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11 15:52
〈165차〉2018. 2. 10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477  












2018. 2월 10일 (제165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형길 교수님과 김준호 교수님 외 7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가난과 소외, 아픔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사랑과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강조하며 모든 생명은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는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김형길 교수님, 김준호 교수님,  

오혜정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이은미 봉사자님,  

김보선 봉사자님, 김태균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박00 (남/55) - 감기몸살

2. 안00 (여/85) - 허리(한방파스)

3. 김00 (여/78) - 허리(한방파스)

4. 서00 (남/83) - 당뇨

5. 김00 (남/83) - 관절(한방파스)

6. 김00 (남/73) - 관절(한방파스)

7. 백00 (남/81) - 허리(한방파스)

8. 강00 (남/61) - 발바닥

9. 전00 (여/95) - 허리(한방파스)

10. 문00 (여/90) - 관절(한방파스)

11. 한00 (여/82) - 혈압

12. 송00 (남/58) - 위장

13. 권00 (남/76) - 당뇨

14. 최00 (남/77) - 소화,피부

15. 허00 (남/58) - 허리(한방파스)

16. 한00 (여/84) - 관절(한방파스)

17. 서00 (여/77) - 허리(한방파스)

18. 김00 (여/82) - 허리(한방파스)

19. 제00 (남/76) - 관절(한방파스)

20. 이00 (남/53) - 위장

21. 이00 (남/67) - 당뇨

22. 김00 (여/87) - 변비

23. 정00 (남/55) - 두통

24. 강00 (남/73) - 소화불량

25. 김00 (여/80) - 위장

26. 나00 (남/62) - 허리(한방파스)

27. 정00 (여/61) - 혈압

28. 정00 (남/51) - 감기

29. 함00 (남/71) - 혈압

30. 조00 (남/53) - 감기

31. 한00 (남/49) - 허리(한방파스)

32. 이00 (여/83) - 허리(한방파스)

33. 황00 (여/83) - 허리(한방파스)

34. 김00 (여/82) - 허리(한방파스)

35. 한00 (남/65) - 간염

36. 김00 (남/90) - 혈압

37. 김00 (남/86) - 감기

38. 이00 (남/75) - 혈압

39. 정00 (남/83) - 허리(한방파스)

40. 박00 (남/50) - 혈압

41. 최00 (남/53) - 관절(한방파스)

42. 김00 (남/65) - 허리(한방파스)

43. 주00 (남/61) - 관절(한방파스)

44. 안00 (남/80) - 피부

45. 지00 (남/70) - 관절(한방파스)

46. 최00 (여/86) - 허리(한방파스)

47. 이00 (남/60) - 관절(한방파스)

48. 박00 (남/44) - 관절(한방파스)

49. 황00 (여/82) - 혈압

50. 김00 (여/84) - 무릎

51. 정00 (여/85) - 허리

52. 허00 (여/88) - 당뇨

53. 김00 (남/50) - 어깨

54. 김00 (여/74) - 허리(한방파스)

55. 박00 (여/65) - 관절(한방파스)

56. 방00 (남/3) - 기침,가래

57. 주00 (여/3) - 기침,가래

58. 김00 (남/58) - 혈압

59. 김00 (여/91) - 관절(한방파스)

60. 최00 (남/52) - 관절,알레르기(한방파스)

61. 박00 (남/95) - 관절(한방파스)

62. 김00 (여/80) - 위장장애

63. 김00 (여/81) - 코감기,허리(한방파스)

64. 황00 (여/82) - 허리(한방파스)

65. 최00 (남/76) - 혈압,감기(한방파스)

66. 정00 (남/37) - 허리드스크(한방파스)

67. 강00 (남/61) - 발바닥,무좀

68. 안00 (여/84) - 허리(한방파스)

69. 김00 (여/62) - 다리(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69

(일반진료 : 69명 중/ 투약환자 : 53명)



우뢰매 18-02-25 14:11
 
민들레 진료소 소식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인간관계를 무너뜨리는 '걸림돌' 보다는 좋은 쪽으로 이어주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깨어사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
우진식시몬 18-02-25 13:10
 
이보다 더 기쁘고 감동적일 순 없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최영자 18-02-25 11:31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재미와 따뜻함을 던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사활동의 의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라 18-02-25 10:15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과 평화를 빌겠습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든든합니다.
프란체스카 18-02-25 08:02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헌신적인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ㅜ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한승원 18-02-24 20:09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나눔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들다면 그 대상이나 국적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으시고 우선은 도우시려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그 어떤 보석보다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박민정카타리나 18-02-24 18:20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정말 놀라운 공동체입니다....
서로 마음을 따뜻히 나눌수 있고 아플때 의지할 수 있는 진료소도 있어서요~ 없는게 없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실버캐슬 18-02-24 14:14
 
이보다 더 기쁘고 감동적일 순 없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한영미리디아 18-02-24 13:44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나눔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들다면 그 대상이나 국적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으시고 우선은 도우시려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그 어떤 보석보다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소크라테스 18-02-24 11:45
 
마음 따뜻한 천국의 병원 문이 열리는 시간!!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실리아 18-02-24 10:33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새삼 정말 감사드리네요... 민들레 손님분들은 정말 든든하시겠어요. 감동~~~
이영자루시아 18-02-24 07:35
 
안녕하세요~~ 생각해보면, 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다 힘내세요!! 홧팅!
백강호 18-02-23 20:12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김주리에카 18-02-23 18:57
 
하느님의 말씀에 묻혀사는 것이 큰 은총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매일을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마치 예수님을 대하듯이 극진하게 섬기는 서영남선생님 이야말로
우리사회에 살아있는 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웨일 18-02-23 14:13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 진료소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진료소와의 만남은 그 제목만으로도 진한 충격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모습이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
이신욱요아킴 18-02-23 13:57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물질이 우선시되는 세상에 힘든 이웃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민들레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이신욱요아킴 18-02-23 13:50
 
수사님과 가족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주변의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만나는 건 새로운 기쁨입니다. 감동입니다!
매일 돈모을 궁리만 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나눌 궁리를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화이팅!
이윤희 18-02-23 11:34
 
치료하는 의사 선생님!! 치료받는 VIP 손님!!
모두가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0^
구리 18-02-23 10:24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최미라 18-02-23 08:41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류재석미카엘 18-02-23 08:00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 못가고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꼭 해야할 치료, 수술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감동!
김지민 18-02-22 20:09
 
민들레 진료소 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김여빈아델린다 18-02-22 18:16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몽구 18-02-22 14:22
 
아름답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의료진분들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민들레 진료소 일상을 읽는 내내 눈물이 나왔습니다.
피와 살이 되는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있어 너무 좋습니다!!
제 삶의 훌륭한 지침서입니다. 화이팅 ^^
황대익알베르토 18-02-22 13:21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가족과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태영 18-02-22 11:15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가슴이 찡합니다.
황소정 18-02-22 09:19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에게 봄햇살 같이 따스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김은희 18-02-22 08:27
 
이번 주말에도 의사선생님들께서 진료소 봉사 오시겠죠?!  정말정말 백의천사들 이세요~  또 민들레국수집엔 정말로 도움이 절실한 분들이 오실텐데 무료진료가 너무 뜻깊고 아름답습니다.
독고세준 18-02-22 07:29
 
165차 진료 놀랍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 건강을 지켜주시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항상 감사합니다. 샬롬
박성찬 18-02-21 20:59
 
이렇게 늘 거르지 않으시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고군분투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나지영율리아 18-02-21 18:47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핑퐁 18-02-21 14:14
 
이 세상의 천사님들이 모두들 민들레국수집으로 모여듭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재원라파엘 18-02-21 13:12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그렇게 알뜰하게 보살펴 주시는지 말할수 없는 경외감을 느낍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눔의 길로 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홍영숙 18-02-21 11:20
 
돈이 없어도 마음 편히 진료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미소 18-02-21 10:09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것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는 일의 시작이겠지요. 민들레 진료소 아자!!
이채은 18-02-21 07:47
 
질병의 기초를 잡아주고, 사람들의 소외감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그런 진료소는 응원받아 마땅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조민형 18-02-20 20:06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이십니다.
은인이십니다.
이수연에카 18-02-20 18:30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이 민들레 진료소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천사 의료진분들을 본받아
모든 사람들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기쁘고 설레이는 쉼터입니다^^*
여니 18-02-20 14:56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유상운니콜라오 18-02-20 13:26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의사선생님들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읽고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오늘도 하느님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박금숙 18-02-20 11:14
 
민들레 진료소가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의료진분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세준 18-02-20 10:38
 
민들레 진료소에서 치료받으시는 손님분들.... 힘내시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건강해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세은 18-02-20 07:58
 
안녕하세요... 회를 거듭할수록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의 얼굴이 빛이 나고 더 밝아지는듯 합니다. 사랑을 나누면서 좋은 에너지가 스며들어서 그런가봅니다. 환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며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강영식 18-02-19 20:37
 
사랑의 깊은 뜻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겨자씨같은 민들레 진료소가 큰 희망이 되어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새 삶을 선물해주기를 기도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조은제펠리치타 18-02-19 18:22
 
선한 의인들이 민들레 진료소를 돕는군요. 역시 민들레 진료소는 하나님의 은총이 깃든 곳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선한 의인들이 아름답게 이 세상을 밝히는곳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심서영 18-02-19 15:25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의료진분들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은방울 18-02-19 14:05
 
늘 희망찬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의료진분들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빕니다.
황정태다니엘 18-02-19 13:42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으로 부터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의료진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수진 18-02-19 11:14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예수님의 부활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깨달음을 주신 모든 천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제 삶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사랑안해 18-02-19 10:41
 
아픈 몸, 아픈 마음이 없는 2018 년 인천 화수동을 꿈꾸어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기에 가능한 꿈이 아닌가 합니다.
이영애수산나 18-02-19 08:00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놀랍네요.. 다문화 모임..그리고 진료소..등등 앞으로도 관심있게 보고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놀랍다는 말밖에... 너무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주영대 18-02-18 20:22
 
삶의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이지요.
그렇기에 민들레 진료소가 제일 최고 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이정희데클라 18-02-18 18:48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보는 저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김하영 18-02-18 16: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어려운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나나 18-02-18 14:51
 
사랑과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든 마음이 허전해 질 때
찾으면 참 좋은 친구 같은 곳입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최나정마리아 18-02-18 11:34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항상 감사합니다.
다빈치코드 18-02-18 10:24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한세정젬마 18-02-18 08:00
 
민들레 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새해 건강하세요~~
김주철 18-02-17 21:02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임이선비아 18-02-17 18:48
 
감사한 민들레 진료소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구르미 18-02-17 14:15
 
외롭고 힘겨운 사람들이 절망속에서 희망을 찾고자 할 때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가 옆에 있어주네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배성재야곱 18-02-17 13:35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홍덕자 18-02-17 11:33
 
추운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오면 힘드셨던 몸들도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정대규 18-02-17 10:22
 
정기적으로 진료소를 열어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이 이웃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8-02-17 07:56
 
민들레 진료소가 없었다면 요즘처럼 감기환자가 많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계절에는 어쨌을까..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됩니다.
큰절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정만 18-02-16 20:09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애쓰시는 인하대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권민혜이베타 18-02-16 19:06
 
세상의 어두운 면에 너무 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Urchin 18-02-16 14:11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진실한 나눔을 배우고,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모두 해피뉴이어
조장민안토니오 18-02-16 13:54
 
더불어 함께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심혜영루시아 18-02-16 09:19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미카엘라 18-02-16 08:08
 
민들레 진료소! 따뜻한 나눔 계속 기대해봅니다.! 늘 힘차게 응원하고 있어요.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이애란 18-02-16 07:30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항암치료를 받는 동안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몸이 좀 나으면 꼭 가보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승훈 18-02-15 21:41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의료진분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새해에도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최이선세레나 18-02-15 18:30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의료진 여러분도 새해복많이받으세용~ 복 받으실거예용~~~
뮬란 18-02-15 14:58
 
함께하기에 정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 때 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 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자주 뵙길....
김형준라파엘 18-02-15 13:28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최지우안나 18-02-15 11:21
 
올한해도 민들레 진료소를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경희 18-02-15 09:22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유연희 18-02-15 08: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좌절을 겪는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발판으로 희망을 가득채울 수 있길 바랍니다.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기자신의 고통처럼 여기시는 민들레 진료소의 가족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박승희올리바 18-02-15 07:29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유택진 18-02-14 20:49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진료소^^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이어달리기 같아요.
민들레 진료소에서 받은 사랑 다른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겠습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려요!
안다인스텔라 18-02-14 18:49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도토리 18-02-14 16:11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픈곳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준태사무엘 18-02-14 15:31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사람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퐁네프의연인들 18-02-14 11:23
 
아픈 이들이 말끔하게 나으시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최경미루시아 18-02-14 07:26
 
겨울이라 건강에 부쩍 신경 쓰셔야 할 분들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이용자 분들은 물론이고, 민들레국수집 관계자 분들, 진료소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도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정민철 18-02-13 21:51
 
한참을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살다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처럼 구체적 행동을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힘내십시오!
장선희에디타 18-02-13 18:54
 
아름다운 세상을 혼자가 아닌 모두 함께 더불어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살뜰히 진료를 해 주시는 천사같은 선생님들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송설미 18-02-13 15:48
 
힘든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치료를 선물하는 의료진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올해도 의료진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인성호토마스 18-02-13 15:33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하니하니 18-02-13 14:58
 
물질이 우선시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사람이 우선시되는 민들레 진료소가 색다른 감동으로 찾아왔습니다. 이 시대의 새로운 탈출구입니다*^^*
장수찬요셉 18-02-13 14:00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김태승요한 18-02-13 11:06
 
주님께서 함께 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안식처입니다.
주님의 무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
안다미로 18-02-13 10:22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대단하십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수연 18-02-13 07:2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하세요.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정기춘 18-02-12 22:22
 
몇년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같은 얼굴을 많이 뵙는다는게 감사할 뿐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끝없는 봉사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유리잔다크 18-02-12 18:55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송윤아 18-02-12 15: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서는 이 사막한 혼돈의 시대에 천국을 만들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바이올린 18-02-12 14:07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가 있기에, 이 세상은 더욱 따뜻해집니다.
의료진분들, 봉사자분들 민들레손님분들 모두 행복한 설 보내시길...
황진표요한 18-02-12 13:12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의료혜택에서 평상시에는 멀어져 있으신 분들이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건강을 체크하실 수 있어서 다행이면서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각박한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소희 18-02-12 11:37
 
민들레 진료소의 착한 의사선생님들 함께 동참해야 하는데 항상 부끄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서연 18-02-12 10:07
 
차가운 세상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모든 아픔은 기쁨이 됩니다. 치유의 힘!!  감사드립니다.
최동현 18-02-12 07:40
 
2018 년도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손님분들, 관계자분들 무엇보다 건강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많이 받으세욤~~
황한성 18-02-11 22:54
 
저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따스한 손길로 치료해주는 사랑넘치는 풍경이 좋습니다.
의료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송정휘 18-02-11 21:11
 
아픈 형제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눔은 언제나 아름답다...!
공동체 모든 여러분 건강하십쇼.
장영찬 18-02-11 20:44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오닐 18-02-11 19:41
 
민들레 진료소는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진료해주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dsh 18-02-11 19:40
 
삭막한 세상 속에서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을 치료해주고 돌봐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잊고 살았던 웃음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진료소 천사님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레이나 18-02-11 19:22
 
민들레 진료소가
세상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
희망의 씨앗이 되어줍니다.
감동입니다.....
홍미영이시도라 18-02-11 18:57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을 보면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인하대 의료진 모든분들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차아영요안나 18-02-11 18:42
 
랄라룰루~ 감동이네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 갑시다~ ^^
전초희세라피나 18-02-11 18:32
 
아름다운 조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 너무 멋있어요~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바래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샬롬!!!
아우구스티노 18-02-11 17:24
 
마음 훈훈한 진료-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 행복한 한 해 되세요-
이채원 18-02-11 16:51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절절히 느끼게 해주는 멋진 민들레 진료소,,,,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아픈곳까지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교수님들과 선생님들,다가오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용,,,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연선 18-02-11 16:49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
민들레진료소..~~
힘내시라고 항상 어디에서고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