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8-02 14:18
〈153차〉2017. 7. 22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866  













  

2017년 7월 22일 (제 153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준호 교수님과 김형길 교수님 외 7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는다면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이 되지 않을까요.

 

조순구 교수님, 변지원 교수님, 권혜윤 교수님

간호사님, 이재란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마무현 봉사자님, 김태성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고00 (남/63) - 허리(한방파스)

2. 지00 (남/57) - 관절(한방파스)

3. 이00 (남/72) - 발저림,혈액순환

4. 장00 (남/56) - 피부

5. 유00 (남/53) - 혈압

6. 정00 (남/43) - 감기,몸살

7. 송00 (남/50) - 혈압(한방파스)

8. 나00 (여/60) - 혈압,관절(한방파스)

9. 윤00 (남/49) - 혈압

10. 김00 (남/49) - 혈압,허리(한방파스)

11. 최00 (남/64) - 기침,피부

12. 강00 (여/57) - 혈압

13. 문00 (남/64) - 상처치료

14. 박00 (남/43) - 혈압,당뇨

15. 현00 (남/48) - 상처

16. 한00 (남/61) - 옆구리,관절(한방파스)

17. 박00 (남/46) - 기침

18. 양00 (여/82) - 관절(한방파스)

19. 유00 (남/71) - 허리,감기(한방파스)

20. 문00 (여/89) - 무릎(한방파스)

21. 황00 (여/81) - 허리,비염(한방파스)

22. 문00 (남/52) - 허리(한방파스)

23. 유00 (여/64) - 허리(한방파스)

24. 마00 (남/54) - 허리(한방파스)

25. 유00 (남/49) - 혈압,당뇨

26. 안00 (남/62) - 감기

27. 김00 (남/57) - 혈압

28. 최00 (남/77) - 감기

29. 김00 (남/61) - 무릎(한방파스)

30. 공00 (남/44) - 무좀

31. 이00 (남/56) - 혈압

32. 이00 (남/79) - 고관절(한방파스)

33. 임00 (여/88) - 허리,무좀(한방파스)

34. 윤00 (여/77) - 위장

35. 권00 (남/48) - 소화불량

36. 강00 (남/63) - 발바닥

37. 이00 (남/48) - 타박상,감기

38. 심00 (남/75) - 감기

39. 이00 (여/71) - 허리,다리,무릎(한방파스)

40. 주00 (남/39) - 허리(한방파스)

41. 김00 (남/39) - 무릎(한방파스)

42. 홍00 (남/45) - 목감기

43. 임00 (남/41) - 허리

44. 최00 (남/77) - 소화불량

45.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46.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47.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48. 김00 (남/58) - 허리,두통

49. 김00 (남/57) - 허리,머리

50. 김00 (여/78) - 혈압,기침

51. 김00 (남/89) - 혈압

52. 채00 (여/48) - 피부,관절(한방파스)

53. 장00 (남/38) - 불면증

54. 권00 (남/76) - 당뇨

55. 김00 (남/69) - 당뇨

56.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57. 송00 (남/83) - 당뇨

58. 서00 (남/83) - 혈압,당뇨

59.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60.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61. 김00 (남/70) - 당뇨

62. 김00 (남/50) - 몸살,감기

63.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64.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65. 최00 (남/77) - 소화불량

66. 김00 (남/54) - 목디스크

67.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68. 배00 (남/44) - 피부


총 진료인원 : 68명

(일반진료 : 68명 중/ 투약환자 : 51명)



산골소녀 17-08-27 14:17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민들레 진료소.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김주호파비아노 17-08-27 13:10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소라 17-08-27 10:11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진료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최심덕 17-08-27 09:10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마음이 참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장하나 17-08-27 07:47
 
민들레 희망 병원이네요~  게다가 따뜻함까지 흘러넘칩니다. 제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관심했는데 반성 많이 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송경호 17-08-26 20:43
 
정말 훌륭한 공동체입니다!
몸이 아프셔도 병원조차 제대로 갈 수 있는 형편이 못되시면,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시겠네요...
안타깝지만...민들레 진료소에 정말 고맙네요..
임연주로사 17-08-26 18:13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은 민들레의 사랑이 열리는 날입니다^^
모두 아픈 몸과 마음 말끔히
파랑새 17-08-26 14:36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 것 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느끼니 행복합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봉사해주시는 마음 감동입니다..행동으로 보여주시네요..
박태운도미니코 17-08-26 13:12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무정 17-08-26 11:44
 
안녕하세요....저는 늘 민들레 진료소를 많이 챙겨보곤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저 같은 사람들의 우울증도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김태영 17-08-26 09:50
 
요즘의 병원들은 너무나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느낌입니다.
예전처럼 인술을 펼친다는 말은 참 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네요. 참 귀한 마음을 가지신 진정한 의사 분들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숙 17-08-26 07:20
 
세상에 무조건적인 사랑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그 사랑을 보았습니다. 귀한시간내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과 사과치과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벌써 7주년을 넘었다고 들었습니다. 대단합니다!  파이팅~~~
우승환 17-08-25 20:59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처럼....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유람젬마 17-08-25 18:17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서,
세상에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걸 느꼈으며 마음이 평화롭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민들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달빛 17-08-25 15:19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민오필립보 17-08-25 13:27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진료소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홍미령 17-08-25 12:58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의료진)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최금자 17-08-25 10:23
 
민들레 진료소가 사랑으로 충만함을 느낍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최덕자 17-08-25 08:09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놀랍네요.. 다문화 모임.. 그리고 진료소.. 등등 앞으로도 관심있게 보고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놀랍다는 말밖에... 너무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김민준 17-08-24 21:12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정말 아프실 때
병원에 갈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에서 힘드시겠어요.
그런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손님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진료소가 멋져요!
우보미라디아 17-08-24 19:33
 
민들레 진료소의 값진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브라보!!
큰 박수를 보내용!!
박민주 17-08-24 15:24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삐약이 17-08-24 14:08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의료진분들의 행운을 빕니다.
김준호사무엘 17-08-24 13:22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최영혜 17-08-24 10:1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쩌면 민들레 진료소는 노숙하시는 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LOVEIS 17-08-24 09:19
 
정말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하루 기적입니다.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김화순 17-08-24 08:33
 
다음주에 일이 있어서 인천으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상을 보면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꼭 한번 뵙고 싶었는데 기회가 왔네요~ 주말에 찾아뵙겠습니다. 화이팅~~
이정수 17-08-23 21:07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기분좋은 기적을, 행복을 항상 봅니다.
사랑합니다.
신혜미안나 17-08-23 18:17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진료소는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모나리자 17-08-23 14:12
 
봉사도 몇번 갔었는데, 요즘은 못갔군요..
마음은 많이 가고 싶은데 여건이 되질 않아, 매번 이렇게 핑계만 대네요..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힘내세요! 의료진분들도!!^^
류성주요셉 17-08-23 13:25
 
이곳에 오면 참된 쉼을 얻고 갑니다.
의료진분들의 꾸준한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비처럼음악처럼 17-08-23 12:13
 
정말 뜻깊은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dksekalfh 17-08-23 09:39
 
민들레 진료소가 더욱 약진하여 많은 사람들이 진료소로 인해 건강을 찾고 행복해지기를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박미혜 17-08-23 07:20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표정이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구자적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을 하네요. 두 천사분의 선구자적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감사해용. 화이팅....
이성민 17-08-22 20:38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영미스텔라 17-08-22 18:14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의료진분들의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박아름 17-08-22 15:07
 
민들레 진료소가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의료진분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길 빕니다~
사이다 17-08-22 14:39
 
어려운 분들은 병원혜택조차 못받으시고 참으로 힘겨우실덴데
이분들 곁이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따봉입니다^^
박찬일막시모 17-08-22 13:12
 
부모님이 하듯, 가족이 하듯 정성으로 이웃분들을 대하는 민들레 가족, 의료진분들의 사랑에 감명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안민호 17-08-22 10:19
 
때로 고픈 배보다도 더 힘든게 몸 아픈 거지요.
더구나 가난한 이들에게 병원은 그림의 떡일 때가 많구요.
그런 어려움을 해결해 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황예진 17-08-22 09:38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장희진루시아 17-08-22 07:27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 손님들을 향한 최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는 오늘도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감사합니다.
김민중 17-08-21 20:47
 
우리의 마음을 뛰게하는 민들레나눔에 저는 열정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나눔! 늘 응원하며 박수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그 나눔에 정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아정루시아 17-08-21 18:17
 
민들레 진료소는..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링컨 17-08-21 14:16
 
수고가 많으시네요!!
힘들고 가난한, 그리고 아픈 모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의료진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황성주도밍고 17-08-21 13:22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주는 것만으로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유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료진 선생님들도 건강하세요.
강연주 17-08-21 11:27
 
저도 혹시나 아파서 병원에 가게 되면
이런 천사 의사선생님들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하하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든 의사선생님들 힘내세요!!
은빛날개 17-08-21 10:15
 
의료보험이라는 좋은 제도가 우리나라에는 있지만,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또한 너무나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의 착한 실천이 참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이미선 17-08-21 07:38
 
안녕하세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신동준 17-08-20 20:49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권제이마르첼라 17-08-20 18:53
 
민들레소식은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심어주고요.
오늘도 민들레진료소에서 진한 감동을 마음 속에 담아가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게도 진한 감동을 합니다^^
신주혜 17-08-20 15:09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비타민 17-08-20 14:21
 
민들레 진료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픔을 치유할 수 있으니,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해주심에...
어떻게 감사를 안드릴 수가 있겠어요.
매번 이렇게 진료를 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신윤호바실리오 17-08-20 13:26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이유미 17-08-20 11:27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진료소!! 서영남 대표님 !!! 천사 베로니카님 !!!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 !!! 의료진분들 !!! 봉사자분들 !!!
모두 행복하세요!!!
미카엘라 17-08-20 09:23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 진료소 소식이 감동입니다. 의료진분들과 손님들의 만남 .....행복을 봅니다.
이영자 17-08-20 07:22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류승민 17-08-19 21:26
 
성심성의껏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윤아리디아 17-08-19 18:11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비둘기 17-08-19 14:41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진료소 관계자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큰일들 하십니다~ 멋지세요~
이민석티토 17-08-19 13:08
 
민들레국수집엔 아무래도 몸이 많이 않좋아진 분들이 찾게 될
확률이 높을 텐데...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참 든든합니다.
마음과 자신을 낮추어 민들레 손님들을 보듬어주고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최진주마리아 17-08-19 11:13
 
오늘도 민들레 그분들 모두가 잠시라도 머리누일 공간이 생겨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모든 천사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홍은아 17-08-19 10:03
 
마음 푸군한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많이 응원할께요. 화이팅~~~~
장혜진 17-08-19 07:26
 
우리 시대의 은인들이십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박지훈 17-08-18 21:32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서 진정한 행복을 배우며 또 하루를 삽니다.
그곳은 날마다 행복을 나눠주는 나의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훌륭하신 모든 의료진분들께 갈채를 보냅니다!
이보람보나 17-08-18 18:26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민주 17-08-18 16:11
 
해맑은 웃음, 진정한 사랑, 지속적인 믿음...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퐁퐁 17-08-18 14:04
 
민들레 진료소 일기가 지금 제가 처한 현실, 삶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었습니다.
VIP손님들을 돌보면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기쁨과 슬픔을 느끼고 하나하나가 추억이 되어 우리가 하나임을 깨닫습니다.
이민준사무엘 17-08-18 13:04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이분들의 아픈 마음을 세심히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wkdbwndml 17-08-18 11:26
 
어떤말로 표현할수 있을까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우리아이가 아직은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 수 있는게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전미래 17-08-18 10:04
 
안타까웠습니다..
아플 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병원이니, 이분들께서는 얼마나 든든하실지...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유정 17-08-18 09:10
 
어떤 위대한 일도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시작하듯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시작하셔서 민들레 진료소도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에 의해 이루어 진것 아닌가 싶네요.. 진정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위해 항상 고생하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응원의 박수와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따뜻해지는 세상이 만들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최민수 17-08-17 20:42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민들레표 사랑이 모든 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존경합니다.
의료진분들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나혜정소피아 17-08-17 18:51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감동!
모두들 행복하세요!
파프리카 17-08-17 14:28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많은 선생님들...
정말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멋진 민들레 꿈 최고입니다!!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민영티토 17-08-17 13:48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배웠습니다.
김지영체칠리아 17-08-17 11:15
 
민들레 진료소와 같은 곳이 없다면
가난한 이들은 어디에서 진찰이라도 받아보고, 약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응원해요~~
녹색의꿈 17-08-17 09:32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봉사자 분들이 사진으로봐도 참 수고가 많으시네요. 계속 부탁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이영자 17-08-17 08:15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우리 시대의 희망의 상징인 민들레 공동체의 큰 사랑을 지지합니다.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오승수 17-08-16 21:33
 
민들레진료소의 살아있는 사랑이 희망으로 나가는 단 하나의 통로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류혜인헬레나 17-08-16 18:12
 
이렇게 보내주시는 의료진분들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VIP손님들은 외롭지 않고 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님들처럼 살아야 행복합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서민정 17-08-16 15:21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꼬꼬 17-08-16 14:40
 
사랑과 나눔의 소중함을 오늘 같은 날이면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사랑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권중섭마르코 17-08-16 13:14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지극한 인간에 대한 사랑과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무지개색깔 17-08-16 10:36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민들레 진료소...
그곳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전인수 17-08-16 09:42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입니다.  휴일도 반납하시고, 힘든 진료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애란 17-08-16 07:48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김재찬 17-08-15 20:35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곧 저의 행복입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주희보나 17-08-15 18:34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민들레 사랑에 정말 감사한 오늘입니다.
피터팬 17-08-15 14:39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면 얻어오는게 정말 많을 것 같아요^0^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설레이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해진도밍고 17-08-15 13:42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정말 고맙습니다.
이가은 17-08-15 11:24
 
민들레 국수집 안 민들레 진료소를 보니 참 감동이네요~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아픈 몸을 사랑으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오조사정 17-08-15 09:18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이미숙 17-08-15 07:53
 
노숙인들의 식사부터 의복, 잠자리에 이제 의료치료까지 해주시니 나라에서 해주지 못하는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하고 계셨네요.. 정말 끊임없는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송우현 17-08-14 20:11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저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세상을 보고 있네요.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송영지마르첼라 17-08-14 18:40
 
감사한 민들레 진료소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히어로 17-08-14 14:33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이웃들, 민들레 의료진분들 환한 미소에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정명진티토 17-08-14 13:51
 
팍팍한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인간의 소중함... 한사람 한사람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클라우디아 17-08-14 10:24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조지훈 17-08-14 09:11
 
사랑으로는 우리나라 그 어느 병원보다 좋은 병원이 여기 민들레 진료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팅 하십시오.
최태희 17-08-14 07:39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 앞에 오늘도 행복해집니다. 몸이 아픈 일이 가장 힘들지요.. 살아가면서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의 헌신 덕분에, 우리 손님들은 그나마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우현 17-08-13 20:46
 
민들레 수호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안녕과 평화를 빕니다. 화이팅!
공수연리디아 17-08-13 18:18
 
이런 주말에도 의사선생님들께서 진료소 봉사 오시겠죠?!
정말정말 백의천사들 이세요~
또 민들레국수집엔 정말로 도움이 절실한 분들이 오실텐데
무료진료가 너무 뜻깊고 아름답습니다^^
마법사 17-08-13 14:50
 
마음을 다해 아낌없는 나눔을 주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워갑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도 참 천사분들이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엔 천사만 있나봐요^^
백호석시몬 17-08-13 13:51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머물러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아낌없이 응원하겠습니다.
민애경로사 17-08-13 10:14
 
이렇게 작으마한 공간에서라도 이 진료소를 유치하기위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노력하셨을 것을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는 두분의 진심이 참 깊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유보라 17-08-13 09:10
 
민들레 진료소.... 진료조차 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가 있다는 게 늘 가슴 아픕니다.
다행인 건 그래도 민들레의 희망이 있다는 것!
그 희망을 만들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소크라테스 17-08-13 08:05
 
비록 매일매일 여는 진료소는 아니지만, 손님분들이 마음으로 의지하기는 매일매일 여는 병원들에 비해 뒤처지지 않을 것 같네요. 민들레 진료소에 가면 진짜 사랑이 있겠지요. 응원합니다.
김재식 17-08-12 20:26
 
원래 사람은 자신을 위해 살잖아요.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사는거 같지 않아요.
남을 위해 사는거 같아요. 너무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환한 얼굴에 깊은 감동을 하네요..
김보연보나 17-08-12 18:15
 
누군가를 도우고 또 도와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나 멋집니다.
가난하신 분들에겐 돈이 없어 병원을 못 가는게
얼마나 힘든 일임을 알기에 더욱더 민들레 진료소가 멋집니다.
송미은 17-08-12 16:45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부루마블 17-08-12 14:02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감사해요~!!
강정태사무엘 17-08-12 13:11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고수 17-08-12 11:28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뿌리깊은나무 17-08-12 09:44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진료소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 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주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합니다.
이연화 17-08-12 07:26
 
민들레 희망 병원이네요~  게다가 따뜻함까지 흘러넘칩니다. 제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관심했는지 반성 많이 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정재식 17-08-11 20:14
 
가난한 이웃들...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문혜진안젤라 17-08-11 18:40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첫사랑 17-08-11 14:10
 
마음이 아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신 덕분에
길거리에서 힘드신 분들이 몸이 아프신 분들이 치료를 받으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고맙습니다.
황성호다니엘 17-08-11 13:35
 
오늘은 많이 덥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 놀랍습니다..
몸이 아프다면 그것 만큼 힘든 일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많이 응원할께요!
정상수요셉 17-08-11 11:11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한달에 두번씩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나누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사랑이 있어 비록 가난해도 민들레 손님들은 웃을 수 있습니다.
최순자 17-08-11 10:37
 
생명을 살리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많은 이들의 아픔을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채연 17-08-11 08:25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에 반했습니다. 점점 더 인색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다음 진료도 기대되네요.
백남진 17-08-10 20:17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를 항상 응원합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서혜은마리아 17-08-10 18:37
 
희망과 신뢰를 두며 다가온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삶의 비전을 보게 됩니다.
누가 눈여겨봐주지 않아도 사랑의 길을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에도 손수 애써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세나 17-08-10 15:07
 
너무나 더운 요즘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를 찾으시는 손님들이 참 힘들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늘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감사드려요..
큐피트 17-08-10 14:11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원장님, 의료진분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화이팅!!
박준영파비아노 17-08-10 13:43
 
민들레는 버릴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죠.
정말 사랑을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그 고귀한 손길들이 천사일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슴이 울컥합니다.
alzkdpffk 17-08-10 11:12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최고!
어부지리 17-08-10 09:16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잇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에서 많이 웃고 배웠습니다 *^^*  행복 비타민....
홍지숙 17-08-10 08:35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건강은 매우 중요하지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모든 몸과 마음 치유되시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희철 17-08-09 20:18
 
정말로 신기한 일 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의료진분들...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강보미보나 17-08-09 19:50
 
이 찌는 듯한 무더위에 몸까지 아프시면 얼마나 힘드실지...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진료소를 만났으니,
이제는 아무걱정안하시고, 몸이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손님들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썸머 17-08-09 14:37
 
늘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공동체~ 보기좋습니다^^
마음 가득히 정성으로 아프신 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응원할께요!!
이민형시몬 17-08-09 13:26
 
언제나 매번 바쁘실텐데도, 항상 아픈 이웃을 위해 늘 봉사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많이 감사하네요!
행복 17-08-09 11:14
 
민들레 진료소는 감동입니다!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에게 푸른꿈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플라토닉 17-08-09 09:07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마음이 참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이하늘 17-08-09 07:25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서러운 사람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인생의 의미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료진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최영재 17-08-08 20:12
 
어떻게 감사를 안드릴 수가 있겠어요.
아픔을 치유할 수 있으니,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해주심에...
매번 이렇게 진료를 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고라영세실리아 17-08-08 18:17
 
아프고 가난한 이웃에게 이렇게 열심히 한결같이 나누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미진 17-08-08 15:05
 
저는 민들레 팬으로써 민들레의 파란 사랑을 영원이 기억할 것입니다.
힘차고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사랑을요..
민들레 진료소 아름답고 멋진 사랑입니다.
꽃등심 17-08-08 14:07
 
끊임없이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조민수사무엘 17-08-08 13:56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더운날씨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김준호 17-08-08 10:22
 
뜨거운 사랑 나누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향기 가득한 일상에 그대로 묻히고 싶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이정숙마리아 17-08-08 09:06
 
활짝 열린 민들레 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이들도 싹 다 나아가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연화 17-08-08 08:02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에 따뜻함이 번져옵니다... 의료진분들이 따뜻한 사랑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박지훈 17-08-07 20:05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그리고 이렇게
웃는 얼굴로 이웃들을 치유해주시는 인하대병원 교수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오미현빅토리아 17-08-07 19:10
 
민들레 안에서 일어나는 나눔의 세상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민들레 최고!!^^
매번 이렇게 봉사와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진정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날 수고하세요!!^^
명탐정 17-08-07 15:19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봅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손지석레오 17-08-07 13:14
 
사랑... 관심... 행복... 희망...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더운날 몸 조심하세요!
그대그리고나 17-08-07 10:14
 
차가운 세상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모든 아픔은 기쁨이 됩니다.  치유의 힘!! 감사합니다.
소라 17-08-07 09:18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며 반성합니다.
당신이 열려 있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함께해요..
박도희 17-08-07 07:23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여러 의사선생님들, 봉사자분들 그리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 이분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희망을 나눌수 있게 만드는 것이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감동입니다.
한승원 17-08-06 21:18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함께하는 즐거움!
진정한 민들레표 사랑에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도 마음을 다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나아가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김현지세실리아 17-08-06 19:35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모두 좋습니다.
문나연 17-08-06 15:20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 한국사회를 더욱 행복하게 해주는 중요한 양념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롤리 17-08-06 14:31
 
민들레 공동체에 더욱 감동적인 것은 다양하고 세분화된 나눔입니다.
진료소, 희망센터, 가게, 밥집, 등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과, 아이들까지,
세심히도 귀기울여주고 한마음으로 뭉칩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정식바오로 17-08-06 13:25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진료소를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연금술사 17-08-06 11:15
 
아픈 몸이 회복되면 아무래도 다시 사회에 나설 용기의 힘도 배가 되겠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그래서 필요합니다. 응원해요.....
chldudwk 17-08-06 09:17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한소라 17-08-06 07:57
 
화기애애한 생생한 민들레 현장을 매번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봉사하시는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류민수 17-08-05 21:48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윤지리디아 17-08-05 20:51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사랑이...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이 감동 쭉 이어집니다.
백조 17-08-05 16:47
 
오늘을 넘어져도 내일의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의 오뚜기 사랑처럼!!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의료진분들 화이팅!!
공진우도미니코 17-08-05 13:09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항상 감사합니다.
이하나 17-08-05 09:31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새벽의 짦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같은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아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소크라테스 17-08-05 08:30
 
민들레 손님들께서 민들레 진료소에 들르시면 슬픔을 닫고, 상처를 닫고, 희망을 열어서 진료소 문을 나서기를 바랍니다.
이채연안나 17-08-05 07:10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 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해성 17-08-04 20:36
 
민들레 진료소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백민영루시아 17-08-04 19:09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빙고 17-08-04 14:20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느낌니다.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치료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 분들,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셔서 그런지 의료진분들의 미소도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이시경마르코 17-08-04 13:31
 
올 여름은 유난히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요.
이런날씨에 얼마나 다들 힘드실까요...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수 17-08-04 10:18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민들레 국수집의 이 사랑이 나눔이..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상아 17-08-04 09:36
 
사랑으로는 우리나라 그 어느 병원보다 좋은 병원이 여기 민들레 진료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팅!
이한나 17-08-04 08:06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갑니다.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나영수산나 17-08-04 07:26
 
사랑으로는 우리나라 그 어느 병원보다 좋은 병원이 여기
민들레 진료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팅!
공재석 17-08-03 20:30
 
더운날에도 이렇게 정성껏 나누어 주시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감을 믿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의사선생님들 힘내세요^^
신경애마리아 17-08-03 18:19
 
희망이 있고 행복이 있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핑크 17-08-03 14:33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진료소 관계자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큰일들 하십니다~ 멋지세요~
최영민요한 17-08-03 13:12
 
민들레국수집엔 아무래도 몸이 많이 않좋아진 분들이 찾게 될
확률이 높을 텐데...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참 든든합니다.
날마다행복 17-08-03 11:10
 
돈 없이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진료도 치료도 할 수 없는 건 지본주의 사회의 맹점입니다.
우리 사회가 어떤 환경에서도 국민의 건강은 지켜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고진감래 17-08-03 10:12
 
앞으로도 행복한 진료시간 기대하겠습니다.  수사님과 사모님,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
시나브로 17-08-03 08:35
 
천사들이 사는 마을, 민들레 마을!!! 앞으로도 어떤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파이팅!!
모윤숙안나 17-08-03 07:38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조영희 17-08-02 21:03
 
민들레 공동체에 모여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나눌 때 기쁨이 차오르는 것을 느낀다는 것을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의 나눔의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진료시간 기대하겠습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
표지웅 17-08-02 20:32
 
많은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빛이납니다.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
고구마 17-08-02 19:11
 
가난한 사람들이 돈 걱정하지 않고 마음 편하게 이용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치료받는 가난한 사람과 봉사자분들...........
모두가 행복해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감동입니다.
장미연로사 17-08-02 18:16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이예요!!
황민석 17-08-02 17:08
 
몸이 아프셔도 병원조차 제대로 갈 수 있는 형편이 못되시면,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시겠네요...
안타깝지만...민들레 진료소에 정말 고맙네요..
강민주수산나 17-08-02 17:04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진정한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믿어요.
민들레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에요.
손혜리 17-08-02 16:33
 
팍팍한 세상 속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름다운사랑...
주님의 은총 안에서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사회의 숨은 곳에서 진짜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스파르타 17-08-02 15:44
 
뜨거운 열정과 헌신..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박진웅요한 17-08-02 15:29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봉자 17-08-02 15:15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찾고, 활력을 찾아, 다시 내일의 희망을 꿈꾸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