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2-22 14:43
2013년 12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704  
 

12월은 성탄절을 맞이하여 형제님들에게 성탄카드와 선물과 영치금을 보내주었다.
 
 
2013년 12월 12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찹쌀떡, 꽈배기, 찹쌀도너츠, 카레고로케, 커피, 사탕, 초콜렛바, 과자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특히, 세례성사 하신 형제님들 3분을 위하여 케익 3상자도 사고 선물과 축하 파티를
하고 성탄을 맞이하여 형제님들과 함께 케롤송을 불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최00, 오00, 정00, 고00, 송00, 박00, 도00, 이00, 김00,
신00, 임00, 김00, 노00, 민00, 양00, 강00, 유00, 신00, 정00,
이00, 김00, 정00, 박00, 황00, 이00, 최00, 최00, 전00, 송00,
김00, 이00, 유00, 박00
총 34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양00, 노00, 배00, 박00, 손00, 강00, 최00, 김00, 박00
총 10명에게 각 3만원 8명과 10만원 2명을 넣어주었다.
 
 
2013년 12월 24일 - 대전교도소
 
오전 11시 ~ 11시 30분 - 대전교도소(배 바오로)
오전 8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배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구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건오징어, 빵, 두유,
닭훈제, 프랭크소세지, 이온음료, 땅콩, 컵라면, 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운전면허증 문제집을 부탁하여 선물로 넣어주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5개와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목포교도소 우00
2. 광주교도소 최00
3. 영등포교도소 김00
4. 영등포교도소 이00
5. 의정부교도소 안00
6. 원주교도소 정00
7. 순천교도소 임00
8. 청주교도소 이00
9. 청주교도소 김00
10. 안양교도소 최00
11. 서울구치소 정00
12. 서울구치소 김00
13. 대전교도소 배00
14. 경주교도소 홍00  
15. 안동교도소 우00
16. 진주교도소 박00
17. 대구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9.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20.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1.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22.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3. 경북북부3교도소 이00
24.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5. 마산교도소 김00
26. 전주교도소 최00
27. 장흥교도소 박00
28. 포항교도소 김00
29. 인천구치소 박00
30. 인천구치소 이00
31. 인천구치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1년이상 지원했다.
 
안동교도소 우 라파엘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책과 운전면허 문제집
2권을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의정부교도소 안 요셉이 영어공부에 필요한 사전과 영어회화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사전과 영어책과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안양교도소 최 프란치스코가 눈이 많이 나빠져 글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돋보기를
부탁하여 안경을 성탄선물로 보내주었다.  "Merry Christmas!!"
 
 

황민자세라피아 14-01-19 12: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가페적인 무한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 나눔으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유민혜 14-01-19 10:42
 
교정일기를 읽는 순간 마음의 눈을 번쩍 떴습니다. 노숙자와 교도소 무기수, 장기수 형제님들의 아버지로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는 수사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홍아름 14-01-19 08:54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소영 14-01-19 02:13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실넘실~~ 민들레 자매상담의 풍경은 아름다운 초록별입니다.
복음안에서 사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추운 날씨에 더욱 고생하시는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송소현 14-01-19 01:30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지금처럼 사람냄새가 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계속 계속 사랑할수 있도록 해 주세용~^0^
김지태 14-01-18 21:20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전상우울프란노 14-01-18 14:30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11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존경^^
갑오년에도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하심과 행복하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샬롬^0^
윤태홍 14-01-18 10:23
 
교정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이웃과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훌륭하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기 조심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영도 14-01-18 08:29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이런 공동체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그런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민들레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그들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나혜민 14-01-17 20:40
 
참 감동입니다! 한편의 동화를 읽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끝까지 용기잃지 마십시오!
장주희올가 14-01-17 17:49
 
교졍사목 일기는 우리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합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벗이되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올 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Fighting~!!!
윤명식 14-01-17 11:43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제가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달 교정사목 일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이고 가슴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전형주 14-01-17 09:09
 
그리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일상생활 속의 작은 것에서도 늘 큰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게 해준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심경엽 14-01-17 09:05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규황 14-01-16 21:14
 
올 한해도 많은 사랑 나눠주십사, 새해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십시오 ^^*
곽정아 14-01-16 16:46
 
평범한 일상의 삶. 남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이웃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수사님의 눈과 마음을 한껏 부러워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왈칵 눈물이 납니다.
박상준막시모 14-01-16 14:20
 
외로운 형제님들에게 가족보다도 더 진한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중하고 귀한 진한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짝! 짝! 짝! ^^
황이래 14-01-16 13:02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왕팬~
구례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 있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상의 등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상은 14-01-16 11:37
 
나를 미소짓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가난한 이웃에게도 무거운 짐이 아닌 희망을 전하면서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수사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습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수사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이십니다.
김영 14-01-16 09:09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홍연 14-01-15 21:15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운내세요~^^
김은국 14-01-15 14:21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시길 빕니다!!
조민희마리아 14-01-15 12:55
 
교정사목 일기를 보니까
민들레 수사님의 드러내지 않고 낮은 곳에서의 희생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보이는 곳에서 생색내기 사랑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주님의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아멘! 화이팅!
진선미 14-01-15 09:16
 
교정일기를 읽는데 울컥해집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형제님들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사회성도 키워서 출소해서도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지희 14-01-15 08:12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2014년도 뜨거운 사랑 나눔 부탁드려용~
조권 14-01-14 14:20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서영남대표님의 교정사목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초대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복음 안에서 사는 삶을 보면서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땡큐!
전미진요안나 14-01-14 13:32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우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샬롬^0^
홍자연 14-01-14 11:33
 
†. 찬미예수님!!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서영남 선생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늘 말로만 나눈다고 하고, 전혀 실천으로는 옮기지 않고 있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에 소홀해한 점 반성합니다.
이번 기회에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노미정 14-01-14 11:01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배동수 14-01-14 08:42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수사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찡한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김성환 14-01-13 21:56
 
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절망과 환희도 모두 나의 몫이라면 꼬옥 끌어안고 묵묵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그리고 나눔에.. 존경을 표합니다.
홍태우 14-01-13 17:38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항상 놀랍기만 합니다!
한결같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진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 예수님을 따르는 삶입니다^^
문희숙그라시아 14-01-13 15:26
 
소외된 곳에서 묵묵히 변함없는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2014년에도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승을 빕니다.
심정은 14-01-13 13:41
 
스스로 인간의 밥이 되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상을 지켜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성금 14-01-13 09:33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달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좋습니다.
강현미 14-01-13 08:19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2014년도 파이팅 !~~~~~
김대한 14-01-12 22:28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우리사회에 희망의 햇살을 비추시는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노용준 14-01-12 19:22
 
아픔을 승화시킨 삶을 기쁨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에 희망을 두고 우리 모두 이 세상에서부터 성인이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때문에 믿음과 희망으로 행복해집니다^0^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세경요안나 14-01-12 17:09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만했지 그들과 함께있는 순간의 기쁨은 나누려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것은 민들레 수사님처럼 대접하고 섬기는 따스한 사랑인데... 반성합니다.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유재훈제비노 14-01-12 13:00
 
민들레 교정사목일기는 저에게 잔잔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회피하는 곳을 11년 동안의 변함없는 후원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갑오년에도 수사님의 건승과 행복을 빕니다. 아멘~!
최경희 14-01-12 11:36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0^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민영호 14-01-12 08:35
 
민들레 교정사목의 희망이 온 사회를 물들이면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이의 꿈, 모든 이웃과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도 멀지 않아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힘이 들 때 서영남 선생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 교도소 형제님들의 일상 이야기를 읽는데 괜히 가슴이 아려오네요...
홍지아 14-01-11 22:20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따뜻한 나눔으로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장하나 14-01-11 11:57
 
민들레 교정일기를 감명 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통큰 나눔과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시는 듯 합니다.
뵌적은 없지만 늘 기도중에 함께하여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정재국 14-01-11 11:01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고 기쁘게 불러봅니다.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고명준 14-01-11 09:41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최민구 14-01-11 08:05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만 읽으면 생글생글~ 얼굴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청빈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께 한 수 배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홍이숙 14-01-10 22:17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2014년 갑오년에는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안주희마르타 14-01-10 13:36
 
세상 사람들이 외면하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고 귀감이됩니다. Fighting~!!!
이우람 14-01-10 13:28
 
늘 걱정의 마음으로 사시는 수사님...
수사님의 이루시는 기적같은 삶에 조금아니마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늘 존경합니다.
권승호 14-01-10 09:08
 
매달 손편지 써주고 성탄절이나 새해에는 예쁜카드까지 챙겨주시는 정성에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 손편지받기가 거의 없는데 교도소 형제님들은 정성껏 쓴 편지를 받고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 국수집 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까지...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배강호 14-01-10 09:01
 
민들레 교정사목은 왜 그렇게 사랑이 넘치는지요!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를 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박애리 14-01-09 20:22
 
'사랑하세요!' 간단한 말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신주인 14-01-09 17:15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김명자파울라 14-01-09 16:26
 
주님의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의 벗이 되고 후원을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열적인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Happy New Year^0^
박강민 14-01-09 11:54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최기영 14-01-09 09:02
 
오늘은 칼바람이 부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은 얼마나 더 추울까 걱정이 됩니다.
교정일기가 제 마음을 울립니다.
제 안에 숨겨져있던 사랑을 끌어내줍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최문희 14-01-09 08:17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순환되는 나눔 속에 자라는 사랑과 희망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봅니다.
서영남종교위원님,베로니카선생님 파이팅!!!
문소영 14-01-08 22:30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수사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찡한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김미영루피나 14-01-08 12:46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하시는 수사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새해에 이루고자 하시는 소망을 주님의 축복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Happy New Year~!
명지석 14-01-08 11:29
 
어쩌면 지금도 돈과 명예를 쫒아 아둥바둥 사는 제 삶이  한해 한해 지남에 욕심이라는게 조금씩 느껴집니다. 늘 가진것이 없다 불평하다가도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그안에 계신 모든분들을 보면 저의 불평불만들이 호사스러운 사치인것을 깨닫습니다. 많이 부끄럽고 늘 작은것에도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지냅니다. 모두가 웃을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래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만 있길 기도합니다
임윤미 14-01-08 09:12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건강은 나빠지고 시력도 안좋아지고 마음도 약해지고...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규범 14-01-08 08:39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저도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이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오늘 출근길에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유정 14-01-07 22:07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희망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변기영리비오 14-01-07 13:33
 
교도소 형제님들의 영원한 후원자이시고 벗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11년동안 꾸준하고 변함없이 실천하시는 수사님의 사랑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존경합니다.
희망찬 갑오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샬롬^^
박주형 14-01-07 11:49
 
진정한 예수살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가난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내십시오!
봉구 14-01-07 09:37
 
한번두번 나눔은 쉬울지 모르지만 한결같이 나누는 나눔은 결코 쉽지 않을것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저도 동참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울타리 화이팅 입니다^^
이구용 14-01-07 08:48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어려울 것입니다.
이웃과 공동체를 진짜 사랑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주연 14-01-06 21:06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홍유선 14-01-06 18:0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미숙세라피나 14-01-06 14: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11년 동안 변함없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를 실천히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티가 나지 않고 드러나지 않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주님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Fighting~!!!
박지원 14-01-06 12:17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홍채련 14-01-06 08:45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운내세요~^^
이수지 14-01-05 21:46
 
눈물이 나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따뜻함이 배어 있어 더욱 감동입니다. 걱정이 있을 때는 나누어서 반으로 줄게하고, 기쁨은 함께해서 배로 늘게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정수진 14-01-05 14: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저도 그렇게 서대표님처럼 살고 싶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미선보나비타 14-01-05 13:41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줍니다.
두 천사분의 조건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최고! 화이팅!
Happy New Year ^^
유세준 14-01-05 13:25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왕팬~
구례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 있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상의 등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빛!
홍영석 14-01-05 11:28
 
두분이 함께 하실때  그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2014년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황정두 14-01-05 08:33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진혜미 14-01-04 21:04
 
2014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한없이 멋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함께 기쁨을 만들어 나가요~~
칼리 14-01-04 18:31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나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엇습니다.
더 편하게 더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이 시대에 정직하게, 성실하게, 서로 사랑하고 협조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이루는 수사님이 있어서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유하나 14-01-04 17:4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 먼저 감사하자고 서영남 대표님이 가르쳐주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들을 관심있게 바라보고, 배려하고 가족으로
함께하는 서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 *^^*
최영호야고보 14-01-04 15:09
 
수사님의 보이지 않는 사랑을 실천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샬롬!!!!!
장혜정 14-01-04 10:19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납니다.
저또한 제게 주어진 매일매일을 늘 나눔에 충실하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고마움, 놀라움, 새로움에 눈뜨는 삶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지금처럼 희망잃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용~ ^______________^
백도진 14-01-04 08:17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교정일기를 통해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기뻐하는 법을 배웁니다.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더 많은 죄를 짓고 사는 부자들은 더 잘 살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나라도 민들레 수사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과 함께 아파하고 고통을 나누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다짐해 봅니다^^
이현주 14-01-03 22:4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21년내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문경미 14-01-03 20:27
 
HAPPY NEW YEAR~~~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일 좋은 이시대의 교과서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양근수카롤로 14-01-03 15:20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사회로 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새해에는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샬롬! 해피 뉴 이어^0^
문정한 14-01-03 14:14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전국적으로 확산됐으면 좋겠습니다.
최용필 14-01-03 10:00
 
각박한 세상안에서 따뜻한 인간의 온정을 민들레교정사목 안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퍼주는 사랑을 넘어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는 사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종업야고보 14-01-02 23: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수용자들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도 행운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박상천비탈리아… 14-01-02 15:19
 
어여쁜 카드를 보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조건없는 무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보영 14-01-02 14:10
 
민들레 교정사목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김윤아 14-01-02 09:48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희망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Happy New Year~~~
정은신 14-01-02 09:29
 
늘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을 잊지않겠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참 많습니다.
진심을 다하여 마음을 다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 해 만들어보겠습니다^^
파이팅!
신소윤 14-01-01 21: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그 어느 선물보다 값진 선물을 365일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고 느끼는 것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금처럼 희망과 행복을 나누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배혜정 14-01-01 17:37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크게 수고로운 일도 아닌데 왜 그리도 잔잔한 행복을 놓치고 살았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반성해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필요한 것을 나눌 때 가장 행복하다고 민들레 수사님이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의 좋은 지침서가 되어줍니다^^
감사드립니다.
해피 새해~
황여미 14-01-01 16: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올 한해도 많은 사랑 나눠주십사, 새해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십시오 ^^*
김민성비탈리아… 14-01-01 14:33
 
희망찬 새해 갑오년에도 수사님의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이 외롭지 않은 행복한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Happy New Year ◆◆◆
김필규 14-01-01 10:06
 
제야의 종소리는 들으셨는지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올해는 더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박수희 14-01-01 09:09
 
2014년 1월 1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제 마음은 눈물에 푹 젖어듭니다. 오직 한마음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과 함께 살아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2014년도 뜨거운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짝짝짝)
Happy New Year~!
최민경 13-12-31 21:39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밝고 따뜻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지금처럼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 생활하세요!! 항상 '파이팅!!' 하시길~
구준영말라기 13-12-31 13:05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세상사람들이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자발적인 후원이 감동입니다.

Happy New Year^^
이민아 13-12-31 11:37
 
민들레 교정사목은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선수범하여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힘찬 희망을 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주위가 환합니다~ ★
다시 시작하는 설렘으로 저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배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리아 13-12-31 10:40
 
감동입니다!
꿈을 위해 벌여놓은 일이 많아 스물네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민들레 나눔 일상에서 뜨거운 열정을 충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서영남 선생님 또한 너무 멋지십니다.
하성재 13-12-31 08:45
 
Happy New Year !!!!!
나눔에 행복이 깃들어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이 겨울에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우리 함께 행복해지기를 빌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신앙인의 삶의 길을 밝혀주시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위안과 희망을 읽습니다.
박희정 13-12-30 21:24
 
†. 찬미예수!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아름답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이은민 13-12-30 17:5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참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제 행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채태운 13-12-30 14:47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항상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김주옥로사 13-12-30 13:26
 
"베베모" 세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아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인석 13-12-30 10:26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
민들레 교정사목은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선수범하여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힘찬 희망을 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주위가 환합니다~ ★
다시 시작하는 설렘으로 저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전민희 13-12-30 08:21
 
매일 민들레 국수집과의 기쁜 만남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동 받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더 큰 희망은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박영두 13-12-29 16:13
 
한번밖에 없는 삶을 누가 강요하지 않더라도 맑고 선하게 살려는 마음을 지닌다면 이 세상은 희망으로
밝게 빛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 바이러스가 세상 가득히 퍼져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세환시몬 13-12-29 15:03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입니다.
나눌수록 제 자신이 행복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아직은 물질적으로 많이 나누진 못하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로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어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면 참 행복한 세상이 될것입니다.
샬롬~
차병호율리아노 13-12-29 13:45
 
사랑 나눔으로 일년내내 수고하신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을 빕니다. 샬롬!
장하늘 13-12-29 11:37
 
어제 저녁 국악방송 라디오에서 서영남 원장님과의 인터뷰 감동 또 감동입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배웠습니다.
무엇보다 '나눔'을 쉽게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신 고마운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최상철 13-12-29 08:22
 
해마다 새해가 되면 지키지 못할 허황된 꿈을 많이 세우곤 하는데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실천할 수 있는 결심을 세웠습니다. 무엇보다 신앙생활과 봉사활동을 성실히 하면서 주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행동에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갑오년이 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소영제노비아 13-12-28 23:35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묵묵히 섬기는 삶을 찾아보기 어려운  세태이기에
서영남교정위원님 처럼 25년동안 한결같은 참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더 빛이 납니다.
이수정 13-12-28 18:02
 
가끔은 슬프고 우울한 일이 생기더라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금새 웃음이 피고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사회의 어두운 곳에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 문제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고형준 13-12-28 16:20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제 삶도 되돌아봅니다. 살다보면 힘들고 어렵고 더럽고... 피하고 싶은 일들도 있겠지만 당당히 맞서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2014년에는 민들레 수사님이 제시해주는 '사랑 나누기' 교훈처럼 우리 앞에 주어진 난제들 속에서 휘청거리지 않고 가난한 이웃들과 벗하며 생활하는 여유를 가져보렵니다^^
감사합니다.
백재범 13-12-28 15:27
 
모두 행복한 성탄절 보내셨나요~? ^^
저는 민들레 국수집 책을 읽으면서 경건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힘든이에게 작은 희망이 되어주면 나에게도 기쁨이 되고, 희망이 됨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성혜 13-12-28 08:23
 
우리가족 모두 수사님처럼 행동하는 삶으로 살면서 나눔의 기쁨을 자연스레 누리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직접 설겆이 봉사 가야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늘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윤영민도미니코 13-12-27 22:03
 
예수성탄대축일을 축하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25년 넘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서영남종교위원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윤희 13-12-27 21:00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
류예은 13-12-27 16:46
 
갇힌 형제님들의 아픈 육체, 마음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살아갈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
김예은부리아나 13-12-27 15:40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이 최고입니다.
외면하기 쉬운 곳에서의 보이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에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샬롬!
2014년도 두분의 활약을 기대할께요. 해피 뉴 이어 !
오승아로사 13-12-27 11:33
 
나는 모든 힘든 이들을 사랑해 주고 싶다. 단 한 사람이라도 상처받게 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내어주는 만큼 행복해진다는 천국의 계산법을 서영남 대표님께 배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안소미 13-12-27 10:38
 
오랜만입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양동욱 13-12-27 10:04
 
민들레 교정일기는 생활하는데도 묵상에도 좋은 글입니다. 작은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나리라 믿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천사가 되어보려구요~
조수현에미리아… 13-12-26 23:34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어둠 속을 걷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25년 넘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존경하옵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샬롬
문현 13-12-26 21:17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홍태란 13-12-26 18:16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훌륭하십니다!!!!!
문영준 13-12-26 16:46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토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장진주바르베아 13-12-26 14:09
 
교도소 형제님들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2014년 새해에도 행복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되길 빕니다. 아멘!
진서미 13-12-26 10:1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 마음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퐁퐁 솟아나는 느낌입니다. 참으로 희망찬 기운이 솟아 나올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화이팅!!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정태우 13-12-26 09:32
 
2014년에는 더이상 모른체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외된 이웃들을..
내 삶을 바꿔준 민들레의 사랑을 닮아 저도 누군가의 힘이 되고 희망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이하나 13-12-25 22:12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줍니다. 내가 얼마나 이기적으로 살아왔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홍민정 13-12-25 21:50
 
merry christmas ~~~~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유향숙 13-12-25 17:28
 
해피크리스마스~~~나의 마음은 살아있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윤경희레굴라 13-12-25 16:16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사랑이 감동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 하시는 모습이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Happy Christmas *^0^*
민지혜 13-12-25 14:14
 
5년전 유학가기전에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설겆이 봉사 하고 갔는데 오랫만에 기억이 나서 들어왔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모습 감동입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0^
최현민 13-12-25 10:38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유순심 13-12-25 09:00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혜빈 13-12-24 23:54
 
MERRY CHRISTMAS !!!!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나눔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교도소는 더 춥고 힘든 시간일텐데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민정길 13-12-24 15:57
 
메리크리스마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일~ 저도 이제 동참하겠습니다.
황선희아마타 13-12-24 15:01
 
찾는 사람 없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정성이 가득 담은
성탄카드와 영치금을 후원하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응원과 존경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십시요???

Happy Christmas !!!
유미애 13-12-24 13:24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merry christmas!!!
곽명식 13-12-24 11:01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 넘치는 성령의 샘물은 제 영혼과 육신을 적시는 생수와 단물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성탄카드와 선물 참 감동적이며 뭉클합니다. 두 분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는 나눔입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혜진 13-12-24 10:12
 
MERRY CHRISTMAS~~~~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나눔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교도소는 더 춥고 힘든 시간일텐데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허진국 13-12-24 09:13
 
정성스럽고 예쁜 성탄카드와 선물을 받고 행복해할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찌릿찌릿합니다.
작은 카드한장 받기 힘든 삭막한 세상에 매달 손편지를 받고, 필요한 물품도 다 챙겨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은총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연화 13-12-24 08:44
 
메리크리스마스~~~~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명애말가리다 13-12-23 23:48
 
우~아 전국교도소에 보내는 예쁘게 꾸민 성탄카드 감동입니다.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천사 서영남종교위원님이 최고!!
해피 크리스마스!!
신명한 13-12-23 22:30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정혜원데레사 13-12-23 22:07
 
진해 경화동에서 민들레 교사목 일기 독자 성탄인사올립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퍼주는 나눔전도사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최남호 13-12-23 16:35
 
교정일기를 읽을때마다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핑 돕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은 희망을 잃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나날을 맞을 수 있도록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도우심을 청합니다.
안상기리비오 13-12-23 14:49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교도소 형제님드에게 보내는
성탄카드에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매번 교도소 형제님들을 챙시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채민정 13-12-23 13:44
 
축* 성탄...
매일 바쁜 삶을 똑같이 반복하며 살고 있는 것 같아
실망할 때가 많았는데 교정일기를 읽고 정신을 번쩍 차렸습니다.
두 천사분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이진희 13-12-23 11:45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
유성열 13-12-23 10:46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매력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운, 중독성 강한 민들레표 사랑나눔이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살아갈 힘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토마스 13-12-23 09:17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축복을...!
안영미 13-12-23 08:41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백민우돈보스코 13-12-22 22:37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빛을 전하고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25년간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박하늘 13-12-22 22:14
 
Merry Christmas.....
일생에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보았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2014년도 기대할께요 ^^*
문지현오틸리아 13-12-22 21:09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종훈마르코 13-12-22 20:29
 
희망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노장호 13-12-22 17:45
 
MERRY CHRISTMAS~!
어머~ 성탄 카드가 너무 예뻐요 >_<
사랑 가득 담긴 성탄카드를 받고 기뻐할 교소도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는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연주 13-12-22 17:07
 
아무런 조건없이 누구나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이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배우고 실천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하루하루를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merry christmas ...☆
홍숙영 13-12-22 16:37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매일 읽으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동행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나누는 삶으로 살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그러면 두 분처럼 환한 미소를 가질 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