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1-29 16:46
2011년 1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491  

2011년 1월 5일 -경북북부 제1 , 3교도소 (청송 1, 3교도소)

폭설로 인하여 길이 미끄러워서경북북부 1 , 3교도소 1월 자매상담이 어렵다고 하여

형제님들에게 일인당 2만원씩 영치금을 송금하였다.

<경북북부 제 1 교도소 영치금 명단>

최00, 오00, 박00, 성00, 신00, 이00, 김00, 노00, 정00, 양00, 김00, 강00,

유00, 최00, 경00, 박00, 김00, 이00, 박00, 김00, 최00, 오00, 박00

총 23명에게 일인당 2만원씩 송금하였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임00, 박00, 김00, 오00, 임00, 이00, 라00, 호00, 최00, 박00, 김00, 임00,

박00, 김00, 이00, 박00

총 16명에게 일인당 2만원씩 송금하였다.

2011년 1월 14일 - 서울 구치소

오후 2시 ~ 3시 : 서울구치소 정 프란치스코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서울구치소 최고수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소세지, 귤, 사과, 김, 커피, 치킨너겟을 넣어주었으며 공부할 때 필요한 책값과 필요한 옷을 사입으라고

영치금 10만원을넣어주었다.

(2010. 12. 31)

2011년 1월 28일 - 청주 교도소

오후 2시~ 3시 : 청주교도소 이 베드로

오전 9시 30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청주교도소 이베드로 형제님을 특별면회하기 위하여 청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8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사과, 귤,

커피, 닭훈제, 소세지, 김, 멸치볶음을 넣어주었으며 서예공부에 필요한 영치금 10만원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수건3장과 칫솔5개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목표교도소 우00

2. 공주교도소 정00

3. 순천교도소 채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장흥교도소 박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대구교도소 허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18년이상 지원했다.

화성교도소 우 제노비오에게 컴퓨터 관련학과에 필요한 책과 문제집, 수건, 칫솔을

선물해주고, 전주교도소 김 에드문도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문제집을&nbsp;

지원해 주었다.

원주교도소 정 요한에게는 고입검정고시에 필요한 책과 수건, 칫솔을 선물해주었다.


도미니 11-04-18 19:17
 
교도소 형제님들과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희망을 더 자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방인 11-04-16 18:27
 
나눔의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원한다면 고난과 희생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여기서 바로 옆에 있는 가난한 이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박창수 11-04-15 18:18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만했지 그들과 함께있는 순간의 기쁨은 나누려하지 않았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이소라 11-04-11 18:45
 
나눔의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원한다면 희생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여기서, 바로 옆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야 함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감동!
청도 11-03-20 19:13
 
교도소 일기를 읽고 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꼈습니다. 정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해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향원 11-03-19 18:50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조신자 11-03-15 19:01
 
얼마전 인천주보 &#039;빛과 소금&#039;에서 교도소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을 기다려주고 먼저 다가와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나누어주는 수사님의 그 사랑이 고맙
이빛나 11-03-12 15:55
 
오늘도 우리는 매일같이 새로운 시간을 부여받습니다. 이 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사는 일이야말로 행복한 삶의 지름길이 아닐까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보고 배웁니다.
김순례 11-03-10 18:45
 
교도소 자매상담을 읽으며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가지도록 축복을 빌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미래르 꿈꿔봅니다 ^^*
문경주 11-03-09 19:12
 
교도소 형제님들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시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미카엘 11-03-07 19:11
 
인천주보 &#039;빛과 소금&#03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에 희망이 꽃을 피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홍인식 11-02-27 18:24
 
감동입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보람 11-02-26 16:4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돈보스 11-02-25 19:09
 
우리 사는 세상이 교도소 자매상담 일상처럼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을 먼저하는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안젤라 11-02-24 18:36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절망인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고맙습니다.
원금영 11-02-24 18:35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행복을 찾게 됨을 두 천사분께 배웠습니다. 우리가 &#039;사랑&#039;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찾았습니다. 감동!
이성재 11-02-23 19:15
 
수사님!! 베로니카님!! 한달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쉬지 못하시고 번거로운 일을 어쩌면 그렇게 한결같이 모두 끌어안으시네요. 눈물이 납니다.
김현식 11-02-22 19:27
 
&#039;희망은 깨어있다&#039;는 것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고 느꼈습니다. 교정사목이라는 단어가 퍽 새롭게 다가오는 날입니다. 감동!!
이비오 11-02-22 19:25
 
뼛속 깊이 전해지는 두 천사분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추구한 삶의 방식과 태도들이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합니다.
조영민 11-02-21 19:04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교도소에서 나온 사람들이라면, 전과자들이라면 무조건 나쁘게 생각했는데 저의 편견을 씻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훌륭하십니다.
안젤라 11-02-21 19:03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365일 희생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유라 11-02-20 14:51
 
용기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이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교도소에 계신분들 힘내세요!!
한정남 11-02-19 16:37
 
직장에 다니며 거친 세파를 헤치며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정신적인 화수분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화수분이 된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
함구영 11-02-18 19:14
 
'너희 중에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마태 25.40)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속에서 그 의미를 되새깁니다.
장선숙 11-02-18 19:14
 
저를 매순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매순간 감사하며 매순간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항상 줍니다. 꼭 그렇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승 11-02-17 12:02
 
한결같은 사랑으로 지금의 이 행복을 이어가는 민들레수사님이 있기에 내일도 맑음입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 모두 마음속에 희망이 가득하길 빕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마태오 11-02-16 16:25
 
따뜻한 사랑이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매달 교도소 다니신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화이팅!!
이한나 11-02-15 15:30
 
매달 청송교도소로 소풍가시는 수사님 참 아름답네요.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민들레 수사님처럼 따뜻한 긍지를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장승연 11-02-15 11:34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며 새로운 것을 알고 깨닫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신옥란 11-02-14 17:37
 
그 먼 곳까지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많이 배우고 느끼고 부끄러움을  안고 갑니다.
이안나 11-02-13 19:06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도형 11-02-13 19:05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하루하루의 삶의 지표가 되어주고 있어서 늘 감사합니다. 교도소에서 나온 사람들을 싫어하고 무시했는데 이제는 사랑을 나누면서 함께해야 겠네요~
손주원 11-02-12 19:35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안에서 &#039;나눔&#039;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항상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박수아 11-02-11 16:17
 
민들레 교정사목이 우리에게 빛처럼 주신 또 하나의 소중한 깨달음은,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입니다.
주영찬 11-02-11 12:04
 
사랑의 길을 닦고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절망인 이웃의 아픔에 동참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창신 11-02-10 18:27
 
매번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둘러싸고 들려오는 훈훈한 소식들로 제 마음까지 행복해 집니다. 오늘도 내일 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해 떠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왕건 11-02-09 17:07
 
멀게만 느껴지던 교도소 형제님들이  일상속에 갇혀 허덕이는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희망과 &#039;나눔&#039;의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기수 11-02-09 17:06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감사드리게 됩니다. 사람과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이 좋습니다!
강무석 11-02-08 19:0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지난 몇 년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늘 헌신하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제니퍼 11-02-08 12:02
 
혼란스러운 이 세상에서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 소중합니다. &#039;교정사목&#039;을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더욱 간절히 바래봅
송미라 11-02-07 18:30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기뻐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짱!! 짱!!!!
장은영 11-02-06 19:11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보게 되는 갇혀있는 형제님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교도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복 많이 받으세요~
안재순 11-02-06 15:22
 
진실로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자신의 꾸밈없는 인간미를 드러내 보여줄 줄아는 이웃 사람으로 사는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정태윤 11-02-05 18:28
 
진흙탕에서 연꽃이 피어나듯, 역경을 영광으로~ 희망으로~ 365일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율 11-02-04 18:25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039;감사드려야지&#039;하면서 오늘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교정사목을 통하여 수사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허상언 11-02-04 18:24
 
교도소의 모든 형제님들이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행복하십시오. 홧팅!!
스텔라 11-02-03 18:22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한요셉 11-02-02 17:2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희망을 품습니다. 요즘 저만 너무 힘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다가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과 희망을 품습니다.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소희 11-02-02 17:28
 
모두 지난 일이자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많은 고통과 시련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게 지켜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앞으로도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난쟁이 11-02-02 15:58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봅니다. 대단하십니다!
박헤나 11-02-01 19:0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환상 궁합을 봅니다.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성자를 봅니다.
황인영 11-02-01 19:07
 
힘들고 어려운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천사입니다! 가슴 뭉클한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유군 11-02-01 19:06
 
갇힌 이웃들에게 위로의 사랑을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마음을 지닌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
율리아 11-02-01 11:02
 
날씨가 계속 춥습니다. 수사님 건강하셔야 힘든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실수 있습니다 나를 먼저 생각하기전에 남을 먼저 생각하시는 수사님에게 많은것을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방윤지 11-01-31 16:01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에게 꽃보다 아름다운 선물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Tony 11-01-31 16:00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무소유 11-01-31 11:45
 
행복한 세상을 위해 희생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지난 제 삶이 부끄럽게 돌아봐지네요.. 저도 이제부터 좋은세상 함께 이루어 가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이상진 11-01-30 19:1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젬마 11-01-30 19:11
 
신비롭기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랑은 쓰러진 사람도 살려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짱!!
이경훈 11-01-30 14:50
 
한결 같은교정사역 담안형제님들에게 빛과소금되어주심에 고맙읍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최한결 11-01-30 11:24
 
희망을 뿌리는 노오란 민들레 홀씨가 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한결 11-01-30 11:24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은 산보다도 더 높은 내 욕심을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세상으로 치닫는 나의 허영의 불길을 단숨에 꺼 버립니다. 이제 제가 가난한 이웃들에 가슴에
정선경 11-01-29 18:08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강의가 기대됩니다.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짱!!
실비아 11-01-29 18:08
 
감동! 감동! 또 감동!!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지금 집안일로 많이 힘들었는데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난 뒤 고맙고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영찬 11-01-29 18:07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조한기 11-01-29 18:06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우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께 꼭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지영 11-01-29 17:24
 
365일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희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