06-03 07:42
 
오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함께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딱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즐거운 풍경 처럼만 다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 지친 마음과 힘겨운 마음을 달래가시길 바랍니다.
사진만 봐도 즐거움이 느껴지네요.
김재영가브리엘 20-06-03 01:06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듣고 함꼐 나누는 모습, 이런게 사랑나눔이지요!
사진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더 나아가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인문학 강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김진아 20-06-02 21:43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임호진마르티노 20-06-02 19:25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살아있는 나눔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손님들에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손님들 아자아자 화이팅
구본영 20-06-02 15:18
 
반갑습니다.
풍경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는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금석마르코 20-06-02 13:26
 
민들레공동체은 사회적으로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노숙자분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따뜻한 눈길을 보내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사랑 감동입니다
공성준 20-06-02 09:53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이 지속되는 인문학강좌 희망을 선물받아
어려운 시기을 사는 손님들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이야기 감동입니다.
즐거움과 웃음이 넘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손병욱바오로 20-06-02 07:41
 
사랑과 희망은 나누는 인문학 강좌 일상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손님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은혜 20-06-02 00:47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장석주베테딕토 20-06-01 22:04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통하여 손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일거라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한 강좌 화이팅^^
기연숙리오바 20-06-01 19:25
 
사랑이 꽃피는 풍경 감동이고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넘 아릅답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항상 수고하주셔서 고맙습니다.
나준호 20-06-01 16:12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희망을 먹고
위로를 받고 기력을 차렸다는 소식을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프로그램은 정말 좋고 유익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인간적인 프로그램들로 가득한 것 같습니다.
그 중 인문학 강좌가 최고입니다.
문동욱베네딕토 20-06-01 14:38
 
삼척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려운 시기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인문학 강좌 시간을 우리 손님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유지되었으면 좋겠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윤동훈루카 20-06-01 13:26
 
여름이 다가옴을 느끼는 6월의 첫날 인사올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으로 특별한 6월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재, 세면도구, 의류 등등 보냅니다.
전영미 20-06-01 09:57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살아있는 나눔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새록새록 피어나는 꽃들 처럼 우리의 사랑도 무럭무럭 자라
희망의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화이팅.
손예솔올리비아 20-06-01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풍경 안에서 감히 돈으로는 살 수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에너지를 얻고 느꼈습니다.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얻고 나누는 이런
민들레 인문학 강좌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손님분들에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경훈 20-06-01 01:19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힘겨울 때 읽으면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인문학강좌가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애란 20-05-31 22:01
 
반갑습니다.
인문학 강좌가 화합하는 자리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탁현수루가 20-05-31 19:23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인문학 강좌 그 자체가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사랑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권재춘 20-05-31 15:18
 
벌써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가 118차 대단합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모여주시는 모습에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인문학 강좌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박정수비오 20-05-31 13:26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웃음이 넘치는 인문학강좌에서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서영남대표님이 힘드시겠지만 나무 부탁드립니다.
송남진 20-05-31 09:52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 같다고 생각하니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삶의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내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는
인문학 강좌을 만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마동택바오로 20-05-31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내는
인문학 강좌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 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저 또한 두분을 본받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파이팅
김수정 20-05-31 02:21
 
코로나19 로 인하여 여러모로 많이 어렵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든 삶에 새로운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기남 20-05-30 21:5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소중한 말씀 깊이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하여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
노현희로사 20-05-30 19:24
 
가진 것이 없다는 죄로 냉대받고 무시받는
이웃들을 위해 조건없이 쉴 수 있는 쉼터를
마련해 주시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로해 주고
때로는 동반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감동을 줍니다.
두분의 희생에 찬사를 보냅니다.
윤선화로사리아 20-05-30 15:19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외로운 마음을 헤아려주고
위로하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인문학강좌가 최고예요.
서로의 외로운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예요.
서영남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코로나 조심하고 사랑나눔 화이팅하세요.
문지연로즈마리 20-05-30 13:26
 
인문학강좌라니 참 신선하다는 표현이 떠올라요.
아직 부족한 저에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수진 20-05-30 09:51
 
상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많이배웁니다. 
VIP손님들에 건강과 행복을 위해 빌겠습니다.
오은혜올리비아 20-05-30 07:45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이렇게 모여 한달에 한번은
좋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일상을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남주호 20-05-30 01:18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 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이 정말 고맙습니다 .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 분위기와 잘어울립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삶의 지표입니다.
저두 감사드리며 인문학 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김복순 20-05-29 22:30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현국루가 20-05-29 19:24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세상이 시끄러운 이때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은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경훈유스티노 20-05-29 15:32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인문학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임대근 20-05-29 13:26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나눔 감동입니다.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손님분들 부디 인문학 강좌를 통해 보물을 찾아내시고
건강들하시고 희망 많이 받으세요.
권오준 20-05-29 09:53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지켜주는 민들레 인문학 사랑이 멋있습니다.
더욱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에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철수바오로 20-05-29 07:41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박진우 20-05-29 01:18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이 반갑네요.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예지현 20-05-28 21:47
 
인문학강의 소식을 읽어보니 깨달아 집니다.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내내 생각만 하다가 이곳에서 배우게 됩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황현국미카엘 20-05-28 19:25
 
사람들의 가슴마다 숨겨진 온정의 샘을 더욱 많이
퍼내 사랑의 씨앗들을 아름답게 싹틔울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같은 곳이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혼자선 이룰수 없는 것들이기에 더 값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인문하 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민혜영로즈마리 20-05-28 15:17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세요.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인문학 사랑법이 따뜻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장혜리 20-05-28 13:24
 
많이 가진 사람은 덜 가진 사람에게 덜 가진 사람은
더 못가진 사람에게 나누어주는 일이야말로
평화롭다는걸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안에서 봅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나눔 안에서 해봅니다.
남미정 20-05-28 09:56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이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 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공동체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손민경올리비아 20-05-28 07:43
 
오늘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더욱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따뜻한 풍경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오늘도 힘차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최현수 20-05-28 01:29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또 인문학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이도경 20-05-27 22:11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어려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기에 귀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 곁에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복종현루가 20-05-27 19:23
 
사람들에 둘러싸여 세상을 살아가지만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지내다 어느날 문득 한없이 혼자인듯 외로워질때가 있습니다.
아마도 제 마음이 나눔이 부족하고 사랑이 부족해서일 테지요.
제가 너무나도 많이 부족하다는것을 알려주시고또 그 부족함을
채우려 노력할 수 있도록 길이 되어주는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발전을 위해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병철 20-05-27 15:30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인문학강좌을
읽고 보고 따뜻한 나눔을 배우고 갑니다.
환한 미소를 보면서 참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인문학 강좌 손님들에 희망을 응원합니다.
조용우마르코 20-05-27 13:21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주 작은 것이라도 아름답거나 사랑스러운 것들을
대하게 되면 말보다는 눈물이 먼저 앞을 가리곤 하는데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으면 하루종일 가슴이 찡하게 됩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을 나누며 살아간다면 세상은 훨씬 더 희망적일 것입니다.
나누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구대성 20-05-27 09:54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안에서 많은 위로와 교훈을 받습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의 그 넓고 큰 사랑 앞에 얼굴 붉히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분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송대철바오로 20-05-27 07:42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안에서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잘보고갑니다.
민형욱 20-05-27 01:47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의 배움은 언제나 잊지않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깊은 관계을 생각하며
작은 것부터 나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인문학 강좌 화이팅!!!
이하영 20-05-26 22:16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는 삶이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손님들의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추영삼안토니오 20-05-26 19:23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석대영요한 20-05-26 15:30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서영남대표님이 나누시는
나눔이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으로 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윤철 20-05-26 13:24
 
반갑습니다.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그동안 잘 몰랐던 노숙자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고 삶의 방향도 확실하게 잡았습니다.
몸과 마음으로 사랑과 믿음을 키워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장태욱 20-05-26 09:51
 
인문학강좌라니 참 신선하다는 표현이 떠올라요.
아직 부족한 저에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백은철마테오 20-05-26 07:47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읽으면서 살면서 잊고 있었던 것들을 찾았습니다.
사랑도 배우고 나눔도 배우고 희망도 느끼고 많은걸 배워갑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를 가르쳐주는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일상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지연 20-05-26 01:20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18회가 되었군요.
두 분이서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셨을 모습 상상이 갑니다.
항상 두 분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어서 사라져서 모두가 마음 편히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날이 더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스크를 쓰고 모였지만 아마 더 의미있는 인문학 강좌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삶의 지혜를 얻고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어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배성호 20-05-25 22:15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인문학강좌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준비해주신 손길과 정성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차지연루시아 20-05-25 19:26
 
저는 언제나 귀한 인문학 강의를 들을 날이 올까요.
이럴 땐 조금 멀리있는것이 조금 원망스럽습니다.
언젠가 저자리 끝에 앉아 귀한 강의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오겠지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여민영카타리나 20-05-25 15:30
 
안녕하세요.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끝나면 찜질방에서 편히 쉴수있고 정말로 좋습니다.
사랑 나눔이 우리에게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인문학 강좌 행복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주은영 20-05-25 13:25
 
반갑습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을 나누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조선희 20-05-25 09:52
 
함께하는 즐거움을 왜 지금껏 느끼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인문학강좌 이야기을 읽고 사진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면서 생각합니다.
나눔을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나눔 최고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박창수바오로 20-05-25 07:49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들이
희망으로 일어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도환 20-05-25 00:57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은혜 20-05-24 22:16
 
안녕하세요.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성동일이냐시오 20-05-24 19:24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길동무 민들레수사님에 삶에 감동합니다.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황명자 20-05-24 15:31
 
안녕하세요.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모습처럼 이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말이나 지식이 아무리 많고 훌륭하다 하더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인문학강좌는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영희 20-05-24 13:29
 
우리사회에 키다리아저씨가 있다면
바로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원수경 20-05-24 09:52
 
폭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때로는 목표를 향해 가는 길에  어려움이 찾아 올수도
있지만그 어려움을 얼마나 슬기롭게 극복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슬기로움을 배우는
공간이 아닐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윤태숙올리비아 20-05-24 07:47
 
일상을 보고 함께 한다는 말이 가슴에 다가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강수미 20-05-24 02:01
 
반갑습니다.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고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배상현 20-05-23 21:43
 
반갑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양혜정리오바 20-05-23 19:21
 
우와~ 행복해보입니다.
벌써 인문학강좌가 118차 대단합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왕수현요안나 20-05-23 15:18
 
인문학 강좌을 통해 좀더 나눌줄 알고 사랑으로
안아 줄수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을 보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원문희 20-05-23 13:26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풍경이 인상적이예요.
힘들었던 과거를 씻어내고 새출발의 전환점이
되는 자아를 발견하는 유익한 시간이예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경철 20-05-23 09:53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손민재바오로 20-05-23 07:48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일상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다 함께 팔을 걷어
붙히고 함께 땀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강수정 20-05-23 02:15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생깁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기운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황지우 20-05-22 22:02
 
인문학강좌 118회차 축하드립니다.
함께 하신 분들을 보니 다들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바래봅니다.
그래서 더 희망이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하진경 20-05-22 19:21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 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정말 고맙습니다.
윤나경로즈마리 20-05-22 15:15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태희 20-05-22 13:27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육민호 20-05-22 09:54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배우고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님분들도 코로나 조심하세요.
문성환마테오 20-05-22 07:46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역시나 이번 강의도 저를 실망시키지 않네요.
서영남 센터장님에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남기현 20-05-22 01:23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손님들이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다른 곳에서 처럼 자기 단체의 목적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손님분들을 위한 시간이라 더욱 귀하고 값진 것 같습니다.
준비해주신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인문학 강좌 함께 응원합니다.
윤성희 20-05-21 22:01
 
배고픔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면서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것 또한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중요합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
백창훈안드레아 20-05-21 19:23
 
나눔의 참맛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 찾아오는 손님들을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사랑이
손님들에 희망을 오늘도 한 뼘이나 자라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것이 바로 희망의 빛입니다.
권민영마리안나 20-05-21 15:31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손님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웃음과 즐거운 일상들을 보며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감동입니다.
박은숙 20-05-21 13:26
 
원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기나긴 어둠 뒤에 새벽이 오고 긴 겨울 끝에는
반드시 봄이 있음을 믿고 손님분들이 좀더
희망찬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마동준 20-05-21 09:52
 
팍팍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우리들에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믿을 수 있는 방향을 제시 합니다.
고마운 민들레 인문학 강좌 나눔사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따스한 위로와 격려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철수요셉 20-05-21 07:47
 
인문학강좌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손님분들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김주성 20-05-20 23:15
 
반갑습니다.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최고입니다.
인문학 강좌 화이팅입니다.^^
박예림 20-05-20 21:44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18회나 되었군요.
그동안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신 그 정성에 감동입니다.
배고픔도 배고픔이지만 무엇보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지혜도 얻을수 있는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계속 열리기를
응원합니다.
이춘수루가 20-05-20 19:21
 
안녕하세요.
상처투성인 가난한 이웃을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따뜻한 시간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사랑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현경마리안나 20-05-20 15:19
 
민들레 인문학 강좌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나눔 감동입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삼천호 20-05-20 13:26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의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사람들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며
새로운 인생을 살아기기 위해 새 출발 할수있게 도와주시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미래 개척의 용기와 힘을 주네요.
강태선 20-05-20 09:58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렇게 따뜻함을 느껴본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손님들에게 애써주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입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허상식시몬 20-05-20 07:45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돈으로는 살수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얻고 느꼈습니다.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얻고 나누는
인문학 강좌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지호 20-05-20 01:12
 
고맙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인문학강좌를 듣는다는 것은 함께 들꽃이 피어나는
숨결에 귀 기울이는 기쁨이고 보잘것없어 뵈는
사람들 속에서 위대함을 발견하는 놀라움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항상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믿음소망사랑 20-05-19 22:10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도 118회차 되는 군요.
그동안 꾸준히 해오심에 놀랍고 감동이 먼저 앞섭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새로운 여정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 모임으로  모일 때까지
모두가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인문학 강좌 화이팅 입니다.
홍성찬레미지오 20-05-19 19:27
 
인문학강좌 덕분에 읽은책과 시가 한두권이 아니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좋은 책과 좋은 시 많이 추천해주시고
유익한 강의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잘보고갑니다.
왕영은로즈마리 20-05-19 15:34
 
안녕하세요.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랑의 힘으로 인문학강좌 시간이
코로나로 힘든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나영주 20-05-19 13:21
 
화곡동에서 인사올립니다.
매달 인문학강좌에서 살아가는 지혜와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도 새록새록 즐거운 일 같습니다.
제 생각의 한계를 넓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함도순 20-05-19 09:56
 
비오는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을 보는순간 저는 멍해졌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 있지 하고 말입니다.
하려고 한다면 잠깐은 사랑나눔 봉사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결처럼 꾸준하게 하는것은 하지 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제 가슴이 미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름답습니다.
손진주올리비아 20-05-19 07:42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해합니다.
인문학 강좌에 참여해서 시도 읽고 회원들과 파티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엄진호 20-05-18 23:0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가 있었는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ㅎㅎ
맛있는 다과도 준비되어 있고 함께 나누며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을거 같네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이런 귀한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참 많을거 같아요.
어서 민들레의 사랑 가득한 행복 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가득해져서
바이러스도 물리쳤으면 하네요
우희진 20-05-18 22:18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사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빵만으로는 살 수가 없기에
필요에 따라 그 필요를 채울 수 있는 여유도 가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인문학 강좌가 더 의미있고 귀한 시간으로 다가옵니다.
귀한 강의를 통해 위로를 받는 시간이 되셨기를,
삶의 지혜를 얻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노철우마르티노 20-05-18 19:23
 
민들레 희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따뜻한 공간에서 이렇게 모여 한달에 한번은 좋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지혜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은미마리안나 20-05-18 15:30
 
안녕하세요.
좋은일 하다 보면 자꾸 좋은일이 생긴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
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손님분들도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고영미 20-05-18 13:26
 
인문학강좌는 힘이 나는 원동력이 됩니다.
노숙인들을 나쁘게만 보았는데 이해가 되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사랑 나눠주세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주성미 20-05-18 09:52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힘든 누군가와
소통하는 풍경이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왔습니다.
최선영미리암 20-05-18 09:25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으로 아름답네요.
좋은 책 이야기, 좋은말씀도 함께하는 모임이 참 좋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6월모임에 친구들이랑 참석하겠습니다. 샬롬
석혜경소피아 20-05-18 07:47
 
행복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어떠한 일에도 계속되서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달래는 일은 절대 빼먹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초대되는 민들레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다시 일어서는데 자양분으로 삼으신다면
오히려 시련의 이 시간들이 좋은 시간으로
남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
장현철 20-05-17 23:21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면 꼭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 주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유리 20-05-17 21:36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삶의 지혜가 가득한
인문학강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권성훈미카엘 20-05-17 19:23
 
익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 감동입니다.
인문학이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공동체의 배려에 감동합니다. 건강하세요.
현정화로사리아 20-05-17 15:30
 
서로를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왕인숙 20-05-17 13:26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참신앙인 모습에서 깨우침을 얻습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가하신 모든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추미경 20-05-17 09:51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공동체의 환상 궁합을 봅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을 살아가는 이웃들이 작은 행복과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 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을 봅니다
은성희올리비아 20-05-17 07:45
 
안녕하세요.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희진 20-05-17 01:00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자랑스럽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영수 20-05-16 21:53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
길영자데레사 20-05-16 19:27
 
현재를 열심히 나누는 것이 미래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사랑이 인생에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름답습니다.
우리 곁에 이런 천사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나눔에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미화 20-05-16 15:19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하고 은혜로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가 아니었다면 인간답게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느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1년 365일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최고입니다.
연수경카타리나 20-05-16 13:24
 
주님께서 힘든 이웃들을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인문학강좌를 읽으면서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아름다운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변영미 20-05-16 09:56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이 욕심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한영애소피아 20-05-16 07:43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도 오늘은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때문에 삭막한 세상이 빛이 납니다.
인문학 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오예진 20-05-16 00:28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손님들에게 유익한 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화이팅!!
김진수 20-05-15 21:57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서영남 대표님께 더욱 감사드립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최고입니다!
민들레인문학 화이팅
신수지아녜스 20-05-15 19:24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서은석 20-05-15 15:17
 
현재를 열심히 나누는 것이 미래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사랑이 인생에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해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우리 곁에 이런 천사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나눔에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있어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풍경 따뜻합니다.
방두식베네딕토 20-05-15 13:25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팬이였어요
늘 눈으로만 보다가 오늘은 한글한글 읽게되네요.
따뜻한 나눔 이야기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응원할께요.
현주희 20-05-15 09:52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인생의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네요.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고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서
용기를 주는 인문학 강좌가 최고입니다.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전수정올리비아 20-05-15 07:46
 
비내리는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 반해버렸습니다.
이웃사랑을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웁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강지욱 20-05-15 02:30
 
다들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보기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이현지 20-05-15 01:28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18회차가 되었군요.
정말 긴 시간을 함께 해오신 민들레 공동체 멋집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필상안드레아 20-05-14 19:21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손님들이
이시간 만큼은 마음을 내려놓게 될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의 맛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의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도경훈레오 20-05-14 18:38
 
5월 가정의 달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마음을
팍팍한 가슴에 희망으로 가득 담았습니다.
이렇게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행복으로 힘을 내고 좋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저를 바른 생각으로 살도록
일깨워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쁨과 희망으로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맹현숙마리안나 20-05-14 15:16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한마디 한마디 보물 같은 말들을 가슴에 새기고
다시 일어서는데 자양분으로 삼으신다면 오히려 시련의
이 시간들이 좋은 시간으로 남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코로나로 힘드신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구혜선 20-05-14 13:28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를 보고 나서부터 매사에 감사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전에는 가난한 이웃을 봐도 그냥 지나쳤는데 지금은 제것을 나누어드리곤 합니다.
사랑나눔을 실천해보니 기분 좋아지고 마음도 너무 뿌듯하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Queen 20-05-14 12:03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견우정 20-05-14 09:56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인문학강좌 안에서 주문을 외워봅니다.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가자고 감사합니다.
한지영소피아 20-05-14 07:42
 
안녕하세요.
손님들 모두가 정말 행복한 저 표정 정말
행복해야만 저런 해맑은 미소가 나오는거겠죠.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손님분들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박광현 20-05-14 01:27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강좌가 118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김예지 20-05-13 22:30
 
반갑습니다.
언제 어느 때나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메마른 제가슴에 깊이 새기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천재필미카엘 20-05-13 19:28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별빛달빛 20-05-13 17:16
 
마음이 따뜩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서진철 20-05-13 15:30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고무시키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늘 조금이라도 더 가난한 손님들에게 나누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직접 참가해서 듣고 싶습니다.
최승준젤마노 20-05-13 13:24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다듬어진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실천하며 살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라는 귀한 수업을 듣게 되어 영광입니다.
코로나에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화이팅
채진주아델라 20-05-13 11:09
 
저도 수사님께서 추천해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엄수정 20-05-13 09:52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인제 삶을 되돌아보고 저의 이기심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이야기는 따뜻합니다.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민들레수사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나눔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옥소희올리비아 20-05-13 07:47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모습처럼 이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말이나 지식이 아무리 많고 훌륭하다 하더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인문학강좌는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장덕수 20-05-13 02:00
 
전 세계가 코로라19로 팬데믹이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주희 20-05-12 22:21
 
반갑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가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화이팅
전준상루가 20-05-12 19:23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 앞으로도 계속되길 빕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Lee로렌 20-05-12 17:06
 
♥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의 속에서 용기를 얻고,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느낍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조웅천 20-05-12 15:19
 
노숙손님들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좋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가득 준비하고 선물도 한보따리 나누어주고 
노숙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브라보 건배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문호진마르코 20-05-12 13:24
 
반갑습니다. 
말뿐이 아닌 몸으로 노숙자분들과 함께
생활하시니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begail 20-05-12 11:38
 
카네이션 감동이네요!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홍혜연 20-05-12 09:53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을 존경합니다.
다음 인문학 가좌도 기대됩니다. 건강하세요
김희애소피아 20-05-12 07:45
 
북촌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전혜진 20-05-12 01:01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인문학 강좌를 열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시니 손님분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0-05-11 22:20
 
어느새 인문학강좌가 118회차가 되었군요.
항상 찾아오시는 분들의 외적인 부분도 신경써주시며
내적인 부분에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천향숙 20-05-11 20:13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만들레 인문학 강좌 모든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전성준미카엘 20-05-11 19:2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 사진으로만 보아도 제가 마치 그 공간에 있는것 처럼 좋았습니다.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풍경을 이렇게라도 볼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카시아 20-05-11 17:56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실천하는!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성훈 20-05-11 16:14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안에서 값진 것을 배워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차인숙디아나 20-05-11 15:28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 강의가 어떨지 새삼 궁금해집니다.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나누는 그 유익한 시간이 참 귀하고 귀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든 분들이 환하게 웃으시네요.
어떤 내용으로 나누던지 진심이 담긴 강의라면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이 감동받을 거라 믿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저두 함 기회가 되면 듣고 싶네요.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금창명 20-05-11 14:15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우리들에게 많은 생각을하게 합니다.
노숙자분들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늘 깨달음을 주고있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깨닫고 어떤 사람이 될것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인문학강좌네요.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을 존경합니다.
공민숙 20-05-11 13:23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어보니 정말 세상에는 힘든 이웃들도
너무 많고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분들도 너무 많네요.
작은 일에도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편지성스테파노 20-05-11 10:4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우리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공동체 사랑 같이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승미 20-05-11 09:57
 
안녕하세요.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따뜻한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사랑의 선물을 주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문철운 20-05-11 08:34
 
인문학강좌 덕분에 읽은책이 한두권이 아니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시고 유익한 강의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조명숙올리비아 20-05-11 07:48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픈 상처를 가진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서로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희망을 이야기 하는 따뜻한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인문학 강좌 최고입니다.
김마리아 20-05-10 23:22
 
반갑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밝고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5-10 22:05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도선미데레사 20-05-10 20:16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 풍경속 행봇해 하는 웃음이 넘처납니다.
손님들을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노태경 20-05-10 19:21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노력하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20-05-10 17:04
 
사진만 봐도 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화목해하는지 느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
이 모든일들 이끌어 가시고 가능하게 하시는
두 분의 깊은 사랑, 정말 대단하고 큰 감동 받습니다~
임혜경 20-05-10 16:19
 
코로나로 경제가 꽁꽁 얼어서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며 어려움을 잠시 잊고 희망을 그려봅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소식으로 어려움을 극복 할수있는 힘을 주세요.
따뜻하고 이웃들에 웃음이 가득한 풍경 감동입니다.
송재남야보고 20-05-10 15:23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손님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희망으로 다가오네요.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좋은말씀도 듣고 선물도받고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나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미희 20-05-10 14:1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중한 것들이 들어 있는
그상자를 열면 사랑과 희망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위한 보물상자를 열어 많은 이들이
기쁨을 얻고 행복을 느끼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천수철 20-05-10 13:28
 
안녕하세요.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드럽고 치사한 자본주의가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인문학 가좌 사랑이 평화를 되찾아줍니다.
올해는 제발 있는 사람들이 더 이익을 챙기려 하지 말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알며 약자를 보호하고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의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 최고입니다.
옹달샘 20-05-10 11:26
 
♥민들레 인문학강좌 118차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희망차게~ 파이팅!!
최승호제노 20-05-10 10:48
 
반갑습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안에서
이제부터라도 민들레 인문학 안에서 우리가족 모두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손님들의 고통을 함께하고 이해하려는 따스한 마음씨에 반했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가득 하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홍보영 20-05-10 09:54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참신앙인 모습에서 깨우침을 얻습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든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공현철 20-05-10 08:31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하게 해주는 인문학 이야기입니다.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인문학강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안혜수소피아 20-05-10 07:49
 
개인이 운영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그냥 단순히 급식만 해도 될텐데
손님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좌도 그런 측면에서 손님들에게는 많은 위로와 힘이 될 것 같네요.
나눔정신이 진정으로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전미라 20-05-10 02: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인문학 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통해서 삶의 지혜도 듣고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는 것만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이곳에서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신윤섭 20-05-09 22:03
 
인문학 강좌의 반가운 소식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인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이곳이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 가난한 이웃을 위한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윤정애 20-05-09 20:12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인문학 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가 너무 좋습니다.
코로나로 힘드신 분들을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원수찬이냐시오 20-05-09 19:26
 
안녕하세요.
무조건 내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이웃들의 이야기도 들어주고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드는 인문학강좌이기에 의미가 깊습니다.
꿈과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절망인 이웃들께 전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JuYeon 20-05-09 17:03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재근 20-05-09 16:14
 
앞으로도 눈과 귀가 마음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제 마음도 달래지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모여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우연주로사리아 20-05-09 15:21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하기를 빕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이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십시오.
인문학 강좌는 돈주고 듣는 강의보다 더 귀하고 멋진 강의입니다.
손님이 따뜻한 기운을 받아 희망을 찾길 빌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명계현 20-05-09 14:15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 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스승님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역시나 이번 강의도 저를 실망시키지 않네요.
민들레공동체에서의 행복은 스스로 발견하는 것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임은선 20-05-09 13:28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좋기만 합니다.
눈물 머금고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바라봅니다.
내가 받은 사랑을 그들에게 나눠주려 합니다.
코로나에도 손님들에게 나누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Victoria 20-05-09 11:23
 
이런 착한 나눔들과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것 같네요..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올해는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박찬호스테파노 20-05-09 10:49
 
안녕하세요.
사회적으로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분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말 한마디 눈빛 한번에
온기를 담아서 건네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문영 20-05-09 09:56
 
행복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어떠한 일에도 계속되서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달래는 일은 절대 빼먹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주 훌룡하신 민들레수사님의 강좌에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건강하세요.
조준성 20-05-09 08:34
 
비오는 북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이루어지는
인문학 강좌을 통해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가르침 감사합니다.
이기적인 제 삶을 반성합니다.
마혜영올리비아 20-05-09 07:47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이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서모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강동원 20-05-09 02:1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함께 모여 삶의 지혜를 듣고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이성미 20-05-08 21:48
 
반갑습니다.
어느새 인문학 강좌가 118차가 되었군요.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경현동 20-05-08 20:48
 
반갑습니다.
노숙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인문학강좌을
한다는 희망을 주는 길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존경하고 감사드리는 마음을 가지고 가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하윤진아녜스 20-05-08 19:5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손님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코로나에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채혜선레베카 20-05-08 18:36
 
5월 가정의 달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가득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희망으로 힘을 내고 좋습니다.
이시간 만큼은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보낼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의 맛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배종구 20-05-08 16:15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분들이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꿈과 희망을 다시 한 번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행복이 넘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권영자디아나 20-05-08 15:23
 
벌써 인문학강좌가 118차 대단합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상민 20-05-08 14:17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인문학 사랑이 멋있습니다.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지혜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도혜정 20-05-08 13:21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사랑이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김문석스테파노 20-05-08 10:49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차숙희 20-05-08 09:56
 
반갑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수 20-05-08 08:32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름다운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이웃사랑을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웁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문예슬올리비아 20-05-08 07:48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온갖 고생을 다하신 분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까요.
작은 것 하나에도 상처받는 저도 이렇게나 힘든데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인 것 같아요.
정말 다양한 나눔을 많이 해주시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강석현 20-05-08 00:50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서현정 20-05-07 21:49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양재선 20-05-07 20:14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나 듯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따뜻합니다.
최지오리오바 20-05-07 19:26
 
한결같이 지속되는 인문학강좌 모임에
손님들이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최종권살로몬 20-05-07 18:31
 
5월 가정을 달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카네이션꽃을 가슴에 달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브라보!
은방숙 20-05-07 16:12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예쁘게 운영해주셔서 너무도 감동이예요.
이런 시간들 자체가 인생의 큰 전환점을 가져오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승협 20-05-07 15:24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나눔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품는
따스한 민들레희망센터의 풍경이 예술입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제가슴에 사랑을 만듭니다.
삶의 지혜를 주는 제일 따뜻한 강의입니다.
길은미 20-05-07 14:10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풍경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최민석마티아 20-05-07 13:23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역시나 이번 강의도 저를 실망시키지 않네요.
꽃잎한별 20-05-07 12:09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소소한 위안거리를 센터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
언젠가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노명진제노 20-05-07 10:46
 
행복해 하시는 VIP손님들이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일어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저 분들에게 이보다 좋은 시간이 또 있을까 싶은 생각마저 드는 풍경이예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마진숙 20-05-07 09:53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잔치를 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황정민 20-05-07 08:35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미자소피아 20-05-07 07:41
 
신기하게도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인문학 강좌 사랑은 정말 중독입니다.
이시영 20-05-07 01:28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우신 이웃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심창석 20-05-06 22:04
 
안녕하세요?
어느새 인문학 강좌가  118회차가 되었다니 정말 놀랍네요.
꾸준하게 이어오신 그 노력과 정성에 감동입니다.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와 삶의 지혜를 얻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염정아 20-05-06 20:12
 
안녕하세요.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바래봅니다.
힘들어 하는 시기에 손님들을 위한 사랑나눔이 더욱더 빛이납니다
손님들이 마스크는 써지만 웃는 모습이 보입니다. 감동입니다.
정민철마티아 20-05-06 19:27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의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해용
냐옹ol 20-05-06 17:03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 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지연마리안나 20-05-06 16:14
 
민들레 인문학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드렐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명진 20-05-06 15:21
 
민들레 인문학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이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가슴이 따뜻한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영자 20-05-06 14:19
 
부산 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손님들이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삶의 지혜가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지만 우리모두 화이팅입니다.
금광호비오 20-05-06 13:26
 
오늘 날씨가 따뜻합니다.
항상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그 자리에서 있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좋습니다.
행복 만당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osaria 20-05-06 11:23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황지선 20-05-06 10:45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이 배우곤 합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서 배웁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백승철 20-05-06 09:58
 
안녕하세요.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사진으로 보여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인문학강좌 일상 감동입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김은수 20-05-06 08:34
 
힘든 시기에도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문창근바오로 20-05-06 07:47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언제나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따뜻한 일상 안에서 변함없는 나눔을 보고 제가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 VIP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5-06 01:41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어느새 인문학강좌가 118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박재홍 20-05-05 21:36
 
반갑습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은서 20-05-05 20:15
 
안녕하세요.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안정호 20-05-05 19:21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 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이야기 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응원을 해봅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정효식오윈 20-05-05 18:59
 
캐나다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노숙인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간식비 조금 보냅니다.
Tania 20-05-05 17:02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어버이날 카네이션 꽃도 달고^^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양진경 20-05-05 16:13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살면서 잊고 있었던 것들을 찾았습니다.
사랑도 배우고 나눔도 배우고 희망도 느끼고 많은걸 배워갑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를 가르쳐주는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일상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봉현철안토니오 20-05-05 15:28
 
반갑습니다.
손님들이 서로 웃고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군요.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의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변은지 20-05-05 14:14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것만 생각하며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싶은관계를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문수 20-05-05 13:27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항상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인식마태오 20-05-05 12:52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꽃을 가슴에 달고 선물받고 행복한 시간 보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으로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미마리아 20-05-05 12:01
 
안녕하세요.
우리 VIP손님들에게 희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참 귀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분들에게 희망의 마음을
다시 솟아나게 하는 강의는 참 귀한 가르침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0-05-05 11:26
 
사람이 먹고만 살 수는 없는 문제지요.. 때론 공부도하고,
마음을 달래는 법도 알고, 이런시간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디테일한 나눔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를 통해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