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12 11:21
2019년 5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2,824  



20195월 3- 경북북부 제1교도소,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새벽 4시에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오전 11, 우 제노비오 형제와 이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경북북부 직업훈련소를

방문하였으며 각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컵라면, 소시지, 훈제닭,

땅콩카라멜, 두유, 이온음료와 영치금 5만원씩을 넣어주었다.

오후 1, 경북북부1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양념치킨과 생일케익, 찹쌀꽈베기, 단팥도너츠,

수박, 사탕, 초콜릿, 과자, 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2019년 5월 10일 - 천안 교도소

오후 2시~2시 30분 - 천안 교도소 (김 요한, 이 베드로)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김 요한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이 베드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천안 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귤, 훈제닭, 빵, 두유, 초코파이, 사탕, 땅콩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백00, 최00, 이00, 김00, 이00, 양00, 도00, 김00,

정00, 황00, 노00, 정00, 윤00, 박00, 유00, 신00,

전00, 김00, 최00, 이00, 이00, 박00, 김00, 오00,

배00, 김00, 이00, 최00, 조00, 윤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구치소 정00
2. 서울남부교도소 김00
3. 서울남부교도소 우00
4. 목포교도소 우00
5. 포항교도소 김00
6. 공주교도소 정00
7. 원주교도소 정00
8. 전주교도소 최00
9. 천안교도소 박00
10. 경주교도소 홍00
11.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2.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3.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14.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5.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16. 청주교도소 이00
17. 청주교도소 김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의정부교도소 안00
21. 인천구치소 이00
22. 인천구치소 배00
23. 인천구치소 최00
24. 광주교도소 양00
25. 광주교도소 최00
26. 광주교도소 박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안동교도소 이00
29. 대구교도소 허00
30. 대전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을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5년이상 지원했다.


경북북부 1교도소 이 빈첸시오에게 검정고시 공부에 필요한

문제집 4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정부교도소 조 베네딕토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 베낭을 보내주었다.


군산교도소 배 마르티노가 부탁한 컴퓨터와 관련 문제집 2권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박지환티토 19-06-23 13:46
 
나눔'은 저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다가올 수 있는 일이잖아요 ^^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행복하고 의미있는 매일 매일을 보내고 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심명일 19-06-23 12:03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세분의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희망으로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보라 19-06-23 08:4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재소자분들을 만나러 가시는 길...
흘리셨을 땀방울이 문득 상상해봅니다.
두분 노고가 정말 크시네요.
조성일 19-06-22 22:47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함께 하겠습니다.
달콩 19-06-22 21:08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박소라안젤라 19-06-22 17:20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하영미 19-06-22 15:43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탱고추는여자 19-06-22 13:04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엄성훈루카 19-06-22 12:54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또 하나의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서혜령 19-06-22 10:05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두언니 19-06-22 09:24
 
헌신과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김수희 19-06-22 08:57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채성광 19-06-21 23:11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화이팅~~~!!! ^^
홈런 19-06-21 19:52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는 교황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사랑의집입니다.
손지은헬레나 19-06-21 17:20
 
밤하늘의 별빛처럼 그 빛은 약할지라도 최고의 아름다움으로 기억되는 사랑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 화이팅!!
백하영 19-06-21 15:21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 민들레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민들레공동체 희망에 취하다
못해 중독된 스스로를 발견할 정도입니다.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순호마태오 19-06-21 13:51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두분의 사랑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장수한루카 19-06-21 12:58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채워야만 내 삶의 깊이가 깊어지고 더욱더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정욱 19-06-21 10:48
 
진심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이게 행복이고 이게 사랑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살롱 19-06-21 08:15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희영 19-06-21 07:57
 
민들레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dlddnfo 19-06-20 22:25
 
여러사람들이 나눠서 해도 모자랄 일들을 일가족 몇분들이
해내신다는 게 참 대단해 보이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티라노 19-06-20 20:12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고혜연실비아 19-06-20 18:04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재소자분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 대표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박소은 19-06-20 16:14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최고~! ^^
크라운 19-06-20 14:05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사랑이...^^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오하빈모세 19-06-20 13:03
 
전국을 다니시는 두분의 열정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두분의 뜨거운 열정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화이팅~
송하나 19-06-20 10:08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민들레국수집은 감싸주고 믿어 줍니다.
그리고 그게 결코 틀린 선택이 아님을 기적처럼 증명해 냅니다.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큐피트 19-06-20 09:49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조윤주 19-06-20 08:42
 
무소유의 삶이 저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박현두 19-06-19 23:05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르웨이 19-06-19 20:12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손하나세실리아 19-06-19 18:01
 
민들레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버팀목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박세련 19-06-19 16:28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과 함께 그렇게 하겠습니다.
체리나무 19-06-19 13:29
 
사랑이 넘실대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서영남 교정위원님 힘내세요.
하승원티토 19-06-19 12:39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류성규 19-06-19 11:09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손혜선 19-06-19 09:37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고향을 가까이에서 만나 제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이 되어줍니다.
우리 가족모두 늘 응원합니다!
심윤혜 19-06-19 07:28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우지석 19-06-18 22:21
 
사랑이 느껴지는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두 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여^^
모링가 19-06-18 20:00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바이러스입니다.
최고!! 편하게 살려고 하지 말고 불편하게 삽시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정말 많이 깨닫습니다!
오혜라헬레나 19-06-18 18:00
 
모두에게 인기있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구웃~~~!!^^
이보름 19-06-18 16:06
 
나보다 가난한 이웃들, 힘겨운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달인 19-06-18 13:56
 
우리 삶을 새롭게 되돌아 보게 하는 나눔입니다.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마르코 19-06-18 12:19
 
딱딱한,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민들레 일기와 희망센터 일기, 교정사목 일기 구석구석 읽습니다. 민들레가족  파이팅!!~~
지찬영 19-06-18 10:29
 
교도소 형제님들께 소중한 선물을 주고 오시네요~ 
그리움의 선물... 민들레 교정사목.... 힘든 여정이셨겠지만, 너무 보람되시겠어요! 
수사님 늘 건강하시기를....
eunhee 19-06-18 09:14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이슬기 19-06-18 07:48
 
힘겹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이지찬 19-06-17 21:58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걸어가는 아름다운 인생의 여정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히릿 19-06-17 20:24
 
하나님은 사랑에 있어서만큼은
정말이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공유정실비아 19-06-17 19:27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다시 봅니다.
안선애 19-06-17 16:32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공동체는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커스단장 19-06-17 15:40
 
일반인들에겐 낯선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친근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멋진 나눔입니다.
강현수마태오 19-06-17 14:36
 
정말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하세요!!
박해웅 19-06-17 11:35
 
민들레 교정사목에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안데르센 19-06-17 08:46
 
이곳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모두가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늘 기도함께하겠습니다.
최지아 19-06-17 07:52
 
두 분의 세심한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재소자분들과 두분의우정 멋지세요..
김해훈 19-06-16 22:49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유후~♬
탱탱볼 19-06-16 20:04
 
교정사목은 정말 수십년이 넘었지요..
한결같은 교정위원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네요..
오늘 또한번 감동하고 갑니다..
이경주마르첼라 19-06-16 18:32
 
너무도 놀라운 사랑입니다...
한사람을 작게 변화시키는 일도 쉽지 않을 텐데....
벌써 수도 없는 사람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변화되어 왔다는 것이 경이롭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많이 응원할께요^^
박재형 19-06-16 15:39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쇼팽 19-06-16 13:29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강호아브라함 19-06-16 12:55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조혜영 19-06-16 11:00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노랑이 19-06-16 08:56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임나래 19-06-16 07:59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박태준 19-06-15 22:12
 
함께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KimSuhyeon 19-06-15 21:02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나눔도 경이로운데..민들레 교정사목까지..
재소자분들에 대한 저의 편견도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이 좋아진건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사모님께 감동했습니다.
응원 많이 할께요!
박혜수빅토리아 19-06-15 18:14
 
필요한 물품들과 현금 그리고 편지에 이르기까지
제소자 형제들에게 쏟는 민들레의 사랑이 대단합니다.
유정아 19-06-15 16:54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두분에게서 배웁니다.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번에도 참 큰 수고하셨습니다.
알렉산더 19-06-15 14:01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이재민요한 19-06-15 12:55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채민준 19-06-15 11:21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쎄리 19-06-15 08:58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자체가 착한 사람이시라
재소자분들도 착함 속에 물들이시는 것 같습니다.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효나 19-06-15 07:57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한성문 19-06-14 22:37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감사에 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두치 19-06-14 20:11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새삼 가족의 소중함에, 부모님이 주신 따뜻한 사랑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이영란소피아 19-06-14 18:57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혜연 19-06-14 16:32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언제나 교도소까지 다녀오시느라 정말로 고생많으십니다..
zmff 19-06-14 13:35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한경태모세 19-06-14 12:35
 
따스함, 행복, 다정함, 희망, 사랑 ... 많은 단어들이 연상되는 민들레 국수집...
힘겨운날들이지만 잘 견디시고, 다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윤서한 19-06-14 11:3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우영 19-06-14 09:0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스스로 만능이 되어 가시는 것 같습니다.
정소미 19-06-14 06:24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정지환 19-06-13 23:09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버라이어티 19-06-13 20:23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좋아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수연로사 19-06-13 18:09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음이 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이 아닌가 싶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 부탁드립니다.
김란 19-06-13 16:01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팅커벨 19-06-13 14:05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김우현바오로 19-06-13 12:17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좋은일 하시네요^^
복 받으실거에요. 저도 작은마음 조금이나 힘을 보태겠습니다.
박소윤 19-06-13 10:32
 
주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불꽃 19-06-13 09:38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임지은 19-06-13 08:57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김재민 19-06-12 22:11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쫄병 19-06-12 20:06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 나눔이 멋지네요~
서현아로사리아 19-06-12 18:52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진실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는 마음이 참 따듯하니 좋습니다.
민들레 형제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공소연 19-06-12 16:30
 
감동의 물결이 일렁이는 민들레교정사목...

제소자분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로즈 19-06-12 14:03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김레오 19-06-12 12:56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이영윤 19-06-12 11:03
 
민들레의 든든한 사랑을 함께하며 나날이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 응원합니다.
꽁치 19-06-12 08:40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명화 19-06-12 07:5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의 고운 삶을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면 보람 두배, 행복 무한대로 커집니다~ ^^
이수광 19-06-11 23:36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뿌꾸 19-06-11 20:43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민들레 국수집 소식 때문에 저도 웃네요~
이 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에너지 파워가 짱입니다.
김지나헬레나 19-06-11 17:59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해요!
한유진 19-06-11 15:32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블루 19-06-11 13:45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두분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복음말씀을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민도윤막시모 19-06-11 12:37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안다연 19-06-11 11:04
 
갇힌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보석 19-06-11 09:40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수진 19-06-11 08:4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심호민 19-06-10 21:39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화니 19-06-10 19:42
 
서영남 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 없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박혜서헬레나 19-06-10 17:26
 
기쁨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여는데서 시작하겠지요.
사랑은 자유와 경이로움 속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기쁨과 사랑을 모두 발견할 수 있으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손이영 19-06-10 16:16
 
재소자분들과 끈끈한 우정과 사랑을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세요.
야미 19-06-10 14:22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아멘
백진섭막시모 19-06-10 12:11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힘내세요
최아정 19-06-10 10:46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마로니에 19-06-10 09:07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한선미 19-06-10 08:37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재소자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김진한 19-06-09 22:44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들을 응원하지만,
저는 특히 이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깊은 사랑으로 한사람의 마음이 바뀌고 삶이 바뀌니까요.^^
짱구엄마 19-06-09 21:44
 
민들레 국수집 가르침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해줍니다.
매달 쉬는날도 휴가일때도 쉬지 못하시고 교정사목까지 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정로사리아 19-06-09 19:14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 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이호섭 19-06-09 17:55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마블 19-06-09 16:52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 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바실리오 19-06-09 13:17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김호준 19-06-09 11: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치 않으시는 초심과 신념은 기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쇼콜라 19-06-09 08:37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주나 19-06-09 07:34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심정구 19-06-08 22:02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됨을 두 천사분께 배웠습니다.
우리가 '사랑' 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찾았습니다.  감동!
방앗간 19-06-08 19:21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김다래 19-06-08 17:42
 
내가 아무리 나락으로 떨어져도 내 손을 따스히 잡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참 마음 든든한 일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러할 것 같고요.^^
김선재 19-06-08 15:16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leewonko 19-06-08 14:34
 
사랑을 베푸시는 삶을 사시는 분들이라
부부간에도 사랑이 넘치시는 것 같아 보이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하정욱모세 19-06-08 13:22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황준엽 19-06-08 12:44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쿠키 19-06-08 11:03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선희윤 19-06-08 10:01
 
전국을 다니시는 두분의 열정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두분의 뜨거운 열정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화이팅~
이세은 19-06-07 23: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놀부 19-06-07 20:06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성미안젤라 19-06-07 18:01
 
재소자분들과 끈끈한 우정과 사랑을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세요.
배소은 19-06-07 16:41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세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티트리 19-06-07 13:49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손지찬요한 19-06-07 12:54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박동현 19-06-07 10:45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슬라이드 19-06-07 09:5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이선주 19-06-07 08:16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화이팅~~~!!! ^^
박해성 19-06-06 22:19
 
재소자 분들께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위안이 되고 든든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자애로운 사랑 나눔으로
많은 재소자분들이 자아를 찾아가며 새로운 인생을 개척합니다. 존경^^
채플린 19-06-06 21:23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박하연마리아 19-06-06 19:38
 
앞으로도 많이 수고해주세요...  라고 감히 응원드립니다.
이지현 19-06-06 17:59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슈가보이 19-06-06 14:55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백남수도밍고 19-06-06 12:17
 
정말 행복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정석 19-06-06 11:0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숨박꼭질 19-06-06 08:29
 
언제나 느껴도 사랑과 뜨거운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 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기도하겠습니다.
이지안 19-06-06 07:55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면서 깨달음 만큼 실천하면서 살겠다는 마음이 큽니다.
저도 조금은 그래야하지 않나...반성하게 됩니다.
은지석 19-06-05 22:49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로디 19-06-05 21:05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그 길 따라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하영은실비아 19-06-05 19:07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어요~
갇힌 형제님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한유라 19-06-05 17:56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다이아몬드 19-06-05 15:40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재용안드레아 19-06-05 13: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윤혜경 19-06-05 10:57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키싱구라미 19-06-05 09:53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의 상처를 깊게 하는 서러움은 무엇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지소영 19-06-05 08:58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황윤섭 19-06-04 23:03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챔프 19-06-04 21:50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20여년 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남선아마르첼라 19-06-04 19:06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조현아 19-06-04 15:38
 
한없이 품어주는 사랑이야말로 민들레 교정사목 아닌가 하네요.
감사합니다. 많은 재소자분들이 힘내시길 바랍니다.
튤립 19-06-04 14:34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넘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진리를 깨우쳐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주성모세 19-06-04 13:56
 
우리가 충분히 나눌 줄 안다면 세상에 절망과 고통, 불행은 사라질 것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수사님께서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이 느껴져오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신은영 19-06-04 11:49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miikboy 19-06-04 10:33
 
민들레표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되기를 추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소자들과 하나가 되고...
그런 모습이 아름답네요~
박수진 19-06-04 09:21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김정근 19-06-03 22:40
 
낯설기만 한 재소자 분들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가까워졌습니다.
이런게 나눔이라는 것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합니다!
eunjoo 19-06-03 20:19
 
전국을 다니시는 두분의 열정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두분의 뜨거운 열정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화이팅~
유소라도미니카 19-06-03 18:06
 
세상 가장 어두운 곳에 천국의 분점들을 짓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박하사탕 19-06-03 14:07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교정사목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짱!!
정진혁파비아노 19-06-03 13:10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늘 응원하겠습니다.
장석용 19-06-03 10:33
 
세상천지를 찾아보아도,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는 곳은 민들레 밖에 없습니다.
재소자 분들도 얼마나 든든하실까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골프의여왕 19-06-03 08:52
 
재소자분들과 끈끈한 우정과 사랑을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세요.
성윤아 19-06-03 06:22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길재민 19-06-02 22:23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멸치 19-06-02 21:03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정은실비아 19-06-02 19:38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박세은 19-06-02 16:17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기운내십시오!
쿤이 19-06-02 13:23
 
주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베베모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진정한 아름다운 나눔을 깨닫고 갑니다.
더욱 건강하시길...
이민재도밍고 19-06-02 12:19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하나 19-06-02 10:18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는 사랑이 브라보라 외치겠습니다.
털보아저씨 19-06-02 09:37
 
이런게 사랑이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정지은 19-06-02 06:58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송은철 19-06-01 22:54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코난 19-06-01 20:19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한결같이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늘 존경합니다.
말로만하는 나눔보다 보여주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나혜선보나 19-06-01 18:25
 
나누는 행복^^
민들레 국수집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살아가는 이웃입니다~ 고맙습니다.
한소윤 19-06-01 16:00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어요~
갇힌 형제님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어요.
맥아더장군 19-06-01 14:03
 
헌신과 사랑으로 매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이름은 「사랑」!
박태현모세 19-06-01 12:45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배정우 19-06-01 11:21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김소윤 19-06-01 09:17
 
너무도 감동적인 사랑이네요..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심혜진 19-06-01 08:16
 
감동으로 읽고 사랑 많이 배웁니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사랑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의 풍경을 볼 때마다 나는 기쁩니다^0^ 아멘
명준 19-06-01 00:09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로마의휴일 19-05-31 20:01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선아카타리나 19-05-31 18:43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손정아 19-05-31 16:02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스위티 19-05-31 14:25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박영권빅토르 19-05-31 13:13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명식 19-05-31 11:01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윤혜선 19-05-31 09:28
 
여러사람들이 나눠서 해도 모자랄 일들을 일가족 몇분들이
해내신다는 게 참 대단해 보이십니다.^^
김주연 19-05-31 07:54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이채린 19-05-30 22:23
 
청렴한 민들레 사랑..이 나눔은 쉽게 이루어진게 아니지요..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로사 19-05-30 20:01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소미에스더 19-05-30 17:08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길정미 19-05-30 16:38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자두언니 19-05-30 13:39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베베모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박태섭안토니오 19-05-30 12:14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정혜진 19-05-30 10:32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안데르센 19-05-30 09:22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정유진 19-05-30 07:00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이호석 19-05-30 00:14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짱구 19-05-29 21:50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유미안나 19-05-29 19:00
 
저도 제 가진 작은 것이나마 나누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미소를 볼 때면 너무 푸근합니다.
누구나 사랑하시고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경준 19-05-29 16:47
 
외부와 단절된 교도소가 친숙하지 않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이 친숙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전국으로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판다씨 19-05-29 15:46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그들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
두 천사분께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한영권시몬 19-05-29 14:55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들을 응원하지만, 저는 특히 이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깊은 사랑으로 한사람의 마음이 바뀌고 삶이 바뀌니까요.^^
신현웅 19-05-29 12:14
 
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세상의 밑바닥에 지쳐있는 이들의 영혼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사랑교과서입니다.
모나코 19-05-29 11:03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최서연 19-05-29 07:57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박동준 19-05-28 22:59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오케스트라 19-05-28 20:17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사랑 나눔에 고통스러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이 따스하게 녹았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한수빈세실리아 19-05-28 18:02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훌륭하세요~~
손정아 19-05-28 17:33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나누며 응원합니다.
스칼렛 19-05-28 13:21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도승준안토니오 19-05-28 12:1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 해주세용~~
강승연 19-05-28 11:1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동찬 19-05-28 09:05
 
날씨에 연연해하지 않으시고, 기쁜 소풍길을 다녀오시는
베베로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이혜선 19-05-28 06:41
 
민들레 사랑은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됩니다.
성효석 19-05-27 22:28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혜진 19-05-27 20:25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김서연로사 19-05-27 18:15
 
감동으로 봅니다...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임유나 19-05-27 16:13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뿡뿡이 19-05-27 13:48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진실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는 마음이 참 따듯하니 좋습니다.
민들레 형제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공현민 19-05-27 12:54
 
민들레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길지웅 19-05-27 10:51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서인혜 19-05-27 09:47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훌륭하세요~~
민예진 19-05-27 07: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여러분 곁에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우리가 있으니깐 힘내세요.
이현웅 19-05-26 22:04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제임스 19-05-26 20:39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두분의 정성에 놀랍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수경안젤라 19-05-26 17:16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강주혁 19-05-26 16:38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깨우쳐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태양 19-05-26 14:30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강서준미카엘 19-05-26 13:42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민경우 19-05-26 12:0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카스테라 19-05-26 09:24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이수연 19-05-26 08:49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이대준 19-05-25 22:44
 
따스한 온기를 전해주는 교정사목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재소자분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표 교정사목의 특별한 나눔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스누피 19-05-25 21:29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임하늘글라라 19-05-25 18:33
 
외로운 분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김빈 19-05-25 16:22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꽃사슴 19-05-25 15:00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이상우모세 19-05-25 12:48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힘겨운 이웃들을 돌아볼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이정균 19-05-25 11:19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구름솜 19-05-25 10:00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민도연 19-05-25 09:27
 
사랑과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자신을 다독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호준 19-05-24 22:05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지금 이 순간 다시 느낍니다.
항상 진실된 사랑을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베베모 세분의 천사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명탐정 19-05-24 20:37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 속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일기가 정말 큰 가르침을 주네요~ 감동 ^^
강윤아마르첼라 19-05-24 18: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이동준 19-05-24 15:02
 
마음과 마음이 통하면 사람은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동화 19-05-24 13:41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진홍다니엘 19-05-24 12:44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제소자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깊습니다.
일반인들은 감히 흉내내기 힘든 마음입니다.
경민준 19-05-24 11:17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어둠속의 삶에서 건저 지기를 바랍니다.
페리 19-05-24 10:38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정보연 19-05-24 08:25
 
사랑의 가장 큰 기적은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게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허광진분도 19-05-24 08:11
 
은총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응원합니다.
박현성 19-05-23 22:14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썬데이 19-05-23 20:10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손영지세실리아 19-05-23 18:27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남지영 19-05-23 16:56
 
이제부턴 저도 제 주위 작은 부분부터 사랑을 실천해야 겠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니 자극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윤댕이 19-05-23 14:52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준환도미니코 19-05-23 12:31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남성준 19-05-23 11:28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레고 19-05-23 10:13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이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지영 19-05-23 08: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듯이,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자매상담 너무 감동적입니다!
원지훈 19-05-22 22:21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핸섬가이 19-05-22 21:16
 
지금처럼 따뜻하게만...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진주보나 19-05-22 18:18
 
무엇이든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두분은 참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것 같아요.
늘 보면 느끼지만 두분의 사랑의 나눔에 큰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민주연 19-05-22 15:3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단짝 19-05-22 14:00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베베모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박세호모세 19-05-22 12:17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문혁 19-05-22 11:51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두 19-05-22 09:14
 
희망을 일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네요~
어버이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심주연 19-05-22 08:58
 
꿈과 희망이 없는 이웃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차가운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우리 가족을 울리네요. 감동!
이세용 19-05-21 23:12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니하오 19-05-21 20:20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재소자분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이혜나로사 19-05-21 18:16
 
사랑의 가장 큰 기적은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게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남주성 19-05-21 16:10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솔로몬 19-05-21 13:13
 
우리 사회가 선생님을 닮아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면
다시 돌아가는데 어려움이 좀 덜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오하나 19-05-21 12:44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박은세 19-05-21 10:33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끼링 19-05-21 09:36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혜주 19-05-21 08:12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재소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건루카 19-05-21 07:55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아자아자 파이팅!
박재환 19-05-20 22:10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세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세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헨젤 19-05-20 19:17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하은주빅토리아 19-05-20 17:22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미선 19-05-20 16:37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정글 19-05-20 13:26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한우석 19-05-20 11:18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짱이 19-05-20 09:11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화이팅 !!!
류소영모니카 19-05-20 08:03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몽마르뜨 19-05-20 07:58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현정 19-05-20 06:44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민석현 19-05-19 21:55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배웁니다.
실로폰 19-05-19 19:2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박문희세실리아 19-05-19 18:50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이동훈 19-05-19 16:16
 
한없는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감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해 눈물이 흐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몽니 19-05-19 13:17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는 최고로 감동입니다. 샬롬
박동후시몬 19-05-19 12:17
 
낯설기만 한 재소자 분들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가까워졌습니다.
이런게 나눔이라는 것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합니다!
심우석 19-05-19 11:40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사랑 나눔에
고통스러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이 따스하게 녹았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수채화 19-05-19 10:18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김진아 19-05-19 09:05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향올리바 19-05-19 08:07
 
고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재훈 19-05-18 22:53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치치 19-05-18 19:30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공하나 19-05-18 17:38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최현아 19-05-18 16:56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좋은 책 한권도 좋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아가는 것도 참 좋은 인생공부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지호 19-05-18 15:43
 
맑은 하늘이 기분 좋은 오늘^^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도재욱막시모 19-05-18 13:12
 
교도소 안에서 소외되고 약한 이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벗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늘 건강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샬롬~
윤홍준 19-05-18 10:24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허브 19-05-18 08:21
 
날씨에 연연해하지 않으시고, 기쁜 소풍길을 다녀오시는
베베로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진아정 19-05-18 07:56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박에스더 19-05-18 07:36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재웅 19-05-17 21:27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화이팅~~~!!! ^^
로희 19-05-17 19:15
 
신기하게도 민들레 사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중독입니다^^
심지은도미니카 19-05-17 17:32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김서윤 19-05-17 15:36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땅콩 19-05-17 13:18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정민용루카 19-05-17 12:02
 
늘 절망인 형제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너무 좋아서, 한 번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듯 싶습니다.
매력적인 민들레!! 최고!!
강지승 19-05-17 10:49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넘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진리를 깨우쳐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헨델 19-05-17 09:06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박도희 19-05-17 08:00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재소자분들이 정말로 행복해 하실 것 같아요.
차가운 곳에 의지하실 곳 하나 없을 때,
수십년 동안 제소자분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홍준 19-05-16 22:38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생소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더 가까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길..
피노키오 19-05-16 20:19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김진아마르첼라 19-05-16 18:54
 
민들레 교정사목에 대한 커다란 사랑에 저 역시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체력적으로도 힘드실텐데 언제나 웃는 미소 감사드립니다.
짱이 19-05-16 15:36
 
수십년을 재소자분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길정민레오 19-05-16 13:10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김정택바실리오 19-05-16 12:03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깨우쳐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남도준 19-05-16 11:02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바람에 날리지 않고, 사랑에 날리는 꽃씨 입니다.
조승연루시아 19-05-16 10:52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몬드봉봉 19-05-16 08:50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김지혜 19-05-16 06:19
 
스승의날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진정한 마음나누기가 무엇인지를 보여 주시는 두 분!
앞으로도 힘내시어 더 큰 꿈 이루시길 바랍니다.^^
이재훈 19-05-15 21:45
 
사람은 누구나 쉽게 내것을 남에게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이 같이 한다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수사님이 바로 그분이 아닌가요. 감동입니다.
양파아기 19-05-15 19:19
 
재소자분들에게도 스승의신 두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강소진젬마 19-05-15 17:41
 
저부터 아무런 편견 없이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저 자신을 다그쳐야 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은비 19-05-15 15:38
 
서영나 교정위원님은 많은 분들의 스승님이십니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또 행복하세요^^
레옹 19-05-15 14:00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남도진빅토르 19-05-15 13:23
 
스승의날을 맞아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너무 멋지십니다.
심정아 19-05-15 10:57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꽃할배 19-05-15 08:42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김소영 19-05-15 07:57
 
즐겁게 나누고 긍정적으로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든 이웃들이, 재소자분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이현 19-05-14 22:06
 
전국을 다니시는 두분의 열정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두분의 뜨거운 열정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화이팅~
박진호그레고리… 19-05-14 21:47
 
감동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주한 19-05-14 20:00
 
무엇을 위해 사는지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잃어버리기 쉬운것들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의날 맞이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건강하세요 대표님.
남유미소피아 19-05-14 18:02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잘 보고 갑니다^^
이동준 19-05-14 16:49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일상을 희망적으로 읽었습니다.
평소 교정사목에 관심이 많은데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웁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재현 19-05-14 14:39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동현루카 19-05-14 13:21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도훈 19-05-14 11:05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천하장사 19-05-14 08:59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미나 19-05-14 07:46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감사드립니다.
김영찬 19-05-13 21:37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쿠쿠 19-05-13 19:16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일상을 희망적으로 읽었습니다.
평소 교정사목에 관심이 많은데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웁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혜령도미니카 19-05-13 17:35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강은영 19-05-13 16:52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아자아자!!
유비 19-05-13 13:30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진석아브라함 19-05-13 12:33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진희 19-05-13 11:00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송다솜 19-05-13 09:21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또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나영 19-05-13 08:09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오승수베네딕토 19-05-13 07:45
 
민들레표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허유건 19-05-12 23:19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공현성 19-05-12 21:20
 
민들레 국수집의 걸음걸음이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모습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꽃비 19-05-12 20:32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남희수산나 19-05-12 19:06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유영진로사 19-05-12 18:29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교도소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곽지은 19-05-12 17:58
 
여러사람들이 나눠서 해도 모자랄 일들을 일가족 몇분들이
해내신다는 게 참 대단해 보이십니다.^^
이마리아 19-05-12 14:48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는 최고로 감동입니다. 샬롬
진성규 19-05-12 14:29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빛이 나네요~
교정사목 화이팅!^^
카멜레온 19-05-12 13:49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슈퍼히어로 19-05-12 13:02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임지윤 19-05-12 12:59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김호준미카엘 19-05-12 12:21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남재성 19-05-12 11:51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