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20 11:30
2019년 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0,042  







2019년 1월 11일 - 경북북부 제1교도소,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새벽 4시에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오전 11시, 우 제노비오 형제와 이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경북북부 직업훈련소를

방문하였으며 각각 방식구 2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컵라면, 소시지, 훈제닭,

땅콩카라멜, 두유, 이온음료와 영치금 5만원씩을 넣어주었다.

오후 1시, 경북북부1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생일케익과 떡, 단팥빵, 크림빵,

도너츠, 초콜릿, 커피, 이온음료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2019년 1월 18일 - 천안 교도소

오후 2시~2시 30분 - 천안 교도소 (김 요한, 이 베드로)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김 요한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이 베드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천안 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귤, 훈제닭, 빵, 두유, 초코파이, 사탕, 땅콩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황00, 최00, 이00, 김00, 백00, 이00, 양00, 김00,

도00, 정00, 오00, 윤00, 박00, 유00, 신00, 이00,

김00, 정00, 최00, 배00, 박00, 김00, 노00, 김00,

이00, 전00, 최00, 조00, 윤00, 박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이00, 박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광주교도소 양00

2. 광주교도소 최00

3. 광주교도소 박00

4. 서울구치소 정00
5. 서울남부교도소 김00
6. 서울남부교도소 우00

7. 원주교도소 정00
8. 전주교도소 최00

9. 경주교도소 홍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 청주교도소 김00

12. 순천교도소 손00

13. 순천교도소 채00

14. 천안교도소 박00

15. 의정부교도소 안00

16. 인천구치소 이00

17. 인천구치소 배00

18. 인천구치소 최00

19. 목포교도소 우00

20. 포항교도소 김00

21. 공주교도소 정00

22. 청주교도소 김00

23. 안동교도소 이00

24. 대구교도소 허00

25. 대전교도소 김00

26.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8.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29.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30.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오승훈루카 19-02-18 12:51
 
민들레 교정일기를 찬찬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성우 19-02-18 10:01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비발디 19-02-18 08:43
 
민들레의 사랑이 참 경이롭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진실됨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보연 19-02-18 07:39
 
너무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 갑니다.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박수림 19-02-17 22:27
 
육신은 멀쩡하지만 나약한 저의 사랑이 부끄러웠습니다.
몸소 사랑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위선적인 모습도 많이 반성하고 세상을 둘러보게 되었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입니다.
감사합니다^^
안세영율리아나 19-02-17 18:35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닮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장채연 19-02-17 16:12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다가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진흙탕 속에서 연꽃을 피워내는 두 분이 훌륭하십니다.
도빌 19-02-17 14:05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민영안토니오 19-02-17 12:57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어둠속의 삶에서 건저 지기를 바랍니다.
이하준 19-02-17 10:38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곳까지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낑깡 19-02-17 09:17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황미진 19-02-17 07:56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도재영 19-02-16 23:01
 
두분의 나눔이 정말 감탄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않는 두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정소연리디아 19-02-16 19:05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심은별 19-02-16 16:05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레이첼 19-02-16 15:53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남준일마태오 19-02-16 12:43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사람부자 입니다.
박도훈 19-02-16 11:41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몽마르뜨 19-02-16 09:07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최윤정 19-02-16 07:37
 
두분의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성진훈 19-02-15 23:11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충만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한서영빅토리아 19-02-15 18:08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이은비 19-02-15 16:40
 
마음이 울적할땐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일상을 읽고나면 우울함이 멀리 날아가버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매달 사랑과 희망을 배달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센티멘탈 19-02-15 15:08
 
세상에 용서 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다만 본인이 얼마나 회개하느냐, 새 마음을 갖는냐의
문제겠지요. 한없이 가다려주고, 베풀어 주는 민들레의
사랑이라면 이 분들이 변하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닐 겁니다.
류영진 19-02-15 13:04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박남영 19-02-15 11:0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으로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도합니다.
참새 19-02-15 09:18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하영미 19-02-15 07:56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윤재일 19-02-14 22:00
 
함께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드립니다..ㅜㅜ
박지혜 19-02-14 19:11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김지한 19-02-14 16:06
 
담안에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카스테라 19-02-14 14:23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과 함께 요즘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작은 기도 올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우미카엘 19-02-14 12:57
 
민들레표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되기를 추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소자들과 하나가 되고,,,
그런 모습이 아름답네요~
정해성 19-02-14 11:01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꼬마자동차 19-02-14 07:56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쥬니 19-02-14 06:39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권민재 19-02-13 22:03
 
매달 넣으시는 영치금만 해도 큰 부담이실텐데..
꼬박꼬박 잊지 않으시고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는 표현으로도 부족한것 같습니다...
추운날,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두분 항상 감사드립니다.
송경애에스더 19-02-13 19:23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허영희 19-02-13 17:14
 
힘겹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쭈꾸미 19-02-13 15:08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훌륭하세요~~
남동훈도미니코 19-02-13 13:3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따뜻한 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윤서훈 19-02-13 10:27
 
진실로 반성하는 사람들이 꾸는 꿈은 더 알차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딩동댕 19-02-13 08:20
 
짧지만 강렬한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황지연 19-02-13 07:42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강지호 19-02-12 22:0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박태희실비아 19-02-12 19:21
 
교도소 형제님을 만나러 가시는 여행길이 좋아 보여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을 표해요.
민들레 수사님 홧팅!!!!!!!!
임화진 19-02-12 17:10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아쿠아맨 19-02-12 15:20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선혁시몬 19-02-12 13:02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깨우쳐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채진아 19-02-12 11:2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존중에 대해 새롭게 깨닫습니다.
무엇보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존경심을 표해봅니다. 감사합니다.
leewoojin 19-02-12 09:25
 
전국을 다니시는 두분의 열정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두분의 뜨거운 열정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화이팅~
엄은지 19-02-12 07:51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전국으로 다녀주시느라 무척 수고가 많으십니다.
유영식 19-02-11 22:11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깨우쳐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은지현실비아 19-02-11 19:11
 
그 누구라도, 그 어디서라도 민들레 국수집과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면 손내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교정사목 최고~
송기한 19-02-11 16:21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가슴이 차가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황진규 19-02-11 14:09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위해 고개를 들어봅니다^^
용찬다니엘 19-02-11 13:17
 
살다 보면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용서와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권지욱 19-02-11 11:0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은 사랑의 따스함으로 이 분들의 따뜻한 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분 감사합니다.
공룡시대 19-02-11 09:51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이승희 19-02-11 07:54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또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신하준 19-02-10 23:35
 
그러고보면 세상에는 완벽한 절망이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교정사목처럼 참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손주이율리아나 19-02-10 18:56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감동입니다~~
서윤찬 19-02-10 17:19
 
너무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도 드리고 싶습니다.^^
몬스터 19-02-10 13:19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백남일시몬 19-02-10 12:51
 
민들레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이성균 19-02-10 11:50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조각배 19-02-10 10:03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유진 19-02-10 08:28
 
부모님이 하듯, 가족이 하듯 정성으로 제소자들을 대하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에 감명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주지훈시몬 19-02-10 08:03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윤성준 19-02-09 23:07
 
행복과 불행차이는 백지한장 차이라고 하던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참된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화이팅요!!!!!
하영주소피아 19-02-09 20:08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고진성 19-02-09 17:01
 
교정사목의 사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추운날에, 형제님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크림치즈 19-02-09 15:13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날씨가 너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윤성미카엘 19-02-09 13:17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하윤주 19-02-09 11:26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체인지 19-02-09 09:31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김미연 19-02-09 08:49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고향을 가까이에서 만나 제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이 되어줍니다.
우리 가족모두 늘 응원합니다!
배윤수 19-02-08 23:02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송윤지빅토리아 19-02-08 19:34
 
낯선 내용이라 무어라 말씀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말라는 말이 여기에 해당되는건지,
아무쪼록 저 분도 성실한 신앙생활 하길 바랍니다
유정희 19-02-08 17:16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깊은 감사드립니다.
치어리더 19-02-08 15:00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윤수혁막시모 19-02-08 13:05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민들레 사랑해요..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화이팅!!
박진아 19-02-08 11:15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하루를 꼬박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여요^^
땡초 19-02-08 07:53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하수영 19-02-08 05:50
 
언제나 어디서나 행복한 기적이 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을 저도 응원합니다.
러블리 19-02-07 23:02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소라헬레나 19-02-07 19:02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 
감사드립니다.
우선미 19-02-07 17:04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너무 멋지십니다.
민트 19-02-07 15:11
 
우리가 슬기롭다면 서영남 선생님처럼 가난한 이웃과 살아가는 것만이 우리를 참으로 행복하게 하는 유일한 조건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우미카엘 19-02-07 13:26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이준호 19-02-07 11:04
 
사랑의 가장 큰 기적은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게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종이배 19-02-07 08:54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혜진 19-02-07 06:57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해요...
오진웅 19-02-06 23:26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나희도미니카 19-02-06 19:19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신지은 19-02-06 17:1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꽃이피어나 19-02-06 15:43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박중원요셉 19-02-06 13:39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문수연 19-02-06 11:11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에덴 19-02-06 08:10
 
개인적으로는 생각조차도 할수 없었던 교정사목 이야기..
그런나눔이 있는지도 몰랐던 저는 수사님의 책속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살아갑니다.
너무 이기적인 저의 생활을 잠시나마 뒤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허담비 19-02-06 06:48
 
우리가 슬기롭다면 서영남 선생님처럼
가난한 이웃과 살아가는 것만이
우리를 참으로 행복하게 하는 유일한 조건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남일 19-02-05 22:01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이지현도미니카 19-02-05 19:07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마음만은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래요^^
정혜진 19-02-05 16:44
 
부모님이 하듯, 가족이 하듯 정성으로 제소자들을 대하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에 감명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iun 19-02-05 14: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정범시몬 19-02-05 12:08
 
이곳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모두가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늘 기도함께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서아 19-02-05 10:32
 
하느님의 거룩한 일을 바로 옆에서 돕는 것이 교정사목이 아닌가 합니다.
죄와 사랑 그리고 용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봅니다.
재소자 분들도 따뜻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맘이 19-02-05 08:03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따뜻한 설날 보내세요.
박상욱모세 19-02-05 07:53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를 밝게 비추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김은서 19-02-05 05:44
 
세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비발디 19-02-04 21:16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행복한 설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효진수산나 19-02-04 18:08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가슴이 차가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천하장사 19-02-04 16:35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현웅토마스 19-02-04 13:03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명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경훈 19-02-04 11:08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따뜻한 나눔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에스더 19-02-04 08:32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재소자 분들도 따뜻한 명절 되시길 바랄께요.
풍선껌 19-02-04 06:28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노선아 19-02-04 04:53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나누며 응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지석 19-02-03 22:3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길..
하연주마리아 19-02-03 19:51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주연 19-02-03 17:11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문동호 19-02-03 15:01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윤승환리오 19-02-03 12:16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충만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류수호 19-02-03 11:40
 
가난한 사람들,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자매상담 일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형제님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축구의신 19-02-03 09:05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민들레의 가르침에 항상 고맙습니다.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
오지혜 19-02-03 08:41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하나 19-02-02 22:18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사랑 나눔에
고통스러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이 따스하게 녹았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해피설날 보내세요~~^^
유정아녜스 19-02-02 18:03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줄리엣 19-02-02 15:53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이희석도밍고 19-02-02 13:14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하수희 19-02-02 11:01
 
힘들고 지칠 때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았기에 멋집니다.
김영찬 19-02-02 09:20
 
일반인들에겐 낯선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친근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멋진 나눔입니다.
재소자 형제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꿀싱어 19-02-02 08:00
 
해피 설날 되세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이세미 19-02-02 07:36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어요~
갇힌 형제님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어요.
심문석 19-02-01 23:38
 
이곳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모두가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늘 기도함께하겠습니다.
명지마리아 19-02-01 19:42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재한 19-02-01 17:08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짱!!
진실한 사랑만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오늘도 저는 함께하며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건강하세요!
아웅다웅 19-02-01 15:03
 
해피 설날 되세요...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유호석미카엘 19-02-01 13:03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곧 명절인데, 재소자분들도 복 많이 받으세요.
홍장훈 19-02-01 11:00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붕어빵 19-02-01 09:1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으로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도합니다.
김하린 19-02-01 07:28
 
언제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정하나율리아나 19-01-31 19:38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주님께서 더 큰 위로와 자비를 베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서영남교정위원님 파이팅!!
심정욱 19-01-31 17:41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여시는 제소자형제분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교정사목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댄스 19-01-31 15:03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윤섭아브라함 19-01-31 13:01
 
내게 있어 교정사목 일기는 세상과 절망인 이웃들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생각의 폭과 시야를 넓혀주는 창문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사랑이 감동이예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유은미 19-01-31 11:08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파이어 19-01-31 09:26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재소자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고.
이렇게 힘들게 다녀주시는지...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동했습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주나 19-01-31 08:07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사목 ...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김가온 19-01-30 22:01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대단하신분들이라 생각해요...
박지윤젬마 19-01-30 19:23
 
재소자분들도 두분 덕분에 참 행복하실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이지애 19-01-30 17:06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이지아 19-01-30 15:05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행복을 찾았으면 합니다^^
김동욱리오 19-01-30 13:04
 
이렇게 사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또 건강 하시길...^^
현지욱 19-01-30 11:15
 
지상에서 가장 지옥같은 곳을 천국으로 바꿔놓는 시간일듯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솔로몬 19-01-30 08:31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김지아 19-01-30 07:25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신영섭 19-01-29 22:05
 
사람사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민아올리비아 19-01-29 19:04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곳까지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이희라 19-01-29 17:16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두루미 19-01-29 15:07
 
요즘 직장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는데 나보다 더 힘든 곳에서 절망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사할 줄 모르는 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만 있으면 절망하는 사람들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김문섭요한 19-01-29 13:07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두분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이선혁 19-01-29 10:46
 
낯설기만 한 재소자 분들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가까워졌습니다.
이런게 나눔이라는 것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합니다!
모카 19-01-29 09:29
 
힘겹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유정아 19-01-29 06:23
 
민들레 교정 사목은 사랑이 메말랐던 사람의 가슴속에
사랑하나를 태어나게 하는 값진 일입니다.^^
박현성 19-01-28 21:06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민들레국수집은 감싸주고 믿어 줍니다.
그리고 그게 결코 틀린 선택이 아님을 기적처럼 증명해 냅니다.
참 놀랍습니다.
크림빵 19-01-28 19:07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 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베베모 세분 항상 행복하시길...
유하진 19-01-28 17:08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유미연 19-01-28 15:08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민들레의 가르침에 항상 고맙습니다.
이동찬바실리오 19-01-28 13:41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심윤지 19-01-28 11:36
 
갇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천사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루미 19-01-28 09:05
 
교정사목!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처럼만.....
박용하야고보 19-01-28 08:0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효정 19-01-28 07:3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박정훈 19-01-27 23:20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경아카타리나 19-01-27 19:25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참 좋았습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파이팅!
하수마 19-01-27 17:28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 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슈퍼영웅 19-01-27 15:46
 
민들레 1월 교정사목도 잘 보고 갑니다.
매달 매주, 전국으로 다니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서준빅토르 19-01-27 13:00
 
낯설기만 한 재소자 분들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가까워졌습니다.
이런게 나눔이라는 것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합니다!
최민석 19-01-27 11:02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하서연 19-01-27 09:53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삐에로 19-01-27 08:10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는 최고로 감동입니다. 샬롬..
이유정 19-01-27 07:11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송하영 19-01-26 23:24
 
언제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레이 19-01-26 20:47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나누며 응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민영로사 19-01-26 17:58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연수 19-01-26 15:58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제소자들에게 최고의 선물!!!
지혁도밍고 19-01-26 13:26
 
변화 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배성호 19-01-26 11:14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솔로몬 19-01-26 09:33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은미가밀라 19-01-26 08:06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추운날씨 먼길 교정상담 다녀시느랴 고생이 많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제부터 가난한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윤미영 19-01-26 07:23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베베모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박하사탕 19-01-25 21:02
 
너무도 감사한 사랑..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최우식 19-01-25 17:18
 
아무도 그들의 편이 되려하지 않을 때 민들레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아름다운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밤비 19-01-25 15:16
 
진심이 가득한 사랑이기에, 마음까지 잘 느껴집니다.
한결같은 나눔으로 민들레 재소자분들까지 보듬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박찬희루카 19-01-25 13:08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이정수 19-01-25 11:04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두분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혜정 19-01-25 09:04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심바 19-01-25 08:08
 
예수님의 은총안에서 사랑으로 ...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송혜정루시아 19-01-25 07: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채진아 19-01-25 05:40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강지원 19-01-24 22:33
 
너무나도 감동인 사랑입니다.
튼튼한 울타리 든든한 품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하소은레베카 19-01-24 19:04
 
언제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조윤혜 19-01-24 17:09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바람에 날리지 않고, 사랑에 날리는 꽃씨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하준 19-01-24 15:07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세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세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명준바실리오 19-01-24 13:48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나진우 19-01-24 11:18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제소자들이 베베모 덕분에
많은것들을 채워가네요. 절대 쉬운일이 아님을 , 알고있기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묵묵히 헌신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짱입니다!!
회오리 19-01-24 08:24
 
교도소는 어두운 곳, 사랑이 없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꼭 그런것 만은 아닌 것 같아요.
민들레는 늘 사랑이 이렇게 넘쳐서 좋습니다.
베베모 가족 다녀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모윤숙안나 19-01-24 08: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익혀야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자아자 파이팅!!
이유나 19-01-24 07:41
 
절망뿐인 사람들에게 희망과 빛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원지현 19-01-23 23:07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일상을 희망적으로 읽었습니다.
평소 교정사목에 관심이 많은데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웁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윤정소피아 19-01-23 22:05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대단한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샬롬
윤서연리디아 19-01-23 19:12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혜선 19-01-23 17:06
 
민들레 국수집 가르침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해줍니다.
매달 쉬는날도 휴가일때도 쉬지 못하시고 교정사목까지 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체코 19-01-23 15:01
 
수십년의 세월을 재소자분들에게 쏟아내신 열정에 다시한번 감동했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장훈 19-01-23 13:06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행복의 삶 되려면 불평, 불만보다는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교정일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소중한 우리의 이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안정훈 19-01-23 11:14
 
현실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한결 따뜻하고
너그러워질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딸기 19-01-23 08:45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언제나 교도소까지 다녀오시느라 정말로 고생많으십니다..
문윤아마리아 19-01-23 08: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를 밝게 비추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이혜리 19-01-23 07:51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이준석 19-01-22 21:36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들을 응원하지만, 저는 특히 이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깊은 사랑으로 한사람의 마음이 바뀌고 삶이 바뀌니까요.^^
오원석클라오 19-01-22 19:58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주은엘리사벳 19-01-22 18:52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사합니다.
심재호 19-01-22 16:24
 
비록 한때의 실수가 있었지만, 그 안에서 재기를 꿈꾸시는 모습을
보니, 감동적이네요. 사랑으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전국의 모든 재소자 분들 파이팅 입니다. ^^
슈슈 19-01-22 15:13
 
교정사목!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처럼만.....
김경수티토 19-01-22 13:52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한선혜 19-01-22 11:32
 
우리가 충분히 나눌 줄 안다면 세상에 절망과 고통, 불행은 사라질 것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수사님께서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별님아 19-01-22 08:35
 
민들레 교정사목에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유형도야고버 19-01-22 08:09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송윤혜 19-01-22 07:46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민정욱 19-01-21 23:03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운 나눔 인 것 같습니다.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장개석비오 19-01-21 20:5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행복한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사랑은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박민주세실리아 19-01-21 19:17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김혜순 19-01-21 15:20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김아브라함 19-01-21 13:01
 
교도소 형제님들과 손잡고 더불어 가족으로 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정사목의 참 의미를 보여주십니다. 감동!
권찬 19-01-21 11:09
 
늘 절망인 형제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너무 좋아서, 한 번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듯 싶습니다.
매력적인 민들레!! 최고!!
이소영 19-01-21 08:08
 
새해에도 ~ 변함없이! 우리들 모두가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장개석비오 19-01-21 08:0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을 부르는 것이 얼마나 삶의 의미로 힘이 나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배웠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교정사목... 최고예요. ^^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유나 19-01-21 07:4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정승미 19-01-21 00:21
 
부모님이 하듯, 가족이 하듯 정성으로 제소자들을 대하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에 감명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한승범모세 19-01-20 22:58
 
HAPPY NEW YEAR !!
외로운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현준 19-01-20 21:39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는 흔치 않습니다.
하지만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우리들을 눈물짓게 만듭니다.
귀한 사랑 나눔 감사합니다. 힘내십시오.
오르골 19-01-20 20:11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나누며 응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보라 19-01-20 19:23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정지현요안나 19-01-20 18:11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민들레의 가르침에 항상 고맙습니다.
송윤호미카엘 19-01-20 17:18
 
어디서 이런 사랑을 보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제이 19-01-20 16:54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문병준 19-01-20 16:02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오보연 19-01-20 15:58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이소미 19-01-20 15:50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정지혜 19-01-20 14:35
 
한분한분 세심히 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엄수현카타리나 19-01-20 14:05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민주 19-01-20 13:45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정순호레오 19-01-20 13:02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