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19 10:34
2/19 나보타스에도 민들레국수집 다시 꽃피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176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은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나보타스에 민들레국수집 리모델링도 잘 진행되고 있고요.

오늘 드디어 급식에 필요한 물품들을 화물로 보냅니다. 늦어도 한달 정도 지나면 나보타스에 도착합니다.

요즘은 무엇을 봐도 필리핀에 보내고 싶습니다.

허상준레미지오 18-03-03 13:37
 
환경적으로 아이들이 꿈을 펼칠수가 없는 현실이였는데...
정말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토록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tmvhcmx 18-03-03 11:48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필리핀분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내 사랑은 조금 더 깊어졌어요~
황수정체칠리아 18-03-03 10:26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파이팅 !!!
장희진 18-03-03 07:29
 
머나먼 나라의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안에서 꿈꾸는 아이들....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백정수 18-03-02 20:24
 
머나먼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손수 정성으로 물건 가득 보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정성에 정말 감동합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수고 부탁드립니다! 힘내세요! 힘!
골든볼 18-03-02 19:50
 
민들레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는 희망소리입니다.
윤혜영로사 18-03-02 18:38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세현 18-03-02 15:08
 
민들레 국수집은 보물상자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것들이 들어 있는...
그상자를 열면 사랑과 희망 꿈... 모든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카비테에서도, 나보타스에서도 멋진 나눔 많이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치타 18-03-02 14:47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행복한 공동체로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현정수막시모 18-03-02 13:16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최연희스텔라 18-03-02 10:04
 
난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훗날 힘든 이웃들과 함께지내고 있는 착한 나를 상상해봅니다 *^^*
유인애 18-03-02 09:46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최경은 18-03-02 08:2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지지합니다~!
문호승토마스모… 18-03-02 07:29
 
하느님의 기적이 일어나는 군요.
민들레 국수집 언제까지나 행복하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임성빈 18-03-01 20:37
 
이런 착한 마음속에 민들레가 만발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이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린허브 18-03-01 19:25
 
험난하고 열악한 절망의 필리핀 땅에 사랑의 기운을 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유은설미카엘라 18-03-01 18: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늘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유애희 18-03-01 16:03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필리핀 이웃들이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희망을 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해요!
희망을  몰랐던 이웃들이 덕분에 꿈을 꾸기 시작하겠네요.
OLIO 18-03-01 15:44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며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부럽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이두형바르나바 18-03-01 13:28
 
필리핀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이 자연스러운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시련속에서 그 사람들의 내면이 단련되는 게 아닌가 하네요.
행복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많은 걱정 안하고 돌아갑니다....
유미영수산나 18-03-01 11: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인터스텔라 18-03-01 10:34
 
감사합니다.  우리 곁에 사랑의 모습으로 계셔주셔서... 우리에게 사랑의 위대함을 가르쳐주셔서... 존경합니다.
토사구팽 18-03-01 08:50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에서의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문유경로사 18-03-01 07:09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머나먼 필리핀까지 가셔서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브라보!!
김왕진 18-02-28 20:09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니 18-02-28 19:28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이웃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참 귀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최고...!!
안솔미수산나 18-02-28 18:19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이은실 18-02-28 15:13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요^^
할로윈데이 18-02-28 14:27
 
아이들에게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신다는 건 정말 존경할일입니다!
나보타스 개원도 축하드립니다!
전혁수아브라함 18-02-28 13:4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유미애 18-02-28 11:44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세실리아 18-02-28 10:3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파이팅!!' *^^*
최미주 18-02-28 07:18
 
우리나라에도 모잘라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의 씨를 마구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든든하고 큰 사랑에 가끔 놀랄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분을 알게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이태국 18-02-27 20:1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올로로 18-02-27 19:53
 
필리핀의 견고한 사랑이야기...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아정카리타스 18-02-27 18:48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재희 18-02-27 15:1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andra 18-02-27 14:13
 
필리핀 이웃들 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박태훈도밍고 18-02-27 13:23
 
행복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매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리며....^^
스테파노 18-02-27 11:27
 
우리 아이들이 좋은환경에서 자랄 수 있게 하는게 우리들의 몫이니까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고맙습니다.
도스토예프스키 18-02-27 10:09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최수진 18-02-27 07:39
 
감사합니다. 끝 없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모든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 화이팅! ~~ !!
신정민 18-02-26 20:09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몽쉘 18-02-26 19:1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두 주먹을 불끈 쥐게 됩니다.
힘이 생깁니다!
희망이 넘쳐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장지혜소피아 18-02-26 18:52
 
아이들이 밥걱정을 해야 한다는 것부터가 참 마음 아픈 일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적어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는 그 걱정이 덜어졌네요. 이렇게 이렇게 세상이 풍요로워 지고, 아름다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원희연 18-02-26 15:09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몽실이 18-02-26 14:2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저도 조금씩 조금씩 월급을 떼어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황민욱도미니코 18-02-26 13:36
 
한국에 오셔서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의 헌신에 감동에 눈물이 흐르네요..감사드립니다...
이혜연 18-02-26 11:17
 
아이들을 위해 수고도 많으셨고, 행복하시기도 하셨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김미진 18-02-26 10:45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동네 18-02-26 09:47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재은 18-02-26 07: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아이들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필리핀에도 민들레 꽃이 활짝피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송민혁 18-02-25 21:08
 
나보나스까지.. 고생 많으시네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카스퍼 18-02-25 20:52
 
가난한 사람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시려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필리핀은 40도가 넘고, 습도도 심하다고 하던데
그 가운데에도 참 된 일을 하십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문보은이사벨라 18-02-25 19:11
 
맛있는 음식을 하는 소리,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 제 귓가에 맴돕니다. 아름다운 소리와 아름다운 사랑 아름다운 풍경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수미 18-02-25 16:16
 
아이들은 물론이고, 가난한 그 아이들의 부모들까지 챙기며,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까지 가난한 필리핀의 빈민가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보나 18-02-25 14:17
 
민들레의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우진식시몬 18-02-25 13:09
 
아이들이 희망이란 공간이 생겨 이렇게 공부하고 꿈을 키울수 있어서 제가 기쁩니다.
이 모든게 베로니카님과 수사님 덕분입니다.
늘 사랑을 헌신적으로 해주시는 덕분에 나날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커지는 기분이 듭니다. 감사드립니다.
체게바라 18-02-25 11:23
 
먼곳까지 건너가셔서 많은 필리핀 이웃들을 도우시는 모습은 정말 깊은 감동을 받지 않을수 없어요..
많이 힘드셨겠지요... 늘 배울 점이 많고 가르침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ICEMAN 18-02-25 10:22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들이 앞으로도 계속되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나문자 18-02-25 08:08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
정형수 18-02-24 20:11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루키 18-02-24 19: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류보람안젤라 18-02-24 18:23
 
우리가 서로 참으로 사랑하고 위할 줄 알면, 그 때 우리 앞을 밝히는 빛이 솟아 오르고 우리가 바라는 그 아름다운 새 날이 밝아 올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인도현타대오 18-02-24 15: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센스YOYO 18-02-24 14:21
 
민들레의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김유진모데스타 18-02-24 13:41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이 아이들을 필리핀의 미래로, 또 한국의 친구로 잘 키워 주십시요.
필리핀 민들레의 더 큰 성장을 기대합니다.
송이 18-02-24 12:01
 
필리핀에 민들레 향기가 가득하네요. 이런 소소한 일상이 저를 웃음짓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최경문 18-02-24 10:40
 
민들레는 어떤 고난에도 사랑이 있기에 잘 헤쳐나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져요^^ 최고예요~~!!
강지영카타리나 18-02-24 07: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안일상 18-02-23 20:04
 
삭막한 뉴스들로 가득한데..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는 순수한 마음 그 자체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민들레..아름다운 이름입니다.
씽씽이 18-02-23 19:1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두 천사분이 훌륭하십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발전을 기도합니다.
김주리에카 18-02-23 18:59
 
필리핀의 모든 이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미혜 18-02-23 15: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웨일 18-02-23 14:13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혼을 존경합니다.
이신욱요아킴 18-02-23 13:58
 
환경으론 열악해도 그 속에서 이렇게 참 값진 배움을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해주길....
아전인수 18-02-23 11:39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장하나 18-02-23 10:16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파이팅!!
강다니엘 18-02-23 08:45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다니엘 18-02-23 07:19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지민 18-02-22 20:10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배웠습니다.
모두에게,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하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을 이렇게 보살펴 주셔서 고맙습니다.
누룽지 18-02-22 19:55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안예림로사리아 18-02-22 18:20
 
또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양병우 18-02-22 18:13
 
점점 몸도 마음도 예뻐지고 튼튼해지는 아이들이 참 대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오가영 18-02-22 15:28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별이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승호뷘 18-02-22 14:28
 
좌절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두 분 훌륭하십니다.
언제나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나날 되세요.
황대익알베르토 18-02-22 13:19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널그리며 18-02-22 11:24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다운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파이팅~~
김순자젬마 18-02-22 09:26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최연화 18-02-22 08:17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서 많이 웃게 됩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18-02-22 07:18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리며,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승혁 18-02-21 20:54
 
저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절대강자 18-02-21 19:19
 
정말 세상엔 많은 기적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모든 기적의 바탕은 사랑입니다.^^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지영율리아 18-02-21 18:47
 
마음 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 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 하시네요.
필리핀에서도 화이팅하셔요..!!
윤지선 18-02-21 15:53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아카시아 18-02-21 14:1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허준우토마스 18-02-21 13:04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도혜은스텔라 18-02-21 11:06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파이팅 !!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허경미 18-02-21 10: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은정 18-02-21 07:51
 
참으로 훈훈한 이야깁니다. 제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스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조민형 18-02-20 20:08
 
아이들 모두가 민들레와 만나 햇살처럼 눈이 부시게 예쁘게 커가네요.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많이 배워갑니다.
Owl 18-02-20 19:08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를 열지 않았더라면.. 아찔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흘리신 땀방울과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최수경살로메 18-02-20 18:40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낌없이 나누는 나눔이 최고입니다.
두분의 진실한 사랑 나눔이
영원히 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민들레의 사랑 나눔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윤예은 18-02-20 16:57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겠네요.
필리핀 민들레 꿈 스콜라쉽 화이팅^^
윤예은 18-02-20 16:39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닐 18-02-20 14: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꿈꾸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나눔!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권호태유스티노 18-02-20 13:31
 
민들레공동체를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세요. 감동입니다.
겨울왕국 18-02-20 11:23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TWICE 18-02-20 10:43
 
와~~~우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에서 만들어 갈 행복 열매 기대됩니다. 파이팅~~
최미숙스텔라 18-02-20 07:46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2018 새해에도 언제나 힘내세요!
강영식 18-02-19 20:38
 
선행을 이어가는 이 모습은 마치 작은 하느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화이팅화이팅!!!
리나 18-02-19 19:2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화기애애해요~
아이들이 있어서 그런지, 늘 시끌시끌 화기애애 참 좋은 풍경이예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조미리이레네 18-02-19 18:28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서준 18-02-19 17:40
 
진실된 민들레 사랑이 저는 좋습니다.
늘 오랜세월을 누가 보지 않아도 꾸준한 사랑이 계속되고,
더욱 더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어찌 사랑을 안할 수 있을까요.
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팬이란게....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슬아 18-02-19 16:20
 
저도 나눔의 소임에 충실하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레옹 18-02-19 16:03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랑을 온전히 그대로 전해주시는 두분의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도시혁 18-02-19 15:30
 
하느님의 보살핌으로 민들레국수집이 늘 넉넉하고 풍요롭기를 기원합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8-02-19 15:29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혜진 18-02-19 15:21
 
이곳에 오면 참된 쉼을 얻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들의 꾸준한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이들도 행복하길....
하영주데레사 18-02-19 14:15
 
이렇게 많은 물품들이 또한번 나보타스에 가네요..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은방울 18-02-19 14:05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밥도 먹고, 가르침도 얻고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아이들에게 희망이 하나 줄어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지욱 18-02-19 13:52
 
두분이 이렇게 애써주시는 만큼,
한 명, 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동철사무엘 18-02-19 13:48
 
아이들의 뼈아픈 현실에서 꿈꿀 수 있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행복으로 더 없이 발전되기를...
크리스티나 18-02-19 11:06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보라 18-02-19 10:48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