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10 15:38
〈172차〉2018. 6. 9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656  













2018. 6월 9일 (제 172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형길 교수님과 김준호 교수님 외

9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사랑이 없으면 우리 삶은 메마른 사막이 됩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김형길 교수님, 김준호 교수님,

이연희 간호사님, 오혜정 봉사자님, 김정인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오00 (남/43)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2. 김00 (남/62) - 감기,혈압(감기약,혈압약,연고,반창고)

3. 김00 (남/56) - 무좀,상처치료(무좀약,연고)

4. 주00 (여/38) - 위(위염약,한방파스)

5. 서00 (여/34) - 다리,혈압(혈압약,비타민,한방파스)

6. 윤00 (남/4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7. 오00 (여/3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8. 조00 (남/66) - 소화불량(소화제,비타민,항반파스)

9. 박00 (남/72) - 무릎,알레르기(연고,반창고)

10. 백00 (남/43) - 감기(감기약)

11. 정00 (여/86)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12. 김00 (남/86) - 위,혈압(진통제,혈압약,한방파스)

13. 윤00 (남/51)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14. 박00 (남/36) - 허리(한방파스)

15. 양00 (남/46) - 허리,어깨(진통제,한방파스)

16. 김00 (남/51)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17. 김00 (남/50) - 무좀(연고,한방파스)

18. 강00 (남/60) - 허리,무릎(한방파스)

19. 김00 (남/86) - 관절,어지럼증(한방파스)

20. 김00 (남/90) - 혈압,감기(혈압약,감기약,연고)

21. 남00 (남/55) - 속,가려움증(연고,위염약,한방파스)

22. 황00 (남/72)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23. 김00 (남/56)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24. 한00 (남/49) - 치통(진통제,연고,밴드)

25. 이00 (여/83)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26. 전00 (남/57)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한방파스)

27. 고00 (남/63) - 허리,당뇨(당뇨약,한방파스)

28. 송00 (남/52)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29. 강00 (여/58) - 혈압(혈압약,반창고)

30. 윤00 (남/52)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31. 김00 (남/57) - 무좀(연고,한방파스)

32. 김00 (남/65) - 혈압(혈압약,비타민)

33. 주00 (남/77) - 혈압(혈압약,비타민)

34. 강00 (남/62) - 발바닥(연고,한방파스)

35. 김00 (남/74) - 관절(한방파스)

36. 서00 (남/83) - 당뇨(당뇨약,소화제)

37. 권00 (남/76) - 당뇨(당뇨약,연고)

38. 김00 (여/75) - 관절(한방파스)

39. 최00 (남/78)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40. 조00 (여/82)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41. 양00 (남/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42. 지00 (여/65) - 허리(한방파스)

43. 이00 (남/67) - 혈압(혈압약,비타민)

44. 권00 (남/58) - 치통(진통제,반창고)

45. 박00 (남/57) - 피부(연고,한방파스)

46. 한00 (남/41) - 혈압(혈압약,비타민)

47. 김00 (남/74) - 감기(감기약,반창고,연고)

48. 권00 (남/77)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49. 김00 (여/80) - 위(위장약,한방파스)

50. 박00 (남/57) - 피부(연고,비타민)

51. 고00 (여/84) - 관절(한방파스)

52. 김00 (여/8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3. 박00 (남/65) - 혈압(혈압약,한방파스,비타민)

54. 강00 (남/71) - 위(위염약,연고,반창고)

55. 오00 (여/7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56. 김00 (여/84) - 다리(진통제,한방파스)

57. 조00 (남/82) - 허리,관절(진통제,한방파스)

58. 이00 (남/68) - 허리,절(진통제,한방파스)

59. 윤00 (남/53) - 감기,다리(감기약,한방파스)

60. 김00 (여/79) - 소화불량,감기(소화제,감기약,한방파스)

61. 최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2. 권00 (남/50) - 몸살,감기(감기약,비타민)

63.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63명

(일반진료: 63명 중/ 투약환자: 61명)



이승진라이문도 18-06-25 10:37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 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화이팅!!
이정은 18-06-25 08:29
 
나눔으로 하하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의 웃음에서 인생의 여유가 느껴집니다.진료소 가족분들의 젊음이 보입니다.
장녹수e 18-06-25 07:28
 
힘들고 아픈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시고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한달에 2번씩 주기적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최지훈 18-06-24 20:48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윤진아세실리아 18-06-24 17:45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오수정 18-06-24 15:22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파이팅~~파이팅~~
야구의신 18-06-24 14:33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인하대 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동했습니다.
모든 분들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박민웅요한 18-06-24 13:50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흥부 18-06-24 09:13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민들레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매일 민들레 진료소의 새로운 나눔에 감탄하며
별처럼 빛나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선생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서은로사 18-06-24 05:18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장경철 18-06-23 20:36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호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안녕과 평화를 빕니다.
화이팅!
노은선미카엘라 18-06-23 17:50
 
매일매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정말 사랑은 수고를 모르네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이영만티토 18-06-23 12:19
 
진정으로 필요한 분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으로 나눔하시는

진료소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만으로도 버팀이 될수 있다는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삐에로 18-06-23 10:14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박용구 18-06-23 08:02
 
작은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한결같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참된 나눔으로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진료소의 의료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채은미에카 18-06-23 07:45
 
가슴 찡한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화이팅을 외치며 갑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으로 남는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 최고!!!!
한민준 18-06-22 21:46
 
민들레공동체와 민들레 진료소는 은총입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박미은카타리나 18-06-22 17:18
 
아름다운 조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 너무 멋있어요~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바래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샬롬!!!
신은영 18-06-22 15:18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서프라이즈 18-06-22 13:50
 
랄라룰루~ 감동이네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 갑시다~ ^^
신동우다니엘 18-06-22 12:08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바닐라 18-06-22 10:31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박현수 18-06-22 08:09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윤민호 18-06-22 07:58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하고 뜨거운 무언가가 느껴집니다.
진짜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고 계신 인하대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당신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서
저희가 살아갈수 있음입니다.고맙습니다.
김명훈 18-06-21 21:42
 
좋은 일을 하시니까 모두들 얼굴에서 웃음이 저절로 배어나오시는거 겠죠.
아픈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가되는 민들레진료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윤지아 18-06-21 18:39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이 건강을 챙기실수 있어 정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감사합니다.
이동준파비아노 18-06-21 14:16
 
이렇게 늘 거르지 않으시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고군분투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카산드라 18-06-21 13:06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입니다. 휴일도 반납하시고, 힘든 진료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고운 18-06-21 12:13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석웅 18-06-21 10:17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사연이 제 가슴을 울리네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줄 아는 예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늘 양보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같이 한결같이 사랑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 큰 놀라움입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진료 부탁드립니다
^^
문왕근 18-06-21 08:11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잘 봤습니다.
감동입니다.정말 좋았습니다.
세상 안에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로 뛰어들게 하는
민들레진료소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류민성 18-06-20 21:27
 
진정 민들레에 계신 분들이 훌륭하신 분들이네요.. 멋지싶니다..
멋진 직업을 훌륭하게 나누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방혜원실비아 18-06-20 17:09
 
차가운 세상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모든 아픔은 기쁨이 됩니다.
치유의 힘!! 감사합니다.
치킨매니아 18-06-20 16:45
 
서영남선생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조민철 18-06-20 15:05
 
힘든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민들레 진료소 위대합니다!
은동현다니엘 18-06-20 12:55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앵무새 18-06-20 10:46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이미소안젤라 18-06-20 08:13
 
손님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의료진분들도~
함동신 18-06-19 20:45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사연이 제 가슴을 울리네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줄 아는 예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늘 양보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같이 한결같이 사랑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 큰 놀라움입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진료 부탁드립니다
^^
송가영비아 18-06-19 17:34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손님들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것에 익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가 사랑을 나누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라카스 18-06-19 14:08
 
수고, 수고, 또 수고하셨습니다.
천마디 말보다 이렇게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고
이분들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이란 걸 민들레 사랑이 알려줍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배철민베네딕토 18-06-19 12:18
 
요즘같은 팍팍한 세상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인정많은 민들레 진료소가 있다는 것에 감사드렸습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수사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정훈 18-06-19 10:02
 
아픈이들을 보듬어 주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진료소 선생님들이 아주 큰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알로하 18-06-19 08:39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혜마르타 18-06-19 07:39
 
기분 좋은 민들레 진료소 소식을 다 읽고나니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아물거립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나태수 18-06-18 20:46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사랑의 상징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지금도 그러하고 있는 것 처럼!!^^
세상에 정말 사랑만큼 위대한 것은 없다는 걸 이런 사랑을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힘차게 응원해요^^
김소은스텔라 18-06-18 17:45
 
아프신 분들께 민들레 진료소는 천국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고의 의료진분들이 이렇게 치료해주시니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네요^^
최수연 18-06-18 14:14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삼시세끼 18-06-18 13:31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희망이 찾아온다는 것을 희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권재석다니엘 18-06-18 12:18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빅뱅 18-06-18 10:29
 
하느님의 말씀에 묻혀사는 것이 큰 은총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매일을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마치 예수님을 대하듯이 극진하게 섬기는 서영남선생님 이야말로
우리사회에 살아있는 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이재찬 18-06-18 07:31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삶을 마치 숙명처럼 여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처럼 훌륭하신 분이 우리사회에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조규호 18-06-17 21:48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백의의 천사분들!!
모든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심보연안나 18-06-17 17:27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영길 18-06-17 14:54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아로미 18-06-17 13:02
 
요즘같은 팍팍한 세상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인정많은 민들레 진료소가 있다는 것에 감사드렸습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수사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상민식스토 18-06-17 12:52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삶을 마치 숙명처럼 여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처럼 훌륭하신 분이 우리사회에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이유민테오도라 18-06-17 10:10
 
기분 좋은 민들레 진료소 소식을 다 읽고나니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아물거립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김성찬 18-06-17 09:26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백의의 천사분들!!
모든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이은바 18-06-17 08:41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한승진마르코 18-06-17 07:45
 
언제나 변함없는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진료소에서 감동을 가득 충전해 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권다훈 18-06-16 22:02
 
세상의 어두운 면에 너무 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백미주엘리사벳 18-06-16 17:32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힘든 이들을 기쁘게 할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임혜진 18-06-16 14:09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애쓰시는 인하대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털보아저씨 18-06-16 13:15
 
정기적으로 진료소를 열어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이 이웃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우섭파비아노 18-06-16 12:57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호박마차 18-06-16 10:5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며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누구든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너무 훌륭하게 하고 계신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차송이 18-06-16 07:31
 
늘 애써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을 보니, 더없이 감사한마음이 생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램프의요정 18-06-15 21:07
 
사람이 사람답게 살수 있음을 몸소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이웃의 아픔을 향한 나눔은
그어떤 꽃보다 행기롭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나눔은 위대합니다.
박성완 18-06-15 20:05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주미 18-06-15 14:03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어려운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올리브 18-06-15 13:50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오한성사무엘 18-06-15 12:16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짱돌 18-06-15 10:17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무뎌진 마음을 다시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행복하고 희망이 가득한 날들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정수 18-06-15 08:08
 
많은 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동받으며 마음을 정화할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유지연수산나 18-06-15 07:39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육체와 심리의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시는 노력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진료소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송아영노엘라 18-06-15 06:59
 
한장 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유지태 18-06-14 20:21
 
민들레 진료소가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의료진분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길 빕니다~
박은빈소피아 18-06-14 17:33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의사선생님들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문혜미 18-06-14 14:21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불타는고구마 18-06-14 13: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천사 의료진분들을 본받아
모든 사람들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기쁘고 설레이는 쉼터입니다^^*
박준엽마르코 18-06-14 12:08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이십니다.
은인이십니다. 오늘도 화이팅~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샤샤 18-06-14 10:25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남정우 18-06-14 07:58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진료소는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류소영리디아 18-06-14 07:46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몸이 아프다는 것이 참 고역일 것입니다.
그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이렇게 그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하네요.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임현주로사 18-06-13 23:10
 
참 멋진 공간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밀랍인형 18-06-13 20:19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지런한개미 18-06-13 17:31
 
몸이 아픈 것이야 말로, 진정 힘든일도 없는데...
그부분을 이렇게 말끔히 해결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대단히 고맙습니다.
박효진에카 18-06-13 13:12
 
민들레 진료소 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점점 그 사랑이 깊어지는 것 같아 가슴이 짠합니다.
따로 또 같이, 느슨하게 행동하지만 똘똘 뭉치면 더 아름답게 빛을 내는 민들레 공동체!
민소영 18-06-13 12:52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랑안에 제 마음도 포근해집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과 평화를 빌겠습니다.
의료진분들..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MOMO 18-06-13 11:47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모든 분들이
말끔히 깨끗히 나아가시길 바랄꼐요.
박정근 18-06-12 21:20
 
단조로운 일상에서 민들레 진료소의 나눔을 보고 있으면 큰 즐거움을 느낍니다. 
민들레 진료소와의 고운 인연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오혜리실비아 18-06-12 17:33
 
서영남선생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스누피 18-06-12 13:16
 
민들레 진료소 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오지헌도미니코 18-06-12 12:30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이민석 18-06-12 10:14
 
인하대 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동했습니다.
모든 분들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박하사탕 18-06-12 08:04
 
건강한 사회!!! 힘없는 자들에 대한 든든한 곳...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홍수현마틸다 18-06-12 07:49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여은이사벨라 18-06-12 07:14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본 후 가난한 이웃들을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최고의 묘약입니다!!  인천에 천사들이 너무 많아서 인천에 사는게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버드시아 18-06-11 20:27
 
가난한 사람들에게 병원은 당장 겁부터 나는 곳일텐데
민들레 의료지원이 그 걱정을 조금은 덜어 줄 수 있을 정도로만
해나갈 수 있다면 참 좋겠네요.
그것만 해도 가난한 사람들은 한 짐 덜겠지요.
오남희보나 18-06-11 18:00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인하대병원의 인식이 참 좋아지네요^^
따뜻한 선생님들이 많은 병원인 것 같습니다^^
강채은 18-06-11 15:33
 
아름다운 세상 찾기를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선물은 '희망'입니다!
읽는 내내 감동이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명훈로무알도 18-06-11 14:09
 
이 세상의 천사들이 모두들 민들레국수집으로 모여듭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세웅요아킴 18-06-11 13:11
 
어려우신 분들의 불편한 부분들이 어서어서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천사 베로니카 님을 비롯한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이진애엘리사벳 18-06-11 10:34
 
가난한 사람들이 무로로 치료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무소유의 선행에 찬사를 보내요.
민성훈 18-06-11 08:51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평화롭고 너무 너무 아릅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진료소의 영원함을 기원합니다.
경태야고버 18-06-11 07:49
 
진짜루~~~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쑤기 18-06-11 07:32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심소현안나 18-06-10 23:08
 
성심성의껏 가난한 분들을 돌봐 주시고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고혜령 18-06-10 21:46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준섭 18-06-10 20:16
 
지역의 의료 소외 계층들과,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해요.
늘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뽀빠이 18-06-10 19:42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가족과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차영호 18-06-10 18:02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신효빈보나 18-06-10 17:42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양대형분도 18-06-10 16:29
 
민들레진료소 의료진 분들께 감사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작은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의 무지함과 차가움을 반성합니다.
이제는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재미를 맛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송진서안젤라 18-06-10 16:08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태준 18-06-10 16:06
 
정말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하루 기적입니다.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제리 18-06-10 15:53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일은 정말 멋진 일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손경아 18-06-10 15:50
 
의술이 베푸는 사랑의 힘을 역시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 사는데 건강만큼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
앞으로도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한 진료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이명준도밍고 18-06-10 15:44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