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6-23 13:57
2019년 6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373  

2019년 6월 7일 - 화성 직업훈련교도소

오후 2시~2시 30분 -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우 제노비오, 이 다니엘)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이 다니엘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화성직업훈련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사발면, 이온음료, 빵, 두유, 사탕, 훈제닭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2019년 6월 21일 - 순천 교도소

오후 2시~2시 20분 - 순천 교도소 (최 요한, 손 비오)

오전 8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최 요한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손 비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천안 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훈제닭, 빵, 두유, 초코파이, 사탕, 땅콩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노00, 윤00, 백00, 정00, 최00, 이00, 김00, 양00, 윤00,

도00, 최00, 이00, 정00, 김00, 황00, 박00, 유00, 신00,

이00, 전00, 김00, 최00, 박00, 김00, 오00, 이00, 조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7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구치소 정00
2. 서울남부교도소 김00
3. 서울남부교도소 우00
4. 목포교도소 우00
5. 포항교도소 김00
6. 공주교도소 정00
7. 원주교도소 정00
8. 전주교도소 최00
9. 천안교도소 박00
10. 경주교도소 홍00
11. 청주교도소 이00
12. 청주교도소 김00
13. 순천교도소 손00
14. 순천교도소 채00
15. 의정부교도소 안00
16. 인천구치소 이00
17. 인천구치소 배00
18. 인천구치소 최00
19. 광주교도소 양00
20. 광주교도소 최00
21. 광주교도소 박00
22. 청주교도소 김00
23. 안동교도소 이00
24. 대구교도소 허00
25. 대전교도소 김00
26.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7.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을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5년이상 지원했다.


여주교도소 고 모세가 안경이 고장나서 쓰질 못하고 있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군산교도소 이 루카에게 검정고시에 필요한 참고서 5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대구교도소 조 베네딕토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 베낭을 보내주었다.



윤하나 19-07-17 10:16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그 길 따라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kiki 19-07-17 08:43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신아영 19-07-17 07:48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송지은 19-07-16 22:30
 
수십년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기일 처럼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해바라기 19-07-16 20:23
 
아!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윤아로사리아 19-07-16 18:57
 
고맙습니다.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탄...또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일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지호 19-07-16 17:32
 
왠지 모르게 늘 함께 있고 싶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남을 이해해 주는 마음이 아주 깊어  참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강세홍 19-07-16 14:07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이우주시몬 19-07-16 12:28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세분의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희망으로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현성 19-07-16 10:29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놀라운 날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빗방울 19-07-16 09:45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가슴이 차가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우하나 19-07-16 08:49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곳까지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김민규 19-07-15 22:42
 
주여,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게 흔들림 없도록 하소서!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유키 19-07-15 21:55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간처럼
앞으로도 저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남세영세실리아 19-07-15 17:11
 
교도소에 있는 재소자분들을 절친한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정을 나누며 살고계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한결같이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공연희 19-07-15 15:50
 
상상을 뛰어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담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특별한 선물입니다. 감동!!
꼬마마녀 19-07-15 14:4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살 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심어주는 풍경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노현우시몬 19-07-15 12:26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사랑이...^^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권재욱 19-07-15 10:36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m미켈란 19-07-15 08:36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형제님들이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두분이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십니다.
이보라 19-07-15 07:51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지석 19-07-14 22:12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에디 19-07-14 20:16
 
재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두 천사분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생명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고은젬마 19-07-14 18:40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강세은 19-07-14 16:06
 
교정사목!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처럼만.....
윤도훈 19-07-14 15:27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정민이 19-07-14 13:03
 
진실로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마리스텔라 19-07-14 10:16
 
아름다운 세상! 너무나 멋진분들!
민들레국수집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든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두분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독고세준 19-07-14 07:16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류소영모니카 19-07-14 06:59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혜경 19-07-14 02: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파이팅~~
고슴도치 19-07-13 23:32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지아마르첼라 19-07-13 22:52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김진아 19-07-13 21:46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환하게 웃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용~
남궁지연 19-07-13 21:08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밤송이 19-07-13 15:05
 
교정사목!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처럼만.....
이지찬루카 19-07-13 12:23
 
사화와 가족으로부터 격리된 이들을 끊임없이 보살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같습니다.
두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십시요.
삶의향기 19-07-13 10:00
 
이웃을 위해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에서 희망을 느껴봅니다...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성을 쏟으신지 수십년째,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죄를 뉘우치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지윤정루시아 19-07-13 08:13
 
더운여름날 전국교도소에 다니시느랴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현우야고보 19-07-13 07:36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오중희 19-07-13 00:44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자체가 착한 사람이시라
재소자분들도 착함 속에 물들이시는 것 같습니다.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베이비 19-07-12 19:1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임주연도미니카 19-07-12 17:58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좋은 민들레공동체 만들어주셔서 마음 다해 고마음을 전합니다.
굉장히 많이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황지민 19-07-12 14:21
 
나눔에 있어서 단연 최고입니다.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마에스트로 19-07-12 13:02
 
먼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다녀와주시는 두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주연성 19-07-12 11:47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언제나 교도소까지 다녀오시느라 정말로 고생많으십니다..
윤다래 19-07-12 09:05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참으로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나네요.
밍쿠 19-07-12 08:15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다은 19-07-12 07:43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재소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선희 19-07-11 22:16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정말 놀랍습니다.
감옥에 있는 재소자분들을 위한, 두분의 수십년의 노력.
정말 아무나 하지 못하는 일이지요.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퓨어 19-07-11 19:12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서민주에스더 19-07-11 17:30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영미 19-07-11 15:24
 
이웃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사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루키 19-07-11 13:30
 
민들레 교정사목에 대한 커다란 사랑에 저 역시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체력적으로도 힘드실텐데 언제나 웃는 미소 감사드립니다.
김현웅시몬 19-07-11 12:49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이유미 19-07-11 11:46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세모 19-07-11 09:47
 
마음이 너무 따뜻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송주은 19-07-11 08:54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표진석 19-07-10 22:26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아무도 돌보아 주지 않는 분들을 위해 나서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벤자민 19-07-10 20:55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강은경도미니카 19-07-10 18:10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박지윤 19-07-10 15:42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mixmix 19-07-10 13:09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임동진 19-07-10 11:07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지헌 19-07-10 09:01
 
힘들고 지칠 때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았기에 멋집니다.
dbald 19-07-10 07:39
 
아무도 안아주는 이 없는 곳에 직접 가서 자신들의 따뜻한 품을 내놓는 베베모 가족! 

특별한 사랑에 감동받습니다.
길소영 19-07-10 06:58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박윤형 19-07-09 21:32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남희진 19-07-09 20:35
 
서영남 교정위원님 너무 감사합니다.
단 몇 분으로 인해 세상이 조금더 살만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책에선 배울수 없었던 가르침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사랑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유리보나 19-07-09 18:47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송경준미카엘 19-07-09 16:11
 
민들레공동체가 행복한 이유는 더블어 함께 사는 사랑 덕분이리라

사랑으로 가득찬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현정 19-07-09 15:23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오미카엘 19-07-09 13:55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민들레국수집은 감싸주고
믿어 줍니다. 그리고 그게 결코 틀린 선택이 아님을 기적처럼 증명해 냅니다.
참 놀랍습니다.
김지한 19-07-09 10:06
 
민들레국수집에 봉사를 하러가서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뵌 적이 있어요.
미소가 천사처럼 아름다우신 분들~
하시는 일 항상 잘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응원합니다^^
비타민 19-07-09 08:16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조민지 19-07-09 07:39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차민오 19-07-08 23:04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은 접할 때마다 감동의 물결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납니다.
저또한 제게 주어진 매일매일을 늘 나눔에 충실하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고마움, 놀라움, 새로움에 눈뜨는 삶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레미 19-07-08 20:44
 
사랑이 어려운 재소자들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류미선젬마 19-07-08 18:09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고수영 19-07-08 15:5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판타스틱 19-07-08 13:54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시네요.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정태영모세 19-07-08 12:07
 
민들레수사님은 행복한 분 이시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으니까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하지영 19-07-08 10:26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저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해보려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씰룩 19-07-08 09:44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채민 19-07-08 08:58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바쁘고 힘든일정을 소화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이 걱정이 되네요.두분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하지훈 19-07-08 00:06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캣츠 19-07-07 21:18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정말 경이롭습니다.
재소자분들을 위한 꾸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박하진수산나 19-07-07 20:14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고맙습니다.
길병욱 19-07-07 14:08
 
일반인들에겐 낯선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친근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멋진 나눔입니다.
세일러문 19-07-07 13:24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교정사목 일기는 최고로 감동입니다. 샬롬
박수형모세 19-07-07 12:3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현민 19-07-07 11:55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어요~
갇힌 형제님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best 19-07-07 10:33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경지수 19-07-07 09:34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석준 19-07-06 23:11
 
교정사목 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소녀 19-07-06 21:05
 
거만한 제가 착해진걸 보면 사람들이 다 놀라워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은지도미니카 19-07-06 17:35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 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베베모 세분 항상 행복하시길...
유다미 19-07-06 16:52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초코 19-07-06 13:2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박현수막시모 19-07-06 12:39
 
차가울 것 같은 공간에 따스함이 넘치게 하십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고미영 19-07-06 10:20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태평양 19-07-06 09:09
 
민들레 국수집의 수십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어떻게 더 나눌 수 있을 지 늘 고민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은 흉내조차 낼 수 없습니다..
두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유미 19-07-06 08:53
 
진주를 만들어 내는 조개처럼...
안으로 고통을 삼키며, 인내하며, 이웃들을 향해
걷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지헌 19-07-05 22:14
 
민들레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개구쟁이 19-07-05 19:15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거듭 일깨워 주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수사님의 모범을 따라 보다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소연마리아 19-07-05 17:43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가슴이 고맙습니다.
댕이 19-07-05 15:36
 
서영남 대표님은 늘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대표적인 예 같습니다.

재소자 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

감동했습니다.
벤자민 19-07-05 14:28
 
민들레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이병욱모세 19-07-05 13:52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신지영 19-07-05 10:24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홍차 19-07-05 09:15
 
서영남 대표님은 완전한 평신도는 아니지만(전직 수사였으니..)
평신도로도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본보기가 되어 보기가 좋습니다..
내 자신이 교만해지고 나태해 지려고 할때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을 들으면서 마음을 추스리게 됩니다....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이웃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끝까지 전하시길 기도합니다..!!
김현지 19-07-05 08:54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한 일상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의 눈을 일깨워 준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속의 눈을 뜨면 주위의 여러 소중한 나눔들을 쉽게 찾고 감동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황지섭 19-07-04 21:30
 
교정사목!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처럼만.....
하울 19-07-04 20:10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김아녜스 19-07-04 18:29
 
사회와 가족으로부터 격리된 이들을 끊임없이 보살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같습니다.
두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십시요.
이유나 19-07-04 15:04
 
역시나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이 '민들레 국수집'이란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웃사랑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동
스마일 19-07-04 13:45
 
편견으로만 생각했던 재소자 분들까지 수십년을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두분께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정우시몬 19-07-04 12:11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길정욱 19-07-04 10:15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사랑을 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서로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됨을 깨달았습니다.
매달 빠짐없이 헌신하시는 세 천사분이 훌륭하십니다. 고맙습니다.
별이 19-07-04 08:23
 
재소자분들과 끈끈한 우정과 사랑을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세요.
이유진 19-07-04 07:58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곳까지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김해윤 19-07-03 22:16
 
감사한 사랑입니다.
편견으로만 봤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울트라캡숑 19-07-03 19:01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화이팅!!
유세라도미니카 19-07-03 17:44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납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숫여 존경을 표합니다.
길혜진 19-07-03 15:57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두분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복음말씀을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티라미수 19-07-03 13:52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두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김상철 19-07-03 12:27
 
더운날 전국의교도소을돌면 많은일하시는 대표님.베로니카님.항상감사드립니다..건강을잘쳉기시길 기도합니다.화이팅입니다^^
강지호안드레아 19-07-03 12:18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다오 19-07-03 11:58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쫑이 19-07-03 09:39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심혜윤 19-07-03 08:48
 
전국으로 다니시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희준 19-07-02 21:35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어요~
갇힌 형제님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어요.
로꼬 19-07-02 19:57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송윤주마르첼라 19-07-02 17:20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도 구원의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존경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희진 19-07-02 15:04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토끼언니 19-07-02 13:43
 
세상천지를 찾아보아도,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는 곳은 민들레 밖에 없습니다.
재소자 분들도 얼마나 든든하실까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김정욱티토 19-07-02 12:48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박동재 19-07-02 11:0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으로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도합니다.
꽃사슴 19-07-02 09:07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이정희 19-07-02 08:09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구지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옷 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진성규 19-07-01 22:19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kimjina 19-07-01 20:09
 
민들레 나눔은 언제나 힘이 납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은하소피아 19-07-01 18:04
 
세상에 외롭고 힘드신 분들은 다 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십니다.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오혜진 19-07-01 15:06
 
읽으면 읽을 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소식들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이야기들!!!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로버트 19-07-01 14:46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김루카 19-07-01 13:01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다리게 되네요.
박동준 19-07-01 10:08
 
바보천사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초콜렛 19-07-01 08:44
 
낯설기만 한 재소자 분들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가까워졌습니다.
이런게 나눔이라는 것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화선 19-07-01 07:57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늘 응원하겠습니다.
나윤호 19-06-30 22:21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 재소자분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도 축하드리며...^^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세아 19-06-30 20:09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가슴이 차가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김선미에스더 19-06-30 18:47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생각들로 거듭나서 남을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류영지 19-06-30 16:20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인어공주 19-06-30 15:22
 
마음이 울적할땐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일상을 읽고나면 우울함이 멀리 날아가버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매달 사랑과 희망을 배달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정욱모세 19-06-30 14:45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이정욱 19-06-30 12:18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제이 19-06-30 10:57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혜지 19-06-30 08:40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독고세준요셉 19-06-30 07:39
 
서영남교정위원닙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우황제 19-06-30 00:05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칠공주 19-06-29 23:37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연주빅토리아 19-06-29 22:13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베베모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윤소미 19-06-29 19:59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 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마들렌 19-06-29 17:13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박현준도미니코 19-06-29 15:28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박남현 19-06-29 12:46
 
몸소 사랑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위선적인 모습도 많이 반성하고 세상을 둘러보게 되었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입니다.
감사합니다^^
달님 19-06-29 11:10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조영미 19-06-29 10:47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권성욱 19-06-28 22:44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형아 19-06-28 20:38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진실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는 마음이 참 따듯하니 좋습니다.
민들레 형제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김세영로사리아 19-06-28 19:00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유다미 19-06-28 15:39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출발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_+
은호 19-06-28 14:32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하준요한 19-06-28 13:47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지영은 19-06-28 10:59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핑쿠돼지 19-06-28 09:2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이 많은 재소자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남주희 19-06-28 08:42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박민재 19-06-27 22:53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사랑에 감격의 눈물이 나옵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드립니다.
로라 19-06-27 19:36
 
민들레표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되기를 추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소자들과 하나가 되고..
그런 모습이 아름답네요~
이서은로사 19-06-27 17:42
 
그 누구라도, 그 어디서라도 민들레 국수집과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면 손내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교정사목 최고~
박소라 19-06-27 16:19
 
민들레 국수집의 걸음걸음이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모습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율리 19-06-27 13:37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박희수루카 19-06-27 12:58
 
암울한 터널속에서 고통받는 형제들을 위한 헌식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껴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박동욱 19-06-27 11:16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정글 19-06-27 09:19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와 함께라면 따뜻하실 것입니다.
마음을 다해 재소자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신지윤 19-06-27 08:49
 
인생의 길에서 많은 것을 잃은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기운을 주시네요.
길성우 19-06-26 22:00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승우다니엘 19-06-26 20:47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챔피언 19-06-26 19:44
 
수십년을 재소자분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송은미도미니카 19-06-26 17:55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교정사목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짱!!
하서윤 19-06-26 16:42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찌니 19-06-26 13:55
 
두분의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드뷔시 19-06-26 12:42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사람이 변하기까지 기다려 주는 일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님을 알기에,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이소희 19-06-26 10:56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분홍신 19-06-26 09:59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이소영 19-06-26 08:49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다가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진흙탕 속에서 연꽃을 피워내는 두 분이 훌륭하십니다.
모윤숙안나 19-06-26 07:48
 
고맙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김찬용 19-06-25 21:14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wkdjgj 19-06-25 19:16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의 상처를 깊게 하는 서러움은 무엇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김소윤젬마 19-06-25 17:04
 
민들레의 제소자 형제님들은 두분이 오시기만을 기다리실 것 같아요.
늘 이분들을 뵈러 소풍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주한 19-06-25 15:46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학종이 19-06-25 13:31
 
재소자분들도 두분 덕분에 참 행복하실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이재민빅토르 19-06-25 12:5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으로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도합니다.
이선우 19-06-25 11:30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치타 19-06-25 09:59
 
민들레 국수집 가르침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해줍니다.
매달 쉬는날도 휴가일때도 쉬지 못하시고 교정사목까지 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추민아 19-06-25 08:46
 
민들레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이명희 19-06-25 00:25
 
매번 너무 감사드리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황준 19-06-24 23:2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높고 맑은 하늘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공윤호 19-06-24 20:03
 
죄는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지요.
다만 반성하는 시간이 누구에게나 없어서 문제인 거 아닐까요?
박혜령 19-06-24 17:03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갑현 19-06-24 15:54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하루도 쉼없이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윰블리 19-06-24 14:42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건강하게! 앞으로도! 화이팅! 짝짝짝!
박주원미카엘 19-06-24 12:18
 
민들레의 제소자 형제님들은 두분이 오시기만을 기다리실 것 같아요.
늘 이분들을 뵈러 소풍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상철 19-06-24 11:12
 
어렵고,,살아가는데 과연 목표가있을까??생각되는사람들에게  음식과용돈넣어드리고..중요한건 힘을실어주시다는게 여기사람들에겐 큰힘과용기을얻게됄겁니다..항상감사드립니다^^
이수정 19-06-24 10:55
 
자유를 잃어 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파랑새!
민들레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19-06-24 09:56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심은희 19-06-24 08:54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류소영모니카 19-06-24 07:51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현아 19-06-24 00:23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고향을 가까이에서 만나 제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이 되어줍니다.
우리 가족모두 늘 응원합니다!
강지훈 19-06-23 23:23
 
더운 여름이건, 추운 겨울이건, 늘 재소자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지은 19-06-23 22:11
 
읽으면 읽을 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소식들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이야기들!!!
더운날에도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경희 19-06-23 21:38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최고의 나눔입니다...
전국으로 다니시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나폴레옹 19-06-23 20:55
 
세상에 용서 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다만 본인이 얼마나 회개하느냐, 새 마음을 갖는냐의
문제겠지요. 한없이 가다려주고, 베풀어 주는 민들레의
사랑이라면 이 분들이 변하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닐 겁니다.
하나 19-06-23 19:11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나리마르첼라 19-06-23 18:08
 
암울한 터널속에서 고통받는 형제들을 위한 헌식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껴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공현수 19-06-23 17:21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박해성 19-06-23 17:09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종달새 19-06-23 16:47
 
늘 절망인 형제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너무 좋아서, 한 번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듯 싶습니다.
매력적인 민들레!! 최고!!
쿠키 19-06-23 16:2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민들레에서 보여준 민들레사랑은 정말 멋집니다.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사랑 브라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승범모세 19-06-23 15:54
 
더위에 교정사목 다니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삼형제 19-06-23 14:39
 
사랑을 베푸시는 삶을 사시는 분들이라
부부간에도 사랑이 넘치시는 것 같아 보이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스파클링 19-06-23 14:02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우리는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