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28 13:22
2019년 9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778  




2019920천안 교도소

오후 2~230 - 천안 교도소 (김 요한이 베드로)

오전 10,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김 요한 형제님을

베로니카님이 이 베드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천안 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귤훈제닭, 두유초코파이, 사탕, 땅콩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20199 27 - 경북북부 제1교도소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새벽 4시에 출발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서희 모니카,

박 아눈시앗따수녀님, 강 아녜스수녀님, 차 데레사수녀님이

오전 11임 시몬 형제와 이 바오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경북북부 직업훈련소를

방문하였으며 각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빵컵라면소시지훈제닭,

땅콩카라멜두유이온음료와 영치금 5만원씩을 넣어주었다.

오후 1경북북부1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양념치킨과 생일케익찹쌀꽈베기

단팥도너츠, 사탕초콜릿과자커피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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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9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3.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4.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5. 경북북부3교도소 최00

6. 의정부교도소 안00

7. 광주교도소 양00

8. 광주교도소 최00

9. 광주교도소 박00

10. 인천구치소 이00

11. 인천구치소 배00

12. 인천구치소 최00

13. 원주교도소 정00

14. 전주교도소 최00

15. 경주교도소 홍00

16. 순천교도소 손00

17. 순천교도소 채00

18. 천안교도소 박00

19. 목포교도소 우00

20. 포항교도소 김00

21. 공주교도소 정00

22. 청주교도소 김00

23. 청주교도소 이00

24. 청주교도소 최00

25. 안동교도소 이00

26. 대구교도소 허00

27. 대구교도소 김00

28. 대전교도소 이00

29. 대전교도소 김00

30. 서울구치소 정00

31. 서울남부교도소 김00

32. 서울남부교도소 우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5년이상 지원했다.

 

경북북부 1교도소 이 빈첸시오에게 검정고시 공부에 필요한

문제집 4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군산교도소 배 마르티노가 부탁한 컴퓨터와 관련

문제집 2권과 성경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청주교도소 이 베드로에게 서예작품 준비에 필요한 시집과


인우찬 19-10-26 12:08
 
참의로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까지 다니시며 봉사와나눔 그리고 사랑까지 전하신다는게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진심으로 남을 위하여 산다는것이 그리 쉽지만을 않을텐데 실천을 하신다니 너무나 고맙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를 위하여 응원하겠읍니다
여수현 19-10-26 10:15
 
안녕하세요.
교정사목 일기가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가시는 걸음 마다 사랑이 퍼져나가는것 같아요.
이미 많은곳에 그 홀씨가 싹을 틔웠겠지만 오늘 제게도
그 홀씨하나 날아 들어와 새싹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남미현세실리아 19-10-26 08:02
 
제소자들에게는 참 힘겨운 한시즌이 또다시 돌아왔네요.
조금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제소자분들 화이팅!
안혜수데레사 19-10-25 20:59
 
청송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감정임을 직접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드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성주 19-10-25 18:41
 
힘이 들때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며 기운을 차립니다.
절망인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행복으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추자연카타리나 19-10-25 16:34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9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양전숙 19-10-25 14:51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람의 정이 흐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 관심 감동입니다.
이민숙 19-10-25 12:35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윤수빈 19-10-25 10:03
 
제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교정사목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영원한 사랑 고맙습니다.
국수애아바 19-10-25 07:46
 
교도소 형제분들을 소외시켜온 우리들의 잘못된 시선들을
이제부터는 소외시켜야 되는 게 안닌가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전창현미카엘 19-10-24 20:32
 
안녕하세요.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저는 늘 민들레수사님 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상규 19-10-24 18:39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 그들 모두 사랑으로
 다시 사회에 복귀하기를 기도드립니다.
한경희 19-10-24 17:25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이 형제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차승찬 19-10-24 14:37
 
반갑습니다.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순 19-10-24 12:03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노춘상 19-10-24 10:01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참 경이롭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진실됨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홍문섭프린치스… 19-10-24 07:48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일기가 사랑을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라는 불씨가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21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정천 19-10-23 20:34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민진희 19-10-23 18:06
 
안녕하세요 민들레를 알고있음이 축복입니다.
지극히 낮고 낮은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 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기도드릴께요
강혜리 19-10-23 16:4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늘 한곁같은 사랑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가족처럼 여기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에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신현주플로라 19-10-23 14:32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박희웅 19-10-23 12:27
 
건강들 하시지요?
나를 위로해주고 아껴 주는 마음이 있다는게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 되는지 모를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 제소자 형제분들이
얼마나 든든하실까요!  감사합니다.
문근영로즈마리 19-10-23 10:01
 
경주에서 인사들드립니다.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지도 모릅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안에서 용서와 화합과 사랑을 봅니다.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영지 19-10-23 07:58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때 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해봅니다.
박혜민 19-10-22 21:04
 
안녕하세요.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에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민들레공동체 사랑해요.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화이팅입니다.
이형수 19-10-22 18:57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 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희망을 봅니다.
유천순 19-10-22 17:25
 
사랑을 모르던 인생에서 사랑을 조금씩 서서히
알아가는 인생으로 바뀌어 간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많은 재소자 분들이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나영심엠마 19-10-22 14:42
 
민들레 교정사목은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구천일 19-10-22 11:35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대표님 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세 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오현경데레사 19-10-22 10:02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너무 따뜻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지금처럼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한 생활하세요!
선우은서 19-10-22 07:36
 
반갑습니다.
교도소에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움에 폭 빠졌습니다.
20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풍경에서 사랑을 보았습니다.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함종희 19-10-21 20:53
 
가을밤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에 참 스승입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형제님들은 무서운 사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안 19-10-21 18:01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은하영 19-10-21 16:47
 
안녕하세요.
추운날씨에 전국교도소 다니시려면 결코 쉽지 않으셨을텐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웃고 계시네요
그 웃음의 비결을 알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형종야보고 19-10-21 14:34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 힘든 삶을 나눔으로 배푸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상석 19-10-21 11:48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채숙희로즈마리 19-10-21 10:02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교정사목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가을 아침에 행복을 느낌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성미 19-10-21 07:56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서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 자신이 반성됩니다.
각박한 세상을 살면서 이웃사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우리 모두가 다시 생각 해 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오종미 19-10-20 20:39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민들레수사님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송이정 19-10-20 18:41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세상과 격리된 자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석병수 19-10-20 16:54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교도소 제소자분들도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마정훈안토니오 19-10-20 14:41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사랑 나눔에 대해서는
다듬어야 할 부분이 눈 씻고 찾아봐도 안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제르마나 19-10-20 11:25
 
누군가를 제 안에 품는 다는 것은 여간한 열린마음 없이는 힘듭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또는 상처때문에 사람에대한 마음을 닫고 사는 경우가 많고
그 한번 닫힌 마음을 다시 여는 건 참 쉽지 않은데
민들레선생님들은 자기의 마음을 기꺼이 열어 마음닫힌 분들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참 대단한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양민주데레사 19-10-20 10:17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도 이제부터 교도소 형제님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노경숙 19-10-20 07:52
 
요즘 보기 힘든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져 펑펑 울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소중하게 생각할 때
현재의 삶은 참으로 충실하고 즐거워짐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 읽어도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춘자 19-10-19 20:39
 
원주에서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호 19-10-19 18:16
 
민들레 교정사목에  정말 감사한것은 인내를 갖고 희망을 갖고 한분 한분
정말 소중하게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해 주신 다는 것입니다.
세심하고 끝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형제님들에 대한 열정이 놀랍습니다.
이병찬 19-10-19 16:31
 
반갑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픔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준열바실리오 19-10-19 14:35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9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최창남 19-10-19 12:22
 
높고 푸른 하늘이 보이는 경북 영주 부석사에서 인사드림니다.
진심으로 가슴뭉클한 아름다운 삶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의 기적을 보여주는듯 했습니다.
제소자분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다시 일어서는 날까지 건강하시기바랍니다.
하철명플로렌시… 19-10-19 10:02
 
안녕하세요.
일주일에 5일 민들레국수집 쉬는 일이 없으시고
한분은 필리핀에 오가시며 또 한분은 자기 사업도 하십니다.
그런 가운데 틈틈히 교정사목도 빼놓지 않으시니
정말 언제 쉬나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진철민 19-10-19 07:56
 
그 누구보다 큰 마음으로 제소자들을 챙기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착한 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이 나중에 출소 후
사회 저긍이 순탄하게 열리기를 바랍니다.
송찬주 19-10-18 21:13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남 19-10-18 19:47
 
어두운밤 입니다 사방이 어둠에갇힌 춘천의 한적한 농가집입니다.
한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재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손현주 19-10-18 17:25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안은정리디아 19-10-18 15: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선생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명숙 19-10-18 11:08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오랜세월 갇힌 형제님들을 돌봐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등진 이들을 희망으로 살리는 일! 소중한일입니다.
고현주아녜스 19-10-18 09:12
 
세종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 하는데
힘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항상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사랑합니다.
쌀쌀한 가을에도 행복한 걸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수진 19-10-18 07:05
 
반갑습니다.
사랑을 모르던 인생에서 사랑을 조금씩 서서히
알아가는 인생으로 바뀌어 간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많은 교도소 형제분들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양영신 19-10-17 20:31
 
쌀쌀한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21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인숙 19-10-17 18:1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삶에 생명력이 힘차게 느껴져서 좋습니다.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지도 모릅니다.
민들레안에서 용서와 화합과 사랑을 봅니다.
강형상 19-10-17 16:35
 
제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다보면 제 마음이 아프네요.
오직 한마음으로 교도소 형제님과 함께 살아온
민들레수사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류성룡알베르또 19-10-17 14:28
 
제소자분들에겐 이 공간만큼 절망적인 공간이 없을텐데
그 공간에 빛을 주시는 얼마 안 되는 요소로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큰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역시 민들레공동체 최고이네요
미카엘라 19-10-17 12:00
 
세상 어두운 곳 곳 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깊이를 따라갈 수 있는 곳은
흔치 않을 것입니다. 이토록 많은 사랑을 베풀려면 본인들의 인내와
희생은 얼마나 많을지  생각해볼 수록 참 대단하십니다. 감사의 기도올립니다.
이정신플로렌시… 19-10-17 10:04
 
안녕하세요.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으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경충삼 19-10-17 07:41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을 부탁드립니다.
연차승 19-10-16 20:36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열려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매번 이렇게 다녀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용태 19-10-16 18:39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많이 배우고 삶의 의미를 깊이있게 생각해봅니다.감사합니다.
이호정 19-10-16 16:35
 
반갑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해경아바 19-10-16 14:39
 
사는 즐거움은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그 즐거움은 누가 가져다 주는가.
우리들의 일상이 따분할수록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내야 합니다.
즐거운 삶의 소재는 멀리 있지 않고 바로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가르쳐줍니다.
최해곤 19-10-16 12:07
 
세상이 등돌린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살 희망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김춘성 19-10-16 10:01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내 숨통을 틔여주고
딱딱한 일상의 행복을 만난 기분입니다!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민들레공체 일기 모두 읽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윤수현 19-10-16 07:57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현희카타리나 19-10-15 22:14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수십년째 한결같이 부지런히
민들레 교정사목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경이롭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계속해서 이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고 계십니다.
김현수 19-10-15 20:48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사랑을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우덴시오 19-10-15 19:40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이세상에 지극히 낮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경선 19-10-15 18:39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 욕심에
지나쳐 모든 것을 잃어 버릴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또 다른 세상을
보는 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왕수현 19-10-15 16:17
 
안녕하세요.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매달 변함없이 영치금도 넣어주시고 직접 찾아가서
희망도 북돋아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바울라 19-10-15 12:08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많은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그시선에 누구도 자유로울수 없고 바꾸기 힘든곳인데도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배정옥 19-10-15 07:53
 
반갑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적인 삶의 모습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열심히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심정애 19-10-14 21:31
 
칠곡에서 인사올립니다.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유설애 19-10-14 19:10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 일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어김없이 재소자 형제분들을 위하여, 열심히 다녀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양미순 19-10-14 17:58
 
교도소 형제님들의 기쁜 소식
고통과 슬픔을 함께할 수 있는
교도소 교정사목 일기가 희망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형제님들을 위한 사랑 나눔 아름답습니다
남섭종프라치스… 19-10-14 14:35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벗이 되어줍니다.
정말 필요한분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베풀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정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이균 19-10-14 13:40
 
진정 따뜻한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민성 19-10-14 09:56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공재문 19-10-14 07:34
 
반갑습니다.
교도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보잘것 없어 보이는
사람들 속에서 위대함을 발견하는 놀라움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훈천 19-10-13 20:16
 
안녕하세요.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일수 19-10-13 18:21
 
나만아는 각박한세상 속에서도 하루하루가 아주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피은결 19-10-13 16:18
 
오랜만입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감동으로 읽고 행복함 마음으로 갑니다.
천주성바오로 19-10-13 14:21
 
일요일 오후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해란 19-10-13 11:44
 
힘들고 견디기 어려운고통속의 사람들에게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양계성플로렌시… 19-10-13 10:15
 
민들레공동체에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20년 넘게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어려울 것입니다.
이웃과 공동체를 진짜 사랑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황석수 19-10-13 08:07
 
낙엽이 떨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니까 생각도 많아지고 외로워지네요..
교도소 안에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주 아주 많이요.
공장석 19-10-12 20:49
 
반갑습니다.
바람이 차가운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세실리아 19-10-12 18: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매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류선철 19-10-12 17:29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우리 곁에 있어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실천은 입이 아닌 몸으로 행하는 것임을
서영남선생님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강문교바실리오 19-10-12 15:06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잔잔한 기쁨과 평화를 누리며
행복한 저는 다른 이웃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폭도 조금씩
넓어지는 것을 체험하면서 얼마나 감사하고 은혜로운지요.
꿈꿀 수 없는 고귀한 희망이 넘치게 되면 우리 삶의 가치는
높아지고 세상은 변하게 될 것이라고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확신합니다.
박주미 19-10-12 13:20
 
갇힌 형제님들에게는 관심,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모니카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선철 19-10-12 10:05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전병선 19-10-12 07:4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 가족이 되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화이팅!!
주장미유스티나 19-10-11 20:32
 
안녕하세요.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홍경희 19-10-11 18:46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의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문승희 19-10-11 17:49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고춘자 19-10-11 16:32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잔잔한 기쁨과 평화를 누리며
행복한 저는 다른 이웃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폭도
조금씩 넓어지는 것을 체험하면서 얼마나 감사하고 은혜로운지요.
꿈꿀 수 없는 고귀한 희망이 넘치게 되면 우리 삶의 가치는 높아지고
세상은 변하게 될 것이라고 민들레 교정서목 안에서 확신합니다.
윤일순로즈마리 19-10-11 14:57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교정사목이 참 좋았습니다.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류성우 19-10-11 11:32
 
세상 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많은 선입견이 민들레교정사목 덕분에 많이 없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점녀 19-10-11 09:54
 
안녕하세요.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0년이상 지원했다니
뭐라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감동입니다.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족보다 더 가족이 되어주시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도지원 19-10-11 07:48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민들레 자매상담처럼 귀한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오늘도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오삼숙세실리아 19-10-10 21:05
 
강원도 인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소식은 접할 때마다 감동의 물결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사랑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납니다.
저또한 나눔에 충실하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강신철 19-10-10 18:29
 
언제나 느끼지만 대단하십니다^^
편안한 미소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교정일기를 보며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귀한 시간내어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창민 19-10-10 16:37
 
나의 기쁨에만 들떠서 이분들의 슬픔과 비애를 알려고도 아니하고 무심히 지나쳐버렸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천사 분들이 계시다는 것도 그렇고...
최선을 다해 재소자 분들을 아껴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안정환안드레아 19-10-10 14:54
 
민들레공동체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제 맘속에 여유가 없었음을 느낍니다.
매달 잊지않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필립보 19-10-10 12:01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천재선 19-10-10 09:59
 
사람사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느끼게 해주고, 세상에는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재성 19-10-10 07:37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너무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마동서율리오 19-10-09 20:54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너무나 좋습니다^^*
이웃의 가치를 올바로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짱!
표남성 19-10-09 19:22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감사드림니다.
김창순 19-10-09 18:34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결핍들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가난도 단지 그 결핍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민들래수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민사랑소피아 19-10-09 17:04
 
내가 아무리 나락으로 떨어져도 내 손을 따스히 잡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참 마음 든든한 일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풍경 아름답습니다!
도선정빅토리아 19-10-09 15:27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저까지 기운이 팍팍 솟는듯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선금 19-10-09 14:40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이 깨졌습니다.
저도 그들의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강성원 19-10-09 11:36
 
희망,꿈을 가진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 사모님 짱 짱~~~
오미희 19-10-09 09:53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감사합니다!
나미옥세실리아 19-10-09 07:35
 
가을 아침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진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허미순 19-10-08 20:51
 
폭포에서 인사올립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울것도 너무 많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정승수 19-10-08 19:06
 
우리사회에서 가장 소외되신 분들이 아마도
 제소자 분들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분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시고,
새로운 의지를 불어넣어주시는
사랑의 힘! 그 힘의 강함을 믿어 봅니다.
수사님,사모님,수녀님  감사드려요^^
노현희 19-10-08 17:33
 
한달에 한번씩 다니시는 교정사목도 힘드실 때가 참 많으실텐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많은 제소자 형제님들이
새로이 마음을 다지고 살아가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모든게 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입니다.
홍제기 19-10-08 15:57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사랑이 이렇게 향기롭네요.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분들을 통해 깨닫게 되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아름답습니다 .
최광례 19-10-08 12:29
 
힘들고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윤규훈 19-10-08 10:01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천호진 19-10-08 07:58
 
강원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보통 드는 게 아니겠습니다.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인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장현요셉 19-10-07 20:26
 
재소자 분들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가까워졌습니다.
이런게 나눔이라는 것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감사합니다!
오형원 19-10-07 18:34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존귀해요.
감사함의 기도드림니다.
반기문 19-10-07 16:40
 
교도소 자매님들이 두분을 어버이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두분의 수십년 한결같은 사랑으로 믿음도 굳건하시겠구요.
정말 많은 일을 해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공승섭 19-10-07 14:38
 
일생에서 자기가 믿고 자기를 믿어주는
누군가가 있으면 그 인생은 성공입니다.
나를 믿으라 강요하지 말고 그 한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믿어줄 수 있을때 참 행복이 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다있네요. 화이팅!
최상철 19-10-07 13:36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 교도소 형제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 
우리가 배워야 할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시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행복하세요^^
나경미 19-10-07 10:13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호숙마리아 19-10-07 08:01
 
가을비 내리는 아침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참 경이롭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진실됨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미자 19-10-06 20:26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고르넬리오 19-10-06 18:49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은 과연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요즘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구천회 19-10-06 17:48
 
우리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일상을 희망적으로 읽었습니다.
평소 교정사목에 관심이 많은데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웁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수현 19-10-06 16:57
 
안녕하세요.
저만해도 제 주변에는 잘 들을 수 없던
민들레공동체 교도소 이야기를 이렇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이야기를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연정숙아녜스 19-10-06 15:02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현석준 19-10-06 13:50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온 인천고 재학생입니다.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이번 교정상담에는 수녀님들,
베베모가족분 함께 가셨어 더 좋습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일기를 통해 새롭게 희망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을 봅니다.^^
박찬혁 19-10-06 13:0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박찬혁입니다.
우리 삶을 새롭게 되돌아 보게 하는 나눔입니다.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프란치스코 19-10-06 12:16
 
민들레국수집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사  감동 그 자체네요!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사랑을 바쁘신 가운데 몸소 돌아다니시며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멋지세요  ^^good^^
방춘자 19-10-06 09:54
 
두분의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염창수알베르또 19-10-06 07:37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5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최수연소피아 19-10-05 23:19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민숙 19-10-05 20:05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효준 19-10-05 17:29
 
사랑을 모르던 인생에서 사랑을 조금씩 서서히
알아가는 인생으로 바뀌어 간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많은 재소자 분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홍수아유스티나 19-10-05 14:58
 
사랑이 없으면 절대 할수없는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계속해서 사랑을 나누고 쭉쭉 뻗어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화이팅입니다!
이광훈 19-10-05 13:3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광훈입니다.
교도소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오늘 그 편견이 깨졌습니다.
교도소에서의 이야기를 들으니 응원하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활동범위에 다시 한번 놀라고 항상 응원합니다!
김승규 19-10-05 13:1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8반 김승규입니다.
베베모 가족들의 봉사와 희생정신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정사목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노영심리디아 19-10-05 10:06
 
교도소 형제분들이 자신의 미래를 위해 모든 열심히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아직은 저의 편견이 눈녹듯 사라지지는 않지만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통해서 많이 사라졌거든요.. 존경합니다!
박주승 19-10-05 08:09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21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월순 19-10-04 20:32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영택알베르또 19-10-04 16:37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메아리처럼 제 가슴에서 울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의
희망을 나누는 풍경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유현지 19-10-04 14:35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없었음을 반성합니다.
황재용 19-10-04 10:00
 
저의 이기적인 마음을 고치겠습니다.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인순 19-10-04 08:21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송경화로사 19-10-03 22:58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고정훈마르코 19-10-03 21:04
 
비록 한때의 실수가 있었지만, 그 안에서 재기를 꿈꾸시는 모습을 보니, 감동적이네요.
사랑으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전국의 모든 재소자 분들 화이팅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봉숙 19-10-03 20:02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명훈마태오 19-10-03 18:59
 
고맙습니다.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서문학마르코 19-10-03 17:06
 
평소 학업과 집에서만 살고있던 저에게
교정사목일기는 호기심을 넘어서 치유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당
장순임 19-10-03 16:0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신영민 19-10-03 15:07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은 이 세상에서 제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진정한 사랑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 것을 느꼈어요.
재소자분들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음의 온기를 느끼셨으면 합니다
양희연아녜스 19-10-03 14:05
 
365일 늘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과 격려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면서...
두분이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십니다. 존경합니다
주형민 19-10-03 11:53
 
저의 메말랐던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비난의 시선을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했던
그런 생각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박윤지 19-10-03 10:41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황진우요셉 19-10-03 09:38
 
새벽부터 일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교정사목이라...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상상하기 힘들정도의 일입니다.
이런마음으로 준비해서 만나는데, 재소자 분들도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 봅니다.
허미순 19-10-03 08:46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힘든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기철 19-10-03 07:42
 
교도소 자매님들과의 만남이란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가.
서로의 영혼이 얽히는 순간의 고리들이여!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감사드립니다.
박현주젬마 19-10-02 23:35
 
태풍이 강한비바람을 몰고오는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의 실천하는 삶을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김승철 19-10-02 21:09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 고맙습니다!
나주애 19-10-02 20:08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많이 줄어들었네요..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상우클라오 19-10-02 19:26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금준환레오 19-10-02 17:45
 
좋은 일을 하시기 위해 주어진 시간까지 쪼개고 쪼개어
치열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항상 게을리 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소풍으로 생각하시며,
제소자 형제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형제님들 생각하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조선옥 19-10-02 16:49
 
나누면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을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이훈섭 19-10-02 14:41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언제나 진실 된 마음을 내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길은정요안나 19-10-02 13:47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서무성 19-10-02 11:54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남공주 19-10-02 10:32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움에 빠졌습니다.
필요한 물품까지 나누어 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
장철국시몬 19-10-02 09:38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동!! 매달 변함없이 영치금도 넣어주시고 직접 찾아가서
희망도 북돋아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공희 19-10-02 08:31
 
민들레 공동체에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교정사목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홍민상 19-10-02 07:35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자매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나눔 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주호영미카엘 19-10-01 23:07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사랑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먼길 다녀오신 베베모가족분과 예쁜수녀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구아린 19-10-01 20:56
 
소외되고 힘없는 교도소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박상인율리오 19-10-01 20:12
 
사랑의 넓음으로 큰 세상을 보여주는 민들레사목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그리고 늘 이웃의 애틋함이 많은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김양순 19-10-01 16:57
 
민들레 공동체의 통큰나눔!
교정일기안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매번 이렇게 수십년을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다.
최안선 19-10-01 16:09
 
새벽 일찍 멀고 먼 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게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오전숙로사리아 19-10-01 15:01
 
사람의 행복은 결코 물질의 많고 적음
육체의 편함과 불편함에서 오는 것 아닌 것 같아요.
진실한 깨달음과 마음가짐에서 오는 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라면 제소자 분들도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병수 19-10-01 14:08
 
사랑으로 누군가의 삶을 교화시키고,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것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닐 테지요.
그 만큼 깊은 사랑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이 진정한 사랑의 힘입니다.
박보희 19-10-01 11:53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은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규진야보고 19-10-01 10:27
 
민들레 교정사목을 볼 때마다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과 희망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두분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예전숙 19-10-01 09:34
 
안녕하세요.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경중 19-10-01 08:29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민들레교정일기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
백옥순로즈마리 19-10-01 07:43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임하영올리바 19-09-30 22:51
 
고맙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제소자분들의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베베모 가족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가족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유향순 19-09-30 21:18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용숙 19-09-30 20:04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한다면 두분 처럼 이런 미소가 띄어지시나 봅니다..
저는 매일 표정이 어두운데....두 분의 미소가 반짝반짝 빛이 나요.
정말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는 이 표정에 감탄하며 존경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할께요~
송혜정미리암 19-09-30 18:49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꾸준하고 한결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수십년을 넘게 수용자분들을 위해 아낌 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진유스티노 19-09-30 16:56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에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아름답습니다.
계덕선 19-09-30 16:13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이 보여주는 따스한 풍경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중선 19-09-30 14:59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아름답습니다.
양지를 건강하게 하는 건 웬만하면 할 수 있겠지만
민들레공동체 처럼 사회의 음지를 찾아 건강하게
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미영리디아 19-09-30 14:07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언제나 진실 된 마음을 내십니다.
이 가을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홍성국 19-09-30 11:53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나강숙 19-09-30 10:21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세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최선철안드레아 19-09-30 09:38
 
교정사목을 수십년을 해오시면서 왜 안힘드셨겠습니다.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두분의 체력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서춘희 19-09-30 08:32
 
민들레의 사랑이 참 경이롭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진실됨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강승룡 19-09-30 07: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교도소 형재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형재님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오동희소피아 19-09-29 22:57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급 보냅니다.
신하균 19-09-29 20:48
 
천안에서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의 사진과 일기를 보면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한 일상들이 저절로 그려져
사랑이 마구 마구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김현숙올리비아 19-09-29 20:05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재소자님들 힘내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힘내세요^^
마승철안토니오 19-09-29 18:57
 
고맙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피은성 19-09-29 17:04
 
죄지은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구원을 돕는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현 19-09-29 16:17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황나경 19-09-29 15:14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임경협안토니오 19-09-29 14:12
 
오랜만입니다. 가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정유경안나 19-09-29 13:06
 
폭우가 쏟아지는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2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김민숙 19-09-29 12:04
 
민들레 공동체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되네요.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
박용철 19-09-29 10:28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조순녀안나 19-09-29 09:35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진우 19-09-29 08:27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찬란히 빛이납니다.
강순진 19-09-29 07:39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수진샤비나 19-09-28 23:16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이번 교정상담에는 수녀님들,
베베모가족분 함께 가셨어 더 좋습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일기를 통해 새롭게 희망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을 봅니다.^^
한성우마태오 19-09-28 22:52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경동현야보고 19-09-28 21:05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냉대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행하시는 모습이 성자의 모습이예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행하시는 모든일이 주님의 참사랑 나눔이예요.
황신혜 19-09-28 20:12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장혜란수산나 19-09-28 19:07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수용자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이번달에는 수녀님3분도 함께하신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야태영마티아 19-09-28 18:59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최용수 19-09-28 17:13
 
교도소에 있으면 무섭고 무조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교정일기를 읽고 편견이 무너졌습니다. 무전유죄라는 말이 맞는것 같네요...
힘들지만 꿋꿋하게 생활하고 공부도 하고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면서
착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교도소 형제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수빈세실리아 19-09-28 16:16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배흥천 19-09-28 15:09
 
매일 고생하시네요^^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문한숙 19-09-28 14:12
 
안녕하세요.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베베모 가족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참 많은 일을 하십니다.
외로운 제소자 분들 한분한분 챙기시는 두분께 감사드리네요.
두분 덕분에 제가 보는 제소자 분들의 색안경을 벗을 수 있었습니다.
만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오지훈다니엘 19-09-28 13:27
 
아름답습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