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21 11:40
12/21 밥보다 책이 더 맛있는 우리 아이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623  

밥도 맛있는데 책이 더 맛있는 우리 아이들...

로사리아 자매님과 봉사자 자매님들이 얼마나 지극정성 아이들을 먹이고 잘 돌보는지요!

필리핀은 성탄 시즌이라 모든 곳이 쉽니다만 카비테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성탄절에도 쉬지않고 계속 운영한답니다.

왜냐면 당신들 아이들 밥을 먹이는 일이니까요.

전에 비엠비에이 마을에서는 직원들이 쉬어야 하니까 어쩔 수없이 성탄절과 연초까지 아주 길게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지만요.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도 빨리 시작해야지요. 리모델링은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주훈 18-01-18 00:50
 
도움의 손길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이웃에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조필학 18-01-17 22:21
 
필리핀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늘 아낌없이 응원하고 있어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심은하 18-01-17 08:22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인간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성욱 18-01-16 09:40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서연 18-01-15 15:28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아시스 18-01-15 14:19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이지태마태오 18-01-15 13:31
 
세상에...얼마나 감동인지...
정말...눈물이 나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감사 합니다.....너무 감사드려요~~
GELLYROLL 18-01-15 11:5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샬롬!!
dolby 18-01-14 15:12
 
서영남 대표님께서 더운 나라에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돌봐주신 보람이 있으시겠네요^^
아이들의 가슴속에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물들겠지요? 
너무 아름다운 사랑 입니다^^
진영민 18-01-13 23:06
 
필리핀 아이들 소식을 알게되어 정말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도 알게되고, 이 삭막한 시대에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사랑인 것 같네요.
스투시 18-01-13 15:08
 
필리핀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을 보며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행복한 선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희숙 18-01-13 11:47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양재연사라 18-01-12 18:54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전호승안토니오 18-01-12 13:43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아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아이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필경 18-01-12 00:12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송범학 18-01-11 20:5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느껴지는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한나경리디아 18-01-11 19:35
 
보고 있는 제 입가에도 미소가 띄어지는 사진입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신나는 민들레 일상...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라봉 18-01-11 17:15
 
잠시 휴식을 하며 민들레소식을 읽고 있어요.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수연 18-01-11 16:24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카타리나 18-01-11 09:13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파이팅!!
김한나마리아 18-01-10 18:30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모두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세상
박상아 18-01-10 16:32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하며 민들레의 따뜻한 추억을 기억하겠지요.
평생 이 민들레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할 따름입니다.
한영란 18-01-10 15:35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본조비 18-01-10 13:12
 
아이들에게 환한 웃음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은 두분의 사랑입니다.
한수진 18-01-10 12:0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들어와 아이들 소식을 접하고 ~
행복하고 짠하고 안타깝고  여러가지 마음이 많이 듭니다.
안다미로 18-01-10 10:32
 
얼마나 좋을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것저것 선물도 받고, 밥도 먹고,, 또 가득한 사랑도 받고.....
성주경 18-01-09 23:27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홍윤호 18-01-09 20:32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놀숲 18-01-09 19:05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지수연 18-01-09 16:00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카레타 18-01-09 14:43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세실리아 18-01-09 08:21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아이들을 섬겨주시니...^^
구자성 18-01-08 21:53
 
필리핀 아이들을 웃을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정미래안나 18-01-08 15:13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송골매 18-01-08 14:50
 
일상 속에서 나눔을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아이들이 뛸듯이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무제 18-01-08 09:51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쏘가리 18-01-07 14:58
 
나날이 발전되는 민들레 사랑에 어찌 감동을 안할수가 있겠어요.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적인 나눔에 최선을 다해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양진우노엘 18-01-07 14:14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 굶주리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희망의 나눔이 씨앗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주형 18-01-02 21:10
 
2018 년도도 민들레 스콜라쉽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Dryflower 18-01-02 14:04
 
세 천사분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리고 훌륭하십니다.
Happy New Year ^^
오은주 18-01-02 11:20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신희섭 18-01-02 10:21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열띤 사랑, 올한해도 부탁드립니다^^
배민식 18-01-01 21:07
 
Happy New Year 믿음과 소밍과 사랑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유행가 가사가 생각납니다. 추운 겨울에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우리들의 가슴을 따스함으로 적셔주네요.
곰세마리 17-12-29 14:0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왔더니
필리핀 이야기가 저를 울려버리네요~
내가족, 내이웃 한명 한명이 소중하며 그래서 세상은 살 만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깨닫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에게 참으로 따뜻한 선물입니다^^
원현수바실리오 17-12-29 13:30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명기심바올리나 17-12-28 07:29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성탄 & 새해~~!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사랑입니다.
새로 개원한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축하 축하드립니다.
김민준 17-12-27 20:45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려요.
내년에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웨하스 17-12-27 19:13
 
happy new year..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아름다우십니다!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록 기분이 좋네요.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2018 년도에도 민들레 국수집 많이 기대할께요^^
손서영빅토리아 17-12-27 18:23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차혜나 17-12-27 15:12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알라딘 17-12-27 14:57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이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배움의 기쁨도 알아간다는게 신기하고도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안에서 아이들이 이렇게나 밝게 자라주니 더없이 감사드립니다.
올란도 17-12-27 14:45
 
아이들이 이렇게 행복한 이유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겠지요.
정말 고마워요! 민들레 스콜라쉽^^
권남일안토니오 17-12-27 13:38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은 나중에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채연화 17-12-27 12:08
 
이웃돕기 아이들 돕기 마저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민들레의 사랑은 참 진실 되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꾸준히 나아가 주시면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LOVEIS 17-12-27 11:3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왔더니 필리핀 이야기가 저를 울려버리네요~ 내가족, 내이웃 한명 한명이 소중하며 그래서 세상은 살 만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깨닫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에게 참으로 따뜻한 선물입니다.
무한도전 17-12-27 10:23
 
>_<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존경합니다.
이하나 17-12-27 07:38
 
아이들이 아이들 답게, 노는 것도 잘 하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 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올한해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김호석 17-12-26 21:29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어~~
로즈 17-12-26 19:51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황은희젬마 17-12-26 18:22
 
해피 X-mas~~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보영 17-12-26 15:20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따뜻한 겨울 되세요~!
몽디 17-12-26 14:12
 
Merry Christmas~!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박도현도밍고 17-12-26 13:57
 
merry merry christmas!!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웃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네요! 지금처럼만^^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지인 17-12-26 11:35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박경화 17-12-26 10:21
 
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돕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찬수 17-12-26 09:34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다가오는 2018 새해에도 언제나 힘내세요!
이현정 17-12-26 07:48
 
자유롭게 아이들이 이것저것 즐길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풍경이네요. 부모들의 아픈 마음과 짐을 덜어주는 민들레 어린이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호 17-12-25 20:57
 
서영남 대표님, 늘 기분좋게 즐겁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저도 열심히 대표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아이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대표님 메리크리스마스!!^^
아카시아 17-12-25 19:16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 또한 행복한 연말을 보내고 싶어지네요.
올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아이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문지영도미니카 17-12-25 18:52
 
필리핀 민들레 사랑 풍경은 정겹습니다.
어느새 필리핀 아이들도 저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스콜라쉽 한해동안 고맙습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김지현 17-12-25 15:28
 
MERRY CHRISTMAS !!!
이쁜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쑥쑥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꿈 언제나 쭉 사랑을 지켜주세요^^
초콜렛 17-12-25 14:13
 
따뜻한 아이들의 마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이 겨울을 따뜻히 댑혀주고 있네요.
민들레 Merry Christmas~^^
박태현루카 17-12-25 13:38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세상이 있을 수 없다면
나보다 남을 배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져야 할 것 같습니다.
그 길이 행복한 일이니까요.
아이들도 민들레 사랑을 통해 진정한 멋진 어른이 되길 바라며...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박소현 17-12-25 11:13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신지연 17-12-25 10:1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사랑론 응원합니다. 2018年엔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지니길....
Merry Christmas!!
나그네 17-12-25 09:41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 기쁨의 크리스마스를 위해 열심히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리네요! 베베모가족~~ 메리크리스마스~~
오성미 17-12-25 08:19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해피크리스마스 되시길..... MERRY CHRISTMAS !!!
이정욱 17-12-24 20:0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서영남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스누피 17-12-24 19:37
 
아이들에게 예쁜 세상만 보여주고, 예쁜 꿈만 꾸게 해주고 싶네요.
민들레 안에서는 아이들에게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주시려 노력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심도연마르첼라 17-12-24 18:35
 
아이들의 꿈에서 희망과 커다란 꿈을 마음 속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노고에 항상 깊은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김지은 17-12-24 15:11
 
필리핀 말라본, 나보타스, 카비테의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해피성탄 보내세요!!
삐에로 17-12-24 14:14
 
해피뉴이어!!!
사람 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의 꿈이 아름답게 이뤄기지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황진우예로니모 17-12-24 13:33
 
너무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좋은 향기로 제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힘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문경은스텔라 17-12-24 11:00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잘 해오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세계여행 17-12-24 10:35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지소 17-12-24 09:54
 
메리크리스마스~~~ 하늘 창고에 조금씩 사랑의 씨앗이 가득가득 쌓일꺼예요. 늘 응원합니다.
최영자 17-12-24 08:16
 
해피크리스마스 !!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상훈 17-12-23 20:24
 
Happy New Year!!
아이들의 마음 속엔 언제나 민들레가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네요.
참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미미 17-12-23 19:56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일상은 아주 멋집니다!!
삶의 행복 속으로 빨려들게 하는 '민들레'의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김미숙보나 17-12-23 18:46
 
아이들의 풍경을 보고있으면, 진정한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가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이윤주 17-12-23 15:29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8에도^^
맘마미아 17-12-23 14:17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2018 년에도, 행복하세요.
민들레 평화 안에서...
김노석루카 17-12-23 13:20
 
언제나 어디에서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땀흘리시며
고군분투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뵈오며 참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다가오는 성탄절도 행복히 보내시길....
고미화 17-12-23 11:08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너무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사랑...
이 힘든 날의 기억이 아이가 세상을 사는 깊이를 주게 될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을...
박소희 17-12-23 10:38
 
Merry Christmas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이들 사랑은 끝이 없으십니다~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한유정 17-12-23 09:10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최은희 17-12-23 07:31
 
해피크리스마스 !!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김태석 17-12-22 20:24
 
올 한해도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 년에 뵙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피크닉 17-12-22 19:57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세상에...얼마나 감동인지...
정말...눈물이 나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감사 합니다.....너무 감사드려요~~
은미영유스티나 17-12-22 18:37
 
†. 축. 성탄!!
힘든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싶어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윤지혜 17-12-22 15:28
 
아이들에게 진실한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아이 한아이 정성스레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라이언 17-12-22 14:33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백영우필립보 17-12-22 13:39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Happy christmas…
최순자 17-12-22 11:07
 
아이들과 함께 다 같이 행복하고, 다 같이 웃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주 볼 모습일 것 같습니다. 감동~~
카타리나 17-12-22 10:10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경화 17-12-22 09:38
 
너무 감동입니다..
머나먼 필리핀까지..
부산도 아니고 대구도 아니고 강원도도 아닌 필리핀에까지 사랑을 주십니다.
너무 감동받아 할 말이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프란체스카 17-12-22 08:55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해피 X-mas ~~
문유경로사 17-12-22 07:49
 
희망을 노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복음적 사랑을 배웁니다.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채서영 17-12-21 21:26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배불리 먹고,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필리핀 민들레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해피 성탄^^
심지훈 17-12-21 20:13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이 아이들의 가정에 모두 행복과 평온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테니스 17-12-21 19:17
 
아이들이 민들레를 만난 후 너무 밝아짐에 행복합니다.
아이들의 눈빛을 보면 알수 있어요.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게 얼마나 다행이고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김영은수산나 17-12-21 18:25
 
이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Happy christmas…
차정민 17-12-21 15:17
 
아이들과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자라고 함께 가고 있는 이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이 풍경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Happy christmas…
공지연 17-12-21 15:06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꼈어요.
MERRY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 브라보 CHRISTMAS!!
황연희젬마 17-12-21 14:39
 
올 한해도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 년에 뵙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시카고 17-12-21 14:29
 
민들레 아이들의 사진을 보며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데 소홀한 현재의 제 모습을 느낍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이창수 17-12-21 13:48
 
Merry Christmas!!!!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아이들을 따뜻히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혜선 17-12-21 13:22
 
†. 축. 성탄!!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올한해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윤지형사무엘 17-12-21 13:17
 
메리크리스마스 !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이 17-12-21 11:51
 
해피크리스마스 !!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