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1-30 16:09
2012년 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461  

2012년 1월 6일 -경북북부 제1 , 3교도소 (청송 1, 3교도소)

폭설로 인하여 길이 미끄러워서경북북부 1 , 3교도소 1월 자매상담이 어렵다고 하여

형제님들에게 일인당 2만원씩 영치금을 송금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최00, 이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이00

최00, 성00, 오00, 김00, 박00, 김00, 양00, 유00, 이00, 박00, 최00, 김00

박00, 정00, 한00, 노00, 이00, 박00, 최00, 이00, 김00, 윤00, 이00, 최00

호00, 한00

총 38명에게 일인당 2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박00

총 2명에게 일인당 10만원씩 넣어주었다.

2012년 1월 20일 - 서울 구치소

오전11시 ~ 12시 : 서울구치소 정 프란치스코

오전 8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서울구치소 최고수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소세지, 귤, 김, 커피, 치킨너겟, 멸치볶음, 사탕을 넣어주었으며 영치금 3만원을 넣어주었다. 6개월만에 만나서 그동안 못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순천교도소 채00

2. 공주교도소 정00

3. 목포교도소 우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대구교도소 손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장흥교도소 박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전주교도소 박00

28. 영등포교도소 김00

29. 목포교도소 최00

30. 의정부교도소 박00

31. 마산교도소 최00

32. 안양교도소 이00

33. 경북북부 3교도소 박00

34. 청주교도소 권00

35. 영등포교도소 장00

36.서울구치소이00

37.충무교도소 박00

38. 의정부 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0년이상 지원했다.

대구교소도 허 요셉에게 영어공부에 필요한 기초회화책 2권과 장갑, 수건, 칫솔을

선물해주고, 영등포교도소 이 마르코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문제집을

지원해 주었다.

마산교도소 최 루카에게는 요즘 눈이 많이 나빠져서 글씨가 잘 안보인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선물해주었다.

청주교도소 이 베드로에게 영치금 5만원과 서예공부에 필요한 책 3권을 선물해주었다.


울프 12-08-22 19:07
 
갇힌 형제님들에게 25년 이상 한결같은 사랑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그 모습이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그 모습이 나를 철들게 합니다.
안셀모 12-03-03 12:00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하루하루를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김무성 12-03-02 17:50
 
하나님의 작은 나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유 12-03-02 17:50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세상에 꼭 필요한 서영남 선생님은 제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채성광 12-03-02 17: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오미란 12-03-01 11:14
 
Happy Birthday to 민들레수사님!
생신 축하 3단 케익을 선물로 보냅니다.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이미경 12-03-01 11:13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최보연 12-02-29 16:39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소박한 풍경이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한순옥 12-02-28 18:38
 
비록 사회에 살고 있지만 평소 너무 많은 죄를 짓고 사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무시하고 모른척하고, 이기적인 제 자신이 교도소에 있는 사람보다 더 큰 죄를 짓고 살고 있음을...
도미니 12-02-28 18:36
 
미래에 대한 열정은 가지고 있으나 내적 확신이 부족해 불안해하고 흔들리는 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며 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화 12-02-28 12:02
 
절망인 이웃들의 영혼을 따뜻하게 적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솔로몬 12-02-27 18:54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민들레 국수집을 떠오르면 마음속에 평화가 자라납니다. 화이팅!
김남윤 12-02-27 18:54
 
하루하루 재미나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교정일기에서 배웠습니다. 나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특히, 나눔의 기쁨!
배진성 12-02-27 18:53
 
민들레 교정사목이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감동!
홍영애 12-02-27 11:36
 
2년 가까이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았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교정사목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국선미 12-02-26 11:57
 
과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꿈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았어요..그것은 아마도 함께 잘사는 그런 세상 아닐런지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김다혜 12-02-26 11:55
 
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분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라는 이름의 사랑실천을 지켜보며 제 자신도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해 보았어요.감사드려요.
한영애 12-02-26 11:53
 
말보다 실천이 앞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인데...
아무런 댓가나 조건없이 아름다운 선생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감동적인 모습은 우리사회가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방수미 12-02-26 11:51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ㅉㅉㅉ!!
천수진 12-02-26 11:49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정말 아름다운 선생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많은 감동을 주네요.
김현정 12-02-26 11:47
 
전에 친척이 실수로 구치소란 곳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짧은 시간들 이었는데도 많은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고 들었어요.
그런분들을 위한 헌신은 정말 대단한 감동이에요!
전대식 12-02-25 14:15
 
속상할 때마다 민들레 교정일기가 큰 힘이 되어줍니다^^ 힘든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김규리 12-02-25 14:13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난 몇년 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데니안 12-02-25 14:16
 
사랑이 넘쳐나는 교정사목 이야기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스카이 12-02-25 14:12
 
나눔의 힘과 하느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힘든 이웃들과 생활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부럽습니다. 짱! 짱!!
이덕임 12-02-25 14:11
 
권위주의가 지배하는 한국 사회에서 탈권위, 자율의 가치와 정신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이 시대의 빛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정지인 12-02-25 14:09
 
행동하는 삶을 철저하게 보여주신 수사님의 그 사랑을 모범으로 우리 또한 그분의 삶을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제 추운날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형제님들 힘내십시오!
임장 12-02-24 19:03
 
지금 이 시대야말로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말씀대로 사랑으로 살아야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사회에 지속될 때 아름다운 세상이 다가옴을 느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권지혜 12-02-24 19:01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상을 보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도 바라봐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 천사분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준 12-02-24 18:59
 
민들레 교정일기 왕팬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생생한 체험이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냉정한 저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신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정혜리 12-02-24 18:5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강심장 12-02-24 11:27
 
민들레 수사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 제게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매일 지니고 다닙니다 ^^ 교정사목 일기도 너무 좋아요!!
나윤임 12-02-23 18:17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의 기적처럼...!
임보배 12-02-23 18:16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며 다른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도 언젠가 제 삶을 절망인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손기석 12-02-23 18:15
 
그동안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교정사목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한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응로 나눔을 하지 못한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반성합니다.
도널드 12-02-23 14:50
 
제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지 못해 힘든 적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무전유죄! 화해와 용서를 거듭하며 함께 살아간다면 행복한 미래가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김승수 12-02-22 18:51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겠습니다.
하승윤 12-02-22 18:50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민들레 수사님의 삶과 사상을 어렴풋이나마 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가르침을 따라 저도 힘든 이웃들 안으로 천천히 들어가보렵니다~
배영지 12-02-22 18:49
 
우와~ 20년넘게 어떻게 교도소에 계신 형제님들을 사랑할 수 있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놀랍습니다!!!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영승 12-02-22 18:46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을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읽고 있으면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하늘처럼 높습니다!
이중현 12-02-22 11:44
 
마음을 다해 교도소 형제님들을 믿어주고 존중해 주는 두 분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한젬마 12-02-21 19:0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주님과 더불어 늘 새롭게 부활의 신비를 살아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 부활의 기쁨이 더욱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김인심 12-02-21 19:00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도 두 천사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면서 희망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하여 아자!
이병진 12-02-21 18:59
 
저에게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순진 12-02-21 11:22
 
참 흐뭇한 이야기입니다. 천사와도 같은 마음이 알알이 넘쳐나는것을 느낄수 있네요. 감동입니다 ^^
허상경 12-02-20 16:23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교정일기에서 주님의 사랑을 보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큰 감동을 받습니다
손민 12-02-20 16:13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는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항상 기적을 만들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임준석 12-02-20 11:29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이세상은 아직 희망이 있는것 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기적같은일에 큰 존경과 감동을 받고 갑니다.
윤주연 12-02-19 15:26
 
1년 365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에 헌신을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윤택 12-02-19 15:25
 
민들레 수사님은 이땅에 희망의 빛 그리고 사랑과 배려로 모든이를
감싸 안아주시는 그런 분입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모 12-02-19 15:25
 
조건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
이예슬 12-02-19 11:26
 
갇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말리 12-02-18 17:26
 
Wow! 교정일기를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아닐까^^* 파이팅~
조선미 12-02-18 17:24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으로 꽉 찼습니다. 저에게 희망의 많은 말들을 건네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합니다.
배남국 12-02-17 18:53
 
어느 한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주님께 한걸음 더 다가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윽한 행복을 되찾아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
조여정 12-02-17 18:53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심용원 12-02-17 15:2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한마디로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지침서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은 축복받은 이들이 아닐까요.
서인국 12-02-16 13:13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위로가 되는 자매상담!!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매일매일 나눔의 신비를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 덕택으로 갇힌 형제님들의 목마름을 채워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권아름 12-02-16 13:09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책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집니다. 저도 오늘은 노오란 민들레 수사님처럼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이연수 12-02-16 13:06
 
진리대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사님 덕분에 삭막한 세상에 빛이 납니다~☆
염승진 12-02-16 13:03
 
사랑이 가득한 수사님을 닮아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웃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세요!!
노지향 12-02-15 18:27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수사님의 사랑이 가슴에 깊이 새겨집니다^^화이팅!!
박영란 12-02-15 18:26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김유리 12-02-15 11:18
 
소소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속에 너무나 소중한 &#039;나눔&#039;이 들어있어 이제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정겹습니다. 구석구석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숨어있네요^^
서태우 12-02-14 18:12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그러한것을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느낄수 있습니다.
이민원 12-02-14 18:11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정소령 12-02-14 18:11
 
얼마전 어느분의 트위터에서 민들레 수사님 칭찬글을 읽고 마음이 참 따뜻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장옥경 12-02-14 18:09
 
교정일기는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삶의 희노애락을 모두 느낄 수 있고, 반성할 시간을 주는 소중한 곳입니다. 늘 주님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장신구 12-02-13 18:45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 두 천사분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희망을 잃지 않으며 더 열심히 살아가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하하 12-02-13 18:45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감동~
이원 12-02-13 18:44
 
갇힌 형제님들에게 20년넘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감동이네요! 충격입니다~
두 천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love 12-02-13 18:43
 
두 천사분의 사랑이 없었다면 마른 나무처럼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은 앙상하게 메말라갔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TONY 12-02-13 11:55
 
꿈과 희망이 없다는 것은 살아 있어도 살아있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듯이 절망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해요~!
주희정 12-02-12 12:39
 
교도소에 갇혀 자유를 잃은 아픔은 그 어떤 아픔보다 클것 같아요. 그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
이미연 12-02-26 11:52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 마다 느끼는 것은 어쩌면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실까에요.
소중하고 다듯한 마음을 가슴속에 담아가요~~
이초롱 12-02-12 12:35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의 상처가지도 치유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을 배우고 싶어요.두분은 ANGEL이세요**
장하나 12-02-12 12:32
 
가장 힘들고 고통받는 교도소 형제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었어요.베베모를 오래도록 응원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이은총 12-02-11 15:52
 
지금도 믿기 어려울만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과 가난한 이웃들의 영원한 벗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교정사목 파이팅!
David 12-02-11 15:51
 
교정일기를 읽으며 울다가 웃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큰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 서영남 선생님은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을 더 도와줄 수 있을까 고민하시네요.
이삼복 12-02-11 11:44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핑 돕니다. 두분의 헌신은 차가운 감옥에 있는 형제분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기 때문입니다^^
아오스 12-02-10 19:09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도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그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파이팅!!
김상옥 12-02-10 19:08
 
저를 성숙하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교정일기를 통해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늘 기도드립니다.
한영우 12-02-10 12:54
 
가장 낮은 곳에서 어려운 사람과 함께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예수님의 모습이십니다^^ 험하고 삭막한 세상에 빛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정현주 12-02-09 18:20
 
민들레 교정일기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교도소 형제님들이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문재석 12-02-09 18:20
 
억압받고 소외당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보았습니다. 두 천사분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샬롬~
황유선 12-02-09 18:18
 
갇혀 있는 형제님들을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보호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열망합니다.
최난영 12-02-09 14:37
 
오늘 내 인생의 큰 스승을 만났습니다. 팍팍한 세상 안에서도 따뜻한 소통으로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과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은수 12-02-08 18:47
 
사람은 누구나 쉽게 내것을 남에게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이 같이 한다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수사님이 바로 그분이 아닌가요. 감동입니다.
반경숙 12-02-08 18:47
 
무소유...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오병태 12-02-08 11:29
 
이보다 더 기쁘고 감동적일 순 없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다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허영 12-02-07 18:39
 
20년넘게 한결같은 교정사목에 정말 감사합니다. 국수집일도 힘드실텐데 그 먼 교도소까지 따뜻한 발걸음... 눈물이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 속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선태 12-02-07 18:3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세상에 선한 의지를 갖고 좋은 일을 하시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박석주 12-02-07 18:37
 
꾸밈없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참 좋았습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이 부러웠습니다. 훌륭하신 두 분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두레박 12-02-07 11:50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사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율리아 12-02-06 18:51
 
철없던 시절 한 번의 실수로 죄를 짓고 10년이란 세월을 청주교도소에서 지냈습니다.우연하게도 서영남 대표님의 책을 읽고 절망에서 희망이란 새 삶으로 살고 있습니다.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장동희 12-02-06 18:50
 
언제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화이팅!!!! *^^*
외톨이 12-02-06 11:58
 
매일 아침 &#039;인간극장&#039;에서 환한 서영남 원장님의 모습을 감동으로 보고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양은비 12-02-05 18:55
 
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늘 감동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지면서 눈물이 핑....
독자 12-02-05 18:54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봅니다 ^^*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놀라지 않을수 없
마태오 12-02-05 18:53
 
1년전 대전교도소에서 3년을 살고 나온 마태오입니다. 저희같은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임은순 12-02-05 11:46
 
나의 멘토는 실천하는 삶을 통해 살맛 나는 세상을 보여주신 나의 영웅,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최고~ 아자! 아자!! 화이팅!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건강하세요~
허민 12-02-04 18:11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람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유정 12-02-04 18:10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교정사목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이 짱이예요~
조성금 12-02-04 12:18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쳐납니다. 우리 가족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민 12-02-03 19:10
 
언제나 교도소로 떠나는 여행은 행복하기만 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살아갈 힘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은 영웅입니다!! *^^* 많이 배우고 갑니다.
피카소 12-02-03 19:10
 
갇힌 형제님들에게 뜨거운 사랑 나눠주는 두 천사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의 소중한 사랑이 절망인 형제님들 가슴속에 희망의 나무로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김은혜 12-02-03 19:09
 
참으로 다른 이에게 기쁨을 주는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려면 나 역시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가르쳐줍니다 ^^
유상경 12-02-03 13:16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039;나눔&#039;입니다 *^^* 자꾸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하게 됩니다~
유지인 12-02-02 10:09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 형제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
우리가 배워야 할 미덕이라고 생각해요!!@@@
진달래 12-02-02 10:07
 
언젠가 무소유에 대한 서영남선생님의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나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박수아 12-02-02 10:05
 
교소소에 있는 형제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아낌없는 나눔의 미학!!
머무 멋지십니다^^
윤수정 12-02-02 10:03
 
앞만 보고 열심히 일했는데 내 처지는 예전 그대로인 것만 같다고 점점 불평만 늘어가는 요즘.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고 그저 하루하루가 감사한 날들의 연속이 되었습니다.

양미경 12-02-02 10:02
 
진정한 사랑으로, 절망뿐인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훌륭하세요. 두 분이 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이석 12-02-01 17:03
 
감동! 감동! 또 감동!!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지금 가족간의 불화로 많이 힘들었는데 교정일기를 읽고 난 뒤 반성하게 되고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녜스 12-02-01 17:02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처음처럼^^
최수아 12-02-01 17:02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엔젤 12-02-01 11:56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행복하게 했던 교정사목의 희망의 기적이 2월에도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화이팅!!
하하 12-01-31 18:36
 
감동.... 민들레 교정일기의 울림이 저를 다시 사람이 되게 합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믿음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젤라 12-01-31 18:35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사업을 하다가 부도가 나서 교도소에 갈 뻔한 적까지 있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슬비 12-01-31 18:34
 
세상의 생명들이 기지개를 빨리 켰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야 교도소 형제님들 가슴 속에서 희망이 꽃피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내세요!
톨레랑 12-01-31 11:15
 
무엇보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사랑을 배우게 됩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며 &#039;희망의 봄&#039;을 봅니다. 오늘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
차인환 12-01-31 11:13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한보라 12-01-30 18:27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조금씩 희망이 싹트고, 늘 주눅 들던 인생에 &#039;쨍&#039;하고 해가 든 느낌입니다. 어제 평화tv에서 수사님을 만나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직도 다 기억납니다~
쇼피아 12-01-30 18:26
 
요즘처럼 거칠고 힘든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빛나는 나눔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모습 아름답네요 ^^ 자발적인 나눔!!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조근우 12-01-30 18:25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들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김연지 12-01-30 18:24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20년동안 한결같이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