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23 14:35
2017년 12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0,826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루카 2,14)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12월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형제님들에게

  성탄카드와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습니다.

 

* 12월 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교도소 사정으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17년 12월 8일 - 천안교도소

오후 3시 ~ 3시 30분 - 천안교도소 (조 바오로)

오전 10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조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천안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프랭크소세지, 빵, 두유, 쥬스, 땅콩, 컵라면, 멸치볶음, 김, 방울토마토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5개와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7년 12월 20일 - 서울구치소

오후 2시 ~ 2시 20분 - 서울구치소 (정 프란치스코, 이 안드레아)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정 프란치스코, 이 안드레아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소세지, 빵, 두유, 라면, 구운계란, 초코바,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각각 칫솔 5개와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박00, 유00, 오00, 이00, 김00, 전00, 양00,

정00, 백00, 이00, 최00, 황00, 노00, 정00, 윤00,

도00, 최00, 김00, 최00, 최00, 이00, 이00, 박00,

신00, 김00, 오00, 배00, 김00, 이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2.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3.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4.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5.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6.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7. 광주교도소 최00

8. 광주교도소 박00

9. 서울구치소 정00

10.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1.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2.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3. 천안교도소 박00

14. 경주교도소 홍00

15. 공주교도소 정00

16. 원주교도소 정00

17. 전주교도소 최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인천구치소 이00

21. 인천구치소 김00

22. 대구교도소 허00

23. 대전교도소 김00

24. 청주교도소 이00

25. 청주교도소 김00

26. 의정부교도소 안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목포교도소 우00

29. 포항교도소 김00

30. 안동교도소 이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안양교도소 최 미카엘이 안경이 고장나서 책도 못보고 불편하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선물로 보내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공주교도소 정 안드레아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 3권과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마산교도소 김 베드로가 부탁한 영어공부에 필요한 영어사전과

영어문제집 2권,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이금자 18-01-20 10:10
 
참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좋은 책 한권도 좋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아가는 것도 참 좋은 인생공부입니다.
유민지 18-01-20 07:38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감사드립니다.
최형우 18-01-19 22:18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최유리율리아 18-01-19 17:05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양선희 18-01-19 15:34
 
서영남대표님! 대표님 같은 마음과 생각 그리고 실천들이 우리사회를 좀 더 밝게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죄송스러울 따름이예요
종교는 없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아마도 하느님의 창고라는 확신이 들어요.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득이 18-01-19 14:57
 
어쩌면 세상은 작은 노력으로 바뀌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은 관심이지만 절망인 교도소에 작은 사랑을 보탤때 제 마음이 더 밝아지는지...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황종택루가 18-01-19 13:56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 천사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우리동네 18-01-19 10:08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너무 밝고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지금처럼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 생활하세요!! 항상 '파이팅!!' 하시길~
최미정 18-01-19 09:32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남혜은 18-01-19 08:46
 
나의 마음은 살아있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전현진 18-01-18 20:1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높고 맑은 하늘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습니다. 추운 겨울 ,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나희글로리아 18-01-18 18:58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오연실 18-01-18 15:05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꼭 필요하고 그만큼 값진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호호바 18-01-18 14:22
 
세상의 중심에서 희망을 외치는 민들레 자매상담 이야기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항상 남의 탓을 할 때 수사님은 모든 것을 '내탓이오' 하셨지요. 역시 민들레 천사이십니다^^
이정철야고보 18-01-18 13:53
 
소외된 사람들을 토닥여주는 소박한 사랑을 삶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희망입니다.
제가 찾던 희망을 여기서 보다니 너무 반갑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최문자 18-01-18 12:15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서영남대표님 가슴 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 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이나은바울라 18-01-18 10:31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교정사목 재소자 형제님들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최경란 18-01-18 08:54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운내세요~
최주리바울라 18-01-17 18:24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어요~
갇힌 형제님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어요
이지혜 18-01-17 15:12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교정일기를 읽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첸첸 18-01-17 14:43
 
두 천사분의 교정사목 일기가 저의 마음을 울립니다.
가족들까지 외면하는 교도소형제님들에게 무한적인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조건없이 행하는 두 천사분의 아름다운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박진철루피치노 18-01-17 13:06
 
교도소 안에서 소외되고 약한 이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벗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늘 건강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샬롬~
이성은 18-01-17 11:20
 
일상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 그곳에서는 참 귀한 것이 됩니다.
꼭 물질적인 것만이 아닙니다. 사랑도 행복감도 그렇습니다.
비록 지금은 인생의 겨울을 지나고 있지만 머지 않아 봄이 올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이강호 18-01-17 10:41
 
재소자분들이.... 앞으로의 인생에서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순간들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시길...
박애숙 18-01-17 07:17
 
민들레의 사랑이 참 경이롭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진실됨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황현수 18-01-16 21:05
 
마음을 나누는 것이야 말로 참 크고 중요한 것이라는 것이
이런 경우에서 나오는 게 아닌가 합니다.
진심이 아니면 이 분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윤미사비나 18-01-16 18:49
 
소외된 이들의 가슴에 사랑과 희망만 남겨준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양정희 18-01-16 15:46
 
하느님과도 같은 부모님과도 같은 무한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보는 사람도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지인용 18-01-16 14:49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오래도록 교정사목 이야기를 들을수있으면좋겠습니다
오종호베네딕토 18-01-16 13:53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참으로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나네요.
이선화 18-01-16 11:03
 
일주일에 5일 민들레 국수집 쉬는 일이 없으시고, 서영남 대표님은 필리핀에 오가시며, 베로니카 사모님은 자기 사업도 하십니다. 그런 가운데 틈틈히 교정사목도 빼놓지 않으시니,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언제 쉬나 싶습니다.
그 뜨거운 열정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김리디아 18-01-16 09:29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배경자수산나 18-01-16 08:00
 
진정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품속은 세상 그 어디보다 따스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서호빈 18-01-15 21:21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일깨워줍니다
서지현이사벨라 18-01-15 18:54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프라하 18-01-15 14:27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올한해에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권재우요한 18-01-15 13:33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최영자 18-01-15 11:17
 
두분의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준희 18-01-15 10: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애틋한 사랑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하겠습니다.
홍태연 18-01-15 08:54
 
민들레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무한 신뢰는 계속됩니다..
윈디 18-01-14 20:34
 
세상을 편견 없이 바라보는 세분의 따뜻한 시선에
항상 감동의 마음이 듭니다. 때때로 손해 보는 일이 있어도,
변하지 않는 그 마음... 그 깊은 사랑에...
최시영플로라 18-01-14 19:22
 
수사님이 인간 가족, 사랑의 가족을 형성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모두 바쳤듯이, 지금도 이 세상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한유리 18-01-14 15:34
 
내게 있어 교정사목 일기는 세상과 절망인 이웃들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생각의 폭과 시야를 넓혀주는 창문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사랑이 감동!
해피바이러스 18-01-14 14:53
 
사람으로 태어나 누구를 도울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를
민들레교정서목을 통하여 배우게 되었어요.
감사해요!!^^
조진우바오로 18-01-14 13:59
 
실천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여준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다소나마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 화이팅입니다.!
최진주 18-01-14 10:41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의 기쁨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노력한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하는 것 처럼 모든 수용자들에게 함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todhdwlak 18-01-14 09:15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유경화 18-01-14 07:57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이 형제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Imagine 18-01-13 20:49
 
민들레 교정사목을 많이 접하다 보니 이제 제소자분들도
가깝고 가족같이 느껴지네요.
시간이 지나면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이민희엘리자벳 18-01-13 19:29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재소자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신세희 18-01-13 15:36
 
처음으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나누는 두 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엔씨아 18-01-13 14:14
 
교도소가 그냥 시간을 보내다 나오는 곳이 아닌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진정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을 돌보는 베베모 세분같은 분들이 더욱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찬바오로 18-01-13 13:44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어 교정사목 일기를 읽는 내내 제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강희숙 18-01-13 11:42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든 식구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하시고 못다 이룬 꿈 이루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세실리아 18-01-13 09:1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천사의 마음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완전 감동이에요!
이해미 18-01-13 08:02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창문 18-01-12 20:43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한없이 멋있습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문지애스텔라 18-01-12 17:29
 
삶에 지친 시간들, 상처받은 마음들, 외로움과 싸워야 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고운 사랑으로 치유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좋은것 같네요 ~
유혜숙 18-01-12 15:14
 
갇혀 있는 형제님들을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보호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열망합니다.
뚜비 18-01-12 14:05
 
교정사목을 감동으로 읽으면서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끊임없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백송덕티모테오 18-01-12 13:47
 
나날이 성장하고 희망을 키워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하느님의 은총이 단비처럼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최소영 18-01-12 10:23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사랑은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유미혜 18-01-12 09:48
 
늘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곳들에 관심을 가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시선을 따라 저희도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자 18-01-12 08:25
 
너무나 추운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런 날 몸과 마음까지 시린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온기를 불어다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백두원 18-01-11 20:50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올한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은아엘리자벳 18-01-11 18:49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조세영 18-01-11 15: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그린베어 18-01-11 14:33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수십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모두 해피뉴이어^^
이진성조시모 18-01-11 13:51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날씨 추운데, 교도소까지 다녀오시느라 정말로 고생많으십니다..
문주희안젤라 18-01-11 11:30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아직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다행이도 그 분들의 곁에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tmxpvksh 18-01-11 10:27
 
안녕하십니까!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민들레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시나브로 18-01-11 09:00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화이팅!
안준성 18-01-10 20:47
 
인간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하나님의 사랑처럼
죄를 보지 않고, 사람을 사람으로만 대하는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묵묵히 좋은길 걷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권지영로사 18-01-10 18:48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이세요!
분명 행복은 우리 이웃들과 함께함에 있습니다.
날씨 추운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셔요~
한영란 18-01-10 15:31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서영남수사님은 나의 참 스승이세요~
교정사목을 읽으며 제 마음도 정화합니다~^^
히노끼나무 18-01-10 14:5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이런게 조건없는 사랑이 아닐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무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김지욱라파엘 18-01-10 13:54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부지런히 재소자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시는 모습...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최유진 18-01-10 11:35
 
교도소에 계시는 것 뿐만 아닌 사회에 나오셔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잘 적응 하게끔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도와주시니, 이분들에겐 두분이 아버지 어머니 아닐까요.
누구나 쉽게 하지 못하는 일임을 알기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두분을...
김태평 18-01-10 09:55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체칠리아 18-01-10 07:59
 
안녕하세요.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주성 18-01-09 20:41
 
가장 힘든 환경은 자유가 없는 환경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이 참 힘들겠네요.
그런분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김미란플로라 18-01-09 18:59
 
추운 겨울입니다.
시린 마음까지 더해지는 추운날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부지런히 다니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전서연 18-01-09 15:12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믿고 사람대접하며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카레타 18-01-09 14:57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장현섭노엘 18-01-09 13:52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보라 18-01-09 11:37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2018 년에도 화이팅!!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재정 18-01-09 10:35
 
따뜻한 교정사목 일기가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박명자 18-01-09 09:31
 
오늘 같은날 너무 춥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셨네요! 이 형제분들도 참 기뻐하실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도광재 18-01-08 20: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송미영글로리아 18-01-08 18:15
 
희망을 묻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침반과 같은 민들레사랑은 감동입니다.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 민들레 사랑만 보아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박하나 18-01-08 15:09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은하수 18-01-08 14:42
 
재소자분들도 올 한해 행복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정말 걱정이 없네요^^
올한해도 화이팅!
박철호데오시모 18-01-08 13:23
 
희망을 묻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침반과 같은 민들레사랑은 감동입니다.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 민들레 사랑만 보아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김훈베드로 18-01-08 11:53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변홍란 18-01-08 09:22
 
재소자분들이.... 앞으로의 인생에서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순간들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시길...
박경미 18-01-08 07:48
 
민들레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무한 신뢰는 계속됩니다..
허준영 18-01-07 21:10
 
베베모 공동체 덕분에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화영율리아 18-01-07 17:33
 
민들레 교정사목의 세밀한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런 팍팍한 사회에서도, 민들레 사랑만이 빛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인세은 18-01-07 15:12
 
멀리까지 찾아가시어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SOY 18-01-07 14:4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이종훈스테파노 18-01-07 13:07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있습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2018 년도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wkdbtlrks 18-01-07 11:34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존귀해요. 화이팅!!!
한유미 18-01-07 10:12
 
재소자님들의 한해도 민들레와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메밀꽃필무렵 18-01-07 09:49
 
변화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정종천 18-01-06 21:54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찐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 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단 몇분을 보더라도 그 긴 시간을 달려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은 정말 누구도 흉내조차 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연화데레사 18-01-06 16:21
 
happy new year...
오늘도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수 있을것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윤지윤 18-01-06 15:39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happy new year...^^
핑크찍찍이 18-01-06 14:47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수환실바노 18-01-06 13:38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최안나 18-01-06 10:32
 
추운 날에도 더운 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눈이 오는 날에도 항상 베베모 가족이 열심히 제소자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덕분에 이분들이 어둡고 추운곳에 갇혀 계셔도 세상의 희망을 얻고 사랑을 알게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베베모 가족을 응원하겠습니다.
ehekatkaqhd 18-01-06 09:17
 
추운 겨울 교도소는 더 춥고 힘든 시간일텐데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모두들 2018 파이팅 !!
홍수애 18-01-06 07:52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삶과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그런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다시 살 수 있는 것이겠지요~ 고맙습니다.
김도훈 18-01-05 19:13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교정사목 소식이 감동입니다.
베베모가족과 제소자 형제님들의 만남.....행복을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은아델린다 18-01-05 17:44
 
희망이 절망인 곳을 찾고, 사랑이 어두운 곳을 찾는 모습을
간접적이나마 보며, 늘 감동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happy new year...
오혜진 18-01-05 15:53
 
민들레 국수집의 안아주는 사랑!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울컥 합니다.
아름답고 놀라운 사랑의 릴레이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보노보노 18-01-05 14:23
 
아직도 제 가슴에도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말씀이 꽂혀있습니다.
늦게 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재현라파엘 18-01-05 13:06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세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018 년 올 한해도 수고해주세요...^^
너에게로또다시 18-01-05 11: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갇힌 모든 분들에게도 강건한 건강과 축복을 내려 주시고 사랑의 씨앗을 뿌려주소서......
유소미 18-01-05 10:19
 
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김유정 18-01-05 09:11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제소자들이 베베모 덕분에 많은것들을 채워가네요. 절대 쉬운일이 아님을 , 알고있기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묵묵히 헌신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짱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두식 18-01-04 20:14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화이팅!!
...happy new year..
이숙경클라라 18-01-04 17:50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이웃이있어 감사합니다
건강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조수민 18-01-04 15:06
 
재소자분들을 가족처럼 안아주시기에
그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먼곳 마다않고 찾아가시어 온정의 손길로 보듬어주고 오신 두 분 고생많으십니다.
갈매기형제 18-01-04 14:18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많이 놀랍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
진한 감동입니다.
차석훈베드로 18-01-04 13:10
 
언제나 따듯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재소자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르 18-01-04 11: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최시란 18-01-04 10:33
 
참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좋은 책 한권도 좋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아가는 것도 참 좋은 인생공부입니다. 감동 !!!
홍미숙 18-01-04 09:55
 
Happy new year ~~~
민들레 교정사목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삐뚤어진 편견으로 제소자들을 생각하였는데..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수십년 넘은 한결같은 사랑을 알게되면서,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고 제 편견도 많이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류주성 18-01-03 20:23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수빈실비아 18-01-03 18:19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마음이 아픈 분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HAPPY NEW YEAR
이가연 18-01-03 16:44
 
그동안 힘겨왔던 꾹꾹 눌러왔던 아픔들이 잘 치유되길 바랍니다.
값진 시간 값지게 사랑으로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마소 18-01-03 15:24
 
HAPPY NEW YEAR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쉬는날 없이 재소자 형제님들을 보러가시는 것도 얼마나 힘드실까...
세분의 사랑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나봅니다..
수십년이 한결같이 이어져왔으니깐요...
권호성유스토 18-01-03 14:48
 
선입견..안좋은 부정적인 생각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제 자신도 놀라울 정도로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이...그만큼 너무 아름답게 해주네요...
올한해도 응원할께요^^
LOVEYOU 18-01-03 11:44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이곳에서 배워갑니다. 올한해도 따뜻하고 행복한 한해되시길.....
배수정 18-01-03 10:15
 
2018 년 .. 민들레국수집은 많은 사람들에게 좀 더 따뜻한 세상을 선물해 주십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건강하세요!!!
장금주 18-01-03 07:34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줍니다. 감동천배!!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중요성을 간파하여 그 의미를 승화시키는 데 더욱 매진함으로써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기웅 18-01-02 20:28
 
추운 겨울.. 저들에게도 온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의 사람들이 가기 힘든곳에 직접 찾아가셔서 두분이 직접 행복을 전파하고 오셨군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김지은레베카 18-01-02 17:52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박정연 18-01-02 15:37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제가 생각했던 재소자 분들의
편견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18-01-02 14:13
 
고생많으셨습니다...
재소자 분들도 파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은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곁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절망 속에 있더라도 누군가는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박재범힐라로 18-01-02 13:59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제소자분들도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아주 멋지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성준 18-01-02 11:44
 
살아있는 시간들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매달 교도소 다니는 것도 힘드시겠습니다. 건강 생각하시면서 교도소 자매상담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공황장애 18-01-02 10:23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이하나수산나 18-01-02 07:20
 
처음처럼!  2018 년에도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처럼만.....happy new year...
배민식 18-01-01 20:11
 
2018엔 제 삶이 더욱 알차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부터 배우겠습니다.
작은 것부터 하겠습니다. 2018 화이팅!!
이나리이네스 18-01-01 18:49
 
새해에는 재소자분들의 일상안에 민들레의 봄햇살이 가득
들어차기를 기대해 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한규리 18-01-01 15:03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무척이나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재소자 형제님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놀랍습니다.
건강하세요.
HokiPoki 18-01-01 14:17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재호타시아노 18-01-01 13:37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줄 모르고 열심히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스테파노 18-01-01 11: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뉴이어~~
사람 향기가 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나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김채영 18-01-01 10:21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주연 18-01-01 08:14
 
손편지 써주고 성탄절이나 새해에는 예쁜카드까지 챙겨주시는 정성에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 손편지받기가 거의 없는데 교도소 형제님들은 정성껏 쓴 편지를 받고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 국수집 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까지...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재민 17-12-31 22:27
 
늘 희망적인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수고 많이 해주시네요.
2018 년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조주희엠마 17-12-31 18:21
 
민들레 사랑을 본 후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의 사랑이며,
이웃의 관심과 신뢰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멋진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아이리스 17-12-31 15:34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두분의 실천을 마음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김영수도밍고 17-12-31 14:36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님들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베베모 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야기에 흠뻑 취해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이소라 17-12-31 11:42
 
모든 이웃들이 서로 돕고 나누며 참으로 아름다운 2018 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HAPPY NEW YEAR !
내사랑내곁에 17-12-31 10:33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해피뉴이얼!!
이하영마리아 17-12-31 07:28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제소자들이 베베모 덕분에 많은것들을 채워가네요. 절대 쉬운일이 아님을 , 알고있기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묵묵히 헌신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짱입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준영 17-12-30 20:28
 
세상에서 가장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 같은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진희영아델린다 17-12-30 18:38
 
요즘 들어 민들레 국수집과 하나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모든 이웃들이 서로 돕고 나누며 참으로
아름다운 2018 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HAPPY NEW YEAR
송미라 17-12-30 16:39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렇게 진실되고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런 세상을 만드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eorge 17-12-30 15:17
 
민들레 가족을 보면 정말 사랑은 어디까지 진화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집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전희섭레우치오 17-12-30 13:28
 
두분의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미라 17-12-30 11:52
 
세상의 지옥들을 지워가는 작은 지우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2018 년 아자아자 화이팅!
익명 17-12-30 10:06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
유지경성 17-12-30 08:05
 
다가오는 새해에는 재소자분들의 일상안에 민들레의 햇살이 가득 들어차기를 기대해 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수호 17-12-29 20:03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혜진보나 17-12-29 18:13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HAPPY NEW YEAR .....
이진아 17-12-29 15:42
 
그동안 힘겨왔던 꾹꾹 눌러왔던 아픔들이 잘 치유되길 바랍니다.
값진 시간 값지게 사랑으로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2018 년도도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곰세마리 17-12-29 14:05
 
HAPPY NEW YEAR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쉬는날 없이 재소자 형제님들을 보러가시는 것도 얼마나 힘드실까...
세분의 사랑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나봅니다..
수십년이 한결같이 이어져왔으니깐요...
김지훈도미니코 17-12-29 13:33
 
선입견..안좋은 부정적인 생각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제 자신도 놀라울 정도로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이...그만큼 너무 아름답게 해주네요...
다가올 한해도 응원할께요^^
사랑 17-12-29 10:18
 
세상의 생명들이 기지개를 빨리 켰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야 교도소 형제님들 가슴 속에서 희망이 꽃피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득의지추 17-12-29 09:11
 
2018 년엔 제 삶이 더욱 알차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부터 배우겠습니다. 작은 것부터 하겠습니다. 화이팅!!
오정애 17-12-29 08:50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2018 년에도 화이팅!!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문수호토마 17-12-29 07:39
 
오늘은 영하의 날씨에 칼바람이 부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은 얼마나 더 추울까 걱정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일기가 제 마음을 울립니다.
제 안에 숨겨져있던 사랑을 끌어내줍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이해진 17-12-28 21:15
 
모두들 행복한 연말보내세요!~~~
환대하는 삶이란 것이 어떤 것일까 많이 궁금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고자 하는 이상향도 이 안에 있는 것 같아서요.
2018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보라루시아 17-12-28 18:25
 
해피뉴이어...2018..
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하는데 디딤돌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진이 17-12-28 15:00
 
추운 겨울 새벽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2018 년도에도 화이팅!
빠삐코 17-12-28 14:30
 
민들레 사랑으로 많은 재소자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2018 년도에도 화이팅!
김재홍안토니오 17-12-28 13:50
 
희망이 숨쉬는 민들레 교정사목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행복 참 사랑을 배웠습니다...해피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김지혜 17-12-28 11:34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민들레 형제분들도 모두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미경 17-12-28 10:49
 
세벽에 일어나 청송을 갔다 오시면 무척 힘드시겠습니다.
2018 년 베베모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기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샬롬!
장미라 17-12-28 09:24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냉대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행하시는 모습이 성자의 모습이예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행하시는 모든일이 주님의 참사랑 나눔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리길재바오로 17-12-28 07:56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성탄 & 새해~~!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파이팅!!
박상진 17-12-27 20:37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이미영수산나 17-12-27 18:16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happy new year..
알라딘 17-12-27 14:58
 
2018年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큰 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오성일미카엘 17-12-27 13:31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 중요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카카오톡 17-12-27 11:16
 
그동안 힘겨왔던 꾹꾹 눌러왔던 아픔들이 잘 치유되길 바랍니다.
값진 시간 값지게 사랑으로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2018 년도도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따뜻한 연말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유리 17-12-27 10:13
 
민들레천사 세분...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수연아녜스 17-12-27 08: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12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재욱 17-12-26 21:25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자랑거리입니다^^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민들레 공동체 !! 브라보~~
happy new year...
유하영세실리아 17-12-26 18:07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수고를 많이 해주시네여.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사랑합니다. 해피뉴이어!
안주영 17-12-26 15:16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두분 건강하세요...
해피뉴이어...
보거스 17-12-26 14:01
 
2018 년에도 따뜻한 사랑이 숨쉬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한해가 따뜻했습니다.
Merry Christmas!!
신정우파비아노 17-12-26 13:47
 
민들레 교정사목에 찬란한 빛이 납니다.
마치 새로운 희망의 무지개처럼요.
외롭고 지친분들의 영원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도가 17-12-26 11:27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그대그리고나 17-12-26 10:44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서영남 대표님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 싶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최유란 17-12-26 07:28
 
추운 겨울입니다. 시린 마음까지 더해지는 추운날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부지런히 다니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박민웅 17-12-25 20:38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Merry Christmas~
이윤지마리아 17-12-25 18:24
 
해피크리스마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케이크 17-12-25 14:15
 
HAPPY CHRISTMAS~~~
재소자 형제분들을 내 가족처럼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김영준도밍고 17-12-25 13:31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수사님 늘 양보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은 위대하다 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최경자 17-12-25 11:06
 
MERRY CHRISTMAS~!
어머~ 성탄 카드가 너무 예뻐요 >_<
사랑 가득 담긴 성탄카드를 받고 기뻐할 교소도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는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솜 17-12-25 10:46
 
사랑과 용서의 2018 년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열어갔으면 좋겠어요.  해피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하성은 17-12-25 07:51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강훈영 17-12-24 20:22
 
이 분들을 소외시켜온 우리들의 잘못된 시선들을
이제부터는 소외시켜야 되는 게 아닐 런지요.^^
2018 년에는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민수미젬마 17-12-24 18:29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따뜻하게 안아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볼 수록 놀라운 사랑입니다.
김지은 17-12-24 15:10
 
따뜻한 겨울 되시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레이 17-12-24 14:02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행복한 연말되세여!!!
배도현미카엘 17-12-24 13:19
 
Merry Christmas~!
긍정적으로 변화되어가는 제소자 분들의 모습을 느끼면서
그 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dlsansgkr 17-12-24 11:14
 
MERRY CHRISTMAS !!!!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나눔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교도소는 더 춥고 힘든 시간일텐데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오예진 17-12-24 10:17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양은혜마리아 17-12-24 08:10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가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
백민형 17-12-23 21:57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성준 17-12-23 20:18
 
마음 따뜻한 이야기,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happy new year...
신디 17-12-23 19:55
 
민들레 교정사목 2018 년도에도 화이팅!
김윤희도미니카 17-12-23 18:16
 
요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2018 년도 한해도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김재훈요한 17-12-23 16:30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요정 17-12-23 16:18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 욕심에 지나쳐 모든 것을 잃어 버릴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또 다른 세상을 보는 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감동!!!
김유찬 17-12-23 15:42
 
민들레 사랑 덕분에 올한해도 따듯하게 보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이윤주 17-12-23 15:28
 
민들레 사랑으로 많은 재소자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2018 년도에도 화이팅!
이진아 17-12-23 14:42
 
MERRY CHRISTMAS!!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김유리마리아 17-12-23 14:38
 
연말이 다가올수록 재소자분들이 많이 힘겨우시겠네요. 가족처럼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