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28 14:42
〈164차〉2018. 1. 27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771  













2018. 1월 27일 (제164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변지원 교수님, 권혜윤 교수님 외

6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가난과 소외, 아픔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사랑과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강조하며 모든 생명은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는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조순구 교수님, 변지원 교수님, 권헤윤 교수님, 

최현준 봉사자님, 김예진 봉사자님,  

정주연 봉사자님, 김태영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고00 (남/63) - 허리(한방파스)

2. 지00 (남/57) - 관절(한방파스)

3. 이00 (남/72) - 발저림,혈액순환

4. 장00 (남/56) - 피부

5. 유00 (남/53) - 혈압

6. 정00 (남/43) - 감기,몸살

7. 송00 (남/50) - 혈압(한방파스)

8. 나00 (여/60) - 감기,관절(한방파스)

9. 윤00 (남/49) - 혈압

10. 김00 (남/49) - 혈압,허리(한방파스)

11. 최00 (남/64) - 기침,피부

12. 강00 (여/57) - 혈압

13. 문00 (남/64) - 상처치료

14. 박00 (남/43) - 혈압,당뇨

15. 현00 (남/48) - 상처

16. 한00 (남/61) - 옆구리,관절(한방파스)

17. 박00 (남/46) - 기침

18. 양00 (여/82) - 관절(한방파스)

19. 유00 (남/71) - 허리,감기(한방파스)

20. 문00 (여/89) - 무릎(한방파스)

21. 황00 (여/81) - 허리,비염(한방파스)

22. 문00 (남/52) - 허리(한방파스)

23. 유00 (여/64) - 허리(한방파스)

24. 마00 (남/54) - 허리(한방파스)

25. 유00 (남/49) - 혈압,당뇨

26. 안00 (남/62) - 감기

27. 김00 (남/57) - 혈압

28. 최00 (남/77) - 감기

29. 김00 (남/61) - 무릎(한방파스)

30. 공00 (남/44) - 무좀

31. 이00 (남/56) - 혈압

32. 이00 (남/79) - 고관절(한방파스)

33. 임00 (여/88) - 허리,무좀(한방파스)

34. 윤00 (여/77) - 위장

35. 권00 (남/48) - 소화불량

36. 강00 (남/63) - 발바닥

37. 이00 (남/48) - 타박상,감기

38. 심00 (남/75) - 감기

39. 이00 (여/71) - 허리,다리,무릎(한방파스)

40. 주00 (남/39) - 허리(한방파스)

41. 김00 (남/39) - 무릎(한방파스)

42. 홍00 (남/45) - 목감기

43. 임00 (남/41) - 허리

44. 최00 (남/77) - 소화불량

45.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46.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47.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48. 김00 (남/58) - 허리,두통

49. 김00 (남/57) - 허리,머리

50. 김00 (여/78) - 혈압,기침

51. 김00 (남/89) - 혈압

52. 채00 (여/48) - 피부,관절(한방파스)

53. 장00 (남/38) - 불면증

54. 권00 (남/76) - 당뇨

55. 김00 (남/69) - 당뇨

56.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57. 송00 (남/83) - 당뇨

58. 서00 (남/83) - 혈압,당뇨

59.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60.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61. 김00 (남/70) - 당뇨

62. 김00 (남/50) - 몸살,감기

63.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64.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65. 최00 (남/77) - 소화불량

66. 김00 (남/54) - 목디스크

67.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68. 배00 (남/44) - 피부

69. 한00 (남/53) - 소화불량

70. 이00 (여/65) - 혈압,기침

71. 이00 (남/89) - 혈압

72. 최00 (남/49) - 감기,무좀

73. 정00 (남/41) - 허리,다리(한방파스)

74. 고00 (남/78) - 무릎,허리(한방파스)

75. 김00 (남/58) - 감기몸살

76. 이00 (남/63) - 감기몸살,허리(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76명

(일반진료 : 76명 중/ 투약환자 : 62명)



IVY 18-02-11 14:54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세영바르나바 18-02-11 13:54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진료소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장혜진 18-02-11 11:23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하세요.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봉사자분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홍문주 18-02-11 10:29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최은혜리디아 18-02-11 07:57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김윤후 18-02-10 20:59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희망이 찾아온다는 것을 희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곽유미비비아나 18-02-10 18:15
 
민들레 국수집 안 민들레 진료소를 보니 참 감동이네요~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아픈 몸을 사랑으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신혜숙 18-02-10 15:03
 
역시 민들레진료소! 대단하십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병헌니콜라오 18-02-10 13:52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남경애 18-02-10 10:27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우리 옆에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최민혁파스칼 18-02-10 09:05
 
민들레 진료소에서 치료 받으시는 손님분들...  힘내시고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건강해지시를 바라겠습니다.
최유라 18-02-10 07:5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온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 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화이팅!!!
이종규 18-02-09 20:50
 
복음 말씀대로 세상의 빛이 되고, 땅의 소금과 사회 속의 누룩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형길로무알도 18-02-09 18:59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권유리 18-02-09 15:06
 
민들레 사랑은 흉내조차 낼 수 없습니다... 의료진분들을,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하며 존경합니다.
멜랑꼴랑 18-02-09 14:16
 
늘 애써주시는 여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아픈 몸을 사랑으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류형민토마스 18-02-09 13:09
 
정말 많은 분들의 미소에서 행복이라는 미소가 보입니다.
사랑, 행복, 정말 이 아름다운 단어들은 오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만 느낄 수 있습니다.
겨울이라 환자분들이 많으실텐데, 의료진분들 수고 많이 해주십시오 감사드립니다.
김희애 18-02-09 10:09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몸이 아플 때가 정말 힘든 건 없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하나하나 모두 다 뜻깊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모든 민들레 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공순자 18-02-09 09:23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연주 18-02-09 08:28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변경태야고보 18-02-09 07:25
 
울릉도 겨울왕국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분위기가 참 따뜻해 보입니다.
벌써 164차를 맞이 하셨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유창준 18-02-08 23:16
 
민들레 진료소가 손님들 곁에 있어
손님들의 건강을 보살펴 주시니,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손현미제노베파 18-02-08 18:31
 
사랑과 나눔의 마음이 없다면 민들레 국수집도 진료소도
이 만큼 유지되기 어려웠겠지요. 변하지 않고 꾸준히 여기까지 와 주셔서 감사드려요.^^
프랑켄슈타인 18-02-08 14:39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의 모든 아픔들이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말끔히 씻겨 내려가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김진수안셀모 18-02-08 13:31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재희 18-02-08 11:14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진료소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진료소' 가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의료진분들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경미 18-02-08 10:46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힘차게 응원할께요!
최유리 18-02-08 08:10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손님들, 의료진분들, 민들레 식구들 모두가... 지켜보는 민들레 팬인 저도 이렇게 행복합니다!  감사드리며 열심히 응원할게요!
임은정엘리사벳 18-02-08 07:39
 
연일 한파로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대성 18-02-07 21:07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 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이 훌륭하십니다!!!
한수연안젤라 18-02-07 18:17
 
몸이 아픈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언제나 응원할께요!!
신수현 18-02-07 16:39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장문수비오 18-02-07 13:57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세실리아 18-02-07 12:57
 
사랑으로는 우리나라 그 어느 병원보다 좋은 병원이 여기 민들레 진료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팅!
세상만사형통 18-02-07 11:36
 
민들레 진료소 ....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헌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윤희마리아 18-02-07 07:35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호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의료진분들의 안녕과 평화를 빕니다. 화이팅!
순심언니 18-02-06 20:38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저는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닌
함께 잘되는 법을 알아가네요~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혜인 18-02-06 19:46
 
사랑을 연료로 하여 달려가는
민들레라는 자동차는 세상 끝까지도 달려나갈 듯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이지혜파비올라 18-02-06 15:20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감동입니다!
피오나공주 18-02-06 14:55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준호마르코 18-02-06 11:29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이영애 18-02-06 10:19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이채영 18-02-06 07:57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한문휘 18-02-05 20:51
 
진정 민들레 수사님과 의료천사님들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김수미레아 18-02-05 18:56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풍경을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아픈 곳도 싹 낫는 듯 합니다.
권아름 18-02-05 15:04
 
날씨도 추운데 아픈 손님들은 더 아프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을 보면 좋아서 한참 머물곤 합니다.
부디 이 겨울 아프신 분들이 많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에덴 18-02-05 14:07
 
주말에도 쉬지 않고 이렇게 아픈분들을 진료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해요!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진정한 나눔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의 사랑을 봅니다.
권형수루카 18-02-05 13:27
 
정말 아픈분들을 위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도움을 주시네요.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박문주 18-02-05 11:19
 
매달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마다 희망의 불꽃을 지피고 있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을 만납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저도 모르게 두 손을 모으게 됩니다.
한번도 거르지 않고 좋은 진료를 펼쳐주신
민들레 진료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선생님들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LOVEAND 18-02-05 10:05
 
언제나 변함없는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에서 감동을 가득 충전해 가요~~!!
홍미경 18-02-05 07:53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료소 선생님들의 천사같은 마음!!  우리가 배워야 할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_+ 아낌없는 나눔의 미학!! 너무 멋지십니다^^
블루밀키 18-02-04 20:36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워하는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그안에 민들레 진료소도 화이팅!!
윤아정데레사 18-02-04 18:42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이노베이션 18-02-04 15:09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몸이 아플 때가 정말 힘든 건 없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하나하나 모두 다 뜻깊습니다.
수년간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모든 민들레 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
오진성알베르토 18-02-04 14:37
 
추운데..다들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기도 합니다.
힘든 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이런 분들에게 복이 갈 수 있기를...
최영림 18-02-04 11:09
 
민들레 진료소 가족 모두의 수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2018 년에도 화이팅!
홍금자 18-02-04 10:17
 
아픈 몸, 아픈 마음이 없는 2018 년 인천 화수동을 꿈꾸어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기에 가능한 꿈이 아닌가 합니다.
윤미정 18-02-04 08:11
 
민들레 진료소가 많은 것을 지원해줍니다.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사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건강인 것 같거든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민들레 진료소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의료진분들의 노고가 빛이 납니다.
정상훈 18-02-03 21:36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이라은미카엘라 18-02-03 18:57
 
저는 올 겨울 민들레 진료소에서 살아 움직이는 사랑을
바라보면서 제 삶을 새롭게 시작해보려 합니다 .
민들레 진료소 사랑 아름답습니다.
이지민 18-02-03 14:09
 
민들레소식은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심어주고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마음속에 담아가요.
김의영치릴로 18-02-03 13:56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차영화 18-02-03 11:46
 
지금처럼 아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건강한 나눔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고 새사람이 되려는
제게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늘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dkdltmffksem 18-02-03 10:15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 진료소 소식이 감동입니다. 의료진분들과 손님들의 만남  .....행복을 봅니다.
한지수마리아 18-02-03 07:50
 
시련과 아픔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감사하고 남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항상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도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집니다.
안석호 18-02-02 20:28
 
민들레 진료소가 좋기만 합니다.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눈물 머금고 저녁 하늘 석양을 나르는 새들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아픈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화진이시도라 18-02-02 18:55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섭리가 오묘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랑의 전령사 수사님과 의료진분들 훌륭하십니다! 더 큰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로로 18-02-02 14:15
 
사회에 찌들어 생활하기 바빴는데..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의 귀한 나눔을 통해
참 행복을 발견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오규형예로니모 18-02-02 13:57
 
조용히 빛을 뿜어내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복음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이윤숙 18-02-02 10:21
 
섬세하고 든든한 민들레 사랑!!
의료진분들이 이렇게 친절히 나눔을 베풀어주시니, 감사드릴 수 밖에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퐈이팅!
함소정 18-02-02 09:13
 
민들레 VIP 손님분들!!
몸도 마음도 크게 다치시 마시고, 어서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박경자 18-02-02 08:37
 
민들레 진료소가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길 빕니다~
심수미글라라 18-02-02 07:19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아프신 몸과 마음 진료받고 빠른 쾌유를 빕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감동!
오복이 18-02-01 20:28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저의 얼굴에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몸이 아파 서러운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 그리고 희망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픈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나카님!!!!
고맙습니다.
민소영드보라 18-02-01 19:46
 
민들레 진료소 나눔은 하늘처럼 맑습니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며 서로 돕는 세상...
그런 아름다운 세상이 이루어지길 누구보다도 바라시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박상은 18-02-01 15:27
 
실력있는 선생님들이 이렇게 매번 봉사해 주시니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민들레 진료소 계속해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바람별하늘구름 18-02-01 14:53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만한
좋은 병원이 없습니다.
유정수빈첸시오 18-02-01 13:55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돌아다녀도 결국 내 가슴을 채울 수 없다는 공허함... 민들레 진료소의 훈훈한 일상이 채워줍니다~ 고맙습니다.
허진희마리아 18-02-01 11:27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사랑이...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이 감동 쭉 이어집니다.
최미주 18-02-01 10: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0^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최영자 18-02-01 08:25
 
돈이 없는 어려운 이웃들의 치료를 거부하는 병원이 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어요. 민들레 진료소의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 주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설명절 복 많이 받으시길 빌어요. 아멘!!!
문지은클라우디… 18-02-01 07:53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진심사랑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극진히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습니다.
홍명석 18-01-31 21:37
 
진료소 풍경이 너무도 아름다워서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황수지마크리나 18-01-31 18:39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허아름 18-01-31 15:10
 
한결같은 진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바른 마음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평화의 선물이 되게 하소서.
블루마운틴 18-01-31 14:54
 
아픔을 치유할 수 있으니,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해주심에...
어떻게 감사를 안드릴 수가 있겠어요.
매번 이렇게 진료를 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조인영바오로 18-01-31 13:51
 
늘 민들레 진료소가 있기에 건강한 사회가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우리들의이야기 18-01-31 11:38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손님들 의료진분들 민들레 식구들 모두가... 지켜보는 민들레 팬인 저도 이렇게 행복합니다!  감사드리며 열심히 응원할게요!
박경화젬마 18-01-31 10: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사들이 사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은아로사 18-01-31 07:07
 
환하게 웃으시는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좋네요!  이 겨울 민들레 진료소의 치료로 따뜻한 겨울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강병훈 18-01-30 20:13
 
민들레 진료소를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됨으로서 제 삶도 인생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 감사드려요!
김민채탈리다 18-01-30 18:41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웃음없이 볼수가 없네요..
행복한 세상에 온듯 .. 마음껏 웃을수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필요하신 분들께 손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닿읗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의료진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반딧불이 18-01-30 14:22
 
민들레 진료소 일기가 지금 제가 처한 현실,
삶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었습니다.
VIP손님들을 돌보면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기쁨과 슬픔을 느끼고 하나하나가 추억이 되어 우리가 하나임을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만호마태오 18-01-30 13:02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이분들의 아픈 마음을 세심히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수정 18-01-30 11:36
 
어떤말로 표현할수 있을까요... 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우리 아이가 아직은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 수 있는게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 민들레진료소 "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홍석규 18-01-30 10:06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작은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파이팅 !
이영자 18-01-30 07:49
 
퉁명스럽지 않은 다정함으로 남을 배려하며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배웁니다. 사랑 더하기! 희망 나누기!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진정한 사랑을 봅니다.
김영일 18-01-29 20:41
 
마음이 아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신 덕분에
길거리에서 힘드신 분들이 몸이 아프신 분들이
치료를 받으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고맙습니다.
김윤지마르첼라 18-01-29 18:11
 
감사합니다.
몸이 아프다면 그것 만큼 힘든 일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많이 응원할께요!
쟈스민 18-01-29 14:05
 
추운날씨에도,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 너무 멋지십니다!
꾸준하게 오래가는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의 사랑에 오늘도 사랑의 진수를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손경우모세 18-01-29 13:09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함은 항상 가슴을 뜨겁게 해줍니다.
정말로 필요한 이들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민들레 가족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LOVE 18-01-29 11:23
 
돈이 없어도 마음 편히 진료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하유미 18-01-29 10:43
 
천사들이 사는 마을, 민들레 마을!!! 앞으로도 어떤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파이팅!!
함은애로사 18-01-29 07:26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우리 옆에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최병춘 18-01-28 21:08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료로 진료하고 약을 처방해 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꼭 필요합니다.
고통으로 괴로운 가난한 사람들에게 민들레 진료소가 천국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천국
버터플라이 18-01-28 20:56
 
민들레 진료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디노 18-01-28 19:20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을 제대로 된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더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하연세레나 18-01-28 18:53
 
우리가 제대로 보지 못해서 그렇지 우리 주변 곳곳에 '행복의 씨앗'이 뿌려져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그리고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중에 나눌 수 있는 것이 참 많은데 저는 오로지 끌어안고만 살았네요~
부끄럽습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손보민나탈리아 18-01-28 18:47
 
늘 간직해온 다짐이 흐트러지지않게, 흔들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길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빌어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숙희에카 18-01-28 18:34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아픔이 있는 곳에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새로운 희망의 지평을 열어줍니다. 고맙습니다.
이유정 18-01-28 17:35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박수영 18-01-28 16:50
 
노숙 손님들이 아파도 꿋꿋히 견딜 수 있고 힘찰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서대표님, 의료진분들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MOMO 18-01-28 16:13
 
이곳에 오면 참된 쉼을 얻고 갑니다.
의료진분들의 꾸준한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황나리 18-01-28 15:38
 
민들레 진료소와 같은 곳이 없다면 가난한 이들은 어디에서 진찰이라도 받아보고, 약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참 감사합니다.
김나현 18-01-28 15:30
 
추워진 날씨에 몸이 아프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이럴 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상쾌히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붕어사냥꾼 18-01-28 15:21
 
참 행복해 보이십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밝은 웃음속에 사진을 보는
저희들에까지 행복한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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