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17 14:24
〈167차〉2018. 3. 10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1,859  













2018. 3월 10일 (제167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준호 교수님과 김형길 교수님 외 6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김준호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최현준 봉사자님, 김지창 봉사자님,

곽보경 봉사자님, 이정화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윤00 (남/52) - 두통(진통제,한방파스)

2. 김00 (남/5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3. 오00 (여/22)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4. 권00 (남/79) - 당뇨(당뇨약,연고)

5. 최00 (남/57)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6. 조00 (남/68) - 어깨(한방파스)

7. 김00 (여/71)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8.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반창고)

9.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10.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무좀약)

11. 양00 (남/47) - 감기(감기약,연고,반창고)

12.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13.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한방파스)

14.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비타민)

15. 이00 (여/78)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16.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연고)

17. 정00 (남/63)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18. 김00 (여/86)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19. 김00 (남/75)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20. 김00 (남/92)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21.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

22. 김00 (여/8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23. 이00 (여/71) - 다리(관절약,한방파스)

24.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밴드)

25. 여00 (남/53) - 감기,무좀(감기약,무좀약)

26. 박00 (남/5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27. 김00 (여/8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28.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관절약,한방파스)

29. 김00 (남/38)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0.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31. 한00 (남/64) - 당뇨(당뇨약,비타민,연고)

32. 최00 (남/59) - 다리(비타민,한방파스)

33. 강00 (여/45) - 팔(한방파스)

34. 이00 (여/6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5. 원00 (남/55) - 감기몸살,관절(감기약,한방파스)

36.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37.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38. 문00 (여/92)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39. 이00 (여/83) - 허리,피부(연고,한방파스)

40. 이00 (남/78) - 어깨(한방파스)

41.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42. 강00 (여/18) - 감기(감기약,반창고)

43. 박00 (여/18) - 감기(감기약,비타민)

44. 안00 (남/5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45. 강00 (여/60) - 혈압(혈압약)

46. 김00 (여/62) - 어깨결림(한방파스)

47. 김00 (여/89)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48. 김00 (여/84) - 피부(연고)

49.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50. 장00 (남/69) - 무좀(무좀약)

51. 최00 (여/77) - 허리(한방파스)

52. 고00 (여/85) - 관절(한방파스)

53. 김00 (남/58) - 콧물감기(감기약,비타민)

54. 이00 (남/54) - 피부각질(연고)

55. 김00 (여/76)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56. 이00 (여/73) - 어깨(한방파스)

57. 신00 (남/59) - 혈압(혈압약)

58. 김00 (여/85) - 무릎,관절(관절약,한방파스)

59.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60. 이00 (여/88)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61. 서00 (여/79) - 허리,관절(진통제,한방파스)

62. 황00 (여/84) - 소화불량(소화제)

63.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64. 김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65.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66. 박00 (남/63) - 피부각질(연고,한방파스)

67. 오00 (여/75) - 관절(한방파스)

68. 김00 (여/92)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9. 주00 (여/79) - 귀,혈압(혈압약,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69명

(일반진료 : 69명 중/ 투약환자 : 65명)



박성주안토니오 18-04-14 13:14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태수 18-04-14 10:28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건강은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dksekalfh 18-04-14 09:29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님들께 무한감동합니다~
민소라 18-04-14 07:44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지극한 사랑....
민들레 손님들의 대부분인 노숙인들은 정말
건강을 관리 해주는 일이 참 중요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역할이 그래서 크다는 생각해봅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장기식 18-04-13 20:31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나에겐 새날이요, 보물로 꿰어야 할 새 시간이요,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감동입니다.
정미영스텔라 18-04-13 18:40
 
민들레 진료소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행동하는 삶을 철저하게 보여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의사선생님들의
그 사랑을 모범으로 우리 또한 그분의 삶을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왠지 이번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는 날에는 아픈 손님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몸이 건강하면 살아갈 힘도 생기는 법이지요!
마시멜로우 18-04-13 14:52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그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청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유현수라이문도 18-04-13 13:41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진료소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사랑합니다.
프란체스카 18-04-13 10:38
 
민들레 진료소는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알려졌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더 나누면서 살아야겠다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날리는 따스한 계절입니다.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파이팅!!" 해보아요~!!
오미정 18-04-13 09:17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덕 18-04-13 08:19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나형민 18-04-12 21:09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수아마리아 18-04-12 18:12
 
민들레 진료소의 분위기가 참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한지도, 어느덧 10년이 넘었네요.
정말 많은 일들을 위로하고 응원했습니다.
늘 그자리에서 우뚝 서있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행운나무 18-04-12 14:18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성재도밍고 18-04-12 13:16
 
서로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의료진분들은 아픔을 덜어주시고 감사합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진료소 따봉!
허영란 18-04-12 11:43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사랑이...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이 감동 쭉 이어집니다.
여름바다 18-04-12 10:30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최수지 18-04-12 08:14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박민홍 18-04-11 21:58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인하대 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동했습니다.
모든 분들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이혜영실비아 18-04-11 18:59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파이팅~~파이팅~~
박연아 18-04-11 15:07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하와이 18-04-11 14:07
 
밝은 웃음이 좋습니다.
밝은 작은 병원입니다.
이런 행복하고 밝은 에너지는 오직 민들레 진료소에서만 나옵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인하대 교수님들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우석바실리오 18-04-11 13:16
 
깜깜한 어둠에 한줄기 빛이 내린 민들레 진료소.
아픈이들이 모두 깨끗히 나아 아프지 않는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김하나 18-04-11 10:18
 
민들레 진료소... 하루가 정말 바쁘게 움직이겠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저도 도울 방법이 있다면, 꼭 참여하겠습니다.
카타리나 18-04-11 09:19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에서는 참 좋은 기운이 풍깁니다.
그 기운 많은 사람들이 받아 세상에 행복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박경화 18-04-11 07:48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감싸안아주는 풍경들이 너무 감동입니다.
이진택 18-04-10 20:20
 
의료진분들의 세심한 정성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프신분들이 병원조차 가실 수 없는데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안에서, 약도 받으시고, 치료도 받으시고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짱이예요!
한서은세실리아 18-04-10 18:51
 
민들레 진료소 애틋한 사랑인 것 같습니다.
솔선수범 열심히 해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궁화 18-04-10 14: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실로 귀중한 뜻을 깨달았습니다.
진료소 천사님들의 마음에 사랑 가득함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그 빛에 함께하는 분들이 다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존경합니다!
권재웅필립보 18-04-10 13:46
 
생각해보면, 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의료진분들 화이팅!!
채송화 18-04-10 11:11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의료진)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홍은숙 18-04-10 09:06
 
정말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하루 기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김준 18-04-10 07:30
 
서로의 체온을 나누고, 심장 뛰는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 있음이 참 큰 축복입니다. 의료진분들 치료조차 제대로 받기 힘겨워하시는 분들에게 사랑으로 보듬어 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엄주호 18-04-09 20:14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민아수산나 18-04-09 18:18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최주연 18-04-09 15:24
 
아름다운 꿈을 꾸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초코파이 18-04-09 14:33
 
획일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사람에 따라 다른 도움을
주려 노력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참 인상적으로 보이네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박진호다니엘 18-04-09 13:13
 
많은분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따뜻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금숙 18-04-09 11:35
 
안녕하세요!  진료를 하는 사람과 진료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감동! 사랑! 평화! 아멘!
최나경 18-04-09 09:55
 
온기 가득한 사람만큼 아름다운 건 없습니다. 여기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이 또 증명해 주네요.  감사드립니다.
하연미 18-04-09 07:12
 
보고만 있어도 절로 기쁨의 엔돌핀이 가득차 오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은 어떤 행복하고 아름다운 동화보다 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당신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조주희카밀라 18-04-08 20:22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석구석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라는 생각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홍지나파비올라 18-04-08 18:31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의 힘에 놀랐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실넘실 넘쳐나는 풍경이 짱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을 비추는 등불입니다.
귀인 18-04-08 14:36
 
모두가 행복한 표정의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입니다.
대가없이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그리스도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0^
박해균베네딕토 18-04-08 13:11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진료소 일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이웃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임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배웠습니다!
강수정 18-04-08 11:16
 
사랑이 우리사회의 구석구석 어두운 곳마다 필요한 이유를
민들레 진료소는 몸소 증명해 주십니다.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서울의달 18-04-08 10:23
 
천사님들의 미소 .....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이혜영 18-04-08 07:50
 
밝은 웃음이 좋습니다. 밝은 작은 병원입니다. 이런 행복하고 밝은 에너지는 오직 민들레 진료소에서만 나옵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인하대 교수님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성수 18-04-07 20:28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평화로워요.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하는 모습이 최고예요.
그리스도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임은진바울라 18-04-07 18:21
 
사랑과 평화가 충만한 민들레 진료소가 주님의 축복입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한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연두 18-04-07 14:52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늘 같은 자리에서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시고 보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에게 복이 가득 들어오길 기도합니다^^
카라 18-04-07 11:14
 
요즘 참된 평화와 행복이 어디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의료진분들께도 정말 감동이구.....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고진감래 18-04-07 09:28
 
진짜 마음이 없으면, 민들레 진료소는 불가능하겠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사, 간호사, 봉사원분들 감사합니다.
이지애 18-04-07 07:28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승원 18-04-06 20:56
 
민들레 진료소 풍경 너무 감동입니다.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일이 의사로서의 소임이지만
이렇게 개인적인 시간을 쪼개어 무료봉사해주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파비안느 18-04-06 18:29
 
수사님과 의료진분들의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추운 겨울에도 따스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진정한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수호천사 18-04-06 14:34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화이팅!!
윤규원가브리엘 18-04-06 13:57
 
민들레 진료소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픈 이웃들을 진료해주시는 진료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하비에르 18-04-06 10:37
 
병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사막같은 마음에 한그루 푸른 나무를 심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여러 의사선생님들, 봉사자 분들... 이분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희망을 나눌수 있게 만드는 것이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안다미로 18-04-06 09:05
 
오늘도 아름다운 기적이 되어가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박선애 18-04-06 08:13
 
늘 나눔실천 하시는 인하대 의료진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필요로 하는 분들께 치료이상의 사랑을 나누시기에 더 따뜻함이 가득 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한정훈 18-04-05 20:54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조영희안나 18-04-05 18:05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이하나 18-04-05 15:29
 
모두가 열심히 해주신 덕분이죠. 그래서 민들레 세상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데이빗 18-04-05 14:13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고 헌신하는... 드러나게 또는 숨어있지만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서동윤빈첸시오 18-04-05 13:13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입니다. 낮은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행복이 온다는 것을 지금 새겨봅니다. 서영남 선생님처럼 제 모든 생각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전해져 주님 모습을 닮은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제 마음에 큰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롱 18-04-05 11:20
 
고맙습니다.
살아가면서 지칠일이 참 많은데 몸까지 아프면 얼마나 서러운지!
힘내세요! 민들레 손님들!
손님들곁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홍여진 18-04-05 10:19
 
희망이 있고 그 앞에 또 희망이 있고 행복이 있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최애숙 18-04-05 08:24
 
정말 뜻깊은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요한 18-04-05 07:58
 
몸이 아프면 삶의 의욕도 많이 떨어지실 텐데...
힘든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많은 부분의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정수 18-04-04 21:17
 
나눔의 여정이라는 계속적인 걸음 안에서 모든 것을 아우르는 민들레 진료소의 마음품이 참 존경스럽고 위대해보입니다.
박주희헬레나 18-04-04 18:15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파이팅~~파이팅~~
은구슬 18-04-04 14:13
 
와 너무 감동적입니다...
이런 주말에도 의사선생님들께서 진료소 봉사 오시겠죠?!
정말정말 백의천사들 이세요~
또 민들레국수집엔 정말로 도움이 절실한 분들이 오실텐데 무료진료가 너무 뜻깊고 아름답습니다^^
김준영필립보 18-04-04 13:13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가 오늘 날에 있기까지...얼마나 많은 애를 써주시는지 잘 압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이렇게 진료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공자 18-04-04 10:03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주는 것만으로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유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료진 선생님들도 봉사자님들도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이사랑 18-04-04 09:28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찾고, 활력을 찾아, 다시 내일의 희망을 꿈꾸기를 기원합니다.
최영혜 18-04-04 07:39
 
뜨거운 사랑 나누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향기 가득한 일상에 그대로 묻히고 싶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표지웅 18-04-03 20:15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의사선생님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소라유스티나 18-04-03 18:36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의료진분들의 천사같은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진심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을 존경합니다^^
서혜진 18-04-03 15:15
 
성심성의를 다해 아프신 분들을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베이비 18-04-03 14:24
 
의료진분들의 헌신과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주말에도 이렇게 이웃과 함께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심현섭다니엘 18-04-03 13:29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작은 축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많은 사람들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최순자 18-04-03 11:15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진료소를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음악 18-04-03 10:27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아름답고도 행복한 풍경입니다.
길구봉구 18-04-03 08:08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한영만 18-04-02 22:08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한수진마리아 18-04-02 18:21
 
민들레 손님들께서 민들레 진료소에 들르시면 슬픔을 닫고, 상처를 닫고, 희망을 열어서 진료소 문을 나서기를 바랍니다.
찹쌀떡 18-04-02 14:15
 
미소가 지어지는 사진입니다....^^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철민루카 18-04-02 13:16
 
저도 진료 받아보고 싶은 민들레진료소 입니다.
거친 땅에서도 기꺼이 꽃을 피우는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하며...^^
조삼모사 18-04-02 09:14
 
참 멋진 삶을 사시는 분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주인장이신 서영남대표님과 그의 내조를 너무 잘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그리고 2주마다 바쁜 와중에서 시간 쪼개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의술로 사랑을 베푸시는 여러 의사선생님들 모두모두 참 멋진 삶을 사시는 분들입니다.  존경합니다.
견마지로 18-04-02 08:15
 
민들레 진료소가 사랑으로 충만함을 느낍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이정은바울라 18-04-02 06:59
 
우리 시대의 은인들이십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멜라루카 18-04-01 20:03
 
돈을 받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예요.
어려운 이웃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다워요.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내드려요. 민들레 진료소 홧팅^^
이은아실비아 18-04-01 18:51
 
+.축 부활
민들레 VIP손님들을 도와주려는 귀한 손길들이 너무 많아서 좋습니다^^*
입안가득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
모차르트 18-04-01 14:49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훈기에드문도 18-04-01 13:55
 
하루하루가 다르게 민들레 진료소에 따스함이 더 깊어지는 듯 합니다.
저보다 힘든 생활을 하는 분들을 생각하며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해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주님의 자비와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rhasidrhasid 18-04-01 09:24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니터 밖에까지 전해져 오는 이 따스함이 너무 좋습니다. 봄 햇살을 따로 쬐지 않아도 느껴집니다.
이경미 18-04-01 07:17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이예요!!
우선일 18-03-31 20:39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 진료소"...감사합니다.
유사랑실비아 18-03-31 18:49
 
민들레 진료소는 아침마다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이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퓨어 18-03-31 14:47
 
민들레 VIP손님들을 도와주려는 귀한 손길들이 너무 많아서 좋습니다^^*
입안가득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
박주원식스토 18-03-31 13:52
 
하루하루가 다르게 민들레 진료소에 따스함이 더 깊어지는 듯 합니다.
저보다 힘든 생활을 하는 분들을 생각하며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해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주님의 자비와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최경자 18-03-31 11:11
 
안녕하세요!!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순리 18-03-31 10:31
 
우리 상처를 `치유`해 주고 `위로` 해 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최순자 18-03-31 07:17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김병대 18-03-30 20:37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작은 축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베베누누 18-03-30 19:59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참 감사를 드립니다.
아픈 사람들과 살아가는데 민들레진료소의 도움이 목숨줄과도 같습니다. 샬롬!
비버 18-03-30 14:10
 
민들레진료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사해 주는
이 특별한 진료 풍경이 감동입니다.
멋진 진료 사진만 보아도 민들레 종합병원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샬롬!
김준기바실리오 18-03-30 13:17
 
내가 되돌려 받을 가망이 있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이 아니기에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감동스럽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마음입니다.
LOVEIS 18-03-30 10:19
 
민들레 진료소가  VIP 손님들에게 삶의 의지와 희망을 되살려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열심히 응원하고 싶어요.
이분들에겐 굉장히 값진 시간이실 것입니다.
이렇게 매번 봉사를 해주시는 인하대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윤자 18-03-30 09:13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우리 내 가난한 이웃들의 힘이 되어 주시는...
나문자 18-03-30 08:26
 
화기애애한 생생한 민들레 현장을 매번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양루카 18-03-30 07:37
 
부활을 축하합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 나눔 감동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김수남 18-03-29 21:23
 
민들레 진료소 홧팅~!
민들레 진료소의 평화를 주님께 빌어요. 아멘~!^^
이미혜디아나 18-03-29 19:49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을 차별하지 않고 누구나 치료하고 약을 처방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영원함을 빌겠습니다.
소라 18-03-29 14:08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는 일부러 꾸미려고 하는 겉치레와 억지와 소란스러움이 없습니다.
'순수'와 '소박함'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귀한 시간 내어 수고하시는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문길빈첸시오 18-03-29 13:50
 
나도 한 송이 꽃과 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 모두 주님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최수미 18-03-29 11:45
 
병원들 마저도 돈벌이에 혈안이 된 요즘
작은 곳이지만,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홍미경 18-03-29 10:55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입니다.  휴일도 반납하시고, 힘든 진료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미정 18-03-29 08:39
 
하느님이 항상 함께 하시기에 다 잘될거라 믿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열릴 때마다 항상 변함없이 수고해주시는 많은 관계자 분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박에스더 18-03-29 07:49
 
하느님께서는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시고 햇볕을 내려주시는 분입니다.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신비를 오늘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파이팅!!
박찬웅 18-03-28 20:18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어려운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김보람헬레나 18-03-28 18:44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힘겨우신 분들이 무료로 치료도 하시고 약도 받으시고 참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늘 민들레 진료소에서 가장 힘있게 환자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원정대 18-03-28 14:51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든든한 친구 같고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는 없으면 안 되는 꼭 필요한 곳입니다 *^^* 사랑합니다.
정유성필립보 18-03-28 13:54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홍차 18-03-28 11:33
 
저도 혹시나 아파서 병원에 가게 되면
이런 천사 의사선생님들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하하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든 의사선생님들 힘내세요!!
카타리나 18-03-28 10:11
 
가난한 이들의 천국의 병원... 민들레 진료소가 앞으로도 화이팅하길 빌어봅니다.
한수미 18-03-28 07:21
 
요즘 미세먼지로 환자들이 많다고 하는데... 민들레 진료소도 기관지 환자들이 많으실 것 같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도민수 18-03-27 21:07
 
민들레 진료소 나눔으로 아프신 이웃분들이 조금은 나은 생활을 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손지영마르첼라 18-03-27 18:51
 
많은 분들의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네요~
의료진분들의 열정! 정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주콩 18-03-27 14: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이 따뜻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음 진료때 뵐께요~
이승현니콜라오 18-03-27 13:35
 
사랑만이 희망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노이경 18-03-27 11:33
 
민들레 공동체는 섬세하게 다양한 나눔을 하는 걸 보니
이 사회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은 가 봅니다.
훌륭한 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제아 18-03-27 10:28
 
아픈 이들을 치유하는 시간..... 제가 오히려 이시간으로 힐링되고,,, 위로받고 가네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은아 18-03-27 08:02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진료소는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임재훈 18-03-26 20:12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의료진분들의 진정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길유진비비아나 18-03-26 18:28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김혜미 18-03-26 15:09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모든 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깐요!!^^
테디베어 18-03-26 14:34
 
매달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마다 희망의 불꽃을 지피고 있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을 만납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저도 모르게 두 손을 모으게 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
원재일루카 18-03-26 13:24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시라소니 18-03-26 11:34
 
노숙인들의 식사부터 의복, 잠자리에 이제 의료치료까지 해주시니
나라에서 해주지 못하는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하고 계셨네요..
정말 끊임없는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보나세라 18-03-26 10:06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움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행복을 봅니다. happy !!!  happy !!!
김연우젬마 18-03-26 07:14
 
감동이 철철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더불어 의사 선생님의들의 미소가 하나같이 인자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은 늘 그렇겠지만요.  감사합니다.
조용혁 18-03-25 20:06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호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안녕과 평화를 빕니다.
박상아제네로사 18-03-25 18:37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모든 선생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YJ 18-03-25 14:50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어주신 의료진분들과 민들레식구들께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절실하게 필요한 분들에게 사랑으로 베푸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박민철가시미로 18-03-25 13:25
 
그들의 눈높이와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외면한적이 많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다가가는 마음과 방법을 무엇인지 알게됩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고마우신 의료진 분들의 친절한 손길..저도 그들에게 그런손길이 되고 싶습니다.
이영임 18-03-25 11:19
 
돈이 없는 VIP 손님들이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다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화팅~~~!!! ^0^
신서유기 18-03-25 10:19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장혜영 18-03-25 07:59
 
민들레 진료소가 참 든든 합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진료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공병민 18-03-24 20:53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한빛나리디아 18-03-24 18:12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박하사탕 18-03-24 14:09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늘 새롭게 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이윤호베네딕토 18-03-24 13:30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우리는 희망합니다! 약자의 편이 되는 세상을...
조건없는 사랑으로 힘들고 아픈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최신혜 18-03-24 11:46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 앞에 오늘도 행복해집니다.
몸이 아픈 일이 가장 힘들지요.. 살아가면서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의 헌신 덕분에, 우리 손님들은 그나마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선주 18-03-24 10:04
 
민들레 진료소가 더욱 약진하여 많은 사람들이 진료소로 인해 건강을 찾고 행복해지기를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이하나 18-03-24 07:55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표정이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구자적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을 하네요. 두 천사분의 선구자적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감사해용. 화이팅....
문영찬 18-03-23 21:10
 
이렇게 값지고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백아름유스티나 18-03-23 18:06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춘리 18-03-23 14:10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모든분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정경훈스테파노 18-03-23 13:11
 
민들레 진료소는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제는 서러운 눈물이 아닌 행복한 웃음을 지을 날만 가득하기를! ^^
한경화스텔라 18-03-23 10:07
 
민들레 진료소 소식을 들을 때마다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맛있게 읽습니다.
제 내면의 소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해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민들레 선생님들 힘내세용^0^
김지애 18-03-23 09:22
 
천사님들의 미소 .....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프란체스카 18-03-23 07:51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정민채 18-03-22 20: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조미희루피나 18-03-22 18:26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백도연 18-03-22 15:03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고 헌신하는... 드러나게 또는 숨어있지만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도라에몽 18-03-22 14:11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몸이 아프면 정말 힘들죠...
모든 분들이 아프신 곳이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빨리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도 정말 축하드려요!
이명준바오로 18-03-22 13:14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의료진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신애란 18-03-22 11:16
 
아픔을 치유할 수 있으니,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해주심에...
어떻게 감사를 안드릴 수가 있겠어요.
매번 이렇게 진료를 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최미자 18-03-22 09:14
 
돈벌이에 급급한 의사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렇게 봉사하는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따뜻한가봅니다. 고맙습니다.
김은혜 18-03-22 07:57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격려합니다.
허준영 18-03-21 21:18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사랑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진주헬레나 18-03-21 18:11
 
민들레 진료소...하루가 정말 바쁘게 움직이겠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저도 도울 방법이 있다면, 꼭 참여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하보람 18-03-21 15:33
 
민들레 희생정신에 매번 감탄합니다..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신 몸이 깨끗히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날씨가 아직까진 많이 춥네요..건강하세요~~
놀이동산 18-03-21 14:23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하시는 위대한 일에 제 마음도 함께하며 함께 사는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화이팅!! 언제나^^
임준호바실리오 18-03-21 13:40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대그리고나 18-03-21 11: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끈한 마음에서 '바로 저것이었구나!!' 하는 진정한 나눔을 보았습니다.
진료받는 VIP손님들의 환한 웃음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365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언제나 기쁘고 사랑을 나누는 작은 축제입니다. 화이팅!
정화 18-03-21 10:05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합니다.
한금자 18-03-21 08:21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이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귀한 시간 내시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과 치과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당.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문구일 18-03-20 20:40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수아리디아 18-03-20 18:48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의료진 여러분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청포도 18-03-20 14:22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권재일마르코 18-03-20 13:10
 
아낌없이 베푼다는 의미를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배워갑니다.
주말에도 쉬지 않고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하나의 커다란 행복을 보네요..^^
박동수파스칼 18-03-20 11:29
 
가난하신 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이렇게 든든하게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변함없이 오랜세월 지속했으면 좋겠어요.
윤미란마리아 18-03-20 10:07
 
온기 가득한 사람만큼 아름다운 건 없습니다. 여기 민들레 진료소 분들이 또 증명해 주네요. 감사드립니다.
한태란 18-03-20 07:42
 
늘 나눔실천 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필요로 하는 분들께 치료이상의 사랑을 나누시기에 더 따뜻함이 가득 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남재훈 18-03-19 21:14
 
고맙습니다. 참 감동입니다.
세상의 그 어느 모임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토요일을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수고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백수희실비아 18-03-19 19:06
 
나눔의 여정이라는 계속적인 걸음 안에서 모든 것을 아우르는 민들레 진료소의 마음품이 참 존경스럽고 위대해보입니다.
아픈이들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수연 18-03-19 15:08
 
아픈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삶이 너무 멋집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의 진정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눈송이 18-03-19 14:07
 
정기적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일!
민들레 진료소가 이웃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동준필립보 18-03-19 13:09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진심사랑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극진히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습니다.
김재현마르코 18-03-19 11:16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복드립니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하니 18-03-19 10:11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게시물입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제!!!.....
안해영 18-03-19 07:53
 
의술이 베푸는 사랑의 힘을 역시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 사는데 건강만큼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 앞으로도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한 진료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빅토리아 18-03-18 20:25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일은 정말 멋진 일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전정은로사리아 18-03-18 18:49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과 평화를 빌겠습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든든합니다.
매화 18-03-18 14:12
 
민들레 진료소를 이용하시는 민들레 식구들이 생각보다
너무나 많다는 생각에 놀라고 무료로 모든것을 정성스레 치료해주신 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랐어요. 
민들레 수사님,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수호안드레아 18-03-18 13:52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장윤자 18-03-18 11:10
 
우리의 마음을 뛰게하는 민들레 나눔에 저는 열정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나눔! 늘 응원하며 박수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그 나눔에 정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새옹지마 18-03-18 10:27
 
정말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하루 기적입니다.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최영자 18-03-18 07:11
 
아픈 형제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눔은 언제나 아름답다...!  민들레 공동체 모든 여러분 건강하세요 *^^*
홍주희 18-03-17 23:17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효선비비아나 18-03-17 22:54
 
지역의 의료 소외 계층들과,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해요,.
늘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명현구 18-03-17 22: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느끼며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태용 18-03-17 20:21
 
살아가면서 어딘가가 조금만 아파도 상당히 불편한게 우리 몸입니다.
그런데 가난하다는 이유로 그 고통들을 감수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건 부당하다는 생각히 들어요.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파랑고양이 18-03-17 19:55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든든한 친구 같고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는 없으면 안 되는 꼭 필요한 곳입니다 *^^* 사랑합니다.
임선미바실라 18-03-17 18:16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전누리 18-03-17 15:27
 
감동이예요!!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 진료소 일기 안에서 깨우칩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무료로 어떻게 저렇게 뜨거운 사랑을... !~~~^^
송지민 18-03-17 15:15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망고 18-03-17 14:50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의료진분들의 천사같은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진심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을 존경합니다^^
이세찬안드레아 18-03-17 14:46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웃음 없이 볼수가 없네요..
행복한 세상에 온듯 .. 마음껏 웃을수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필요하신 분들께 손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닿읗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의료진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김형준입니다 18-03-17 14:43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몸이 아플 때가 정말 힘든 건 없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하나하나 모두 다 뜻깊습니다.
수년간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모든 민들레 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