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0-27 14:53
2013년 10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532  
2013년 10월 4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찹쌀떡, 꽈배기, 찹쌀도너츠, 카레고로케, 커피, 사탕, 초콜렛바, 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최00, 오00, 정00, 정00, 고00, 이00, 김00, 노00, 민00, 양00,
강00, 유00, 신00, 김00, 송00, 박00, 도00, 임00, 김00, 신00,
황00, 이00, 최00, 최00, 전00, 송00, 김00, 이00, 유00, 박00,
이00, 김00, 정00, 박00
총 34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배00, 박00, 박00, 노00, 양00, 박00, 강00, 최00, 김00, 손00
총 10명에게 각 3만원 8명과 10만원 2명을 넣어주었다.
 
 
2013년 10월 24일 - 공주교도소
 
오후 1시 ~ 1시 30분 - 공주교도소(정 안드레아)
오전 7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정 안드레아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구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빵, 이온음료, 땅콩, 두유, 건오징어, 컵라면, 김, 프랭크소세지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학사고시 4차에 필요한 방송통신대학 책 3권을 부탁하여 넣어주고,
시력이 나빠졌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과 칫솔3개와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원주교도소 정00
2. 순천교도소 임00
3. 광주교도소 최00
4. 장흥교도소 박00
5. 포항교도소 김00
6. 청주교도소 이00
7. 청주교도소 김00
8. 안양교도소 최00
9. 서울구치소 정00
10. 서울구치소 김00
11. 영등포교도소 김00
12. 영등포교도소 이00
13. 의정부교도소 안00
14. 인천구치소 박00
15. 인천구치소 이00
16. 인천구치소 김00
17. 대전교도소 김00
18. 경주교도소 홍00  
19. 안동교도소 우00
20. 진주교도소 박00
21. 마산교도소 김00
22. 전주교도소 최00
23. 대구교도소 박00
24. 목포교도소 우00
25.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2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29.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30. 경북북부3교도소 이00
31.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1년이상 지원했다.
 
청주교도소 김 미카엘이 눈이 많이 나빠져 작은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대구교도소 정 시몬이 영어공부에 필요한 책과 사전을 부탁하여 영어책 2권과
영한사전을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경북3교도소 배 바오로에게 한글공부에 필요한 동화책 10권을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김대진 13-11-24 08:2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권미리 13-11-23 20:20
 
추운 겨울이 왔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찬 바닥에서 얼마나 고생할까요. 지금부터라도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든다면 분명 행복은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루비 13-11-23 15:45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시원한 영의 물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는 수사님과 모든 분들의 노고 덕분에 제가 편하게 사는게 아닐까요... 온 세상이 민들레의 희망 빛으로 영원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유미지 13-11-23 11:46
 
우리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이 기성을 부리는 이 때, 대안은 민들레 교정사목 입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교정사목 사랑이 최고입니다.
우리도 이러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함께하여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홍인아 13-11-23 08:09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선화 13-11-22 20:47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훈 13-11-22 19:46
 
감동으로 읽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저보다 더 열심히 사는 형제님들을 보면서 반성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겠습니다.
심복자 13-11-22 14:59
 
일년내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고 소외된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서영남수사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양윤미 13-11-22 10:21
 
노오란 민들레 빛처럼 밝아진 내 마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네요~^0^ 서영남 선생님은 늘 누구에게나 희망과 행복을 주고 계십니다. 짱짱!!
신지연 13-11-22 08:32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부모님 같은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김혜령 13-11-21 20:36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베르틸리아 13-11-21 14:43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그늘진 곳에서 애쓰시는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추다혜 13-11-21 09:28
 
힘들수록 함께 해야합니다.
먼저 다가간다면 그들도 마음의 문을 열고 가족이 될 수 있는것이지요.
사랑나눔은 멈춰서는 안됩니다.
 쭈욱-!!
황경수 13-11-21 08:16
 
나 자신의 나약함으로 인내와 용기를 잃게 될 때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윤경희소피아 13-11-20 13:52
 
교도소 안은 얼마나 추울까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나눔으로 마음의 포근함을 느낄겁니다.
두분의 천사같은 사랑에 응원의 박수릉 바칩니다.
지준형 13-11-20 13:13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우섭 13-11-20 08:57
 
민들레 수사님 가슴속에는 열정이 가득 넘칩니다.
사랑이 으뜸이신 수사님의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세상을 선입견과 편견으로 보고 있는  제 자신이 가장 큰 죄를 짓고 있는게 아닌가 반성합니다.
김경호 13-11-20 07:59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박도형 13-11-19 22:02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홍윤정 13-11-19 21:12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드림이 13-11-19 21:00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 주십니다.
소외된 교도소 형제님들이 사랑받고 희망을 얻어가는 일상을 보기만 해도 느껴집니다.
조건없이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됩니다.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김아라마팔다 13-11-19 14:34
 
한 순간의 실수로 평생을 냉대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 형제님들의
영원한 후원자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쨩~~~
최정근 13-11-19 10:44
 
세상의 모든 이웃이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보기만 해도 좋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웃 사랑을 한다면 인생과 세상은 더욱 멋지고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
진소라 13-11-19 08:05
 
추운 날씨입니다.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곽재진안토니오 13-11-18 22:57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영 13-11-18 14:32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쨩~~~
이선진 13-11-18 10:29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고명희 13-11-18 08:27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화이팅 !!!
김유리 13-11-17 15:42
 
행동하는 삶을 철저하게 보여주신 민들레 수사님의 그 사랑을 모범으로 우리 또한 그분의 삶을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오늘부터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두 분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훈훈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백영준 13-11-17 14:27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우리 곁에 있어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실천은 입이 아닌 몸으로 행하는 것임을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신영진 13-11-17 14:06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형제님들의 아픈 마음을 녹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대훈 13-11-17 08:21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황병기 13-11-16 21:0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우경희 13-11-16 15:30
 
누구에게나 자화상이 있습니다. 자기가 그린 그 자화상이 자신의 무의식 안에 마음의 무늬를 그려내고, 그 마음의 무늬가 얼굴에, 말씨에, 눈빛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부드러운 표정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루치아노 13-11-16 13:09
 
교정사목 일기가 삭막함을 느끼는 저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듭니다.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김정규 13-11-16 08:09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누을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유영희 13-11-15 22:03
 
하루에도 몇 번씩 치밀어오르는 미움과 분노로는
내면의 고통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었는데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서 용서하고 나니 마음이 후련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빅토리아노 13-11-15 14:43
 
수사님의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의 언 가슴을 녹이고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많이 뉘우치고 깨우쳤습니다. 수사님 화이팅!!!
고선정 13-11-15 13:56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
임주원 13-11-15 08:49
 
코끝이 찡~ 해지는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겨울나기를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마음까지 추워지면 이길 수 없는 고통이 되버리겠지요.
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유연홍 13-11-15 08:16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분들을 위해 자기의 시간도 버리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무한한 감동을 느낍니다.
두분이야 말로 소리없는 천사이십니다.
고수영 13-11-14 20:08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머니같은 마음에 가슴이 찡합니다.
이봉석오딜로 13-11-14 14:17
 
한순간의 실수로 인생의 족쇄를 차고 방황하는 형제님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사랑을 존경합니다.
문재우 13-11-14 09:07
 
진실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두분은 몸이 열개나 되는듯 합니다.
내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오로지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문선아 13-11-14 08:23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철승 13-11-13 21:10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환희 13-11-13 19:35
 
물질적인것도 대단하지만 한달에 2번씩 편지를 이 많은 분들께 쓰시다니... 정말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이런 일을 20년이상 꾸준히 해오실수 없었을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손지아 13-11-13 17:26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훌륭하십니다!!!!!
신윤호 13-11-13 13:35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 보람 두배, 행복 무한대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너무 감동적이라 찌릿찌릿한 전율이 느껴지네요.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기춘이시도로 13-11-13 13:02
 
사회로 부터 단절되고 가족으로 부터 외면 당하는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서랑의 빛을 비쳐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감동입니다!!!
김유진 13-11-13 08:17
 
보고 듣고 말할 것이 하도 많은 요즘, 교도소 이야기는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항상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저를 새롭게 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고원태방지거 13-11-12 23:08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교도소에서 출소핸 사람들을 사랑하는는 법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고인희 13-11-12 20:16
 
나만이라는 벽을 허물고, 함께 또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열면 오히려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알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오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재구 13-11-12 14:00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전재영 13-11-12 11:09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이상아 13-11-12 09:57
 
민들레 교정사목 -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는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참 인간적입니다.
최영기 13-11-12 08:23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백진희 13-11-11 20:37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이렇게나 많은일을 하시고 또 그것도 모자라 다른 일들을 계획하고 계신걸 보니 정말 대단하시다는걸 알겠습니다. 두분 덕분에 삶에 희망을 가진사람이 얼마나 많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건 정말 축복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윤희 13-11-11 14:19
 
평소에 무심히 지나쳤던 일들이 서영남 선생남과 베로니카님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합니다.
한결같이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이란 소중한 깨달음을 배우고 갑니다.
뚜비 13-11-11 10:57
 
민들레 교정일기가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아낌없이 나눠주며 가난한 이웃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많은 사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선생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교정일기 안에서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견우 13-11-11 10:11
 
감동!
우리 이웃들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시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매달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마음의 양식을 쌓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용성 13-11-11 08:01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홍혜연 13-11-10 21:37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홍련 13-11-10 17:37
 
가난한 이웃들과 더 친해지려면 이것저것 따지지말고 조건없이 다 내어놓아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모든 것을 나누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섬김과 나눔과 일치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막달레나 13-11-10 13:4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세심한 배려와 관심 그리고 행복을 선물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하민혜 13-11-10 10:55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십시오!
김동진 13-11-10 08:25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높은 담장안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웅기루도비꼬 13-11-09 23:35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도소에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구태형 13-11-09 20:45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마다 사랑과 나눔의 향기를 담아 솔솔 퍼뜨리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향기에 흠뻑 취했습니다 *^^*
곤드레~ 만드레~ @_@
이것이 진정한 나눔이다!
박정현 13-11-09 15:59
 
요즘 민들레교정사목의 훈훈한 일상을 보는 재미로 삽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일상이 기다려집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서영나 선생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은성 13-11-09 15:10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고 저의 이기심을 반성합니다.
교도소안의 사람 사는 이야기는 참 재미있습니다.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수사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나눔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유정화 13-11-09 12:05
 
민들레 수사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찡한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홍경장 13-11-09 08:07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하하~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십시오!
조인숙요안나 13-11-08 22:1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5년 동안 참 고마운 동행입니다.
문형준 13-11-08 20:06
 
부자가 되어보겠다고 했으나 맘먹은 대로 잘 되지 않고 오히려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며 생활하는 것이
더 행복하네요 ^^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
강경준라우렌시… 13-11-08 14:30
 
민들레국수집의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노형진 13-11-08 10:22
 
'관용으로써 분노를 이기고, 선으로써 악을 이기고, 아낌없이 줌으로써 인색한 사람들을 이겨라. 진실로써 거짓말하는 사람을 이겨라..'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글귀인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고  지어진 글귀 같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류상아 13-11-08 09:37
 
누구에게나 사랑의 마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해보입니다^^
후회없는 삶을 살기위해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놓치지말아야합니다
유빈 13-11-08 08:49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제 안에 새겨지면서 제 마음을 비우게 되고 힘든 이웃을 더 생각하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바쁜 시간을 꼭 쪼개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두 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조성택미카엘 13-11-07 23:44
 
목포교도소에서 9년 살고 출소한 미카엘 감사인사 드립니다.
3년전 청송1교도소 자매상담때부터 서영남종교위원님의 사랑과 관심  덕분으로 사람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종교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월달 딸과 함께 감사 인사드리려 민들레국수집에 찾아 뵙겠습니다.
이혜은 13-11-07 20:13
 
어두운 밤을 환하게 빛춰주는 별들처럼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돌보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볼때마다 교정사목은 정말 감동 그자체입니다.
한보라이사벨라 13-11-07 16:43
 
사화와 가족으로부터 격리된 이들을 끊임없이 보살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같습니다.
두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십시요.
서윤식 13-11-07 10:20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는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두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민가윤 13-11-07 09:46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평화롭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좋습니다. 날이 거듭될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아름다워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덕분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즐겁게, 알차게, 에너지 가득 넘치게 사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_^
박재인 13-11-07 08:52
 
어두운 곳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몸과 마음의 성처를 어루만져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나눔에 고개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주인아 13-11-06 21:31
 
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십년이 넘게 한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김순정수산나 13-11-06 14:15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전이상 13-11-06 12:38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윤선아 13-11-06 09:58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 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정창정 13-11-06 08:54
 
매달 영치금과 필요한 물품을 보내주는것도 만만한 일이 아니겠습니다.
지금까지 나눔에 대해 잘못생각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지 13-11-06 08:13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문여신 13-11-05 20:44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하나 나눠주는 수사님의 따뜻한 마을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정하나 13-11-05 15:13
 
이웃사랑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며 해답을 찾았습니다.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박현복 13-11-05 11:33
 
닫혔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지금부터 어려운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저에게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더욱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알프레도 13-11-05 09:08
 
교정일기를 읽으면 마구 행복해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이제는 내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항상 환경탓하고 남탓하는 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절망인 상황안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는 형제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남혜연 13-11-05 08:10
 
희망은 깨어있다는 것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고 느꼈습니다.
교정사목이라는 단어가 퍽 새롭게 다가오는 날입니다. 감동!!
민수련 13-11-04 21:07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수혼 13-11-04 14:48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12,24)는
복음 말씀의 뜻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우쳤습니다.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 이웃의 이야기이기에
더욱 마음에 와닿고 감동적인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신바오로 13-11-04 10:00
 
나눔을 하고자 하는 열망이 부족한 저에게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을 들을 때 많은 것을 얻습니다.  주위를 둘러보지 못한채 살아온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주변 이웃들과 함께 나눔을 이야기하고 찾아보고 실천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에 희망과 평화를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임은혜 13-11-04 08:45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해주셔서요~
정말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이 있어서 오늘도 다시 일어서기를 해봅니다^^
백동혁 13-11-04 08:02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나눔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영란오틸리아 13-11-03 23:17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나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은 행복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허도혜 13-11-03 21:20
 
이웃사랑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며 해답을 찾았습니다.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박안나 13-11-03 13:20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평화로움과 삶의 희망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이 좋습니다.  요즘 생활에 의욕이 없고 자신이 없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기운을 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덕분에 값진 인생을 찾았고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돕고 싶습니다. 요즘 조금씩 봉사에 맛들여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규진 13-11-03 12:40
 
이 시대의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희망에너지입니다~ ^^*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멋집니다.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  제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문소리 13-11-03 10:15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 참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문대성 13-11-03 08:16
 
민들레 교정사목은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선수범하여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힘찬 희망을 실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주위가 환합니다~ ★
다시 시작하는 설렘으로 저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임은영요셉피나 13-11-02 23:27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비로소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교도소에서 출감한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샬롬!!
김청아 13-11-02 21:0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참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제 행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정명기 13-11-02 20:33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서 가난한 이웃의 벗이 되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유미인 13-11-02 17:39
 
나를 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박지수 13-11-02 09:54
 
꿈과 희망이 없는 이웃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차가운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우리 가족을 울리네요. 감동!
신영희 13-11-02 08:09
 
민들레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버팀목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최현지 13-11-01 20:25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0^
지금의 민들레 자매상담 풍경에 만족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20년넘게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순애 13-11-01 17:05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윤지 13-11-01 10:1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돕겠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을 보면서 밝은 웃음을 짓습니다.
강석훈 13-11-01 09:11
 
절망으로 꽉 닫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일회적인 봉사는 오히려 부작용이 있었을텐데 20년넘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셨기에 이들이 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먼저 더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려하고 다시 제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수홍 13-11-01 08:25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곽미나 13-10-31 22:3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제 삶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행복을 멀리에서 찾고 있었습니다.
제 안에서 작은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꿈꿔오던 세상을 보았습니다.
사오정 13-10-31 21:53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일깨워주네요. 절망인 이웃들 모두에게 두 분의 사랑은 뜻깊고 고마운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은 삭막한 세상까지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임을 절감케합니다.
안경영 13-10-31 20:48
 
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절망과 환희도 모두 나의 몫이라면 꼬옥 끌어안고 묵묵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두분의 사랑에 그리고 나눔에.. 존경을 표합니다.
민기용 13-10-31 15:34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문도형 13-10-31 13:21
 
민들레 교정사목은 왜 그렇게 사랑이 넘치는지요!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를 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유재희 13-10-31 12:33
 
어느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장
부럽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홍병찬 13-10-30 20:55
 
나만이라는 벽을 허물고, 함께 또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열면 오히려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알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오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손지훈 13-10-30 16:49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민들레 대표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는 읽을 때마다 희망이 생기고, 짧은 시간이나마 웃을 수 있어 좋습니다.
지금처럼 희망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최용선 13-10-30 12:34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껴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제 삶을 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을 마음으로 존경합니다.
마음이 13-10-30 09:21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은 어떻게 생활할지 걱정됩니다.
겨울만 되면 내복,장갑,두꺼운 양말등을 선물로 보내주셨던거 같은데....
올겨울은 좀 덜추우면 좋으련만..
그래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잘 견뎌내리라 믿습니다.
아자! 아자!
한가영 13-10-29 17:40
 
마음이 산란하고 우울할 때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 마음에 평온을 체험하게 됩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을 통해 우리 가정만 생각하던 제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하겠다는 열망으로 커졌습니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1년 365일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우재만모세 13-10-29 16:41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살라고 파이팅을 외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감동..
이선아 13-10-29 14:25
 
행동하는 삶을 철저하게 보여주신 수사님의 그 사랑을 모범으로
그분의 삶을 닮아갈수 있길 바래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명옥 13-10-29 13:25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손길이 고맙습니다.
유현주 13-10-29 12:53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강희 13-10-29 07:51
 
나의 마음은 살아있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유태희 13-10-28 21:03
 
나눔과 희망이 머무르는 곳, 민들레 대표님 존경합니다!!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나니 즐거운 일만 생기네요~♬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오지은 13-10-28 15:50
 
뜨아~ 민들레 교정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이윤구 13-10-28 13:18
 
제가 해야 할 바를 넌지시 일러주는두 분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잘 들어주는 이가 없어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저도 두 분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이렇듯 선한 갈망을 갖게 해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에게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이경빈 13-10-28 10:4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현재에 만족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나는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우리 가족모두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범준 13-10-28 08:49
 
민들레 일기를 읽고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식사준비하시고 교도소 형제님들도 찾아다니고 요즘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도대체 언제 쉬시는지요?
돈버는 일도 아닌데 쉬는날도 없이 열정을 쏟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찾아봐야겠습니다.
황유아 13-10-28 08:40
 
민들레 교정사목은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 주심에 감사드리며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쉬는 날도 없이 교도소에 가시면서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권영미에스더 13-10-27 23:41
 
아!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을 느낍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25년 넘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박순희 13-10-27 21:16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요.
몸이 추우면 마음까지 추워지는게 소외된 이웃들의 한결 같은 마음일 거에요.
그런분들에게 사랑&감동&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교정사목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서태수마르코 13-10-27 19:09
 
행복이 있는 곳!
민들레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추운날씨 감기 조심 하세요. 감동!!
선우희영 13-10-27 18:10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윤명혜 13-10-27 17:45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민병철사무엘 13-10-27 16:57
 
광주에 사는 30살 청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황정우 13-10-27 15:43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은 물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도 희망의 불씨를 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작은 희망을 나눌 때 기쁨이 차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한결같은 사랑나눔 지금처럼 부탁합니다^^ 감동
안다솔 13-10-27 15:10
 
날씨가 정말 춥네요.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이 각자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몸이 추우면 마음까지 추워질텐데.. 그런 형제들을 돌보는 민들레교정사목은 정말 훌륭한 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