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4-08 11:07
2020년 3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1,450  



* 3월 경북북부 1교도소(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임00, 박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이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00, 00, 00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순천교도소 손00

2. 순천교도소 채00

3. 경주교도소 홍00

4. 화성직업훈련소 조00

5. 화성직업훈련소 이00

6. 의정부교도소 안00

7. 의정부교도소 김00

8. 서울구치소 정00

9.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0.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1. 원주교도소 정00

12. 전주교도소 최00

13. 대구교도소 허00

14. 대전교도소 김00

15. 천안교도소 박00

16공주교도소 정00

17. 공주교도소 조00

18경북북부3교도소 김00

19경북북부3교도소 최00

20. 경북북부3교도소 조00

21. 광주교도소 양00

22. 광주교도소 박00

23목포교도소 우00

24포항교도소 김00

25. 인천구치소 이00

26. 인천구치소 최00

27. 청주교도소 이00

28. 청주교도소 김00

29. 청주교도소 김00

30. 안동교도소 이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10만원을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5년이상 지원했다.


천혜숙 20-05-03 10:05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따뜻합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만드시는 천사분들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받는 교도소 자매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가르침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연주올리비아 20-05-03 07:53
 
안녕하세요.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젊은 저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현숙 20-05-02 22:09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함께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윤식 20-05-02 21:50
 
이 글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응원합니다.
공지영 20-05-02 19:32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신다면 형제님들도 희망차게 살아갈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혜진마리안나 20-05-02 15:26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중에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검정고시부터 학사고시 각종 자격증 시험까지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없어서 그게 상처가 되고 힘들었을텐데
뒷바라지 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도지숙 20-05-02 13:3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답습니다.
수십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교도소에 직접 찾아가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달마다 편지도 하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천국을 닮은 사랑을 나누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원채영 20-05-02 10:01
 
진정한 나눔이란 절망인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으로 살 수 있던 날의 기쁨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은총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조현숙소피아 20-05-02 07:58
 
반갑습니다.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을 돌봐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김남길 20-05-02 01:0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되어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하며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미희 20-05-01 22:37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민국 20-05-01 19:32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고통과 모순의 현실 속에서도 교도소 교정일기을 읽으며
많이 반성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새로운 다짐을 해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파이팅하시길 기도합니다.
천명훈 20-05-01 15:54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도 돋아나는  희망을 봅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힘내십시오!!!
최지명마테오 20-05-01 13:01
 
안녕하세요.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엔크라티스 20-05-01 10:23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_<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권준석루카 20-05-01 08:39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미애 20-04-30 23:27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재환 20-04-30 21: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맹천숙 20-04-30 19:4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 사목은 사랑이 메말랐던 사람의 가슴속에
사랑하나를 태어나게 하는 값진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길영지요안나 20-04-30 15:26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 이 없는
절망뿐이 자매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을 다니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구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숙희 20-04-30 13:32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일기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을 응원합니다.
양정숙 20-04-30 10:04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이 우리사회에 빛이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가시는 걸음 마다 사랑이 퍼져나가는것 같아요.
이미 많은곳에 그 홀씨가 싹을 틔웠겠지만 오늘 제게도 그 홀씨하나
날아 들어와 새싹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주엠마 20-04-30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에 기도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김마리아 20-04-29 23:07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기남 20-04-29 22:29
 
반가운 소식 감사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찾아가서 희망을 전하는
모습 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정혜순 20-04-29 19:35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웠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이제 교도소 형제님들을 편견과 선입견으로 보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장연숙디아나 20-04-29 15:40
 
코로나로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윤애 20-04-29 13:34
 
안녕하세요.
천사같은 마음으로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에 감동합니다.
힘든 자매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천사들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경숙 20-04-29 10:01
 
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 자매님 모두 힘내세요
민혜경올리비아 20-04-29 07:57
 
제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의기쁨 20-04-28 22:20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강희주 20-04-28 21:26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곽명수루가 20-04-28 19:35
 
안녕하세요.
교정사목 일기가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가시는 걸음 마다 사랑이 퍼져나가는것 같아요.
이미 많은곳에 그 홀씨가 싹을 틔웠겠지만 오늘 제게도
그 홀씨하나 날아 들어와 새싹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엄미숙마리안나 20-04-28 15:40
 
안녕하세요.
일기을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 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봄 바람을 타고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박경희 20-04-28 13:32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백은선 20-04-28 10:06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까지 다니시며 봉사와 나눔 그리고 사랑까지
전하신다는게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진심으로 남을 위하여 산다는것이 그리 쉽지만을
않을텐데 실천을 하신다니 너무나 고맙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를 위하여 응원하겠습니다
차영선소피아 20-04-28 07:54
 
수십년을 함께한 사랑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진수 20-04-28 02:0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참 사랑을 보게 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예지 20-04-27 21:20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그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천재환 20-04-27 19:37
 
반갑습니다.
어느새 따뜻한 봄햇살이 느껴지는 요즘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손천수요한 20-04-27 15:43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서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힘든 교도소 재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감사합니다.
최민수 20-04-27 13:36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힘든 세상에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나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송민중 20-04-27 10:08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조용한 메시지를 건네줍니다.
가슴에 희망이라는 밝고 단단한 기운이 차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백준성마테오 20-04-27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많이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소은 20-04-26 23:05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이 사회의 제일 어둡고 외로운 공간에 계시는 제소자 분들에게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손을 잡아주시며
마음다해 안아주시는 모습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분들이 사회에 나오실 때에는 두 분의 사랑으로
조금 더 나은삶을 사시길 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인수 20-04-26 21:44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혜정 20-04-26 19:26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도원희아바 20-04-26 15:34
 
무주에서 인사올립니다.
교도소 자매분들까지 사랑의 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윤재숙 20-04-26 13:32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방법을 교정사목에서 배워봅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 또한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한지숙 20-04-26 10:05
 
각박한 세상에서 민들레 교정사목 선행을 지켜보며 무한감동을 얻고 있어요.
교도소에서 생활하는 자매분들을 위하여 무한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고개숙여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우리사회의 빛이 되어주세요
최경미소피아 20-04-26 07:53
 
민들레 교정사목이 제소자 형제님들과 함께합니다.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따뜻한 시선을 보낼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매달 자매님들에게 보내는 영치금, 사랑의 편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4-25 23:38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변한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박규현 20-04-25 22:40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 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그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문지혜 20-04-25 19:38
 
반갑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지연 20-04-25 15:4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사랑이 넘칩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베베모가족분들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보경안나 20-04-25 13:37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과 평화를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교도소 자매과 함께하는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박은지 20-04-25 10:01
 
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홍진경올리비아 20-04-25 07:56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장베드로 20-04-25 01:00
 
반갑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 갑니다.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박미혜 20-04-24 21:53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황철구 20-04-24 19:37
 
반갑습니다.
따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사랑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와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요.
원대호 20-04-24 15:25
 
나눔에 행복이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감동이 있는 풍경 안에서 우리 함께 행복해지기를 빌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신앙인의 삶의 길을 밝혀주시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시는 사랑이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아름답습니다.
권명진마르코 20-04-24 13:31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두분의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건강하세요.
이혜진 20-04-24 10:06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비난의 시선을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했던 그런 생각들이 교정사목으로
인해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미영소피아 20-04-24 07:52
 
안녕하세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강주영 20-04-23 23:20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힘들고 견디기 어려운고통속의 사람들에게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진수 20-04-23 22:18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제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함꼐 기도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문숙자아녜스 20-04-23 19:34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교도소에서 생활하는 자매님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아자아자 화이팅
탁지성 20-04-23 15:40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교도소 형제님들이
있는곳이면어디든지 가시는 베베모가족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강철호베네딕토 20-04-23 13:3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제소자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수십년을 해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혜정 20-04-23 10:05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아름답습니다.
조말순올리비아 20-04-23 07:53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매력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운 중독성 강한 사랑나눔이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살아갈 힘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선옥 20-04-23 01:06
 
고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어딘가에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을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디서든 두 분 함께 하시는 모습에 정말 최고입니다.
두 분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남성진 20-04-22 22:10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습니다.
저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천혜옥요안나 20-04-22 19:21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사랑의 따스함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따뜻한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은혜 20-04-22 15:18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아름답습니다.
황은하 20-04-22 13:23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교도소에 계시는
자매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자매님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도혜순 20-04-22 10:07
 
봄 날씨가 추워져습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일상 감동입니다.
이채연소피아 20-04-22 07:52
 
벌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동현 20-04-22 00:36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요.
가지고 있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나은 20-04-21 21:55
 
반갑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매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금광현레미지오 20-04-21 19:28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영미 20-04-21 15: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이웃과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기 조심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승미마리아 20-04-21 13:25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교도소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주민영 20-04-21 10:02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느껴지는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일상을 보면서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두 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오미경올리비아 20-04-21 07:57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숙 20-04-21 00:4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잘 읽어보았습니다.
늘 한결같이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 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태주 20-04-20 22:21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고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역할이 큽니다.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늘 응원합니다.
변지우 20-04-20 19:36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교도소 자매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따뜻한 선물입니다.
옥주연마리안나 20-04-20 15:40
 
금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하세요 간단한 말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원미혜카타리나 20-04-20 13:35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자매님들에게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으로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롭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소라 20-04-20 10:02
 
교도소에 계신 분들중에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검정고시부터 학사고시 각종 자격증 시험까지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없어서 그게 상처가 되고 힘들었을텐데
뒷바라지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미영소피아 20-04-20 07:57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조재열 20-04-20 01:43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영란 20-04-19 21:56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설기호미카엘 20-04-19 19:34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일기가 사랑을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라는 불씨가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수십년을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선영로즈마리 20-04-19 15:21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영치금과 편지을 쓰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유미선 20-04-19 13:38
 
동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을 보면 이상하게 마음이 뭉클합니다.
뉴스에서나 나오는 흉흉한 소식에 저도 참 제소자분들을 향한 마음이
고운 시선은 아니였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저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나연 20-04-19 10:05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교도소에 있는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아자 아자 화이팅
오은경올리비아 20-04-19 07:52
 
반갑습니다.
값진 사랑의 따뜻한 일상 잘 보았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나누는 교정일기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강지영 20-04-19 01:17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의 일기 감사하게  읽고 또 읽어봅니다.
혼자일때 보다 함께 할 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게 나누는 행복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제황 20-04-18 22:26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에도 모든 형제 자매님들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수고가 많으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도현경 20-04-18 19:31
 
남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아낌없는
사랑 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뽀미언니 20-04-18 17:14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나눔을 하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일교차가 큰 이런날씨에 더욱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힘내세요*
주영희 20-04-18 15:26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누어주시는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송미연카타리나 20-04-18 13:4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MiMi 20-04-18 11:30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연수빈 20-04-18 10:07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민정소피아 20-04-18 07:52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배성진 20-04-17 23:25
 
감사하게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잘 보았습니다.
제한된 공간에서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평소에는 생각 해보지 못한 그 분들의 삶을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분들을 향한 아름다운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더욱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이미애 20-04-17 21:41
 
반갑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제게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귀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경석 20-04-17 19: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임덕수 20-04-17 15:26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는데 울컥해집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매님들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사회성도 키워서
나오시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양종욱젤마노 20-04-17 13:32
 
민들레 교정사목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랑의 의미은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강민호 20-04-17 10:07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부모님 같은 사랑이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성재마테오 20-04-17 07:51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솔아 20-04-17 01:24
 
안녕하세요?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제가 늘 배우게 됩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건희 20-04-16 21: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3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정사목을 통해서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다시금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을 존경합니다.
누가 시켜서도 도저히 할 수 없는 귀한 사역을 감당해주고 계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공효빈데레사 20-04-16 19:34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정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자매님들을 희망으로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태유모세 20-04-16 17:58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전국 교도소에 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
필요한 물품을 보내는 한결같은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사랑 덕분에...
외로운 재소자분들도 참 행복할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오은숙카타리나 20-04-16 15:45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미소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유민주 20-04-16 13: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통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CELINA 20-04-16 12:14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신혜숙 20-04-16 10:06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은 책이나 선생으로부터
얻어듣거나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움튼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에게 많은걸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오유정아가타 20-04-16 07:53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높은 담장안에 있는 자매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누시는 일상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자매님들이 사랑을 선물하시는 천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선화 20-04-15 23:1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기쁜 마음으로 함께 축하드립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 자매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으로 많은 힘든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힘든시기에 더욱 빛이 납니다.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두현 20-04-15 21:40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외로운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을 향한 사랑으로
오랫동안 변함없이 나누며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옥소리 20-04-15 19:28
 
교정일기를 읽고 오랫만에 환하게 웃어보았습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사는 게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연지 20-04-15 15:34
 
안녕하세요.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일 좋은 이시대의 교과서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을까요.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나영석 20-04-15 14:21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어두운 교도소에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미연 20-04-15 10:06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너무 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보며 깨우칩니다.
한영애올리비아 20-04-15 07:52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교정사목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불어 넣어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이은철 20-04-15 01:19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늘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을 상담을 통해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을 늘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지영 20-04-14 21:40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내용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여현국안드레아 20-04-14 20:26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관심을 보여주신다면 희망차게 살아갈 것입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허영미 20-04-14 19:31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교도소 자매님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yuri 20-04-14 17:05
 
^o^ 매번 정성을 다하여 사랑을 전하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힘내세요
이선우 20-04-14 16:23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용서는 이미 선불로 하나님께서 지불해 놓으셨습니다.
다만 교도소 자매님들이 반성하고 새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 새로운 시작이란 것도 굳이 자유를 찾아야만 할 수 있는 게 아닐 겁니다.
마음의 짐이 내려지는 순간 마음속으로 찾아오는 평온의 길을 걸으면
그 걸음의 시작이 새로운 시작의 길이지 않을 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정현카타리나 20-04-14 15:37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교도소에 힘든 자매님들을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신창원 20-04-14 14:24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머니의 넉넉함과 따뜻함이 배어 있어 더욱 감동입니다.
걱정이 있을 때는 나누어서 반으로 줄게하고 기쁨은 함께해서
배로 늘게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가족분들에게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지영 20-04-14 13:32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교도소 자매님들 힘내세요. 화이팅
LeeHwa 20-04-14 11:16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 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
양춘수제노 20-04-14 10:41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영치금과 선물 보내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김미현 20-04-14 09:57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슬기롭다면 서영남선생님 처럼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것만이 우리를 참으로 행복하게
하는 유일한 조건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봉현 20-04-14 08:45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사랑을 나눔으로써
갇힌 자매님들의 생명이 시들지 않고 늘
싱싱하고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눈물이 흐릅니다.
민드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문지숙소피아 20-04-14 07:53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단 하루를 살아도 두분처럼 값지게 살고 싶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모든 것을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4-14 01:06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의 따뜻한  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통해서 사랑의 실천이
어떤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수고하신 두 분꼐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미숙 20-04-13 21:44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이 참 좋습니다.
평소에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하시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유재철 20-04-13 20:21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자매님들인것을요.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희선 20-04-13 19:37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으로 가는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수 있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최하늘하늘 20-04-13 17:15
 
그곳에서도 두분을 만나뵐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희망적인 이야기도 듣고..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마음들이 놀랍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삶의 의욕을 잃은 교도소 형제님에게 교정사목은
고향집 같은 평안을 얻게 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경석 20-04-13 16:20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변미진로사리아 20-04-13 15:3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부동식 20-04-13 14:29
 
안녕하세요.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윤경미 20-04-13 13:34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매달 사랑으로 그 많은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고 필요한 물품 다 챙겨주시려면 고생많으시겠어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사진속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이영춘스테파노 20-04-13 10:41
 
교정 일기의 아름다운 순간들입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신영미 20-04-13 09:57
 
+축 부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수십년을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살아오신 베베모 천사님의 티내지 않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그러지 못하는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경호섭 20-04-13 08:48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면 어느순간 눈가가 뜨거워 집니다.
감동으로 마음이 북받쳐서 마음이 눈물을 내보내는것 같아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계시니 지금 제가 살고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오민숙올리비아 20-04-13 07:56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 합니다.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0-04-13 00:4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한 분 한 분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정성에 늘 감동합니다.
이경애 20-04-12 21:39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부활의 기쁨을 나눕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곳을
두분은 언제나 따뜻한 손길로 사랑을  내밀어 주시네요.
항상 본이 되고 두 분을 존경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 분과 교도소에 계신 형제 자매님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최명준 20-04-12 20:23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교정사목을 읽으때면 항상 희망과 가슴속의 찡함이 같이 공존합니다.
나눔이야 말로 민들레 교정사목의 헌신적인 사랑이 이루어낸 꿈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나누는 의미를 생각해보고 진짜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비록 자유롭진 않지만
마음속에서 당신들 또한 꿈과 희망의 새싹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조미혜 20-04-12 19:38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세상 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많은 선입견이 민들레교정사목 덕분에 많이 없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ovely 20-04-12 17:04
 
//편지도 쓰시고 영치금도 선물들도 보내주시는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홍성호 20-04-12 16:21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서영남 교정위원님 자매님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이분들에 대한 선입견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은선마리안나 20-04-12 15:35
 
+축 부활!
누군가를 제 안에 품는 다는 것은 여간한 열린마음 없이는 힘듭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또는 상처때문에 사람에대한 마음을 닫고 사는 경우가 많고
그 한번 닫힌 마음을 다시 여는 건 참 쉽지 않은데 민들레 교정사목 세천사분들은
자기의 마음을 기꺼이 열어 마음닫힌 분들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존경합니다
피은섭 20-04-12 14:20
 
안녕하세요.
사랑과 나눔을  진심어린 마음에서 이루고 계신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벗이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된사랑을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강문영 20-04-12 13:34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일상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 그곳에서는 참 귀한 것이 됩니다.
꼭 물질적인 것만이 아닙니다. 사랑도 행복감도 그렇습니다.
비록 지금은 인생의 겨울을 지나고 있지만 머지 않아
봄이 올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 힘내시고 화이팅
피치벨리 20-04-12 11:16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ㅅ'
서동민제노 20-04-12 10:42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는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자매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소정 20-04-12 09:58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엄기석 20-04-12 08:45
 
+축  부활
민들레 교정사목은 아름다운 빛이 납니다.
항상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사랑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매님들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안문숙소피아 20-04-12 07:51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자매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한미란 20-04-11 22:27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두 분의 열정적인 봉사 덕분에 형제님들이 외롭지 않을거 같습니다.
멀리서까지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민재 20-04-11 21:33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여민숙 20-04-11 20:23
 
안녕하세요.
자유를 잃어버린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허국민 20-04-11 19:36
 
+축 부활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 가족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존경합니다.
Abegail 20-04-11 17:10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
최은진아녜스 20-04-11 16:24
 
순수한 열정이 이렇게 수십년간 이어져 왔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정말 진정한 사랑이란걸 알게되네요.
자매님들을 차별않고 똑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표봉수 20-04-11 15:3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절망적인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도지숙 20-04-11 14:29
 
누군가를 제 안에 품는 다는 것은 여간한 열린마음 없이는 힘듭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또는 상처때문에 사람에 대한 마음을 닫고 사는 경우가 많고
그 한번 닫힌 마음을 다시 여는 건 참 쉽지 않은데
민들레 교정사목 세천사분들은 자기의 마음을
기꺼이 열어 마음닫힌 분들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명훈 20-04-11 13:35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분들 뿐만아니라 저희에게도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20-04-11 11:38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미연마리아 20-04-11 10:43
 
+축 부활
제소자분들에겐 교도소 만큼 절망적인 공간이 없을텐데
교도소 공간에 빛을 주시는 얼마 안 되는 요소로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큰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감동이고 최고입니다.
박동천 20-04-11 09:58
 
검단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노경심 20-04-11 08:4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저를 행복하게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가시는 걸음 걸음마다
민들레 홀씨처럼 사랑이 퍼져나가는것 같아요.
이미 많은곳에 그 홀씨가 싹을 틔웠겠지만
오늘 제게도 그 홀씨 하나 날아 들어와
사랑의 새싹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손창민마테오 20-04-11 07:57
 
안녕하세요.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시기에도 그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젊은 저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안소피아 20-04-10 22:42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두 분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현우 20-04-10 21:39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응원합니다.
오정자 20-04-10 20:25
 
안녕하세요.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원천우마르티노 20-04-10 19:32
 
교도소가 그냥 시간을 보내다 나오는 곳이 아닌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진정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을 돌보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더욱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남궁지연루시아 20-04-10 17:48
 
+ 찬미예수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신으로 특별한 성금요일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더블어 평화로운 마음으로 부활의 기쁨 또한 전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고은희 20-04-10 16:27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한창근루가 20-04-10 15:34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행복과 평화를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짱입니다.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사랑으로 자매님들과 함께하는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이정미 20-04-10 14:21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일상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성춘 20-04-10 13:35
 
처음 제일 열정을 주시고 지금까지도 한번도 거르시지 않으시고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선옥빅토리아 20-04-10 10:42
 
안녕하세요.
세상은 혼자서 살아가는 곳이 아닙니다.
실수한 사람들은 용서하고 부족한 사람들은 챙겨줘 가면서
도움주고 도움 받으며 같이 가는 것이 세상살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장재호 20-04-10 09:59
 
결국 잘못된 일들을 저지르게 되는 이유도
마음이 허하고 외로운 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좋은 교정위원들을 통해서 마음 속의
상처를 씻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착한 사람들로 태어날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옥경 20-04-10 08:36
 
인천에 사는 처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격려와 사랑이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용현우바오로 20-04-10 07:48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교도소 자매님들 화이팅
서현주 20-04-09 22:53
 
반갑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변성수 20-04-09 21:42
 
고맙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혜경 20-04-09 20: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을 보면 이상하게 마음이 뭉클합니다.
뉴스에서나 나오는 흉흉한 소식에 저도 참 제소자분들을
향한 마음이 고운 시선은 아니였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참 많이 다시 느끼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동석레미지오 20-04-09 19:3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반성합니다.
지금까지 저는 너무 풍족하고 방탕한 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제 자신만을 위하여 일하고 제 자신만을 위하여 소비를 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주위를 둘러보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해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소중한 깨달음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영순 20-04-09 16:21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훈 잊지 않겠습니다.
공부에 매진하시는 자매님들을 응원합니다.
표재석안토니오 20-04-09 15:35
 
김제에서 인사올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살 희망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정혜연 20-04-09 14:20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봐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준표 20-04-09 13:34
 
안녕하세요.
좋은 생각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교도소형제님들을 지켜줍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수십년을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율ol 20-04-09 12:10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늘 천주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천명숙안나 20-04-09 10:47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절망인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365일 희망을 전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살면서 놓친 중요한 것들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김훈 20-04-09 09:59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필요한 물품등을 21년이상 지원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황순애 20-04-09 08:41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가족분들을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남훈천마테오 20-04-09 07:5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소피아 20-04-09 01:02
 
안녕하세요.
자유를 잃고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자매님과 형제들을 돕는 천사같은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이에요.
언제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이지성 20-04-08 21:49
 
3월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자매님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입니다.
백장미 20-04-08 20:25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리 나쁜짓을 한 사람이라도 못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사랑앞에서는 나쁜짓을
할 수 없을 거라고 못된 마음을 가질 수 없을거라고 말이에요.
저이가 나를 이렇게나 사랑하고 아끼며 믿어주는데 내가 어찌 못되고
나쁜짓을 하여 저이를 슬프게하고 아프게 할 것인가 라는 마음이 절로 생길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을 가르쳐주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성용 20-04-08 19:31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자매님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박진관마티아 20-04-08 18:59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전국 교도소에 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
필요한 물품을 보내는 한결같은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예수님 부활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사랑천사 20-04-08 17:09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_^*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응원합니다!
이 착한사랑들의 영향받아 교도소 형제님들 새롭게 착한 삶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로 몇달째 힘이 드는데 다들 건강하게 버팁시다.
피성훈 20-04-08 16:23
 
안녕하세요.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처럼 사람들이 편견없이 교도소 형제분들을
대하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윤미선요안나 20-04-08 15:38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가운데서도 늘 교도소 형제님들을 먼저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 너무나 잘못된 삶을 산 것 같아 부끄럽네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는 순간마다 제 마음속에는 사랑의 꽃밭 하나가 생기고
저를 사람답게 살라고 충고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송대한 20-04-08 14:24
 
코로나 19로 교도소 방문을 못하시지만
언제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영치금과 선물을 보내주고 행복을 심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마음에 남습니다.
영적 목마름에 샘물이 되어주시고 다시 희망을
찾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서정숙 20-04-08 13:32
 
반갑습니다.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가르침에 항상 고맙습니다.
송나희가밀라 20-04-08 12:57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비상사태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양승희 20-04-08 12:01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교도소 형제분들의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지란지교 20-04-08 11:46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
최동호마르코 20-04-08 11:24
 
안녕하세요.
내 곁에 천사가 찾아왔을 때 남실 바람결에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절망인 교도소 형제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담뿍 느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