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09 13:06
〈170차〉2018. 4. 28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290  











2018. 4월 28일 (제170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권혜윤 교수님 외 11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마음 안에 기쁨과 보람, 희망과 빛을 선사합니다.

사랑 중에서 가장 거룩하고 귀한 것은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조순구 교수님, 권혜윤 교수님, 

이재란 봉사자님, 허양우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이아미 봉사자님, 박주은 봉사자님, 신금희 봉사자님,

한여정 봉사자님, 이희민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윤00 (남/52) - 두통(두통약,한방파스)

2. 김00 (남/57) - 감기(감기약,비타민,반창고)

3. 오00 (여/22) - 허리(한방파스)

4. 권00 (남/7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 최00 (남/57)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6. 조00 (남/6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7. 김00 (여/71) - 허리(한방파스)

8.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비타민)

9.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10.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연고)

11. 양00 (남/4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12.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13.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수면제,마스크)

14.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구강청결제)

15. 이00 (여/78) - 허리(한방파스)

16.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17. 정00 (남/63) - 무좀,어깨(무좀약,한방파스)

18. 김00 (여/8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19. 김00 (남/75) - 허리(한방파스)

20. 김00 (남/92)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21.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반창고)

22. 김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23. 이00 (여/71) - 다리(한방파스,비타민)

24.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25. 여00 (남/53) - 감기(감기약)

26. 박00 (남/58) - 어깨(한방파스)

27. 김00 (여/83) - 허리(한방파스,반창고)

28.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한방파스)

29. 김00 (남/38) - 허리(한방파스)

30.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31. 한00 (남/6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32. 최00 (남/59) - 관절,감기(관절약,한방파스)

33. 강00 (여/45) - 감기몸살(감기약,비타민)

34. 이00 (여/63) - 허리(한방파스)

35. 원00 (남/55) - 감기몸살,관절(감기약,한방파스)

36.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37.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38. 문00 (여/92) - 무좀(무좀약)

39.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40. 이00 (남/78) - 어깨(한방파스)

41.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42. 강00 (여/18)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43. 박00 (여/18) - 감기,상처(감기약,연고)

44. 안00 (남/57) - 기침감기(감기약)

45.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46. 김00 (여/62) - 어깨(한방파스)

47. 김00 (여/89) - 몸살,허리(비타민,한방파스)

48. 김00 (여/84) - 감기(감기약)

49.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50. 장00 (여/69) - 무좀,다리(무좀약,한방파스)

51. 최00 (여/77) - 허리(한방파스)

52. 고00 (여/8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53. 김00 (남/58)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54. 이00 (남/54) - 감기(감기약)

55. 김00 (여/7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56. 이00 (여/73) - 어깨(한방파스)

57. 신00 (남/59) - 혈압(혈압약)

58. 김00 (여/85)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59.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60. 이00 (여/88)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61. 서00 (여/79) - 허리,관절(한방파스,연고)

62. 황00 (여/84) - 소화불량,상처(소화제,연고)

63.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64. 김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65.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66. 박00 (남/63) - 감기(감기약)

67. 오00 (여/7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68. 김00 (여/92) - 혈압(혈압약,반창고)

69. 주00 (여/79) - 귀,혈압(연고,혈압약)

70. 강00 (여/84) - 손가락저림,혈압(진통제,혈압약,한방파스)

71. 김00 (남/72)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72. 강00 (여/18) - 감기(감기약,반창고)

73. 박00 (여/18) - 감기(감기약,비타민)


총 진료인원 : 73명

(일반진료 : 73명 중/ 투약환자 : 70명)



은하철도 18-05-27 13:21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하느님께서 민들레 진료소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임준호파비아노 18-05-27 12: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진정성때문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신주연 18-05-27 10:34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라이언 18-05-27 08:34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이 사랑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십니다.
이규영안토니오 18-05-27 07:49
 
나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한 눈으로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김현섭 18-05-26 20:02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윤지이시도라 18-05-26 17:56
 
오늘도 느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제 곁에 계셔서 우리 모두가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
싸커클럽 18-05-26 15:44
 
어려운 이웃의 사정은 직접 옆에서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힘든 이웃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참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대윤돈보스코 18-05-26 12:08
 
신앙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삶 안에서 하나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하는 모든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헨젤 18-05-26 10:58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나눔의 의미와 사랑의 실천의 의미를 다시한번
느끼고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안소라에카 18-05-26 09:35
 
민들레 진료소는 제 삶의 영양제나 마찬가지여요ㅎㅎ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정은정 18-05-26 08:47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최주헌 18-05-25 22:47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미소를 가득 담으신 의료진들을 사진으로만 뵙을뿐이데..마음속이 뜨거워 집니다.
진정 귀한 생명을 다루실만한 분들이라 생각 됩니다.!!멋지십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오선미젬마 18-05-25 17:18
 
민들레국수집엔 아무래도 몸이 많이 않좋아진 분들이 찾게 될
확률이 높을 텐데...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참 든든합니다.
마음과 자신을 낮추어 민들레 손님들을 보듬어주고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바이올렛 18-05-25 13:18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의료진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오성규미카엘 18-05-25 12:48
 
세상을 살면서 어떤 일이 값진 일이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성공을 위한 삶이 아닌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좋은 가르침 주신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하겠습니다!
이효진 18-05-25 11:47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의 세상 화이팅!
비틀즈 18-05-25 09:08
 
우리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혜은실비아 18-05-25 08:25
 
사랑이 우리사회의 구석구석 어두운 곳마다 필요한 이유를
민들레 진료소는 몸소 증명해 주십니다.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조지훈 18-05-24 21:02
 
가난한 이웃들의 아픈 상처를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일상이 가슴 뭉클한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유선실비아 18-05-24 17:19
 
완전 민들레 종합병원이네요~ ^^
행복으로 희망으로 따뜻함까지 가득합니다.
의료진료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과 봉사자분들 모두 멋지게 아름답습니다.
엄지 18-05-24 14:53
 
평소에 너무 자기 걱정만 앞세우고
자기 아픔에만 빠져 남을 돌보는
넓고 큰 마음을 잊고 살기 때문에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오래 기억에 남고 감동적입니다. 고맙습니다.
안민권예로니모 18-05-24 12:09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해주시에 감사드립니다.
콩수니 18-05-24 10:56
 
참 아름답네요..
저의 즐거움과 행복이 나만의 것인지,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한 것인지
민들레 진료소를 읽으며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
정승우 18-05-24 09:17
 
복잡한 세상사에 대한 생각을 잊고
민들레 진료소 풍경 안에서 편안한 시간을 갖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 최고입니다.
김자영안젤라 18-05-24 08:24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평화롭고 너무 너무 아릅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진료소의 영원함을 기원합니다.
백윤섭 18-05-23 21:25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차고 밝은 기운이 전해져 덩달아 저도 너무 밝아집니다.
몸은 아프지만 마음만은 아프신 곳이 없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공동체 힘내세요~
문지윤소피아 18-05-23 18:3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심효선 18-05-23 16:19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엔젤 18-05-23 13:05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의료진분들~ 건강하세요!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주원요셉 18-05-23 12:54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의사선생님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보라빛향기 18-05-23 09:42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신지은 18-05-23 07:31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서혜연이사벨라 18-05-22 18:52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웃음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365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언제나 기쁘고 사랑을 나누는 작은 축제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김유란 18-05-22 15:33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기쁨을 주는 사랑의 심부름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감동입니다!!
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바다 18-05-22 14:50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서민재스테파노 18-05-22 13:02
 
나날이 커지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을 지금처럼 매일매일 민들레 홀씨처럼 퍼뜨려주세요~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평화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박선미 18-05-22 10:37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내내 마음에 남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존엄성도 보호되어야 합니다. 나와 내 가족이 귀한 것처럼...!
김영수 18-05-22 07:52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바카쓰 18-05-21 21:59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신지은아녜스 18-05-21 18:10
 
늘 흐트러지지않게, 흔들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길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빌어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페퍼민트 18-05-21 14:29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김지호사무엘 18-05-21 13:53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가 오늘 날에 있기까지...얼마나 많은 애를 써주시는지 잘 압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이렇게 진료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우진 18-05-21 12:09
 
가난한 분들이 몸까지 아프셔서 얼마나 힘든생활을 하고 계시는지..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 선생님들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개구리 18-05-21 09:47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남유정도미니카 18-05-21 08:56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상쾌히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금태웅루치오 18-05-21 07:43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보는 저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감동!
황영수 18-05-20 21:50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두 천사분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한시영세레나 18-05-20 18:45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두 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의료진분들까지...~~ 모두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여^^
전도윤요셉 18-05-20 14:36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우리는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세요!!
권경덕유스티노 18-05-20 13:48
 
바람결에 들려오는 민들레 진료소 VIP손님들 이야기가 생명의 소리로 들립니다.
요즘 회사일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다시 일어날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힘내세요.
해시브라운 18-05-20 09:05
 
조건없는 치료를 지향하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유리 18-05-20 08:24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든분들이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해 보입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손은준 18-05-20 07:53
 
힘든 이웃들의 아픈 몸을 치료해주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봉사하는 삶을 보면서
내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집니다~
브라이언 18-05-20 07:45
 
한분한분 소중하게 대해주시는 의료진분들에 사랑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서지욱 18-05-19 22:37
 
이웃의 고통을 폭넓게 끌어안는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윤미영로사 18-05-19 17:30
 
마음 따뜻한 천국의 병원 문이 열리는 시간!!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황주연 18-05-19 15:38
 
민들레 진료소 가족 모두의 수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차영우도미니코 18-05-19 12:29
 
늘 희망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은지 18-05-19 10:31
 
민들레 진료소가 평화롭습니다. 
그리스도의 축복이 있기를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샬롬!!
커피한잔 18-05-19 09:51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현주로사 18-05-19 07:05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권정현 18-05-18 20:05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풍경을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아픈 곳도 싹 낫는 듯 합니다 ... 진정 민들레 원장님과 의료천사님들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고맙습니다.
박현주루시아 18-05-18 18:21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김강원 18-05-18 13:45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에 반했습니다.
점점 더 인색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다음 진료도 기대되네요^^
김광우안토니오 18-05-18 12:2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를 따라 힘든 이웃들과 나누면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이 제일 행복합니다^^
이인주발렌티나 18-05-18 09:22
 
이런 좋은 이야기를 나혼자만 읽을 게 아니라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도 널리 읽혔으면 하는 생각이 떠나지 않네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로 사는 길을 열어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Greenlight 18-05-18 08:32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진료소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앞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김민준베다 18-05-18 07:4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계속 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치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심민우 18-05-17 20:32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임주영스텔라 18-05-17 17: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의 나눔이 힘들고 아픈 이웃들에게 큰 기적을 가지고 오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계속해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두꺼비 18-05-17 13:10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진료소 선생님들과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봉지호안드레아 18-05-17 12:21
 
이렇게 한결같이 오셔서 나누어 주시는 의료진분들 너무 멋지시네요!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안동훈 18-05-17 10:47
 
아픈이들을 위한 진정한 치료!!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진료하는 모습이 너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샬롬
반딧불 18-05-17 08:04
 
민들레 가족을 본받고 싶네요.^^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화이팅!
지애마리아 18-05-17 07:51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도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안주성 18-05-16 20:34
 
어려운 이웃들의 영혼까지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김석현티모테오 18-05-16 18:09
 
행동하는 삶을 철저하게 보여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의 그 사랑을 모범으로 우리 또한 그분의 삶을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엘사 18-05-16 14:11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정호영요셉 18-05-16 13:50
 
아프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리며,
한결같은 의료진분들의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민아미카엘라 18-05-16 10:35
 
민들레 진료소가 내 삶에 기쁨이 되어줍니다.
찡그렸던 얼굴들이 환하게 밝아지는 모습에 저도 기운을 내봅니다.
요즘 회사일로 많이 힘들었는데 환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Dodocherry 18-05-16 08:18
 
가난하고 상처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과 사랑으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희망을 걸고 다시 열심히 살아갑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 부탁드립니다.
박동균 18-05-16 07:27
 
민들레 진료소를 항상 빛내주시는 모든 의사선생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진료소를 빛내주세요~~ 화이팅~
이태희마르첼라 18-05-16 06:14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김준식 18-05-15 21:35
 
민들레 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감사드립니다.
신진아세실리아 18-05-15 18:14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가브리엘 18-05-15 14:20
 
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의료진분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으로 부터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감동!!!
심민재필립보 18-05-15 13:16
 
민들레 진료소가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의료진분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길 빕니다~
김지은 18-05-15 10:08
 
민들레 나눔은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소나무를 닮아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커피 향기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좋은걸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쪼이 18-05-15 08:26
 
민들레 진료소는 제가 생각해도 참 멋있습니다.
정도의 길을 가시는 흔치 않은 모습입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송지수올리바 18-05-15 07:59
 
감동입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관계자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큰일들 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최현주세실리아 18-05-15 04:36
 
치료하는 의사 선생님!! 치료받는 VIP 손님!!
모두가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형철 18-05-14 20:49
 
진정한 사랑으로,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이런 천사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전세계가 희망을 가질수 있는것 같습니다~
정희정블란디나 18-05-14 18:46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바이올렛 18-05-14 14:24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고 아름다운 세상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가 일깨워주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 훌륭하십니다.
박영준막시모 18-05-14 12:40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니터 밖에까지 전해져 오는 이 따스함이 너무 좋습니다.
봄 햇살을 따로 쬐지 않아도 느껴집니다.
언제나 행복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백설기 18-05-14 11:37
 
세상에 행복과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료소 가족분들 ^^* 화이팅!!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성수라파엘 18-05-14 09:35
 
'역시!!' 민들레 진료소 하면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함께 밀어주고, 끌어 주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의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매 진료때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유서욱 18-05-14 08:34
 
우리사회에서 가장 소외되신 가난하고 몸이 아픈 분들을 위하여
그분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인술이 아닌 천술을 펼치시는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을 감동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안재훈 18-05-13 20:50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한지연에스더 18-05-13 17:11
 
함께하는 즐거움!
진정한 민들레표 사랑에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도 마음을 다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나아가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신주이 18-05-13 15:08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감동!
체스 18-05-13 14:33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우정일마태오 18-05-13 12:11
 
민들레 손님들의 행복을 이어주는 민들레 진료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듭 거듭 힘내시라는 말을 전합니다.
잭슨 18-05-13 10:12
 
민들레 진료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한승주루카 18-05-13 08:29
 
서울 잠실에 있는 민들레 왕팬 정형외과 의사입니다.
한분한분 소중하게 치료해 주시는 의료진분, 봉사분들의 사랑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이윤진마리아 18-05-13 07:49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김준성 18-05-12 20:04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이선애바울라 18-05-12 17:54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환하게 빛내주신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세일러문 18-05-12 14:30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 안에서 더불어 사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사랑 안에서 새록새록 늘어가는 희망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홍은지 18-05-12 13:17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웃음 안에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함께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규영시메온 18-05-12 11:24
 
민들레 진료소에서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사진을 보는동안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라는 단어만 들어도 훈훈합니다. 파이팅!!!!!
병아리울타리 18-05-12 10:32
 
민들레진료소 사랑은 위대합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의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봅니다.
이주영수산나 18-05-12 09:29
 
외롭고 힘겨운 사람들이 절망속에서 희망을 찾고자 할 때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가 옆에 있어주네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문동현 18-05-11 20:20
 
민들레 진료소도 정말 오래되었지요...
그동안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곁에서 건강을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힘찬 내일을 응원합니다.
박지윤카타리나 18-05-11 18:44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배웠습니다.
최미현 18-05-11 15:06
 
민들레진료소을 볼때마다 하나님의 은총을 봅니다.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조그만한 희망이되어 큰힘이 되어주는 민들레진료소을 큰박수로 응원합니다.
와플 18-05-11 14:13
 
현대의 의술이 많이 차가워 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이렇게 따스한 의술을
베푸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마음의 위안이 많이 됩니다.
차민수미카엘 18-05-11 12:12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형준 18-05-11 10:51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이현주젬마 18-05-11 08:21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수연 18-05-11 07:26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에 따스한 행복 희망을 꿈꿔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상민 18-05-10 21:49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가장 필요한 것은 밥과 잠잘곳, 아픈 몸을 치료하는 것이겠죠..
매일 식사하고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의사선생님을 만나 이야기하고 약를 타는
민들레 진료가 삶의 희망이고, 큰 선물입니다. 최고!
김은미로사 18-05-10 17:45
 
가난한 이웃을 체험할 수 없던 나에게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새로운 나눔의 기쁨을 보았습니다.
저는 항시 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을 알기에 오늘도 내일도 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수사님이 제게 주신 사랑의 힘으로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미영 18-05-10 15:27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이 민들레 진료소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천사 의료진분들을 본받아
모든 사람들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기쁘고 설레이는 쉼터입니다^^*
달콩가족 18-05-10 14:44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에 응원을 보냅니다.
최선을 다해서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치혁미카엘 18-05-10 13:24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해주고 사랑으로 끌어안아주는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은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을 것입니다. 희망을 뿌리는 노오란 민들레 홀씨가 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 모두 화이팅!!
꿈빛나무 18-05-10 10:29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오진수시몬 18-05-10 07:47
 
민들레 희망센터는 병원이기도 하네요~
이렇게 몸이 아프면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서 고처주시고.
마음이 아프면 민들레 수사님께서 사랑으로 손 내밀어 고쳐주시니 말이에요.^^
마음과 몸의 모든 병들!! 아픈거 모두 날아가길~~~
윤세연소피아 18-05-10 06:59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170차 감동!!
아픈이들을 치료해주는 것이야 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파이팅!!
나호영 18-05-09 22:57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병원조차 갈 수 없는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가 얼마나 감사할까요.
이렇게 지켜보는 사람도 감사한데...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이렇게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너무 감사해요!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홍당무 18-05-09 20:24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백민형파비아노 18-05-09 19:10
 
세상의 어두운 면에 너무 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모두 감사해요!
이로희카타리나 18-05-09 17:38
 
늘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공동체~ 보기좋습니다^^
마음 가득히 정성으로 아프신 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응원할께요!!
병아리 18-05-09 16:04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가 있기에, 이 세상은 더욱 따뜻해집니다.
의료진분들, 봉사자분들 민들레손님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김태훈 18-05-09 15:36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차지선 18-05-09 14:46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한은정세실리아 18-05-09 14:23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정세찬 18-05-09 13:43
 
감사한 민들레 진료소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황영길티토 18-05-09 13:32
 
하느님의 말씀에 묻혀사는 것이 큰 은총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매일을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마치 예수님을 대하듯이 극진하게 섬기는 서영남선생님 이야말로
우리사회에 살아있는 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클로버 18-05-09 13:12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이 우리 사회의 빛이 되네요.
마음으로부터 환자들을 돌보는 민들레 진료소가 짱! 입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