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03 10:32
5/3 바보이 시니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193  

필리핀 말 바보이는 돼지입니다.
돼지고기 다음에 닭고기 그다음에 생선을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항상 꼽히는 시니강은 뜨거운 한여름인 요즘에 몸보신으로 먹습니다.

시니강은 나무열매를 넣고 끓입니다. 그러면 식초맛이 납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봉사자인 벌리자매가 많이 아프답니다. 

이제야 좀 살만하졌는데... 쾌유를 빕니다


남궁지연 18-05-23 07:45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우리도 함께 합니다. 샬롬
홍수희 18-05-20 08:3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해바라기 18-05-18 08:27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민들레에 아이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참 귀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나폴리 18-05-17 01:14
 
최고의 나눔 !!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심주협요셉 18-05-16 23:03
 
동정하지 않고, 단지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참 멋있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현소라 18-05-16 15:31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두분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김은석 18-05-16 13:59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민아미카엘라 18-05-16 10:36
 
감동으로 보고,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_<
장유미사비나 18-05-14 18:51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환영합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저희 가족들이 늘 함께 하겠습니다.
안재훈 18-05-13 21:43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민들레 스콜라쉽 언제나 화이팅!!
맥주한잔 18-05-13 19:45
 
필리핀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이 자연스러운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시련속에서 그 사람들의 내면이 단련되는 게 아닌가 하네요.
행복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많은 걱정 안하고 돌아갑니다....
한지연에스더 18-05-13 17:13
 
마음을 다해서 나누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합니다.
신주이 18-05-13 15: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은 이제 더 이상 허하지 않고,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워 집니다. 응원합니다~~~
네잎클로버 18-05-13 14:52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감동~!
박민수요한 18-05-13 12:09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김연아 18-05-13 09:49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그들에게 민들레라는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은하수 18-05-13 08:14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한 밥과 맛있는 반찬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손지영헬레나 18-05-13 07:56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윤상길 18-05-12 20:10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서영남 선생님과 후원자의 특별한 사랑으로 살려내는 모습에 가슴이 뿌뜻합니다.사랑의 절정체, 민들레 공동체는 하늘이 준 선물입니다
정율아테오도라 18-05-12 18:05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가난한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잃지 않도록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살리는 아주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시는 수사님을 뜨거운 박수로 응원해요^^
윤미령 18-05-12 15:50
 
서영남대표님의 뜨거운 열정,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세상에 울려퍼져라!
장화신은고양이 18-05-12 14:46
 
진정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필리핀 아이들이 방학기간은 더욱 절망이었겠지요...일상 모두가 감동입니다~ 우리 가족모두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윤미 18-05-12 13:19
 
나누는 삶은 우리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신주환가시미로 18-05-12 11:28
 
민들레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 덕분에 요즘 아주 착하게 삽니다. 나눔이란 무엇인가 제대로 공부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18-05-12 10:36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예쁜 필리핀 아이들도 화이팅~
압둘라선생 18-05-12 10:28
 
앞으로도 좋은 나눔 많이많이 나눠주셔서 우리 모두가 싱싱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박성호 18-05-12 09:31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소통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은 아름답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동현 18-05-11 20:21
 
민들레국수집이 참 다양한 일들을 하시네요.
홈페이지를 쭈욱 둘러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나눔도 응원하겟습니다.
공중그네 18-05-11 19:19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를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할께요..
임수영유스티나 18-05-11 18:3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이들을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예요!!!
한서은 18-05-11 15:09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희망을 만들어 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데르센 18-05-11 14:18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상민안토니오 18-05-11 12:16
 
가난한 이웃들과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을 위해 늘 마음 써주시고 함께 해주신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가족의 헌신과 기도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봉세호 18-05-11 11:12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시스터즈 18-05-11 09:21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유정수산나 18-05-11 08:18
 
사랑으로 안아주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목련 18-05-10 19:54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에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방학에
주님 은총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세리비비아나 18-05-10 17:53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외면하지 않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지선 18-05-10 15:32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옵니다.
GINIE 18-05-10 10:48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이 늘 저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감동적이예요
꿈빛나무 18-05-10 10:22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에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모습 안에서 그가 하느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임을 되새겼습니다.
김영석 18-05-10 09:57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원군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그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임정숙 18-05-09 22:58
 
예쁜아이들, 이 아이들을 굶주림에서 벗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게 되었네요^^
임시혁 18-05-09 20:31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이혜리안나 18-05-09 19:16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최민호 18-05-09 16:07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해요-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따봉!
차지선 18-05-09 14:45
 
가난한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일은 참 멋진 것 같습니다.
어렷을적 재밌게 읽었던 키다리 아저씨가 생각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최고의 사랑을 주십니다.. 
건강하세요!
도깨비방망이 18-05-09 13:20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감동! 감사드립니다.
이동준바오로 18-05-09 12:37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
문재일 18-05-09 10:21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파프리카 18-05-09 09:31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안수미마리아 18-05-09 08:20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예거 18-05-09 00:24
 
'부모의 마음으로' 그들 곁을 지켜주는 것.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진실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늘상 빛이 나서 눈부십니다 *^^*
유송미나탈리아 18-05-08 21:35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도 어릴때 가난하게 살았는데 필리핀 아이들을 보니까 가슴 짠하네요~
부디 앞으로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한기복 18-05-08 20:15
 
남을 위한다고 설령 내 삶이 나아지지 않을지라도
그런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존경하며, 또 자랑스럽습니다.
바나나킬러 18-05-08 20:00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전폭 지지합니다.
로즈마리 18-05-08 19:39
 
항상 사랑을 전달하는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늘 한결같이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수사님은 제게 잊을 수 없는 스승입니다.
허미영 18-05-08 15:56
 
참된 위로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누굴 섣불리 위로하려는 의도적인 행동에서 자유로워져야겠다고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다짐합니다^^
푸우 18-05-08 14:53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넘어서서 가난한 이들을 위로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며,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메뚜기 18-05-08 09:48
 
어렵게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의 따뜻한 빛이 되어주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제 마음까지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힘내세요!
한주원 18-05-07 21:29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정글북 18-05-07 19:59
 
우리들 모두가 민들레 나눔 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도 함께할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이혜수실비아 18-05-07 18:07
 
필리핀에서도 한국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미나 18-05-07 14:20
 
아이들에게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그 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모든게 더욱 나아지길...
마끼야또 18-05-07 13:51
 
필리핀 봉사활동으로 또하나의 나눔을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헌신을 본받아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박하사탕 18-05-07 13:44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사는데
나 또한 불평불만만 하지 말고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아갑니다.
황진규루카 18-05-07 12:26
 
세상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니 감동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함동준 18-05-07 11:20
 
사랑과 나눔으로 아이들과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돼요.
골든벨 18-05-07 08:06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두분 곁에서 무럭무럭 자라길...
강민아젬마 18-05-07 07:47
 
아이들을 위해 좋은 것들을 연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하네요.
두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미술관옆동물원 18-05-06 19:04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으로 필리핀의 모든 민들레
나눔터가 무한성장해나가길 바랍니다.^^
김현승빅토르 18-05-06 17:14
 
벌리자매가 어서 기운내길 바래보며...수사님이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는 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유진 18-05-06 16:01
 
아이들이 많은 필리핀에는 이런 시설들이 꼭 필요 할텐데...
그럴 수 없는 환경이 참 안타까워요.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의 고군분투가 언젠가는 결실을 맺지 않을까 합니다. 힘내세요.
윤민화 18-05-06 15:36
 
점점 발전해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저까지도 행복해지는 느낌이 들던차였는데
안타까운 소식도 있군요...
쾌차하길 빕니다..
꽃구름 18-05-06 14: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화이팅!
김연지아델린다 18-05-06 13:28
 
필리핀에서 펼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모두 다 본받을 사랑입니다.
절망인사람들에게 희망을 품어주는 그 사랑이 놀랍습니다.
필리핀 사람들도 모두 다 아자! 힘내요!
현진숙 18-05-06 11:40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조영은 18-05-06 11:05
 
이렇게 사진을 통해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마종호베드로 18-05-06 10:47
 
항상 손님들을 위해 또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시고, 고민하시는 모습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참 희망을 봅니다. 홧팅! 민들레!!
신유정 18-05-06 09:43
 
이 아이들에게 이런 행복을 맛볼 시간들이 앞으로는 좀 더 자주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시연 18-05-06 09:25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류도영 18-05-05 21:29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정말 따듯한 세상이네요.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세상을 응원해요~~
이유진 18-05-05 18:19
 
이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받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박은비젬마 18-05-05 17:27
 
필리핀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한국까지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포포 18-05-05 14:21
 
아이들에게 행복감을 심어주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잘 압니다.
그만큼 섬세한 사랑이겠지요..
한순간의 사랑이 아닌 꾸준히 전해줘야하는 사랑이기 때문에...더없이 힘들 것 같습니다.
세븐 18-05-05 13:48
 
행복한 민들레 안에서 너무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아이들을 향한 숭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언제나 힘내세요!
심재호바오로 18-05-05 12:21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해준 18-05-05 10:24
 
아이들의 유쾌하고 시끌벅적 웃음소리 넘쳐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였음 하고 바래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아프리카 18-05-05 09:29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안정희마리아 18-05-05 05:50
 
민들레 필리핀 소식!! 너무 기뻤습니다.
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팬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아요!
김은영 18-05-04 21:24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홍승희 18-05-04 20:19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꼬미꼬미 18-05-04 19:32
 
펑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만이 회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판타지 18-05-04 14:29
 
그곳에 맞춰 사람들을 배려하면서 더 나은 사랑나눔을 만들어 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이 참 좋습니다. 모두~~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
이인숙루시아 18-05-04 13:37
 
아이들에게 배울수 있게,
먹을수 있게,
사랑할 수있게,
사랑받을수 있게
가르침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안영대 18-05-04 12:58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꼭 필요한 곳에 사람들을 온 마음으로 도와 주시네요.^^
유스커스 18-05-04 11:32
 
필리핀 가족들,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무엇이든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찾았네요!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영 18-05-04 08:53
 
이런 아픔들을 가진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그 분들은 약간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겨나갈 힘을 얻습니다.
박에스더 18-05-04 08:38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게 참 행복하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을 웃게해주셔서요.
문지은로사 18-05-04 07:59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 최고!
김혜미 18-05-04 05:54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신유한 18-05-04 05:49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신수아 18-05-03 21:59
 
가난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희망이 주어진 만큼
저사람들이 가난을 슬기롭게 극복하며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자라나는 모습을 보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오윤혜이사벨라 18-05-03 21:05
 
필리핀 이웃들이 왜이렇게 마음이 이쁘고 밝은지 알 것같아요.
아마 민들레의 사랑효과겠죠?
필리핀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문원진 18-05-03 20:42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과 행복이 자라납니다.
아이들의 소식을 접하는 일이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
그 곳의 아이들이 무럭무럭 이쁘게 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니언즈 18-05-03 19:16
 
필리핀 아이들이 이제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어우러 지는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비단 밥을 주는데서 그치지 않고,~~~ 미래의 기회를 열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조준섭 18-05-03 18: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온 세상 사람들 마음속에서도 민들레 공동체에서 흘러나오는 하느님의 선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YK 18-05-03 18:04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저도 항상 한국과 필리핀의 민들레를 응원하겠습니다.
장민주 18-05-03 15:31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이들도 성장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이 따뜻합니다.
크루시아 18-05-03 14:5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학교 최고!!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나눔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내 마음에도 작은 희망의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털보아저씨 18-05-03 14:35
 
언제나 열심히 필리핀 아이들위해 다녀오고 계시네요^^
날개없는 천사 서영남선생님에게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전현화안젤라 18-05-03 13:48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