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20 11:27
2018. 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356  



  


* 1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교도소 겨울방학으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18. 1월 11일 - 대구 교도소

오후 2시 ~ 2시 30분 - 대구교도소(허 요한, 이 라파엘)

오전 8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허 요한 형제님과 이 라파엘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구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귤, 빵, 우유, 훈제닭, 프랭크소세지, 사탕, 과자, 컵라면, 조미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8. 1월 18일 - 화성 교도소

오후 2시~2시 30분 - 화성 교도소 (우 제노비오, 박 미카엘)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박 미카엘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화성 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귤, 사과, 훈제닭, 소세지, 빵, 두유, 초코파이, 사탕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백00, 최00, 이00, 김00, 이00, 양00, 도00, 김00,

정00, 황00, 노00, 정00, 윤00, 박00, 유00, 신00,

전00, 김00, 최00, 이00, 이00, 박00, 김00, 오00,

배00, 김00, 이00, 최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8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광주교도소 양00

2.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3.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4.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5.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6.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7. 광주교도소 최00

8. 광주교도소 박00

9. 서울구치소 정00

10.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1.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2.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3. 천안교도소 박00

14. 경주교도소 홍00

15. 공주교도소 정00

16. 원주교도소 정00

17. 전주교도소 최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인천구치소 이00

21. 인천구치소 김00

22. 대구교도소 허00

23. 대전교도소 김00

24. 청주교도소 이00

25. 청주교도소 김00

26. 의정부교도소 안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목포교도소 우00

29. 포항교도소 김00

30. 안동교도소 이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4년이상 지원했다.


의정부교도소 박 베네딕도에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 가방을 보내주었다.

 

경북북부 1교도소 이 빈첸시오에게 검정고시 공부에 필요한

문제집 5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광주교도소 최 토마스가 요즘 눈이 많이 나빠져서 글씨가 잘 안보인다고

경을 부탁하여 안경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성준석요셉 18-02-18 13:59
 
서영남 원장님의 살아있는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웃사랑만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문희성 18-02-17 21:05
 
꿈이 있다는 것이 ...희망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삶의 의미를 달리하는지...민들레국수집과 교정사목을 통하여 배웠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교정사목...굿이에요^^
이아정수산나 18-02-17 18:51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현아 18-02-17 16:18
 
역시 나눔의 힘은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내세용~ 사랑해요^^
Albert 18-02-17 14:13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익혀야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서 ^^
윤상혁가브리엘 18-02-17 13:38
 
진정한 나눔이란 절망인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으로 살 수 있던 날의 기쁨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은총입니다!
최연 18-02-17 12:03
 
믿어주는 것 그리고 함께 가주는 것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참 아름답게 사시는 두분이 아름다우십니다...
은설 18-02-17 11:52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유민준 18-02-16 20:06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고통받는 분들에게 "가족"이라는 소중한 의미가 얼마나 클까요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야말로 날개 없는 천사이시지요.
정진아안젤라 18-02-16 18:57
 
브라보..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서보영 18-02-16 16:35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보라쟁이 18-02-16 14:1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김주희 18-02-16 10: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애틋한 사랑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하겠습니다.
체칠리아 18-02-16 08:55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어려울 것입니다. 이웃과 공동체를 진짜 사랑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삼장 18-02-16 08: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설 명절연휴도 따뜻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남명건 18-02-15 21:45
 
새해에도 ~ 변함없이! 우리들 모두가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윤아 18-02-15 16:14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는 순간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게 되었습니다. 헌신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구정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셔요.,,.
심상욱미카엘 18-02-15 13:5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심춘길 18-02-15 11:59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황준호 18-02-15 10: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20여년 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고경희 18-02-15 09:21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허진명 18-02-14 20:54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은희실비아 18-02-14 18:39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양배추 18-02-14 16:27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하준마르코 18-02-14 15:36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순이 18-02-14 11:51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일이 이래서 가치 있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들에 꼭 필요한 일들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세라피나 18-02-14 07:56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형규 18-02-13 22:01
 
두 분의 나눔을 보고 우리 가족에게도 배려와 나눔의 일상이 봄바람처럼 살랑거리며 다가올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나눔의 꽃을 피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전나연힐라리아 18-02-13 18:49
 
교정사목 일기는 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내세요~
한청화 18-02-13 15:45
 
나날이 성장하고 희망을 키워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하느님의 은총이 단비처럼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하니하니 18-02-13 14:57
 
이곳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모두가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늘 기도함께하겠습니다.
장수찬요셉 18-02-13 13:57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이동준 18-02-13 12:05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시나브로 18-02-13 10:30
 
감동이네요... 과거보단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최미숙 18-02-13 08:06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않는 두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아델 18-02-12 22:42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최혜정헤레나 18-02-12 18:48
 
사회 어두운 구석 구석에 닿는 두분의 손길이 빛이고 희망입니다.
베베모 가족분께 하느님의 사랑이,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나르샤 18-02-12 14:1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행복한 설 명절되세요.
오유한도미니코 18-02-12 13:07
 
추운날씨에, 전국으로 다니시기 참 힘드실텐데, 늘 부지런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남북녀 18-02-12 11:42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사랑은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보아 18-02-12 10:56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세종대왕 18-02-12 09:31
 
아름다운 세상찾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축복을..!
강경주 18-02-11 20:58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홍미영이시도라 18-02-11 18:55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 분이 계시기에 너무나 큰 기쁨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이영 18-02-11 15:04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밤톨이 18-02-11 14:4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김민환시메온 18-02-11 13:58
 
나눔과 희망을 전달하여 행복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만들어 주시는 우리시대의
영원한 멘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wkdbwodcnl 18-02-11 11:38
 
재소자 형제님들은 민들레와 함께시니 더없이 든든하시겠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튼튼한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조금은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응원드립니다.
이민식 18-02-10 21:04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외로운 형제님들의 가슴에 따뜻히 온기를 불어 넣어주십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조한나도브라 18-02-10 18:02
 
안녕하세요....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달님 18-02-10 14:45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이상호알베르토 18-02-10 13:41
 
재소자 분들도 그동안의 죄를 씻으시고,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신지애마리아 18-02-10 11:37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whwndus 18-02-10 09:31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김수덕 18-02-09 20:53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세찬요셉 18-02-09 19:00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그들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
두 천사분께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시간탐험대 18-02-09 14:2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무소유의 삶을 존경합니다.
두 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열정적인 사랑을 응원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많은 사랑 나눠주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도민준요한 18-02-09 13:05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비처럼음악처럼 18-02-09 10:32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따스하게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연주 18-02-09 08:33
 
아름다운 세상찾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축복을..!
김현성 18-02-08 23:06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문민정펠라지아 18-02-08 18:28
 
교도소에서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들을 위하여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찾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이 참 감동입니다.
두 분이 계셔서 행복을 느낍니다.
박보민 18-02-08 15:09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바쁘고 힘든일정을 소화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이 걱정이 되네요.두분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루비 18-02-08 14:30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양호준필립보 18-02-08 13:27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최미자 18-02-08 11:50
 
겨울도 이제 거의 지나간 느낌입니다. 제소자 여러분들에게도 삶의 새로운 봄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베베모 파이팅!
감사기도 18-02-08 08:57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전우현 18-02-07 20:5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중 하나가 민들레교정사목의 풍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백보람도미니카 18-02-07 18:09
 
두분을 뵙고 행복해 할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찌릿찌릿합니다.
필요한 물품도 다 챙겨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은총입니다!
김선화 18-02-07 16:36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구름다리 18-02-07 14:49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박희언이레네오 18-02-07 13:49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조미영 18-02-07 10:09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장미래 18-02-07 07:57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의 기쁨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노력한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하는 것 처럼 모든 수용자들에게 함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모카 18-02-06 20:33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임윤지 18-02-06 19:42
 
민들레국수집 늘 언제나 이웃에게 대한 통큰 사랑..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안수림리디아 18-02-06 15:2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해마친구 18-02-06 14: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진영헨리코 18-02-06 13:58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동네 18-02-06 12:12
 
쉴틈 없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사랑!  항상 힘이 드실 것 같지만, 그래도 파이팅!! 입니다.
thakffldk 18-02-06 11:49
 
전국으로 다니시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별이 18-02-06 10:44
 
세상에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맑은 영혼!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힘든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의 영혼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전기현 18-02-05 20:54
 
민들레교정사목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수정스텔라 18-02-05 18:48
 
외로운 분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추 18-02-05 14:11
 
오랜만입니다. 너무도 추운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김정권요한 18-02-05 13:17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LOVEAND 18-02-05 10:04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의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최고입니다.
진e 18-02-04 20:33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김유진세실리아 18-02-04 18:45
 
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결핍들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가난도 단지 그 결핍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조은희 18-02-04 16: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초의 18-02-04 15:03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김준수에드문도 18-02-04 14:42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배경희 18-02-04 12:06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한글과컴퓨터 18-02-04 11:35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따스하게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최연화 18-02-04 08:30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조재림 18-02-03 21:32
 
수사님의 나눔 이야기를 들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조은혜마리아 18-02-03 18:54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오혜란 18-02-03 15:07
 
이런 것을 보면 정말 베베모 세분은 하늘에서 내려준
하느님의 대체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너스 18-02-03 14:12
 
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하는데 디딤돌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항상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추운길에도 항상 행복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유환시메온 18-02-03 13:49
 
인생을 살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여러분은 비록 몸은 제한되어
있지만, 좋은 사람들을 만나셨으니, 충분히 위안이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구은혜 18-02-03 11:38
 
추운 겨울에도 잠시 따뜻해지는 이곳....
잠시 휴식을 하며 민들레 소식을 읽고 있어요.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세라 18-02-03 08:07
 
이제부턴 저도 제 주위 작은 부분부터 사랑을 실천해야 겠네요. 수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니 자극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황동호 18-02-02 20:30
 
모두에게 단단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모습에서
지나온 삶을 반성합니다. 늘 나만 생각했던 제가 많이 부끄럽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손을 먼저 내밀줄 아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
안지영카리타스 18-02-02 18:52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박수희 18-02-02 15:11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항상 따뜻하고 푸근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파이팅!
민들레교정사목 파이팅♡
아마겟돈 18-02-02 14:11
 
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하는데 디딤돌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항상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추운길에도 항상 행복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현석힐라로 18-02-02 13:53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건강하세요.
모짜렐라 18-02-02 11:14
 
처음처럼!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처럼만.....
이윤숙 18-02-02 10:23
 
사랑이란 이런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무조건 마음을 주는 것!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함소정 18-02-02 09:12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늘 재소자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스패로우 18-02-01 20:45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
어쩌면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할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고통을 받을 것 같아요.
그분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감동 그 자체에요!!
조수빈다리아 18-02-01 19:41
 
우리는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고 코 끝을 스치는 사랑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박상은 18-02-01 15:26
 
내게 있어 교정사목 일기는 세상과 절망인 이웃들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생각의 폭과 시야를 넓혀주는 창문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사랑이 감동이예요.
지니 18-02-01 14:50
 
교도소 형제님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장영해야고보 18-02-01 13:59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허진희마리아 18-02-01 11:31
 
외로운 분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만남 18-02-01 10:46
 
늘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곳들에 관심을 가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시선을 따라 저희도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은탁 18-02-01 09:16
 
민들레 국수집이 쉬는 날에도 먼길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열정은 정말 젊은 저도 따라가기 힘드신 열정이십니다^^ 민들레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한 사랑이겠지요~ 정말 존경합니다.
조필영 18-01-31 21:32
 
매달 넣으시는 영치금만 해도 큰 부담이실텐데..
꼬박꼬박 잊지 않으시고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는 표현으로도 부족한것 같습니다...
한보희이베타 18-01-31 18:42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즐겁게 다녀오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진숙 18-01-31 15:15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감동입니다~~
빙고 18-01-31 14:57
 
밝은 모습으로 기쁜 소풍길을 다녀오시는
베베로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유재현마태오 18-01-31 13:53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감사합니다 .
공리 18-01-31 10:46
 
안녕하세요.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태백산맥 18-01-31 09:35
 
참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좋은 책 한권도 좋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아가는 것도 참 좋은 인생공부입니다.
전문수 18-01-30 20:22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삶의 지혜를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임소리바실리사 18-01-30 18:52
 
소외된 이웃들을 도닥여주는 소박한 사랑을 나누는 교도소 자매상담은 우리 모두의 희망이었고, 제가 찾던 희망입니다. 아무리 봐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이태희 18-01-30 16:00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온힘을 쏟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니모 18-01-30 14:36
 
사람사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느끼게 해주고, 세상에는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안주태마티아 18-01-30 13:08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그리고 존경해요.
세계여행 18-01-30 12:04
 
세상 사람들이 다들 외면하는 곳을 향하여 오히려 큰 보폭으로 걸음을 옮기시는 베베모 일가의 삶이 한없이 존경스럽습니다.
2018 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홍금희 18-01-30 10:52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나의 참 스승입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무서운 사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슈퍼맨 18-01-30 08:00
 
세상에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을 사람들에게 분명 세상에는 따뜻한 사랑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십니다.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김효태 18-01-29 20:34
 
꽉막힌 길에 길이 되어 주는 사랑!
어두운 곳에 밝은 빛이 되어주는 사랑!
베베모 세분의 사랑은 항상 특별합니다. 아름답습니다.
남주연이사벨라 18-01-29 18:14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진실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는 마음이 참 따듯하니 좋습니다.
민들레 형제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유수빈 18-01-29 15:05
 
민들레 형제님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옹달샘 18-01-29 14:11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이십니다.
국수집이 쉬는날에, 단 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 하루하루 고생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태진레오 18-01-29 13:06
 
냉골방의 교도소에서도, 민들레 나눔으로 따뜻한 공기가 퍼집니다.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스피노자 18-01-29 11:38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은하 18-01-29 10:51
 
우리사회가 민들레 베베모 성가정처럼 차별없고, 사랑으로 가득차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때는 너무 순진한 생각인가  했었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은 불가능한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길 빌며 존경합니다.
윤덕자 18-01-29 08:13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이해가 갑니다. 진정한 행복은 여러사람이 모여 함께 할때 온다는것을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잘 읽었습니다.
김효준 18-01-28 21:16
 
부족한 신앙생활을 반성할 수있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한솔미리타 18-01-28 18:46
 
민들레 재소자 형제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리고 외로워 마세요!
여러분 곁에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우리가 있으니깐요^^
이지희 18-01-28 15:30
 
민들레수사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져요^^
갈매기형제 18-01-28 14:11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박정섭토마 18-01-28 13:54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재소자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삼장 18-01-28 11:38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를 느끼게 되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을 마음을 안여시는 분들은 없으실 것 같아요. 지극정성 민들레 나눔! 최고예요!
유리 18-01-28 10:48
 
새벽부터의 설레임으로 준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한유라 18-01-28 08:07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민들레 자매상담처럼 귀한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오늘도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한웅기 18-01-27 20:15
 
감동! 수사님의 나눔을 통해 생명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나눔에 대한 중요성과 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송청아데레사 18-01-27 17:31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민진 18-01-27 15:32
 
저희들도 이분들을 따스한 시선으로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힘든 여정이라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걷는 여정은 행복과 희망입니다 *^^*
combi 18-01-27 14:14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유제윤프란치스… 18-01-27 13:38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이 의지하실 것 같아요.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리 18-01-27 11:51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유선혜 18-01-27 10:37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최윤자 18-01-27 07:58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안태민 18-01-26 21:44
 
민들레교정위원님들의 선한 기운이
꼭 제소자들을 밝게 변화 시킬거라고 믿습니다.
민들레 교정위원님 화이팅!
정윤미플로라 18-01-26 18:40
 
손을 잡아주셔서 영광입니다.
이분들을 저 또한 알게되어 감사드립니다.
가슴 깊이 진정으로 빌어봅니다.
이분들도 행복하고 희망으로 가득하게 살아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윤여진 18-01-26 15:14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의 상처를 깊게 하는 서러움은 무엇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오직 사랑만이 그 병을 고칠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꽃우물 18-01-26 14:35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또한 제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태우마르코 18-01-26 13:32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의 천사,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너무 추운날씨입니다. 건강하시길...
최나영수산나 18-01-26 12:40
 
추운날씨.. 힘드시진 않으신지... 민들레 교정사목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홍채연 18-01-26 10:27
 
민들레 재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진짜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홍금숙 18-01-26 08:54
 
언제나 ~~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존경해요~
클라우디아 18-01-26 07:49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대단한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샬롬
홍명기 18-01-25 22:10
 
함께 나누는 삶이 얼마나 귀한것이고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지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장태인로사 18-01-25 18:39
 
마음이 부자인 사람^^
항상 어려운 이들과 주위분들에게 모든것을 내놓으시는 분들,,,
대단하십니다!
김미선 18-01-25 15:17
 
진정한 사랑은 자신의 행복보다 상대방의 행복을 더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교도소 형제님들께 기적을 일으킵니다.
익룡 18-01-25 14:52
 
교도소 형제분들 뿐만아니라 저희에게도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송범준라파엘 18-01-25 13:44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한수아젬마 18-01-25 11:21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장철호 18-01-25 10:49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연화 18-01-25 09:50
 
죄는 충분히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용서받을 마음가짐을 갖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십니다. 단 마음속은 한없이 뜨거우실 것 같고요. 감사합니다.
한석규안토니오 18-01-25 08:1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손재영 18-01-24 21:28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고맙습니다
정윤미율리아 18-01-24 18:48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바쁘고 힘든일정을 소화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이 걱정이 되네요.두분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김선예 18-01-24 16:03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를 밝게 비추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박옥경 18-01-24 15: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퍼주는 손길에는 참 사랑의 나눔과 눈물어린 정성이 있어 감동입니다.
유은혜 18-01-24 15:48
 
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듯한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늘 어려운 처지에 있는분들을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배현준필립보 18-01-24 13:32
 
베베모 가족의 힘찬 사랑을 응원합니다,
dnflehdsp 18-01-24 12:48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문자 18-01-24 10:38
 
민들레 국수집이 쉬는 날에도 먼길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열정은
정말 젊은 저도 따라가기 힘드신 열정이십니다^^
민들레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한 사랑이겠지요~ 정말 존경합니다.
나그네 18-01-24 08:15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세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건강하시길....
문성준 18-01-23 21:37
 
우리사회가 아무리 각박하다고 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는한 그 각박함이 사랑으로 채워질거라 믿어요.
크리스탈 18-01-23 20:31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소리마리아 18-01-23 18:2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전국의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힘내세요^^
이영택 18-01-23 17:42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채영미 18-01-23 17:32
 
외로운 분들을 위해 함께 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람 향기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김재식 18-01-23 16:54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한없이 펼쳐주시는 나눔에 두분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추운날씨 건강하세요.
coco 18-01-23 16:07
 
세월이 가도 시들 줄 모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두분의 나눔과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아름안나 18-01-23 15:48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실한 나눔을 배우고,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김수영 18-01-23 15:06
 
마음을 다해 갇힌 형제님들을 믿어주고 존중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하늘바람 18-01-23 14:25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계속 계속 나눠주세요~
유매력 18-01-22 20:23
 
재소자분들도 두분의사랑에 행복 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고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으며
늘 마음으로 안아주는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오혜진디아나 18-01-22 19:06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니, 참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레인보우 18-01-22 14:16
 
진정한 행복으로 이웃을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반합니다.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백민호도밍고 18-01-22 13:06
 
언제나 재소자분들과 오랫동안 함께해주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자유로운영혼 18-01-22 12:39
 
향기 가득한 이곳을 지나가면 언제나 가슴 가득 눈물이 고입니다. 아마 사랑이 머무는 곳이기에 그런가봅니다. 사랑으로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홍보미 18-01-22 11:23
 
진정으로 사랑을 아는 서영남대표님의 품속은 세상 그 어디보다 따스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우영문 18-01-21 22:06
 
미소가 아름다운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세상 사람들이 변화 되기 힘들다고 치부하는 것들마저 변화시키시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김소영스텔라 18-01-21 18:24
 
민들레의 사랑의 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 않으심이 존경스럽습니다.
최경숙 18-01-21 15:14
 
어떻게 친분도 없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돕고 사랑할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진 것을 덜어주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누는 두 천사분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다워요~~^^
호롤롤루 18-01-21 14:44
 
늘 그분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괴로움과 안타까움은 얼마나 클까 싶네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태우토마스 18-01-21 13:58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두 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여^^
운수좋은날 18-01-21 12:09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김경혜 18-01-21 11:33
 
사랑이란 이런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무조건 마음을 주는 것!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순실안젤라 18-01-21 08:16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이렇게나 많은일을 하시고 또 그것도 모자라 다른 일들을 계획하고 계신걸 보니 정말 대단하시다는걸 알겠습니다. 두분 덕분에 삶에 희망을 가진사람이 얼마나 많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건 정말 축복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제용 18-01-20 20:53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오수경아델라 18-01-20 18:04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너무도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이렇게
사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곳도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감사드려요!
이수진 18-01-20 15:33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희리디아 18-01-20 15:19
 
HAPPY NEW YEAR !!
외로운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꿈비 18-01-20 14:32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 ㅠㅠ
토토로 18-01-20 14:12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배엽실바노 18-01-20 14:04
 
한없는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감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해 마음을 울립니다
언제나 힘내십시오
송윤호토마 18-01-20 13:51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한진수펠릭스 18-01-20 13:40
 
민들레 수사님 늘 자랑스러우신 분...
민들레 교정사목은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소중하고 특별한 선물입니다. 먼 청송교도소까지 꼬박꼬박 다녀오시고... 존경합니다! ^^
허미나 18-01-20 11:41
 
변화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