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25 15:20
2017년 7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599  



  

* 7월 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교도소 사정으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17년 7월 13일 - 천안교도소

오후 2시 ~ 2시 30분 - 천안교도소(배 바오로)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배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천안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10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프랭크소세지, 빵, 두유, 쥬스, 땅콩, 컵라면, 멸치볶음, 김, 방울토마토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5개와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7년 7월 24일 - 공주교도소

오후 3시 ~ 3시 30분 - 공주교도소(정 안드레아)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정 안드레아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공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떡갈비, 프랭크소세지, 구운계란,

사발면, 두유, 쥬스, 비스킷, 초코바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5개와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최00, 이00, 유00, 오00, 이00, 김00, 노00, 전00,

양00, 김00, 박00, 황00, 정00, 백00, 이00, 최00,

이00, 박00, 정00, 윤00, 도00, 최00, 김00, 최00,

최00, 신00, 김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7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1. 대구교도소 허00

2. 대전교도소 김00

3. 청주교도소 양00

4. 청주교도소 김00

5.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6.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8.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9.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10.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1. 의정부교도소 안00

12. 의정부교도소 김00

13. 서울구치소 정00

14.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5.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6.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7. 천안교도소 박00

18. 천안교도소 배00

19. 경주교도소 홍00

20. 원주교도소 정00

21. 전주교도소 최00

22. 인천구치소 이00

23. 인천구치소 김00

24. 광주교도소 최00

25. 광주교도소 박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목포교도소 우00

29. 포항교도소 김00

30. 안동교도소 이00

31. 순천교도소 손00

32. 순천교도소 채00

33. 공주교도소 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경북1교도소 노 미카엘이 학사고시 3차에 필요한 국문학책

(국어학개론, 국어문법론, 국문학개론, 고전고설론, 현대소설론, 한국현대희곡론,

학국문학사, 문학비평론, 구비문학론, 고전시가론, 국어정서법, 국어의미론을 부탁하여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원주교도소 박 스테파노에게 출소해서 필요한 중국어 책과 사전, 출소복을 보내주었다.

 

순천교도소 채 프란치스코가 부탁한 가톨릭서적과 말씀지기를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박찬희도밍고 17-08-20 13:24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홍연자 17-08-20 11:20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박성춘 17-08-20 09:41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이영자 17-08-20 07:21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만 읽으면 생글생글~ 얼굴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두 천사분께 한 수 배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김장호 17-08-19 21:22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한다면 두분 처럼 이런 미소가 띄어지시나 봅니다..
저는 매일 표정이 어두운데....두 분의 미소가 반짝반짝 빛이 나요.
정말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는 이 표정에 감탄하며 존경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할께요~
심영미에스더 17-08-19 18:08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문지영 17-08-19 15:01
 
이런 소식들을 들으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 재소자분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 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루미 17-08-19 14:10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번에도 참 큰 수고하셨습니다.
안승훈레오 17-08-19 13:06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메밀꽃필무렵 17-08-19 11:25
 
우리 사회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제소자 분들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된 후로부터, 서서히 제 마음도 제소자 분들에게도 관심이 가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이예요. 한번이라도 생각해볼 줄 아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은아 17-08-19 10:00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김진숙 17-08-19 07:49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박도준 17-08-18 21:25
 
즐겁게 다녀오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나서연도미니카 17-08-18 18:22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체리쥬빌레 17-08-18 14:14
 
사람사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느끼게 해주고, 세상에는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박희철안드레아 17-08-18 13:07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를 읽고,서영남 대표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앞으로 자주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최주연스텔라 17-08-18 11:43
 
감동이네요...
과거보단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전미래 17-08-18 10:02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지금처럼 사람냄새가 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계속 계속사랑할수 있도록 해 주세요.
세상살다보면 17-08-18 09:03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엄영호 17-08-17 20:40
 
전국을 다니시는 두분의 열정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두분의 뜨거운 열정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화이팅~
김서윤엘리사벳 17-08-17 18:46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민영 17-08-17 15:19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레이먼 17-08-17 14:07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제소자분들의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
이수한안토니오 17-08-17 13:45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외로워지는 일은 없도록 우리 모두 민들레를 위한 마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요.
김지영체칠리아 17-08-17 11:12
 
누군가를 제 안에 품는 다는 것은 여간한 열린마음 없이는 힘듭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또는 상처때문에 사람에 대한 마음을 닫고 사는 경우가 많고,
그 한번 닫힌 마음을 다시 여는 건 참 쉽지 않은데...
민들레 세천사분들은 자기의 마음을 기꺼이 열어 마음닫힌 분들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제갈민수하비에… 17-08-17 09:53
 
아름다운 나눔을 항해 민들레 국수집과 힘차게 달려나가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최인숙 17-08-17 08:36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훌륭하세요~~
윤진국 17-08-16 20:4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성미경에스더 17-08-16 18:1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재소자분들을 만나러 가시는 길...흘리셨을 땀방울이 문득 상상해봅니다.
두분 노고가 정말 크시네요.
스무디 17-08-16 14:50
 
감사합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박영진안토니오 17-08-16 13:05
 
이 세상이 너무 삭막하지만은 않네요.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무지개색깔 17-08-16 10:35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김소현 17-08-16 09:23
 
어디서 이런 사랑을 보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김미화유스티나 17-08-16 08:10
 
민들레 형제님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정우현 17-08-15 20:26
 
민들레 교정사목에 찬란한 빛이 납니다.
마치 새로운 희망의 무지개처럼요.
외롭고 지친분들의 영원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이가연안나 17-08-15 18:32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민지 17-08-15 15:04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빠삐코 17-08-15 14: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고정태도미니코 17-08-15 13:38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닮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강소정 17-08-15 11:19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유연 17-08-15 09:42
 
우리가 평상시 신경쓰지 못하는 곳에도 이렇게 사랑나눔 해야할 곳들이 있구나 라는 걸 새삼느끼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이미숙 17-08-15 07:51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무더운 여름에 전국으로 다녀오시느라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어두운 곳에 계시는 제소자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형욱 17-08-14 20:03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박은영젬마 17-08-14 18:31
 
재소자들의 대한 편견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정혜미 17-08-14 15:13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슴벅찬
일기를 읽을때면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화이팅~^^
팅커벨 17-08-14 14:04
 
감동과 희망의 소식.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헌신과 열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최고!
이지훈사무엘 17-08-14 13:47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대단한 노력없이는 안되는 일이지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대단하네요!
신정숙 17-08-14 10:40
 
아름다운 뜨거운 가슴을 가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조지훈 17-08-14 09:09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형제님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봅니다.
최은경 17-08-14 07:57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만 읽으면 생글생글~ 얼굴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두 천사분께 한 수 배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백정식 17-08-13 20:49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여름휴가도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두분에게 응원의 큰박수를 보냅니다.
더운 여름날 정말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고의 사랑!!
황미선안젤라 17-08-13 18:11
 
진정한 행복으로 이웃을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반합니다.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송혜련 17-08-13 15:14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그린티라떼 17-08-13 14:08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이영민안토니오 17-08-13 13:46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조주연 17-08-13 10:33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세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유보라 17-08-13 09:09
 
이제부턴 저도 제 주위 작은 부분부터 사랑을 실천해야 겠네요. 수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니 자극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장소연 17-08-13 07:52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 한해가 깊어가면서 20여년의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이중근 17-08-12 20:24
 
휴가의 모든 날들을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보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심혜나엘리사벳 17-08-12 18:08
 
무더위에 숨막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희망으로 삽니다.
진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은 완전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사잔을 보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아낌 없이 헌신하는 삶을 봅니다. 최고의 사랑!
아메리카노 17-08-12 14:35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성호필립보 17-08-12 13:05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수십년동안 이분들의 가족과 친구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이 오늘따라 새삼스레 더 감동이 밀려옵니다.
이연지 17-08-12 11:34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하나 17-08-12 09:30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이연화 17-08-12 07:24
 
이 사회의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이야말로 하나님의 대사들이십니다.
두분의 따뜻한 마음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는 제게 너무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을 울리네요! ㅠㅠ
공진수 17-08-11 20:11
 
두 천사님들을 보면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서인혜빅토리아 17-08-11 18:35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고은아 17-08-11 15:26
 
모든일이 풀려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더욱 행복해지시기를 바랍니다.
해피투게더 17-08-11 14:01
 
베베모 가족의 열띤 민들레 사랑.
햇살 같이 아름다운 사랑 계속해서 이어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재일안토니오 17-08-11 13:32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진실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는 마음이 참 따듯하니 좋습니다.
민들레 형제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정상수요셉 17-08-11 11:09
 
세상에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을 사람들에게 분명 세상에는 따뜻한 사랑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십니다.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신명철 17-08-11 10:19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민소라 17-08-11 08:49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응원할게요!
이형일 17-08-10 20:10
 
재소자분들의 아픔까지도 사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훌륭한 선행을 본받아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돕도록 하려고해요.
감동이에요.
김유정소피아 17-08-10 18:27
 
바라는 것 없이 이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자기 가진 것 다 나눠주는 삶이 있다는 것!
이 시대에는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청춘 17-08-10 14:17
 
마음에 상처를 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이끌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이승수미카엘 17-08-10 13:16
 
이처럼 따뜻한 사랑이라면 충분히 재소자들의 언마음도 녹이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알라뷰~~
alzkdpffk 17-08-10 11:09
 
세상 사람들이 들여다 보지 않는 곳에 민들레는 고개를 들이밀고 바라봐주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줍니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라고...
아무런 조건 없이 그런 것이라고...
최진주 17-08-10 09:58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홍지숙 17-08-10 08:25
 
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하는데 디딤돌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항상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더운길에도 항상 행복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진수 17-08-09 20:13
 
우리 가진 욕심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옳고 그른 일들이
바뀌어나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럴때마다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망의 증거가 있기에 또 힘이납니다.
항상 민들레 풍경을 보며 위안을 얻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나은젬마 17-08-09 19:45
 
민들레 교정사목의 세밀한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런 팍팍한 사회에서도, 민들레 사랑만이 빛이나네요.
더운 하루하루에도 이렇게 열심히 다녀주시는 열정에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남혜정 17-08-09 15:03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쉘위댄스 17-08-09 14:07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신재석도미니코 17-08-09 13:23
 
어김없이 재소자형제분들을 위하여, 열심히 다녀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loveis 17-08-09 10:43
 
따뜻하게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플라토닉 17-08-09 09:05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도형안드레아 17-08-09 07:51
 
지금처럼 따뜻하게만...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나훈 17-08-08 20:12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효진보나 17-08-08 18:13
 
더운 여름에 새벽부터 재소자 형제님들을 만나시러 다니시는 열정이 사랑이 놀랍습니다.
역시 민들레 다운 사랑이네요!
밍키 17-08-08 14:15
 
더운 여름에도 이렇게 재소자분들을 위해 달려가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최영수바실리오 17-08-08 13:50
 
언제나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 오늘도 들어와서 함께합니다.
진실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오늘도 기운을 낼 수 있습니다.
남정훈 17-08-08 11:15
 
남들은 놀러다니는 휴가에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이정숙마리아 17-08-08 09:03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오미숙 17-08-08 07:54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민웅 17-08-07 20:04
 
가슴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걸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박연주도미니카 17-08-07 19:01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박하미 17-08-07 15:07
 
서영남 교정위원님 같은 분이 세상에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큰 힘을 얻고, 위안을 얻습니다.
몬드리안 17-08-07 14:19
 
힘내세요..부디...응원하겠습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너무 멋져요!
이재우도밍고 17-08-07 13:10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마음을 열어주는 사랑에 나눔에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차영화 17-08-07 10:24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사람부자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소라 17-08-07 09:15
 
가난하고 힘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용기 잃지 않으시길....
조혜정 17-08-07 07:53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권지혁 17-08-06 20:20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박현아수산나 17-08-06 19:33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에코 17-08-06 14:40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최진영요한 17-08-06 13:20
 
사랑과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자신을 다독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은혜바울라 17-08-06 12:22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chldudwk 17-08-06 09:15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항상 배려하고 나누며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혜진 17-08-06 07:48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이찬호 17-08-05 21:42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강소희로사 17-08-05 20:21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김지희 17-08-05 18:04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오뚜기 17-08-05 17:27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박지훈루치오 17-08-05 13:05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허미나 17-08-05 09:18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처음 17-08-05 08:5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이채연안나 17-08-05 07:08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상황이라도 기다려 주시고 용서하시고 이해하시는 모습이 저를 뒤돌아 보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백호준 17-08-04 20:31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두분의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김수연젬마 17-08-04 18:59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이 너무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람의 정이 흐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초코 17-08-04 14:50
 
사람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처럼 나보다 낮은이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많이 응원할께요~!
신재우요한 17-08-04 13:07
 
무더운 여름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고마비 17-08-04 10:28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선물도 듬뿍 받고, 무엇보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날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장 행복한 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최숙카타리나 17-08-04 09:30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 고맙습니다.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이한나 17-08-04 08:04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세훈 17-08-03 20:26
 
민들레 국수집은 이웃을 돕는 곳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그 또한 눈물겹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짱이예요!!
이미선루시아 17-08-03 18:16
 
민들레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살아갈수 있는 원동력, 희망,꿈,을꿀수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은 실천입니다. 약속하신 것을 멋지게 지켜주심과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위대합니다.
민지원 17-08-03 15:14
 
마음과 자신을 낮추어 민들레 재소자분들을 보듬어주고 치유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삐약이 17-08-03 14:15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두분에게서 배웁니다.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더운날 이번에도 참 큰 수고하셨습니다.
송은수바오로 17-08-03 13:04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박희정 17-08-03 11:22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존귀해요. 화이팅!!!
고진감래 17-08-03 10:11
 
이 세상의 밝은 빛이라고는 오직 민들레 사랑밖에 없네요. 밝은 빛을 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수진 17-08-03 08:23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민들레 형제님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재헌 17-08-02 20:31
 
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박연주세실리아 17-08-02 18:13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수연 17-08-02 16:12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성재루카 17-08-02 13:02
 
내 목숨보다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중요하게 여기는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이런데서 드러나는 듯합니다.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조영자 17-08-02 11: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파이팅~~
황예진 17-08-02 10:00
 
새벽부터의 설레임으로 준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셜록홈즈 17-08-02 07:27
 
정말 너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네요.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베베모 가족 참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정우현 17-08-01 20:26
 
재소자분들에게 진실한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번 더워도 추워도 이렇게 다녀주시는 두분..항상 운전조심하시고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은혜진소피아 17-08-01 18:24
 
언제나 재소자분들과 오랫동안 함께해주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연두 17-08-01 15:04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헨리 17-08-01 14:02
 
더운 여름에도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열심히 다녀주시네요.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영기요한 17-08-01 13:36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더운 여름에 교도소 다니시기 참 힘드실텐데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명자 17-08-01 11:05
 
오래 가는 진심은 차가운 사람들의 마음도 금세 녹여냅니다. 이렇게 민들레 교정사목처럼요. 내가 좀 손해 보며 사는 일에만 얽매이다 보이 삶이 참 힘들어졌습니다. 반성도 많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턴 저도 조금씩이라도 바뀌어 보겠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웃을 수 있는 삶을 지금부터는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웃으면복이와요 17-08-01 09:24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애틋한 사랑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하겠습니다.
하수빈 17-08-01 07:50
 
늘 힘들게 다녀오시기에.. 더더욱 감사합니다..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성한 17-07-31 20:02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임미진실비아 17-07-31 18:10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슬램덩크 17-07-31 14:14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이장우다니엘 17-07-31 13:30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LIFE 17-07-31 11:16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아름답습니다.
최준태 17-07-31 09:49
 
민들레 형제님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순덕 17-07-31 07:06
 
서영남 대표님!
대표님 같은 마음과 생각 그리고 실천들이 우리사회를 좀 더 밝게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죄송합니다.
종교는 없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아마도 하느님의 창고라는 확신이 듭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정훈 17-07-30 21:25
 
사랑이 가득한 풍경들은 시간이 봐도봐도 참 감동적이네요.
늘 나눔으로 온 세상을 환히 비추어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안도연수산나 17-07-30 18:50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김연실 17-07-30 15: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무한적인 사랑에 십수년을 지켜봐온 저는
두분이 대단하다고 밖에 말을 못합니다..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두분을 많이 배워야합니다.. 이런 삭막한 세상에..
한여름밤 17-07-30 14:04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 선생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김정구루치오 17-07-30 13:29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의 천사,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소크라테스 17-07-30 10:12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며 나눔을 추구하며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는 민들레 나눔 일상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박창호 17-07-30 09: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의 끈끈한 우정이 아름답네요.  수십년의 우정 최고입니다.
이미진 17-07-30 07:30
 
일반인들 입장에선 교도소라는 곳을 안 좋은 선입견으로 보곤 합니다. 하지만, 베베모 세분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차이는 아마도 사랑과 믿음이 아닐까 합니다. 그 마음가짐의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감사합니다.
오정욱 17-07-29 20:37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황민주엘리사벳 17-07-29 18:31
 
제 모습이 민들레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봉봉 17-07-29 14:4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전해주시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모두들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김문웅루치오 17-07-29 13:07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희영 17-07-29 11:01
 
서영남 대표님의 제소자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깊습니다. 일반인들은 감히 흉내내기 힘든 마음입니다. 존경합니다.
우식 17-07-29 09:38
 
누군가를 제 안에 품는 다는 것은 여간한 열린마음 없이는 힘듭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또는 상처때문에 사람에대한 마음을 닫고 사는 경우가 많고, 그 한번 닫힌 마음을 다시 여는 건 참 쉽지 않은데...
민들레 세천사분들은 자기의 마음을 기꺼이 열어 마음닫힌 분들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열렬히 응원드립니다.
최명자 17-07-29 07:17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무더운 여름에 전국으로 다니시느라고 고생많으십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어두운 곳에 계시는 제소자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은경수 17-07-28 20:03
 
더운여름날, 재소자분들도 참 힘드시겠네요..
민들레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정은주리디아 17-07-28 18:04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웠습니다.
그린티 17-07-28 14:27
 
이 세상의 사랑의 정의의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박민준루카 17-07-28 13:04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김태영 17-07-28 10:10
 
비도 내리고 꽃잎도 떨어지고 외로워집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주 아주 많이요.
LOVEIS 17-07-28 09:10
 
짙은 그늘에 들어서는 따스한 햇살같은 민들레 교정사목이네요. 감동입니다.
안보미 17-07-28 08:49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 한해가 깊어가면서 20여년의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남미연글라라 17-07-28 07:57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관심이 너무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람의 정이 흐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멘
심장훈 17-07-27 20:04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신지선세실리아 17-07-27 18:05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신미영 17-07-27 15:05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니모 17-07-27 14:38
 
외로운 재소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가족이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으뜸이예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영일막시모 17-07-27 13:16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재소자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고.
이렇게 힘들게 다녀주시는지...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동했습니다...
허경숙 17-07-27 11:23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비설 17-07-27 09:53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 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파이팅~~~
최윤지 17-07-27 08:04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단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시네요.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민영애비아 17-07-27 07:45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과 함께 저도
아름다운 꿈 꾸고 싶습니다. 땡큐!
유준영 17-07-26 20:08
 
너무나도 멋진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수정로사리아 17-07-26 18:05
 
참으로 감동적인 사진 풍경입니다~
매번 이렇게 다녀오시니깐요..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바비인형 17-07-26 15:33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가득한 민들레 향기가 퍼져나가네요.
이런 소소한 일상이 저를 웃음짓게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영우루카 17-07-26 14:58
 
폭염 폭염인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확실하게 전달하는 활동이
이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역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민들레 가족의 교정사역이
더 특별하게 여겨집니다. 감동! 아멘
봉주호시몬 17-07-26 14:30
 
더운 여름이였는데도, 이렇게 다녀오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으뜸입니다! 최고의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장소희 17-07-26 11:11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하유미 17-07-26 10:22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아름답습니다.
박영자마리아 17-07-26 07:37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박에스더 17-07-25 23:17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입니다.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진심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감동!
남지연 17-07-25 21:36
 
날도 무척 무덥고 비도 많이 오고 힘겨우실텐데...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나저나 두분은 언제 쉬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항상 힘겨운 이웃들을 찾아 가진 시간들을 모두 내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박찬영 17-07-25 20:10
 
건강한 사회!!! 힘겹고 외로운 자들에 대한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사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아네모네 17-07-25 19:27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매일 매일의 생활을 활기차고
내적인 평화로움을 지니시길 빕니다.
백주희실비아 17-07-25 18:12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주연아 17-07-25 17:01
 
민들레사랑에 오늘도 웃어봅니다.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우민혁 17-07-25 16:32
 
세상에 아무도 관심도 두지 않는 사람들을
돌보아주는 것은 오직 민들레 공동체뿐이 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김지은안나 17-07-25 16:1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은 언제나 착한사람들의 마음속에 있음을 교정사목 게시판을 보면 알겠습니다.
모카 17-07-25 16:04
 
사랑이 느껴지는 교정일기를 읽다 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 자신이 반성됩니다.
두 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배준일요한 17-07-25 15:46
 
날씨가 너무 더운데, 이런날에도 열심히 교정사목을 다녀주시는 두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원석 17-07-25 15:42
 
진정한 행복으로 이웃을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반합니다.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송민아 17-07-25 15:34
 
베베모 세분의 새벽부터의 준비와 노력! 항상 교정사목 게시물을 볼때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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