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26 11:32
2018. 5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0,809  




2018. 5월 17일 - 천안교도소

오후 1시~ 2시 - 천안교도소 (박 프란치스코)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박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천안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발효유, 빵, 사발면, 구운계란, 초코바,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칫솔5개와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8. 5월 25일 - 경북북부 제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생일케익, 단팥빵, 크림빵과

딸기, 수박, 살구, 커피, 쥬스, 사탕, 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황00, 최00, 이00, 김00, 백00, 이00, 양00, 김00,

도00, 정00, 오00, 윤00, 박00, 유00, 신00, 이00,

김00, 정00, 최00, 이00, 배00, 박00, 김00, 노00,

김00, 이00, 전00, 최00, 조00, 박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광주교도소 양00

2.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3.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4.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5.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6.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7. 광주교도소 최00

8. 광주교도소 박00

9. 서울구치소 정00

10.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1.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2.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3. 천안교도소 박00

14. 경주교도소 홍00

15. 공주교도소 정00

16. 원주교도소 정00

17. 전주교도소 최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인천구치소 이00

21. 인천구치소 김00

22. 대구교도소 허00

23. 대전교도소 김00

24. 청주교도소 이00

25. 청주교도소 김00

26. 의정부교도소 안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목포교도소 우00

29. 포항교도소 김00

30. 안동교도소 이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4년이상 지원했다.

 

경북북부2교도소 조 베드로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 베낭을 보내주었다.

 

순천교도소 김 마르티노가 한식조리 공부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EBS조리기능사 실기 한식(2018) 책과 문제집 2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경주교도소 홍 실바노가 안경이 고장나서 쓰질 못하고 있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콜롬비아 18-06-17 15:17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황지호 18-06-17 15:01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김세찬 18-06-17 14:53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끌레오파트라슈 18-06-17 13:09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김영길요셉 18-06-17 12:54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됨을 두 천사분께 배웠습니다.
우리가 '사랑' 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찾았습니다.  감동!
김선영 18-06-17 08:38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채성원 18-06-16 21:50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안지원아네스 18-06-16 17:45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딩동댕 18-06-16 14:02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김해성미카엘 18-06-16 12:52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현희마리아 18-06-16 10:13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어요~
갇힌 형제님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어요.
명탐정 18-06-16 08:23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사람부자 입니다.
유승아 18-06-16 07:25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김재평 18-06-15 20:11
 
암흑의 시대에 희망의 빛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고,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비빌언덕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신지선다리아 18-06-15 17:36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한 일상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의 눈을 일깨워 준 민들레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속의 눈을 뜨면 주위의 여러 소중한 나눔들을 쉽게 찾고 감동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차이코프스키 18-06-15 13:57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심재민안토니오 18-06-15 12:12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뚜이 18-06-15 10:2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듯이,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자매상담 너무 감동적입니다!
한문석 18-06-15 08:22
 
진정 나눔은 주는이, 받는 이 모두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다시 희망을 품을수 있게 도와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실펀하는 나눔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은영나탈리아 18-06-15 07:52
 
힘들고 지칠 때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았기에 멋집니다.
한정근 18-06-14 20:1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따뜻한 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김지은헬레나 18-06-14 17:30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포포 18-06-14 14:18
 
헌신과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서기영다니엘 18-06-14 12:04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우리는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십시오!!
이윤주마리아 18-06-14 10:14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보슬비 18-06-14 08:02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이재훈 18-06-14 07:57
 
두 분의 세심한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재소자분들과 두분의우정 멋지세요..
성지희안젤라 18-06-13 20:34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는 최고로 감동입니다. 샬롬
씨스루 18-06-13 17:54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늘 응원하겠습니다.
김성수 18-06-13 15:05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윤나영카타리나 18-06-13 13:20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이은지 18-06-13 12:59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0^ 해피데이~♬ 지금의 민들레 자매상담 풍경에 만족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20년넘게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은호베드로 18-06-13 11:42
 
감동과 더불어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윤효석 18-06-12 21:1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안승혜소피아 18-06-12 17:30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생각들로 거듭나서 남을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차지영 18-06-12 14:22
 
수십년을 재소자분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라꿍 18-06-12 13:01
 
두 천사분의 사랑이 없었다면 마른 나무처럼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은 앙상하게 메말라갔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김동원요셉 18-06-12 12:27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칠리 18-06-12 10:23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윤여은이사벨라 18-06-12 07:13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넛지 18-06-11 20:34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교도소행 교정사목은 동화같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감동이네요.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박나래카타리나 18-06-11 17:57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GOGO란마 18-06-11 15:3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왜 나에게는 이런 열정 없는가.하는 생각이 번뜩이네요.
반성과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민들레 나눔 일상이 나눠주는군요.
화이팅~!
공일오 18-06-11 14:31
 
꿈과 희망이 없는 이웃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차가운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우리 가족을 울리네요. 감동!
최수진모데스타 18-06-11 10:44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곳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문호택 18-06-11 08:57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제비 18-06-11 07:50
 
상상을 뛰어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담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특별한 선물입니다. 감동!!
백민홍 18-06-10 20:13
 
헌신과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문주아도미니카 18-06-10 17:40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폴리 18-06-10 14:59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
남성재안토니오 18-06-10 13:22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 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베베모 세분 항상 행복하시길...
양덕수스테파노 18-06-10 09:54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은정 18-06-10 08:12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이 깨졌습니다.
저도 그들의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박민호 18-06-09 22:11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놀라운 날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이은정빅토리아 18-06-09 17:24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성진규 18-06-09 14:26
 
개인적으로는 생각조차도 할수 없었던 교정사목 이야기..
그런나눔이 있는지도 몰랐던 저는 수사님의 책속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살아갑니다.
너무 이기적인 저의 생활을 잠시나마 뒤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주연세실리아 18-06-09 13:06
 
교도소 형제님을 만나러 가시는 여행길이 좋아 보여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을 표해요.
민들레 수사님 홧팅!!!!!!!!
18-06-09 12:33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동윤힐라로 18-06-09 08:0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 대한 무한안 애정을 지닌 이 시대의 성인.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우리 또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전수현 18-06-09 07:55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베베모" 세 천사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짝! 짝! 짝!
임동욱 18-06-08 21:11
 
'민들레 교정사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이 하느님 나라를 만드는 주축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솔미젬마 18-06-08 17:14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백미란 18-06-08 14:11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에스타 18-06-08 13:04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과 함께 요즘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작은 기도 올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태민바실리오 18-06-08 12:39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우리는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송미도미니카 18-06-08 08:39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화이팅 !!!
까렐교 18-06-08 07:56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채워야만 내 삶의 깊이가 깊어지고 더욱더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찬수 18-06-07 20:22
 
늘 느끼지만 대단하십니다. 편안한 미소와 참으로 편안하게 모든이에게 대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교정일기를 보며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귀한 시간내어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서연카타리나 18-06-07 18:54
 
감동! 하루 한 가지씩 버려야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해봅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무소유의 의미를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경제 혼란과 사회 불안으로 어지러운 요즘,
가난한 이웃들에게 보내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세요!
큐원 18-06-07 15:55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일상을 희망적으로 읽었습니다.
평소 교정사목에 관심이 많은데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웁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현수야고보 18-06-07 14:58
 
서영남 교정위원님 너무 감사합니다.
단 몇 분으로 인해 세상이 조금더 살만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책에선 배울수 없었던 가르침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민수진모니카 18-06-07 12:15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누을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유다혜 18-06-07 09:52
 
짧지만 강렬한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이세은그라시아 18-06-07 07:41
 
따뜻한 마음을 나눌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모두가 함께할때 이나눔과 사랑이 더 배가 될수 있다는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 은총과 축복평화가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권태준 18-06-06 21:57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오래도록 교정사목 이야기를 들을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배윤혜실비아 18-06-06 17:34
 
너무 놀랍습니다~
죄지은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구원을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홧팅!!
급행열차 18-06-06 14:20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전에는 재소자분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민들레 사랑을 접하고 저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힘든 이웃들, 재소자분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려요.
봉지훈마태오 18-06-06 12:49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참 좋았습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파이팅!
권중엽 18-06-06 10:55
 
사랑이 없으면 안되는 일..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나아가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시크릿 18-06-06 08:48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김주은헬레나 18-06-06 06:07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이금자마리아 18-06-05 20:54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주님께서 더 큰 위로와 자비를
베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서영남교정위원님 파이팅!!
최승희 18-06-05 17:24
 
나누는 행복^^
민들레 국수집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살아가는 이웃입니다~ 고맙습니다.
백경혜 18-06-05 15:5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지금까지는 '나'를 위해 살았는데 앞으로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따뜻하고 진실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루피 18-06-05 14:12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수 있는 것입니다.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한정은젬마 18-06-05 13:46
 
가슴 따뜻한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가족애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살아 있음은
하느님의 사랑이라는 것, 생명의 소중함을 갖게 하는 교육의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휴가에도 어김없이 전국교도소행 자매상담을 다녀오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채린 18-06-05 10:57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Kim미나리 18-06-05 09:43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이 있는곳은 다 찾아 가시는 듯 하네요.
우리 사회가 선생님을 닮아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면
다시 돌아가는데 어려움이 좀 덜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박준호 18-06-05 06:58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심이훈 18-06-04 20:28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주연수산나 18-06-04 17:17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언제나 교도소까지 다녀오시느라 정말로 고생많으십니다..
트윙클 18-06-04 15:16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도피하지 않고 함께 견뎌나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황주형필립보 18-06-04 12:3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두 분을 통하여 사는 나의 행복 언제나 감사합니다.
김재호 18-06-04 10:56
 
민들레 형제님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양파소녀 18-06-04 09:39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오진숙헬레나 18-06-04 08:31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답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에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현영 18-06-03 21:21
 
사랑이 느껴지는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두 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여^^
박영신루시아 18-06-03 18:45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이가영 18-06-03 14:04
 
민들레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버팀목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열무 18-06-03 13:55
 
마음을 다해 갇힌 형제님들을 믿어주고 존중해 주는 민들레 교정위원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배경환토마스 18-06-03 12:45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주님께서 더 큰 위로와 자비를
베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서영남교정위원님 파이팅!!
뽀통령 18-06-03 10:55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성택안셀모 18-06-03 07:55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크게 수고로운 일도 아닌데
왜 그리도 잔잔한 행복을 놓치고 살았는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반성해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 힘내세요^^
박영순 18-06-02 20:14
 
민들레표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되기를 추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소자들과 하나가 되고,,,
그런 모습이 아름답네요~
윤슬기스텔라 18-06-02 17:17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 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가족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김은경 18-06-02 16:06
 
현실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한결 따뜻하고
너그러워질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혹부리영감 18-06-02 13:1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강재민도밍고 18-06-02 12:43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판타스틱 18-06-02 10:20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서연루시아 18-06-02 07:39
 
민들레표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한미란도미니카 18-06-02 07:27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양진성헨리코 18-06-01 20:58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하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룰렛 18-06-01 17:29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배미령 18-06-01 15:11
 
따스한 온기를 전해주는 교정사목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재소자분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표 교정사목의 특별한 나눔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로컬 18-06-01 14:18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세 분의 향기는 나를 착하게 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모습은 나를 겸손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우상준알베르토 18-06-01 13:54
 
비타민을 먹듯이 민들레 일상을 보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소중한 선물을 받는 마음으로 기쁘게 생활하고 있답니다.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는 별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하늘나라에서 내려온 천사입니다.
고맙습니다.
강철진파스칼 18-06-01 10:19
 
절망과 포기속에서 하루하루 그저 황폐해진 마음으로 살아가셨을 분들..
그분들 마음속에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세상은 그래도 이렇게 다정하다고 느끼고 계실것 같아요.
언제나 도움의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최고.
나영수산나 18-06-01 08:37
 
죄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도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만 사랑에 메말라있는 가슴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그걸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손선희잔다크 18-06-01 07:29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한기준 18-05-31 22:20
 
찾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박주연도미니카 18-05-31 17:45
 
진정한 행복으로 이웃을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반합니다.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류혜주 18-05-31 15:04
 
수십년동안 이어져온 단단한 사랑 민들레 사랑입니다.
그중의 일부인 민들레 교정사목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수수께끼 18-05-31 14:01
 
교정사목안에서 감히 돈으로는 살 수 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이런 공동체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윤지훈도밍고 18-05-31 13:4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왕자 18-05-31 10:18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혜경실비아 18-05-31 07:27
 
참 아름답네요 ^^*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연못속붕어 18-05-30 20:51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사람이 변하기까지 기다려 주는 일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님을 알기에,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보람요안나 18-05-30 17:29
 
누군가를 제 안에 품는 다는 것은 여간한 열린마음 없이는 힘듭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또는 상처때문에 사람에대한 마음을 닫고 사는 경우가 많고, 그 한번 닫힌 마음을 다시 여는 건 참 쉽지 않은데...
민들레 세천사분들은 자기의 마음을 기꺼이 열어 마음닫힌 분들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서유빈 18-05-30 15:24
 
힘든 이들, 아픈 이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가족이 되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소리 18-05-30 14:33
 
지치는 삶에 가뭄에 단비처럼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서로 나누면서 가야 하는것이 진정한 이치임을 서영남 선생님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박해균빅토르 18-05-30 13:22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이것을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입니다~^^
신동훈 18-05-30 10:38
 
이 먼곳까지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이 미치고 있었군요.
두분이 이 일을 15년 넘게 해오고 계시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은미마리아 18-05-30 08:40
 
묵묵히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빛납니다 *^^*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오성욱 18-05-29 20:18
 
교정사목안에서 감히 돈으로는 살 수 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이런 공동체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나현지마리아 18-05-29 17:42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그늘진 곳에서 애쓰시는 민들레 두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제이 18-05-29 14:43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결핍들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가난도 단지 그 결핍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김은현바오로 18-05-29 12:20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베리 18-05-29 11:47
 
감동입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송이젬마 18-05-29 06:52
 
사랑과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자신을 다독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성길 18-05-28 20:23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
박예은크리스티… 18-05-28 18:25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마시마로 18-05-28 15:33
 
제한 된 공간에서 생활하시는 것도 힘든데...
아무도 찾아 와 주는 이가 없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사람이 한 순간의 실수로 인해
뉘우칠 기회까지 박탈 당해서 안되는 건데...
임민철스테파노 18-05-28 13:54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행복을 찾았으면 합니다^^
이승재라파엘 18-05-28 12:02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소외된 교도소의 형제분들도 살아갈
따뜻한 희망을 품고 지내시겠네요.
두분의 희생에 존경을 보냅니다.
임은아 18-05-28 10:05
 
사랑으로 교도소자매들을 보듬어주시는 수사님~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김윤지루시아 18-05-28 07:27
 
아름다운 나눔을 항해 민들레 국수집과
힘차게 달려나가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차태민 18-05-27 21:19
 
재소자들에게 벌로 주어진 시간을 보낸다는 건
가슴 속에 사랑의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새겨가는 일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백수진안젤라 18-05-27 17:28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나연 18-05-27 14:12
 
이분들을 위해 하루하루 고생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캐츠비 18-05-27 13:06
 
오늘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내시라고...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 힘내세용!
박정민티토 18-05-27 12:49
 
진실로 반성하는 사람들이 꾸는 꿈은 더 알차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빠와딸 18-05-27 10:43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김석호라이문도 18-05-27 07:40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같았는데
선생님의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임태우루치오 18-05-27 07:39
 
민들레표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고맙습니다.
오진미 18-05-26 21:5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높고 맑은 하늘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습니다.
심석훈 18-05-26 20:14
 
가족을 보러 가는것처럼 풍성하게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자경 18-05-26 19:50
 
사랑과 감동을 가득담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
감동감동 입니다.
피플크루 18-05-26 18:25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진한 감동을 받는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께 영원한 생명으로 갚아주시길 기도합니다.
문나영디아나 18-05-26 18:04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머니같은 마음에 가슴이 찡합니다.
이세연모데스타 18-05-26 17:51
 
사랑 가득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서 피워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영웅입니다^^
김화란 18-05-26 16:34
 
행동하는 삶을 철저하게 보여주신 민들레 대표님의 그 사랑을 모범으로 우리 또한 그분의 삶을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민들레 자매상담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권보아 18-05-26 16:1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골든볼 18-05-26 15:35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언제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희진 18-05-26 14:43
 
민들레 교정사목이 만들어 가는 희망을 응원합니다. 샬롬
남동토마 18-05-26 13:38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세상에 아무도 관심도 두지 않는 수용자들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땡큐!
김명수레지날드 18-05-26 12:15
 
한 사람의 인생이 생각만큼 쉽게 변하는 게 아닐텐데
그 변화를 강요하지 않고, 묵묵히 기다리시는 민들레표 사랑이 참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