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4-15 17:11
2014년 4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803  



2014년 4월 4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찰떡, 인절미, 송편, 찹쌀도너츠, 소세지, 사탕, 초콜렛바, 과자,

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최00, 정00, 이00, 김00, 송00, 박00, 이00, 민00, 최00,

양00, 최00, 이00, 이00, 황00, 박00, 신00, 임00, 강00, 오00,

전00, 이00, 정00, 유00, 김00, 유00, 김00, 박00, 민00, 김00,

정00, 최00

총 32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양00, 박00, 이00, 강00, 최00, 김00, 박00, 노00, 배00, 손00

총 10명에게 각 3만원 8명과 10만원 2명을 넣어주었다.

 

 

2014년 4월 11일 - 원주교도소

 

오후 1시 ~ 1시 30분 - 원주교도소(정 요한)

오전 7시, 서영남 베로니카님이 정 요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구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부탁한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4권과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구운계란, 빵, 두유, 비스킷, 떡갈비, 닭훈제,

초코바, 사탕, 커피, 구운계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3개와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진주교도소 박00

2. 전주교도소 최00

3.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4. 청주교도소 김00

5. 인천구치소 이00

6.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7.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8. 광주교도소 최00

9. 인천구치소 박00

10. 안양교도소 최00

11. 마산교도소 김00

12.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3. 장흥교도소 박00

14.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5.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6. 순천교도소 임00

17. 의정부교도소 안00

18. 원주교도소 정00

19. 목포교도소 우00

20. 대전교도소 배00

21. 서울구치소 김00

22. 인천구치소 김00

23.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4. 포항교도소 김00

25. 청주교도소 이00

26. 포항교도소 우00

27. 경주교도소 홍00

28. 경북북부3교도소 이00

29. 안동교도소 우00

30. 서울구치소 정00

31. 대구교도소 허00

32. 서울남부교도소 이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1년이상 지원했다.

 

전주교도소 김 베네딕도에게 돋보기가 필요하다고 해서 보내주고 서예도서 1년

정기구독비(5만원)와 서예작품준비에 필요한 돈 10만원을 지원해주었다.

 

대전교도소 이 바오로에게 검정고시반에 들어가 공부에 필요한 문제집과

책 3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목포교도소 우 제노비오가 부탁한 컴퓨터와 관련 책을 3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류혜선 14-05-25 12:21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사랑 14-05-25 10:40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일깨워줍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아름다운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홍유화 14-05-24 22:40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유대우 14-05-24 19:23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지원 14-05-24 17:00
 
잠깐의 실수로 아픔을 겪는 이 분들을 위해 애써 주셔서 제가 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 모두들 둘도 없는 천사들 이십니다.
이주하 14-05-24 14:10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이대성 14-05-24 11:09
 
갇힌 형제님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늘 편지를 적어주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다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해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나누지 못한다 핑계댔는데 시간에 시간을 쪼개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최문수 14-05-23 22:19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4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엄도희 14-05-23 18:21
 
교정일기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것처럼 시원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고해성사를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짱!
정희선안나 14-05-23 17:08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서 특별한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 모습이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앗! 최연소 법무부 교정위원이 되신 모니카선생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브라보!
박경준 14-05-23 09:07
 
나의 마음은 살아있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조유동 14-05-22 23:10
 
무엇보다 신앙생활과 봉사활동을 성실히 하면서 주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행동에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갑오년이 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자연 14-05-22 17:34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진정한 벗이 되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박대영 14-05-22 12:08
 
교정사목 일기는 읽을 때마다 희망이 생기고, 짧은 시간이나마 웃을 수 있어 좋습니다.
지금처럼 희망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홍수아 14-05-21 22:19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인생지침서입니다.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배웁니다.
곽희순파울라 14-05-21 16:37
 
보이지 않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베베모" 세 천사분의 삶이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이에요.
주님과 함께하는 "베베모"를 힘차게 응원해요. 아자! 아자! 아자! 홧팅!!!
도혜원 14-05-21 15:01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법은 참 독특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을 서영남 대표님의 특별한 사랑으로 살려내는 모습에 가슴이 뿌뜻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현정 14-05-21 10:54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오미혜 14-05-20 22:54
 
일년내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고 소외된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서영남수사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이대호 14-05-20 19:32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유미선 14-05-20 14:05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규리 14-05-20 11:18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문경현 14-05-19 17:1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최진 14-05-19 15:12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문형문 14-05-19 10:47
 
나의 마음은 살아있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이경준 14-05-18 22:37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노상기베네딕토 14-05-18 17:06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무섭다는 선입견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피하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더불에 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짱~~!! ^0^
박병훈 14-05-18 14:00
 
외롭고 힘들고 쓸쓸한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삶이 감동입니다.
멀리서나마 두 분의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규성 14-05-18 11:24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이런 공동체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그런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민들레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그들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이은경 14-05-17 22:23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일 좋은 이시대의 교과서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오채영 14-05-17 16:38
 
비록 한순간의 실수로 罪를 짓고 교도소에 있지만 그분들도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그런분들을 위한 사랑과 희망나눔을 하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호광식요셉 14-05-17 14:39
 
세상 사람들이 꺼리고 피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오랜 세월 동안 한결같이 소통하고 후원하는 "베베모"의 아름다운 여행길입니다.
"베배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0^
최영 14-05-17 11:16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르침에 항상 고맙습니다.
이지연 14-05-16 22:21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않는 세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최미순에밀리아 14-05-16 21:59
 
경축!! 모니카선생님 법무부 교정사목 위원님되신걸 축하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때는 누군가가 내옆에 존재하는것만으로도 힘을 얻습니다.
교도소형제들에게 늘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희망찬 내일을 봅니다.
정민국 14-05-16 19:21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왕팬~
부산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 있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상의 등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보라비시아 14-05-16 18:23
 
"베베모" 세분의 보이지 않는 주님 사랑 실천함을 존경해요.
한 순간의 실수때문에 평생의 멍에를 지고 살아가야 하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감동이에요.
"베베모" 홧팅~~!! ^^
최윤희 14-05-16 12:25
 
아무리 나쁜짓을 한 사람이라도 못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사랑앞에서는 나쁜짓을 할 수 없을거라고,못된 마음을 가질 수 없을거라고 말이에요. "저이가 나를 이렇게나 사랑하고 아끼며 믿어주는데 내가 어찌 못되고 나쁜짓을 하여 저이를 슬프게하고 아프게 할 것인가"라는 마음이 절로 생길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의 교정사목은 사랑을 가르쳐주는것...
이영진 14-05-16 08:38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저는 민들레 수사님의 끝없는 이웃 사랑을 지지합니다!!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박상기 14-05-15 22:07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기적을 일으킨다!!★
김명우 14-05-15 19:14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 카네이션을 바칩니다.
은상원아르제오 14-05-15 16:43
 
"베베모" 세 천사분의 아름닫고 감동적인 여행입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베베모" 세 천사분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
박문길 14-05-15 08:16
 
저의 스승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면 어느순간 눈가가 뜨거워 집니다.
감동으로 마음이 북받쳐서,마음이 눈물을 내보내는것 같아요.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지금 제가 살고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오주경 14-05-14 22:20
 
정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저의 삶이 부끄러워 집니다.
행복은 진정 나눌때 더 커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습니다.
가슴속에 희망 행복한아름 안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윤태희 14-05-14 20:42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지순옥데레사 14-05-14 18:48
 
교도소 형제님들을 만나는 여행길이 아름다워요.
"베베모" 세 천사분의 무한 사랑 나눔이 우리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하네요.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어요. 샬롬! ^0^
황진희 14-05-14 11:16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신영도 14-05-13 22:23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운내세요~^^
남기수타이스 14-05-13 19:37
 
"베베모" 세 천사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20년 넘게 후원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이에요.
주님의 복음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풍경이 참신앙인의 참모습입니다.
2014년에도 "베베모" 세 천사분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비옵니다. 아멘!! ^_^*
박주리 14-05-13 11:21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박윤숙 14-05-13 07:52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순정루치나 14-05-12 17:38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부모님 같은 무조건적인 무한 사랑 나눔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한결같고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해요. 존경!! ^0^
유영숙 14-05-12 12:33
 
민들레 교정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김연수 14-05-11 22:40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요즘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숨어서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많이 배우고 존경심을 느낍니다.
차명옥세라피나 14-05-11 15:48
 
조건없이 실천하는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이 최고예요.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네요. 파이팅!! ^^
이세희 14-05-11 12:16
 
민들레 가족들의 생각속에는 나눔, 사랑, 실천 밖에는 없나보네요..
한결같고 끊임없이 소외되고 필요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놓지 않게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가족분들께 존경스럽다는 말로는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이지혜 14-05-11 10:10
 
교도소 안에서 얼마나 힘들까...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너무 씩씩하게 생활하시는 형제님들의 모습에 뭔가 울컥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매일 투덜되고 짜증내기 바빴는데 훌륭하십니다. 제가 배워서 갑니다.
송남규 14-05-10 22:46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유민종스테파노 14-05-10 22:09
 
모니카교정위원님 축하합니다.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분을 위해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겠습니다.
삶의 지혜를 배울수 있는 민들레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감동!
이영대 14-05-10 14:54
 
새롭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365일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 덕분에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을 보는 눈이 밝아졌습니다.
조태성 14-05-10 10:32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쨩~~~
김민주 14-05-09 22:0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저는 민들레 수사님의 끝없는 이웃 사랑을 지지합니다!!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홍은숙 14-05-09 18:40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조이숙 14-05-09 13:57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진한나 14-05-09 09:50
 
수용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교도소 갇힌 형제님들 모두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샬롬!
신진혜 14-05-08 22:30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0^ 해피데이~♬
지금의 민들레 자매상담 풍경에 만족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20년넘게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재희 14-05-08 18:56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는 놀라운 나눔의 기적과 생명의 기쁨에 동참하며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새로워지라고 재촉하며 나를 일으켜세우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진이 14-05-08 14:14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자신을 알아보는 벗 한 사람만 만나도 그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형제님들은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응원합니다!!
조태연 14-05-08 11:11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어버이날  감사드립니다.
유선혜 14-05-07 23:14
 
민들레 수사님은 모두가 동감하는 천사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일상을 읽으면서 저는 '정말 부끄럽다'는 말만 되뇌이게 됩니다.
민들레 수ㅏ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김하늬미카엘라 14-05-07 20:32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움에 폭- 빠졌습니다. 20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교도소에 직접 찾아가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달마다 편지도 하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모습이 참 위대해보였습니다! 천국을 닮은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방언 14-05-07 17:02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실린 모든 글이 알차서 하나라도 빠뜨리고 싶지 않습니다.
저에게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스승입니다. 특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반성합니다.
민경옥수산나 14-05-07 13:36
 
미래의 희망을 찾지 못해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진심어린 관심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보살피시는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리스도적 사랑이 아가페의 무한사랑 이에요. 존경~~~~~~
고주훈 14-05-06 23:11
 
성경공부 하는 마음으로 교정일기를 보고 있습니다.
나눔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맛이 좋습니다.
늘 저만 생각하면 행복하게 살 수 없는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넓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김나영 14-05-06 21:20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교정사목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가을 아침의 행복. 서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박서혜 14-05-06 17:24
 
부활을 축하합니다.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두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두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서지숙 14-05-06 14:19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환하게 웃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용~ ^^*
안준호조시모 14-05-06 12:03
 
가족들도 외면하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하기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인생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갑오년에도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샬롬~~~~~~~~~
노유나 14-05-05 23:02
 
교정사목을 통해서 감동을 받습니다.
용기없는 제 나눔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이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갇힌 형제님들의 마음안에 희망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박효숙 14-05-05 21:06
 
주님께서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이라고 하신,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절망인 이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이지아 14-05-05 13:22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 참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민욱유스토 14-05-05 11:05
 
모니카 선생님의 교정위원으로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인생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모범이 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삶이 감동입니다. 감동~~~~~~~~~~~
최화숙 14-05-04 21:15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교정일기를 통해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기뻐하는 법을 배웁니다.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더 많은 죄를 짓고 사는 부자들은 더 잘 살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나라도 민들레 수사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과 함께 아파하고 고통을 나누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다짐해 봅니다^^
박소현 14-05-04 19:47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미경에르그나… 14-05-04 16:26
 
교도소 형제님을 만나러 가시는 여행길이 좋아 보여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을 표해요.
민들레 수사님 홧팅!!!!!!!!
박대철안드레아 14-05-04 13:53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이 깨졌습니다. 저도 그들의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정나연 14-05-03 23:22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5월에는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최병국 14-05-03 20:52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
안장대 14-05-03 17:48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표님 같은 마음과 생각 그리고 실천들이 우리사회를
좀 더 밝게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죄송합니다.
종교는 없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아마도 하느님의 창고라는 확신이 듭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태주 14-05-03 13:50
 
폭풍우처럼 거칠게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이 샘솟는 우물이었고 밤바다에서 만난 등대와 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사랑나눔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우길용바오로 14-05-03 10:19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베베모" 세 천사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짝! 짝! 짝!
최재훈 14-05-02 23:21
 
교정사목을 보며 많은것을 생각하게됩니다. 아무리 나쁜짓을 한 사람이라도 못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사랑앞에서는 나쁜짓을 할 수 없을거라고, 못된 마음을 가질 수 없을거라고 말이에요.
"저이가 나를 이렇게나 사랑하고 아끼며 믿어주는데 내가 어찌 못되고 나쁜짓을 하여 저이를 슬프게하고 아프게 할 것인가"라는 마음이 절로 생길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교정사목은 사랑을 가르쳐주는것...
김진규 14-05-02 20:18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1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장혜빈 14-05-02 13:36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다정하네요. 봄날 소소한 일상과 따사로운 햇빛,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느껴지는 긍정의 힘^^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부상규클라우디… 14-05-02 11:47
 
모니카 선생님의 교정위원 위촉을 축하합니다.
모니카 교정위원님의 행복을 주님께 비옵니다. 아멘~! ^_^
이도연 14-05-02 11:21
 
진실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두분은 몸이 열개나 되는듯 합니다.
내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오로지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양정호 14-05-01 23:13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청안젤라 14-05-01 20:17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같았는데 서영남대표님의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영실 14-05-01 14:47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교정일기안에서 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된다는게 엄두가 나지 않지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그들을 향한 시선이 달라질때 그들은 더욱 힘이 나겠지요~ 화이팅!!
류현기카스토 14-05-01 11:48
 
교도소 형제님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올 해도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아멘^^
유혜주 14-05-01 11:09
 
눈물이 나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따뜻함이 배어 있어 더욱 감동입니다.
걱정이 있을 때는 나누어서 반으로 줄게하고, 기쁨은 함께해서
배로 늘게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홍미카엘라 14-04-30 22:32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운내세요~^^
문혜선 14-04-30 20:06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저는 민들레 수사님의 끝없는 이웃 사랑을 지지합니다!!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구민영그라시아 14-04-30 16:21
 
민들레 수사님의 여행길이 주님의 축복으로 가득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이기주의 시대에 빛이 나네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
류현기 14-04-30 15:09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홍민혜 14-04-30 10:41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를 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유정미 14-04-29 17:22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않는 두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진주막시마 14-04-29 14:58
 
일반 사람들이 꺼리는 일을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종경해요. 존경~~!! ^_^
홍태주 14-04-29 14:09
 
민들레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희망을 살려내는 멋진 모습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너무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재준 14-04-29 08:32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여~ 지금처럼 절망인 형제님들의 빛이 되어주소서!
홍문혜 14-04-28 22:25
 
참 따뜻한 사람입니다.
왠지 모르게 늘 함께 있고 싶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남을 이해해 주는 마음이 아주 깊어  참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김현 14-04-28 19:22
 
비록 어두운 교도소 안이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더 어려운 형제님을 도와주며
착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진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오네요~~
이영혜 14-04-28 15:08
 
사랑의 향기를 폴~폴~ 풍기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
이나영 14-04-28 11:44
 
아름다운 세상! 너무나 멋진분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나상민막시미노 14-04-28 10:34
 
모니카 교정우원님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모니카 교정위원님!!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유미혜 14-04-27 22:5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최현종 14-04-27 20:43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0^ 해피데이~♬
지금의 민들레 자매상담 풍경에 만족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20년넘게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윤선 14-04-27 14:44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이민선 14-04-27 08:46
 
작은 사랑이 모여 모여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은 항상 놀랍기만 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속 좌절, 분노, 미움이 용서, 기쁨, 희망으로 바뀌어가는게 느껴집니다. 부와 명예가 주는 기쁨은 잠시요, 나눔이 주는 기쁨은 영원하니 이웃 사랑 안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립시당~ ^0^
김영강 14-04-26 23:01
 
민들레 교정사목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집니다.
저도 오늘은 민들레수사님처럼 소외된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아름다워라! ^^
박미숙이레네 14-04-26 19:23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러나지 않는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교정위원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짝! 짝! 짝!
이시란 14-04-26 16:3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최기석디오니시… 14-04-26 15:26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이다.
지속적인 후원과 진심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최고^^
최명길 14-04-26 11:04
 
마음을 다해 갇힌 형제님들을 믿어주고 존중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최민구 14-04-26 07:30
 
나눔과 희망이 머무르는 곳, 민들레 대표님 존경합니다!!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나니 즐거운 일만 생기네요~♬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홍애란 14-04-25 21:02
 
외롭고 힘들고 쓸쓸한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삶이 감동입니다.
멀리서나마 두 분의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영애 14-04-25 14:21
 
부활을 축하합니다!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5월에는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신창석마카리오 14-04-25 13:05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면회하는 즐겁고 행복한 여행길입니다.
20년이 넘게 한결같으신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제는 모니카 선생님도 교정위원으로 위촉을 받으셨군요. 축하합니다.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박현주 14-04-25 10:22
 
나 자신의 나약함으로 인내와 용기를 잃게 될 때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박기태 14-04-24 22:25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얼마나 마음이 따뜻한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들어와서 하루라도 글을 안읽으면 하루를 제대로 보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채미화아가다 14-04-24 21:38
 
모니카 교정위원님의 활약을 기대해요. 모니카 교정위원님 홧팅.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샬롬^^
이은혜 14-04-24 18:15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어제 밥 먹었다고 오늘 굶을 수 없듯이, 오늘 나누며 살았다고
내일 나눔을 멈출 수는 없지 않습니까!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야 합니다^^ 베베모 파이팅~~~
이경찬그라토 14-04-24 15:08
 
세상 사람들이 꺼리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주님의 복음을 따르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믽들레 수사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공연화 14-04-24 13:40
 
그리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일상생활 속의 작은 것에서도 늘 큰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게 해준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채영 14-04-24 08:18
 
힘들고 어려울때는 누군가가 내옆에 존재하는것만으로도 힘을 얻습니다.
교도소형제들에게 작은 마음의 위로를 담아 용기를 주는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희망찬 내일을 봅니다.
송은창 14-04-23 22:54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같은 민들레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단비같은 사랑 많이 많이 내려주세요~ 화이팅!!
편승호라우렌시… 14-04-23 21:10
 
사회로부터 소외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조건없는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장세희 14-04-23 20:55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황혜수 14-04-23 17: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한결같고 변함없이
처음 그대로의 모습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후원과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건강과 행복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샬롬~! ^-0^  ♱
손미진그라시아 14-04-23 13:41
 
모니카 선생님이
경북 북부 제1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위촉되신 것을 축하해요. ㅊㅋ! ㅊㅋ!
백정호 14-04-23 11:46
 
교도소 안에서 얼마나 힘들까...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너무 씩씩하게 생활하시는 형제님들의 모습에 뭔가 울컥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매일 투덜되고 짜증내기 바빴는데 훌륭하십니다. 제가 배워서 갑니다.
전유성 14-04-22 23:05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진혜 14-04-22 17:23
 
완전한 승리와 기쁜의 축제!!
그리스도의 부활을 나눕시다!! 예수님의 고통을 기억하는 부활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권상식다윗 14-04-22 16:34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먼 여행길이
주님의 은총과 축복으로 즐겁고 행복한 여행길입니다.
언제나 항상 변함없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존경! *^_^*
이은혜 14-04-22 12:10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희망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박진우 14-04-22 09:25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분들을 위해 자기의 시간도 버리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무한한 감동을 느낍니다.
두분이야 말로 소리없는 천사이십니다.
강대우 14-04-21 22:08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베풀고 사는 삶과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그런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다시 살 수 있는 것이겠지요~ 고맙습니다^^
이미영 14-04-21 17:33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최서영 14-04-21 12:52
 
+ 축. 부활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고영민 14-04-21 10:24
 
부활을 축하합니다.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게 사랑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늘 쉬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수사님의 나눔을 보고 있으면 엄지손가락을 저절로 치켜세우게 됩니다.
허정철 14-04-21 00:19
 
희망의 봄 부활입니다.
매일의 삶이 부활의 기쁨을 전하는 삶을 사시는 세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교정사목 30년을 온몸으로  헌신한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부활의 기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수용중인 형제님들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황수연클라우디… 14-04-20 19:56
 
Alleluia, Alleluia!!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이재이 14-04-20 17:08
 
부활을 축하합니다.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3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조만구실비오 14-04-20 15:31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20년이 넘도록 교도소 형제님들을 후원하고 면회를 다니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아멘!!
박용재 14-04-20 11:18
 
우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이 하느님 나라를 만드는 주축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민혜련 14-04-20 07:29
 
우리의 죄를 대신하는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깊이 감사하는 부활절 되시길 바랍니다.
얼마나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빛을 발하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다 보면 늘 경이로운 풍광과 만납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최은희골롬바 14-04-19 23:38
 
Alleluia, Alleluia!!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참 법무부 모니카 교정위원님 축하드립니다.
최영호 14-04-19 22:29
 
구주 예수 부활하시어, 사망권세를 이기셨으니 알렐루야! 기쁜 부활절 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여미희마르타 14-04-19 16:08
 
모니카 선생님의 교정위원 위촉을 축하드려요.
모니카 교정위원님의 활약을 기대할께요. 화이팅!!
설지연 14-04-19 15:28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만 읽으면 생글생글~ 얼굴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청빈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께 한 수 배웠습니다.
이세라 14-04-19 13:4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김지훈 14-04-19 11:51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홍민 14-04-18 23:10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내가 헐벗었을 때 입을 것을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 돌보아 주었다' (마태 25,26)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되새기게 됩니다. 저보다 힘든 생활을 하시는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작은 것에도 감사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오랜 인연도 쉽게 잊히는 요즘, 민들레 수사님은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변하지 않는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신 은인이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동!
신다영 14-04-18 22:07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4월에는 가난한 이웃을 좀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한젬마 14-04-18 21:29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
차인국 14-04-18 17:48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인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모니카님 교정위원 위촉을 축하드립니다.
차승용다니엘 14-04-18 14:38
 
모니카 교정위원님!! 축하합니다!!
모니카 교정위원님!! 축하합니다!!
모니카 교정위원님!! 축하합니다!! *^_^*
진영철 14-04-18 11: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슴속에는 열정이 가득 넘칩니다.
사랑이 으뜸이신 수사님의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세상을 선입견과 편견으로 보고 있는  제 자신이 가장 큰 죄를 짓고 있는게 아닌가 반성합니다.
황기성 14-04-17 22:40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욕심많은 저를 채찍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가슴속에 욕심, 허영, 교만을 툴툴 털어버리고 깨끗한 마음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윤성남다니엘 14-04-17 21:27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교도소 수용자에게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침과 깨달음을 얻습니다.
예쁜 모니카님의 법무부 교정위원 위촉을 축하드립니다.
탁재명제노 14-04-17 15:55
 
모니카 선생님께서 교도소 교정위원이 되셨군요.
진심으로 ㅊㅋ! ㅊㅋ!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 모니카 선생님 최고!! ◈◈◈
박정철 14-04-17 10:43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1년이상 지원했다"
민들레 국수집의 교정사목 일기가 감동이에요. 전정한 사랑!! 가득!! 화이팅!!
차경훈 14-04-17 07:44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너무 밝고 따뜻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지금처럼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 생활하세요!! 항상 '파이팅!!' 하시길~
허민혜엘리사벳 14-04-16 23:46
 
희망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셍님, 모니카선생님 성가정 이름답습니다.
참 모니카 교정위원님 축하드립니다.
이영훈 14-04-16 22:11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1년 365일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최윤희안나 14-04-16 20:29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이 정말 멋집니다.
세 천사분이 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의 빛을 볼 수 있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앗! 예쁜 모니카양 법무부 교정위원 위촉되신걸 축하합니다.
민혜연 14-04-16 16:24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눈부신 사랑을 보았습니다.
서명숙에멜리아 14-04-16 13:11
 
모니카 선생님께서 교정위원으로 위촉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모니카 교정위원님 홧팅!! 홧팅!! 홧팅!!
박연화 14-04-16 11:30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조용한 메시지를 건네줍니다. 가슴 한켠에 '희망'이라는 밝고 단단한 기운이 차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선은수 14-04-16 09:08
 
쉬는 날에 교정사목을 가시는 세 분의 사랑에 감동을 받지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돈을 준다해도 선뜻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세 분의 사랑이 대한민국을 밝게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유정 14-04-15 23:31
 
힘들고 어려울 때 민들레 국수집은 저를 지켜주는 버팀목이 되어줍니다.
모든 세상 사람들과 하나 되는 삶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기를 희망해 봅니다.
내게 다가온 일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듬어가는 민들레 수사님!
제게는 참 멀고 하염없어 보이는 길을 당당히 평안히 가시니 존경할수밖에 없습니다.
양현기 14-04-15 22:58
 
모니카님의 최연소 교정위원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
멋져부러~♬
주대호 14-04-15 22:06
 
민들레표 나눔을 보고 있으면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마지막 남은 하나까지도 기꺼이 내어주고도 행복해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합니다
허희선이르미나 14-04-15 21:06
 
예수님의 사랑을 대신해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의 모습이 바로>>>
살아있는 천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감동!
강지연말가리다 14-04-15 19:59
 
예쁜 모니카 선생님의 법무부 교정위원 위촉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세 천사님들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손병익안셀모 14-04-15 18:56
 
25년넘게 한결같은 교도소 형제님들 사랑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선생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 천사분과 함께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주님의 은총속에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귀여운 모니카 교정위원님 축하합니다.
서영주효주아녜… 14-04-15 18:39
 
우~아 감동!
이번에 법무부 교정위원님이 되신 모니카선생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교정위원님, 모니카님 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
김수일 14-04-15 17:41
 
나눔이 주는 행복을 느낄수 있는 교정사목이 짱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네 이웃 보기를 내 몸 같이 하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오늘 제 가슴을 울립니다.
산다는 것은 가난한 이웃들과 수많은 행복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께 마음속 평화와 희망을 선물해주는 세 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차병은 14-04-15 17:26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 릴레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유보희 14-04-15 17:12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