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17 15:09
〈177차〉2018. 9. 8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428  













2018. 9월 8일 (제177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박성민 교수님과 김형길 교수님 외 7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마음 안에 기쁨과 보람, 희망과 빛을 선사합니다.

사랑 중에서 가장 거룩하고 귀한 것은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박성민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이재란 봉사자님, 허양우 봉사자님, 김지창 봉사자님, 

최정원 봉사자님, 김보선 봉사자님, 우해임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김00 (남/6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2. 조00 (남/58)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3. 임00 (남/71) - 발저림,혈액순환(진통제,한방파스)

4. 장00 (남/56) - 피부(연고)

5. 유00 (남/53)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 정00 (남/43) - 감기,몸살(감기약,대일밴드)

7. 송00 (남/5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8. 나00 (여/60) - 혈압,관절(혈압약,한방파스)

9. 윤00 (남/49) - 혈압(혈압약)

10. 김00 (남/49) - 혈압,허리(혈압약,한방파스)

11. 최00 (남/64) - 기침,피부(기침약,연고)

12. 강00 (여/57)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3. 문00 (남/64) - 상처치료(연고,밴드)

14. 박00 (남/4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15. 현00 (남/48) - 상처(연고)

16. 한00 (남/61) - 옆구리,관절(진통제,한방파스)

17. 박00 (남/46) - 기침(감기약,비타민)

18. 양00 (여/82) - 관절(한방파스)

19. 유00 (남/71) - 허리,감기(감기약,한방파스)

20. 문00 (여/89) - 무릎(한방파스)

21. 황00 (여/81) - 허리,비염(비염약,한방파스)

22. 문00 (남/52) - 허리(한방파스)

23. 윤00 (여/64) - 기침감기(감기약,한방파스)

24. 마00 (남/54) - 허리(한방파스)

25. 유00 (남/49)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26. 안00 (남/62) - 감기(감기약,대일밴드)

27. 김00 (남/57)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28. 최00 (남/77) - 감기(감기약,연고)

29. 김00 (남/61) - 무릎(비타민,한방파스)

30. 공00 (남/44) - 무좀(무좀약,연고)

31. 이00 (남/56)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2. 이00 (남/79) - 고관절(관절약,한방파스)

33. 임00 (여/88) - 허리,무좀(무좀약,한방파스)

34. 윤00 (여/77) - 위장(위염약)

35. 권00 (남/48)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36. 강00 (남/63) - 발바닥(연고,비타민)

37. 이00 (남/48) - 타박상,감기(연고,감기약)

38. 심00 (남/75) - 감기(감기약)

39. 이00 (여/71) - 허리,다리,무릎(한방파스)

40. 주00 (남/39)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41. 김00 (남/39) - 무릎(관절약,한방파스)

42. 홍00 (남/45) - 목감기(감기약,연고)

43.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44.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

45.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46.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47.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48. 김00 (남/58) - 허리,두통(두통약,진통제,한방파스)

49. 김00 (남/57) - 허리,머리(두통약,진통제)

50. 김00 (여/78) - 혈압,기침(혈압약,기침약)

51. 김00 (남/89) - 혈압(혈압약)

52.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53. 장00 (남/38) - 불면증(비타민,한방파스)

54. 권00 (남/76) - 당뇨(당뇨약,연고)

55. 김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6.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57. 송00 (남/83) - 당뇨(당뇨약)

58. 서00 (남/8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59.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60.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61. 김00 (남/70) - 기침,가래(감기약,한방파스)

62. 김00 (남/50) - 몸살,감기(감기약,비타민)

63.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64.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64명

 

(일반진료 : 64명 중/ 투약환자 : 62명) 



짱둥이 18-10-01 14:20
 
밝은 웃음들이 보기 좋습니다^^

귀한 재주들 귀한 곳에 쓰시는 민들레 진료소 관계자 분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박현아 18-10-01 13:46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최준원 18-10-01 10:09
 
응원하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정아라 18-10-01 08:56
 
매번 귀한시간 내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글을 읽고 부끄러워 지네요.
너무 풍족해서 오히려 가진게 없다고 불평하고 살았던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네요.
허연수안나 18-10-01 07:21
 
안녕하세요.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박민주 18-09-30 23:58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류소영루시아 18-09-30 18:07
 
한분한분 소중하게 대해주시는 의료진분들에 사랑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임유정 18-09-30 16:38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불꽃 18-09-30 15:03
 
마음을 담아 사랑을 한달에 2번씩 주기적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황지우마태오 18-09-30 13:18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그렇게 알뜰하게 보살펴 주시는지 말할수 없는 경외감을 느낍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눔의 길로 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강승용 18-09-30 11:07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 못가고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꼭 해야할 치료, 수술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감동!
주란마르첼라 18-09-30 07:27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파이팅~~파이팅~~
황나래 18-09-29 21:28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안소희보나 18-09-29 18:25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꾸뻬 18-09-29 15:04
 
원래 사람은 자신을 위해 살잖아요.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사는거 같지 않아요.
남을 위해 사는거 같아요.
너무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환한 얼굴에 깊은 감동을 하네요..
파페포포 18-09-29 14:43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 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임해근요셉 18-09-29 12:18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손님들도 건강해 지시지만,
민들레 국수집 자체도 흔들리지 않고, 건강한 모습이여서 저는 참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김정태 18-09-29 09: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픔에 힘겨워하는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오늘날 민들레 진료소가 되었습니다.
아주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미소가 참 마음에 와닿는 오늘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김경희로사리아 18-09-29 07:45
 
삭막한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가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참 감사해요.
유영 18-09-29 00:43
 
건강한 사회!!! 힘없는 자들에 대한 든든한 곳...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최민철 18-09-28 20:06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눈꽃 18-09-28 19:51
 
제 생각에 몸이 아프고 병들면 제일 서럽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하고 약도 처방해주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수사님의 예수님 사랑을 보는 것 같아 감동입니다.
양주미스텔라 18-09-28 18:36
 
민들레 진료소에 담겨진 사랑과 희망이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지금 몸이 아파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 저에게 좋은 에너지를 줍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노영미 18-09-28 15:47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커피한잔 18-09-28 14:47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이동준사무엘 18-09-28 12:26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선호 18-09-28 10:36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치료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남유경안나 18-09-28 07:43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항상 마음에 남습니다.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감싸안아주는 풍경들이 너무 감동입니다
공영수시몬 18-09-27 23:18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정윤미소피아 18-09-27 22:13
 
소외된 곳들, 볕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김강우 18-09-27 20:45
 
엉클어지고 지친 몸과 마음을 말끔히 치료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톨스토이 18-09-27 19:08
 
매번 귀한시간을 내어주셔서 아픈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랑으로 많은 아프신 분들이 일어나시는 모습에
진정으로 감명받았습니다.
이지은헬레나 18-09-27 18:00
 
몸이 아픈 것이 제일 걱정인데...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민들레 진료소.
노영심 18-09-27 16:22
 
나눔으로 하하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의 웃음에서 인생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진료소 가족분들의 젊음이 보입니다.
올챙이 18-09-27 15:23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김민성니콜라오 18-09-27 12:47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PLUM 18-09-27 10:04
 
어느덧 177차....
민들레 진료소가 점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확충하는 것 같아서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김덕수 18-09-27 09:56
 
희망을 지켜주는 최고의 것이 아마도 건강을 지켜 주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면에서 민들레진료소의 중요성이야 더 말할 필요가 없네요. 감사합니다.
권영국다니엘 18-09-27 07:59
 
은총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지율루시아 18-09-27 07:17
 
몸이 약하시고 마음이 약하신 분들에겐 조금한 희망조차 갖기 힘드실 것입니다.
이분들을 위해 치료해주시고,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이 아름다운 세상에 함께하고 있다는 행복을 지녔습니다.^^
독고세준 18-09-26 23:48
 
역시 민들레진료소! 대단하십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우현 18-09-26 22:15
 
길었던 연휴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의사선생님들, 쉬지 않으시고 이렇게, 민들레 식구분들을 위해 진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홍수미수산나 18-09-26 18:48
 
민들레 손님들께서 민들레 진료소에 들르시면 슬픔을 닫고, 상처를 닫고, 희망을 열어서 진료소 문을 나서기를 바랍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심보라 18-09-26 16:33
 
힘들고 아픈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시고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한달에 2번씩 주기적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포포 18-09-26 14:06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민들레진료소 아픈이들을 말끔히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민재안토니오 18-09-26 12:31
 
나눔으로 하하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의 웃음에서 인생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진료소 가족분들의 젊음이 보입니다.
마카롱 18-09-26 10:51
 
의사선생님들도, 행복한 추석 보내셨나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은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열리는 날입니다. 
모두 아픈 몸과 마음 말끔히 완치되시길.....
박유라세실리아 18-09-26 08:08
 
아름답고 한결같은 수십년의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라고 보여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윤도현시몬 18-09-25 23:49
 
희망을 부르는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의료진)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안민규 18-09-25 20:14
 
안아픈 세상이 왔으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고,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프지 않으셨으면...
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남은 추석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배지선리디아 18-09-25 18:14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 갈증이 풀립니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은세 18-09-25 15:31
 
한달에 두번이지만, 민들레진료소는
그 어떤 병원보다 가난한 분들에게는 소중한 병원이겠습니다.
이호성라파엘 18-09-25 12:59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갑니다.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됩니다.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피라미드 18-09-25 09:10
 
언제나 변함없는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진료소, 한결같은사랑으로 진료해주는 의료진들의 모습에서 감동을 가득 충전해 갑니다~~!!
borny 18-09-25 08:48
 
언제나 예수님의 부활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깨달음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제 삶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신애란보나 18-09-25 07:55
 
앞으로는  더 추워진다고 합니다.
왠지 이번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는 날에는 아픈 손님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몸이 건강하면 살아갈 힘도 생기는 법이지요! 민들레 진료소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사무엘 18-09-24 23:15
 
해피 추석입니다.
감동의 현장을 보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의지할 때 없는 아픈 사람들에게 유일한 기댈 곳일 수 있겠지요.
그래서 민들레진료소가 더욱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준비를 위해 2주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 참여해 주시는
많은 의료 관계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민지제노베파 18-09-24 20:42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끊기지않고, 계속해서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우리 이웃들에게는 참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윤승아보나 18-09-24 18:5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훌륭한데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김수연안젤라 18-09-24 16:02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우리에게 말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자~!"
샬롬!!
숭어 18-09-24 15:42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서진욱파비아노 18-09-24 12:17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하느님께서 민들레 진료소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황성준 18-09-24 10:31
 
밝은 웃음이 좋습니다.
밝은 작은 병원입니다.
이런 행복하고 밝은 에너지는 오직 민들레 진료소에서만 나옵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인하대 교수님들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지민아녜스 18-09-24 07:55
 
아픔을 치유할 수 있으니,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해주심에...
어떻게 감사를 안드릴 수가 있겠어요.
매번 이렇게 진료를 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마승철안토니오 18-09-23 23:37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영훈 18-09-23 20:28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즐거운추석보내세요~
백지선글라라 18-09-23 17:33
 
제일 중요한 건 건강이지요.
민들레진료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이
건강을 챙기실수 있어 정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범키 18-09-23 13:12
 
민들레 진료소와 같은 곳이 없다면 가난한 이들은 어디에서 진찰이라도 받아보고,
약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참 감사합니다.
박동성시메온 18-09-23 12:01
 
민들레 진료소...
그곳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루마블 18-09-23 09:06
 
요즘 생활에 의욕이 없고 자신이 없었는데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기운을 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덕분에 값진 인생을 찾았고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시경 18-09-23 08:15
 
세상 살면서 건강만큼 중요 한것이 있을까요?
강조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건강!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건강부터 챙기게 되는데...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병원가는 일이 두렵기만 하지요.
그런 시름을 덜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반갑기만 합니다.
서유정리디아 18-09-23 08:07
 
인하대 병원 간호사로, 이곳 진료소 소장으로 계시는 조교수님을 따라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에 인연을 갖게 된 지도 벌써 4달째네요 ^^
어느덧 이곳의 공기와 이곳의 분위기가 익숙해졌어요
이번주는 한가위 연휴가 이어져 여기 저기 놀러갈법도 한데
이곳에 나와 열씸히 봉사중인 순천향대 어린 친구들에게 한번 더 감동하며,_
오늘은 어머니를 모시고 이곳에 왔어요
이곳을 소개해 드리고 싶었고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과 정성으로 뭉친 이곳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거든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모두가 행복한 큰 명절, 이곳에도 사랑과 행복이 넘치길 바라고 있어요
너무 멋진 수사님, 예쁜 사모님과 모니카 언니
제가 항상 기도로 응원하고 있어요 ^^
이수빈파비올라 18-09-23 07:47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료소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에스더 18-09-22 23:35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rj
박현수 18-09-22 22:13
 
민들레 진료소에서 하느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한결같은 무료진료와 치료 봉사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의 가는 길에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기쁨과 보람의 좋은 결실이 있길 기원합니다!
의료진분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박진마르코 18-09-22 19:58
 
축복입니다.
몸이 아프면 만사가 힘들고 눈앞이 캄캄해지는 것 같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분들껜 이것보다 더 힘든일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존재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김현아실비아 18-09-22 18:13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장우민 18-09-22 15:31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정영식마르코 18-09-22 13:06
 
서영남 대표님 몸도 마음도 아픈 이웃에게 이렇게 무료로 약도 처방도 받을 수 있고
진료도 받을 수 있는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재웅요셉 18-09-22 12:16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이수진 18-09-22 11:13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금 배웠습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어떤 일을 해도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유희선보나 18-09-22 07:19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오미란젬마 18-09-21 23:29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놀랍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사랑으로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이정혜 18-09-21 20:06
 
다양한 시련으로 지금은 잠시 넘어져 계신 분들이지만, 이 분들의 삶에도 언젠가 밝은 햇살은 비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힘을 내시고 건강해지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서로를 생각하며 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경미그라시아 18-09-21 17:40
 
민들레 진료소는 저에게는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굳었던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아프신 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렉스 18-09-21 13:47
 
육체 뿐 아니라 마음까지도 치유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 입니다.
이규섭에드문도 18-09-21 12:45
 
다양한 분야의 기본적인 진료라도 받아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네요.
좀 더 마음써주셔서,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문제들을 정확히 집어 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박대웅 18-09-21 09:18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보면 볼 수록 놀랍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이리 좋은 일을 하시니 설날 복은 따따블로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희망 나눔 민들레 천사 짱!
콤비 18-09-21 08:39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누군가와 화합을 하시네요.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민들레국수집이 되네요.
민들레 진료소도 모두모두 화이팅~!
독고세준 18-09-21 08:03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지선도미니카 18-09-21 07:24
 
사진만으로도 제가 이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걱정마십시요,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손님들을 끔찍히 생각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깐요!^^
최다니엘 18-09-20 23:07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언제나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홍진 18-09-20 21:23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소미안젤라 18-09-20 17:23
 
성심성의껏 돌보아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곤니찌와 18-09-20 16:14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인하대 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동했습니다.
모든 분들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라이크유 18-09-20 13:53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의료진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최성재필립보 18-09-20 12:24
 
몸이 아프신것이야말로,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저도 몸이 좋은 편이아니라서 몸이 아프면 그렇게 서러운데...
팍팍한 세상 속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름다운사랑...
주님의 은총 안에서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김진영 18-09-20 10:27
 
환절기라, 감기 환자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 수고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차주혁모세 18-09-20 08:03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신보미율리아나 18-09-20 07:36
 
작은 병원인 민들레 진료소 그래도 사랑만큼은 어느 큰병원보다 더 큰 병원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한수호마르코 18-09-19 23:18
 
8주년 놀랍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준승 18-09-19 21:06
 
가난한 사람들을 무료로 치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구자적인 삶이
우리들에게 소중한 가르침과 소중한 깨달음을 주는 것 같습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아멘!!
이윤정율리아나 18-09-19 18:43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의 의술!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 같습니다.
무당벌레 18-09-19 16:18
 
정기적으로 진료소를 열어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이 이웃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석진 18-09-19 13:42
 
민들레 진료소처럼 물질에 구애받지 않는 아름다운 곳을
바라보며 살 수 있는 우리내 인생도 참 풍성해집니다.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인생의 의미입니다.
이승범티모테오 18-09-19 12:41
 
민들레 병원 너무 감동입니다!!
진료하고 약짓고 주사도 놓아주고, 때론 초음파 검사까지...
하지만 이 모든게 무료라니....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루이 18-09-19 09:06
 
쉬는 날 하루를 온통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다 내어놓으신다는 게
고단한 일상에서 얼마나 귀한 마음을 내신 건지 알 것 같습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사합니다.^^
임세령 18-09-19 08:51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속
따뜻한 이야기들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건강하십쇼 모두들,! 앞으로도 지금처럼 ~쭉 ~!!!!
송정호안드레아 18-09-19 07:56
 
이보다 더 기쁘고 감동적일 순 없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
너무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정지윤아녜스 18-09-19 07:32
 
나를 충전하고 세상을 알아 가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치료 최고의 의료진에 종합병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하는 진료는 참 감동입니다.
남궁지연 18-09-18 23:35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주한영 18-09-18 21:14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김은하안나 18-09-18 18:27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픈 노숙인분들, 이웃분들을 살뜰히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혜나 18-09-18 16:24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해주고 치료해주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했습니다.
삭막한 일상에 빛을 전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모든 의료진분들께 하나님의 축복을 빌어드립니다.
두드림 18-09-18 15:19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미소를 가득 담으신 의료진들을 사진으로만 뵙을뿐이데..마음속이 뜨거워 집니다.
진정 귀한 생명을 다루실만한 분들이라 생각 됩니다.!!멋지십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안승준막시모 18-09-18 12:45
 
노숙 손님들이 아파도 꿋꿋히 견딜 수 있고 힘찰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서대표님, 의료진분들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홍심이 18-09-18 10:33
 
기분 좋은 화요일일입니다.
하루의 시작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히 하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배려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신유미보나 18-09-18 07:26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주인아젬마 18-09-17 23:48
 
민들레 진료소의 진료 문이 열리는 시간!!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치료하고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정율 18-09-17 22:22
 
사십 대 대전에서 소아과의원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잘 보고 있습니다. 글과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진료가 그려집니다. 감동!!
유재영모세 18-09-17 21:57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세심한 정성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프신분들이 병원조차 가실 수 없는데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안에서, 약도 받으시고, 치료도 받으시고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예요!
안종호 18-09-17 20:50
 
몸이 아파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저에게 좋은 에너지를 줍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박영석 18-09-17 20:38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민애신로사 18-09-17 19:58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마르뱌 18-09-17 18:49
 
많은 사람들의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 진료소가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금주비비아나 18-09-17 17:42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모든분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흰둥이 18-09-17 15:55
 
감동으로 읽고 기쁨과 은총 듬뿍 받고 갑니다.
주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서영남 대표님과 의사선생님들의 이웃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신대로 살고 싶습니다...
William 18-09-17 15:32
 
아픔을 치유할 수 있으니,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해주심에...
어떻게 감사를 안드릴 수가 있겠어요.
매번 이렇게 진료를 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