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14 14:16
〈184차〉2019. 1. 12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831  













2019년 1월 12일 (제184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형길 교수님과 권대규 교수님 외 9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김형길 교수님, 권대규 교슈님,   

김종경 간호사님, 이광숙 간호사님, 허양우 봉사자님,

김민채 봉사자님, 이정현 봉사자님, 이재준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2. 정00 (남/63) - 무좀,어깨(무좀약,한방파스)

3.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4. 박00 (남/63) - 감기(감기약)

5. 김00 (여/92) - 혈압(혈압약,반창고)

6. 김00 (여/8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7. 김00 (남/75) - 허리(한방파스)

8. 김00 (남/92)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9. 서00 (여/79) - 허리,관절(한방파스,연고)

10. 박00 (남/63) - 감기(감기약)

11. 오00 (여/7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12. 양00 (남/4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13.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14.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수면제,마스크)

15.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구강청결제)

16. 이00 (여/78) - 허리(한방파스)

17. 김00 (여/92) - 혈압(혈압약,반창고)

18. 주00 (여/79) - 귀,혈압(연고,혈압약)

19. 윤00 (남/52) - 두통(두통약,한방파스)

20. 김00 (남/57) - 감기(감기약,비타민,반창고)

21. 오00 (여/22) - 허리(한방파스)

22. 권00 (남/7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23. 최00 (남/57)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24. 조00 (남/6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25. 황00 (여/84) - 소화불량,상처(소화제,연고)

26.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27. 김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28.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29. 김00 (여/71) - 허리(한방파스)

30.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비타민)

31. 고00 (여/8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2. 김00 (남/58)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33. 신00 (남/59) - 혈압(혈압약)

34. 김00 (여/85)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35.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36.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반창고)

37. 김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38. 이00 (남/54) - 감기(감기약)

39. 김00 (여/7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40. 이00 (여/73) - 어깨(한방파스)

41. 이00 (여/71) - 다리(한방파스,비타민)

42.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43. 신00 (남/59) - 혈압(혈압약)

44. 김00 (여/85)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45.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46. 이00 (여/88)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47. 서00 (여/79) - 허리,관절(한방파스,연고)

48. 황00 (여/84) - 소화불량,상처(소화제,연고)

49. 여00 (남/53) - 감기(감기약)

50. 박00 (남/58) - 어깨(한방파스)

51. 김00 (여/83) - 허리(한방파스,반창고)

52.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53. 문00 (여/92) - 무좀(무좀약)

54.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55. 최00 (남/59) - 관절,감기(관절약,한방파스)

56. 강00 (여/45) - 감기몸살(감기약,비타민)

57.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58. 김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59.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한방파스)

60. 김00 (남/38) - 허리(한방파스)

61.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62.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연고)

63. 장00 (여/69) - 무좀,다리(무좀약,한방파스)

64. 최00 (여/77) - 허리(한방파스)

65.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66. 이00 (여/88)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67. 강00 (여/84) - 손가락저림,혈압(진통제,혈압약,한방파스)

68. 김00 (남/72)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9. 한00 (남/6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70.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71. 이00 (남/78) - 어깨(한방파스)

72.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73. 강00 (여/18)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74. 박00 (여/18) - 감기,상처(감기약,연고)

75. 안00 (남/57) - 기침감기(감기약)

76.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78. 김00 (여/62) - 어깨(한방파스)

79. 김00 (여/89) - 몸살,허리(비타민,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79명

(일반진료 : 79명 중/ 투약환자 : 79명)



박지원 19-01-28 11:09
 
왠지 이번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는 날에는 아픈 손님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몸이 건강하면 살아갈 힘도 생기는 법이지요!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그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청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윤수연 19-01-28 08:53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아자아자 화이팅!!!
dedero 19-01-27 21:28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고은주율리아나 19-01-27 18:43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건강까지 안좋으면 참 힘드실텐데..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얼른 치료를 받으시고 아프신 곳은 없으셨음 좋겠습니다.
이런 소중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김서은 19-01-27 16:07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하는 모습이 최고예요.
그리스도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션샤인 19-01-27 14:36
 
많은 사랑이 일렁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픈마음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집니다..
조승원리오 19-01-27 12:45
 
늘 한결같은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김영민 19-01-27 10:10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람들을 이렇게 사진으로 나마 뵈니 반갑습니다.
왕자님 19-01-27 09:08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손혜주 19-01-27 07:31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윤지연 19-01-26 23:02
 
그 어떤 뜨거운 난로보다도 사람의 체온 36.5도가 가장 따뜻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인걸요^^ 파이팅~~
캐리 19-01-26 20: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민들레 아픈 손님들을 위해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져요!
박나연젬마 19-01-26 19:05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한승주 19-01-26 16:17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한해동안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쨍이 19-01-26 13:01
 
민들레 진료소 정말 멋있습니다.
이 넓은 세상 속에서 의사선생님들의 이런 사명감과 소명의식은
나와 다른 이들이게 등불이 되고, 저 들판을 밝게 비춰주는 횃불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은수다니엘 19-01-26 12:15
 
민들레 진료소가 참 따뜻합니다.
밝은 웃음이 좋습니다.
밝은 작은 병원입니다.
이런 행복하고 밝은 에너지는 오직 민들레 진료소에서만 나옵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진섭 19-01-26 10:56
 
몸이 아프면 삶의 의욕도 많이 떨어지실텐데...
힘든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많은 부분의 희망과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혜경 19-01-26 09:32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동찬리오 19-01-25 22:45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민들레진료소 아픈이들을 말끔히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소연도미니카 19-01-25 18:55
 
민들레 진료소 184차! 너무 대단합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선주 19-01-25 16:29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파이팅~~
플러스 19-01-25 14: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동욱다니엘 19-01-25 12:24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손지은 19-01-25 10:29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모카 19-01-25 08:55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체리블라썸 19-01-25 07:56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나승훈 19-01-24 21:24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윤주세실리아 19-01-24 17:57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 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소현주 19-01-24 15:12
 
하루가 다르게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과 기도를 해주신 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손경우 19-01-24 14:05
 
생명을 나누는 특별한 사랑!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찹쌀떡 19-01-24 13:08
 
민들레 진료소에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김정욱다니엘 19-01-24 12:30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송재원 19-01-24 10:19
 
어느덧 184차....
민들레 진료소가 점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확충하는 것 같아서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김서연 19-01-24 08:15
 
가슴 찡한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화이팅을 외치며 갑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으로 남는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 최고!!!!
송현수 19-01-23 22:05
 
민들레 진료소의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백지연안나 19-01-23 18:28
 
너무 안타깝고 감사해요...
몸이 아프신 손님들은 오매불망 민들레 진료소만 기다리실 것 같네요.
이 시간이 황금의 시간.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지원 19-01-23 16:47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이승일마태오 19-01-23 14:2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외된 이웃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윤재홍 19-01-23 13:33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정호리오 19-01-23 12:17
 
병원은 쉽게 가는 곳이라 생각 했는데, 민들레 진료소를 보니 아니군요...
힘겨우신 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박요한 19-01-23 10:19
 
사회의 숨은 곳에서 진짜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 선생님들께 감사응원보내요~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신 몸이 깨끗히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엄지윤 19-01-23 08:08
 
이것이 바로 민들레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권재문 19-01-22 23:06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파이팅~~파이팅~~
공소영리디아 19-01-22 19:40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손지헌 19-01-22 16:56
 
보고만 있어도 절로 기쁨의 엔돌핀이 가득차 오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은 어떤 행복하고 아름다운 동화보다 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당신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이유정실비아 19-01-22 15:25
 
천사들이 사는 마을, 민들레 마을!!!
앞으로도 어떤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파이팅!!
샛별 19-01-22 14:42
 
민들레처럼 환하게 피어나는 웃음들이
진료소를 더욱 밝게 해주네요.
은현수루카 19-01-22 12:19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한서윤 19-01-22 10:39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몸만 고쳐주는 게 아닙니다.
아픈 꿈과 아픈 희망도 같이 고쳐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류은정 19-01-22 08:26
 
소외된 곳들, 볕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이민형 19-01-21 22:03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해주시에 감사드립니다.
은미주로사 19-01-21 18:21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의사선생님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오서영 19-01-21 16:40
 
몸이 약하시고 마음이 약하신 분들에겐 조금한 희망조차 갖기 힘드실 것입니다.
이분들을 위해 치료해주시고,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이 아름다운 세상에 함께하고 있다는 행복을 지녔습니다.^^
은방울 19-01-21 13:22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김대현막시모 19-01-21 12:21
 
민들레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화이팅!
최정현 19-01-21 10:04
 
너무나도 감동이예요ㅜㅜ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이혜진 19-01-21 07:49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동윤 19-01-20 23:54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서현아마르첼라 19-01-20 19:03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 못가고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꼭 해야할 치료, 수술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감동!
남태우 19-01-20 16:01
 
보고만 있어도 절로 기쁨의 엔돌핀이 가득차 오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은 어떤 행복하고 아름다운 동화보다 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당신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솜사탕 19-01-20 13:43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그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청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정채운안토니오 19-01-20 12:36
 
나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한 눈으로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최성우 19-01-20 10:22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신윤아 19-01-20 08:13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의료진분들의 진정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혜정보나 19-01-20 07:58
 
Happy new Year!!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공세형 19-01-19 22:20
 
의료진분들 정말 존경해요.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바랄께요!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
많이 도와주세요^^
정나래보나 19-01-19 19:18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이
이곳에 있기에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아름다운 공동체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심혜민 19-01-19 16:33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Domino 19-01-19 14:41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놀랍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사랑으로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성민하비에르 19-01-19 13:28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원민성 19-01-19 10:26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진료소 관계자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멋집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주채영 19-01-19 07:56
 
우리 민들레 VIP 손님들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아프신 곳 싹- 치료되시기를 바랄께용~
서대표님!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용!!
오혜진가밀라 19-01-19 07:46
 
Happy new Year!!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샬롬
백종호이시도로 19-01-18 23:09
 
Happy new Year!!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승룡 19-01-18 22:35
 
의료진분들의 마음을 담은 나눔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병원을 가실 수 없는 분들에게, 최고의 나눔을 해주십니다.
정말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올한해도 이런 정성 가득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문연희도미니카 19-01-18 18:48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참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대표님,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
백혜진 19-01-18 15:29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여우야 19-01-18 13:51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의술을 펴시는 것만큼
아름다운 봉사가 세상에 있을까요?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올한해도 행복한 나눔 부탁드리겠습니다.
박병호루카 19-01-18 12:25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민들레진료소 아픈이들을 말끔히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뿔소 19-01-18 10:20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건강은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타잔 19-01-18 08:56
 
마음을 담아 사랑을 한달에 2번씩 주기적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나영수산나 19-01-18 07:49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아픈이읏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는 모습 최고!!
늘 새로운 희망이 있어 감동입니다.
염혜원에스텔 19-01-17 23:15
 
민들레 진료소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남습니다.
어려운 분들은 병원혜택조차 못받으시고 참으로 힘겨우실덴데
이분들 곁이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따봉입니다. ^^
백영섭 19-01-17 23:01
 
요즘 생활에 의욕이 없고 자신이 없었는데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기운을 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덕분에 값진 인생을 찾았고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소영에스더 19-01-17 19:18
 
민들레 진료소에 항상 감동을 하곤 합니다.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우리 옆에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박태훈비오 19-01-17 18:58
 
Happy new Year!!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류지은 19-01-17 16:26
 
늘 기운찬 민들레 진료소가 되길 바랄께요!
의료진분들도 몸 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절미 19-01-17 14:07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성욱마태오 19-01-17 12:10
 
몸이 아프신 손님들은 오매불망 민들레 진료소만 기다리실 것 같네요.
이 시간이 황금의 시간.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희준 19-01-17 10:33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소희 19-01-17 08:21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우영아젬마 19-01-17 07:45
 
앗! 184차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주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심기열마태오 19-01-16 23:15
 
고맙습니다.
몸이 아프면 만사가 힘들고 눈앞이 캄캄해지는 것 같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분들껜 이것보다 더 힘든일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존재합니다.
참 멋진일입니다. Happy new Year!!
딩동댕 19-01-16 21:40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콩알만한 제 마음이 참 넓어졌습니다.
오늘도 사랑 가득한 민들레 진료를 보며 기분좋아  '하하하' 웃고 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화정루시아 19-01-16 19:58
 
Happy new Year!!
작은 민들레 진료소 속에 큰 사랑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안은수실비아 19-01-16 18:27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민화정루시아 19-01-16 17:47
 
Happy new Year!!
한 달에 두번씩 민들레진료소의 진료가
가난한 사람들의 행복이고, 선물입니다.
몸이 많이 아플 때가 서럽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사랑 완전감동!!
우지현 19-01-16 16:02
 
병원은 쉽게 가는 곳이라 생각 했는데, 민들레 진료소를 보니 아니군요...
힘겨우신 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달빛정원 19-01-16 13:33
 
안녕하세요.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웅진바실리오 19-01-16 12:13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이혁준 19-01-16 10:38
 
여기 계신 선생님들이야 말로 우리나라 최고의 의사선생님들 이십니다. 환자를 향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요즘은 흔하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여기 의사선생님들은 그것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니까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이정아 19-01-16 08:50
 
마음을 담아 사랑을 한달에 2번씩 주기적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조제훈베네딕토 19-01-16 07:53
 
울릉도 겨울왕국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분위기가 참 따뜻해 보입니다.
벌써 184차를 맞이 하셨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Happy new Year!!
한서진 19-01-15 22:01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 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의 일상이 감동의 휴먼 드라마!!
의료진분들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아름답네요..
박진루카 19-01-15 19:57
 
Happy new Year!!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큰일들 하십니다~ 멋지세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유진실비아 19-01-15 18:09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류민수 19-01-15 16:52
 
어떤 뜨거운 난로보다도 사람의 체온 36.5도가 가장 따뜻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인걸요^^ 파이팅~~
남궁지연 19-01-15 14:56
 
Happy new Year!!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진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롱다리 19-01-15 13:32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박도진빅토르 19-01-15 12:17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슈퍼윙스 19-01-15 10:05
 
단순히 치료목적이 아닌 완치를 바라시는 마음으로
끝까지 그분 들의 생계까지도 책임지시려하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동했어요.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대단한 사랑의 힘이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족 여러분 모두 해피한 날들되세요!
유지아 19-01-15 08:23
 
매번 귀한시간을 내어주셔서 아픈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랑으로 많은 아프신 분들이 일어나시는 모습에
진정으로 감명받았습니다.
우나경젬마 19-01-15 07:54
 
Happy new Year!!
민들레 진료로 세상을 밝히는 모습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가난한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샬롬
박준엽 19-01-14 22:49
 
나눔으로 하하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의 웃음에서 인생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진료소 가족분들의 젊음이 보입니다.
박은수 19-01-14 21:54
 
민들레 진료소 너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의 마음깊은 나눔이 느껴집니다.
2019년에도 더더욱 행복하게.
더더욱 깊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박상우미카엘 19-01-14 21:53
 
Happy new Year!!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사랑으로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여서 좋습니다. ^^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코코몽 19-01-14 20:17
 
서영남 선생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진료소"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윤혁 19-01-14 19:14
 
2주마다 한번씩 민들레 국수집에 진료소가 활짝 열립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픈 몸과 마음 싹 나으시길 기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수아로사리아 19-01-14 18:40
 
감동입니다.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열렬히 응원합니다.
로꽁 19-01-14 17:29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김희은 19-01-14 17:07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치료받으시는 손님분들...
힘내시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건강해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정은요한 19-01-14 16:51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 따봉!!
유서은 19-01-14 16:21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감동적인 영화한편을 보는듯합니다.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이맨 19-01-14 15:43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진정한 나눔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의 사랑을 봅니다.
두콩이 19-01-14 15:13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박미란올리바 19-01-14 15:06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주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안주홍비오 19-01-14 14:57
 
Happy new Year!!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