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1-19 15:10
2014년 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524  
2014년 1월 10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송편, 경단, 크림빵, 단팥빵, 커피, 소세지, 사탕, 초콜렛바, 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노00, 민00, 양00, 강00, 김00, 최00, 오00, 정00, 고00,
신00, 임00, 유00, 신00, 정00, 이00, 유00, 박00, 민00, 유00,
황00, 이00, 최00, 이00, 김00, 정00, 박00, 최00, 전00, 이00,
김00, 송00, 박00, 도00, 이00, 김00,
총 36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박00, 배00, 양00, 노00, 손00, 강00, 최00, 김00, 박00
총 10명에게 각 3만원 8명과 10만원 2명을 넣어주었다.
 
 
2014년 1월 16일 - 청주교도소
 
오후 1시 ~ 1시 30분 - 청주교도소(김 에드몬드, 이 바오로)
오전 7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김 에드몬드 형제님과 이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청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빵, 컵라면, 김, 두유, 요구르트, 프랭크소세지, 이온음료, 땅콩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성경책을 부탁하여 선물로 넣어주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4개와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3.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4.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5.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6. 경북북부3교도소 이00
7.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8. 안동교도소 우00
9. 진주교도소 박00
10. 의정부교도소 안00
11. 원주교도소 정00
12. 인천구치소 박00
13. 인천구치소 이00
14. 인천구치소 김00
15. 순천교도소 임00
16. 대전교도소 배00
17. 경주교도소 홍00
18. 청주교도소 이00
19. 청주교도소 김00
20. 안양교도소 최00
21. 서울구치소 정00
22. 서울구치소 김00 
23. 대구교도소 박00
24. 마산교도소 김00
25. 목포교도소 우00
26. 광주교도소 최00
27. 전주교도소 최00
28. 장흥교도소 박00
29. 포항교도소 김00
30. 포항교도소 우00
31. 서울남부교도소 김00
32. 서울남부교도소 이00
33. 부산교도소 최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1년이상 지원했다.
 
마산교도소 김 요한이 목이 너무 아파서 병원비와 성경책을 부탁하여 5만원과 책을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목포교도소 우 제노비오가 학사고시 4차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방송통신대학 참고서 3권을 보내주었다.
 
서울남부교도소 김 요셉에게 검정고시에 필요한 참고서 4권을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은희 14-02-23 08:2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나도'라는 의식을 일깨워 주는 듯 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이 진심으로 변화하고 싶은데 대화할 사람을 못만나고 있다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변화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지네요^^ 감동!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장한민 14-02-23 00:50
 
아름다운 세상! 너무나 멋진분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손병호 14-02-23 00:07
 
오늘은 화창한 날씨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윤정아 14-02-22 22:31
 
'사랑하세요!' 간단한 말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유선 14-02-22 11:58
 
일년내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고 소외된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서영남수사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홍주인 14-02-22 08:13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이아연 14-02-21 22:20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를 부탁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노상규 14-02-21 17:33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조심하십시오~
서명자제노비아 14-02-21 13:48
 
일년내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진실한 삶이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이예요. 존경해용~~~~!! ^^
고정혜 14-02-21 11:06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장신범 14-02-21 09:08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두 분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이명진 14-02-21 08:03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분들을 위해 자기의 시간도 버리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무한한 감동을 느낍니다. 두분이야 말로 소리없는 천사이십니다.
이지연 14-02-20 22:43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두 분의 향기는 나를 착하게 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모습은 나를 겸손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안상길라우렌시… 14-02-20 13:53
 
한결같고 변함없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교정사목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김정희 14-02-20 10:15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이 깨졌습니다.
저도 그들의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홍정우 14-02-20 09:38
 
함께 있어주는 것보다 더 큰 힘이 없습니다. 함께 있어주는 것이 가장 큰 사랑입니다.
두분이 함께 하실때  그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오용준 14-02-20 09:02
 
이제 서영남 선생님이 민들레국수집 준비와 운영으로 필리핀에 가시면 모니카님이 교정사목을 맡아서 하겠다는 일기를 읽고 감동먹었습니다.
쉬는날 쉬지도 못하고 너무 고생하는게 아닐까 마음이 아픕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안병훈 14-02-19 22:07
 
우리가 충분히 나눌 줄 안다면 세상에 절망과 고통, 불행은 사라질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벤댕이같던 제 마음이 넓어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수사님께서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강준희 14-02-19 17:21
 
그리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일상생활 속의 작은 것에서도 늘 큰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게 해준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장희순그라타 14-02-19 14: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생색내지 않는 그리스도 사랑 실천함을 존경해요.
2014년에도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빌께요. 아멘!!
임유진 14-02-19 10:24
 
감동으로 읽고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ㅠ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더불어 함께~ ^^
심효린 14-02-19 09:04
 
복음대로 살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에 따스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은 이토록 아름답다...!
윤혜지 14-02-19 08:31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한 분의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대용 14-02-18 22:32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오진주수산나 14-02-18 14:01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해요. 존경!! Fighting~~~!!! ^^
정대성 14-02-18 09:56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아성 14-02-18 08:54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봐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화이팅!!
이영희 14-02-18 08:17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최예진 14-02-17 22:47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1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한사랑나탈리아 14-02-17 17:46
 
세상 사람들이 꺼리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경의를 표해요. 존경~~~~!!!  ^^
최세라 14-02-17 16:07
 
희망이 살아숨쉬는 교정사목 일상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홍기명 14-02-17 11:20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경인 14-02-17 08:46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편견도 버리고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방향을 잡았습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진희 14-02-17 08:44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상아 14-02-16 18:30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손재범 14-02-16 17:46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 원장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희망의 빛!
김준규프로타시… 14-02-16 13: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삶으로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귀하고 소중한 선행입니다.
갑오년에도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멘! ^-^*
유소현 14-02-16 11:22
 
늘 신선한 충격입니다.
지금의 민들레가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사님의 사랑과 정성, 노력이 있었는지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일상을 살아가며 바쁘다는 이유로 이웃과의 만남을 건성으로 지나쳐 버린 순간을 반성합니다.
김태평 14-02-16 08:16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버팀목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이제 교도소 형제님들을 편견과 선입견으로 보지 말아야겠습니다.
이명희 14-02-15 22:52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너무 밝고 따뜻한 수사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지금처럼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 생활하세요!! 항상 '파이팅!!' 하시길~
김미영소피아 14-02-15 15:23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늘진 어두운 곳에서 행하시는 사랑 나눔으로 밝은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두 천사분의 맑고 밝은 영혼을 배우도록 노력할께요. 감사드려요. Fighting~!!! @_@ ^^
조민우 14-02-15 12:15
 
아낌없는 베품과 사랑의 나눔이 너무 멋져요~  살다 보면 주변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느끼기도 하고 미운 감정이 들기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용서와 화해가 무엇인지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승재 14-02-15 11:36
 
세상을 아름답게 따뜻하게 밝게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걸음 걸음이 보시니 좋더라 하신 그분 마음에 드는 세상을 만들어감에 감사하게 됩니다^^ 나의 멘토는 실천하는 삶을 통해 살맛 나는 세상을 보여주신 나의 영웅,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최고~ 아자! 아자!! 화이팅!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성우 14-02-15 10:51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교정사목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가을 아침의 행복. 서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고정재 14-02-15 08:12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
김민화 14-02-14 22:28
 
교정사목 일기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장태정 14-02-14 20:06
 
얼굴엔 항상 미소를 머금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 합니다.
가슴엔 항상 사랑을 품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 합니다.
손에는 항상 일을 들고 계신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두손모아 간절히 빌어 봅니다. 영원히 민들레수사님의 육신에 건강을 허락하시길 빕니다.
고윤남 14-02-14 18:52
 
감동! 감동!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힘은 실로 위대합니다. 기적의 연속이네요~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한조각 품고 갑니다^^
윤만수아모스 14-02-14 14:35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으로 그들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존경~~!!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의 삶이 아름다운 참사랑입니다. 존경합니다.
이형중 14-02-14 11:24
 
안녕하세요.
오늘이 금요일이라 혹시 교도소에 가시는 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매달 경북 청송까지 다녀오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몸 관리 잘 하셔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차영화 14-02-14 08:59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
조형민 14-02-13 21:32
 
힘든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쁨이고 행복이지요.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웁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미선 14-02-13 21:17
 
나눔과 희망이 머무르는 곳, 민들레 대표님 존경합니다!!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나니 즐거운 일만 생기네요~♬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홍순희루피나 14-02-13 13:53
 
민들레 수사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사랑이 감동이예요.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영원히 응원할께요.아자! 아자! 아자! 홧팅!!
황유옥 14-02-13 11:18
 
안녕하세요..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건강하세요..
엄태현 14-02-13 09:27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무한사랑, 놀랍습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은 사랑...
저는 20년동안 살면서 누군가를 위해 진심으로 나누어본적이 있는지 뒤돌아봅니다.
반성합니다.
노훈기 14-02-13 08:51
 
다른 사람의 행복을 곧 나의 행복으로 삼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그 누구보다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저에게 교훈으로 다가오네요.
전국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힘찬 응원보냅니다!!
안준호플라토 14-02-12 13:55
 
조건없는 주님 사랑 실천하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보이지 않는 주님 사랑 실천하심에 찬사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최세미 14-02-12 11:18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김순원 14-02-12 10:38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후원현황에서 두루두루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당!
이정은 14-02-12 08:58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희망 잃지 마세요!
홍유진 14-02-11 22:28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0^
해피데이~♬ 지금의 민들레 자매상담 풍경에 만족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20년넘게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미옥아피아 14-02-11 13:45
 
어두운 곳에서 밝은 세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한인수루카 14-02-11 11:27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꼭 필요합니다! ^^
절망속에서 희망을 노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강동욱 14-02-11 10:16
 
욕심을 조금 줄이고 가난한 이웃들을 더 사랑하게 된다면 천국의 열쇠가 우리에게 선물로 올 것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 수사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이수련 14-02-11 08:46
 
자유를 잃어버린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들을 돕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전은별 14-02-10 22:10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사랑나눔이 감동입니다.
어쩜 이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감탄만 나옵니다.
쉬는 날도  없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요즘처럼 눈이 많이 내릴때는 특히나 조심하셔야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홍영아 14-02-10 22:02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영혜 14-02-10 16:57
 
지금 내자신이 '행동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가진것은 없어도 마음이 부자인 사람^^
항상 어려운 이들과 주위분들에게 모든것을 내놓으시는 분, 바로 서영남 종교위원님이 아닐까요..
대단하십니다!
박명호플라토 14-02-10 13:12
 
교도소 하면 선입관이 좋지 않아 세상사람들이 외면하고 회피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드러나지 않는 주님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올 해도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큰 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박지원 14-02-10 09:07
 
일기만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진실된 사랑의 마음이 없었다면 20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을 도울 수 없었겠지요~
대단하십니다.
비록 다른 환경에 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이태성 14-02-10 08:28
 
추운날씨가 몸과 마음을 얼어붙게 만들지만 이렇게 따뜻한 휴먼스토리가 있어
용기와 희망을 가지게 되네요. 감동이에요_+_
안경미 14-02-09 22:38
 
교도소에 계신 분들중에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중학교부터 대입검정고시까지...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없어서 그게 상처가 되고 힘들었을텐데 뒷바라지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현무 14-02-09 15:38
 
돈 있는 사람이 대접받는 세상은 사라져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매우 감동을 받았습니다.
실생활에서 이렇게 감동적인 삶을 실천하는 천사가 있다니...!
부자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성주경 14-02-09 14:24
 
힘든 이웃들과 사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아직도 함께 살아서 나누고 베풀며 주고받는 나눔이 이렇듯 새롭고 소중한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조명숙도미니카 14-02-09 13:03
 
마음을 위로하고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감사 ^_^
하순정 14-02-09 10:12
 
교도소 형제님들과 멀어지지 않아야겠습니다.
썰렁한 겨울...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명국 14-02-09 08:37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훌륭하십니다!!!!!
최계숙도로테아 14-02-08 23:39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교도소 갇힌 형제님들 모두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샬롬!
허승문 14-02-08 23:11
 
세상의 중심에서 희망을 외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항상 남의 탓을 할 때 수사님은 모든 것을 '내탓이오' 하셨지요. 역시 민들레 천사이십니다^^
국수집 풍경은 동화한편을 보는 것처럼 감동적이고 아름답습니다.
정유심 14-02-08 22:31
 
모두들 시대가 삭막하고 정이 없다고 난리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다른 이들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사랑한다면 따뜻한 세상이 되리라 믿습니다.
함께해요~ *^^*
김동우 14-02-08 21:03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납니다. 저또한 제게 주어진 매일매일을 늘 나눔에 충실하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고마움, 놀라움, 새로움에 눈뜨는 삶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지금처럼 희망잃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용~ ^______________^
박유정 14-02-08 10:22
 
교정일기를 읽고나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고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이겨내는
모습을 보고 엄살이 심한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삶을 소중히 끌어안고 열심히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윤동환 14-02-08 08:24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만사 OK!!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망인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 으쌰! 으쌰!
홍혜슬 14-02-07 22:43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을 통해 우리 가족만 생각하던 제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하겠다는 열망으로 커졌습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있기에 지친 이웃들이 희망을 버리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감동! 고맙습니다
황명희 14-02-07 20:31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미영펠라지아 14-02-07 14:54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과 실수로 인해
평생의 무거운 멍에를 지고 살아가야 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그들의 재활에 큰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존경★★★
김선달 14-02-07 10:18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혜림 14-02-07 08:5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통큰나눔!
교정일기안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새벽일찍 출발하는것도 힘든데 맛있는 떡과 빵, 과일... 형제님들에게 먹일 음식들과 선물을 잔뜩 준비해서 가신다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텔레토비 14-02-06 17:13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날마다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이 아닐까....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최민경클라우디… 14-02-06 13:46
 
세상 사람들이 외면하고 회피하는 곳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참사랑이예요.
저에게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네요.
진정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 감사! 감사!
정설희 14-02-06 11:59
 
교도소 자매상담의 일상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나옵니다.
서대표님의 넉넉한 열린 마음,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현준 14-02-06 09:09
 
세상에 어둠뿐일수도 있는 형제님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릅니다.
20년게 이어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현희 14-02-06 08:48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봉사와 희생으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어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또 읽어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존경스러움으로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고연정 14-02-05 22:10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이 깨졌습니다. 저도 그들의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민복자 14-02-05 16:31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이 계시기에 너무나 큰 기쁨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노민정보나비타 14-02-05 13: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존귀해요.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두 천사분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다워요.
2014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아멘~~
장안나 14-02-05 12:04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실천하는 정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장영모 14-02-05 11:11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인것처럼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한심한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생각을 조금만 넓히면 세상에는 소외된 사람들도 많고 그들을 위해 내가 할 일도 굉장히 많구나... 교정일기를 보며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체험하게 되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은 가졌다고 뽑내지 않고 없다고 기죽지 않으며 항상 감사하며 살아간다는 확신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실천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최고~!!!! +_+
홍미자 14-02-05 08:29
 
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일까... 따뜻하고 감동적인 일상 이야기를 읽어보고서 느꼈습니다.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이, 서영남 베드로님! 베로니카님!
그렇게 한길만 가고 싶습니다. 님을 닮고 싶습니다.
이대건 14-02-04 22:05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방현숙 14-02-04 15:22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이후로 나는 일을 하다가 스스로 질문하곤 합니다.
'나는 과연 행복한가?' 라고  민들레 국수집의 여러 주인공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물질적이고 양적인 풍요를 떠나 스스로 만족하면서 스스로 행복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자신들은 덜 가져도 덜 먹어도 가난한 이웃에게는 풍성히 퍼주는 사람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유근석파치올로 14-02-04 13:40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조건없는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일년내내 면회하고 후원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핑크팬더 14-02-04 09:06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영훈 14-02-04 08:45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잔잔한 기쁨과 평화를 누리며 행복한 저는 다른 이웃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폭도 조금씩 넓어지는 것을 체험하면서 얼마나 감사하고 은혜로운지요. 꿈꿀 수 없는 고귀한 희망이 넘치게 되면 우리 삶의 가치는 높아지고 세상은 변하게 될 것이라고 민들레 안에서 확신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고은희 14-02-03 22:58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우리의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__^ .
최주란 14-02-03 22:48
 
추운 날씨입니다.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장연수 14-02-03 22:22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한영순빅토리아 14-02-03 15:46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깊은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아멘! ^^
문재천 14-02-03 08:13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얼마나 마음이 따뜻한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들어와서 하루라도 글을 안읽으면 하루를 제대로 보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고몽준 14-02-02 22:23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황병익 14-02-02 18:09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의 여정을 느껴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과 안식을 주는 곳이기에 더욱 많은것을 배울수 있고,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하는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기준타르치시… 14-02-02 13:38
 
세상 사람들이 외면하는 곳에서 참사랑을 실찬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박성우 14-02-02 13:31
 
놀랍습니다! 경이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영웅!
마대현 14-02-02 12:23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 공동체.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절망인 형제님들의 따스한 벗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태영 14-02-02 08:27
 
편견이라는 것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색안경을 벗고 하늘을 보면 더 푸르다는것을 알 수 있는데...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고 우리의 따뜻한 가족으로 받아들이니 삶이 더 행복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재균 14-02-01 21:50
 
각박한 세상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분들이 있기에 우리사회가 지탱이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향한 아름다운 손길들의 모습을 보면서 제 자신이 무척이나 부끄럽습니다.
가난하고 배고프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소라 14-02-01 21:23
 
남들은 놀러다니는 휴가에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그리고 존경해요. 설 잘보내세요..
무조건적인 팬이~~~
문현국 14-02-01 20:52
 
진정한 사랑으로 어두운 세상에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작은 영웅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부활을 봅니다.
문계상 14-02-01 16:30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비가내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곽명희에우세비… 14-02-01 14:19
 
행동을 구속 받는 곳에서 답답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정기적인 면회와 면담을 통해서
음식도 나누고 정서적인 교감과 소통을 하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감동^^
장영 14-02-01 10: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곳까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낮은 곳의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참 신앙인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 감동입니다.
유재준 14-02-01 09:06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아! 나눔을 할때는 받는 사람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해야 한단 말씀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수희 14-01-31 21:33
 
무거운 세상을 희망으로 번쩍 들어 올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이 감동입니다.
주나리 14-01-31 20:56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우리네 삶의 어둠과 행복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지칠줄 모르고 사랑으로 온 몸으로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행복을 충전하겠습니다^^
이재훈메모리오 14-01-31 20:28
 
세벽에 일어나 청송을 갔다 오시면 무척 힘드시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건강하시기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샬롬! ^^
이유진 14-01-31 16:43
 
해피 설날 되세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문지혜 14-01-31 10:17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영철 14-01-31 08: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한예승 14-01-30 19:00
 
밝은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해서 참 좋네요~
대표님이 항상 건강하셔야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파이팅!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규희 14-01-30 16:57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성호마리아노 14-01-30 13:42
 
교도소 형제님 모두가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이 되시길 빕니다. 샬롬^^
최서연 14-01-30 13:15
 
내일이 설이네요. 즐겁고 편안한 설명절 보내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하네요.
요새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숨어서 헌신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존경심을 느낍니다.
삶의 또 다른 전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정승호 14-01-30 1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행복의 삶 되려면 불평, 불만보다는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교정일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소중한 우리의 이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염정한 14-01-30 08:22
 
오늘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제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절망인 우리 이웃들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연휴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홍명대 14-01-29 22:15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요즘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숨어서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많이 배우고 존경심을 느낍니다. '아, 이렇게 사는거구나'하고 삶의 또 다른 전율을 느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정민조시모 14-01-29 14:06
 
세상 사람들이 외면하는 곳에서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하심과 행복하심을 두손모아 정성을 다해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명혜 14-01-29 13:05
 
아름다운 말과 행동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향기롭게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삶이 더욱 축복스럽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저리 헌신할 수 있을까...
놀라울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이형호바오로 14-01-29 10:26
 
좋은 일을 하면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깨달은 바가 많습니다.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수사님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지규성 14-01-29 09:04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나눔을 봅니다.
교도소형제님들 모두 행복한 설연휴보내시길 빕니다.
채미소 14-01-29 08:43
 
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일까...
따뜻하고 감동적인 일상 이야기를 읽어보고서 느꼈습니다.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이, 서영남 베드로님!
그렇게 한길만 가고 싶습니다. 님을 닮고 싶습니다. 희망!
백민숙소피아 14-01-28 17:40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존귀해요. 화이팅!!!
박현웅 14-01-28 13:19
 
소외되고 수용된 여러 형제들의 외로움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윤정근 14-01-28 10:49
 
인간은 우연히  태어나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인연 또한 우연히 찾아 오는게 아니랍니다.

그 인연을 통해 사랑을 하고  나눔을 통해 정이 드는거라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인연에 감사드릴뿐입니다.
박형균 14-01-28 08:43
 
사랑을 배웠습니다.
마음 기댈곳없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시는 두 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교정일기를 찬찬히 읽으면서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달았습니다.
비록 먼교도소까지 자매상담가지는 못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에 설겆이봉사가도록 하겠습니다.
추혜정 14-01-28 07:47
 
추운 날씨입니다.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박하영 14-01-27 21:26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을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십시오.
지영자안토니아 14-01-27 14:31
 
가족으로부터 외면받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영원한 벗이 되시고 후원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늘진 곳에서의 보이지 않는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정우림 14-01-27 09:10
 
몸과 마음이 지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가슴속에 꿈과 순수함을 지니고 있는 형제님들의 모습에 놀랐습니다.
저의 편견을 깨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소혜 14-01-27 08:05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민경실가밀라 14-01-26 23:58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의 빛입니다.
교정사목은 갇힌 형제님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입니다. 감동!!
김자영 14-01-26 21:13
 
늘 사랑의 마음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이루시는 기적같은 삶에 조금아니마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늘 존경합니다.
윤주환 14-01-26 19:31
 
지치고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키워나가는 꿈만 생각하면 제 가슴은 벌써부터 콩닥거립니다. 영원한 나의 비타민!! ^^* 영원한 나의 봄~ *^^*
박정민 14-01-26 17:43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계신 민들레 수사님의 믿음과 사랑과 봉사에 존경과 부러움을 보냅니다. 용기없는 제 신앙생활을 반성합니다.감사합니다.
이춘성 14-01-26 15:35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교정사목 일기에서 느꼈습니다.
전국 교도소 형제님들 화이팅~
서영준필립보 14-01-26 13:36
 
사화와 단절된 곳에서 힘들레 생활하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헌신적인 사랑으로 보살피시는 것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봅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시길........ 아멘^^
이진 14-01-26 08:18
 
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절망과 환희도 모두 나의 몫이라면 꼬옥 끌어안고 묵묵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행복한 바보의 지혜로운 삶 중에서>

두분의 사랑에 그리고 나눔에.. 존경을 표합니다.
윤고수 14-01-25 21:47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막시무스 14-01-25 15:17
 
안녕하십니까...
매달 그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고,
필요한 물품 다 챙겨주시려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서영남 선생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홍미래 14-01-25 10:21
 
2014년 1월 자매상담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두 분과 자매상담 하는 시간은 갇힌 형제님들에게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입니다^^ 너무나도 메말라 있던 제 가슴 속에 사랑을 심어주고 그 '사랑'으로 제가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보라 14-01-25 08:3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안수연 14-01-24 22:12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2014년 갑오년에는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세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손강석루까 14-01-24 21:59
 
모두의 희망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이 사는 세상이  희망으로 살기 좋도록
행복을 전하는 서영남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서경훈 14-01-24 16:37
 
감동으로 읽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저보다 더 열심히 사는 형제님들을 보면서 반성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겠습니다.
주성민프랑코 14-01-24 14:08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삶이 참되고 진실함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짝! 짝! 짝! 화이팅~! ^0^
윤슬기 14-01-24 11:03
 
바보천사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 사람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수사님이 이 시대의 영웅~
이선희 14-01-24 07: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매일 읽으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동행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나누는 삶으로 살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그러면 두 분처럼 환한 미소를 가질 수 있겠죠? ^^
양종석베다 14-01-23 22:10
 
저는 안양교도소에서 12년 살고 1년전에 출소했습니다.
5년전에 청송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도움을 많이 받고
하느님에 대해 알게 되어 영세도 하고 신앙을 갖고 난 후에는 착하게 살고 그전
보다 삶에 생기가 돌고 마음 한편이 든든해졌고 출소후 지금은 어머니 모시고 중국집 운영하며
희망으로 잘 살고 있는게 모두 서교정위원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설 전날 어머님 모시고 인사하러 민들레국수집에 가려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정현 14-01-23 16:43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우리도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화이팅~
장문식에메리오 14-01-23 14:48
 
교도소 형제님들의 영원한 동반자임를 자처히시고 후원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원한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 행복이 충만 하시기를.......... 아멘~~
김성도 14-01-23 10:45
 
보고 듣고 말할 것이 하도 많은 요즘, 교도소 이야기는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항상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저를 새롭게 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한예봄 14-01-23 09:08
 
세상은 혼자살아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구석구석 일기를 읽으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함께할 수 있다는건 관심도 필요하고 애정도 필요하고 용기도 필요하다는 것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하는 모든분들에게는 그 모든게 있기 때문에 부러워졌습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가족에 끼고 싶습니다.
함께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화이팅!
이지연 14-01-23 08:53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0^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이공서 14-01-22 21:49
 
추운 날씨입니다.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모윤숙비아 14-01-22 20:59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25년 넘게 온 몸으로 교도소에 갖힌 형제님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땡큐!
권지영마리아 14-01-22 17:35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일 좋은 이시대의 교과서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민상기에파르치… 14-01-22 13:36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두 천사분의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샬롬!
최윤희 14-01-22 11:58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배우면서 조금이라도 다른 이들을 위해 실천하면서 살아야겠단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니 이제는 조금 용기가 생깁니다. 서선생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설명절 잘 보내십시오.
류형미 14-01-22 10:02
 
행복해지고 싶으면 민들레 국수집으로 오라~!!!! 오늘은 제가 민들레 희망 홀씨를 마구마구 퍼뜨리고 싶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내내 제 가슴을 울립니다... 화이팅!!
홍영숙 14-01-22 08:01
 
민들레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희망을 살려내는
멋진 모습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너무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양해동아오스딩 14-01-21 21:17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최영민 14-01-21 21:1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장근호 14-01-21 15:05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김미영오틸리아 14-01-21 13:28
 
한 순간의 실수로 인생의 큰 멍에를 지고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벗이되어
진실한 사랑으로 새로운 삶 대한 용기와 희망을 주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큰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샬롬^^
하하 14-01-21 09:12
 
비가오나 눈이오나 멀리있는 교도소 형제님을 찾아다니시라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쉬는날도 없이 힘드실텐데 늘 나보다는 힘든 이웃, 형제님들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도 사랑의 삶을 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두분께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이나리 14-01-21 08:05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어려울 것입니다. 이웃과 공동체를 진짜 사랑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배희숙말가리다 14-01-20 23:50
 
행복이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선물합니다.
사실 청주교도소에서 3년 살고 나온 사람인데요...
오늘도 행복 충전하고 감동 만땅 먹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양현미 14-01-20 22:25
 
사람 향기가 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나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파이팅!
서영남 선생님도 파이팅!
김유성 14-01-20 21:2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두분이 계시기에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강유민 14-01-20 21:27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에게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장미경살레시아 14-01-20 16:50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나눔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황찬수리베르토 14-01-20 12:4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부모님 같은 무한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이 외롭지 않습니다.
두 분의 아가페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존경합니다.
홍미정 14-01-20 10:43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있습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신민아 14-01-20 08:49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높은 담장안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주님의 은총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권연숙아가타 14-01-19 23:57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훈훈한 설명절 되세요.
박진화 14-01-19 22:3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최윤 14-01-19 19:23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착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세영 14-01-19 18:2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이혜은 14-01-19 18:06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서영남대표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송준영이시도로 14-01-19 17:54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조건없는 무한사랑으로 사회로부터 격리된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이 주님의 사랑을 노래합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으로 마음의 상처를 씻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두 천사분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아멘^^
박경숙 14-01-19 17:35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
윤은미마리아 14-01-19 17:01
 
추운 겨울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희망과 행복을 전하러 다니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감동 !!!
전준식 14-01-19 15:48
 
우~와 교도소가 이렇게 많았군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살 희망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