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1 14:59
2017년 6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263  






  

2017년 6월 23일 - 대전 교도소

오전 11시 ~ 11시 30분 - 대전교도소(김 펠릭스)

오전 8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김 펠릭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전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두유, 이온음료, 닭훈제, 프랭크소세지, 과자, 컵라면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5개와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7년 6월 30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부활절 특별음식으로 후라이드치킨과

맛있는 햄버거와 수박, 아이스크림, 생일케익, 크림빵, 과자, 바나나, 사탕, 초콜렛바,

커피, 콜라, 사이다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민00, 최00, 이00, 유00, 오00, 이00, 김00, 노00,

전00, 양00, 김00, 박00, 황00, 정00, 백00, 이00,

최00, 이00, 박00, 정00, 윤00, 도00, 최00, 김00,

최00, 고00, 신00, 김00, 최00, 임00, 유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배00, 김00, 이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구치소 정00

2. 서울남부교도소 이00

3. 서울남부교도소 김00

4. 서울남부교도소 우00

5. 청주교도소 양00

6. 청주교도소 김00

7. 의정부교도소 안00

8. 의정부교도소 김00

9. 천안교도소 박00

10. 경주교도소 홍00

11. 공주교도소 정00

12. 원주교도소 정00

13. 전주교도소 최00

14. 인천구치소 이00

15. 인천구치소 김00

16. 광주교도소 최00

17. 광주교도소 박00

18. 대구교도소 허00

19. 대전교도소 김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21.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2.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3.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24.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5.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목포교도소 우00

29. 포항교도소 김00

30. 안동교도소 이00

31. 순천교도소 손00

32. 순천교도소 채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포항교도소 김 미카엘에게 출소해서 필요한 운전면허증 책과 출소복을 보내주었다.


경북북부 1교도소 노 에게 검정고시반에 공부에 필요한

문제집과 책 5권과 칫솔 3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인천구치소 임 요한에게 요즘 눈이 많이 나빠져서 글씨가 잘 안보인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선물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솔로몬 17-07-25 14:09
 
베베모 가족의 정성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20년 넘게 돕는다는 일...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바쁜시간 쪼개어 찾아가고, 편지 써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대단하십니다!!
김창민티토 17-07-25 13:22
 
언제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아가주시는 민들레 사랑...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한소정 17-07-25 11:10
 
매달 그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고, 필요한 물품 다 챙겨주시려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나비 17-07-25 09:39
 
민들레 수사님이 사회 구석진 곳들마다 뿌려놓은 사랑들이 언젠가는 분명 예쁜 꽃송이로 성장할 것을 믿습니다.
이하나 17-07-25 07:10
 
오랜세월을....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기 전부터 교정사목을 펼쳐오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세상과 등진채 외로이 있는 분들을 위해 찾아나서시는, 참 멋지신 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민수 17-07-24 20:38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세상의 등불 두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혜수빅토리아 17-07-24 18:32
 
날씨가 너무 더운데 정말 두분이 고생이 많으십니다...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완두콩 17-07-24 14:41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살아도 되나.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들어와보면,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이동영마르코 17-07-24 13: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된 사랑을 많이 배워갑니다.
저에게 이런 소중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지웅베드로 17-07-24 11:08
 
감동이네요... 과거보단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해변 17-07-24 09:40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홍해리 17-07-24 07:28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박재원 17-07-23 20:38
 
재소자 분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곁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절망 속에 있더라도 누군가는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래요.
안유리안젤라 17-07-23 18:19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결핍들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가난도 단지 그 결핍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오주혜 17-07-23 15:07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피노키오 17-07-23 14: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윤재우바실리오 17-07-23 13:07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연주 17-07-23 10:22
 
이제부턴 저도 제 주위 작은 부분부터 사랑을 실천해야겠네요.
수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니 자극이 됩니다. 응원합니다.
우리들의이야기 17-07-23 09:43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두분 건강하세요...
클라우디아 17-07-23 07:06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감동...
장유헌 17-07-22 20:16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소유정마리아 17-07-22 18:41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지연 17-07-22 15: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코코넛 17-07-22 14:42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이윤호마르코 17-07-22 13:41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만사 17-07-22 11:15
 
전국 모든 제소자 분들이 민들레 큰 사랑으로 변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 아자 !
수지 17-07-22 10:52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혜영 17-07-22 07:32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창민 17-07-21 20:07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박진주실비아 17-07-21 18:33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마시멜로우 17-07-21 15:26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서재준요한 17-07-21 13:33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유안나 17-07-21 11:15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단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시네요.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고슴도치 17-07-21 09:16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더위 조심하십시오..
송아영 17-07-21 08:46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황민호 17-07-20 20:55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미영루시아 17-07-20 18:15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분홍코끼리 17-07-20 15:13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김주한루치오 17-07-20 13:40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오선주 17-07-20 11:11
 
무엇이든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두분은 참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것 같아요. 늘 보면 느끼지만 두분의 사랑의 나눔에 큰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홍미정 17-07-20 10:28
 
대단한 열정 !!
닮고 싶습니다.
여름 휴가기간에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이제 가실때가 되지 않으셨나 어렴풋 기억이 나네요. 너무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하영 17-07-20 08:12
 
한곳도 아닌 전국에 있는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다 돌봐주신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대체 나눔의 끝은 어디인지... 감탄합니다... 사랑합니다.
모윤숙안나 17-07-20 07:35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이 더운 날씨에 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고생이 너무나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조상준 17-07-19 20:15
 
힘든 이웃들, 재소자분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김영미안나 17-07-19 18:10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 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신지연 17-07-19 15:07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사랑이네요...
불편한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체리 17-07-19 14:12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이 느껴져 참 따스합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김명석도밍고 17-07-19 13:05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재소자분들이 정말로 행복해 하실 것 같아요.
차가운 곳에 의지하실 곳 하나 없을 때,
수십년 동안 제소자분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달 17-07-19 11:11
 
교정사목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뛰어다니셔도,, 모든이들이 생각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건 아닐겁니다.
다만 한명이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교정사목은 의미있는 일이 되는 것 아닐런지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황태석안드레아 17-07-19 10:12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민혜경 17-07-19 07:35
 
사랑과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지치지 않고 달려가실 수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항상 형제님들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김정욱 17-07-18 20:11
 
민들레 재소자 분들이 두분께 얼마나 감사할까요..
저도 이렇게 감사한데요..
추운날에도 더운날에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이제 가실때가 되지 않으셨나 어렴풋 기억이 나네요.
너무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지희안젤라 17-07-18 18:46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세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청포도 17-07-18 14:15
 
절망적인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남재영모세 17-07-18 13:41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최보라 17-07-18 11:09
 
우리 사회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제소자 분들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된 후로부터, 서서히 제 마음도 제소자 분들에게도 관심이 가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이예요. 한번이라도 생각해볼 줄 아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희영 17-07-18 09:46
 
서영남대표님!
대표님 같은 마음과 생각 그리고 실천들이
우리사회를 좀 더 밝게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죄송합니다.
종교는 없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아마도 하느님의 창고라는 확신이 듭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애 17-07-18 07:34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서중원 17-07-17 20:50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
박미선안젤라 17-07-17 18:10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믿습니다.
서지혜 17-07-17 15:38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국수집 사랑...기대하겠습니다.
자두 17-07-17 14:20
 
오늘날 사람들은 서로를 돌보지 않습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이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모른척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김민웅파비아노 17-07-17 13:34
 
참 아름답네요 ^^*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유영란 17-07-17 11:40
 
민들레 국수집의 걸음걸음이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모습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최진주 17-07-17 09:15
 
민들레 사랑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외롭고 힘들고 쓸쓸한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아름다운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페파민트 17-07-17 07:57
 
무더운 여름에도 정말 열심히 다녀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소자 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송지욱 17-07-16 20:10
 
이제야 알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나보다 어려운 다른 이를 위한 마음을 보이는 것 이라는 걸...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안세정실비아 17-07-16 18:33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싱글벙글이 됩니다. 이렇게나 멋진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저도 응원, 또 응원 합니다.
에메랄드 17-07-16 14:55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이희철다니엘 17-07-16 13:09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리가 더욱 잘 들릴 것 같습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양정은안나 17-07-16 11:05
 
일반사람들은 그 편혐함과, 편견때문에 하라고 해도
결코 시작조차 할 수 없을 일이 교정사목 일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일이 참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삼십육계 17-07-16 09:50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이야기에 한껏 미소 지어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은 참 따뜻합니다...
한경희 17-07-16 07:43
 
딱딱한,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민들레 일기와 희망센터 일기, 교정사목 일기 구석구석 읽습니다. 민들레가족  파이팅!!~~
은동준 17-07-15 20:10
 
재소자들에게 벌로 주어진 시간을 보낸다는 건
가슴 속에 사랑의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새겨가는 일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김주은리디아 17-07-15 18:25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류은지 17-07-15 15:07
 
민들레 사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힘!! 사랑!! 많은 가르침을 받고 돌아갑니다.
루시 17-07-15 14:46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주태필립보 17-07-15 13:32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인과바다 17-07-15 11:19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놀라운 날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여름바다 17-07-15 09:42
 
소외된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사람들입니다. 베베모 세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박순애안젤라 17-07-15 07:56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나선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신중원 17-07-14 20:44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백주미보나 17-07-14 18:0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가슴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느끼면 됩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클로버 17-07-14 14:21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해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나민석바오로 17-07-14 13:04
 
배려는 내가 받기 전에 주는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입니다.
사소하지만 위대합니다.
비록 저희들 눈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다는 안보일지라도,
너무 위대한 일을 해오신다는건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황진태 17-07-14 10:45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있습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최영자 17-07-14 09:10
 
안녕하세요.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너무 멋집니다^^
김영순 17-07-14 08:50
 
그 누구보다 큰 마음으로 제소자들을 챙기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착한 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바랍니다.
차지태 17-07-13 20:03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이주미에스더 17-07-13 18:13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자몽에이드 17-07-13 14:16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실한 나눔을 배우고,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이홍진사무엘 17-07-13 13:1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박상조 17-07-13 12:17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화이팅~~~!!! ^^
과유불급 17-07-13 10:27
 
민들레 교정사목의 참 사랑을 이제는 그 시간이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렇게 한결같기를 바랍니다.
이금실 17-07-13 09:46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재민 17-07-12 20:09
 
톡톡쏘는 민들레 사랑이 상큼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베로니카님의 사랑처럼요!
기쁨의 스파클링! 오늘밤이 참 행복하네요,
권유리아녜스 17-07-12 18:11
 
수십년동안 이어져온 단단한 사랑 민들레 사랑입니다.
그중의 일부인 민들레 교정사목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벤더 17-07-12 14:46
 
민들레 사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힘!! 사랑!! 많은 가르침을 받고 돌아갑니다.
박찬호요한 17-07-12 13:32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마시멜로 17-07-12 11:25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형제님들께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국수집 만으로도 힘드실텐데 이 먼곳을 매주 오고 가시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응원드리며 건강하세요 !!!
사랑 17-07-12 09:0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사서삼경 17-07-12 08:01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표성훈 17-07-11 20:08
 
진정한 행복으로 이웃을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반합니다.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송윤지마르첼라 17-07-11 18:04
 
교도소  형제님들을 20년 넘게 돕는다는 일...
결코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바쁜시간 쪼개어 찾아가고, 편지써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임지현 17-07-11 15:04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복숭아 17-07-11 14:18
 
베베모 세분의 새벽부터의 준비와 노력! 항상 교정사목 게시물을 볼때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문용만파비아노 17-07-11 13:05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최은미 17-07-11 11:40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면 어느순간 눈가가 뜨거워 집니다. 감동으로 마음이 북받쳐서, 마음이 눈물을 내보내는것 같아요.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지금 제가 살고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뿌리깊은소나무 17-07-11 10:21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박수경 17-07-11 07:34
 
세상에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을 사람들에게 분명 세상에는 따뜻한 사랑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십니다.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김종호 17-07-10 20:15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김수미안젤라 17-07-10 18:23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꿈꾸시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일을 주업으로 생각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참으로 값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쟈스민 17-07-10 14:30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세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황건우안토니오 17-07-10 13:10
 
저의 부정적인 편견을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제 시선도 많이 고쳐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허지윤 17-07-10 11:05
 
비도 내리고 날씨도 우중충 생각도 많아지고, 외로워지네요..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주 아주 많이요
문숙 17-07-10 09:41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신세희아녜스 17-07-10 07:13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따스하게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박재웅 17-07-09 20:48
 
늘 부정적인 시선에서만 바라본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사랑은 참 아름다운 거군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을 아름답게 변화시켜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이민주레이첼 17-07-09 18:39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엄진주 17-07-09 15:05
 
오늘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내시라고...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 힘내세용!
아메리카노 17-07-09 14:03
 
이분들을 위해 하루하루 고생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민호모세 17-07-09 13:39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흐르는강물처럼 17-07-09 11:20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최진이 17-07-09 10:44
 
오늘도 더위에 고생하실 분들을 생각하니, 우리의 이런 자유스러움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견마지로 17-07-09 08:22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천사분들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박지훈 17-07-08 20:28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송진영레이첼 17-07-08 18:21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정혜진 17-07-08 15:23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피카츄 17-07-08 14:08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민종모세 17-07-08 13:09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감사드립니다.
조민희미카엘라 17-07-08 10:32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소진 17-07-08 09:10
 
민들레 형제님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윤미수산나 17-07-08 07:50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양지를 건강하게 하는 건 웬만하면 할 수 있겠지만, 민들레국수집처럼 사회의 음지를 찾아 건강하게 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은도현 17-07-07 20:05
 
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양혜진헬레나 17-07-07 18:03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감사드립니다...
오혜령 17-07-07 15: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찡코 17-07-07 14:31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이재우안드레아 17-07-07 13:21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냉면 17-07-07 11:16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민들레 사랑해요..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화이팅!!
최문자 17-07-07 10:43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제소자님들이 세분 덕분에
많은것들을 채워가네요.
절대 쉬운일이 아님을 ,
알고있기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묵묵히 헌신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짱입니다!!!!!!!
유은이 17-07-07 08:13
 
더운 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눈이 오는 날에도 항상 베베모 가족이 열심히 제소자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덕분에 이분들이 어둡고 추운곳에 갇혀 계셔도 세상의 희망을 얻고 사랑을 알게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이재웅 17-07-06 20:37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민영수산나 17-07-06 18:31
 
진정한 행복으로 이웃을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반합니다.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은수연 17-07-06 15:22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앨리스 17-07-06 14:1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김경수모세 17-07-06 13:28
 
그 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천소희 17-07-06 11:28
 
가난하고 힘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용기 잃지 않으시길....
홍세희 17-07-06 10:13
 
교도소는 어두운 곳, 사랑이 없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꼭 그런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민들레는 늘 사랑이 이렇게 넘쳐서 좋습니다. 베베모 가족 다녀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조진우 17-07-06 08:44
 
두분은 늘 행복해 보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그 고뇌와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7-07-06 08:39
 
민들레 공동체가 제 삶에 부족한 부분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민들레 마을, 지상에서 천국, 실천하는 삶의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공동체를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멘!
정민수 17-07-05 20:36
 
늘 부정적인 시선에서만 바라본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사랑은 참 아름다운 거군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을 아름답게 변화시켜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박소리마리아 17-07-05 18:40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촛불하나 17-07-05 14:40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권영찬바실리오 17-07-05 13:05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qhfqkfrks 17-07-05 11:23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왕팬~ 구례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 있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상의 등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훈 17-07-05 10:49
 
민들레 교정사목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랑의 의미....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최소향 17-07-05 07:32
 
두분의 희생정신을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통해 봉사를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류재만 17-07-04 20: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이분들의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김은세마리아 17-07-04 18:49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진아 17-07-04 16:04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밀크티 17-07-04 15:06
 
비우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마음에 새기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늘 민들레 교정사목을 함께 응원합니다!^^
김민석바실리오 17-07-04 14:22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스피노자 17-07-04 10:43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한태영 17-07-04 09:18
 
예전 민들레 국수집에 대해 찾아보면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국수집 외에 꼭 거르지 않는 것이 교정사목이라고 보았던거 같습니다. 그만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힘겨운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신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한세희 17-07-04 07: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이분들의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안재만 17-07-03 21:02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박나래안젤라 17-07-03 18:04
 
두 천사님들을 보면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신미선 17-07-03 17:02
 
모든 일이 풀려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더욱 행복해지시기를 바랍니다.
미녀홀릭 17-07-03 16:42
 
베베모 가족의 열띤 민들레 사랑.
햇살 같이 아름다운 사랑 계속해서 이어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대준요셉 17-07-03 15:04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진실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는 마음이 참 따듯하니 좋습니다.
민들레 형제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고재필 17-07-03 11:26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나 자신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가꾸어 나가는 서영남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한결같은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십년넘게..... 대단하십니다.
새옹지마 17-07-03 09:41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서영남 교정위원님 이분들의 마음을
한분한분 손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이분들에 대한 선입견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세실리아 17-07-03 07:38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표진훈 17-07-02 20:56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박희진리디아 17-07-02 18:21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한 세심한 두분의 사랑이 정말 감동적이예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위대한 나눔이네요~!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희망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메리카노 17-07-02 14:23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박태민요한 17-07-02 13:36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이진서 17-07-02 11:39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세월이가면 17-07-02 09:10
 
민들레 재소자 분들의 또 다른 마음의 고향이 민들레 국수집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다 같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인가 봅니다.
홍희정 17-07-02 07:32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단 10분의 면회를 위해 온 전국 교도소를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두분의 마음이 느껴져서 민들레 사랑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져요. 존경합니다.
박에스더 17-07-02 00:16
 
사진만 보아도 희망찬 그림이 그려집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나만을 위한 달리기! 지친 도시의 생활속에서 오아시스 같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오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망고 17-07-01 22:02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아름답습니다.
박영선에스더 17-07-01 21:50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감동을 주네요....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존경합니다.
정경훈 17-07-01 20:13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너무 멋집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바캉스 17-07-01 19:37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최혜란 17-07-01 18:20
 
누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민들레 봉사는 감동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신현숙레이첼 17-07-01 18:10
 
서영남 선생님이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이분들의 가난한 마음을 어루만져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젬젬 17-07-01 17:41
 
우리사회가 민들레 베베모 성가정처럼 차별없고, 사랑으로 가득차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때는 너무 순진한 생각인가  했었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은 불가능한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길 빌며 존경합니다.
신주연 17-07-01 16:38
 
최고의 사랑입니다. 따뜻한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3년간의 냉담도 풀고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뾰로롱 17-07-01 15:58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 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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