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3-03 14:33
2012년 2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383  

2012년 2월 3일 -경북북부 제1 , 3교도소 (청송 1, 3교도소)

폭설로 인하여 길이 미끄러워서경북북부 1 , 3교도소 2월 자매상담이 어렵다고 하여

형제님들에게 일인당 2만원씩 영치금을 송금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최00, 이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이00

최00, 성00, 오00, 김00, 박00, 김00, 양00, 유00, 이00, 박00, 최00, 김00

박00, 정00, 한00, 노00, 이00

총 29명에게 일인당 2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박00, 이00,박00

2명은 일인당 10만원씩과 나머지 2명은 3만원씩넣어주었다.

2012년 2월 16일 - 영등포 교도소

오전10시 ~ 11시 : 영등포교도소 이 요한

오전 8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무기수 이 요한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영등포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빵, 소세지, 귤, 김, 커피, 치킨너겟, 멸치볶음, 사탕, 두유를 넣어주었으며 영치금 3만원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일본어 공부에 필요한 책4권과 칫솔3개, 수건 3장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청주교도소 최00

2. 순천교도소 채00

3. 목포교도소 우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대구교도소 손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장흥교도소 박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전주교도소 박00

28. 영등포교도소 김00

29. 목포교도소 최00

30. 의정부교도소 박00

31. 마산교도소 최00

32. 의정부교도소 김00

33. 경북북부 3교도소 박00

34. 청주교도소 권00

35. 영등포교도소 장00

36.서울구치소이00

37.안양교도소 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0년이상 지원했다.

청주교도소 이 베드로에게 서예공부에 필요한 책 3권과 서예작품준비에 필요한 돈 10만원을 보내주었다.

진주교도소 박 요셉에게는 3월달에 출소할 때 입을 옷과 운동화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군산교도소 임 베네딕토에게 제과제빵에 필요한 책 4권과 칫솔, 수건을 선물해주었다.


김초란 12-08-23 17:22
 
두 천사님께 감사합니다. 나 또한 매일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 속에 살 수 있길 다시 한번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샤랄라 12-03-30 17:44
 
모두가 모른척할 때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일으켜세워주는 민들레 선생님이야말로 정말 사람답게 사는 길을 보여주는 산 증인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보아요~!
김겸실 12-03-30 17:43
 
내게 무엇도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 생각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내 마음은 항상 가지려고만 했기에 내게 남아있는게 없다고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반성합니다.
김양미 12-03-30 17:42
 
절망한 이웃들에게 &#039;희망&#039;을, 슬픈 이웃들에게 &#039;행복&#039;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세상에서 가장 가슴 뜨거운
세뇨리 12-03-29 17:56
 
민들레 수사님은 나의 영적 멘토이십니다. &#039;민들레 국수집&#039;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고, 착한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방수연 12-03-29 17:54
 
얼마나 많은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이 서영남 선생님을 만나서 빛을 발하는지!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늘 경이로운 풍경과 만납니다.
희망을 가득 담아갑니다.
lemon 12-03-29 17:54
 
따뜻한 이 봄에 더욱 맑은 눈과 따뜻한 가슴을 지니게 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환 12-03-29 17:53
 
항상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사모님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그 자리에 서 있고 싶습니다. 민들레를 닮아가는 행복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영표 12-03-29 12:00
 
교정일기를 하루에 한번씩을 봅니다. 가슴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한상호 12-03-28 18:52
 
교도소라고 하면 무섭고 나쁘고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면서 그 생각이 깨졌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께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빕
연현순 12-03-28 18:51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로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져서 좋습니다.
정만호 12-03-28 12:14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화이팅!!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화양 12-03-28 12:13
 
민들레 수사님을 닮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그 길이 되겠습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황기욱 12-03-27 18:0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언제나 제게 큰 감동을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화이팅!!
로보캅 12-03-27 18:07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교정일기를 읽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균성 12-03-27 18:06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은 숨은 보석입니다^^ 아직도 인간극장에서 본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가 눈에 생생하게 남아있네요.
임옥선 12-03-27 12:13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분에게 큰 감동을 느낍니다.
임옥선 12-03-27 12:13
 
너무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 나누기에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에도 희망의 빛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윤건 12-03-26 12:49
 
오늘 아침 인간극장에서 환하게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고 하루종일 좋은 일만 있을것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듭니다. 헌신하는 님 덕분에 제가 많이 착해지고 배우고 깨우칩니다 ^^
최영아 12-03-26 12:47
 
교정일기를 읽고 평소 저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어 깨달은 바가 많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일깨워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호은영 12-03-26 12:47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다운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 천사분의 아름다운 기운이 널리널리 퍼져, 참으로 따뜻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음을 믿고 의지합니다^^
김명섭 12-03-26 12:46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윤다연 12-03-25 11:50
 
축하해 드려야 할 경사스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경하드려요^**^
윤다연 12-03-25 11:49
 
민들레국수집이 9년째가 되었다고 들었는데 정말 놀랍고 신비하게만 느껴져요.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아무런 도움도 받지 않고 말이에요.9주년은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이
나연희 12-03-25 11:47
 
길을 걷다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보면 외면하려고만 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그분들을 한번 더 보게 되고 뭔가 도와야
겠다는 마음도 들었고요.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가연 12-03-25 11:46
 
교도소라는 곳이 제게는 생소한 곳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이 평소에
나누는 사랑은 조건을 가리지 않는다고 알고 있어요.
감동이란게 바로 이런거겠죠..
부금홍 12-03-25 11:44
 
무한하신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을 전하는데 더욱 열심히 하는 것으로 제 마음을 대신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금홍 12-03-25 11:43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수사님의 지속적인 큰 사랑 덕분에 제 이웃 형제들까지도 더불어 행복한 나날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리아 12-03-24 13:35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두 천사분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현정 12-03-24 13:32
 
안에는 사랑이 없지만 사랑 가득한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진모 12-03-24 13:31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민들레 교정일기 안에서 배우고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사는 데 도움을 받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은영 12-03-24 13:29
 
이 혼탁한 세상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역할이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소통하게 하고 함께 가족으로서 걸어가게 하는일일 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원보 12-03-24 13:2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약자들을 응원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최고입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픈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화이팅!!!
프리비 12-03-23 18:46
 
20년넘게 한결같은 사랑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주님의 은총속에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조안나 12-03-23 18:45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교도소 형제님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읽고 조금이나마 자신을 반성하며 묵상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손내밀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강석호 12-03-23 18:44
 
힘들고 지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채워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기만 해도 부자가 된 듯합니다.
오홍진 12-03-30 17:43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내밀어야함을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지친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을 나눠주는 교정사목 일상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현다빈 12-03-22 10:33
 
교도소에 있는 분들도 어려움이 참 많을텐데 그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며 존경합니다!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오효진 12-03-22 10:32
 
함께 한다는 큰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안에서 보았어요.
서영남선생님의 헌신적인 모습을 보며 저도 조금이라도 닯조록 노력할래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신영희 12-03-22 10:30
 
얼마전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라는 책을 읽은적이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이 자유를 잃은 분들에게도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하니...
너무나 자랑스러운 민들레국수집 이에요@@
조현아 12-03-22 10:29
 
봄이 오고 있어요.
감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도 봄과 함께 좋은 소식들이 왔으면
좋겠어요.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양미진 12-03-22 10:27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제 가슴속에 진한 감동을 담아가요..
정말 감사해요^^!
표정아 12-03-22 10:26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 9주년을 축하드려요^^
김혜윤 12-03-21 18:5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같은 분이 정말 필요한 요즘입니다. 두 분의 솔선수범에 박수를 보냅니다!!!
참나무 12-03-21 18:50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표 자매상담 일기가 좋습니다.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참 훌륭하십니다.
용가리 12-03-21 18:49
 
더불어 사는 세상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안에서 봅니다.
어두운 밤에 불빛을 비추어 불을 밝히듯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해답입니다!
최일용 12-03-21 18:4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작은 사랑의 씨앗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 고마움을 어찌 보답하겠습니까!
한미애 12-03-21 11:31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덕분에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큰 희망의 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심어주는 자매상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윤이 12-03-20 18:50
 
조건 없이 베풀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몸과 마음을 바쳐 희생하시는 두 분이 짱입니다!
치릴로 12-03-20 18:4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편지하고 영치금을 넣어주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일일이 챙겨주는 이야기를 읽고 깨달은 점이 많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을 위해 묵주기도 10단 바칩니다.
정용조 12-03-20 18:4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늘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지속적인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눈물겹도록 좋습니다.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영선 12-03-20 11:4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모쪼록 민들레 교정사목이 교도소 형제님들과 우리 사회의 갈등을 해소하고 화해와 평화를 가져오는데 지금처럼 앞장서주시길 기도합니다.
정명수 12-03-19 12:05
 
눈물이 펑펑 ㅠㅠ 민들레 교정사목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박시은 12-03-19 12:04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수사님의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는 100점 만점에 100점 *^^*
키다리 12-03-19 12:0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나눔을 알았습니다. 천마디 말보다 작은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란 걸 민들레 수사님이 제게 알게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루시아 12-03-19 12:03
 
&#039;민들레 자매상담&#039; 을 통해 힘든 이웃들을 인정하고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에이미 12-03-19 12:02
 
좌절하고 상처받은 이웃들의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 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039;나눔&#039;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자우림 12-03-18 18:30
 
눈물을 흘렸습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수사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박수를 보냅니다!
송강호 12-03-18 18:29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함께하는 데서 희망이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일깨워줍니다. 사랑으로 보듬으니 새 생명이 찾아오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임규민 12-03-18 18:28
 
아름다운 것을 보면 주책없이 눈물이 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도 그러하네요...
박정안 12-03-18 12:4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빛을 줄 수 있는 좋은 공동체로 은총 속에 나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교정일기도 잘 읽고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우미진 12-03-17 16:25
 
갇힌 형제님들을 위하여 오랫동안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작은 고통들에 마음 아파하는 부끄러운 자신을 청산하고 더 큰 나눔에 눈뜨고자 합니
눈사람 12-03-17 16:25
 
따스한 마음이 가득한 자매상담 일기가 좋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수사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건 12-03-17 16:24
 
따스한 마음이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수사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미래 12-03-17 16:24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사랑의 열기로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께 희망을 전파하고 느끼고 그래서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박미나 12-03-17 11:54
 
2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듬뿍 묻어나는 일상 감사합니다. 나도 앞으로 내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고민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소피아 12-03-16 13:22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늘 살아숨쉽니다. 매달 너무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인정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기분 좋아집니다~ 최고!!!!
이금자 12-03-16 13:20
 
아무런 대가나 바람 없이 묵묵히 봉사해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야기를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하재달 12-03-16 13:19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교정일기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039;사랑&#039;임을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절감
진선미 12-03-16 13:18
 
이 시대의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희망에너지입니다~ ^^*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라파엘 12-03-16 13:16
 
출근길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수사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매일 인간극장 메인화면에서 수사님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임나연 12-03-16 13:14
 
얼마나 따뜻한 내용이었는지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진원 12-03-15 18:12
 
대구교도소에서 6개월전에 출감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의 만남으로 저의 삶은 새로운 희망을 피어올랐으며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고개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교정 12-03-15 18:11
 
민들레 교정사목은 저에게 함께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를 가르쳐주는 지혜서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두 분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인구 12-03-15 17:20
 
감동!! 지금처럼 매일매일 삶의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작은 휴식과 기쁨이 되고 생명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강타 12-03-15 17:1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일상에서 우리는 이 시대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매김하는 참모습을 발견합니다. 짱짱!
리아 12-03-15 14:21
 
교정일기를 읽고 너무너무 크나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투신하는 두 천사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살만한가 봅니다. 우리곁에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경윤 12-03-14 18:54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다시 살아갈 수 있는 빛을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앞으로도 주님의 은총속에 계속되길 기도합니다.
윤남호 12-03-14 18:53
 
절망에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늘 큰 힘이 되어주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사실 아버지가 1년전 부도가 나서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계시는데 일기를 읽으며 가슴이 찡했습니다. 위안받고갑
세실리 12-03-14 16:09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을 통해 자신을 비우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내 가족처럼 새롭게 바라보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자! 화이팅!!
김유영 12-03-14 11:53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일깨우는 인생 지침서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을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양은주 12-03-13 18:50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용서와 화해가 무엇인지 배우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조원이 12-03-13 18:4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20년넘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가족으로 함께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배요한 12-03-13 18:48
 
10년전에 서울구치소에서 자매상담때 많이 도와주셔서 지금 희망으로 잘 살고 있는 재수입니다. 수사님의 그 뜨거운 사랑 때문에 식당을 운영하며 어머니를 잘 모시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미혜 12-03-13 18:45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교정일기를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 나, 우리 모두 한 가족입니다*^^*
안형선 12-03-13 11:41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039;민들레 국수집&#039;이 있어서 나는 행복하다. 서영남 님의 나눔의 삶을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최시몬 12-03-12 18:42
 
동화 속에서나 나올 듯한 이야기가 우리 이웃 안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음을...!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저도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의 가족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신규진 12-03-12 18:41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음이 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이 아닌가 싶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역할 부탁드립니다.
박현선 12-03-12 18:18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부족한 신앙생활을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정부연 12-03-12 12:22
 
요즘은 &#039;아, 나눔은 참 소중하고 좋구나&#039; 라는 생각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통해서 하게 됩니다. 두 분의 사랑에 힘을 얻어서 다시 희망으로 일어나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남현경 12-03-11 14:22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039;나눔의 삶&#039;이 나를 성숙하게 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가슴속에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
최재선 12-03-11 14:21
 
행복이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며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는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교도소 형제님들 힘내세요!!
김송 12-03-11 14:20
 
반갑습니다. 이것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하루종일 행복했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생각해봅니다.
차은지 12-03-11 14:16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아련한 추억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이루마 12-03-11 14:16
 
&#039;민들레 국수집&#039; 홈페이지에 실린 모든 글이 알차서 하나라도 빠뜨리고 싶지 않습니다. 저에게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스승입니다. 특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반성합니다.
흔녀 12-03-10 15:45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사랑의 고향집으로 늘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울트라 캡숑 짱!
베테랑 12-03-10 15:44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은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미스코 12-03-10 15:44
 
감동입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문정 12-03-10 15:43
 
감동!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을 따라서 제 삶 안에서도 실천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펼칠 때마다 영원한 생명수를 마시는 것 같아 마음으로 흡족하답니당~ ^^*
왕지훈 12-03-09 18:53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만들어가자는 선한 동기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도 부여해주는 두 천사분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편견을 갖고 바라보았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박라영 12-03-09 18:52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 이야기, 바로 민들레 교정일기이지요~ *^^* 이제 따스한 봄이 오면 갇힌 형제님들의 마음속에도 조금씩 행복이 찾아오겠죠! 늘 응원하겠습니다.
12-03-09 18:51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감동!!!!
이주영 12-03-09 18:51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다정 12-03-09 13:33
 
우리 함께 일어서보자고 손내미는 &#039;민들레 국수집&#039;이 있어서 좋습니다.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걷는 삶임을 배웠
정새롬 12-03-08 17:53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김창구 12-03-08 17:52
 
힘든 이웃들과 동행해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039;민들레 교정사목&#039;는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진한 감동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란 12-03-08 17:50
 
가식과 악의에 지친 하루살이에 지쳐 있을 때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희망과 함께 힘을 불끈 솟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대건 12-03-08 17:49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 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하선미 12-03-07 18:5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 대한 안좋은 생각들이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어둠속의 빛처럼 밝아졌습니다. 두 분의 진심어린 마음이 참 좋습니다^^*
호호 12-03-07 18:49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중에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것이다' (마태복음 25.40)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이 복음 구절이 생각납니다!
하늘이 12-03-07 18:48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의 따뜻한 정성에 눈물이 왈칵 났습니다. 글자 하나한 소중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나주라 12-03-07 18:47
 
교정사목 일기를 연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읽으면서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대근 12-03-07 11:47
 
주위를 둘러보지 못한채 살아온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주변 이웃들과 함께 &#039;나눔&#039;을 이야기하고 찾아보고 실천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보겠습니다.
심병호 12-03-06 17:49
 
절망인 이웃들의 삶을 긍적으로 변화시켜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위력을 보며 기쁨을 느낍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중요시여기고, 삶의 본질을 일깨워주는 모습이 매우 만족스럽습니
홍수미 12-03-06 17:48
 
감동!! 민들레 나눔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함으로써 내 삶을 행복 두배, 기쁨 두배, 희망 두배가 됨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일깨워줍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독자 12-03-06 17:48
 
그저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 살면 반드시 쨍하고 해 뜰 날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주는 사랑의 보약이 있기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배슬기 12-03-06 11:28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그나마 위안과 도움이 됩니다. 다시 한번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찾아보고 사랑을 나누어줄 때입니다^^ 함께해요~
이윤주 12-03-05 18:51
 
민들레 자매상담은 갇힌 형제님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 입니다. 감사합니다.
송광섭 12-03-05 18:50
 
제가 좋은 학교를 다닌다고 고개를 뻣뻣하게 들고 다녔는데 좋은 학교보다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사회의 진정한 &#039;선&#039; 으로 사시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송광섭 12-03-05 18:49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설겆이봉사갔던 고려대학교 학생입니다. 환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민신숙 12-03-05 18:48
 
전혀 딱딱하지 않은 내용 속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충분히 다 담아놓은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039;역시!&#039;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귀한 나눔, 존경스
구미호 12-03-05 12:01
 
오늘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봄이 왔으니 힘내세요!!!^^
열혈팬 12-03-04 18:5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는 읽고 난 다음에도 가슴에 여운이 남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늘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조선우 12-03-04 18:56
 
교정일기 하나하나가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덕분에 멀어졌던 우리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빅마마 12-03-04 12:03
 
역시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은 감동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 늦었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짝짝짝~랄랄 ~룰루~
오경아 12-03-04 12:01
 
낮은 곳에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 감동이 몰려옵니다. 이 각박한 세상에 이런 좋은 분들을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닐런지요 감동입니다!
다니엘 12-03-03 15:43
 
감동!! 자매상담 일상은 풍경은 언제나 따스합니다. 오늘도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연구해보았습니다. 행복충전 100%!!!
양은경 12-03-03 15:42
 
민들레 교정사목은 &#039;기쁨&#039;과 &#039;희망&#039; 그 자체입니다!!*^^* 늘 사랑 속에서 갇힌 형제님들이 제대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청해봅니다.
pony 12-03-03 15:42
 
나의 기쁨에만 들떠서 이웃의 슬픔과 비애를 알려고도 아니하고 무심히 지나쳐버렸읍니다. 용서하세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이진아 12-03-03 15:33
 
각박한 세상에서 민들레국수집이 베푸는 선행을 지켜보며 무한감동을 얻고 있어요.자유를 잃고 영어의 몸으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하여 무한사랑을 베푸시는 서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진아 12-03-03 15:34
 
두분께 감사드리며 고개숙여 존경의 마음을 전해요^^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우리사회의 빛이 되어주세요!!!
김소연 12-03-03 15:1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느끼는 점이 참 많아요.
가장 어두운 곳에 희망의 빛을 밝게 비추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참 기분이 좋아요~^^
박은지 12-03-03 15:15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우리나라를 이끄는 정치인들도 서영남선생님께 많은걸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민정 12-03-03 15:13
 
교도소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형제들에 대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을 읽으면서 제 마음도 흐뭇해 지는 것 같아요.항상 두분께 감사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