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1-04 10:12
2020년 10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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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영시몬 21-01-18 13:09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강추위에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경일막시마 20-12-08 16:24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브라보!
강지석 20-12-07 09:54
 
고맙습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박수를 치고 싶네요. ㅎㅎㅎ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수진 20-12-07 07:28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 분을 존경합니다.
두 분의 먼저 걸어가신 그 길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민수호 20-12-06 23:01
 
민들레 교정사목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두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이지아 20-12-06 21:58
 
교정사목 소식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꽁실 20-12-06 17:39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우리나라에 민들레진료소처럼 돈이 없어서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좋은곳이 많이 늘어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행복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지키세요!
천주교 자매상담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성진우파스칼 20-12-06 13:42
 
반갑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선우혜정 20-12-06 11:27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박민경 20-12-06 10:03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제소자님들을 위한 그 발걸음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서대표님 실천하는 삶 정신을 저두 따라 배우며 실천하고자 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진우 20-12-06 08:40
 
반갑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이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어지길 기대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이 사회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늘 함께 하여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정하영 20-12-05 23:41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늘 함께 하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수영 20-12-05 21:32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바른뜰사랑 20-12-05 18:24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최윤석헨리코 20-12-05 13:4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새벽 일찍 전국 교도소를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정말 멋집니다.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미리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최고!
마리스텔라 20-12-05 10:32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동동체의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김하진 20-12-05 09:45
 
안녕하세요?
자유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날라다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세상에 없어선 안되는 따뜻한 체온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조지훈 20-12-05 08:27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임인희 20-12-04 23:01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 교정사목 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최상혁 20-12-04 21:57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배민지유스티나 20-12-04 18:39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물론, 이렇게 매번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동하고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04 15:10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이곳을 통해서  제소자분들이 많은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매번 감동이 밀려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으로 늘 본을 보여주시고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최신영 20-12-04 13:07
 
반갑습니다.
항상 이곳에 오면 반가운 소식, 희망이 가득찬 소식이 있어
너무나 기쁩니다.
먼저 늘 교정사목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두 항상 두 분을 보며 함께 작은 실천이라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꼐 감사들 드립니다.^^
박재현 20-12-04 09:5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미숙 20-12-04 07:27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정호 20-12-04 00:40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향기 20-12-03 21:34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도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두 분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황안나 20-12-03 18:06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김찬우 20-12-03 15:28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미희 20-12-03 13:14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oliva 20-12-03 10:49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Thang You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뉴스에서도 여전히 코로나19로 난리인데 두분 건강 조심하세요!
민경숙 20-12-03 09:59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강민우 20-12-03 07:34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우리는 참된 아름다움을 보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교정사목에 늘 고맙습니다.
더욱 빛이 나는 교정사목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이미경수산나 20-12-03 00:40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외된 이웃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앞으로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최준석미카엘라 20-12-02 21:49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사명에 늘 고맙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요엔 20-12-02 17:26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천주교 자매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모두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윤철안토니오 20-12-02 13:49
 
유튜브 보고 찾아 왔어요.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꽁꽁얼은 이때에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 행복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베베모세분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보재인 20-12-02 11:38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요즘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이은하 20-12-02 09:42
 
반갑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민들레향기 20-12-02 07:53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박재현 20-12-02 00:1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래서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의
노력이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김경희 20-12-01 21:51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마음을 알아주는 것, 나의 어려움을 알고 살펴 주는 것,
어찌보면 작은 일이지만 가장 큰 위로와 힘을 주는 일이라는 걸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깨닫게 됩니다.
늘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누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Veronica 20-12-01 17:25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정태호시몬 20-12-01 14:17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외로운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소박한 영웅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가족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미스터리쪼양 20-12-01 10:42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행복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지키세요^ㅅ^
이상숙 20-12-01 09:36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박재석 20-12-01 07:58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최유진 20-11-30 23:37
 
늘 교정사목에 수고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누가 시켜서는 더더욱 할 수 없는
일을 오랜기간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세상에서 소외되고 관심 밖이었던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헌신해오신 그 정성과 노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박정철 20-11-30 22:17
 
반갑습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Hello 20-11-30 17:20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상욱루카 20-11-30 13:54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
추운날씨에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 사랑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베베모가족님 뜨겁게 응원합니다. 땡큐!
정수진미카엘라 20-11-30 11:39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희망이라는 불씨가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안정애 20-11-30 10:16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나 하나 그 이야기에 세세하게
제소자님들을 위해 신경을 써주시는 그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0-11-30 08:01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아무도 신경을 쓰지 못하는 소외된 계층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의
관심이 작은 도움에서 큰 도움까지 줄 수 있게 되고,
그럼으로써 그 분들을 작은 희망으로 변화되어지는 놀라운 변화들이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걸어가며 함께 응원합니다.^^
김규민 20-11-29 23:44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영현 20-11-29 22:3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레인보우A 20-11-29 17:10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최근수안토니오 20-11-29 13:45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냉대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모습이 성자의 모습이예요.
베베모세분가족께서 행하시는 모든일이 주님의 참사랑 나눔이예요. 감사드립니다.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배웁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파이팅!!
영치금 보냅니다. ^^*
하느님의선물 20-11-29 12:30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v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미애 20-11-29 10:02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장진석 20-11-29 08:5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0-11-28 23:01
 
반갑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 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진원 20-11-28 21:41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어떠한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를 방문해 주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전국 곳곳에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을 이렇게 손수
다니시며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그 도움의 손길이
제소자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거라 믿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a피터팬 20-11-28 17:29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D
장로사리아 20-11-28 13:45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추운날씨에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랴 고생이 많으십니다.
3차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아직도 많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수용자들에게 꼭 필요한 사랑과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늘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베베모세분 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오지영 20-11-28 10:0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사랑이라는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을 봅니다.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정찬우 20-11-28 07:53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이연희 20-11-27 23:38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항상 전국에 있는 곳을 다니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11-27 22:17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제소자분들을 생각하면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그래서 민들레 교정사목이 더 빛나고 귀한 사명을
담당하고 계신거 같아 존경합니다.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하민보나 20-11-27 20:54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성호바오로 20-11-27 14:19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멋진사진도 보고 글도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교정사목을 향한 사랑에 감동입니다.
채연수 20-11-27 13:31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대진 20-11-27 08:13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선영 20-11-27 07:20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장진석 20-11-26 22:34
 
안녕하세요?
사회에서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 풍경 제게 많는걸 일깨워줍니다.
언제 어디서나 전국 곳곳을 다니시느라 수고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희 20-11-26 21:49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형제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윙크토끼 20-11-26 17:32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이영임 20-11-26 15:05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태환 20-11-26 12:5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헌신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스위티 20-11-26 10:25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을 받습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돌아보시는 분들..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_< 파이팅!
나누는기쁨 20-11-26 09:4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에 대해 알게 해주고 또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에 고맙습니다.^^
문성희 20-11-26 07:38
 
찰나의 시간을 교도소 형제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위로와 회심의 순간으로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두 분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늘 함께 다니시는 그 모습이 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강철우 20-11-25 23:14
 
언제나 함께 다니시는 두 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미영 20-11-25 21: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동훈요셉 20-11-25 18:52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들 되세요~
Alice 20-11-25 15:19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더불어함께 20-11-25 11:25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교정위원님들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권홍철 20-11-25 08:48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교정사목도
그때 처음 알게 되었네요.
지금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을 알게 되어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그 길에 앞장서 가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1-25 07:33
 
두 분이 함께 걸어가시는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당겨주신 수사님의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함선화 20-11-25 00:08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곽성호 20-11-24 22: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그동안 몰랐던 교정,교화에 관한
단어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교정사목에 두 분이서 정말 헌신을 다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정아도미니카 20-11-24 18:46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를 찾아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박소담안나 20-11-24 13:25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사목 다니시느랴 수고가 정말 많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샤량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습니다.
추운 겨울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아름답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Tiffany 20-11-24 11:32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남길 20-11-24 09:59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정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방민혁 20-11-24 08:40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먼저 축하드립니다.
수상하시고 상금을 모두 제소자분들을 위해 필요한 영치금으로
나누어 주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두 분의 먼저 걸어가신 그 길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한선화 20-11-23 23:44
 
민들레 교정사목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두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정동현 20-11-23 21:56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희선안젤라 20-11-23 18:42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Assunta 20-11-23 14:50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문희경에스텔 20-11-23 11:34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천주교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마저도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동하고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진우 20-11-23 09:17
 
반갑습니다.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어지길 기대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이 사회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늘 함께 하여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강서현 20-11-23 08:08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찬열바오로 20-11-23 00:12
 
교정사목 따뜻한 소식에 감사합니다.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김소연 20-11-22 22:45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celma 20-11-22 17:51
 
베베모*^^* 천사님들의 깊은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아끼고 보살피면서 두분이 몸소 그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남소연미리암 20-11-22 13: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날씨가 많이 추워지니까
민들레교정사목 걱정이되어 찾아왔어요.
늘 외롭고 쓸쓸한 교도소 수용자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최고의 선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베베모가족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영치금 보냅니다.
서민희루시아 20-11-22 11:45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 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 합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돌아보시는 분들..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조장혁 20-11-22 10:2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국수집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화이팅!!!
박소라 20-11-22 09:17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장세준 20-11-21 23:00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을 통해 사랑을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민정 20-11-21 21:37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애쓰시는 두 분께 항상 고맙습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KONA 20-11-21 18:26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물론, 이렇게 매번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동하고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수연헬레나 20-11-21 13:51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지니~
민들레교정사목 생각나 찾아왔어요.
늘 외롭고 쓸쓸한 교도소 수용자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베베모가족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영치금 보냅니다.
Rosemary 20-11-21 10:42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신찬우 20-11-21 09:54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코로나19로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돈이 없는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 교정사목  제소자분들 상담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초대해 줍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삶을 보면서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김민주 20-11-21 09:0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교정사목은 늘 변함이 없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늘 헌신해 주시고 제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그 분들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0-11-20 23:36
 
교도소 제소자들을 위해 언제나 함께
다녀오신 민들레 공동체  두 분의 사랑에 정말 감동입니다.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제소자분들도 두 분 덕분에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두 분의 밝은 미소처럼 우리 사회가 좀 더 밝아지길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은주마리아 20-11-20 22:2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인생살이 20-11-20 18:51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뉴스에서 보니 교도소에도 코로나가 나오던데 모두 조심하세요!
박지수 20-11-20 15:20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어네나 제소자들을 위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왔으니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희망 가득한 소식
또 기대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정재석 20-11-20 14: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민주 20-11-20 10:06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재현 20-11-20 07:35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늘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김은주 20-11-20 00:19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일상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에게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광식 20-11-19 21:42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우리는 참된 아름다움을 보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더욱 축하드립니다.
더욱 빛이 나는 교정사목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소나무형제 20-11-19 17:10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늘 먼곳 찾아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감기 조심,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조지혜 20-11-19 14:32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소자분들에게 커다란 위로가 되고
희망을 안겨주길 소망합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안광재알베르토 20-11-19 13:00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Agnes 20-11-19 11:39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주현정 20-11-19 10:16
 
교정사목으로 섬겨주시는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서병호 20-11-19 08:01
 
고맙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박민주 20-11-18 23:22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두 분이 다니시는 그 길에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마음을 알아주는 것, 나의 어려움을 알고 살펴 주는 것,
어찌보면 작은 일이지만 가장 큰 위로와 힘을 주는 일이라는 걸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깨닫게 됩니다.
늘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누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김찬우 20-11-18 22:10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러블리윤 20-11-18 19:45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_^*
왕건루카 20-11-18 14:27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하느님께 베베모세분가족은 천국의 열쇠를 선물 받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오수정린다 20-11-18 12:51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가족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샬롬
주님께감사 20-11-18 09:1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어두운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감동이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따뜻한 교정사목 일상 잘보고갑니다.
박찬우 20-11-18 07:22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두 분의 발걸음에 고맙습니다.
강지유 20-11-17 23:31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노상진 20-11-17 22:00
 
안녕하세요.
제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하지윤실비아 20-11-17 18:45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입니다.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국수집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천주교 교정사목 파이팅!
박소희안나 20-11-17 13:28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 교정사목 보고 감사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오직 사랑뿐입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정말 멋집니다.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베베모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리 성탄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MARIA 20-11-17 11:34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 가족~ :)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시 코로나19가 대유행인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최미희 20-11-17 10:1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늘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은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송준석 20-11-17 07:59
 
안녕하세요?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두 분이 함께 다니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장윤희 20-11-16 23:46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변화된 존재로 다시 태어나기를 희망합니다.
두 분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재현 20-11-16 22:10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수희 20-11-16 17:50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 꾸겠지요
사랑 나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최철호파스칼 20-11-16 13:27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낙엽이 모두 떨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니까
민들레교정사목 생각나 찾아왔어요.
늘 쓸쓸한 교도소 수용자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된다는 복음말씀이 생각납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노엘라Q 20-11-16 10:46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믿음소망사랑 20-11-16 09:39
 
안녕하세요?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끝없는 사랑나눔 여정에 저도 동참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도지환 20-11-16 08:24
 
반갑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방미연 20-11-16 00:18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야 깨닫는게 참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현 20-11-15 21:57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여러 악조건의 날씨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변함없이
교도소를 방문해 주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전국 곳곳에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을 이렇게 손수
다니시며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그 도움의 손길이
제소자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거라 믿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w전희경w 20-11-15 18:02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봉린지란 20-11-15 17:39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행복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지키세요^^
한영익치릴로 20-11-15 13:54
 
안녕하세요.
안동교도소에서 3달전에 출소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15년동안 도움을받아 검정고시,
학사고시 공부할수 있도록 사랑을 많이 받아서~ 출소해서
지금 마산에 있는 카센터에서 일하며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ariel 20-11-15 11:46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주었고" 라고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워 하시겠나 생각듭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두 분의 큰사랑,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빕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위험에.. 늘 건강하세요~
소망과희망 20-11-15 10:50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서승민 20-11-15 09:2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내 삶의 사랑이라는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문서윤 20-11-15 08:33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장승규 20-11-15 00:16
 
반갑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미경 20-11-14 22:01
 
늘 아름다운 여정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어떤  날씨에 상관없이  교정사목을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교도서 여행사진을 보고 글도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이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ZEORGIA 20-11-14 18:32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순애보 20-11-14 17:50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정교화 시키는건 없을 겁니다^^
늘 먼곳 찾아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유현준시몬 20-11-14 13:46
 
서영남 교정위원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11월부터 동참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낭만고양이 20-11-14 11:28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Balthasar 20-11-14 10:45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주님께영광 20-11-14 09:33
 
반갑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애엘리사벳 20-11-14 08:12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 고맙습니다.
고마운 민들레 사랑입니다.
오정욱 20-11-13 23:27
 
안녕하세요?
늘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안정애 20-11-13 22:06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이야기에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두 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낭만고양이 20-11-13 19:15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행복 20-11-13 18:43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늘 먼곳 찾아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주은혜 20-11-13 14:29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사회에서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 풍경 제게 많는걸 일깨워줍니다.
언제나 전국 곳곳을 다니시느라 수고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민준 20-11-13 12:30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처음 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양미희 20-11-13 09:54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의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광수 20-11-13 07:4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짜르트 20-11-13 06:38
 
서영남교정위원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추운날씨에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샬롬
문지아수산나 20-11-13 00:01
 
안녕하세요?
찰나의 시간을 교도소 형제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위로와 회심의 순간으로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 교정사목에 대한 글을 읽으며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오네요.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조현수 20-11-12 21:54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두 분을 항상 존경합니다.
박예순도미니카 20-11-12 18:45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대구아줌마 20-11-12 17:29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최현우 20-11-12 14:5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승희 20-11-12 13:11
 
언제나 함께 다니시는 두 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Alice 20-11-12 11:34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한결같이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햇살엄마 20-11-12 10:57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채지연 20-11-12 09:2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송주환 20-11-12 07:43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을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수사님의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의기쁨 20-11-12 06:39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진 민들레 교정사목 희망을 일구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습니다.
오랜세월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송경희 20-11-11 22:30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하세요!!
강석현 20-11-11 21:29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새로운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RUFINA 20-11-11 20:46
 
\(ツ)/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Lee로렌 20-11-11 17:05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배웁니다^^
손혜정사라 20-11-11 15:37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새벽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베베모세분가족이 어려운 수용자들곁에 늘 있어주어 희망으로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유철치프리아노 20-11-11 13:52
 
안녕하세요.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챙겨주시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희망이 20-11-11 11:30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Elizabeth 20-11-11 10:48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서영남 교정위원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소윤 20-11-11 09:12
 
교정사목 소식에 고맙습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두 분의 길에 응원합니다.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도정수 20-11-11 07:2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 항상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꾸준히 해오신 그 발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 갑니다.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에밀리아윤 20-11-11 06:39
 
추운날씨 전국교도소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멋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최고! ^^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유미숙 20-11-10 22:5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두 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변성수 20-11-10 22:20
 
교정사목 이야기에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쏭by 20-11-10 18:40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이혜정보나 20-11-10 17:36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교정 천사님들 늘 힘내세요.
임종주마티아 20-11-10 15:09
 
서울신문에 난 민들레기사 보고 찾아왔어요.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 사랑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남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무소유 20-11-10 13:52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아름답습니다.
베베모가족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복음말씀으로 사시는 민들레대표님을 최고!
청송교도소 갈때 함께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시우v 20-11-10 11:05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습니다(*/ω\*)
소화데레사 20-11-10 10:28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김은영 20-11-10 09:43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 잘 보았습니다.
무더운 날씨든 추운 날씨이던지 어떠한 여건 속에서도
늘 변함없이 교도소 제소자님들을 위해
이렇게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태수 20-11-10 07:30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노금자비아 20-11-10 06:57
 
안녕하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재소자분들 한분한분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따뜻합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강지혁 20-11-09 23:14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의 수고에 정말 감사드리고 싶네요.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주은희 20-11-09 21:46
 
안녕하세요.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Gardenia 20-11-09 18:20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천사~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 베로니카님
배고픈 사람, 헐벗은 사람, 갇혀있는 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독감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커피소녀 20-11-09 17:52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교정위원님들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은희에스텔 20-11-09 15:39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서영남교정위원님 최고!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가족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
정진우루카 20-11-09 13:46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삶 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땡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박예슬로사 20-11-09 11:30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를 찾아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o^
Victoria 20-11-09 10:48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배옥자 20-11-09 09:26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국수집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을 함께 응원합니다.
남성진 20-11-09 07:34
 
안녕하세요?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듯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도 자신의 생활을 영위하며
그들이 대표님과 사모님께 도움 받았듯,
그들도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로 다시 태어나기를 희망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지연아가다 20-11-09 06:41
 
안녕하세요.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든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세분가족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나철호 20-11-08 22:50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국수집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조현희 20-11-08 21:48
 
포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 사랑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끝없는 사랑나눔 여정에 저도 동참합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조원표비오 20-11-08 20:39
 
동경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 사랑을 전하는 모습 멋집니다.
사랑을 365일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베베모세분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뽀야y 20-11-08 18:40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sony 20-11-08 17:29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호민안토니오 20-11-08 15:1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위원님
추운날씨 전국 곳곳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저까지 기운이 팍팍 솟는듯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을때마다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
오윤아소피아 20-11-08 13:5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빛의아리아 20-11-08 11:35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한결같이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그 수많은 정성들이 천주교자매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지연로사 20-11-08 10:47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강재석 20-11-08 10:20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경자 20-11-08 08:1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으면 따뜻함이 묻어나옵니다.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코로나19로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돈이 없는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 교정사목 제소자분들 상담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초대해 줍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삶을 보면서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동고동락 20-11-08 06:53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베베모가족님들 덕분에...
삭막한 교도소 수용자분들도 참 행복할것 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
사랑의향기 20-11-07 22:56
 
교정사목 소식에 감사합니다.
교정 일기는 교도소 힘들고 어려운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두 분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한경택 20-11-07 21:29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께서 활짝 웃으시며 함께 다니시는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두 분이 함께 노력하시며 방문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신 교정사목을
통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에너지 덕분에
절망인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두 분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문채은보나 20-11-07 20: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베베모가족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홍 20-11-07 18:43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Annunciata 20-11-07 17:32
 
베베모 (●'◡'●)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북두칠성 20-11-07 15:19
 
여기는 뉴욕7번가 입니다.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재소자분들 한분한분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따뜻합니다.
오랜세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덕분에...
올 한해 전국에 갇현있는 수용자분들도 참 행복했을 것 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지승우안셀모 20-11-07 13:57
 
민들레 교정사목은 복음의 기쁨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호첸플로츠 20-11-07 11:05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행복한 꽃 길을 걷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입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돌아보시는 분들...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요한마타 20-11-07 10:48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물론, 이렇게 매번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동하고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미희 20-11-07 09:36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소외된 이웃과 가난한 이웃들과
제소자님들을 위해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회적으로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배우는게 참 많네요.
민들레 공동체 덕분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주성 20-11-07 07:53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께 감사합니다.
방문하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도 늘 변함없이 실천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함꼐 응원합니다.^^
장윤경비아 20-11-07 06:3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강민복 20-11-06 22:2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아 20-11-06 21:45
 
안녕하세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종우젤마노 20-11-06 20:58
 
추운날씨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Liliosa 20-11-06 19:46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파라다이스 20-11-06 18:10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뉴스에서 보니 교도소에도 코로나가 나오던데 모두 조심하세요~
민예지 20-11-06 14:35
 
늘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에 힘써주시는 두 분께 정말 고맙습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두 분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김두진 20-11-06 12:53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김소연 20-11-06 09:42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이민우 20-11-06 07:53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교도소 상담 다니시느랴 베베모세분가족 애많이 쓰셨습니다.
수용자분들도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정테레사 20-11-06 06:49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배성진 20-11-05 22:29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은
끝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일 뿐인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관심 가져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들에게
인색함 없이 따뜻하고 정성이 희망에 선물하시는
풍경에서 무한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감동입니다.
강미선 20-11-05 22:0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진야고보 20-11-05 20:59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베베모세분가족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최은실파울리나 20-11-05 18:42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PinkㅡJ 20-11-05 17:38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ω\*)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영경 20-11-05 15:25
 
안녕하세요?
반가운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 감사합니다.
자유를 잃고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들을 돕는 천사같은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이에요.
강민준 20-11-05 15:01
 
반갑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노현정첼리나 20-11-05 11:56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senacoca 20-11-05 10:42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국수집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파이팅하세요!
한영자 20-11-05 09:28
 
반갑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박정호 20-11-05 07:35
 
따뜻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고맙습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교정 꽃밭을 가꾸어 가는
서영남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두 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세원비오 20-11-05 06:53
 
첫눈이 내리는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
이정수 20-11-04 22:36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연지 20-11-04 21:40
 
어느새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도 가을이 깊어가네요.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함께 걸어가시는 두 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마승철안토니오 20-11-04 20:57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최고!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베베모가족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샬롬
노지영미리암 20-11-04 19:35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멋진 모습 감동!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가족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Rosaria 20-11-04 18:13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언제나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 꾸겠지요
사랑 나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
윤댕이 20-11-04 17:40
 
세상에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박소연에스더 20-11-04 15:27
 
은총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문형섭리노 20-11-04 14:59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소연에스더 20-11-04 13:38
 
추운날씨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막시밀리아노… 20-11-04 12:59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가족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
희망이 20-11-04 11:38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는 세상에 작은 천국입니다!
열정과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GLORY 20-11-04 10:53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행복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지키세요☆
mxxjxx 20-11-04 10:19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언제, 어느곳이든 교정사목 다니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