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12 11:21
2019년 5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373  



20195월 3- 경북북부 제1교도소,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새벽 4시에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오전 11, 우 제노비오 형제와 이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경북북부 직업훈련소를

방문하였으며 각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 컵라면, 소시지, 훈제닭,

땅콩카라멜, 두유, 이온음료와 영치금 5만원씩을 넣어주었다.

오후 1, 경북북부1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양념치킨과 생일케익, 찹쌀꽈베기, 단팥도너츠,

수박, 사탕, 초콜릿, 과자, 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2019년 5월 10일 - 천안 교도소

오후 2시~2시 30분 - 천안 교도소 (김 요한, 이 베드로)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김 요한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이 베드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천안 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귤, 훈제닭, 빵, 두유, 초코파이, 사탕, 땅콩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백00, 최00, 이00, 김00, 이00, 양00, 도00, 김00,

정00, 황00, 노00, 정00, 윤00, 박00, 유00, 신00,

전00, 김00, 최00, 이00, 이00, 박00, 김00, 오00,

배00, 김00, 이00, 최00, 조00, 윤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구치소 정00
2. 서울남부교도소 김00
3. 서울남부교도소 우00
4. 목포교도소 우00
5. 포항교도소 김00
6. 공주교도소 정00
7. 원주교도소 정00
8. 전주교도소 최00
9. 천안교도소 박00
10. 경주교도소 홍00
11.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12.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3.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14.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5.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16. 청주교도소 이00
17. 청주교도소 김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의정부교도소 안00
21. 인천구치소 이00
22. 인천구치소 배00
23. 인천구치소 최00
24. 광주교도소 양00
25. 광주교도소 최00
26. 광주교도소 박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안동교도소 이00
29. 대구교도소 허00
30. 대전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을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5년이상 지원했다.


경북북부 1교도소 이 빈첸시오에게 검정고시 공부에 필요한

문제집 4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정부교도소 조 베네딕토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 베낭을 보내주었다.


군산교도소 배 마르티노가 부탁한 컴퓨터와 관련 문제집 2권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이동준 19-05-24 15:02
 
마음과 마음이 통하면 사람은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동화 19-05-24 13:41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진홍다니엘 19-05-24 12:44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제소자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깊습니다.
일반인들은 감히 흉내내기 힘든 마음입니다.
경민준 19-05-24 11:17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어둠속의 삶에서 건저 지기를 바랍니다.
페리 19-05-24 10:38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정보연 19-05-24 08:25
 
사랑의 가장 큰 기적은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게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허광진분도 19-05-24 08:11
 
은총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응원합니다.
박현성 19-05-23 22:14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썬데이 19-05-23 20:10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손영지세실리아 19-05-23 18:27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남지영 19-05-23 16:56
 
이제부턴 저도 제 주위 작은 부분부터 사랑을 실천해야 겠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니 자극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윤댕이 19-05-23 14:52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준환도미니코 19-05-23 12:31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남성준 19-05-23 11:28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레고 19-05-23 10:13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이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지영 19-05-23 08: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듯이,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자매상담 너무 감동적입니다!
원지훈 19-05-22 22:21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핸섬가이 19-05-22 21:16
 
지금처럼 따뜻하게만...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진주보나 19-05-22 18:18
 
무엇이든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두분은 참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것 같아요.
늘 보면 느끼지만 두분의 사랑의 나눔에 큰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민주연 19-05-22 15:3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단짝 19-05-22 14:00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베베모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박세호모세 19-05-22 12:17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문혁 19-05-22 11:51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두 19-05-22 09:14
 
희망을 일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네요~
어버이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심주연 19-05-22 08:58
 
꿈과 희망이 없는 이웃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차가운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우리 가족을 울리네요. 감동!
이세용 19-05-21 23:12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니하오 19-05-21 20:20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재소자분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이혜나로사 19-05-21 18:16
 
사랑의 가장 큰 기적은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게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남주성 19-05-21 16:10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솔로몬 19-05-21 13:13
 
우리 사회가 선생님을 닮아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면
다시 돌아가는데 어려움이 좀 덜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오하나 19-05-21 12:44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박은세 19-05-21 10:33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끼링 19-05-21 09:36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혜주 19-05-21 08:12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재소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건루카 19-05-21 07:55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아자아자 파이팅!
박재환 19-05-20 22:10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세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세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헨젤 19-05-20 19:17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하은주빅토리아 19-05-20 17:22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미선 19-05-20 16:37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정글 19-05-20 13:26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한우석 19-05-20 11:18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짱이 19-05-20 09:11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화이팅 !!!
류소영모니카 19-05-20 08:03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몽마르뜨 19-05-20 07:58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현정 19-05-20 06:44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민석현 19-05-19 21:55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배웁니다.
실로폰 19-05-19 19:2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박문희세실리아 19-05-19 18:50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이동훈 19-05-19 16:16
 
한없는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감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해 눈물이 흐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몽니 19-05-19 13:17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는 최고로 감동입니다. 샬롬
박동후시몬 19-05-19 12:17
 
낯설기만 한 재소자 분들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가까워졌습니다.
이런게 나눔이라는 것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합니다!
심우석 19-05-19 11:40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사랑 나눔에
고통스러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이 따스하게 녹았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수채화 19-05-19 10:18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김진아 19-05-19 09:05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향올리바 19-05-19 08:07
 
고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재훈 19-05-18 22:53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치치 19-05-18 19:30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공하나 19-05-18 17:38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최현아 19-05-18 16:56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좋은 책 한권도 좋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아가는 것도 참 좋은 인생공부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지호 19-05-18 15:43
 
맑은 하늘이 기분 좋은 오늘^^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도재욱막시모 19-05-18 13:12
 
교도소 안에서 소외되고 약한 이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벗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늘 건강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샬롬~
윤홍준 19-05-18 10:24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허브 19-05-18 08:21
 
날씨에 연연해하지 않으시고, 기쁜 소풍길을 다녀오시는
베베로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진아정 19-05-18 07:56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박에스더 19-05-18 07:36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재웅 19-05-17 21:27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화이팅~~~!!! ^^
로희 19-05-17 19:15
 
신기하게도 민들레 사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중독입니다^^
심지은도미니카 19-05-17 17:32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김서윤 19-05-17 15:36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재소자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땅콩 19-05-17 13:18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정민용루카 19-05-17 12:02
 
늘 절망인 형제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너무 좋아서, 한 번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듯 싶습니다.
매력적인 민들레!! 최고!!
강지승 19-05-17 10:49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넘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진리를 깨우쳐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헨델 19-05-17 09:06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박도희 19-05-17 08:00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재소자분들이 정말로 행복해 하실 것 같아요.
차가운 곳에 의지하실 곳 하나 없을 때,
수십년 동안 제소자분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홍준 19-05-16 22:38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생소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더 가까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길..
피노키오 19-05-16 20:19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김진아마르첼라 19-05-16 18:54
 
민들레 교정사목에 대한 커다란 사랑에 저 역시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체력적으로도 힘드실텐데 언제나 웃는 미소 감사드립니다.
짱이 19-05-16 15:36
 
수십년을 재소자분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길정민레오 19-05-16 13:10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김정택바실리오 19-05-16 12:03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깨우쳐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남도준 19-05-16 11:02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바람에 날리지 않고, 사랑에 날리는 꽃씨 입니다.
조승연루시아 19-05-16 10:52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몬드봉봉 19-05-16 08:50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김지혜 19-05-16 06:19
 
스승의날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진정한 마음나누기가 무엇인지를 보여 주시는 두 분!
앞으로도 힘내시어 더 큰 꿈 이루시길 바랍니다.^^
이재훈 19-05-15 21:45
 
사람은 누구나 쉽게 내것을 남에게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이 같이 한다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수사님이 바로 그분이 아닌가요. 감동입니다.
양파아기 19-05-15 19:19
 
재소자분들에게도 스승의신 두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강소진젬마 19-05-15 17:41
 
저부터 아무런 편견 없이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저 자신을 다그쳐야 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은비 19-05-15 15:38
 
서영나 교정위원님은 많은 분들의 스승님이십니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또 행복하세요^^
레옹 19-05-15 14:00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고 밧데리 충전 하는 것 마냥 에너지를 얻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남도진빅토르 19-05-15 13:23
 
스승의날을 맞아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너무 멋지십니다.
심정아 19-05-15 10:57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꽃할배 19-05-15 08:42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김소영 19-05-15 07:57
 
즐겁게 나누고 긍정적으로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든 이웃들이, 재소자분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이현 19-05-14 22:06
 
전국을 다니시는 두분의 열정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두분의 뜨거운 열정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화이팅~
박진호그레고리… 19-05-14 21:47
 
감동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주한 19-05-14 20:00
 
무엇을 위해 사는지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잃어버리기 쉬운것들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의날 맞이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건강하세요 대표님.
남유미소피아 19-05-14 18:02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잘 보고 갑니다^^
이동준 19-05-14 16:49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일상을 희망적으로 읽었습니다.
평소 교정사목에 관심이 많은데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웁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재현 19-05-14 14:39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동현루카 19-05-14 13:21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도훈 19-05-14 11:05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천하장사 19-05-14 08:59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미나 19-05-14 07:46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증명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특별한 사랑나눔이에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감사드립니다.
김영찬 19-05-13 21:37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쿠쿠 19-05-13 19:16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일상을 희망적으로 읽었습니다.
평소 교정사목에 관심이 많은데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웁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혜령도미니카 19-05-13 17:35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강은영 19-05-13 16:52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아자아자!!
유비 19-05-13 13:30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진석아브라함 19-05-13 12:33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진희 19-05-13 11:00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송다솜 19-05-13 09:21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또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나영 19-05-13 08:09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오승수베네딕토 19-05-13 07:45
 
민들레표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허유건 19-05-12 23:19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공현성 19-05-12 21:20
 
민들레 국수집의 걸음걸음이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모습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꽃비 19-05-12 20:32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남희수산나 19-05-12 19:06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유영진로사 19-05-12 18:29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교도소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곽지은 19-05-12 17:58
 
여러사람들이 나눠서 해도 모자랄 일들을 일가족 몇분들이
해내신다는 게 참 대단해 보이십니다.^^
이마리아 19-05-12 14:48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는 최고로 감동입니다. 샬롬
진성규 19-05-12 14:29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빛이 나네요~
교정사목 화이팅!^^
카멜레온 19-05-12 13:49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슈퍼히어로 19-05-12 13:02
 
교정일기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임지윤 19-05-12 12:59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김호준미카엘 19-05-12 12:21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남재성 19-05-12 11:51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