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4 12:53
2017년 6월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826  

2017년 6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6월 6일-10일에 필리핀의 우리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칼로오칸의 우리 아이들, 나보타스의 우리 아이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한 카비테의 우리 아이들과 만났습니다.  2017년 6월분~11월분의 6개월분의 장학금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각 가정마다 25킬로 쌀을 한 포씩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유니폼과 학용품 등도 나눴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김정수님+레노아)의 후원 장학금 4월분 9,600페소는 레노아에게 잘 전했습니다.

아이들과 아이들 가정이 놀랍도록 좋게 되어서 참 기뻤습니다.  특히 시장에서 바나나 좌판을 하면서 손자 넷을 돌보는 마누엘라 할머니 가정이 잘 되어서 뿌듯했습니다.  큰손자는 하이스쿨 9학년이고 쌍둥이는 초등학교 6학년.  할머니가 시장에서 길바닥에서 조그맣게 장사를 했는데 이제는 천막을 쳤습니다.  그리고 말라본에 작은 집도 마련했다고 합니다.  아이들도 배 곪지 않고 잘 크고요.  작은 도움 뿐이었는데도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니보타스의 우리 아이들을 다시 만나서 새롭게 장학생으로 다시 시작하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이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요.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되는 것을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새롭게 시작한 GMA 카비테의 우리 아이들도 생각하지도 못했던 장학금과 쌀 등등의 도움에 기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인천으로 돌아온 후 필리핀 봉사자인 로사리아자매님과 벌리아주머니가 자기 아이들을 장학생으로 뽑아달라는 엄마들의 등쌀에 고생했답니다.  12월에 갈 때 장학생을 좀더 뽑아 달라고 할 수 없이 부탁해 놓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6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감사만이 행복/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이다빈님/ 이지영님/ 김성미님/ 이차숙님/ 신민상님/ 변정우님/ 오지하님/ 대구 김동규님/ 닮고싶습니당/ JEEKIM님/ 동해산전(주)/ 정은서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정주희님/ 김영희님/ 홍제환님/ 이진희님/ 한무리님/ 박우진님/ 우지연님/ 김동현님(현대)/ 남순옥님/ 김재희님/ 성미원님/ 신혜정님/ 정경화님/ 전태일님/ 박민수님/ 문주영 요안나님/ 이은진님/ 이청재님/ 김화석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김지원님/ 박준성님/ 김해성님/ 한국유압/ 신연주님/ 박종훈님/ 손민재님/ 라원호님/ 이상훈님/ 김인재님/ 이희성님/ 국중빈님/ 명산님/ 김동희님/ 왕기래님/ 유영선님/ 이숙경님/ 권영지님/ 조현희님/ 김광빈님/ 효고히토님/ 박순영님/ 권일상님/ 이희정님/ 이승진님/ 최병윤님/ 권주환님 김미화님/ 조선화 데레사님/ 방영택님/ 한인옥님/ 이정숙님/ 양원도님/ 김지연님/ 정봉점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강영숙님/ 성기진님/ 김지우님/ 홍성호님/ 양형태님/ 나정주님/ 이현자님/ 박수환님/ 신재웅님/ 이미숙님/ 이숙향님/ 고맙습니다/ 조용훈님/ 김선희님/ 서영만님/ 송재홍님/ 나정란님/ 김경호 안토니오님/ 윤정민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정말 감사합니다/ 최희동 미카엘님/ 이미리님/ 안재인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이낭진님(서산)/ 송석준님/ 김수하님/ 안금란님/ 이철호님/ 이은정님/ 박혜진님/ 석정은님/ 정은서님/ 옥춘선님/ 이경옥님/ 김광수님/ 최근수님/ 황윤성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정경순님/ 김은송님/ 김미택님/ 오수진님/ 한카타리나님/ 김길중님/ 박동규님/ 나금단님/ 배정혜님/ 최현미님/ 박정애님/ 조민정님/ 구정숙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정혜경님/ 구자열님/ 이지향님/ 강지영님/ 허윤경님/ 정강용님/ 유유미님/ 전창민님/ 조춘순님/ 김희은님/ 최선희님/ 박신규님/ 박현주님/ 고유정님/ 박재영님/ 백해기님/ 윤계임님/ 정명자님/ 신미경님/ 황성호님/ 김은숙님/ 장진택님/ 방경철님/ 조용해님/ 김미경님/ 미카엘님/ 김미선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정지영님/ 최승미님/ 이바다님/ 이상용님/ 김혜경님/ 신현님/ 권향복님/ 송영균 야고보님/ 안진영님/ 김윤기님/ 이정실님/ 정명헌님/ 김옥경님/ 김진휘님/ 안경숙님/ 김은숙님/ 유신자님/ 황영숙님/ 정예연님/ 장은영님/ 아주 작은/ 임채홍님/ 오철수님/ 정은영님/ 최여사네/ 이기정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미경님/ 수민 수현아빠/ 김현주님/ 이향순님/ 김경의님/ 최연주님/ 한충민님/ 이정임님/ 한동화님 필리핀/ 김영수님/ 김정수님+renoa/ 정혜정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박석우님/ 엄상영님/ 배미련님/ 정동은님 윤영님/ 조지영님/ 박종훈님/ 서판교님 이철조님/ 김병석님/ 김효선님/ 서태민님/ 김석훈님/ 이광일님/ 정태진님/ 김정화님/ 구정미님/ 남용연님/ 장철현님/ 박상주님/ 김유진님/ 강유권님/ 배성리님/ 예수님 사랑/ 조덕분님/ 여은아빠/ 정은희님/ 정인석님/ 김기복님/ 구정숙님/ 김진희님/ 유스티나님/ 한영배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오미숙님/ 한영균님/ 한무리님/ 이재경님/ 문정남님/ 정선용님/ 임광학님/ 최병욱님 김소연님/ 유원선님/ 권영지님/ 박준홍님/ 대구 이강모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양성욱님/ 최문현님/ 하영자 이레나님/ 강 베로니카님/ 서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용인 삼성치과/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정영선님/ 서금주님/ 최영옥님/ 지영수님/ 이창호님/ 주아가다님/ 우복선님/ 김민정님/ 최혜영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조성진님/ Jiin Jung님/ 합계:6,224,430원
***금액:30,773,136원-6월 장학금 및 기타 26,143,375원=잔액4,629,761원
***누계: 10,854,191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두유 17-07-23 14:25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는게 우리들의 몫이니까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고맙습니다.
심영진바오로 17-07-23 13:05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놓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김혜정 17-07-23 07:43
 
힘들고 아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계시기에 세상이 따뜻합니다.
다음에도 또 오겠습니다. 또 뵐께요~
장유헌 17-07-22 20:21
 
더 새롭게 더 끈끈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때묻지 않는 순수함을 길러주시네요.
송유미안젤라 17-07-22 18:38
 
아이들이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혜미 17-07-22 15:18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코코넛 17-07-22 14:42
 
아이들스러움, 아이들다운 이 웃음이 세상에서 가장 예쁩니다.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아이들의 웃음이 피었네요.
권지욱토마스 17-07-22 13:39
 
멀고 먼 나라 필리핀의 아이들까지... 주님의 복음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멋지네요.
심지혜 17-07-21 21:04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손재익 17-07-21 20:04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행복하세요!
로마공주 17-07-21 19:02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박진주실비아 17-07-21 18:34
 
두분의 사랑을 받고 행복해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찌릿찌릿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은총입니다!
유미희 17-07-21 16:04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미라클 17-07-21 15:09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니 훨씬 더 아름답지요.
윤석진요셉 17-07-21 13:31
 
내 기쁨의 원천, 내 영혼의 발상지!! 
민들레 국수집에다 내 마음의 한 조각을 잘라 던집니다.
오직 가난한 이들의 기쁨을 더 크게 하기 위해서 ^^
민들레 공동체 늘 화이팅!!
차태헌필립보 17-07-20 21:24
 
필리핀 행복마을에도 민들레 국수집이란 행운이 생겼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차현웅 17-07-20 20:52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거위의꿈 17-07-20 19: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미영루시아 17-07-20 18:14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하며 민들레의 따뜻한 추억을 기억하겠지요.
평생 이 민들레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세요!!
정미현 17-07-20 16:28
 
이순간은 그리고 앞으로도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난 17-07-20 14:51
 
아이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시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을 되찾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사회에서도 값진 등불이시더니, 필리핀에 가셔서도 마찬가지이시군요.
너무 최고입니다!! 민들레!!
송민수미카엘 17-07-20 13:30
 
필리핀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미애 17-07-20 11:04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동훈 17-07-20 09: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여은 17-07-20 08:32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지혜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조금씩만 도와준다면, 그들에게 분명 희망은 있을 것입니다. 함께할게요..
조상준 17-07-19 20:15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무척 아름답네요!
도돌이표 17-07-19 19:10
 
건강하게 놀고 환한미소의 아이들을 보니, 행복하게 사는 일이라는 게 작은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이윤아로사 17-07-19 18:07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체리 17-07-19 14:12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예요!!!
신주원모세 17-07-19 13:03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에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지혜 17-07-19 12:01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안여정 17-07-19 11:34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제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주은 17-07-19 10:39
 
든든하게 배 채우고, 실컷 뛰어도 놀고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gksmsla 17-07-19 08:49
 
항상 한결 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정욱 17-07-18 20:10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인생문제를을 쉽고 명쾌하게
그 회답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치 17-07-18 19:04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지희안젤라 17-07-18 18:45
 
참 아름답네요~ 희망의 빛으로 오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눈이 부십니다.
이민정 17-07-18 15:03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환하게 웃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다 민들레네요.
호두 17-07-18 14:06
 
나눠지고 채워지고 또 나누며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로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입니다.^^
남재영모세 17-07-18 13:43
 
아이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안심되는 그런 민들레 공간입니다.
무럭무럭 자라기를...^^
세실리아 17-07-18 11:31
 
아이들은 밥보다 마음으로 받는 사랑이 더 따뜻할 것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김희영 17-07-18 09:50
 
아이들을 위하고 필리핀 이웃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사랑이 경이롭네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더 많은 민들레 사랑이 피어났으면 좋겠어요~ 응원할게요~
서중원 17-07-17 20:51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서영남 선생님..
예나 지금이나 당신의 길을 묵묵히 가시는 모습에 반성하게 됩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도 신경 쓰셨으면.....
스파클링 17-07-17 19:3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류미영수산나 17-07-17 18:09
 
마음이 참 예쁜 아이들이군요.
필리핀 아이들의 어려움도 함께 인식하고 도와주려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서지혜 17-07-17 15:39
 
필리핀의 안타까운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희망을 주실려
조금이라도 배불리 먹이고 싶어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존경스럽습니다.
쏭수 17-07-17 14:18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모든 필리핀 가난한 가족들 화이팅! ~~
유정수도밍고 17-07-17 13:29
 
끝 없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ILOVEYOU 17-07-17 10:10
 
비록 마음뿐인 응원이지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도우시느라 많이 힘드실텐데....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안재용필립보 17-07-17 09:36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길중현 17-07-16 20:14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많은 수고를 해주십니다...
역시 나눔은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민들레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황금마차 17-07-16 19:03
 
민들레공동체를 알게 되어 요즘은 축복같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아버지 어머니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안세정실비아 17-07-16 18:32
 
가난한 아이들이 매일매일 맘 놓고, 배채울 수 있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김혁수 17-07-16 16:06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배려. 사랑. 희망. 모든 아름다운 말은 민들레 국수집에 모아져있네요.
황미옥 17-07-16 16:00
 
늘 온화하게 웃으시던 민들레 수사님이 오늘따라 더욱 생각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늑대와여우 17-07-16 15:32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최영석마르코 17-07-16 15:15
 
서로서로를 돕고 함께 나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것이 바로 민들레만의 사랑이랄까...^^
이영애 17-07-16 15:09
 
민들레공동체만의 특별한 사랑법인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많이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오수정 17-07-16 10:25
 
멋진 나눔 많이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유해리수산나 17-07-16 09:47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안할 수가 없네요.
이 아이들이 점점 희망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고니 17-07-15 10:27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아이들을 최선을 다해 보살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순애안젤라 17-07-15 07:58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살이 17-07-14 10:25
 
사진만 보고 있어도 행복합니다. 뿌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순희 17-07-14 08:40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착한 마음들로
따뜻해지고, 포근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유혜영 17-07-13 12:25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이 필리핀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해 내일에 희망이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애리 17-07-13 11:15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이 걱정이예요. 무더운 날씨에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래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장순덕수산나 17-07-12 11:47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사서삼경 17-07-12 08:03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주시는 사랑.... 감동합니다.
최은미 17-07-11 11:44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세실리아 17-07-11 08:02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임선영로사 17-07-10 16:05
 
폭염 장마비가 내리는 통영에서 인사올림니다.
늘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동안 흘리신 땀방울이 그동안의 노고가
부디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모두들 응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동참하며 함께 갑니다. 아멘
이영현젬마 17-07-10 11:47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유혜영 17-07-10 09:47
 
아이들이 아이들 답게, 노는 것도 잘 하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 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홍미경안나 17-07-08 15:09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너무 멋지십니다.
천사님들 덕분에 어려운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
김호진 17-07-07 20:08
 
민들레 국수집 나눔으로 아이들의 삶의 질이 훤씬 달라져서 저 또한 매우 기쁩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티파니 17-07-07 19:48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다고 했을때도 이정도로 도우리라곤 믿지 않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길정아수산나 17-07-07 18:11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윤미영 17-07-07 15:52
 
필리핀에도 이런 사랑을 안겨주시는 많은 고마운 분들...
펑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민들레 후원 천사님들 파이팅!!
사랑만이 회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콩돌이 17-07-07 14:40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재만요셉 17-07-07 13:32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재웅 17-07-06 20:38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람쥐 17-07-06 19:08
 
민들레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정미진도미니카 17-07-06 18:42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최미연 17-07-06 15:25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도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퍼즐 17-07-06 14:30
 
마음을 다해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이영민리오 17-07-06 13:38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우성민 17-07-05 20:45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대견한 아이들이네요.
도영민 17-07-05 20:33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서영남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백현아레이첼 17-07-05 18:54
 
너무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사랑...
이 힘든 날의 기억이 아이가 세상을 사는 깊이를 주게 될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을...^^
이은하 17-07-05 15:48
 
민들레에서 어린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잘 가꾸어주고 보살핌으로 미래의 희망을 봅니다.
런닝맨 17-07-05 14:3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국경을 가리지 않고 꽃을 피웁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 나눔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새론 17-07-05 13:28
 
평생 가난한 아이들을 보살펴 주고 필요한 물품과 사랑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한민지 17-07-05 07:41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난한가족들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은동현 17-07-04 23:43
 
+. 성 베드로 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어떤 어려움에도 슬기롭고 현명히 상황에 맞게 대처하시는 두분을 뵈오며
저도 많을 걸 깨우치고 배웁니다.
많은 아이들을 모든 품에 안으실 줄 아는 진정한 마음에 깊은 존경심이 우러나옵니다.
이지희 17-07-04 21:03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처럼
빛이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조현민 17-07-04 20:39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망고 17-07-04 19:09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모른척해서는 안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신혜주도미니카 17-07-04 18:53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이영훈 17-07-04 17:01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
민주연 17-07-04 16:41
 
늘 좋은 실천과 행동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을 저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김미나안젤라 17-07-04 16:02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원형 17-07-04 15:13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버블 17-07-04 14:59
 
사랑의 기적! 하느님의 기적 입니다.^^
희망으로 사랑으로 응답하는 두 천사분 좋은 행복의 공간을 일궈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김수영 17-07-04 14:42
 
매일매일이 즐거움의 연속이네요!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선생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신명훈필립보 17-07-04 14:33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영우루카 17-07-04 13:58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제 주변의 좁은 세계만을 생각하고, 위해 왔던 제 자신을 일깨워 주십니다.
7월부터 조금씩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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