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23 10:53
1/23 낯설고 어색한 교도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969  

2급 교도소

이곳 여주교도소는 낯설고 어색하고 적응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직원들이 수용자를 대하는 것도 어색하고 수용생활을 하는 것도 어색합니다.
직원들도 꼬박꼬박 존대해 주고 일과 시간에 자유롭게 있어도 건드리지 않는데 이상합니다.

현미영 18-02-18 11:28
 
민들레 재소자형제님들께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민들레 형제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더 나은 한해가 되시길...
다빈치코드 18-02-18 10:23
 
명절도 있었고 참 추운 겨울인데.. 제소자 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프란체스카 18-02-18 08:32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의 기쁨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노력한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하는 것 처럼 모든 수용자들에게 함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문희성 18-02-17 21:05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샬롬!
이아정수산나 18-02-17 18:50
 
한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모든이들이 행복을 찾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Albert 18-02-17 14:12
 
죄지은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구원을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홧팅!!
윤상혁가브리엘 18-02-17 13:37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애경 18-02-17 10:41
 
수십년동안 이어져온 단단한 사랑 민들레 사랑입니다. 그중의 일부인 민들레 교정사목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8-02-17 07:55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믿고 사람대접하며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서보영 18-02-16 16:33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보라쟁이 18-02-16 14:18
 
모두가 모른척할 때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일으켜세워주는 민들레 선생님이야말로 정말 사람답게 사는 길을 보여주는 산 증인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새해에는 더욱 더 힘내요~!
윤도윤마태오 18-02-16 13:58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최영자 18-02-16 09:13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과 저희와 유쾌한 즐거운 만남이 지속되시길....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이여서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더하셨을텐데....  행복한 일만 많으시길 바랄께요!
안여정 18-02-16 07:49
 
변화 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남명건 18-02-15 21:44
 
편지의 주인공 재소자분도 즐거운 새해 맞으시길 바래봅니다... 늘 노고가 많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희진모데스타 18-02-15 18:34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대단하신분들이라 생각해요...
박미래 18-02-15 15:56
 
교정사목 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2018 년에도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해주셔요~~~~
최고은총 18-02-15 14:59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희망 18-02-15 11:35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사랑은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이민주 18-02-15 08:40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 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공동체에게 큰 박수를 쳐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구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해피 설날 보내세용^^♡
허진명 18-02-14 20:53
 
가난한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하나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큰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감동
윤은희실비아 18-02-14 18:40
 
절망뿐인 사람들에게 희망과 빛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도토리 18-02-14 16:23
 
민들레 재소자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효준안토니오 18-02-14 15:29
 
재소자분들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마 아무도 이런 나눔은 하지 못할 듯 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멋지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혜원 18-02-14 10:40
 
민들레국수집 늘 언제나 이웃에게 대한 통큰 사랑..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최경미루시아 18-02-14 07:22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민철 18-02-13 22:00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전나연힐라리아 18-02-13 18:49
 
신비롭기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랑은 쓰러진 사람도 살려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최고~~~~
송설미 18-02-13 15:47
 
그 곳 재소자들에게 사랑과 희망이 전달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존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장수찬요셉 18-02-13 13:57
 
교도소에 관한 글을 읽으며 성경을 다시 공부할 수 있었고, 제 마음속에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전과자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하고 사랑으로 껴안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고맙습니다.
김태승요한 18-02-13 11:04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이서 행복하게 지어주신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아름다움은 모두 민들레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경자 18-02-13 07:51
 
해피 설날 되세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아델 18-02-12 22:42
 
우리에게 좋은 마음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감동!
최혜정헤레나 18-02-12 18:48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유동현티토 18-02-12 13:15
 
재소자분들도 두분 덕분에 참 행복하실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성지현 18-02-12 12:56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나누며 응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서연 18-02-12 10:05
 
자신의 가슴에게 물어봅니다.
세상의 것을 얼마나 품고 살아가는지가 아니라 어떤 감동이 마음 안에 자리 잡고 깃들어 있는지를 진지하게 물어봅니다. 지금 자신의 삶이 '현재 진행형' 인지 아니면 '현재 완료형' 인지 말입니다.
앞으로는 내 마음의 성전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사랑이 가득한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늘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문지애 18-02-12 08:06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강경주 18-02-11 20:59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홍미영이시도라 18-02-11 18:56
 
참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재소자분들에겐 민들레의 두 분이 따뜻한 햇살 일 것입니다.^^
유이영 18-02-11 15:04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밤톨이 18-02-11 14:49
 
마음과 마음은 이어지나봅니다...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힘내시길...^^
김민환시메온 18-02-11 13:58
 
언제나 어디서나 행복한 기적이 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을 저도 응원합니다.
공하영 18-02-11 10:18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은혜리디아 18-02-11 07:56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민식 18-02-10 21:04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상호알베르토 18-02-10 13:42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이보라 18-02-10 10:50
 
행복한 설날되시길 바랍니다....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오은영 18-02-10 07:41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 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수덕 18-02-09 20:53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김세찬요셉 18-02-09 19:20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의 안부소식이 너무 감동입니다!
클로버 18-02-09 14:08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감동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진표미카엘 18-02-09 13:16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최윤정 18-02-09 10:24
 
사람이 사람을 이해하고, 사랑으로 기다려주는 일만큼 값진 일이 있을까요?  감동입니다~~
공순자 18-02-09 09:21
 
새벽부터의 설레임으로 준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이민태 18-02-08 23:51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김현성 18-02-08 23:0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의 고운 삶을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면 보람 두배, 행복 무한대로 커집니다~ ^^
루비 18-02-08 14:3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감동의 물결~~
문현호바실리오 18-02-08 13:58
 
희망이 되어주시고,사랑이 되어주시는 서선생님 위대하십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8-02-08 10:38
 
전국으로 다니시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유리 18-02-08 08:07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민들레 자매상담처럼 귀한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오늘도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대철 18-02-07 21:24
 
절망인 형제님들께께 365일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강아름세실리아 18-02-07 18:23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두분에게서 배웁니다.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지영 18-02-07 16:43
 
나의 마음은 살아있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박희언이레네오 18-02-07 13:49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어보면 평범한 우리의 이웃 이야기들 이면서도 제게 '얼'과 '정신'을 불어 넣어 주는 듯합니다! 존경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세상만사형통 18-02-07 11:34
 
환한 웃음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언제나 밝고 환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경자안나 18-02-07 08: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파이팅~~
우태석 18-02-06 23:03
 
언제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존경해요~
토토로 18-02-06 20:53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두 분의 사랑의 길을 뒤따르겠습니다.
박희영 18-02-06 19:41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안수림리디아 18-02-06 15:39
 
그 어느 선물보다 값진 선물을 365일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고 느끼는 것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금처럼 희망과 행복을 나누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오미란올리바 18-02-06 15:16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thakffldk 18-02-06 11:45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  감사드립니다.
박보미 18-02-06 07:48
 
세상 사람들이 다들 외면하는 곳을 향하여 오히려 큰 보폭으로 걸음을 옮기시는 베베모 일가의 삶이 한없이 존경스럽습니다. 2018 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수형 18-02-05 21:27
 
소외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호돌이 18-02-05 19:07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민들레국수집은 감싸주고 믿어 줍니다.
그리고 그게 결코 틀린 선택이 아님을 기적처럼 증명해 냅니다.
참 놀랍습니다.
손미영 18-02-05 15:0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서로 따뜻하게 감싸주는 진정한 가족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세상에 이런 대단하고 따듯한 가족이 있을까요?
세분의 사랑 응원해용~~
마음의소리 18-02-05 14:09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신재원마르코 18-02-05 13:11
 
늘 놀라워요! 쉽지 않은 일들인데... 항상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느낍니다.
최수연 18-02-05 11:14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며...
이상화 18-02-05 08:11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소라 18-02-04 16:13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재소자분들을 위한 민들레의 사랑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김준수에드문도 18-02-04 14:40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우리 18-02-04 10:43
 
민들레 교정사목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랑의 의미...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최영자 18-02-04 08:06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코스모스 18-02-03 19:04
 
먼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내가 민들레 국수집에서 도움을 받아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수사님, 감사합니다.
이라은미카엘라 18-02-03 19:02
 
두 분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의지를 일으켜주는 풍경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재소자 여러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희망 잃지 마시길...
양소빈 18-02-03 15:13
 
세상 누구와도 발맞춰 걸어주시고,
조금 늦되어도 기꺼이 기다려주시는 한없이 넓은
민들레의 마음을 보게 되네요.^^
비너스 18-02-03 14:12
 
어떻게 세상에 이런 사랑나눔이 있을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감탄하고 감동먹고 갑니다.
이유환시메온 18-02-03 13:49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건강하세요.
dkdltmffksem 18-02-03 10:14
 
한 분 한 분 깊은 관심도 주시고, 물질적 정신적으로 주는 도움이 참 대단하십니다. 존경해요....
나문정 18-02-03 08:11
 
민들레 교정사목....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이십년이 넘게 한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황동호 18-02-02 20:31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민들레 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민혜안나 18-02-02 18:59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믿음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항상 힘내세요.^^
최현석힐라로 18-02-02 13:52
 
인생을 살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여러분은 비록 몸은 제한되어
있지만, 좋은 사람들을 만나셨으니, 충분히 위안이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오미자 18-02-02 10:16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재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처럼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서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장미인애 18-02-02 08: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회로부터 격리된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벗이되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설 명절연휴도 따뜻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오복이 18-02-01 20:31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감동~
조수빈다리아 18-02-01 19:36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도피하지 않고 함께 견뎌나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KEE 18-02-01 14:42
 
교도소 형제님들과 손잡고 더불어 가족으로 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정사목의 참 의미를 보여주십니다. 감동!
장영해야고보 18-02-01 14:00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최미주 18-02-01 10:11
 
민들레 교정사목의 기적! 저도 그 아름다운 일상 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감동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신은혜 18-02-01 08:59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두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건강하시길....
독고세준 18-02-01 07:29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홍명석 18-01-31 21:37
 
민들레교정사목을 통하여 새롭게 인생을 살아가실 형제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밝아지네요.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감사드려요~~
안연우 18-01-31 15:13
 
자기를 알아주는 벗,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어쩌면 축복받은 사람이 아닐까요.
두 천사분 항상 화이팅~^^
sor 18-01-31 15:00
 
언제나 타인을 위해서
무조건적인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공리 18-01-31 10:44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아자! 아자! 아자!  홧팅!!
이은아로사 18-01-31 07:05
 
다시 시작하는 설렘으로 저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배 올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문수 18-01-30 20:25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크카 18-01-30 14:34
 
늘 따뜻하고 행복이 넘쳐 참 좋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안주태마티아 18-01-30 13:12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는 것만으로도 참 좋은 일입니다. 언제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
홍혜주 18-01-30 11:57
 
언제나 ~~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존경해요~
황미자 18-01-30 07:40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실린 모든 글이 알차서 하나라도 빠뜨리고 싶지 않습니다. 저에게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스승입니다. 특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반성합니다.
김효태 18-01-29 20:33
 
언제나 어디서나 행복한 기적이 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을 저도 응원합니다.
박주홍비아 18-01-29 18:1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노무성 18-01-29 16:15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도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인디언 18-01-29 14:09
 
언제나, 가슴 뛰는 사랑으로 행복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이찬도밍고 18-01-29 13:12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임유정 18-01-29 12:06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을 더욱 사랑하고, 작은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고, 사소한 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은 어딘까지인지.. 너무 놀랍고 감탄해요..
사랑했어요 18-01-29 10:38
 
자신에게 온전하게 주어진 시간마저도 다른 이들을 위해 내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천사이십니다. 존경합니다.
함은애로사 18-01-29 07:24
 
사람이 사람으로 산다는 게 참 어렵습니다. 제소자가 아닌 사람들도 과연 죄가 없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닐거예요. 다만 법이란 것으로 만들어놓은 잣대! 그 잣대에 걸려든 것이겠지요. 그 잣대가 100% 완벽한 것은 아니기에, 우리는 이 사람들에게 무관심해선 안됩니다. 또한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MOMO 18-01-28 16:06
 
한결같고 변함없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교정사목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핑크둘리 18-01-28 14:07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두 분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채정애 18-01-28 10:28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차가운 시선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바뀌었습니다.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따뜻한사랑입니다.
한유라 18-01-28 08:06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삶과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그런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다시 살 수 있는 것이겠지요~ 고맙습니다.
조주형 18-01-27 22:13
 
사람만이 이 세상을 바꾸고 사람만이 주님의 진정한 뜻을 깨우칠 수 있을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진정 미라클 미라클이 아닐수 없군요.
쏘닉 18-01-27 14:17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의 상처를 깊게 하는 서러움은 무엇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장선주 18-01-27 10:43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조진한 18-01-27 09:47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멋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꽃우물 18-01-26 14:33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교훈을 얻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아가렵니다.
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세웅안토니오 18-01-26 13:18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최순자 18-01-26 10:15
 
사랑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아, 이렇게 사는거구나 ' 하고 삶의 또 다른 전율을 느꼈습니다. 파이팅!
최경란 18-01-26 08:33
 
향기 가득한 이곳을 지나가면 언제나 가슴 가득 눈물이 고입니다. 아마 사랑이 머무는 곳이기에 그런가봅니다. 사랑으로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클라우디아 18-01-26 07:48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파이팅!!
홍명기 18-01-25 22:16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주었네요
추운 겨울에도 늘상 그들을 돌보심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미선 18-01-25 15:16
 
편지를 보니 민들레의 진실된 마음이 전해졌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형제님들은 참 벗이 생긴것처럼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상을 응원합니다!!
송범준라파엘 18-01-25 13:43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이 정말 아름답네요. 많은 응원하겠습니다.
장철호 18-01-25 10:46
 
사랑이란 이런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무조건 마음을 주는 것!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세라 18-01-25 09:28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효진젬마 18-01-25 07:19
 
재소자분들도 한가족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지노 18-01-24 19:38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정윤미율리아 18-01-24 18:47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두 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김선예 18-01-24 16:0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은혜 18-01-24 15:49
 
편지글이 뭉클합니다.
소외된 사람들에게 벗이 되어주시고,
찾고 싶은 사랑이 되어주시는 서선생님 위대하십니다.
박찬영토마스 18-01-24 13:16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서울대공원 18-01-24 09:52
 
민들레 수사님이 하는 일이 이래서 가치 있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들에 꼭 필요한 일들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소은 18-01-24 08:01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 한해가 깊어가면서 20여년의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조유민 18-01-23 21:20
 
민들레교정사목은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감동의 연속이에요.
그 감동을 나누고 사랑을 전달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저도 많은것을 느끼며 배우고 있어요.
크리스탈 18-01-23 20:32
 
민들레교정사목의 모습은 한편의 휴먼스토리이고 감동적인 영화와도 같아요.
감동이에요.
이소리마리아 18-01-23 18:23
 
힘든 이웃들에게 귀 기울여 들으면서 도움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대단하십니다! 저또한 스스로 마음을 넓혀봅니다.
서준호 18-01-23 17:41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믿습니다.
채영미 18-01-23 17:31
 
맘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정지용 18-01-23 16:52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제임스 18-01-23 16:06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아름안나 18-01-23 15:47
 
이 사회의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이야말로 하나님의 대사들이십니다.
두분의 따뜻한 마음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는 제게 너무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을 울리네요! ㅠㅠ
김수영 18-01-23 15:0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
꾸몽 18-01-23 14:37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 희망을 되찾고 행복해하는 교도소 형제님의 이야기는 저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뚠뚠이 18-01-23 14:21
 
낯선 내용이라 무어라 말씀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말라는 말이 여기에 해당되는건지,
아무쪼록 저 분도 성실한 신앙생활 하길 바랍니다
김재혁빈첸시오 18-01-23 13:46
 
사랑과 나눔은 위대한 일입니다.
진실로 잘 사는 법이 무엇인지를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김준호 18-01-23 12:46
 
차가울 것 같은 공간에 따스함이 넘치게 하십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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