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14 14:48
〈192차〉2019. 5. 11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654  









2019년 5월 11일 (제192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형길 교수님과 권혜윤 교수님 외 10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사랑이 없으면 우리 삶은 메마른 사막이 됩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김형길 교수님, 권혜윤 교수님,  

이연희 간호사님, 이광숙 간호사님, 김종경 간호사님,

마무현 봉사자님, 장예원 봉사자님, 이수민 봉사자님,

박서현 봉사자님, 윤석환 봉사자님, 임채연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이00 (남/67) - 혈압(혈압약,비타민)

2. 권00 (남/58) - 치통(진통제,반창고)

3. 박00 (남/57) - 피부(연고,한방파스)

4. 조00 (남/47)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5. 김00 (남/55) - 감기,허리(한방파스)

6. 권00 (남/7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7. 한00 (여/79)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8.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9. 한00 (남/41) - 혈압(혈압약,비타민)

10. 김00 (남/74) - 감기(감기약,반창고,연고)

11. 권00 (남/77)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2. 지00 (남/61)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13. 김00 (남/48) - 상처치료,허리통증(연고,진통제,한방파스,반창고)

14. 윤00 (남/5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5. 김00 (여/87) - 어지럼증(진통제,반창고)

16. 이00 (남/52) - 상처치료(연고,마스크)

17. 홍00 (남/71)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18. 최00 (남/52)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19. 정00 (여/83)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20. 김00 (남/57) - 두통(두통약,한방파스)

21. 안00 (여/73) - 허리(한방파스)

22. 김00 (남/52) - 관절(한방파스)

23.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구강청결제)

24. 이00 (남/61) - 허리(한방파스)

25.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26. 이00 (여/88)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27. 황00 (여/84) - 소화불량,상처(소화제,연고)

28. 서00 (남/8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29. 정00 (남/63) - 무좀,어깨(무좀약,한방파스)

30.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반창고)

31. 문00 (여/90)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32. 최00 (남/73)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33. 전00 (여/96) - 허리(한방파스)

34.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35. 김00 (남/49) - 어깨(한방파스)

36. 주00 (여/79) - 귀,혈압(연고,혈압약)

37. 한00 (남/61)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한방파스)

38. 박00 (남/65) - 감기(감기약,연고,반창고)

39. 김00 (여/91) - 무릎(한방파스)40. 문00 (여/92) - 무좀(무좀약)

40. 황00 (여/82) - 허리(한방파스)

41. 남00 (남/57) - 다리(비타민,한방파스)

42. 김00 (남/76)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43.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44. 안00 (남/79)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45. 김00 (여/80) - 몸살,허리(비타민,한방파스)

46. 김00 (여/75)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47. 김00 (남/63) - 허리(한방파스)

48. 백00 (남/80) - 허리(한방파스)

49. 지00 (여/66) - 허리(한방파스)

50. 이00 (남/60) - 관절(한방파스)

51. 오00 (남/67) - 두통,손발저림(두통약,한방파스)

52. 이00 (여/81) - 감기(감기약)

53. 김00 (여/85)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54.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55.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56. 신00 (남/61) - 혈압(혈압약)

57. 임00 (남/64)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58. 이00 (여/78) - 관절(한방파스)

59. 김00 (여/92) - 혈압(혈압약,반창고)

60. 조00 (여/82) - 관절(관절약,비타민,한방파스)

61. 고00 (여/83) - 손가락저림,혈압(진통제,혈압약,한방파스)

62. 김00 (남/72)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3. 조00 (남/68)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64. 정00 (여/85)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65. 최00 (남/59) - 관절,감기(관절약,한방파스)

66. 한00 (남/6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7.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68.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69.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70. 김00 (남/74) - 무릎(한방파스)

71.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72. 이00 (여/83) - 허리(한방파스)

73.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73

(일반진료: 73명 중/ 투약환자: 71명)



히어로 19-05-24 14:56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기도합니다.
김혜주 19-05-24 13:37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아멘!! ^^
박한준 19-05-24 11:21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든분들이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해 보입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로이 19-05-24 10:46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정서연 19-05-24 08:30
 
민들레 진료소의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신희정안젤라 19-05-24 07:5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정부의 지원도 없이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진로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해준 19-05-23 21:56
 
감동입니다ㅜㅜ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든 다 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습니다.
밥도 주고, 사랑도 주고, 희망도 주고, 건강도 줍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밤비 19-05-23 20:31
 
많은 분들을 위해 전적으로 치료를 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사랑. 민들레 최고최고!!
백미라요안나 19-05-23 18:32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봅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손윤아 19-05-23 16:59
 
힘든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고 헌신하는... 드러나게 또는 숨어있지만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봄날 19-05-23 14:57
 
서영남 선생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진료소"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김재웅요셉 19-05-23 13:00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박민준 19-05-23 11:13
 
정성을 다해 온 마음을 다해 손님들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진료소 참 아름답습니다.
써니 19-05-23 10:35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송혜영 19-05-23 08:22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박승희루시아 19-05-23 07:58
 
민들레진료소 192차 감동입니다.
아프신 이웃분들이 민들레진료소 사랑으로 행복한 생활을 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놀랍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승환 19-05-22 22:51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지답니다~^^*
죠리퐁 19-05-22 21:20
 
늘 웃음을 띄며,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주연루시아 19-05-22 18:22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사람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남지혜 19-05-22 16:21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정시우 19-05-22 15:03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황찬호다니엘 19-05-22 12:07
 
정말 꾸준히 나눔을 해주시네요^^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인하대병원의 인식이 참 좋아지네요^^
따뜻한 선생님들이 많은 병원인 것 같습니다^^
박미은 19-05-22 10:53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라떼 19-05-22 09:16
 
민들레 의료진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주말에도 쉬지 않으시고 이렇게 가난한 이들에 대한 봉사를 해주시니, 정말 짱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 응원할께요!^^
나경아 19-05-22 08:15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조수원다니엘 19-05-22 07:57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성호 19-05-21 21:18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고 사랑합니다.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꽁이 19-05-21 19:23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돌아다녀도 결국 내 가슴을 채울 수 없다는 공허함...
민들레 진료소의 훈훈한 일상이 채워줍니다~ 고맙습니다.
박송미안젤라 19-05-21 17:49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배민성 19-05-21 15:26
 
감동입니다.
사람들은 나이들어 몸이 아플때 제일 서럽다고들 하지요..
그 서러운 마음을 달래주는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가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숲속의공주 19-05-21 13:20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재웅모세 19-05-21 12:33
 
아픈 이웃들을 세심히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세라 19-05-21 10:37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의료진 분들도 건강하시길....
냐옹 19-05-21 09:40
 
사람냄새 진하게 날 것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렇게 나눔을 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을 존경합니다.
이보경 19-05-21 08:24
 
어떤 뜨거운 난로보다도 사람의 체온 36.5도가 가장 따뜻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인걸요^^ 파이팅~~
허영신젬마 19-05-21 07:59
 
축복입니다.
작은 병원인 민들레 진료소 그래도 사랑만큼은 어느 큰병원보다 더 큰 병원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최은미가밀라 19-05-20 23:29
 
고맙습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김경우 19-05-20 21:48
 
참 놀라운 공동체입니다....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쏨이 19-05-20 19: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민들레 아픈 손님들을 위해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져요!
박동희세실리아 19-05-20 17:15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이 놀랍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사랑으로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슬기 19-05-20 16:48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티티 19-05-20 13:40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경지원미카엘 19-05-20 12:05
 
민들레 진료소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김재호 19-05-20 10:44
 
비가 내린 후, 공기가 그나마 조금 나아져서 다행입니다.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가 약하신분들은,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좀 더 애써주세요.
감사합니다.
마카롱 19-05-20 08:29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승혜 19-05-20 07:38
 
좋은 일을 하시니까 모두들 얼굴에서
웃음이 저절로 배어나오시는거 겠죠.
아픈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가되는
민들레진료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지석 19-05-19 22:56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이 세상의 천사님들이 모두들 민들레국수집으로 모여듭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대한개츠비 19-05-19 20:07
 
많은 사람을 따뜻하게 맞아들이고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의료진분들이 사랑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치게 합니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를 알아가길 소망합니다.
박문희세실리아 19-05-19 18:33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이명섭 19-05-19 16:59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드럼치는남자 19-05-19 13:20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박태오요셉 19-05-19 12:27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무료진료소가 있어 해피합니다~
김영준 19-05-19 11:33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체리 19-05-19 10:48
 
민들레진료소 192차 감동입니다.
희망으로 초대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이미혜 19-05-19 09:13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이향올리바 19-05-19 07:59
 
고맙습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서경재 19-05-18 22:57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쩨리 19-05-18 20:32
 
민들레 의료진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주말에도 쉬지 않으시고 이렇게 가난한 이들에 대한 봉사를 해주시니, 정말 짱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 응원할께요!^^
이은숙 19-05-18 18:18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채희란 19-05-18 16:11
 
은총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석진파비아노 19-05-18 13:33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동갈 19-05-18 11:43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하는 모습이 최고예요.
그리스도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박경우 19-05-18 10:04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초코 19-05-18 08:42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전소민 19-05-18 07:59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의 기적을 맞이하다 보면
정말 사랑보다 위대한 것은 세상에 없음을 절감하게 됩니다.
수고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 봉사자분들 화이팅하세요!
우재호다니엘 19-05-18 07:32
 
은총입니다.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일상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 진료소 사랑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땡큐!
한용석 19-05-17 22:16
 
의료진분들의 봉사가 없었더라면,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더욱 힘겨우실 것입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프라하 19-05-17 19:10
 
민들레국수집의 진료소가 더욱 건강한 정신으로 오랫동안 장수하는 진료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정연보나 19-05-17 17:22
 
한회 한회 소중하지 않은 시간들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좋습니다.
김경애 19-05-17 16:26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백의의 천사분들!!
모든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쇼콜라 19-05-17 14:04
 
2주마다 한번씩 민들레 국수집에 진료소가 활짝 열립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픈 몸과 마음 싹 나으시길 바랍니다.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김지웅마태오 19-05-17 12:05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정말 이런사랑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로 알아가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강석용 19-05-17 10:07
 
매번 귀한시간 내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글을 읽고 부끄러워 지네요.
너무 풍족해서 오히려 가진게 없다고 불평하고 살았던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프라이즈 19-05-17 09:14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지수연 19-05-17 08:22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큰일들 하십니다~ 멋지세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19-05-17 07:54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지훈시몬 19-05-16 23:27
 
192차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샬롬
박대현 19-05-16 22:41
 
의료진분들의 성심성의껏 나누어 주시는 사랑도 정말 감탄합니다.
감동입니다ㅜ.ㅜ
민들레 진료소!
달님 19-05-16 20:41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ㅣ
이아영빅토리아 19-05-16 18:49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아멘!! ^^
손화진 19-05-16 15:57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든 다 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습니다.
밥도 주고, 사랑도 주고, 희망도 주고, 건강도 줍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박성재티토 19-05-16 13:19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의료진)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유정욱마태오 19-05-16 12:12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권승일 19-05-16 10:03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둘리 19-05-16 08:48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민경소피아 19-05-16 07:57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공도희 19-05-16 06:34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배지웅 19-05-15 22:20
 
사회의 숨은 곳에서 진짜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 선생님들께 감사응원보내요~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신 몸이 깨끗히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다이아몬드 19-05-15 20:03
 
민들레 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감사드립니다.
남희주요안나 19-05-15 18:50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공소희 19-05-15 15:52
 
환한 웃음의 의료진분들을 뵈올때면 저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의료진분들도 참 존경합니다.
더욱 건강하세요.
조용찬 19-05-15 14:25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강막시모 19-05-15 13:27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이혜령 19-05-15 11:25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우리 시대의 희망의 상징인 민들레 공동체의 큰 사랑을 지지합니다.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애플 19-05-15 08:57
 
아플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병원이니, 이분들게서는 얼마나 든든하실지...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답네요.
권지윤 19-05-15 07:45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함께사는 법을 배워서 흥미로웠고,
행복한 가르침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혜정레지나 19-05-14 23:07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권성우 19-05-14 22:35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은지석 19-05-14 21:31
 
보고만 있어도 절로 기쁨의 엔돌핀이 가득차 오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은 어떤 행복하고 아름다운 동화보다 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당신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윤솜 19-05-14 20:05
 
손님분들을 위해 활짝 열려준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이주한 19-05-14 19:53
 
미세먼지가 너무 심한날이네요.
이런 날씨 민들레 손님들은 건강하실까 걱정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힘겨우셨던 몸 잘 치료하시고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수수 19-05-14 19:4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진정성때문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정현숙 19-05-14 18:31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봅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비글 19-05-14 18:07
 
너무 고마워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아름카타리나 19-05-14 17:38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동준 19-05-14 16:50
 
참 놀라운 공동체입니다....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박진호그레고리… 19-05-14 16:12
 
고맙습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큰일들 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하연 19-05-14 15:55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진료소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복희 19-05-14 15:31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조나래 19-05-14 14:59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 감동입니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