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9-22 12:58
2014년 9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803  



2014년 9월 12일 - 청주교도소

 

오전 10시~오후 4시 - 대구교도소(김 에드몬드, 이 바오로)

오후 2시 30분~3시 30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김 에드몬드, 이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청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떡갈비, 초코바,

두유, 비스킷, 사탕, 커피, 구운계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칫솔3개와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2014년 9월 19일 - 천안 교도소

 

오후 1시~ 2시 - 천안 교도소 (박 막시밀리안꼴베)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박 막시밀리안꼴베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천안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빵, 쥬스, 두유,

컵라면, 프랭크소세지, 구운계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칫솔3개와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인천구치소 이00

2. 인천구치소 김00

3. 순천교도소 채00

4.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5.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6.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7.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8. 장흥교도소 박00

9. 군산교도소 김00

10. 순천교도소 손00

11. 대구교도소 허00

12. 안양교도소 최00

13. 전주교도소 최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천안교도소 박00

16. 서울구치소 정00

17. 서울구치소 김00

18.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9. 마산교도소 김00

20.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1. 청주교도소 김00

22. 경주교도소 홍00

23. 포항교도소 김00

24. 광주교도소 박00

25. 포항교도소 우00

26. 의정부교도소 안00

27. 청주교도소 이00

28. 서울남부교도소 이00

29. 원주교도소 정00

30. 공주교도소 정00

31. 서울남부교도소 김00

32. 광주교도소 최00

33. 목포교도소 우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2년이상 지원했다.

 

영등포 남부교도소 이 야고보가 부탁한 프란치스코교황님의 '사랑만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와 ’모든것 안에서 하느님 발견하기‘ 책 두권과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포항교도소 우 제노비오가 부탁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책과

민들레 국수집 기사가 나온 잡지를 부탁하여

민들레국수집 책 2권과 신문,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원주교도소 정 스테파노가 토익에 필요한 책을 보내달라고 부탁하여 문제집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이종빈 14-10-20 10:38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확실하게 전달하는 활동이
이 교정사역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의 교정사역이
더 특별하게 여겨집니다.
남준철 14-10-20 10:31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매력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운, 중독성 강한 민들레표 사랑나눔이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살아갈 힘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상준 14-10-20 08:03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만 읽으면 생글생글~ 얼굴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두 천사분께 한 수 배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송드림 14-10-19 23:36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팍팍한 세상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우리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저의 멘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무한감동합니다.
백민정 14-10-19 22:12
 
베베모 가족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참 많은 일을 하십니다.
외로운 제소자 분들 한분한분 챙기시는 두분께 감사드리네요.
두분 덕분에 제가 보는 제소자 분들의 색안경을 벗을 수 있었습니다.
홍태훈 14-10-19 19:07
 
거칠게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이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사랑나눔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이민진 14-10-19 13:34
 
제한된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으니
밖에선 흔한 것들도 참 귀할 것 같습니다.
그런분들을 돕고 사랑을 전하는 일이 그래서 참 중요하네요.
유석호 14-10-19 10:37
 
민들레 일기를 읽고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식사준비하시고 교도소 형제님들도 찾아다니고 요즘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도대체 언제 쉬시는지요?
돈버는 일도 아닌데 쉬는날도 없이 열정을 쏟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찾아봐야겠습니다.
배원경 14-10-19 07:42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미로 14-10-19 07:23
 
낙엽이 떨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니까 생각도 많아지고, 외로워지네요..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주 아주 많이요.
권순자 14-10-18 23:05
 
민들레교정사목은 내 숨통을 틔여주는 사소한 틈의 재발견.
딱딱한 일상의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민들레 일기와 희망센터 일기, 교정사목 일기 구석구석 읽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찡꽁 14-10-18 22:27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가연 14-10-18 19:02
 
더운날씨에 추운날씨에 전국교도소와 필리핀까지 다니시려면 결코 쉽지 않으셨을텐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웃고 계시네요~
그 웃음의 비결을 알고 싶습니다^^
위안토니오 14-10-18 17:28
 
사랑이 모든 어둠을 걷히게 하고,
모든 절망에서 사람을 구하네요.^^
나원균모세 14-10-18 16:34
 
부디 유혹이 있을 때마다 한번만 더 생각하시고
착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그것 뿐이니까요.
최용기베네딕도 14-10-18 11:04
 
안녕하십니까!!
명동성당에 다니는 베네딕도입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사는것도 의미가 없을 것 같고요.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을것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허재록 14-10-18 08:15
 
결국은 자신의 마음을 닦는 일이네요.
제소자 분들도 서영남 대표님도요.
사랑으로 하나되는 교정사목이 된다면 참 좋을 거 같아요.
김명란 14-10-18 07:38
 
희망을 일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네요~
어버이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원주하 14-10-17 21:56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람의 힘이 아닌 하늘의 힘으로 만들어진 곳이 아닌가 합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람을 섬기며 생활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오호중 14-10-17 20:22
 
제소자에 대한 교정사목은 일반인들에게는 참 생소한 일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 덕분에
저는 제소자들의 대한 인식이 그나마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수정 14-10-17 19:1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볼 때마다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로울 때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 두 분은 힘든 이웃들의 아픈 가슴을 감쪽같이 낫게 만드는 의인입니다.
유미숙 14-10-17 14:16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박명우 14-10-17 13:25
 
우리사회에서 가장 소외되신 분들이 아마도 제소자 분들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분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시고, 새로운 의지를 불어넣어주시는
사랑의 힘! 그 힘의 강함을 믿어 봅니다.
홍헬레나 14-10-17 12:35
 
세상에 사랑보다 높은 가치는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가장 대표적인게 교정사목이 아닌가 합니다. 이것은
신성한 하느님의 일을 대리로 하시는 것이니까요.
최훈 14-10-17 11: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통큰나눔! 교정일기안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새벽일찍 출발하는것도 힘든데 맛있는 떡과 빵, 과일... 형제님들에게 먹일 음식들과 선물을 잔뜩 준비해서 가신다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조정숙세실리아 14-10-17 10:04
 
교정사목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의 진심을 사랑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다고 겉으로는 말하면서
정작 그런 사람들을 만나고, 같이 하는 건 싫어 하는 게 세태입니다.
그런 세태를 민들레국수집은 역행합니다.
그러나 누가 판단해봐도 그 역행이 옳다는 건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 주는 아이러니 입니다.
린이 14-10-16 21:12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절망인 분들에게 누군과의 관심과 사랑은 다시 일어설 힘과 용기가 될것입니다.
세상은 혼자가 아닌 더불어 사는것입니다.
편견을 깨고 모든 사람과 가족이 되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초미 14-10-16 20:14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 한 희망이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상의 등불 두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요셉 14-10-16 19:37
 
이토록 멋진 일을 오랜동안 꾸준히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고선이 14-10-16 17:53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박유하 14-10-16 11:57
 
아무리 어두운 삶의 현장에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지을 수 있으실 것만 같은 두 분!
두 분의 깊은 사랑이 홀씨처럼 퍼지는 세상에
같이 숨을 쉰다는 것이 참 큰 축복입니다.
유미리루피나 14-10-16 10:25
 
욕심을 조금 줄이고 가난한 이웃들을 더 사랑하게 된다면 천국의 열쇠가 우리에게 선물로 올 것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추경호 14-10-16 08:06
 
선하다는 것은 결국 모든 것을 다 포용하네요.
그것이 착하게 사는 게 중요한 이유 같습니다.
꽃잎 14-10-15 21:54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어한일 14-10-15 21:02
 
휴가의 모든 날들을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보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영한 14-10-15 19:52
 
뉘우치면 모든 죄업은 용서될 수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인간의 죄책감이 그대로 창살없는 감옥이니까요.
진단영 14-10-15 15:01
 
편견과 차별없는 나눔만이 진정한 나눔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이 그러 하듯이...
사랑의요정 14-10-15 11:26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황진데레사 14-10-15 10:18
 
민들레국수집의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이철민 14-10-15 07:51
 
항상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우미현세실리아 14-10-14 21:21
 
언제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존경해요~
오소녀 14-10-14 20: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박영실 14-10-14 18:42
 
이번 교정사목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출동했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손지상 14-10-14 16:49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하시고 후원도 하시네요.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화이팅~~~!!! ^^
하늘이야기 14-10-14 13:13
 
교도소안에서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멋지게! 당당하게! 날개를 펼칠 준비를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물심양면 꾸준한 사랑을 주는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서윤희 14-10-14 12:02
 
교정사목만큼 빛이 나지 않으면서 묵묵해야 하는 일이 없습니다.
이런 일은 민들레국수집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해오셨으니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황수혜 14-10-14 10:19
 
민들레 교정일기 왕팬입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정우 14-10-14 07:04
 
나에게 주어질 수 없는 것! 있지 않은 것들을 욕심내다보니
있어서는 안될 곳에 있게 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욕심을 조금만 덜고,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게 되는 마음만
가진다면 아마 삶이 훨씬 아름답게 느껴지리라 생각됩니다.
유미크리스티나 14-10-13 21:32
 
팍팍한 세상엔 여전히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 교정사목과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파이팅!!
꽃들레 14-10-13 20:59
 
반갑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작은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의 무지함과 차가움을 반성합니다. 이제는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재미를 맛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좋은나라 14-10-13 19:07
 
우리가 충분히 나눌 줄 안다면 세상에 절망과 고통, 불행은 사라질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니 좁았던 제 마음이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최종수안드레아 14-10-13 18:59
 
제가 교도소에서 나온지 1년 조금 넘었는데 흔들릴때마다 여기를 찾아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
유혜지 14-10-13 14:38
 
사랑과 정성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본받을 점들이 많습니다.
배선희 14-10-13 11:39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십시오!
박분이 14-10-13 10:02
 
세상 가장 어두운 곳에 전하는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에 엄지를 치켜 세워봅니다.^^
신주희젬마 14-10-13 07:51
 
교도소 형제님들의 슬픈 날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더욱더 감사드리고 싶네요...^^
힘찬이 14-10-13 03:02
 
편견없이 사랑으로 이 많은 사람들을 돌보시고,
때로 이들을 위해 손해보는 일들도 감수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존경, 또 존경합니다.
체리 14-10-12 20:29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이 감동이네요..20년 넘게 교정사목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교정사목화이팅!
제니퍼신 14-10-12 19:15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봐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들을 희망으로 살리는 일!
참 값진 일 같습니다.
하윤일 14-10-12 17:25
 
하느님의 값진 일을 대신 하시는 베베모 세분에게 무한한 영광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세분을 위해 기도 할게요.
배공열 14-10-12 13:21
 
잘못된 과거는 비록 자신이 자유로운 곳에 있다 하여도 자신을 옭아매고,
깊은 참회는 비록 자신이 제한된 곳에 있다 하여도 자신을 자유롭게 해줄 겁니다.
심주언 14-10-12 11:51
 
그러고보면 제가 가진것은 참 풍족합니다.
매일 끼니를 굶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자유로움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 행복하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욕심부리지 않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이연마리아 14-10-12 11:01
 
꿈과 희망이 없는 이웃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차가운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우리 가족을 울리네요.
김유나 14-10-12 07:36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조영훈 14-10-11 21:14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현영보나 14-10-11 20:40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에 감탄합니다.
교도소 제소자 분들이 두분을 위해서라도 더욱더 힘을 내며 지내고 계실 것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최연주 14-10-11 19:11
 
신비롭기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어떻게 20년넘게 뜨거운 사랑을 나눌 수 있는지
생각만해도 동화 한편을 읽는것처럼 감동입니다.
어떻게 이런 나눔으로 살 수 있으시지요?
이해성 14-10-11 18:29
 
민들레교정사목을 통해 많은 제소자 형제님들이
자신의 지난 과오를 뉘우치고 더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박해영 14-10-11 12:32
 
이 많은 제소자들을 전부 사랑으로 보살피시네요.
정말 마음이 없다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박영목 14-10-11 12:11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가을타는남자 14-10-11 10:27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남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유혜정 14-10-11 07:07
 
영어의 몸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유영 14-10-10 21:54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하양이 14-10-10 21:08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박섭기 14-10-10 20:14
 
민들레 수사님 가슴속에는 열정이 가득 넘칩니다.
사랑이 으뜸이신 수사님의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세상을 선입견과 편견으로 보고 있는  제 자신이 가장 큰 죄를 짓고 있는게 아닌가 반성합니다.
이솔아 14-10-10 19:46
 
진정한 마음나누기가 무엇인지를 보여 주시는 두 분!
앞으로도 힘내시어 더 큰 꿈 이루시길 바랍니다.^^
장소민 14-10-10 13:29
 
수고해 주시는 만큼 사랑으로 교화되는 형제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손영미 14-10-10 11:15
 
여러사람들이 나눠서 해도 모자랄 일들을 일가족 몇분들이
해내신다는 게 참 대단해 보이십니다.^^
마르첼로 14-10-10 10:10
 
베베모의 천사얼굴~
진정한 천사는 바로 베베모님 아닐까요~
짱이예용~~~
따뜻한밥한그릇 14-10-10 09:15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꿀이 14-10-09 23:39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권숙자 14-10-09 22:45
 
세월이 가도 시들 줄 모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두분의 나눔과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선 14-10-09 19:32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윤선희 14-10-09 18:0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꽃씨 14-10-09 17:13
 
소외된 사람들이 아무도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절망하고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처럼 누군가는 그런 이들에게 지금 이순간도
손을 내밀고 있다고 말이에요.^^
허성경 14-10-09 10:27
 
세상에는 악마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력여하에 따라서 누구나 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
아나스타시아 14-10-09 10:11
 
바보천사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정경란 14-10-09 09:15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명순옥데레사 14-10-09 08:28
 
인간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사연들이 생활 속에 녹아있는 희망을 발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법은 참 독특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을 서영남 대표님의 특별한 사랑으로 살려내는 모습에 가슴이 뿌뜻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오유미 14-10-09 01:31
 
서영남 교정위원님은 그 바쁜 와중에
그처럼 많은 일들을 다 해내시니, 참 대단 하십니다.
그토록 열정적인 삶을 저도 살고 싶습니다.
윤소미 14-10-09 00:43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이화자 14-10-08 18:58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너무 멋집니다!
백민혁 14-10-08 16:02
 
두 분의 온화한 미소에 참사랑도 모습이 있다면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
응원 14-10-08 12:36
 
한분한분 제소자 분들이 진심으로 회개하시는 걸 대하실 때의
기분은 어떠실까요? 참 보람있으실 것 같아요.
바그다드 14-10-08 10:24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왕팬~
강남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 있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상의 등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태영 14-10-08 07:46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강동연 14-10-08 07:34
 
죄는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지요.
다만 반성하는 시간이 누구에게나 없어서 문제인 거 아닐까요?
김샛별 14-10-07 22:28
 
외롭고 절망적인 분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함께 나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이십니다.^^
김보람 14-10-07 21:22
 
민들레 국수집 뿐 아니라.
센터도 필리핀도 할일이 너무 많으실텐데.
한번도 게을르지않게 교정사목을 하시는
두 분이 멋지집니다.
두분의 미소 마음에 담아갑니다.
홍순자 14-10-07 18:59
 
겨울이 오고 있어요.
몸이 추우면 마음까지 추워지는게 소외된 이웃들의 한결 같은 마음일 거에요.
그런분들에게 사랑&감동&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교정사목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김종식 14-10-07 18:10
 
베베모 세분의 사랑나눔으로 이 분들에게 긍정정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저도 작은 기도의 힘은 보태겠습니다.
김유라 14-10-07 16:24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왕팬~ 구례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 있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상의 등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수미 14-10-07 15:10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이은혜 14-10-07 11:17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 하지 말라는 말의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안다희루시아 14-10-07 10:32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법은 참 독특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을 서영남 대표님의 특별한 사랑으로 살려내는 모습에 가슴이 뿌뜻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노노 14-10-06 22:41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너무 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보며 깨우칩니다.
하나수산나 14-10-06 20:41
 
홀로 어둡고 외로운 나날들을 보내시는 교도소 제소자 분들을..
한분한분 찾아다니시며 위로해주시고 감싸안아주시는 두분이.
이 세상에서 제일 존경합니다.
참 멋진 길을 나아가시는 두분.
감사드립니다.
방영은 14-10-06 18:36
 
사랑을 베푸시는 삶을 사시는 분들이라
부부간에도 사랑이 넘치시는 것 같아 보이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문기영 14-10-06 18:23
 
코끝이 찡~ 해지는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겨울나기를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마음까지 추워지면 이길 수 없는 고통이 되버리겠지요.
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윤세진 14-10-06 18:04
 
내가 아무리 나락으로 떨어져도 내 손을 따스히 잡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참 마음 든든한 일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러할 것 같고요.^^
차성진 14-10-06 10:36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한결같이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늘 존경합니다.
말로만하는 나눔보다 보여주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연대규 14-10-06 09:57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다희안나 14-10-06 07:54
 
참 감동입니다! 한편의 동화를 읽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끝까지 용기잃지 마세요.
은하수 14-10-05 21:34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나비의꿈 14-10-05 21:08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음이 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이 아닌가 싶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 부탁드립니다.
한정임 14-10-05 18:55
 
종교인으로써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일중에 하나가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소자들의 마음속에 사랑의 가치를 새기게 해주고 또 자신의
지난 과오를 뉘우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 말이지요.^^
박경혜 14-10-05 17:09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과 잡은 이 손...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고싶은 이맘...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양은희 14-10-05 14:45
 
그늘진 곳들을 환하게 밝혀 주시는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합니다.
이영실 14-10-05 12:13
 
오랜만입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백가은 14-10-05 10:18
 
교정사목에 나서는 베베모 세분의 마음이 그대로
하느님과 예수님의 사랑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파이팅!!
정상호 14-10-05 10:14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부비부 14-10-04 21:2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사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참사랑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이민성 14-10-04 20:18
 
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365일 희망을 전하시는
민들레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유미 14-10-04 19: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이인성 14-10-04 17:30
 
세상의 모든 잘못들은 진심으로 뉘우치게 되는 그 이후부터
자신을 키우는 성장동력으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안경호 14-10-04 13:17
 
어쩌면 두 분보다 더 깊은 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황수정수산나 14-10-04 10:55
 
말보다 실천이 앞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인데...
아무런 댓가나 조건없이 아름다운 선생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감동적인 모습은 우리사회가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행동하는 삶을 철저하게 보여주신 민들레수사님의 그 사랑을 모범으로
우리 또한 그분의 삶을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오뚝이 14-10-04 09:51
 
이렇게 아무도 관심두지 않는 곳에 온 마음을 다 쏟는 것!
이런것이 진정한 사랑이라 말할 수 있겠지요.^^
안정우 14-10-04 07:45
 
추운 날씨입니다.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라임 14-10-04 01:19
 
민들레 교정사목은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선수범하여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힘찬 희망을 실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주위가 환합니다.
하양이 14-10-04 00:5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희망과 행복을 전하러 다니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소원석미카엘 14-10-03 20:29
 
혹자는 아무리 사랑을 줘도 변하지 않을 사람들이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사랑을 주지 않으면, 정말 한치도 변할 수가 없습니다.
꾸러기 14-10-03 20:06
 
이 보다 더큰 사랑을 적어도 제 삶안에서는 본 적이 없네요.
두분을 존경합니다.
홍리나 14-10-03 18:35
 
민들레국수집이 하시는 모든 일들이 정말 큰 가치의 일들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중에 교정사목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일이고요.
장성현 14-10-03 14:25
 
베베모 세분의 깊은 사랑으로 너무 깊이 감동받습니다.
가을이오면 14-10-03 11:18
 
인간은 우연히  태어나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인연 또한 우연히 찾아 오는게 아니랍니다.
그 인연을 통해 사랑을 하고  나눔을 통해 정이 드는거라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인연에 감사드릴뿐입니다.
최명호 14-10-03 09:48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국수집만으로도 힘드실텐데 이 먼곳을 매주 오고 가시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지연마르첼라 14-10-02 22:2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기도는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클라우디아 14-10-02 21:41
 
마음속의 눈을 뜨면 주위의 여러 소중한 나눔들을 쉽게 찾고 감동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윤정현 14-10-02 20:48
 
베배모 세분의 사랑으로 인해 절망에 빠지는 많은 분들이 일어서시고,
희망을 얻으시네요. 22년의 교정사목도 참 멋지십니다.
이아름 14-10-02 20:36
 
십수년째 교정사목을 하시는 두분을 어떻게 존경을 안할 수 있겠습니까..
두분의 사랑을 조금만이라도 닮고싶네요..
민들레~^^♡
나영희 14-10-02 18:36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시네요.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사랑의의미 14-10-02 10:58
 
세상에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을 사람들에게
분명 세상에는 따뜻한 사랑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조영호 14-10-02 10:56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인희 14-10-02 08:48
 
사랑은 꿈이고, 사랑은 희망이고, 사랑은 변화네요.
최송희 14-10-02 08:29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영민 14-10-01 22:23
 
두 천사분의 교정사목 일기가 저의 마음을 울립니다.
가족들까지 외면하는 교도소형제님들에게 무한적인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조건없이 행하는 두 천사분의 아름다운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보람이 14-10-01 21:5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일상에서
우리는 이 시대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매김하는 참모습을 발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정재민 14-10-01 21:16
 
한순간의 실수로 힘든 순간을 보내고 있지만,
마음속에 사랑이 차오르면 행복이 피어날 것입니다.
제소자 형제님들 힘내세요.
꽃과별 14-10-01 14:50
 
바쁘고 고된 삶을 사랑하나로 감내하시는 이 시대
성인 부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박보영 14-10-01 11:38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홍주현 14-10-01 11:27
 
오직 사랑으로 제소자 형제님들의 언 마음을 풀어주시고
따뜻한 세상으로 안내해 주시는 두분의 삶에 경의를 표하고 싶네요.
홍영숙로사 14-10-01 07:49
 
얼굴엔 항상 미소를 머금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 합니다.
가슴엔 항상 사랑을 품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 합니다.
손에는 항상 일을 들고 계신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두손모아 간절히 빌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육신에 건강을 허락하시길 빕니다.
김성운요셉 14-09-30 22:35
 
두 분의 아름다운 미소
세상을 따뜻히 맞이해주시는 미소
아름답습니다...
교정사목..감동입니다.
조홍주 14-09-30 21:38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한결 같이 나누고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박윤혜로사 14-09-30 19:05
 
돈을 주고도 하라면 못할것 같은 일들을 서영남선생님 가족분들은 20년을 넘게 해오고 계시네요.
비록 죄를 지어 갇힌 몸이지만 서영남선생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마음은 따뜻할것 같네요. 화이팅!!
이정한 14-09-30 18:49
 
세상에 빛하나가 더 생겨나는 느낌입니다.
세상에 어두움 하나가 확 걷혀지는 느낌입니다.
김공현 14-09-30 14:36
 
착하게 사는 일의 중요함을 우리는 종종 간과하면서 사네요.^^
조하문아브라함 14-09-30 10:24
 
비가내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고귀화 14-09-30 10:20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교정사목! 정말 최고 입니다.
유하나 14-09-30 07:50
 
한 순간의 실수로 평생을 냉대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 형제님들의
영원한 후원자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천사 베로니카님! 쨩~~~
송보라 14-09-29 22:08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김경진 14-09-29 21:09
 
세상이 힘들어 한순간의 실수로 사회와 격리된 분들을 보면 마음이 무척 안타까워요.
그런분들을 진심으로 돕고 있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은 큰 감동이에요!
여형준 14-09-29 21:06
 
아무리 어두운 곳에서도 빛나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희망이요, 꿈이요, 사랑입니다.
이재균 14-09-29 14:36
 
퍼쓰고 퍼써도 마르지 않는 사랑이네요.
제소자 분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떠올려 보면
꼭 그렇습니다.
타향살이 14-09-29 11:10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여행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완전 감동!
김헌욱 14-09-29 10:34
 
누군가는 관심을 둬야 하는 일이 분명 하지만...
아무나가 할 수 없는 또, 하려하지 않는 어려운 길입니다.
그 길을 가시는 세분을 존경합니다.
겨울비야 14-09-29 07:50
 
용기없던 제 삶에 큰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등만 떠받드는 세상에 꼴지를 위해 박수쳐주고 약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차가운 제 심장에 온기를 불어넣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봉미현 14-09-29 00:56
 
두분의 환한 미소가 볼 때마다 저도 행복합니다.
십수년째 교정사목을 하시는 두 분을 사랑합니다.
장서영 14-09-28 22:32
 
사랑으로 힘겨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모두의 희망!
장태경마르코 14-09-28 19:18
 
가난하고 어려운 이 향한 애끊는 마음~
힘든 수용자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서 특별한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습이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최연소 법무부 교정위원이 되신 모니카선생님도 아름답습니다.
허기영 14-09-28 17:23
 
그 어떤 나락의 끝까지라도 기꺼이 가셔서, 줄 수 없는 사랑까지도
퍼주시는 민들레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김은경 14-09-28 11:53
 
죄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뉘우칠 수 있다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최진우바오로 14-09-28 11:45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유정은 14-09-28 07:43
 
요즘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는 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지금처럼 예쁘고 환한 소식만 전해주세요^^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모두가 한가족처럼 도란도란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우리의 가족입니다!
처음처럼 14-09-27 23:07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달이 14-09-27 21:05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신미진 14-09-27 18:56
 
꿈과 희망이 없는 이웃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차가운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우리 가족을 울리네요.
향기 14-09-27 12:55
 
정말 제한 된 생활을 하셔야 하는 제소자 분들에게는
한권의 책과 정성스런 편지가 참 커다란 울림이겠습니다.
이솔지 14-09-27 12:12
 
한달에 두번씩 일일이 편지를 쓰시는 게 참 커보입니다.
정말 대단한 정성이시네요.^^
김대식 14-09-27 10:33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장수하늘소 14-09-27 07:29
 
낙엽이 떨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니까 생각도 많아지고, 외로워지네요..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주 아주 많이요.
이나미 14-09-26 21:09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조강진요셉 14-09-26 20:21
 
언젠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글에서 교정사목을 본업이라 여기신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 씨앗을 뿌려놓은
인간의 죄를 용서하는 일! 그만큼 참으로 가치 있는 일입니다.
배민재마르첼리… 14-09-26 19:06
 
우리가 힘든 이웃을의 삶에 깊이 동참하고 함게 나눌 때에만 비로소 우리 안에 풍요롭게 사랑의 열매가 열리겠지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열매는 매해 풍년이겠어요^^
올해도 풍년!! 하하~
김이나 14-09-26 17:15
 
교정사목의 대상은 대부분 큰 죄를 저지른 분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일반인들로선 접근조차도 힘든 분들의 마음을 한명 한명 사랑으로 변화시키는
참으로 위대한 일을 하시는 게 아닌가 합니다.
공유정유스티나 14-09-26 16:32
 
매달 영치금과 필요한 물품을 보내주는것도 만만한 일이 아니겠습니다.
지금까지 나눔에 대해 잘못생각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민규 14-09-26 16:28
 
도움을 주는 분들이 생각보다 참 많은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이 그다지 큰 규모의 곳이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마음을 써주니 참 감사합니다.
베베모 세분이 평소에도 얼마나 마음을 기울이시는지 이런데서 보이는 것 같습니다.
배금옥 14-09-26 14:31
 
서영남대표님, 천사베로니카님, 천사모니카님의 웃는 모습만 보고 있어도마음이 참 포근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박경호 14-09-26 11:3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긍정의힘 14-09-26 07:14
 
마음속에 사랑을 품은 두 분의 표정이 참 평온해 보이십니다.
오윤영 14-09-25 22:17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가난한성자 14-09-25 21:44
 
넘어질수도 있고, 실수 할 수도 있는게 인생입니다.
다만 의지를 가지고 바른 방법으로 또 한번 부딪혀보는
그런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권숙 14-09-25 20:58
 
두 천사분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이웃들에게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빌며 행복한 나눔의 여행을 합니다 ^^*
태극기 14-09-25 20:40
 
교정사목을 22년을 하셨다면 국수집보다도 오래 된 거군요.
하긴 성직자시니... 교정사목에 나선 두 부부의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최재현 14-09-25 18:51
 
가족도 쉽지 않는 일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하시는 모습이 천사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깊은 사랑을 영원토록 응원합니다. 화이팅!
함은하 14-09-25 17:18
 
교정사목 일기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손인범 14-09-25 14:18
 
이 일을 통해서 단 한사람이라도 회개 할 수 있다면 이 일은
당연히 지지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경실 14-09-25 12:01
 
교정일기를 읽는데 울컥해집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형제님들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사회성도 키워서 출소해서도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유리 14-09-25 08:35
 
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우리 제소자 형제님들이 잘 가슴에 담아 두었다가
기회가 날때마다 다른이를 위한 그런 사랑을 실천하시면서 살아가시다 보면
아마도 그곳에서의 생활속에서도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윤지나 14-09-24 21:52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짱구 14-09-24 20:58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박유설 14-09-24 19:07
 
어두운 곳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몸과 마음의 성처를 어루만져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나눔에 고개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렛잇비 14-09-24 18:24
 
우리 사회에 사랑이 필요한 곳들이 정말 많습니다.^^
유스티나 14-09-24 16:39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조연옥 14-09-24 12:12
 
이렇게 쉬는 날도 없이 매일매일을 사랑나눔으로 보내시면서도
지치시지 않는 이유가 정말 궁금합니다.^^
안여정 14-09-24 07:2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한세진세실리아 14-09-23 21:48
 
평소 무감각하게 생각했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권세윤 14-09-23 21:21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두부두부 14-09-23 20: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한결 같고 변함없이
처음 그대로의 모습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후원과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교정사목~브라보~
봄이 14-09-23 20:12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며 나눔을 추구하며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는 민들레 나눔 일상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서민국 14-09-23 18:49
 
교도소 형제님들의 새로운 인생이 부디
죄절에 부딪히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윤정 14-09-23 17:33
 
돈을 주고도 하라면 못할것 같은 일들을 서영남선생님 가족분들은 20년을 넘게 해오고 계시네요.
비록 죄를 지어 갇힌 몸이지만 서영남선생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마음은 따뜻할것 같네요. 화이팅!!
성대훈 14-09-23 16:30
 
교도소 형제님들을 천사로 바꿔놓으시는 두 분의 교정사목에서
우리사회의 희망과 빛을 봅니다.
박자인 14-09-23 12:50
 
일주일에 이틀 국수집을 닫는 시간마저 이렇게 교정사목으로 쓰시는
세천사분의 삶이 존경스러우면서도 도대체 이분들은 언제 쉬시나 하는 생각에
안타깝기도 합니다.
홍세희 14-09-23 11:34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쨩~~~
손종명 14-09-23 07:13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마음에 남습니다^^
우현아사비나 14-09-22 22:20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이에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삶을 마치 숙명처럼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루이킴 14-09-22 22:01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차성효 14-09-22 21:53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이성국 14-09-22 21:20
 
매달 한번도 안거르시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다니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지극정성인 사랑에 감동을 받습니다.
가을햇살 14-09-22 19:52
 
사랑으로 정말 못하는 일이 없네요.
교정사목도 참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사랑으로 할 수 있는...
양은하 14-09-22 19:46
 
오랫만에 한국에서 교정사목에 나선 서영남 대표님을 뵙고
제소자 분들이 많이 반가워 하셨을 것 같습니다.
허미연 14-09-22 19:23
 
배고픔도 외로움도 절망도 결국은 사랑으로 치유 됩니다.
그것도 아주 씻은 듯이 말이죠.
차영실보나 14-09-22 18:49
 
지금 하시는 일도 충분히 바쁜데 교정사목까지 꼬박꼬박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네요.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기보단 내 가슴이 감동하고 뿌듯한 일을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되기! ^^
가을동화 14-09-22 16:07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박수연안나 14-09-22 15:14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않는 두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유명이 14-09-22 14:28
 
이 시대의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희망에너지입니다~ ^^*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