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8-27 21:33
2010. 8. 8~13 여름휴가 -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5,367  

2010. 8. 8~13 여름휴가 -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베로니카께서 상가 여름휴가인데도 불구하고 휴가 일정을

감옥에 있는 의동생들 만나는 데 썼습니다.

청송1,3교도소와 진주교도소, 목포교도소, 광주교도소,

순천교도소, 전주교도소, 공주교도소, 원주교도소에 있는

외로운 형제님들과 함께맛있는 과일, 후라이드치킨도 먹고

책과 예쁜수건, 칫솔, 그리고 영치금을 넣어주고,

특별면회를 하며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당신 뜻을 행하십시오."

"이것을 금하는 법은 없습니다."

"누가 겉옷을 달라고 빼앗거든 속옷마저 내주십시오."

사람은 누구나 성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이런 가르침을 따를 수

있다.(오늘 유성처럼 살아도 494쪽).

- 민들레국수집 일기中 -

함께 바람따라 물따라 엿새를 돌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권소연 11-07-20 11:59
 
타들어갈듯한 여름날씨입니다. 올해는 늦게까지 굉장히 덥다고 하는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다니시기에 더욱 힘드시지 않을까 걱정되네요~ㅠ 올해는 몇일부터 떠나세요~^^
김세리 11-06-24 16:34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기적을 일으킨다!!★
이영국 11-04-11 11:44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상을 지켜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정소민 11-04-06 12:14
 
스스로 인간의 밥이 되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참된 인간과만날 수 있는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장윤수 11-04-04 19:12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교도소 형제님들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구름 11-03-16 17:28
 
교정사목 일상은 오늘의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나의 세월도 조금씩 민들레 수사님을 닮아가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안영철 11-03-14 15:20
 
다시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홍순형 11-01-10 18:06
 
추운 날씨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도 올망졸망 돋아나는  희망을 봅니다. 경계가 없는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세레나 11-01-05 18:47
 
힘든 이웃들을 위해 18년 넘게 봉사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세상에 빛과 사랑을 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상근이 11-01-04 13:25
 
교도소행 여름휴가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르침은 분명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사람대접 해주는 것이 '돈'보다 더 큰 희망이 된다는 것을요 ^^*
요세피 10-12-14 19:21
 
부지런히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계속되는 한, 내 매일의 삶 또한 희망과 기쁨으로 이어질 것을 믿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아잉 10-12-07 16:02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상에 매료돼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로미오 10-11-10 18:03
 
12월이 오면 잊고 지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애독자 10-11-07 18:04
 
가족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따뜻함이 있기 때문이지요~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건우 10-10-29 14:11
 
이 겨울에 나는 모든 절망인 이웃들을 보살펴주고 싶습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희망으로 살 수 있도록 거들어줘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를 살게 만듭니다.
이창훈 10-10-25 18:11
 
우리는 희망합니다! 약자의 편이 되는 세상을....
버리겠습니다. 저의 못된 편견을...
스텔라 10-09-12 22:24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이야기는 감동적이고 매우 유익합니다. 제가 올바르고 행복하게 사는데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삶~ 나누는 삶~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정유혁 10-09-09 18:13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전해줍니다. 감동! 감동이네요~ㅠㅠ
마티아 10-09-08 19:03
 
글을 읽는 내내 눈물이 쏟아질 정도의 두 분의 사랑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진정한 인간애를 보여주는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백민경 10-09-08 12:48
 
'역시 사람은 겉모습만으로 판단해서는 안되겠구나...' 두 분의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감동으로 보며 느낀 점이 많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윤아 10-09-07 19:13
 
요즘 회사일로 힘든 시간이었는데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 마음에도 행복한 마음이 다시 용솟음 칩니다. 고맙습니다. 파이팅!
박용상 10-09-07 15:46
 
풍성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족 사랑을 전해주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더욱 감사한 9월입니다^^
양윤성 10-09-06 19:28
 
진정 인간다운 사회가 되려면 타인에게 밥이 되어주는 사람이 많아야 합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감동입니다!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이 최고입니다
민소리 10-09-06 16:25
 
여름휴가마저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안쓰럽기만 합니다.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다녀오셨다니 역시 두 분은 천사입니다!
이정희 10-09-05 19:34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님들을 배려하는 두 천사분의 마음씨는 우리에게 보여준 말없는 가르침이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루시아 10-09-04 18:10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사랑입니다. 두 천사분의 환한 모습이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에 갇힌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제노비 10-09-04 15:43
 
너무 감동적인 휴가네요. 저절로 숙연해지는 이 느낌은 무엇일까요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나누는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화이팅!!
모모 10-09-03 19:16
 
대가를 바라지 않는 사랑을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류주화 10-09-03 17:28
 
사랑을 가득 담은 '교도소행 여름휴가'가 감동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모습이 저를 울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이경훈 10-09-02 18:03
 
갇힌자에겐.......수사님이 삶의원동력이될것입니다...위로와용기주십시오.........그들에겐 수사님의 사랑으로 회개할거입니다 우리모두죄인인되....
김기태 10-09-02 17:47
 
두 천사분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교도소행 여름휴가는 감동입니다.
문지원 10-09-01 19:02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더욱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김보라 10-08-30 18:36
 
아마 두분께서 느끼셨던 행복과 감동보다 두분을 뵙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설레임과 반가움은 백배 정도로 더 컸을 겁니다.감사한 그리고 '가슴 뛰게 하는' 행복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영자 10-08-30 16:55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아주 새롭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승훈 10-08-29 19:18
 
갇힌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두 분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교도소 여름여행' 감동입니다!! 수사님,베로니카님 짱!
정인섭 10-08-29 17:18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우섭 10-08-28 18:46
 
감동! 감동! ㅠㅠ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주책없이 눈물이 납니다. 지금처럼요... 수고하셨습니다!!
진선미 10-08-28 18:45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이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세상. 내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
김석태 10-08-28 18:00
 
교도소행 여름휴가 가슴 뜨거운 감동입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두 분이 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은 희망차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