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26 12:43
〈181차〉2018. 11. 24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041  













2018. 11월 24일 (제181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심유식 교수님, 권혜윤 교수님 외

9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조순구 교수님, 심유식 교슈님, 변지원 교수님,  

이연희 간호사님, 장예원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김지창 봉사자님,  

윤다은 봉사자님, 이아미 봉사자님, 정대선 봉사자님, 장예원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양00 (남/4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2.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3.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수면제,마스크)

4.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구강청결제)

5. 이00 (여/78) - 허리(한방파스)

6.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7. 정00 (남/63) - 무좀,어깨(무좀약,한방파스)

8. 김00 (여/8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9. 김00 (남/75) - 허리(한방파스)

10. 김00 (남/92)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11. 서00 (여/79) - 허리,관절(한방파스,연고)

12. 황00 (여/84) - 소화불량,상처(소화제,연고)

13.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14. 김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15.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16. 박00 (남/63) - 감기(감기약)

17. 오00 (여/7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18. 김00 (여/92) - 혈압(혈압약,반창고)

19. 주00 (여/79) - 귀,혈압(연고,혈압약)

20. 윤00 (남/52) - 두통(두통약,한방파스)

21. 김00 (남/57) - 감기(감기약,비타민,반창고)

22. 오00 (여/22) - 허리(한방파스)

23. 권00 (남/7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24. 최00 (남/57)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25. 조00 (남/6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26. 김00 (여/71) - 허리(한방파스)

27.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비타민)

28.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29.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연고)

30. 장00 (여/69) - 무좀,다리(무좀약,한방파스)

31. 최00 (여/77) - 허리(한방파스)

32. 고00 (여/8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3. 김00 (남/58)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34. 이00 (남/54) - 감기(감기약)

35. 김00 (여/7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6. 이00 (여/73) - 어깨(한방파스)

37. 신00 (남/59) - 혈압(혈압약)

38. 김00 (여/85)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39.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40.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반창고)

41. 김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42. 이00 (여/71) - 다리(한방파스,비타민)

43.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44. 여00 (남/53) - 감기(감기약)

45. 박00 (남/58) - 어깨(한방파스)

46. 김00 (여/83) - 허리(한방파스,반창고)

47.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한방파스)

48. 김00 (남/38) - 허리(한방파스)

49.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50. 이00 (남/78) - 어깨(한방파스)

51.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52. 강00 (여/18)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53. 박00 (여/18) - 감기,상처(감기약,연고)

54. 안00 (남/57) - 기침감기(감기약)

55.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6. 김00 (여/62) - 어깨(한방파스)

57. 김00 (여/89) - 몸살,허리(비타민,한방파스)

58. 김00 (여/84) - 감기(감기약)

59.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60. 이00 (여/88)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61. 강00 (여/84) - 손가락저림,혈압(진통제,혈압약,한방파스)

62. 김00 (남/72)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3. 한00 (남/6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4. 이00 (여/63) - 허리(한방파스) 

65. 원00 (남/55) - 감기몸살,관절(감기약,한방파스)

66.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67.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68. 문00 (여/92) - 무좀(무좀약)

69.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70. 최00 (남/59) - 관절,감기(관절약,한방파스) 

71. 강00 (여/45) - 감기몸살(감기약,비타민)

 

총 진료인원 : 71명

(일반진료 : 71명 중/ 투약환자 : 68명)



박민호 18-12-11 10:39
 
민들레마을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의료진분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송윤지 18-12-11 07:43
 
민들레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화이팅!
구석찬마르코 18-12-10 23:52
 
올한해도 정말 수고 많이 해주신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해주시는 사랑 정말 감사하네요.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땡초 18-12-10 22:45
 
저도 다시한번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은 집에서 열심히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중 하나는 민들레국수집이에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유미안젤라 18-12-10 19:36
 
민들레 국수집, 진료소 덕분에 행복한 한해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의사선생님들..화이팅!!!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김주아 18-12-10 15:56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이재호요한 18-12-10 13:11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봅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도경우 18-12-10 11:15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물꼬기 18-12-10 08:45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남서영 18-12-10 07:29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표해인 18-12-09 22:54
 
한해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의사선생님분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마음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채민서소피아 18-12-09 19:09
 
아픈 사람, 다친마음들이 없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작은 축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권해준 18-12-09 16:24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치즈 18-12-09 14:51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사랑을 보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홧팅!
이대혁시몬 18-12-09 13:19
 
참 놀라운 공동체입니다....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추운날씨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정호영 18-12-09 10:25
 
아픈 사람들이 없는 크리스마스가 온다면 그것만큼 아름다운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그동안의 노고에 이 기회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차민정요안나 18-12-09 07:59
 
의사선생님들, 많은 봉사자분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일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선호 18-12-08 22:39
 
모두가 너무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분들 같아요!^^
아픈분들을 위한 민들레 진료소이지만, 늘 웃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몸이 아프면, 표정이 나쁘길 마련인데,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밝은 기운을 줍니다.
MERRY CHRISTMAS!!
윤지영루시아 18-12-08 18:24
 
늘 한결같은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문슬기 18-12-08 15:59
 
손님분들을 위해 활짝 열려준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더 힘차게 시작하세요.
로지 18-12-08 14:10
 
의료진분들도 몸 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남경훈미카엘 18-12-08 12:10
 
민들레 의료진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주말에도 쉬지 않으시고 이렇게 가난한 이들에 대한 봉사를 해주시니, 정말 짱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 응원할께요!^^
강영호 18-12-08 10:19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석구석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라는 생각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황지선 18-12-08 07:29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의료진)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정준형 18-12-07 23:05
 
의료진분들 한해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음 따뜻한 사랑을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진료소 올한해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다음 한해도 응원할께요.
수경헬레나 18-12-07 19:20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길유정 18-12-07 15:38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것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는 일의 시작이겠지요. 민들레 진료소 아자!!
메리크리스마스!!!
woojin 18-12-07 13:36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 나가주세요.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나눔 또한 감동입니다...
정민재모세 18-12-07 12:20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임주혁 18-12-07 10:30
 
아픈 곳도 싹 낫는 듯 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풍경을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모두 아프지 마세요. 행복하세요...
송윤정 18-12-07 07:23
 
아픔 몸과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진료소가 민들레 진료소가 되길 기도합니다.
참여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방지은 18-12-06 22:00
 
LOVE MERRY CHRISTMAS ~~~~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욕심을 버리고, 겸손해지고 더 낮아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재미를 붙혔습니다..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사랑합니다.
유현미소피아 18-12-06 21:47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 감동입니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김은율소피아 18-12-06 18:35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유정아 18-12-06 15:50
 
외롭고 힘겨운 사람들이 절망속에서 희망을 찾고자 할 때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가 옆에 있어주네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드래곤볼 18-12-06 13:24
 
아픈곳을 치유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요...
몸이 아프면 정말 모든게 힘이 드니깐요...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존재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김주석마태오 18-12-06 12:22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든분들이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해 보입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어바웃타임 18-12-06 10:18
 
민들레 국수집, 진료소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의료진분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주영 18-12-06 07:51
 
아픈이들을 위한 진정한 치료!!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진료하는 모습이 너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샬롬~
메리크리스마스❤
류동진 18-12-05 21:59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merry merry christmas~~^^
임세실리아 18-12-05 18:24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픈 곳이 말끔히 치유되시길 바라며,
내년에는 더더욱 아픈 분들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문지현 18-12-05 16:09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돌아다녀도 결국 내 가슴을 채울 수 없다는 공허함...
민들레 진료소의 훈훈한 일상이 채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시카고 18-12-05 13:40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임재욱필립보 18-12-05 12:1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훌륭한데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다음주 토요일 봉사 가겠습니다.
판도라 18-12-05 10:35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신은경 18-12-05 07:00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미소를 가득 담으신 의료진들을 사진으로만 뵙을뿐이데..마음속이 뜨거워 집니다.
진정 귀한 생명을 다루실만한 분들이라 생각 됩니다.!!멋지십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윤영찬분도 18-12-04 23:15
 
해피 크리스마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권수한 18-12-04 21:58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윤서에스더 18-12-04 18:19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합니다.
정정애 18-12-04 16:34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사연이 제 가슴을 울리네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줄 아는 예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늘 양보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같이 한결같이 사랑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 큰 놀라움입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진료 부탁드립니다
^^
비너스 18-12-04 13:19
 
건강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
올한해도 의료진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진료소 나눔이 무척 기대됩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고현성사무엘 18-12-04 12:08
 
아픈 이웃들에게 무료로 진료 하고 약을 처방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올한해도 너무도 수고 많이 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김승용 18-12-04 10:31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정혜 18-12-04 08:30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서지영데레사 18-12-04 07:59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기도합니다.
우태석루카 18-12-03 23:39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우진 18-12-03 22:11
 
LOVE MERRY CHRISTMAS ~~~~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욕심을 버리고, 겸손해지고 더 낮아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재미를 붙혔습니다..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사랑합니다.
윤별실비아 18-12-03 18:22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차고 밝은 기운이 전해져 덩달아 저도 너무 밝아집니다.
몸은 아프지만 마음만은 아프신 곳이 없길 바랍니다.
Happy christmas…
오정섭 18-12-03 15:4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진료소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수채화 18-12-03 14:27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지원바오로 18-12-03 12:08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도승환 18-12-03 10:24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기쁨입니다 ^^*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나에겐 새날이요, 보물로 꿰어야 할 새 시간이요,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쟈스민 18-12-03 08:41
 
+ 축.  성탄 !!!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조선호 18-12-02 23:58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내내 마음에 남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존엄성도 보호되어야 합니다. 나와 내 가족이 귀한 것처럼...
정형민토마스 18-12-02 23:03
 
감동입니다.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나경레지나 18-12-02 20:46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에서는 참 좋은 기운이 풍깁니다.
그 기운 많은 사람들이 받아 세상에 행복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길지연글라라 18-12-02 19:31
 
사람들은 나이들어 몸이 아플때 제일 서럽다고들 하지요..
그 서러운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여러 선생님들께서 계시니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가 봅니다.
황주성 18-12-02 16:21
 
좋은 일을 하시니까 모두들 얼굴에서 웃음이 저절로 배어나오시는거 겠죠.
아픈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가되는 민들레진료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커스 18-12-02 14:41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정말 수고 많이 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현성막시모 18-12-02 12:42
 
사진만으로도 제가 이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걱정마십시요,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손님들을 끔찍히 생각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깐요!^^
내년에는 아프신 분들이 쾌차하시길..바라며...
공재일 18-12-02 10:26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백미경 18-12-02 07:42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황지석 18-12-01 22:21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감동적인 영화한편을 보는듯합니다.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진현소피아 18-12-01 21:49
 
해피 크리스마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샬롬
윤세아마리아 18-12-01 18:08
 
인하대병원 교수님들, 간호사님 그리고 민들레진료소의 많은 봉사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세상이 됩니다.
박윤아 18-12-01 15:15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프리덤 18-12-01 13:26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모두들 수고 하세요!
이경준모세 18-12-01 12:42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문동일 18-12-01 10:44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고 헌신하는... 드러나게 또는 숨어있지만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러브스토리 18-12-01 08:42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복한 성탄절이 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장은영보나 18-12-01 08:27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시간들을 응원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수미 18-11-30 21:06
 
사람들은 나이들어 몸이 아플때 제일 서럽다고들 하지요..
그 서러운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여러 선생님들께서 계시니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가 봅니다.
올한해도 정말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정나영루시아 18-11-30 20:47
 
고맙습니다.
몸이 아프면 삶의 의욕도 많이 떨어지실 텐데...
힘든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많은 부분의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희은로사 18-11-30 18:36
 
Merry Christmas ~~~
마음으로 부터 환자들을 돌보는 민들레 진료소가 짱! 입니다.
은수영 18-11-30 15:10
 
"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 "
곧 12월을 맞이합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배우고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사는 데 도움을 받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액션가면 18-11-30 13:26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권재영 18-11-30 10:54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치타 18-11-30 09:27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이서영 18-11-30 08:32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파이팅~~파이팅~~
구영철사도요한 18-11-30 08:29
 
빛과 희망
민들레 진료소.
하루가 정말 바쁘게 움직이겠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저도 도울 방법이 있다면, 꼭 참여하겠습니다.
김윤성 18-11-29 22:02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문희경안나 18-11-29 20:57
 
은총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돌아다녀도 결국 내 가슴을 채울 수 없다는 공허함...
민들레 진료소의 훈훈한 일상이 채워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서영요안나 18-11-29 19:18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미은 18-11-29 16:06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무뎌진 마음을 다시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행복하고 희망이 가득한 날들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이스토리 18-11-29 13:44
 
우리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민영안토니오 18-11-29 12:53
 
어려운 이웃의 사정은 직접 옆에서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힘든 이웃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참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재민 18-11-29 10:22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정세영 18-11-29 08:22
 
소외된 곳들, 볕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문지현로사 18-11-29 08:00
 
감동입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축복입니다. 샬롬
엄준용 18-11-28 22:18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자주 뵙길....
임수영로사 18-11-28 19:26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 센터, 진료소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천사이시네요.^^
포포 18-11-28 15:1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참 많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오현중루카 18-11-28 13:28
 
민들레 진료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최고의 무료진료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은총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김은별 18-11-28 11:10
 
정말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하루 기적입니다.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솔미마리아 18-11-28 09:07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손상원요한보스… 18-11-28 07:49
 
고맙습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고 필요한 선물도 해주는 모습 감동입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김미나 18-11-28 06:22
 
서로의 체온을 나누고, 심장 뛰는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 있음이 참 큰 축복입니다.
의료진분들 치료조차 제대로 받기 힘겨워하시는 분들에게
사랑으로 보듬어 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이민규 18-11-27 22:32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석구석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라는 생각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주연마리아 18-11-27 19:53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 앞에 오늘도 행복해집니다.
몸이 아픈 일이 가장 힘들지요.. 살아가면서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의 헌신 덕분에, 우리 손님들은 그나마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소영 18-11-27 15:45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치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만 오면 아픈 저도 안아파지는 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제니 18-11-27 13:58
 
감동입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진료소에서 희망을 가득 충전해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이동훈마태오 18-11-27 12:09
 
온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 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화이팅!!!
김규현 18-11-27 10:48
 
그러고 보면, 나눔과 희생은 신이 우리에게 물려 준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 자산을 물려받아 소중한 공간을 만들어 주신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파이팅!
기유진루카 18-11-27 07:53
 
고맙습니다.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혜리아녜스 18-11-27 07: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진정성때문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임지영글라라 18-11-26 23:09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우현 18-11-26 22:15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정형민 18-11-26 21:07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박찬성모세 18-11-26 19:57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진료소 고맙고 고맙습니다. ^^
박수연로사리아 18-11-26 19:28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오하영스텔라 18-11-26 18:34
 
몸이 아프면 정말 힘들죠...
모든 분들이 아프신 곳이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빨리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의료진분들 정말 감사해요. 헤헤헤..^---^
윤서진 18-11-26 17:01
 
삭막한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참 감사해요.
이광오모세 18-11-26 16:35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평화로워요.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하는 모습이 최고예요.
그리스도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최미현 18-11-26 15:40
 
민들레 희망센터는 병원이기도 하네요~
이렇게 몸이 아프면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서 고처주시고.
마음이 아프면 민들레 수사님께서 사랑으로 손 내밀어 고쳐주시니 말이에요.^^
마음과 몸의 모든 병들!! 아픈거 모두 날아가길~~~
강재은소피아 18-11-26 14:51
 
희망의 씨앗 심기를 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의료진 교수님, 간호사님, 민들레수사님, 봉사자분들 진료 희망 나눔 멋집니다.
보람이 18-11-26 14:09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인하대 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동했습니다.
모든 분들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코코 18-11-26 13:26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박재원 18-11-26 13:07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료소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승규모세 18-11-26 12:48
 
민들레 진료소는 손님들의 건강도 돌보시지만,
세상 풍파에 찌들어가는 저와 같은 현대인들의
우울증까지도 고쳐 주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