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1-24 14:14
〈120차〉2016. 1. 23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395  















 

2016년 1월 23일 (제 120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권대규 교수님 외 7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이 세상일은 풀려가는 순서가 있고 순리가 있습니다.

내가 조금 양보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배려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낮춰 논 눈높이

내가 조금 덜 챙긴 그 공간

이런 여유와 촉촉한 인심이 나보다 더 불우한 이웃은 물론

다른 생명체의 희망 공간이 됩니다.

 

권대규 교수님, 신경자 수간호사님, 강미정 간호사님, 이재란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김민철 봉사자님, 유태경 봉사자님, 이동준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김00 (여/74) - 혈압

2. 강00 (여/58) - 혈압

3. 박00 (남/50) - 감기몸살

4. 이00 (남/80) - 고관절

5. 김00 (여/50) - 감기

6. 박00 (남/77) - 감기,관절

7. 임00 (남/55) - 감기

8. 이00 (여/74) - 혈압

9. 강00 (남/54) - 당뇨,무릎관절

10. 이00 (남/52) - 피부,무좀

11. 송00 (남/51) - 혈압

12. 지00 (남/77) - 목감기

13. 이00 (남/76) - 감기

14. 고00 (남/63) - 타박상

15. 이00 (남/57) - 혈압

16. 김00 (남/58) - 당뇨

17. 김00 (남/58) - 상처치료

18. 서00 (여/80) - 혈압

19. 김00 (여/84) - 어지럼증,감기

20. 지00 (남/61) - 감기몸살

21. 김00 (남/90) - 혈압,감기

22. 정00 (여/83) - 허리

23. 백00 (남/81) - 근육통

24. 전00 (남/55) - 감기

25. 계00 (남/68) - 혈압

26. 제00 (남/76) - 허리,어깨

27. 배00 (남/66) - 당뇨

28. 오00 (남/58) - 관절

29. 황00 (여/82) - 혈압

30. 김00 (여/84) - 무릎

31. 정00 (여/85) - 허리

32. 허00 (여/88) - 당뇨

33. 김00 (남/50) - 어깨

34. 김00 (여/74) - 허리

35. 박00 (여/65) - 관절

36. 방00 (남/3) - 기침,가래

37. 주00 (여/3) - 기침,가래

38. 김00 (남/58) - 혈압

39. 김00 (여/91) - 관절

40. 최00 (남/52) - 관절,알레르기

41. 박00 (남/95) - 관절

42. 김00 (여/80) - 위장장애

43. 김00 (여/81) - 코감기,허리

44. 황00 (여/82) - 허리

45. 신00 (남/56) - 다리

46. 이00 (여/69) - 무릎,허리

47. 나00 (여/64) - 혈압

48. 오00 (여/79) - 무릎

49. 양00 (남/59) - 혈압

50. 문00 (여/90) - 감기,관절

51. 안00 (남/79) - 피부,허리

52. 김00 (여/82) - 허리

 

 

총 진료인원 : 52명

(일반진료 : 52명)

* 투약환자 : 49명



이세희 16-02-14 15:41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몸이 아프신 분들을 위해
활짝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시니, 참 행복합니다.
싹 나으실 것 같습니다!!
이준희사무엘 16-02-14 13:19
 
민들레의 한결같은 마음이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해맑은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픔을 모두 털어버리시길 바랄께요.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Heis 16-02-14 11:34
 
저는 살짝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영자 16-02-14 09:35
 
안녕하세요. 상처받고, 아픈 마음들까지 치유해주는 그런 민들레 진료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신지혜 16-02-14 07:43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민진영 16-02-13 20:50
 
세상이 참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곳입니다. 내가 좋은 일을 해보자고 가는 것이 아니라
그저 아름다운 곳에 있고 싶어서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장혜진실비아 16-02-13 18:35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가슴이 찡합니다.
도지영 16-02-13 16:33
 
민들레 진료소에서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는동안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라는 단어만 들어도 훈훈합니다.
셜록 16-02-13 14:10
 
가난한 사람들에게 병원 문턱만큼 높은 곳이 없는데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이분들에게 큰 힘이 되어줍니다.
매번 빼놓지 않고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김정호예로니모 16-02-13 13:06
 
명절이 지났네요..
모두들 행복히 보내셨나요?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최자연 16-02-13 12:57
 
사회 곳곳 힘든 소식이 참 많은데....
민들레는 참 볼수록 기적을 일으키는 공동체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응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파리에펠탑 16-02-13 08:54
 
희망을 지켜주는 최고의 것이 아마도 건강을 지켜 주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면에서 민들레진료소의 중요성이야 더 말할 필요가 없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사용설명서 16-02-13 06:55
 
민들레 진료소가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아지랑이 16-02-12 20:49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희망이 찾아온다는 것을 희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이수민세실리아 16-02-12 18:10
 
당장 하루하루 먹고 사느라 자기 몸 돌보기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 진료소가 희망과 웃음을 되찾아 줍니다.
고맙습니다.
김경화 16-02-12 15:36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문영욱시몬 16-02-12 13:18
 
몇년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같은 얼굴을 많이 뵙는다는게 감사할 뿐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끝없는 봉사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은설 16-02-12 12:32
 
정기적으로 진료소를 열어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이 이웃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HATKF 16-02-12 10:54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홍예지 16-02-12 09:03
 
아픔이 없는 곳이 낙원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낙원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입니다. 파이팅~~
장영민 16-02-11 21:07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에 제가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 한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의료진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현미로사 16-02-11 18:31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서미연 16-02-11 15:27
 
민들레 손님 분들 같은 분들의 건강이 지켜질 때
우리 사회 전체가 건강해 지는 거라고 믿습니다.^^
오레오 16-02-11 14:07
 
민들레 진료소 참 고맙습니다!!
모두 다 깨끗히 나아가시길.
늘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정수토마스 16-02-11 13:59
 
모두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살아가면서 건강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파도 제대로 된 병원한번 못가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선혜 16-02-11 11: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하 의료진분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었겠지요. 민들레 공동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장은혜 16-02-11 09:17
 
하얀색 의사가운이 천사의 날개옷처럼 느껴집니다. 가질것을 다 가진 직업군이라 할 수 있는 분들이 이렇게 봉사하는 삶을 사신다는 것이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사드립니다!!
이현정 16-02-11 07:4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0^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쎄리 16-02-10 20:24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의 아픈마음을 돌보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의료진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혜율리아나 16-02-10 18:38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신 몸이 깨끗히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문혜원 16-02-10 15:03
 
인하대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주말에도 쉬시지 않고 매번 이렇게 나와주셔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현승마르코 16-02-10 13:23
 
오늘 하루남은 명절도 행복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돌이켜보면 행복의 조건은 여기저기 무수히 놓여있습니다.
마음으로 여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만들어 갑니다.
이하나 16-02-10 12:13
 
늘 힘차게 응원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조미연 16-02-10 10: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온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 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화이팅!!!
홍아름에스더 16-02-10 07:32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이리 좋은 일을 하시니 설날 복은 따따블로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희망 나눔 민들레 천사 짱!
남성현 16-02-09 20:04
 
민들레 진료소가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의료진분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아름수산나 16-02-09 18:55
 
돈보다 더 가치있는 유일한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그래서 응원합니다.^^
임진주 16-02-09 15:25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화이팅!!!
분홍립스틱 16-02-09 14:55
 
의료진분들의 민들레 사랑에 동감하고 함께하시는
모습을 보면서,많은걸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많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문도중안토니오 16-02-09 13: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진호 16-02-09 12:08
 
모두 다 환한 미소~~~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치료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과 치료 받는 사람들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새해에는 건강하세요!
홍나영 16-02-09 09:59
 
추운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오면 힘드셨던 몸들도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자유로운영혼 16-02-09 07:55
 
민들레 진료소 지금까지 너무 잘해 오셨지만 앞으로도 화이팅을 빌며 응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전미애 16-02-08 20:00
 
세상 모든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이웃이 될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니, 확신하게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성옥 16-02-08 18:41
 
정말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하루 기적입니다.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한여울 16-02-08 15:58
 
어려운 분들은 병원혜택조차 못받으시고 참으로 힘겨우실덴데
이분들 곁이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따봉입니다^^
오영희 16-02-08 13:21
 
가난한 사람들에게 몸이 아픈 것과 같은 무기력함이 없을텐데...
진료소 선생님들이 아주 큰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OVELOVE 16-02-08 10:3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진료소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장애리수산나 16-02-08 09: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음 따뜻한 천국의 병원 문이 열리는 시간!!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현지바울라 16-02-08 07:59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한 설 맞으세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오대훈 16-02-07 20:54
 
모두를 움추려들게 하는 차가운 계절이 다가오지만,
그래도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손님분들도 힘내세요!
김지은소피아 16-02-07 18:35
 
저는 올 겨울 민들레 진료소에서 살아 움직이는 사랑을
바라보면서 제 삶을 새롭게 시작해보려 합니다 .
민들레 진료소 사랑 아름답습니다.
김영옥 16-02-07 15:26
 
가난한 사람들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
모인 많은 사람들에 감사드려요.
모두들 행복한 설날 되시길 바랍니다.
솔트 16-02-07 14:05
 
하얀 옷을 입은 그야 말로 천사들이시네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우진미카엘 16-02-07 13:36
 
민들레 진료소가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합니다.
돈이 없어도 마음 편히 진료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해피설날 되세요!
홍아영수산나 16-02-07 11:41
 
2016년도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손님분들, 관계자분들 무엇보다 건강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많이 받으세욤~~
손미란 16-02-07 10:49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정하늘아녜스 16-02-07 07:47
 
민들레 진료소의 좋은 기운을 듬뿍 받아 힘차게 2016년을 시작해보고자 이렇게 방문하였습니다. 사진 속에 우리를 밝게 만들어준 고마운 천사분들이 많네요~  올해도 우리 "화이팅!!" 해서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규진 16-02-06 20:52
 
의료진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매번 오셔서 진료를 해주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설되세요!
김한별마리아 16-02-06 19:37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꽃사슴 16-02-06 15:34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진영가시미로 16-02-06 13:22
 
2주마다 한번씩 민들레 국수집에 진료소가 활짝 열립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픈 몸과 마음 싹 나으시길 바랍니다.
ekwjdekrka 16-02-06 11: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보는 저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정아연 16-02-06 09:48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여러 의사선생님들, 봉사자 분들... 이분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희망을 나눌수 있게 만드는 것이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감동입니다.
매일좋은날 16-02-06 07:3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화이팅하세요!
강진혁 16-02-05 20:30
 
민들레 진료소의 착한 의사선생님들
함께 동참해야 하는데 항상 부끄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아름수산나 16-02-05 18:15
 
2016년의 다짐이 흐트러지지않게, 흔들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길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빌어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예지 16-02-05 15:19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DancingQueen 16-02-05 14:05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이 아픔이 얼른 지나가길 빌어봅니다.
시간을 이렇게 내시어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이훈영다니엘 16-02-05 13:26
 
몸이 아파서 병원조차 제대로 갈 수 없는 형편과 상황이라면,
얼마나 많은 좌절이 될지...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최윤자 16-02-05 11: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좌절을 겪는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발판으로 희망을 가득채울수 있길 바랍니다.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기자신의 고통처럼 여기시는 민들레진료소의 가족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박다혜 16-02-05 09:52
 
민들레 진료소가 없었다면 요즘처럼 감기환자가 많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계절에는 어쨌을까..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됩니다.
큰절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지우 16-02-05 07:5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로마 16-02-04 22:04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사랑의 중요성,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진아젬마 16-02-04 18:27
 
선생님들의 귀한 재주가 정말 귀하게 쓰여 지고 있네요.
상처받고, 아픈 마음들까지 치유해주는
그런 진료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류나미 16-02-04 16:00
 
의료진분들이 세심한 나눔에 정성에 사랑에.
몸이 아프시고, 기댈 곳 없는 마음이 외로운 분들이
진정으로 찾으시고 아픔을 치유되시는 것 같습니다.
의료진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진홍시몬 16-02-04 13:50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만들어가는 달콤한 일상에 반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나눔이 감동!
가로수길 16-02-04 10:43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하세요.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황미란 16-02-04 08:49
 
안녕하세요!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좋습니다!!! 아픈 이웃들과의 사랑 나눔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인하대 병원 의료진 분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순철 16-02-03 20:13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정다운 선생님들의 모습을 다시 뵈니 반갑습니다.
환하게 열리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김유미헬레나 16-02-03 18:18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는 행복한 토요일에
몸이 힘겨우신 분들 훌훌 털어버리고 가시길..
오수정 16-02-03 15:36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빛나는달 16-02-03 14:16
 
아픈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치료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한결마르코 16-02-03 13:29
 
몸이 아픈 것이 제일 서러울 듯 한데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없네요!
사람들이 민들레 민들레 입이 닿도록 칭찬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조삼모사 16-02-03 12:57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다들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새해 파이팅 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오성미 16-02-03 10:54
 
겨울이라 건강에 부쩍 신경 쓰셔야 할 분들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이용자 분들은 물론이고, 민들레국수집 관계자 분들, 진료소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도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혜영로사 16-02-03 07:58
 
하느님께서는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시고 햇볕을 내려주시는 분입니다.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신비를 오늘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보았습니다.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에게 푸른꿈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토마토 16-02-02 20:23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인하대병원의 인식이 참 좋아지네요^^
따뜻한 선생님들이 많은 병원인 것 같습니다^^
나윤미안나 16-02-02 18:37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유지은 16-02-02 15:40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사랑에 감탄하네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고정훈필립보 16-02-02 13:37
 
민들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ove 16-02-02 12:02
 
아픈 몸이 회복되면 아무래도 다시 사회에 나설 용기의 힘도 배가되겠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그래서 필요합니다. 응원해요.
민혜경 16-02-02 10:46
 
120차 민들레 진료소 감동...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김시향 16-02-02 07:53
 
민들레 진료소를 탄생시켜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해요. 앞으로도 늘 응원하며 두분을 바라보겠습니다.
김성원 16-02-01 20:08
 
휴일에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기꺼이 나오셔서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송혜나로사 16-02-01 18:22
 
아픈이들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민들레 진료소.
추운날씨에 모두들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최현희 16-02-01 15:21
 
진심이 보이는 민들레 사랑....아름답게 꾸려져가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픙 몸과 마음이 풀려나가시길 바랍니다...
커피한잔 16-02-01 14:19
 
세상에 이런 의사선생님들도 있구나 감탄을 하네요.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귀한 시간 내어
무료 진료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이현덕스테파노 16-02-01 13:06
 
민들레 공동체는 하느님이 돌보지 않으시면 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마음을 새롭게 하고
굳건히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채미혜 16-02-01 11:57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하세요.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남상미 16-02-01 09: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아 16-02-01 07:33
 
안아픈 세상이 왔으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고,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프지 않으셨으면...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낌없이주는나… 16-01-31 20:15
 
어떤 일로 매우 답답하고 우울해하다가도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위로를 받고 크게 웃어봅니다.
의료진분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이주경실비아 16-01-31 18:29
 
가난한 사람들이 기본적인 진료나마 받아 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이지연 16-01-31 15:18
 
몸이 아파 제대로 된 치료조차 받을 수 없는 분들에게,
따뜻한 진료를 해주는 의료진 분들 감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도 따뜻한 한해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주엽다니엘 16-01-31 13:37
 
암울한 현실에도 좌절할 필요 없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이 있다는 것!
그 희망을 만들어 준 진료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노인과바다 16-01-31 12:23
 
한달에 두번 민들레 진료소...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귀한 시간내어 무료 진료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한국의 슈바이처, 나이팅게일이네요.
장미라 16-01-31 09:46
 
전문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봉사활동이 감동입니다. 지친 사람들의 다친 마음이 깨끗이 치료되길 빕니다.
박가영 16-01-31 07:59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분과 인하대 의료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로훈 16-01-30 20:04
 
민들레 진료소가 참 감사합니다.
굳이 하지 않았어도 되는 일일텐데...
손님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깊은 마음으로 온갖어려움을
감내하시면서 지금까지 유지하고 계시니까요.
의료진분들 감사해요!!
이혜령소피아 16-01-30 18:18
 
민들레 진료소의 나눔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나눔이 세상의 편견과 차별,
무지와 외면의 그늘까지 말끔히 없애주었으면,
그래서 소외된 사람들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소은 16-01-30 15:11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카사블랑카 16-01-30 14:43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대로 병원조차 다닐수 없었을 노숙자분들께
큰 힘이 되는 민들레진료소 사랑 최고!!
이정엽토마스 16-01-30 13:49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 앞에 오늘도 행복해집니다.
다들 멋지고 예쁘시네요!!
장나현 16-01-30 11:52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ekfakdishfwk 16-01-30 10:18
 
요즘은 착한 병원, 인술이 있는 병원이 그립습니다. 시대가 점점 메말라 가는지 그런 곳 찾는 게 쉬운 게 아니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그런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우이독경 16-01-30 08:43
 
이 사회를 따뜻하게 데워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훈훈한 사랑과 관심이 아프시고 절망 속에 사시는 분들에게 희망이 되어줍니다. 모두 다 아프지 않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영수 16-01-29 20:13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의료진 분들....다가오는 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송은서수산나 16-01-29 18:21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몬스테라 16-01-29 15:34
 
몸과 마음이 아파도, 이렇게 희망적인 민들레 진료소가 있기에,
외롭지 않을 것 같습니다.
참 따뜻한 웃음의 사람들이시네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다운 이유 같습니다.
박경준스테파노 16-01-29 14:42
 
아픔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진료소..
올 한해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여랑 16-01-29 12:24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안다미로 16-01-29 10:31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최은영 16-01-29 08:57
 
민들레 진료소! 따뜻한 나눔 계속 기대해봅니다.! 늘 힘차게 응원하고 있어요.
또치 16-01-28 20:33
 
겨울날 몸이 아픈 것이 어느 계절보다 더 힘드실 것 같아요.
이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활짝 열린다니,
이것보다 좋은 소식은 없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김소은젬마 16-01-28 18:23
 
함께하고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보여주신
진료소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함이 아주 오래도록 됐으면 좋겠습니다.
나선영 16-01-28 16:35
 
무료로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영원해야합니다~^^*
딸기코 16-01-28 14:15
 
인하대병원 교수님들, 간호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진료소의 많은 봉사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세상이 됩니다.
이동욱루치오 16-01-28 13:01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 매번 이렇게 아프고 가난한 이들을 세심히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나눔은 정말 원더풀이예요!!
최영실 16-01-28 12:35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민가연 16-01-28 10:25
 
성심성의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김미경 16-01-28 08:56
 
밝은 웃음이 좋습니다. 밝은 작은 병원입니다. 이런 행복하고 밝은 에너지는 오직 민들레 진료소에서만 나옵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새롬 16-01-27 20:38
 
비록 매일매일 여는 진료소는 아니지만,
손님분들이 마음으로 의지하기는
매일매일 여는 병원들에 비해 뒤처지지 않을 것 같네요.^^
박지민엘리사벳 16-01-27 18:22
 
서로가 서로를 돕고 가난한이들을 도와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호진 16-01-27 16:14
 
의료진분들의 세심한 정성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분들께서 더욱 이런시간을 내셔서 봉사하러 와주신다는 것이
더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황준엽요한 16-01-27 13:31
 
민들레진료소가 VIP손님들에게 불어 넣어 주는
희망과 행복이 손님분들의 밝은 미래로
건강으로 나타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tkdyskfk 16-01-27 11:53
 
사랑의 의미를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확실하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몸이 아픈데 병원까지 못간다면, 그 서러움은 말도 못하겠지요.
어느 누구에게나 열린 민들레 진료소! 정말 브라보입니다!
바로미터 16-01-27 10:24
 
기본적인치료부터, 치과치료까지 섬세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볼때면 어떻게 이렇게까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놀랄때가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박미란 16-01-27 07:58
 
사람의 품이, 체온이 있는 따듯한 병원! 민들레 진료소를 지지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안재원 16-01-26 21:20
 
진심을 다하시기에 이렇게 지켜보는 사람도 감동이 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올한해도 힘내어서 앞으로 쭉쭉 뻗어가세요!
이선주빅토리아 16-01-26 18:22
 
훌룡한 민들레 의료진분들이 계시니 걱정없네요!
모두들 건강한 삶을 위하여! 화이팅!
박나래 16-01-26 15:10
 
눈이 오나 비가오나 활짝 열린 민들레 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이들도 싹 다 나아가셨으면 좋겠네요.
겨울바람 16-01-26 14:37
 
민들레 진료소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진료조차 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가 있다는 게 늘 가슴아픕니다.
다행인 건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이 있다는 것!
그 희망을 만들어 준 진료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진욱예로니모 16-01-26 13:18
 
민들레는 버릴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죠.
정말 사랑을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그 고귀한 손길들이 천사일 것입니다.
가슴이 울컥합니다.
신다미 16-01-26 11:32
 
Daum에서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언제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맺게 도와주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놀랍습니다!!! 희망의 씨앗을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많은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영자 16-01-26 10:26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는 공간이 이토록 오랜시간을 유지 해왔다는 것이 참으로 벅찬 일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곁을 지켜주시길...
이지숙 16-01-26 08:10
 
감동입니다. 의학에는 그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의학은 그렇지 않아 보여서 아쉬웠는데 여기서 그 사랑을 봅니다. 저도 진료 받아보고 싶은 민들레진료소 입니다.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파이팅~~~~
아프로디테 16-01-25 20:47
 
의료진분들의 따뜻한 수고와 나눔이 아름다우십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수고 많이 해주세요!!
이주혜보나 16-01-25 18:18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진료소 참 멋있습니다.^^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도요!!^^
모범학생 16-01-25 15:08
 
2016년에도 민들레 진료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진료해 주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수사님, 봉사자분들 존재는 소중합니다.
김건모비오 16-01-25 13:23
 
정말 뜻깊은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인수분해 16-01-25 13:00
 
진료를 받지 않아도 이렇게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치료가 되는 느낌입니다. 하룻동안 수고 해주신 의사, 간호사 분들 감사하고요. 베로니카님도 수고 하셨습니다.
자유여행기 16-01-25 10:18
 
매일 민들레 진료소의 새로운 나눔에 감탄하며 별처럼 빛나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선생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Dudrnrtlstk 16-01-25 08:03
 
아프신 모든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싹 나으시길~~ 이분들을 위해 항상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이분들을 위해 부지런히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이예요!
류건우 16-01-24 22:44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링블링 16-01-24 21:23
 
어려운 이웃들이 혼자 떨어져 있는 듯한 외로움을 느끼는 일이 좀 줄었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홍여란 16-01-24 20:51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우진희로사 16-01-24 18:13
 
실력있는 선생님들이 이렇게 매번
봉사해 주시니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입니다!!
서장훈 16-01-24 16:21
 
몸이 약하시고 마음이 약하신 분들에겐
조금한 희망조차 갖기 힘드실 것입니다.
이분들을 위해 치료해주시고,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이 아름다운 세상에 함께하고 있다는 행복을 지녔습니다.^^
도라에몽 16-01-24 15:14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든든한 친구 같고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는 없으면 안 되는 꼭 필요한 곳입니다 *^^* 사랑합니다.
일랑이 16-01-24 14:20
 
민들레 진료소에서 참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