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15 14:44
〈152차〉2017. 7. 8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522  













  

2017년 7월 8일 (제 152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준호 교수님과 김형길 교수님 외 5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는다면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이 되지 않을까요.


김준호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최현준 봉사자님, 박지수 봉사자님, 박신혜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한00 (남/51) - 전립선

2. 유00 (여/20) - 알레르기성 비염

3. 윤00 (남/50) - 허리,혈압(한방파스)

4. 최00 (남/52) - 알레르기

5. 정00 (여/83) - 관절(한방파스)

6. 김00 (남/58) - 목감기

7. 송00 (남/51) - 혈압

8. 김00 (남/55) - 감기,허리(한방파스)

9. 최00 (남/24) - 무뤂(한방파스)

10. 한00 (여/79) - 관절(한방파스)

11. 이00 (여/75) - 혈압

12. 안00 (여/73) - 허리(한방파스)

13. 김00 (남/52) - 관절(한방파스)

14. 최00 (남/65) - 감기

15. 이00 (남/61) - 허리(한방파스)

16. 김00 (남/60) - 무릎,허리(한방파스)

17. 이00 (남/57) - 혈압

18. 정00 (남/53) - 어깨(한방파스)

19. 문00 (여/90) - 관절(한방파스)

20. 정00 (여/85) - 허리(한방파스)

21. 김00 (남/50) - 어깨,호흡

22. 김00 (남/65) - 허리(한방파스)

23. 김00 (남/74) - 무릎(한방파스)

24. 강00 (남/70) - 소화불량

25. 이00 (여/83) - 허리(한방파스)

26. 한00 (남/63) - 간염

27. 김00 (여/91) - 무릎(한방파스)

28. 김00 (여/81) - 허리(한방파스)

29. 황00 (여/82) - 허리(한방파스)

30. 박00 (남/55) - 비염

31. 권00 (남/77) - 당뇨

32. 황00 (여/82) - 혈압

33. 남00 (남/57) - 다리(한방파스)

34. 김00 (남/76) - 관절(한방파스)

35. 김00 (여/79) - 혈압

36. 이00 (남/60) - 관절(한방파스)

37. 오00 (남/67) - 두통,손발저림(한방파스)

38. 안00 (남/79) - 관절(한방파스)

39. 김00 (여/80) - 위

40. 김00 (여/75) - 관절(한방파스)

41. 김00 (남/63) - 허리(한방파스)

42. 김00 (여/87) - 어지럼증

43. 이00 (남/52) - 통풍(한방파스)

44. 홍00 (남/71) - 관절

45. 백00 (남/80) - 허리(한방파스)

46. 지00 (여/66) - 허리(한방파스)

47. 이00 (여/81) - 허리(한방파스)

48. 양00 (남/59) - 혈압

49. 서00 (여/77) - 관절

50. 주00 (남/77) - 혈압

51. 강00 (남/61) - 발바닥,무좀

52. 서00 (남/84) - 당뇨

53. 안00 (여/84) - 관절(한방파스)

54. 김00 (여/84) - 관절(한방파스)

55. 최00 (남/78) - 혈압

56. 이00 (남/69) - 당뇨

57. 전00 (여/96) - 허리(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57명

(일반진료 : 57명 중/ 투약환자 : 48명)



강동욱바실리오 17-08-02 13:06
 
화기애애한 생생한 민들레 현장을 매번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무정부르스 17-08-02 11:50
 
노숙하시는 분들 중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으신 분들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지요.
그래서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은 더욱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에게는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 자체가 커다란 희망이고 내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예진 17-08-02 10:02
 
더운 여름 많은 질병에 시달리시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고군분투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수진로사 17-08-02 06:58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민준 17-08-01 20:30
 
몸이 아파 제대로 병원을 갈 수 없다면 그것 만큼 힘든 것도 없겠지요..
민들레 의료진분들이 계시기에...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최고의 사랑이네요.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백진이젬마 17-08-01 18:37
 
더운 여름이라 그런지 더위속에 지치시고 힘겨우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민들레 진료소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밀크티 17-08-01 14:24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아마 민들레와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
몸과 마음이 아프신 분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태환바오로 17-08-01 13:42
 
의료진분들의 힘껏 나누시는 사랑덕분에 힘든 민들레 이웃분들이 아픈 곳이 치유되십니다.
정말 고마운 민들레 진료소 사랑입니다. 응원할께요!
이명자 17-08-01 11:07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민들레 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파이팅!!
남진우안드레아 17-08-01 09:30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은희 17-08-01 07:20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격려합니다.
류성민 17-07-31 20:05
 
이렇게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낮지만 높고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 사랑에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는 오늘도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윤정미헬레나 17-07-31 18:13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진료소!! 서영남 대표님 !!! 천사 베로니카님 !!!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 !!! 의료진분들 !!! 봉사자분들 !!!
모두 행복하세요!!!
송미라 17-07-31 15:12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썸데이 17-07-31 14:04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김정수미카엘 17-07-31 13:32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클라우디아 17-07-31 11:21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홍유미 17-07-31 09:04
 
천사들이 사는 마을, 민들레 마을!!! 앞으로도 어떤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파이팅!!
이순덕 17-07-31 07:08
 
안녕하세요~~ 생각해보면, 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다 힘내세요!! 홧팅!
이용찬 17-07-30 21:26
 
모두 다 너무 수고해주심에감사드립니다..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박하나안젤라 17-07-30 18:57
 
모두다 함께하는 이 시간...
참 아름답네요.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온전히 다 드러나는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 사랑을 응원합니다..
빠삐코 17-07-30 14:47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선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그 어느 곳보다도 선한 곳입니다.
박재영루카 17-07-30 13:34
 
대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소크라테스 17-07-30 10:14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오혜수 17-07-30 09:16
 
나눔의 시작은 사랑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다시 배우는 오늘의 기쁨이여! 파이팅~~
주마간산 17-07-30 07:36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김성민 17-07-29 20:40
 
늘 알찬 나눔을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남지연루시아 17-07-29 18:35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유정 17-07-29 15:07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사랑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청포도 17-07-29 14:38
 
민들레 가족을 본받고 싶네요.^^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화이팅!
박재민레오 17-07-29 13:09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희영 17-07-29 11:02
 
사진을 보니 정말 행복하네요!
지상의 천국을 보는 것 같아여!
가난하고, 몸아픈 사람들의 편에 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열심히 응원할게요..
LOVE 17-07-29 09:15
 
민들레 진료소는 의지할 때 없는 아픈 사람들에게 유일한 기댈 곳일 수 있겠지요. 그래서 민들레진료소가 더욱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준비를 위해 2주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 참여해 주시는 많은 의료 관계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경애 17-07-29 07:36
 
가난한 이웃들에게 참 다양한 방법을 통해 힘을 불어 넣어 주시고, 행복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이주환 17-07-28 20:09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명예와 이익보다 가난하고 정말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배푸시는 당신들이 더욱 빛나고 대단하십니다!!
감동과 진정한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습니다.
더운날, 힘내주세요!
안수현마르첼라 17-07-28 18:06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백보람 17-07-28 15:21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할리우드 17-07-28 14:11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의료진분들 사랑합니다.
안호진시몬 17-07-28 13:08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아파하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 바이러스입니다.
알뜰신잡 17-07-28 10:16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LOVEIS 17-07-28 09:11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게시물입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제!!!.....
이재석 17-07-28 08:23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재능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재미와 따뜻함을 던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사활동의 의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연정민 17-07-27 20:05
 
화기애애한 생생한 민들레 현장을 매번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민지스텔라 17-07-27 18:07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이예요!!
별사탕 17-07-27 14:50
 
많은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빛이납니다.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
이민석레오 17-07-27 13:23
 
다양한 시련으로 지금은 잠시 넘어져 계신 분들이지만,
이 분들의 삶에도 언젠가 밝은 햇살은 비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힘을 내시고 건강해지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서로를 생각하며 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선화 17-07-27 11:29
 
안녕하세요.. 어느 신문인가 기사에서 였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민들레 진료소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참 멋있다... 세상에 이런 의사선생님들도 있구나 감탄한 기억이 나네요.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귀한 시간내어 무료 진료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한국의 슈바이처, 나이팅게일이네요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최성준 17-07-27 09:38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봉사자 분들이 사진으로봐도 참 수고가 많으시네요. 계속 부탁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최윤지 17-07-27 08:05
 
와 ~~ 우 152차 민들레 진료소~ 놀랍습니다!! 이러다 금방 200차 되겠습니다 >_<  1차때 뵈었던 의료진분들이 지금까지 헌신해주는 모습에 감동먹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님들이 보여주었습니다.  귀감...
신민웅 17-07-26 20:04
 
민들레 진료소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헌신적으로 의료진분들은 민들레 손님들을 치유해주시네요.
정말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할께요~
이지수스텔라 17-07-26 18:10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의료진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천 만 마디 말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작은 실천 하나 주는건
기쁨이란걸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수경 17-07-26 16:07
 
함께 사는 것을 우리는 잊어 버린채 살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잊었던 것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사선생님들 ! 힘내세요!
자이언트 17-07-26 15:13
 
나눔은 남뿐 아니라 나도 함께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너, 나,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비법이죠 ^^
그 통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김상현안드레아 17-07-26 14:42
 
이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응원합니다.
최진주헬레나 17-07-26 11:36
 
병원의 올바른 모델이 되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유미 17-07-26 10:24
 
민들레 진료소에서 하느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어쩌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더 낮고 숨겨진 것이기에
그 감동 또한 더 깊고, 맑고, 그윽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홍경숙 17-07-26 07:09
 
실력있는 선생님들이 이렇게 매번 봉사해 주시니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민들레 진료소 계속해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양세호 17-07-25 20:08
 
민들레 가족을 본받고 싶네요.^^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오진아헬레나 17-07-25 18:15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새벽 17-07-25 14:20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아멘!! ^^
권재영다니엘 17-07-25 13:26
 
의료진분들의 성심성의껏 이웃을 위해 도와주시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신 몸 꼭 치유되시길 기도합니다.
오수연 17-07-25 11:20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마음이 참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박문희 17-07-25 09:09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이하나 17-07-25 07:12
 
민들레 진료소의 깊은 사랑은 늘 인상적이고, 감동적이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도 건강 챙기시고, 오래오래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지용 17-07-24 20:40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 일이라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은미영스텔라 17-07-24 18:38
 
의료진분들의 정성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본업에도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을 위해 시간내주셔서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윤주영 17-07-24 15:03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통해 배웠습니다.
크리스 17-07-24 14:35
 
적극적인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눈이부십니다.
그리고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배민준안토니오 17-07-24 13:06
 
너무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
이 세상은 저렇게 정신없는 곳이 많지만,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좋습니다.
최지웅베드로 17-07-24 11:10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대단하십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트맨 17-07-24 09:20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준비를 하니
8월부터는 제 인생이 1인치쯤 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화이팅!
박명숙 17-07-24 07:39
 
민들레 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윤정민 17-07-23 20:43
 
최선을 다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리네요..
아름답고 한결같은 수십년의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라고 보여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강순애요안나 17-07-23 18:21
 
의료진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사랑은 참 멋진 것 같아요.
두유 17-07-23 14:24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백정욱필립보 17-07-23 13:09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최진주 17-07-23 10:34
 
병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사막같은 마음에 한그루 푸른 나무를 심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여러 의사선생님들, 봉사자 분들... 이분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희망을 나눌수 있게 만드는 것이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도담삼봉 17-07-23 09:19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어려운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클라우디아 17-07-23 07:08
 
삭막한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참 감사해요.
나준엽 17-07-22 20:22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김제인실비아 17-07-22 18:44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인하대병원의 인식이 참 좋아지네요^^
따뜻한 선생님들이 많은 병원인 것 같습니다^^
옥구슬 17-07-22 15:13
 
몸이 아픈 것이 제일 걱정인데...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민들레 진료소.
백준후요한 17-07-22 13:52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홍세실리아 17-07-22 11:20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진료소에 대한 사랑!  관심! 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가로수길 17-07-22 10:20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혜영 17-07-22 07:33
 
항상 새로운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유건영 17-07-21 20:08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김여은젬마 17-07-21 18:28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자주 뵙길....♡
이윤아 17-07-21 16:09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슈팅스타 17-07-21 15:11
 
아픈 이들을 치유하는 시간.....
제가 오히려 이시간으로 힐링되고,,,위로받고 가네요...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박유준마르코 17-07-21 13:40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우리 시대의 희망의 상징인 민들레 공동체의 큰 사랑을 지지합니다.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오나현 17-07-21 11:35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표정이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구자적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을 하네요. 천사분들의 선구자적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감사해용. 화이팅....
고슴도치 17-07-21 09:17
 
사람이 아프지 않을 수 없겠지만...
그래도 민들레 vip 손님들은 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 마세요!!!  건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감사드립니다.
황보라 17-07-21 08:16
 
민들레 사랑에 동감하고 함께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걸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많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나현주아델라 17-07-21 08:00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치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만 오면 아픈 저도 안아파지는 것 같습니다. 샬롬
공우현 17-07-20 20:58
 
날씨가 너무 무덥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민들레 진료소는 은총입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김지아도미니카 17-07-20 18:17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에 따스한 행복 희망을 꿈꿔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백수마 17-07-20 16:35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메밀꽃 17-07-20 15:06
 
민들레 진료소의 의료진분들은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윤정욱안토니오 17-07-20 13:59
 
지치고,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의료진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네요.
오선주 17-07-20 11:12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LOVEME 17-07-20 10:13
 
가난한 이웃들의 신실한 친구.... 민들레 진료소가 앞으로도 이와 같은 모습으로만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이여은 17-07-20 08:30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 따봉!!
남궁지연루시아 17-07-20 07:59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최시원 17-07-19 20:20
 
더운날씨 정말 고생들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며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누구든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너무 훌륭하게 하고 계신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혜나도미니카 17-07-19 18:16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도날드덕 17-07-19 14:36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의료진분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배진수파비아노 17-07-19 13:07
 
어디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참 귀한 사랑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노달 17-07-19 11:12
 
저는 잠깐의 두통도 참기 힘들어 약을 사먹는데... 간단한 약조차 구입하실 수 없는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안타깝네요...
그래도..이렇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민들레 사랑은 정말 최고입니다.
최주은 17-07-19 10:38
 
평소 의료 혜택을 보기 힘든
사각지대의 사람들에게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우리시대에 꼭 필요한 소금같은 곳입니다.
이재희 17-07-19 07:08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에 반했습니다. 점점 더 인색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다음 진료도 기대되네요.
심창민 17-07-18 20:14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유나래세실리아 17-07-18 18:50
 
민들레 진료소가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합니다.
돈이 없어도 마음 편히 진료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백미령 17-07-18 15:13
 
세상살이에 외로워 견디기 힘드신 분들..
삭막한 세상에 사람들의 냉대를 받으시는 분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시며, 아픈 몸과 마음 치유되시길 기도합니다.
페퍼민트 17-07-18 14:09
 
보고만 있어도 절로 기쁨의 엔돌핀이 가득차오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은 어떤 행복하고 아름다운 동화보다 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당신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정한수토마스 17-07-18 13:45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감동!
모두들 행복하세요!
최보라 17-07-18 11:11
 
고통받는 이들, 아픔을 참는이들,
얼마나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프네요.
현실적으로 이분들을 위해 해줄 것 없는 사람들이 참 많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민들레 진료소는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체계적인 나눔으로 사랑을 주시고 계셨네요.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이혜리 17-07-18 09:23
 
민들레 국수집 관계자분들은 모두, 하나같이 참 적극적이신 것 같아요. 모든 사람들을 힘껏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민들레 의사선생님들 화이팅!
유애란 17-07-18 07:53
 
밝은 웃음이 좋습니다. 밝은 작은 병원입니다. 이런 행복하고 밝은 에너지는 오직 민들레 진료소에서만 나옵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교수님들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백준영 17-07-17 20:54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사랑을 보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홧팅!
지수영에스더 17-07-17 18:13
 
많은 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동받으며 마음을 정화할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빙고 17-07-17 14:31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어려운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박지훈도미니코 17-07-17 13:59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아름다운 공동체 모두 행복하세요....
그대그리고나 17-07-17 11:45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
민들레 진료소...너무 멋집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최진주 17-07-17 09:17
 
가난하거나, 떠도시면, 몸이 아픈게 참 큰일이신데  민들레 진료소가 얼마나 큰 사랑인지...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홍미자 17-07-17 07:30
 
이렇게 살뜰한 지원은 처음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길중현 17-07-16 20:13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혜수젬마 17-07-16 18:40
 
하느님은 정말이지 세상 만방에 퍼져 계시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한층 삶에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보면 제가 너무 좋습니다.
이영애 17-07-16 15:08
 
푹푹찌는 장마에 이렇게 쉬원하고 깔끔한 나눔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초코케익 17-07-16 14:47
 
정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민들레 진료소에 그리고 이렇게 매번 진료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동 받고 갑니다.
강해성티토 17-07-16 13:12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손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양정은안나 17-07-16 11:08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미선 17-07-16 09:24
 
건강한 사회!!!
힘없는 자들에 대한 든든한 곳...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모래시계 17-07-16 07:49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담긴 진료는 하느님의 대사들께 소망담은 삶이 되고, 그들의 삶을 통해 나는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믿음을 깨닫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정채린 17-07-15 21:06
 
이렇게 작으마한 공간에서라도 이 민들레 진료소를 유치하기 위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노력하셨을 것을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는 두분의 진심이 참 깊습니다. 존경합니다.
김정재 17-07-15 20:08
 
돈보다 더 가치있고 유일한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를 그래서 응원합니다.
페티 17-07-15 19:03
 
우리가 현세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나도 한 송이 꽃과 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 모두 주님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차미나마르첼라 17-07-15 18:19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토요일을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수고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이범수 17-07-15 16:05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진료소를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앵무새 17-07-15 15:46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은미선 17-07-15 15:13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민들레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매일 민들레 진료소의 새로운 나눔에 감탄하며
별처럼 빛나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선생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경훈 17-07-15 15:00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향기 가득한 일상에 그대로 묻히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늘 감동입니다!
꽃잎 17-07-15 14:58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훌륭한데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이지연 17-07-15 14:56
 
민들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은광비오 17-07-15 14:52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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