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17 15:52
2018. 6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716  




* 6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교도소 사정으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2018. 6월 8일 - 군산교도소

오후 3시 ~ 3시 15분 - 군산교도소 (김 바오로, 우 제노비오)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김 바오로,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군산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발효유, 빵, 사발면, 구운계란, 초코바,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2018. 6월 15일 - 서울 남부교도소

오후 1시 ~ 1시 15분 - 서울 남부교도소 (이 요한, 김 스테파노)

오전 11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요한, 김 스테파노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 남부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두유, 비스킷, 떡갈비, 초코바, 사탕, 커피, 구운계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황00, 최00, 이00, 김00, 백00, 이00, 양00, 김00,

도00, 정00, 오00, 윤00, 박00, 유00, 신00, 이00,

김00, 정00, 최00, 이00, 배00, 박00, 김00, 노00,

김00, 이00, 전00, 최00, 조00, 박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광주교도소 양00

2.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3.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4.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5.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6.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7. 광주교도소 최00

8. 광주교도소 박00

9. 서울구치소 정00

10.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1.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2. 천안교도소 박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공주교도소 정00

15. 원주교도소 정00

16. 전주교도소 최00

17. 순천교도소 손00

18. 순천교도소 채00

19. 인천구치소 이00

20. 인천구치소 김00

21. 대구교도소 허00

22. 대전교도소 김00

23. 청주교도소 이00

24. 청주교도소 김00

25. 의정부교도소 안00

26. 청주교도소 김00

27. 목포교도소 우00

28. 포항교도소 김00

29. 안동교도소 이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4년이상 지원했다.

 

청주교도소 이 베드로에게 서예작품 준비에 필요한 시집과 책 그리고

서예도구비 10만원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군산교도소 우 제노비오가 부탁한 컴퓨터와 관련 책 3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서울남부교도소 문 요셉에게 검정고시에 필요한 참고서 6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장희란 18-07-21 13:51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들을 응원하지만, 저는 특히 이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깊은 사랑으로 한사람의 마음이 바뀌고 삶이 바뀌니까요.^^
이은영플라비아 18-07-21 08:52
 
더위로 인해 교정사목에도 많은 애로사항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언제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힘내시라는 말만을 전합니다.
박대환 18-07-21 07:46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성영준 18-07-20 21:15
 
두분의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더운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백하나소피아 18-07-20 17:36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써니 18-07-20 14:00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이현성안드레아 18-07-20 12:29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20여년 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강소라안젤라 18-07-20 10:09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뚱이 18-07-20 08:35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살아도 되나.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들어와보면,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심재호 18-07-20 07:23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 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정성곤 18-07-19 20:41
 
민들레 교정 사목은 사랑이 메말랐던 사람의 가슴속에
사랑하나를 태어나게 하는 값진 일입니다.^^
신수연 18-07-19 19: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남진경레아 18-07-19 18:39
 
무엇을 위해 사는지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잃어버리기 쉬운것들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유성베다 18-07-19 12:15
 
베베모 가족이 옮겨 가는 곳마다 지상의 작은 천국이 되네요.
더운 날씨도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제소자분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막지는 못하네요.^^
최재훈 18-07-19 09:50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곳까지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최윤화 18-07-19 07:52
 
예수님의 은총안에서 사랑으로 ...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우성 18-07-18 21:40
 
교도소 형제님들과 진솔한 마음으로 교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동^^
모모야 18-07-18 18:41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바쁘고 힘든일정을 소화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이 걱정이 되네요.두분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윤세미 18-07-18 15:49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 나누는 분들이 참 많네요. 대단 합니다.^^
나은희 18-07-18 14:51
 
그 누구라도, 그 어디서라도 민들레 국수집과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면 손내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교정사목 최고~
이호영마티아 18-07-18 12:36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안성빈라이문도 18-07-18 09:54
 
민들레 일기를 읽고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식사준비하시고 교도소 형제님들도 찾아다니고 요즘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도대체 언제 쉬시는지요? 돈버는 일도 아닌데 쉬는날도 없이 열정을 쏟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최아영아델라 18-07-18 08:53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차가운 그곳에 온기를 불어 넣어 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지혜마르첼라 18-07-17 18:42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김성은 18-07-17 15:18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형제님들이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두분이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십니다.
트로피칼 18-07-17 14:58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한창익티토 18-07-17 12:52
 
민들레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이성은마리아 18-07-17 08:57
 
사랑의 가장 큰 기적은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게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승균 18-07-17 07:35
 
세상 가장 어두운 곳에 천국의 분점들을 짓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영수 18-07-16 21:15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심은경미카엘라 18-07-16 17:23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한건일 18-07-16 14:45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파티피플 18-07-16 13:18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백민홍파비아노 18-07-16 12:0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꿈의나라 18-07-16 08:34
 
날씨에 연연해하지 않으시고, 기쁜 소풍길을 다녀오시는
베베로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심재석마태오 18-07-16 06:08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최유신 18-07-15 22:05
 
필요한 물품들과 현금 그리고 편지에 이르기까지
제소자 형제들에게 쏟는 민들레의 사랑이 대단합니다.
이나래소피아 18-07-15 18:40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배현지 18-07-15 15:35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어둠속의 삶에서 건저 지기를 바랍니다.
김유미 18-07-15 14:53
 
민들레의 제소자 형제님들은 두분이 오시기만을 기다리실 것 같아요.
늘 이분들을 뵈러 소풍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서영 18-07-15 09:15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엉이 18-07-15 08:58
 
마음이 울적할땐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일상을 읽고나면 우울함이 멀리 날아가버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매달 사랑과 희망을 배달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진구 18-07-14 20:10
 
우리가 충분히 나눌 줄 안다면 세상에 절망과 고통, 불행은 사라질 것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수사님께서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손미혜엘리사벳 18-07-14 17:43
 
민들레의 사랑이 참 경이롭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진실됨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윤지연 18-07-14 15:18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호박고구마 18-07-14 14:20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김지훈도밍고 18-07-14 13:27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자체가 착한 사람이시라 재소자분들도 착함 속에 물들이시는 것 같습니다.
크리스탈 18-07-14 10:37
 
교도소 안에서 소외되고 약한 이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벗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늘 건강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샬롬~
정재호 18-07-14 06:54
 
낯설기만 한 재소자 분들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가까워졌습니다.
이런게 나눔이라는 것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합니다!
서형구 18-07-13 20:35
 
안녕하세요.
오늘이 금요일이라 혹시 교도소에 가시는 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매달 경북 청송까지 다녀오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몸 관리 잘 하셔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손은진마리아 18-07-13 17:10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안선희에카 18-07-13 14:44
 
민들레 사랑은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됩니다.
해바라기 18-07-13 13:24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임승택빈첸시오 18-07-13 12:30
 
민들레 교정사목에 대한 커다란 사랑에 저 역시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체력적으로도 힘드실텐데 언제나 웃는 미소 감사드립니다.
김민지 18-07-13 10:24
 
교정사목!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처럼만.....
오색찬란 18-07-13 08: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찬란한 햇살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빕니다.
박태현 18-07-12 20:05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유민영세실리아 18-07-12 17:21
 
전국으로 다니시는 두분의 사랑에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사모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유혜민oo 18-07-12 16:09
 
사랑이 어려운 재소자들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끄라비 18-07-12 15:06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한결같이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늘 존경합니다.
말로만하는 나눔보다 보여주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최민우마태오 18-07-12 12:15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이선애실비아 18-07-12 10:04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신데렐라 18-07-12 08:14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두 분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
강민규 18-07-12 07:18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박형기 18-07-11 20:53
 
육신은 멀쩡하지만 나약한 저의 사랑이 부끄러웠습니다.
몸소 사랑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위선적인 모습도 많이 반성하고 세상을 둘러보게 되었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소영헬레나 18-07-11 17:53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
이은주 18-07-11 15:25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하루를 꼬박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여요^^
서나연 18-07-11 14:50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희망센터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노준영스테파노 18-07-11 12:32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Botton 18-07-11 09:31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이진아마리아 18-07-11 08:56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심병준 18-07-11 07:58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신재식 18-07-10 20:02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박미라엘리사벳 18-07-10 17:42
 
세상에 버려진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진실한 사랑에 힘찬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뮤즈 18-07-10 13:5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차재민티토 18-07-10 12:24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윤헬레나 18-07-10 10:11
 
교도소는 어두운 곳, 사랑이 없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꼭 그런것 만은 아닌 것 같아요.
민들레는 늘 사랑이 이렇게 넘쳐서 좋습니다.
베베모 가족 다녀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파랑새 18-07-10 08:06
 
재소자분들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마 아무도 이런 나눔은 하지 못할 듯 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멋지시네요.
김재원 18-07-10 07:36
 
딱딱한,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민들레 일기와 희망센터 일기, 교정사목 일기 구석구석 읽습니다.
민들레가족  파이팅!!~~
이장훈 18-07-09 20:40
 
이 세상에서 사랑이 가장 필요한 곳이라면 저는 교도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베푸는 사랑도 잘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교도소가 아닐런지요.
그런 어려움속에서도 한사람, 두사람 변화시킨다는 건 진심이 아니면 결코 안되는 일이겠지요.
변지혜마리아 18-07-09 17:29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병관 18-07-09 14:48
 
우리들 모두가 교정사목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사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서영남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SoGood 18-07-09 13:16
 
세상 어떤 절망에도 사랑을 주시고, 희망을 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지지하고 동경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설아녜스 18-07-09 08:39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감동입니다.
김연우 18-07-09 07:51
 
교도소에 있는 무기수, 장기수, 고아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 20년넘게 사랑과 나눔으로 대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사랑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더 커질수 있도록 잠실성당 모든 교우들은 응원하겠습니다!!
강승훈 18-07-08 20:20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신유영실비아 18-07-08 17:30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판도라의상자 18-07-08 13:51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30년넘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높은 담장안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민준루카 18-07-08 12:48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나눔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이유진 18-07-08 11:29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꽃보다남자 18-07-08 08:28
 
아름답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사랑..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재소자분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서도 모두  건강하히세요.
최미진에스더 18-07-08 06:31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두분에게서 배웁니다.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주섭 18-07-07 20:23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전경실실비아 18-07-07 17:44
 
교도소 형제님들과 멀어지지 않아야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그들에게 오아시스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주미 18-07-07 14:09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인보우 18-07-07 13:45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서성준야곱 18-07-07 12:25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두분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김다영요안나 18-07-07 08:4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많은 제소자 분들이 용기를 얻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세상에 도전해 나갈
꿈을 꾸시길 바랍니다.
한정익 18-07-07 07:57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두 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큰 힐링이 되어 줍니다.
박해송 18-07-06 21:11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재은헬레나 18-07-06 17:10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랑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온달왕자 18-07-06 13:23
 
특별한 교도소 여행이 감동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늘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김대혁바실리오 18-07-06 12:4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임소은 18-07-06 11:03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화려한싱글 18-07-06 08:20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김희훈바실리오 18-07-06 06:07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감사드립니다.
안세라미카엘라 18-07-05 18:38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은 우리사회에 희망의 햇살을 비추시는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ROoo 18-07-05 16:52
 
하느님의 거룩한 일을 바로 옆에서 돕는 것이 교정사목이 아닌가 합니다.
죄와 사랑 그리고 용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봅니다.
손지희 18-07-05 13:21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여시는 제소자형제분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교정사목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기덕토마스 18-07-05 12:57
 
나눔은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배웠습니다. 그사랑을 받는 분들또한 배로 사랑나눔할수 있을것입니다.
한결같은 두분의 모습을 존경합니다. 마음다해 응원하겠습니다.
브리츠 18-07-05 10:45
 
살기가 어려워,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아름다운 곳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작은것도 감사히 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고 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뜨거운 갈채를 보냅니다!!!
백재우 18-07-04 20:27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행복을 찾았으면 합니다^^
김하경보나 18-07-04 17:40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노르웨이 18-07-04 14:31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이정재다니엘 18-07-04 12:05
 
참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재소자분들에겐 민들레의 두 분이 따뜻한 햇살 일 것입니다.^^
한중근 18-07-04 10:47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봉쥬르 18-07-04 08:42
 
모든일이 풀려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더욱 행복해지시기를 바랍니다.
심재선소피아 18-07-04 06:35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심준호 18-07-03 20:53
 
진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희망을
우리 사는 세상에서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은이경세실리아 18-07-03 17:26
 
진정한 행복으로 이웃을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반합니다.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승준안드레아 18-07-03 15:23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네요...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유자님 18-07-03 14:37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글루 18-07-03 08:17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늘 이웃만을 생각하면서 사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을
늘 존경합니다.
최상아세레나 18-07-03 07:56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수홍 18-07-02 20:09
 
이제부턴 저도 제 주위 작은 부분부터 사랑을 실천해야 겠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니 자극이 됩니다.
재소자 분들까지 살뜰히 챙겨주시는 수사님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윤아젬마 18-07-02 17:14
 
두 분의 세심한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무더위에도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재소자분들과 두분의우정 멋지세요..
서울의달 18-07-02 14:40
 
소외된 사람들을 토닥여주는 소박한 사랑을 삶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희망입니다.
제가 찾던 희망을 여기서 보다니 너무 반갑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박재영도밍고 18-07-02 12:59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리가 더욱 잘 들릴 것 같습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아만다 18-07-02 10:41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나누며 응원합니다.
이주연마리아 18-07-02 09:18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김민규 18-07-02 08:26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교정사목 재소자 형제님들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최시우 18-07-01 21:41
 
제 마음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퐁퐁 솟아나는 느낌입니다.
참으로 희망찬 기운이 솟아 나올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화이팅!! 베로니카 사모님도 화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홍민아아네스 18-07-01 18:56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두 분의 사랑의 길을 뒤따르겠습니다.
김민영 18-07-01 16:35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로봇소녀 18-07-01 13:26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이런 공동체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그런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민들레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그들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김기환루가 18-07-01 12:42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오성제 18-07-01 11:08
 
살다 보면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용서와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호영 18-07-01 08:54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여~ 지금처럼 절망인 형제님들의 빛이 되어주소서!
심수민미카엘라 18-07-01 07:58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교정사목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가을 아침의 행복.
서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신현수 18-07-01 07:43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박지훈 18-06-30 20:57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사람이 변하기까지 기다려 주는 일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님을 알기에,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정아헬레나 18-06-30 17:12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데이지 18-06-30 14:37
 
제한 된 공간에서 생활하시는 것도 힘든데...
아무도 찾아 와 주는 이가 없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사람이 한 순간의 실수로 인해 뉘우칠 기회까지 박탈 당해서 안되는 건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주현도미니코 18-06-30 13:38
 
재소자분들이.... 앞으로의 인생에서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순간들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배민주 18-06-30 11:15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공동체 덕분에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굿모닝 18-06-30 09:31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김기현바실리오 18-06-30 06:09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재소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유민 18-06-29 20:19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남선애살로메 18-06-29 18:04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재소자분들을 위해 희망을 복돋아 주시는 진심이 느껴지네요~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진서 18-06-29 14:56
 
오늘의 세상에서 사랑보다 더 크게 세상의 어두움을 밝히는 빛은 없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이 사회의 어두움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축복 가득한 나날 되세요^^*
o개굴o 18-06-29 13:26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진정한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장무영안셀모 18-06-29 12:51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한수진제노비아 18-06-29 09:21
 
서영남대표님의~~고운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장예은 18-06-29 07:56
 
감동! 감동!!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일깨우는 인생 지침서입니다.
불편을 행동하고 실천할때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다는걸 오늘 배웠습니다.
존경하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임현도 18-06-28 20:36
 
나눔에 있어서 단연 최고입니다.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김제희실비아 18-06-28 17:06
 
재소자분들까지 살뜰히 챙겨주시는 그 마음이 저는 놀라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알려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시카고 18-06-28 14:12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그늘진 곳에서 애쓰시는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박민준마르코 18-06-28 13:35
 
진정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품속은 세상 그 어디보다 따스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콩이 18-06-28 10:25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김대민바실리오 18-06-28 09:10
 
민들레 아름다운 사랑이 이렇게 향기롭네요.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최서준 18-06-28 06:28
 
민들레 교정일기를 찬찬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김혜진아네스 18-06-27 20:02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있습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오늘 또 ,  반성합니다.
이세호 18-06-27 18:46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꽃처럼 예쁘고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그럴러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유인희 18-06-27 16:04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믿고 사람대접하며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미키미니 18-06-27 15:35
 
제가 생각했던 이웃사랑과

민들레국수집속에서 존재하는 이웃사랑이 확실히 다르네요...

충격과 감동의 도가니....입니다 ㅜㅜ
이병철식스토 18-06-27 14:38
 
항상 좋은 이야기를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애쓰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희 같은 목마른 사람들이 목을 축일 수 있음이 기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절망하지 않고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코스모스 18-06-27 09:48
 
†. 찬미예수!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선웅라파엘 18-06-27 07:5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이민호 18-06-26 20:33
 
외로운 분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이효정안나 18-06-26 17:04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  감사드립니다.
윤지호도밍고 18-06-26 14:05
 
세상에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맑은 영혼!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힘든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의 영혼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박나연헬레나 18-06-26 12:36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
후아유 18-06-26 10:45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정아녜스 18-06-26 09:14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박민우 18-06-26 06:32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형식 18-06-25 20:41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유제은데클라 18-06-25 18:53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 담겨있는 내용들이 모두 좋네요~ 주님께서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이라고 하신,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고통중에 있는 이웃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천사 서영남 원장님이 최고입니다!
박주훈도미니코 18-06-25 14:03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 한해가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양주연 18-06-25 12:49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사랑을 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서로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됨을 깨달았습니다.
매달 빠짐없이 헌신하시는 세 천사분이 훌륭하십니다. 고맙습니다.
장민호고스마 18-06-25 10:31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교도소 자매상담 풍경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매달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뵈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절로 생깁니다.
박정화 18-06-25 08:38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두 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손주헌 18-06-24 20:46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순정마리아 18-06-24 17:41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아기상어 18-06-24 14:42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윤승재다니엘 18-06-24 13:48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김준형 18-06-24 10:48
 
민들레 교정일기를 찬찬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청포도 18-06-24 08:18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제니비비아나 18-06-24 05:14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좋아요..
김성태 18-06-23 20:33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하루를 꼬박 내어놓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여요^^
허도윤 18-06-23 18:17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이 곳에서 배워갑니다.
BetheReds 18-06-23 14:15
 
이제 곧 여름휴가이면 두분이서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걸로 알고있는데.

더위에 지치시지 않게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김연화 18-06-23 13:20
 
많은 민들레 제소자 형제님들이 두분의 사랑으로 마음을 새롭게 살아가시는 모습을 본 후
너무 감동을 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전희성힐라로 18-06-23 12:42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기 위한 방법의 차이인듯 싶습니다.
늘 나눔으로 행복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호승 18-06-23 08:18
 
세상 어떤 절망에도 사랑을 주시고,
희망을 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지지하고 동경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지우안젤라 18-06-23 07:53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 선생님은 천사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이야기가 닫힌 제 마음의 문을 점점 열어줍니다^^
훌륭하십니다!
백민표 18-06-22 21:4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나혜원실비아 18-06-22 17:15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쏘피 18-06-22 15:14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박민호미카엘 18-06-22 12:05
 
두 분의 세심한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더위에도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재소자분들과 두분의우정 멋지세요..
김지영소피아 18-06-22 10:19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호박고구마 18-06-22 08:27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공하준 18-06-22 07:52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오로라공주 18-06-21 21:39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최연지안나 18-06-21 18:51
 
자매상담 일기를 볼 때마다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로울 때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
두 분은 힘든 이웃들의 아픈 가슴을 감쪽같이 낫게 만드는 의인입니다.
천년유혼 18-06-21 13:32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세분의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이형구빅토르 18-06-21 12:18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행복과 살아갈 희망이 되어주는 수사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최범영 18-06-21 10:35
 
우리가족 모두 수사님처럼 행동하는 삶으로 살면서 나눔의 기쁨을 자연스레 누리고 싶습니다.
그게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이 됩니다.
그 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웃을 수 있으며 큰 힘이 될수 있다는 것을...
사랑만이 희망이다!
황동민 18-06-21 08:18
 
어두운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시는 민들레 가족의 모습에서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도 희망이 조금씩 자라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 응원을 보냅니다.
백은화펠라지아 18-06-21 07:49
 
내 곁에 민들레 천사가 찾아왔을 때 남실 바람결에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절망인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심재식 18-06-20 21:24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따뜻한 나눔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주하나마리아 18-06-20 17:05
 
서영남대표님! 대표님 같은 마음과 생각 그리고 실천들이 우리사회를 좀 더 밝게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죄송스러울 따름이예요..
종교는 없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아마도 하느님의 창고라는 확신이 들어요.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성미비비아나 18-06-20 14:55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벗이 되어줍니다. 정말 필요한분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베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정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이경태바오로 18-06-20 12:52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박주헌 18-06-20 10:51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재소자분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두분은 왕천사입니다.
방귀대장뿡뿡 18-06-20 09:38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교정일기를 읽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순영베르다 18-06-20 08:12
 
민들레국수집 늘 언제나 이웃에게 대한 통큰 사랑..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박정연 18-06-19 21:47
 
내 곁에 민들레 천사가 찾아왔을 때 남실 바람결에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절망인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장인희마리아 18-06-19 17:48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제자신을 자극해 줍니다.
한결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깊고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선우 18-06-19 13:55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됨을 두 천사분께 배웠습니다.
우리가 '사랑' 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찾았습니다.  감동!
이성식마태오 18-06-19 12:20
 
"나눔과 섬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느낄수 있는 마음아닌가 싶습니다.
언제나 사랑과 온정을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저또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해야하겠습니다.
김희섭 18-06-19 10:11
 
민들레 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365일 희망을 전하고 있는 수사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살면서 놓친 중요한 것들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장발장 18-06-19 08:56
 
최근에 또 교도소 다녀오셨나봐요.

에구.. 고생많으셨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은 언제고~
두말하면 입 아프게 아름답지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문경란글라라 18-06-19 07:52
 
암흑의 시대에 희망의 빛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고,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비빌언덕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임수종 18-06-18 20:45
 
헌신과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이은정마르첼라 18-06-18 17:42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뮤지컬 18-06-18 13:36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방지훈요한 18-06-18 12:15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심상민 18-06-18 10:26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황지혜레아 18-06-18 08:18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허영성 18-06-18 07:42
 
저에게 민들레 교정일기는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마음의 여유를 갖고 감사하며 참된 인간의 길을 가라 가르쳐주는 소중한 지침서 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청매시리 18-06-17 23:19
 
사랑이 느껴지는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두 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여^^
팡파레 18-06-17 22:06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나현주아델라 18-06-17 22:05
 
여기는 호주입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연기훈 18-06-17 21:58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이 하느님 나라를 만드는 주축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이유진 18-06-17 17:42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박주영스텔라 18-06-17 17:23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 천사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이찬호알베르토 18-06-17 16:40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알메주 18-06-17 16:09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 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