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29 10:43
3/29 이웃을 굶기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469  

오늘은 성목요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더러 당신이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어제 민들레국수집에 저와 동갑이신 분이 부인과 함께 찾아오셨습니다.  1980년경 미국으로 이민을 가셨다 합니다. 시애틀에서 사십니다. 어느덧 나이 64세.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죽음을 받아 들여야 하는지? 삶을 생각하게 된다 하십니다.  지금껏 가족을 위해 살았지만 이제는 조금이나마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나누고 살고싶다 하십니다.

멕시코와 필리핀의 빈민들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떻게하면 가난한 사람들을 제대로 도울 수 있는지?

적은 비용으로 좀더 많은 사람들을 돕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지?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면 아예 일도 하지 않고 얻어 먹으려고 히지는 않는지?
도와달라고 구름처럼 몰려오면 어떻게 하는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꿈 공부방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여드렸습니다.  그리고 민들레진료소. 필리핀 이주여성 모임, 교도소 활동 등을 이야기 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얼마나 놀라운 존재인지...

우리나라 천주교가 박해받던 옛시절에 있었던 교우촌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극심한 가난에도 불구하고 백년 동안 교우촌에서 굶어 죽은 사람 하나도없었다는 놀라운 사실!

가난한 사람들이 공동체를 이루어 서로 돕고 섬기고 나누면서 살 수 있도록 거드는 것이 바로 가난을 극복하는 길이라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가족들과 이웃들이 너무 너무 배가 고픕니다.  크리스마스  때도 제일 좋은 선물이 쌀이라 합니다.

양식은 나눠 먹어야지 이웃을 굶기면 안됩니다.

예수님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하면서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정재석라파엘 18-04-15 22: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힘들고 사랑의 손길이 절실했던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뽀미 18-04-15 19:46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체칠리아 18-04-14 11:19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혼을 존경합니다.
벚꽃엔딩 18-04-13 14:56
 
오늘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이들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
dksdbfud 18-04-13 11:25
 
척박한 땅에서도 평화로운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만의 행복한 평화로움!
사랑해용~~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희정 18-04-11 07:55
 
먼곳까지 건너가셔서 많은 필리핀 이웃들을 도우시는 모습은 정말 깊은 감동을 받지 않을수 없어요.. 많이 힘드셨겠지요... 늘 배울 점이 많고 가르침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오재환 18-04-10 21:26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강동현 18-04-10 20:14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해바라기 18-04-10 19:12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더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이것 저것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그런 마음의 빛 말이죠.
이래서 참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차미현안젤라 18-04-10 18:45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손태현 18-04-10 17:23
 
아이들의 웃음에 세상이 다 환해 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찾아 드는 곳마다 아름다운 기적들이 일어 납니다.^^
옹달샘 18-04-10 14:32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너무 활기차지고, 행복이란것을 알아갑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이것이 얼마나 행복인지...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하명준안토니오 18-04-10 13:44
 
다 같이 행복하고, 다 같이 웃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주 볼 모습일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안수연 18-04-10 11:27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다운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파이팅~~
봄의향기 18-04-10 07:59
 
아이들을 향한 진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환경이 어려운 곳에서 피어나는 민들레의 아름다운 꽃을 뜨겁게 응원해요.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박영준 18-04-09 20:17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양파소녀 18-04-09 19:01
 
민들레 수사님의 아이들의 사랑은 끝이 없으십니다~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박민아수산나 18-04-09 18:19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시는...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준현 18-04-09 17:02
 
이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박미령 18-04-09 15:40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은하수 18-04-09 14:31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눌 줄 아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 일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영일파비아노 18-04-09 13: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다양한 사랑이야기에 많은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두분 감사드려요. 나보타스 개원도 축하드립니다^^
이연아 18-04-09 12: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필리핀 아이들 모두 행복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최은경 18-04-09 11:5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필리핀 까지 가셔서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임성애 18-04-09 10: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면서...
김건유스티노 18-04-08 16:07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개나리반 18-04-08 12:58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무서운이야기 18-04-08 11:40
 
배가 고플때 언제든지 와서 한그릇 밥을 나눌 수 있는 공간!
친구들과 즐거운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감동을 줍니다.
오성미 18-04-08 09:32
 
추워도, 더워도, 한결같이 아이들을 위해 달리시는 두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의 끝은 어디가 종점인지를 모르겠어요. 하나하나가 너무나 큰 감동이고요, 천사의 마음을 지니신 두분을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홍영화 18-04-07 10:37
 
필리핀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열렬히 응원할게요~~~
황보은혜 18-04-07 08:01
 
가난한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일은 참 멋진 것 같습니다. 어렷을적 재밌게 읽었던 키다리 아저씨가 생각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최고의 사랑을 주십니다..  건강하세요!
최영자 18-04-06 11: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파이팅!!' *^^*
장수경 18-04-06 08:29
 
필리핀의 나눔이 제일 좋아요~
인간극장에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뻤었던지 ~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새로운 시작 화이팅 !
박나경스텔라 18-04-05 11:31
 
필리핀에 핀 사랑의 꽃! 향기가 참 진합니다.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 필리핀에서도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김준호 18-04-05 08:48
 
이렇게 아이들을 아니, 힘겨운 사람들을 돕는다는 일이 얼마나 큰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경이롭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요한 18-04-05 08:10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하미진 18-04-04 15:06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아이들도 분명 그러할 것입니다^^
자두 18-04-04 14:18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황준호루카 18-04-04 13:18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가...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나보타스를 개원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이다정 18-04-04 11:11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미소천사 18-04-04 10:07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밝아지는 듯 합니다.
이렇게까지 함께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 선생님이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허영란 18-04-04 09:32
 
너무도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스콜라쉽, 먼나라 필리핀이 정말 가깝게 느껴집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유스티나 18-04-04 07:29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휘호 18-04-03 22:04
 
아이들을 웃게해주고 희망을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적극적인 지원에 아이들도 공부란 것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멋있는지요..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페스티벌 18-04-03 19:05
 
와~~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이 시대의 가장 필요한 사랑의 정신입니다.
이같은 가르침을 잘 배워서 힘차게 살겠습니다.
나보타스 개원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지현실비아 18-04-03 18:40
 
희망을 주는 사업 민들레 풍경이 멋집니다.
좌절과 절망 앞에서 희망을 친절하게 일깨워 줍니다.
이 아이들을 아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혜진 18-04-03 15:15
 
행복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퐈이팅!!
토마스 18-04-03 14:21
 
안녕하세요!
파주에 사는 민들레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이 제게 혼을 불어넣어 줍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늘 화이팅입니다~ ^^
안재훈마르코 18-04-03 13:32
 
아이들이, 힘겨운 세상은 정말 험난한 세상입니다.
아이들의 미래는 그런 세상이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해준다면...이 세상 모든 아이들은 밥을 굶는 고통은 없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주선혜 18-04-03 11:09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쉬원한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dksskdml 18-04-03 10:35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부탁드립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홍가연 18-04-03 09:26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시간여행 18-04-03 08:14
 
끼니끼니의 밥과, 배우고자 하는 마음... 우리 삶의 가장 본능이면서,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게 없다면 꿈도, 미래도 보장 할 수 없겠지요. 참 중요한 일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태 18-04-02 22:2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은 우리들의 어두운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평화를 주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네요.
행복한 나눔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려요!
샌프란시스코 18-04-02 19:42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유리마르첼라 18-04-02 18:23
 
감사합니다. 세심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이들도 성장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소라 18-04-02 15:09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워하는 아이들 앞에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 사랑 화이팅!
펌킨 18-04-02 14:17
 
필리핀 민들레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동~~~
홍재우요한 18-04-02 13:23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보타스 개원도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브라보~~~^^
나문희 18-04-02 12:2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필리핀 까지 가셔서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미르 18-04-02 09: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나보티스 민들레 개원과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변혜숙 18-04-02 08:31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금주 18-04-02 07:06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귀리우유 18-04-01 20:06
 
나보타스에 개원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기쁜 소식이 빵빵 터지네요!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온 18-04-01 19:36
 
필리핀에서도 다양하고, 세심한 배려로 이웃들을 돌보시네요.
몸상하시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요.
김옥순율리아 18-04-01 18: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심윤영 18-04-01 16:12
 
축하합니다. 예수님 부활.
한국에서나 외국에서나 늘~매일같이 좋은 일과 선행만 하시는 수사님은 대한민국의 영웅입니다^^
수달 18-04-01 14: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봉사자분들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더불어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성휘체사리오 18-04-01 13:48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학교와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보지않아도 따뜻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메마른 가슴에 촉촉한 단비를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체칠리아 18-04-01 12:34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보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정말 축하드려요! 애쓰시네요!
도담삼봉 18-04-01 09:30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아이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조주연 18-04-01 08:20
 
항상 아이들의 행복만 생각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의 행복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최은아 18-04-01 07:12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또, 필리핀 아이들이 두 천사분을 만난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전성무 18-03-31 21:48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우선일 18-03-31 20:40
 
매일매일 새로운 사랑을 나눔으로써 힘든 이웃들의 생명이 시들지 않고 늘 싱싱하고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눈물이 흐릅니다.
해맑은 아이들의 표정과 분위기가 참 사랑스럽습니다!!
낸내 18-03-31 19:05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을 보고 묵상하며 제 신앙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좋습니다.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효진드보라 18-03-31 18:51
 
가난한 이웃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진실함이 없다면 시도조차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정말 서영남 대표님께서는 멋 훗날에도 이 세상 참 아름다웠다고 말씀하실수 있는 분인것 같습니다.^^
오진숙 18-03-31 15:44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마을 소식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만남.....이 필리핀의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대단한 공동체!!!! 짱입니다!!
퓨어 18-03-31 14:5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활동으로 또하나의 나눔을 배워봅니다.
세분의 아름다운 헌신을 본받아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주원식스토 18-03-31 13: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봉사자분들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더불어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하유미 18-03-31 11:04
 
민들레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공리 18-03-31 10: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홍재희 18-03-31 09:16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민들레 성가족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이미란 18-03-31 07: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하동철 18-03-30 20:41
 
민들레수사님이 걸어가는 지금 이 길은 예수님을 뒤 따르는 길입니다. 샬롬!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바다신사 18-03-30 19:38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살맛납니다.
이향미에카 18-03-30 18:53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보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존경해요 홧팅!!!
박희선 18-03-30 15:16
 
작은 뜻들이 모여
이렇게 큰 일을 할수 있고
큰일 앞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과 헌신이 있기에
실천될수 있음입니다.
감동이고 ..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비버 18-03-30 14:10
 
너무 감동받아 할 말이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준기바실리오 18-03-30 13:18
 
필리핀 봉사활동으로 또하나의 나눔을 배워봅니다.
아름다운 헌신을 본받아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세은 18-03-30 11:37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LOVEIS 18-03-30 10:21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조민수 18-03-30 09:17
 
아이들 사랑에 세상이 다 환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찾아 드는 곳마다 아름다운 기적들이 일어 납니다.
태백산맥 18-03-30 08:15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명기심로사 18-03-30 07:58
 
나보타스, 카비테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진정한 복음을 배웠습니다. 행복을 알았습니다^^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덕분입니다.
부활선물 고맙습니다.
오성택 18-03-29 23:14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놀랍고 아름다우십니다.
최성철 18-03-29 21:31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가난한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맛있는 식사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정말...기대됩니다^^ 축하합니다!!
목화송이 18-03-29 21:14
 
날이 갈수록 더욱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구피 18-03-29 20:26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이 마음의 평안을 찾고 희망을 찾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나보타스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정말 은총입니다. 화이팅!!
이다영이레네 18-03-29 19:58
 
필리핀 아이들이 더 큰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이렇게 도움을 주시는 일은 정말 가치있는 일인 것 같아요.
동참할게요. 화이팅~~
최신애알비나 18-03-29 19:47
 
필리핀의 빈민가 어려운사람들이 걱정이네요.. 부디 이분들이 잘 이겨내시길..
늘 서영남 수사님의 나눔 일기를 보며 느끼는게 참많습니다. 민들레 표 사랑이 온세계에 물들기 바랍니다.
문소희 18-03-29 15:05
 
이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민들레 국수집에 더 큰사랑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는 아름다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피치 18-03-29 14:04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계속 제 마음속에서 맴돕니다.
필리핀 아이들 얼굴에 핀 웃음꽃을 보고 이것이 내가 갈 길이구나 느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김상용루가 18-03-29 13:48
 
아이들이 편하게 놀고 밥도먹고 할 수 있는
이 행복의 공간을 마련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두분은 천사이십니다.
안다미로 18-03-29 11:27
 
세상에 이 보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은 없을거에요..
늘 우리가 꿈꾸지 못한 것을 소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항상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입장에 서서 돕고 나눠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최고로 멋진 민들레 꿈 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MOONNIGTE 18-03-29 10:59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