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6-06 11:21
2020. 6. 3 필리핀다문화모임66차 / 합창연습 / 마스크,손소독제,쌀 지원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870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는 한글교실과 합창연습은 잠시 중단하고

찾아오는 필리핀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 의류, 쌀, 생활용품을 나누어주고

코로나19로 인해 매달 소모임으로 다문화 가족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유승호분도 20-09-01 08:39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다문화 가정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후로 다문화 가정도 가깝게 느껴집니다.
너무나 행복한 민들레 다문화모임 입니다.
모두 이렇게 사랑하고 함께해준다면,
어떤 어려움이라도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 아름답습니다. 브라보!
민정애가밀라 20-08-31 08:25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어디서 이런 행복한 모습을 볼까요~
민들레 다문화 가족들도, 이렇게 함께 모여, 꽃도 배우고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너무 좋은 모임 같네요^^
이렇게 멋진 가족모임을 만들어주셔서요. 감사합니다.
인생의 의미를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배웁니다
하남현가롤로 20-08-29 14:59
 
아름다운 다문화가족 만남 좋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모임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해피 해피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하남현가롤로 20-08-29 14:25
 
나의 특별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낯선곳에서 힘겨워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모임 참 좋습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들 하하 호호 행복을 부르는 시간 소중합니다.
함께 나누고 사랑으로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임수향오틸리아 20-08-29 13:52
 
여기는 캐나다입니다.
68차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도란도란 이야기도하고 고향음식들도 먹다 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아픔과 좌절을 희망으로 바꾸는 보석같은 이야기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수현 20-07-08 09:56
 
이런 따뜻한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에게 배워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미현소피아 20-07-08 07:43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사람들이 여기에서 희망을 얻네요.
소외된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 할때 지금 살고 있는
사회가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가르처 주는 일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채송화 20-07-08 02:0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이성욱 20-07-07 22:39
 
반갑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다문화 모임을 열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시니 필리핀 엄마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하지윤로사 20-07-07 19:24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 힘들어 하시는 다문화인들을 응원합니다.
서경숙로사리아 20-07-07 15:19
 
안녕하세요.
코로나19에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소외되 있는
다문화 엄마들을 챙겨주시는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혜경 20-07-07 13:27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는 환경 자체가 달랐기에 다른 부분도 분명 있었을 테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의 삐뚫어진 시선들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구요.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그분들도 한결 한국 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아자아자 화이팅
최인순 20-07-07 09:51
 
코로나19로 세상이 어려운 시기에
한국에서 말이 안통하는 힘겨운 일들을
겪으셨을텐데 이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로
인해 많이 배우고 불편함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일상 감동입니다.
양화영올리비아 20-07-07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풍경을 보고 다문화 가정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이정석 20-07-07 00:28
 
반갑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엄마들이 그동안 소외되고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영광 20-07-06 22:02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문화 모임을 통해 함께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수경데레사 20-07-06 19:23
 
다문화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행복한 공간에서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끊임 없는 사랑을 발견한 저는 행복해 어쩔줄을 몰릅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나중엔 꼭 참석해 보고 싶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지선요안나 20-07-06 15:30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에 오면 제 부족한 사랑이
늘 가득 충전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이런저런 게시물들을 둘러보면서 말로는
설명 할수 없는 많은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에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남미현 20-07-06 13:26
 
필리핀의 각지에서 인천의 동구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와 인연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으로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오래 계속 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더운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피은택 20-07-06 09:51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사람들이 여기에서 희망을 얻네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 할 때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서문석바오로 20-07-06 07:47
 
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배성재 20-07-06 00:35
 
고맙습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다문화 가정들에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아름답습니다.
김민주 20-07-05 22:02
 
안녕하세요?
다문화 모임 소식에 반갑네요.
모두들 정말 행복한 저 표정, 정말 행복해야만 저런 해맑은 미소가 나오는거겠죠.
민들레 공동체의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천용미카엘 20-07-05 19:24
 
가난한 다문화 이읏들을 위하여 사랑을 나누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주성안토니오 20-07-05 15:18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따뜻한 일상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엄마들에게 마스크와 여러가지 물품을
선물해 주는 일상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한민수 20-07-05 13:25
 
안녕하세요.
한국생활하시면서 제일 힘이드는게 아무래도
소통일텐데 언어적인 부분에서 답답하셨던 것들이
민들레 다문화 한글교실로 인해서 많이 좋아지셨겠어요.
따뜻한 풍경에서 정성이 느껴지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유선 20-07-05 09:57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에 오면 제 부족한 사랑이
늘 가득 충전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이런저런 게시물들을 둘러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천사분들에 참 사랑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양덕순올리비아 20-07-05 07:42
 
안녕하세요.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최보영 20-07-05 01:26
 
감사합니다.
이런게 사랑나눔이지요! 사진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필리핀 다문화모임 입니다.
예쁜 사랑으로 쭈욱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홍세찬 20-07-05 00:43
 
필리핀 엄마들께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필리핀 엄마들과도 인연도 생기고 참 좋습니다.
모두에게 해피한 이시간이 즐겁고 아름다운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에 나눔현장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선용숙유스티나 20-07-04 19:21
 
가난한 다문화 엄마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도형찬마르코 20-07-04 15:18
 
작은 우리들의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지요.
따뜻한 사랑으로 언제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고형빈 20-07-04 13:24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오면 제 부족한 사랑이
늘 가득 충전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이런저런 게시물들을 둘러보면서 말로는
설명 할수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엄마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임선영 20-07-04 09:57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엄마들이 행복한 얼굴들을 하고 있네요.
친정집에 온 느낌일꺼라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 보여주세요.
한소정소피아 20-07-04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이 이렇게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함께하니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나들이 일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김현주 20-07-04 00:50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다문화모임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정태 20-07-03 21:41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행복한 얼굴들을 하고 있네요.
친정집에 온 느낌일꺼라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 보여주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윤송희디아나 20-07-03 19:23
 
행복한 모습들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민들고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조영숙로즈마리 20-07-03 15:19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되다는걸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은영 20-07-03 13:26
 
아주 좋은 민들레 다문화모임입니다.
타국에서와 낮설고 힘든 엄마들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도움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옆에서 보는 입장에서도 마음이좋네요.
다문화모임을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전형숙 20-07-03 09:52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들 자매같고 친구같은 모습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중심점이 되어 다문화 엄마분들이
한국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해봅니다.
원승희올리비아 20-07-03 07:48
 
아침인사 올립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그걸 꾸준히 이어갈 줄 아는
민들레공동체을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문화 모임 풍경 아름답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서진우 20-07-03 00:00
 
안녕하세요.
다문화 모임은 늘 화합하는 자리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파이팅.
장선희 20-07-02 22:31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운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다문화모임을 이끌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경수안드레아 20-07-02 19:23
 
모두가 너무 행복해 보이는 표정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나눔에 항상 놀랍습니다.
끊임 없이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엄마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장채호야보고 20-07-02 15:19
 
안녕하세요.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오정호 20-07-02 13:27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 아파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소통의 모임인 다문화모임을 응원할께요.
강미숙 20-07-02 09:51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미소가 있는 사진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부족한 한글을 알려주는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시기 모두들 행복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민정소피아 20-07-02 07:45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엄마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입니다. 건강하세요.
LOVE 20-07-02 00:4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수민 20-07-01 22:30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분들 집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다문화 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다문화 모임을 항상 응원합니다.
서대현안토니오 20-07-01 19:26
 
민들레공동체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다문화 엄마들을 손님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천사분들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엄마분들의 웃음이 넘치고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문성베네딕토 20-07-01 15:19
 
민들레 다문화모임 때문에 따뜻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최재덕 20-07-01 13:28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진을 볼 때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라 생각됩니다.
모두 다 하나가 되는 이 따뜻한 마음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 많이 할께요.
더 행복한 모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조재선 20-07-01 09:54
 
따뜻한 풍경이 있는 다문화모임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천사분들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손남수마테오 20-07-01 07:41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은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많은 다문화인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네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네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주영 20-06-30 23:15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소식에 정말 기쁩니다.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말도 못하길 것 같은데
주기적인 모임으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멋진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파이팅.
박소라 20-06-30 22:37
 
앞으로 우리나라도 다문화 시대인 만큼 다문화 가족들을 사회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그들의 어려움도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하는데 그 길에
늘 앞장서 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는 수업도 들으며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생활에 활력이 돋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가 빨리 안정되어 모임을 더 자주 할 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봉천숙데레사 20-06-30 19:26
 
국내의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을 위해 모임을
만드시더니 또 한글 공부 모임까지 하시게 되네요.
이렇게 이웃의 어려운 점을 지나치지 못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편대식야보고 20-06-30 15:30
 
안녕하세요
사랑때문에 한국으로 시집오셔서 외로움도
느끼시겠지만 민들레 다문화모임으로 이렇게
친구들을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 갖게 되셨네요.
이곳에 계실때 만큼은 가족과 고향 이야기 맘껏하시길 바래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문지환 20-06-30 13:27
 
참 모두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저는 언제쯤이면 저 미소를 띄울 수 있을까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노준호 20-06-30 09:54
 
비오는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찾아 나서는 나눔에 입이 떡하고 벌어집니다.
이 필리핀 엄마들도 타국으로와 향수병도 제대로된 친목도 없을텐데
이렇게 민들레 다문화모임 공간에서 친목도 다지고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한글공부도 하시고 얼마나 기쁘실까요.
다들 얼굴이 활짝 피셨네요. 화이팅.
신현철바오로 20-06-30 07:48
 
서영남대표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사는 환경 자체가 달랐기에 다른 부분도 분명 있었을 테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의 삐뚫어진 시선들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구요.
민들레송동체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그분들도 한결 한국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을 응원합니다.
이해리 20-06-30 00:25
 
반갑습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 분위기가 너무나 좋네요.
낯선 곳에서 외로워할 필리핀 엄마들을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필리핀 엄마들이 한층 더 밝아지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좋은 만남도 만들어 주시고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아름다운 우정~ 민들레사랑이 담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0-06-29 23:12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코로나가 어서 끝나서 예전처럼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는 수업도 들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생활에 활력이 돋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그럴수 없어서 아쉽지만 이렇게 잠시나마 모여서
필요한 마스크도 챙겨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목현수미카엘 20-06-29 19:21
 
강화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도 해외에 나가면 저절로 나라 생각이 나듯 이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고국 분들도 만나고
고향에 대한 향수도 달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문화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염기용요한 20-06-29 15:17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
최용규 20-06-29 13:23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정말 수고가 많습니다.
다문화 모임 끝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조민철 20-06-29 09:56
 
안녕하세요.
문화나 말도 안통하고 외로울 엄마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께 감동합니다.
우리사회의 모든 다문화 가정이 불화없이 편견섞인
시선받지 않고  화목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따뜻한 풍경입니다
손경수마테오 20-06-29 07:42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희망의 날개를 달아서 엄마들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도와주실것입니다.
행복이 넘치는 나눔일상 잘보고갑니다.
조윤희 20-06-28 23:59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가족 모임이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조상민 20-06-28 22:30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에서 저도 항상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이 있는지,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언제나 이곳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의 향기로 온전히 채워지길 바랍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선지숙요안나 20-06-28 19:24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족 문제는 우리도 한때
피해자 입장에서 겪었던 문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가 개선되어야 할 필요성이 당연시 됩니다.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탁준영마르코 20-06-28 15:38
 
행복한 사진 감사합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부족한 한글을 알려주는 모습
민들레 다문화모임 엄마들이 모두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모든분들 행복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임태권 20-06-28 13:25
 
안녕하세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이 모임은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따뜻한 모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이슬 20-06-28 09:51
 
모두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을
저는 언제쯤이면 저 미소를 띄울 수 있을 까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현자소피아 20-06-28 07:47
 
반갑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모임 좋습니다.
엄마들이 모여 토론도 하고 한글도 배우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도 서로 달랠 수 있는 위로받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조혜연 20-06-28 00:13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다문화모임을 함께 응원합니다.^^
강지환 20-06-27 22:46
 
민들레 다문화모임 응원합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옹기종기 모여 서로 사랑하고
한글도 배우게 되는 이 시간이 너무 값진 일일 것 같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잠시 중단되었지만 곧 함꼐 즐거운 시간을 더 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하경미로사 20-06-27 19:24
 
아름다운 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일기을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송민태요한 20-06-27 15:19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다문화인들을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엄마분들에게 한글도 배울 수 있게 한글 교실도 열어주시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문호 20-06-27 13:25
 
이제 전 세계가 하나인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이 분들을 따뜻하게 감싸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백지연 20-06-27 09:53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각지에서 인천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와
인연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으로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황영주올리비아 20-06-27 07:47
 
다문화 가정은 대부분 소외 계층이고 불우한 환경에 있는 것 같아요.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언제나 좋은일을 도맡아 해주시는
민들수사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승현 20-06-26 23:5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한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풍경을 보고 다문화 가정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파이팅.
김지혜 20-06-26 22:18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우리 주변의 다문화 엄마들을 위해 귀한 모임을 이어나가시고
두 분의 수고로 언제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필리핀 엄마들이 조금이라도 넉넉한 마음 따뜻한 정을
느끼시고 편안해지길 바랍니다.
다문화 모임을 함께 응원합니다.
엄태훈루가 20-06-26 19:24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국내에 필리핀 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최선을 다해주는 사랑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길수야보고 20-06-26 15:18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한국으로
시집오셔서 외로움을 더욱더 느끼시겠지만
민들레 다문화모임으로 이렇게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 갖게 되셨네요
이곳에 계실때 만큼은 가족얘기 고향얘기 맘껏하시길 바래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자리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장대영 20-06-26 13:25
 
엄마들이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한글도 배울수 있고 여러가지의 취미 생활과
친목도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정말 좋네요.
앞으로도 더욱 즐거운 모임이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윤정 20-06-26 09:52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행복한 미소가 나옵니다.
사랑을 보고 다문화 가정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베로니카선생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간미영소피아 20-06-26 07:49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언제나 민들레공동체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것
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유리 20-06-25 23:23
 
반갑습니다.
흐뭇한 소식에 더욱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서 엄마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망인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이 시기에 필요한 마스크와 생활용품을 나누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정말 멋집니다.
김경수 20-06-25 21:57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진주아녜스 20-06-25 19:26
 
사랑을 그저 사랑으로 머물게 하지 않고
따뜻한 나눔으로 행동하시고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곽수철베네딕토 20-06-25 15:18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 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 갈수 있겠네요.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도준혁 20-06-25 13:23
 
다문화 모임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매일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강문자 20-06-25 09:57
 
부여에서 인사올립니다.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소정올리비아 20-06-25 07:41
 
민들레 다문화모임이라는 소속감으로 한데모여
사람에 대한 외로움도 달래고 한글도 배우는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답군요.
날이 갈수록 점점 밝아 지고 익숙해지는 웃음들이 정겹고 흐뭇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감동입니다.
이형기 20-06-24 23:35
 
반갑습니다.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말도 못하길 것 같은데
주기적인 모임으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다양한 물품도 챙겨주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예린 20-06-24 22:46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정겹네요.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파이팅
장재남야보고 20-06-24 19:25
 
언제나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정미마리안나 20-06-24 15:19
 
안녕하세요.
따뜻한 말 한마디그 사람의 습관 상처을
알아봐 주시는 두분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 아름다운 모임을 만들어 주신 두분의 노고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사랑으로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미소가 있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조경숙 20-06-24 13: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을 손님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분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동으로 보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손철우 20-06-24 09:54
 
비내리는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고향 음식도
먹으면서 즐거워하는 일상이 너무 부럽네요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권영민바오로 20-06-24 07:42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이 나눔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윤은하 20-06-23 23:26
 
반갑습니다.
필리핀을 비롯한 모든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다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마음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함께 응원을 보냅니다.^^
최진영 20-06-23 22:49
 
희망을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봅니다.
소통과 사랑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아름답습니다. 브라보!
임선화로즈마리 20-06-23 19:23
 
다문화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홍대식 20-06-23 15:19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은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행복이 넘치는 다문화모임 일상 잘보고갑니다.
왕종섭스테파노 20-06-23 13:27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따뜻한 풍경입니다
문화나 말도 안통하고 외로울 엄마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께 감동합니다.
우리사회의 모든 다문화 가정이 불화없이 편견섞인
시선받지 않고  화목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채경 20-06-23 09:54
 
개인적으로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민들레 다문화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때
얼마나 가치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송미현올리비아 20-06-23 07:41
 
안녕하세요.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김기석 20-06-22 23:48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화목해 보입니다.
다문화 모임을 통해 필리핀 엄마들이 외롭지 않을거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도 파이팅!!
박상미 20-06-22 22:16
 
민들레 다문화 모임은 정이 넘쳐 흐릅니다.
다문화 모임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함께 모여서
소속감도 가지게 되면 함께 나누는 사랑의 힘이 아주 큽니다.
항상 여러모로 신경을 쓰시고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에도 다문화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장병익루가 20-06-22 19:25
 
필리핀 다문화 가정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에서
이루어지는 것 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여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어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배승오유스티나 20-06-22 15:30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마다 고향생각에 얼마나 많은 눈시울을 붉히셨는지
이제는 이렇게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도 있으니
한층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서창원 20-06-22 13:2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백재호 20-06-22 09:54
 
잔치집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설렙니다.
다문화엄마들과 같이 어울리시는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문기성바오로 20-06-22 07:42
 
반갑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박소라 20-06-21 23:26
 
다문화 모임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다문화 모임이라는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상철 20-06-21 22:09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하세요^^
신인숙로사 20-06-21 19:27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으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홍수미로즈마리 20-06-21 15:43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진속의 풍경에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시는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멋집니다.
강지영 20-06-21 13:26
 
우와 모두 행복해보입니다.
다문화모임이 66차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천영애 20-06-21 09:51
 
안녕하세요.
이렇게 다양한 모임과 다양한 나눔을 행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마분들의 얼굴에서 행복이 넘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따뜻합니다.
금경일막시마 20-06-21 08:54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짱 짱입니다!
너무나 행복한 모임입니다.
사랑으로 이렇게 함께해준다면,
어떤 일이든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서문숙올리비아 20-06-21 07:45
 
참 좋은 모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곳들에서 이렇게 다문화 가족에게도
관심을 보여 주신다면 서로가 어울리는 일도
더욱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재환 20-06-21 00:00
 
반갑습니다.
다문화 모임이 보기 좋습니다.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하세요.^^
이유미 20-06-20 21:53
 
고향이 느껴지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박상용마르티노 20-06-20 19:2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시간이 지나도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사람들에게 민들레공동체 같은
복지시설들은 참 친근하게 다가오겠지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문상철 20-06-20 15:19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행복 중심에는 민들레공동체에 있습니다.
다문화 모임을 준비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저도 덕분에 미소가 넘치는 행복한 사진을 보게 되네요.
어려운 시기지만 따뜻한 풍경으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지원유스티노 20-06-20 13:26
 
이제 전 세계가 하나인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공동체가 사랑으로
다문화 엄마분들을 따뜻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참 따뜻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다문화 엄마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구성철 20-06-20 09:53
 
안녕하세요.
어떤 국가 지원도 없이 순전히 개인의 뜻으로만
이렇게 다문화 소외된 분들을 찾아 보듬는
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깊은 사랑을 전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고혜란엘리샤 20-06-20 08:29
 
66차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운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오형준바오로 20-06-20 07:45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따뜻함을 느낌이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코로나19로 엄마들에게 마스크 선물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최상혁 20-06-19 23:41
 
민들레 다문화모임 고맙습니다.
덕분에 큰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다문화 가정들에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아름답습니다.
김민주 20-06-19 22:31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현용춘도미니코 20-06-19 19:21
 
다른 나라에서 산다는 것은 생각보다 너무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또 한번의 사랑을 베푸셨네요.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도 즐거워하는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너무 훈훈합니다.
표철수 20-06-19 15:1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다문화 엄마들을 손님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천사분들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엄마분들의 웃음이 넘치고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태원베네딕토 20-06-19 13:27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을 응원합니다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왕정호 20-06-19 09:52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 가정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여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반창수마테오 20-06-19 07:46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다문화 모임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임석준 20-06-18 23:53
 
반갑습니다.
필리핀 엄마들께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필리핀 엄마들과도 인연도 생기고 참 좋습니다.
모두에게 해피한 이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즐겁고 아름다운 모임, 다문화 모임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에 나눔현장 아름답습니다!
이미숙 20-06-18 22:00
 
이런게 사랑나눔이지요! 사진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필리핀 다문화모임 입니다.
예쁜 사랑으로 쭉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황춘석안드레아 20-06-18 19:19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서광수루카 20-06-18 17:51
 
살라맛 뽀!
민들레 다문화모임가족들도, 이렇게 함께 모여, 꽃도 배우고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좋은 모임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모임을 만들어주셔서요..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반가운 사람들과 재미나는 얘기도 하고, 고향 음식으로 파티도하고,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참 좋습니다.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땡큐!
추연미마리안나 20-06-18 15:17
 
엄마들이 이렇게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하니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나들이 일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화이팅입니다.
정민순 20-06-18 13:25
 
서영남선생님 참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이 이렇게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과 함께하니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나들이 일것 같아요.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백은정 20-06-18 09:51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사랑이 정말 좋아요.
풍경속 웃음에서 따뜻함이 물씬 느껴지거든요.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수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서은미소피아 20-06-18 07:46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일상안에서 봅니다. 
엄마들이 아주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기쁩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동휘 20-06-17 23:24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행복한 얼굴들을 하고 있네요.
친정집에 온 느낌일꺼라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 보여주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선미 20-06-17 22:03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다문화모임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현수미카엘 20-06-17 19:20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어찬근 20-06-17 15:17
 
안녕하세요.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강승천베네딕토 20-06-17 13:24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이 모임은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웃음이 있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행복한 모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탁명훈 20-06-17 09:51
 
반갑습니다.
이렇게 행복하게 나누어 주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놀랄뿐입니다.
섬세히 챙겨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풍경 정말 좋아하는게 보이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수정안나 20-06-17 08:59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평소 다문화모임을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한국에 시집온 엄마들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보면서 참 많이 희망을 보았습니다.
외롭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문재원마테오 20-06-17 07:45
 
사랑과 희망을 찾아 한국 땅에 오셨을 텐데
이 분들에게 한국 땅은 조금 거친 느낌이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국수집은 이분들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거칠고 투박한 땅에서도 뿌리를 내리는 봄의 꽃 민들레처럼
다문화 가정에도 노오란 햇살이 피어 뿌리내리기를 바랍니다.
이영복 20-06-16 23:53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운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문화 모임 함께 응원합니다.^^
여름향기 20-06-16 21:40
 
안녕하세요.
화합하는 자리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파이팅.
연찬숙데레사 20-06-16 19:23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진을 볼 때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라 생각됩니다.
모두 다 하나가 되는 이 따뜻한 마음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 많이 할께요.
더 행복한 모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홍민숙마리안나 20-06-16 15:30
 
아름다운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고소현 20-06-16 13:24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이 모임은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지숙 20-06-16 09:58
 
여기는 동경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어려운 삶에 지친 몸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빌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윤은미젬마 20-06-16 09:51
 
안녕하세요.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사랑과 희망의 빛 내뿜으면서
어렵고 힘든 다문화 가족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감동입니다.
가장 소외된 다문화가족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다문화가족모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소통 울림 강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재희소피아 20-06-16 07:47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따뜻하내요.
문화나 말도 안통하고 외로울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우리 사회의 모든 다문화 가정이 불화없이 편견섞인
시선받지 않고, 화목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엄마들 건강하세요.
이은철 20-06-15 23:26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분들 집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다문화 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이미경수산나 20-06-15 21:45
 
민들레공동체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변진오이냐시오 20-06-15 19:24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이렇게 행복하게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놀랄뿐입니다.
이렇게 필리핀 엄마들까지도 섬세히 챙겨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일상 정말 좋아하는게 보이네요.
양지훈요한 20-06-15 15:30
 
다문화 엄마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이야기도 듣는 시간을
우리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다모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권병수 20-06-15 13:28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소중합니다.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즐거운 일상들 아름답습니다.
마춘삼 20-06-15 09:53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으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효주아녜스 20-06-15 08:35
 
살라마뽀!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입니다.
반가운 사람들과 재미나는 얘기도 하고, 고향 음식으로 파티도하고,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운 모임
예쁘고, 행복한시간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상철마테오 20-06-15 07:46
 
민들레 다문화모임 사랑 감동입니다.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이민정 20-06-14 23:4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다문화 모임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는 수업도 들으며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생활에 활력이 돋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이철수 20-06-14 22:30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말도 못하실 것 같은데
주기적인 모임으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멋진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파이팅.
임나연유스티나 20-06-14 19:25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족 문제는 우리도 한때
피해자 입장에서 겪었던 문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가 개선되어야 할 필요성이 당연시 됩니다.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노명천야보고 20-06-14 15:32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결 같이 힘든 다문화 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맛있게 잘 먹고 즐거워하는 엄마들 모습이네요.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일상 감동입니다.
최영미카타리나 20-06-14 13:29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손상원제노 20-06-14 09:51
 
안녕하세요.
사랑을 받을 줄만 알지 주는 법을 몰랐습니다.
늘 사랑을 주기만하는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사랑을 줄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것도 알았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은 오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진희소피아 20-06-14 07:46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감사드립니다.
김마리아 20-06-13 23:09
 
화기애애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 분위기가 너무나 좋네요~
낯선 곳에서 외로워할 필리핀 엄마들을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필리핀 엄마들이 한층 더 밝아지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좋은 만남도 만들어 주시고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사랑이 담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0-06-13 22:20
 
반갑습니다.
코로나가 어서 끝나서 예전처럼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는 수업도 들으며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생활에 활력이 돋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그럴수 없어서 아쉽지만 이렇게 잠시나마 모여서
필요한 마스크도 챙겨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정태용안토니오 20-06-13 19:12
 
민들레 다문화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다문화 가정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천양숙로즈마리 20-06-13 15:0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서진베네딕토 20-06-13 13:13
 
이제는 남이 아닌 한가족입니다.
다문화라는 말도 언젠가는 고쳐 불리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모임 덕분에 친목도 다지고 힘들었던 마음도
위로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오수철 20-06-13 10:35
 
행복한 사진 감사합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부족한 한글을 알려주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서혜자헬레나 20-06-13 09:41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는 환경 자체가 달랐기에 다른 부분도 분명 있었을 테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의 삐뚫어진 시선들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구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그분들도 한결 한국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요.
다문화모임 엄마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민국현다니엘 20-06-13 07:37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이예슬 20-06-13 01:04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덕분에 좋은 깨달음을 얻었네요.
감사드립니다.^^
김진호 20-06-12 21:49
 
안녕하세요?
다문화 가족 모임이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희은 20-06-12 19:54
 
반갑습니다.
결혼해서 한국에서 살고 적응해서 잘 지내고
있을수도 있겠지만 낯선 곳이라고 여길수도 있는
필리핀 엄마들이 따뜻하게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오철환유스티노 20-06-12 19:06
 
다문화 가정도 이제는 우리와 같은 우리나라 국민입니다.
그분들의 차별받음을 줄이고, 끝내는 없애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이 그 초석이 되어 주세요.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민혜영카타리나 20-06-12 15:02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사랑이 제 마음속에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감사드립니다.
하유미 20-06-12 13:58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설태호비오 20-06-12 13:05
 
다문화 모임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매일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성훈 20-06-12 10:23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감사드립니다.
장미순엠마 20-06-12 09:37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할께요!
오현영 20-06-12 08:14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엄마분들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함께 우리가 있으니깐 힘내세요.
다문호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남영석요셉 20-06-12 07:21
 
여름 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다문화 엄마들 친목도 다지시고 이렇게 든든한
민들레공동체의 사랑과 우정도 있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여러모로 이 모임의 진정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웃음이 넘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박승기 20-06-12 00:16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은영 20-06-11 22:08
 
필리핀 엄마들이 옹기종기 모여 서로 사랑하고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중단되었지만
앞으로도 이 모임을 통해 한글을 배우게 될 시간들이 너무 값진 일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멋집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부국현 20-06-11 20:0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다문화 엄마분들이 많이 활기차 지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송여진디아나 20-06-11 19:12
 
안녕하세요.
다들 자매같고 가족같은 모습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중심점이 되어 외국에서 시집온분들이
한국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찬호파스칼 20-06-11 17:39
 
손잡고 더블어 좋습니다.
전 세계가 코로라19로 팬데믹이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가족들 환한 웃음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것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노지연 20-06-11 16:08
 
행복한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되리라 믿습니다.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모임이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성호베네딕토 20-06-11 15:14
 
반갑습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삶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영택 20-06-11 14:07
 
표정들도 너무 기뻐보이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모여서 화기애애 위로도 받을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화이팅
나윤주마리아 20-06-11 13:13
 
주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낮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HappyDay 20-06-11 11:50
 
이렇게 한분 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뜻있는 모임도 하고, 기분 좋게 선물도 나누고 모두가 하나가 되는 시간!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진행될수록 점점 더 무르익어가는 모습입니다.
필리핀 엄마들 모두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조인숙 20-06-11 10:36
 
안녕하세요.
타국에서 말도 안통하고 외로우셨을 수도 있으셨을 텐데
정기적인 모임에서 행복한 시간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사랑에 오늘도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이 넘치길 응원합니다.
허동명레오 20-06-11 09:42
 
언제나 두분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막 자랑을 하고 싶어집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염지성 20-06-11 08:25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다문화 엄마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길 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구영숙플로라 20-06-11 07:31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들고 국내의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을 위해
모임을 만드시더니 또 한글 공부 모임까지 하시게 되네요.
이렇게 이웃의 어려운 점을 지나치지 못하는 깊은 심성이
오늘날의 민들레공동체을 만든 것이겠지요. 감동입니다.
이창진 20-06-11 01:08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언제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6-10 22:4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풍경을 보고 다문화 가정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파이팅.
신혜영 20-06-10 19:53
 
이런 문화적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이분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종훈유스티노 20-06-10 19:07
 
비내리는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더욱 활기찬 모임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숙젬마 20-06-10 17:14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_^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우정~ 여기 모이신 함께 하는
모든분들이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진형 20-06-10 15:56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전에
다문화가정은 티비에서나 보던 일이였는데요...
이렇게 민들레공동체 사랑 덕분에 꾸준히 이어지는
다문화 모임을 보면서 어느새 저도 엄마분들과
함께하는 기분이 듭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도혜원카타리나 20-06-10 15:01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타국에서 문화도 틀리고 언어도 달라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다문화 모임에서 모두들 웃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이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덕순 20-06-10 13:59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풍경을 보고 다문화 가정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성준비오 20-06-10 13:03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타인의 아픔을 공유하고자 하는 귀한 마음들이
요즘에는 정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그래서 점점 귀해지는 분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SaRa 20-06-10 11:08
 
💕 다같이 모여 향수도 달래고,
친구도 만나니..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필리핀 엄마들이 참 좋으실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사람들이 늘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천호영 20-06-10 10:24
 
감동입니다.
차갑게 식어가는 사회에 온기를 지펴 주시네요.
사랑나눔 일상에서 희망과 행복감 느낄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언제나 사랑을 나누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송소연엠마 20-06-10 09:36
 
민들레 다문화모임 나눔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유선미 20-06-10 08:12
 
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입니다.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되길 빌겠습니다.
전유성요셉 20-06-10 07:25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삶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이현숙 20-06-09 23:08
 
반갑습니다.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노승우 20-06-09 21:2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염미숙 20-06-09 20:13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말도 못하길 것 같은데
주기적인 모임으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엄마들을 위해 마스크 선물 감동입니다.
방찬근도미니코 20-06-09 19:25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가정은 대부분 불우한 환경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늘 좋은일을 도맡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엄마분들 화이팅하세요.
기쁜마리안나 20-06-09 17:31
 
아마도 한국에 오셔서 행복하기도 하지만,
외롭고 힘든 일들도 많으셨을거예요..
그 마음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늘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금성수 20-06-09 16:57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다문화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여지현로즈마리 20-06-09 16:02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하나하나 다 의미있는 나눔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가지실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서경숙 20-06-09 14:49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다문화 엄마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에
친구가 되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장철민베네딕토 20-06-09 13:24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매번 민들레 다문화모임 일기을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Celina 20-06-09 11:26
 
사진 속 필리핀 엄마들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엄마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한국생활을 위하여 파이팅~~♬
유형훈 20-06-09 10:41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든시기 민들레 다문화 가족분들에
집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다문화 모임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혜영안나 20-06-09 09:57
 
민들레 다문화 가정 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
할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채지연 20-06-09 08:35
 
강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적을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분들을 도우며
민들레공동체는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말과 눈빛 한번에
온기를 담아서 건네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나눔현장 감동입니다
김재철마테오 20-06-09 07:43
 
이렇게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며 각별한 애정이 생기겠습니다.
저도 이 모임에 무한 애정이 생기네요.
이렇게 필리핀 엄마들까지도 섬세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LOVE 20-06-09 01:20
 
반갑습니다.
흐뭇한 소식에 더욱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서 엄마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망인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이 시기에 필요한 마스크와 생활용품을 나누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정말 멋집니다.
정옥희 20-06-08 22:20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보성 20-06-08 20:14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시간을 보내게 민들레다문화 모임을
준비해주신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엄마들에게 마스크와 세정제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진유경데레사 20-06-08 19:21
 
안녕하세요.
다문화 가족 모임이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 또한 그동안 관심을 가지지 못했는데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보며
많은 관심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미소가아름다워 20-06-08 17: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주신 모임 덕분에 친목도 다지고,
힘들었던 마음도 위로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이네요~
다문화모임으로 통한 힘든 마음을 위로받으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한 생활하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영숙 20-06-08 16:32
 
65차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은성야보고 20-06-08 15:47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민경식 20-06-08 14:15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나영미카타리나 20-06-08 13:23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고국에 대한 향수병으로 힘들었을텐데
다문화 가족들이 모여 한글도 배우고 꽃꽂이도 배우고
생일 잔치도하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도 서로 달랠 수 있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yoDa 20-06-08 11:28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며 이 모임에 각별한 애정이 생기겠습니다>_<
작은사랑부터 나누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일상들에서 보네요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좋은시간을 보내시는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수진 20-06-08 10:41
 
반갑습니다.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는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모든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희망을 우리 이웃들과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윤홍철제노 20-06-08 09:56
 
이제 전세계가 하나의 이웃인 세상이지요.
그런면에서 우리나라는 너무 뒤쳐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세계인들을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제일 일등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병우 20-06-08 08:32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말이 안통하는 힘겨운 일들을 겪으셨을텐데
이번 한글교실로 인해 많이 배우고 불편함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 엄마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즐거운 일상 감동입니다.
김연순소피아 20-06-08 07:47
 
사랑이 담겨 있기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다문화 모임이 이렇게 진행되어 가면서
우리들의 틀에 박힌 것들을 깨우고 더욱 성숙하게
가꿔 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차유리 20-06-07 23:34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말도 못하길 것 같은데
주기적인 모임으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주성 20-06-07 21:5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파이팅 입니다.^^
심은미 20-06-07 20:14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으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지섭미카엘 20-06-07 19:21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행복이 넘칩니다.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따뜻한 일상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엄마들에게 마스크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오미희가밀라 20-06-07 18:46
 
고맙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가족 모임입니다.
가만있어도 행복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다문화모임가족을 통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서로의 문화도 알아가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실 것 같네요.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하니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나들이 일것 같아요.
행복한 세상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지금처럼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ID정인 20-06-07 17:05
 
★타국생활이 참 만만치가 않지요..
낯선곳, 낯선 사람들,
의지할 곳도 없고, 언어의 문제도 있고,
친분을 쌓기도 힘들텐데..
외로워할 필리핀 엄마들을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필리핀 엄마들이
한층 더 밝아지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좋은 만남도 만들어 주시고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함상훈 20-06-07 16:12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다문화인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이 좋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예슬기로사리아 20-06-07 15:29
 
안녕하세요.
많이 외로우셨을 분들에게 서로 친구가 되어주시고
서로 웃을 수 있게 이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천재홍 20-06-07 14:16
 
타국에서 문화도 틀리고 언어도 달라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다문화 모임에서 모두들 웃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엄마들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소문숙 20-06-07 13:24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뽀야y 20-06-07 11:07
 
화기애애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 분위기가 너무나 좋네요~
낯선 곳에서 외로워할 필리핀 엄마들을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필리핀 엄마들이 한층 더 밝아지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좋은 만남도 만들어 주시고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우정~ 민들레사랑이 담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한수철스테파노 20-06-07 10:49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정 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
할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기은숙 20-06-07 09:56
 
반갑습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모임에서 친목도 다지고 공부도하며
한국에 대한 따뜻하고 좋은 이미지가 많이 생길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에 세계적으로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입니다.
백동국 20-06-07 08:32
 
모두 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나눔에 항상 놀랍습니다.
끊임 없이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엄마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황정자올리비아 20-06-07 07:48
 
안녕하세요.
한국생활하시면서 제일 힘이드는게 아무래도
소통일텐데 언어적인 부분에서 답답하셨던 것들이
민들레 다문화 한글교실로 인해서 많이 좋아지셨겠어요.
따뜻한 풍경에서 정성이 느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강영호 20-06-06 23:44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도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수정 20-06-06 21:33
 
희망을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봅니다.
소통과 사랑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아름답습니다. 브라보!
송영숙 20-06-06 20:15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양문수안드레아 20-06-06 19:21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한국으로 시집오셔서
외로움도 느끼시겠지만 민들레 다문화모임으로
이렇게 서로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 갖게 되셨네요.
이곳에 계실때 만큼은 가족과 고향 이야기 맘껏하시길 바래요.
너무 착하고 너무 좋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왕건안셀모 20-06-06 18:49
 
고맙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이 너무 좋네요!^^
다문화 가족모임 가슴 시리도록 아름답습니다.
낯선곳에서 힘겨워하고 있는 다문화가족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들 하하 호호 행복을 부르는 시간 소중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맛 뽀! 살라맛 뽀!
picana 20-06-06 17:03
 
다문화 모임에서 만남은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많은
다문화인들에게 작은 위로를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네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행복한 만남~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함소영 20-06-06 16:12
 
안녕하세요.
이렇게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행복과 웃음이 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성욱마르코 20-06-06 15:27
 
모두들 한글은 많이 느셨겠죠.
모두 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표정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 없이 나눔을 주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문정하소피아 20-06-06 14:59
 
여기는 로스웨스트입니다.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66차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행복한 풍경입니다.
모두들 행복해 해서 저도 덩달아 신이 납니다~^^
준비해주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
고수영 20-06-06 14:14
 
반갑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허석그레고리오 20-06-06 13:49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모임 좋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마스크와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좋습니다.
다문화 가족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차인철 20-06-06 13:21
 
행복하고 훈훈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 이분들이 많이 활기차 지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다문화모임에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김경아 20-06-06 12:05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진실한 사랑이
코로나19로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데워줍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위대한 사랑을 보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누시는 그 따뜻한 체온에 감사드립니다.
에델바이스 20-06-06 11:30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담긴 선물들
이 따듯한 배려를 받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필리핀 다문화모임이 되길 바래봅니다. 파이팅!
이종수비오 20-06-06 11:23
 
안녕하세요.
코로나19에도 민들레공동체는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소회되있는 다문화 엄마들을 챙겨주시는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