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29 11:01
5/29 새 학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921  

필리핀의 건기는 끝이 나고 우기가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우리 예쁜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6월달에는  필리핀 다녀 올 예정입니다.

얼마 전에 배편으로 선물과 영어동화책을 보냈습니다.
요즘은 필리핀으로 가져가 나눌 물건들을 챙기고 있습니다.

정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는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이번에 가서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조그만 공부방을 마련할 수 있겠는지 살펴보고 올 생각입니다.

아이들이 배곪지 않고, 책도 잘 보는 것을 보면서 이제 조금만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사는 집에서는 거의 모든 집이 전기료를 이끼느라 불을 밝게 켜지도 못 합니다. 형과 동생들이 너무 많아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마저 없거든요.

나보타스 우리 아이들도...



김주원빈첸시오 18-06-08 09:15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선뜻 손내밀 수 있는 그 용기! 그 용기를 배우고 싶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포지타노 18-06-08 07:26
 
가난한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세상 어느 곳이라도 가실 것 같은 민들레국수집~!
심봉하 18-06-07 23:13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왜이리 감사할일 투성이인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이근화레아 18-06-07 21:50
 
점점 더워지는 날들, 이럴때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가슴이 뻥 뚫리면서 시원해지는 듯 합니다.
자연처럼 푸르고 바람처럼 시원한 일상을 보면서 얼마남지 않은 여름 으
곽주빈 18-06-07 20:14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이야기가 저에게 큰 깨우침을 줍니다. 나눔의 향기를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한 마음과 마음이 마주한 시간도 그와 같습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두 분이 우리의 영웅입니다.
꼬꼬 18-06-07 19:41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기쁨, 이 기쁨은 어떤 선물보다 더 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제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화이팅!! 하십시오~
메론박스 18-06-07 16:04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내일을 그리고 모래를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이마음 이대로 예쁘게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태은비비아나 18-06-07 12: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아름답습니다...
박호연 18-06-07 10:5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서영남 대표님은 참 매력적인 분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가슴 뛰고 신나는 일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유다혜 18-06-07 10:02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은 언제나 힘든 아이들의 희망을 준비하고 선물합니다. 최고!
김은정 18-06-07 09:44
 
가시는 곳마다에 천국을 만들어 놓으시는

베베모 세 천사들을 응원합니다.
써니 18-06-07 08:50
 
무더운 날씨에도 늘 미소를 잃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성주희마리아 18-06-06 22:40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도와주시네요..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파이터 18-06-06 19:54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배윤혜실비아 18-06-06 17:35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마을의 응원에 동참합니다.
트라이앵글 18-06-06 13:16
 
아이들이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되는 착한 사랑! 착한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합니다.
봉지훈마태오 18-06-06 12:51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히 자라나기를...
진심으로 바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꽃사슴 18-06-06 10:51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정말 행복해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
김주은헬레나 18-06-06 06:10
 
지금 이 순간에도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고군분투 해주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재범예로니모 18-06-05 23:35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필리핀 아이들 마음에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계가 없는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동참!
박장겸마태오 18-06-05 21:01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해보이고
깔깔깔 웃음 소리가 들리는 듯 하여 너무 좋습니다.
행복함이 묻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구피 18-06-05 19:28
 
많은 아이들을 챙겨주시는 것도
보통일이 아닐텐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참 좋습니다.
우제림 18-06-05 17:35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정인지 모르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배민서 18-06-05 17:15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서 저도,
또 많은 사람들도 축복이라 생각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건강히 자랐으면^^
이형균 18-06-05 16:06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보미 18-06-05 15:49
 
사랑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인지... 여실히 알겠습니다.
피오나 18-06-05 14:06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미희바울라 18-06-05 13:59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더운 날씨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박혜영스텔라 18-06-05 13:43
 
배고픔에 굶주리던 아이들이 이제는 공부를 하고 싶어합니다. 얼마나 기쁜일인지..
이 모든 변화의 시작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김유석 18-06-05 07:06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심이훈 18-06-04 20:3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아이들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필리핀에도 민들레 꽃이 활짝피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쟈스민 18-06-04 19:03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안혜정마리아 18-06-04 17:30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권혜진 18-06-04 15:23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구름사이로 18-06-04 13:49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정호사무엘 18-06-04 12:53
 
세상에 얼마나 감동인지.. 정말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윤성민 18-06-04 11:43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해피걸 18-06-04 09:49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김주희유스티나 18-06-04 08:39
 
항상 서 대표님을 보면서 제 자신을 반성해 보는 기회가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도하며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이향안나 18-06-04 07:58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 국수집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성훈 18-06-03 21:15
 
다 같이 배부르고 다 같이 행복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가 욕심을 조금 덜 가진다면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김남선 18-06-03 21:11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 진 후 꽤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민들레 아이들도 쑥쑥컸을테구요..
항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더운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유카 18-06-03 19:11
 
정말 대단하십니다!  필리핀은 계속 더운 여름이지요~?
날씨부터도 어려움이 느껴지는데  운영하시려면 많이 힘드시겠어요ㅠㅠ
봉사자분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하면 욕심일까요...
열심히 응원하며 동참할게요. 파이팅~~~
박시은카밀라 18-06-03 17: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들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늘 꿈을 잃지 않고 자라길 응원합니다.
송지민 18-06-03 14:03
 
하늘에서 내려온 세 천사분이십니다.
푹푹 찌는 더운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립니다.
몸 건강히 다니시길 바랄뿐입니다~^^
안윤철 18-06-03 13:23
 
요즘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
프린세스 18-06-03 12:33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의 온정이 고맙습니다.
뽀통령 18-06-03 11:00
 
한발한발 앞서나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서 열심히 가꾸어 주신 만큼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불후의사랑 18-06-03 10:48
 
배고픔에 굶주리던 아이들이 이제는 공부를 하고 싶어합니다. 얼마나 기쁜일인지..
이 모든 변화의 시작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이은희루피나 18-06-03 08: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학교, 민들레 가게 등등...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길...
박영순 18-06-02 20:12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권은문 18-06-02 19:26
 
꿈과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아이들께
365일 전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공승연빅토리아 18-06-02 17:3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손혜경 18-06-02 16:32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마녀 18-06-02 13:28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이현웅마태오 18-06-02 12:4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나눔~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윤정아 18-06-02 11:16
 
필리핀 민들레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데이지 18-06-02 08:16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보호아래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있으니, 민들레 아이들도 정말 예쁘게 자라날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지나헬레나 18-06-02 07:37
 
민들레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서연루시아 18-06-02 07:29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고맙습니다. 동참합니다.
최민 18-06-01 21:55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재성가브리엘 18-06-01 20:50
 
이런 모습을 보면 정말 사람이 세상 어떤 꽃보다도
더 아름답고 향기로운 것 같습니다.
전선영 18-06-01 20:03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갑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대표님 필리핀에서도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탑앤탑 18-06-01 17:04
 
서영남 선생님의 환한 미소처럼 가난한 아이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둥님 18-06-01 14:25
 
어김없이!
오늘도!
아주 훈훈한 필리핀 소식입니다. 언제나 기쁜소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행복합니다.
우상준알베르토 18-06-01 13: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조세현 18-06-01 10:48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마론인형 18-06-01 08:42
 
삶이 아무리 고생스럽고 눈물겨운 나날이라 해도 인생이란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이야기하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습니다.
남궁지연 18-06-01 07:56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행복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깊이 감사드리며 아자아자 파이팅~~
손선희잔다크 18-06-01 07:28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어른들의 세계와는 좀 떨어져서
놀기도 하고, 하고싶은 공부도 하면서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아이들의 삶을 지켜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수호천사네요.
박민홍 18-05-31 22: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가득찼습니다.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에 말로 표현이 안되어도,
민들레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바이칼 18-05-31 20:27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 덕분에 행복할 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주이빅토리아 18-05-31 17: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참 아름다우신 두분....^^
김주연 18-05-31 15:26
 
특별한 사랑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함께 갑니다. 동참
춘천가는기차 18-05-31 14:10
 
우리가 서로 참으로 사랑하고 위할 줄 알면, 그 때 우리 앞을 밝히는 빛이 솟아 오르고 우리가 바라는 그 아름다운 새 날이 밝아 올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동민바실리오 18-05-31 13:58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상우 18-05-31 10:27
 
예쁜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바비 18-05-31 08:0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가득찼습니다.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에 말로 표현이 안되어도, 민들레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하윤희소피아 18-05-31 07:56
 
아이들이 아이들 다운 그림 속에서 아이들다운 꿈을꾸고
맘껏 행복할 수 세상에 어서 빨리 열리기를 바라봅니다.
백미경가밀라 18-05-31 07:2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행복, 희망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리며 아자아자 파이팅~~
연못속붕어 18-05-30 20:51
 
한결같고  따뜻한 힘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영주로사 18-05-30 17:39
 
배고픔에 굶주리지 않게 꿈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전세계가 민들레 꿈처럼 아이들의 사랑이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윤설 18-05-30 15:12
 
제가 잘 하지 못하는 아이들사랑을 훌륭히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요즘,
민들레 학교 필리핀 나눔이 빛이 납니다!
플레인베이글 18-05-30 14:46
 
아이들을 사랑으로 예쁘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눈부시게 발전되고 있는 모습에 저 또한 기분이 업되네요^^
김기민베드로 18-05-30 13:39
 
필리핀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서영남 대표님께서 보여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재규 18-05-30 10:37
 
먼나라 필리핀에서도 주님의 축복으로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봉사정신의 민들레가 최고예요.
빌리진 18-05-30 09: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을 보면 제가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민들레의 긍정의 힘이 사랑이 힘이 전해지는 듯 합니다.
기운 팍팍!
김예원살로메 18-05-30 08:52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독고세준 18-05-30 07:38
 
가난한 아이들의 진실한 친구가 되어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 마을의 진실한 친구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남미연글라라 18-05-29 23:09
 
우리의 이웃사랑이 세계인을 향해 뻗어 나간다는 것에
무한한 자긍심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우리도 함께 갑니다.
최유정 18-05-29 22:00
 
필리핀의 안타까운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희망을 주실려
조금이라도 배불리 먹이고 싶어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은성 18-05-29 21:51
 
아이들에게 사랑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훌룡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입니다.^^
백만송이 18-05-29 19: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 이겠지요. 
감동의 릴레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동현 18-05-29 18:0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아이들까지 이렇게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현지마리아 18-05-29 17:4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박정호 18-05-29 16:25
 
민들레 국수집은 필리핀 이웃들에게 새사람이 될 수 있도록 큰 힘을 줍니다.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늘 주님의 사랑이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지현수산나 18-05-29 15:51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황미진 18-05-29 15:36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찬가 파이팅!!
제이 18-05-29 14:45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맞춰주고, 이해하고 함께 공부도 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재헌티토 18-05-29 13:34
 
점점 몸도 마음도 예뻐지고 튼튼해지는 아이들이 참 대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김은현바오로 18-05-29 12:21
 
굶지 않게 되어 행복한 아이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의 희망은 계속될 것입니다.
박민태 18-05-29 12:1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문혜진 18-05-29 11:45
 
시간이 너무 빠르게흘러 갑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로 실천하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