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06 21: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756  

Korean soup kitchen in the Philippines

Jun 8, 2017

 

By  Korea.net Honorary Reporter  Nadine Postigo

Korea.net has launched a new collaborative project with its honorary reporters around the world. Each honorary reporter will write a story on the same topic, but from each of their own home cities or countries. The stories will then be shared with our community of Korea.net readers.

For the first subject in the series, Korea.net asked our honorary reporters to send in a touching story from their home communities. Here's our 17th story in this series, this time from the Philippines.

Starting out by helping his fellow countrymen to reaching out to Filipinos, Seo Young-nam (서영남) has become a symbol of hope for those in need. He treats those who he helps whole-heartedly, just like his family.

I first learned about the touching deeds of Mr. Seo when a local TV show featured his soup kitchen, the Mindeule Guksujib, or "Dandelion Noodle House." Upon learning a bit more about him, as I was interested in what he was doing, I discovered that different shows had already featured him and his charitable work, including the KBS show "Screening Humanity," the TV station Arirang, and local networks in the Philippines.

 

Seo Young-nam started his soup kitchen in 2003 in a neighborhood in Incheon to feed people who were struggling. It was reported that he received about 500 visitors every day. Volunteers and donations helped him expand the Dandelion Noodle House so that he could provide meals to those who were in need at any time of the day.

When asked why he named his soup kitchen after the dandelion, Seo said that it was because the dandelion is a symbol of hope. "The flower grows and blossoms even in very dirty areas, through seeds blown by the wind. Like the dandelion, I also like to spread hope through my soup kitchens.”

 

In 2013, Seo opened his heart even more and established three soup kitchens in the Philippines. Not only do they serve hearty meals to children, but they also act like a daycare center and teach or tutor the kids that go there. They also welcome parents and grandparents of the children, which in turn inspires them to return the favor and volunteer at the center. He's fondly called "Sir Peter" by the people there.

Donations from Korean nationals and Philippine volunteers have also poured in, which just shows that compassion and love for others goes beyond nationality, race or language. Seo reportedly doesn't accept donations from governments or from people that he thinks would use his works for self-promotion.

 

Seo Young-nam, who was a Roman Catholic monk for 25 years and is now a layman, said in an interview that he first fell in love with the Philippines and its people when he first visited the country in the 1990s. He saw how Filipinos were optimistic, despite having tough living conditions. “Other people are rich, but they lack the spirit that Filipinos have.”

According to a report, Seo stated that he was determined to help the poor but hopeful people, following the proverb, "Give a man a fish and you feed him for a day. Teach a man to fish and you feed him for a lifetime."

Seo explained his philosophy more by saying, “I say, give the man and woman fish first so they will have the energy to find their own fish. It’s hard to work when a person is hungry. How can children effectively participate in class if they have nothing in their stomach? If people spend the whole day looking for food, how can they do other productive things?”

I even saw on the charity's Facebook profile that they held a Christmas party for the benefit and happiness of others. Even those who learned about Seo and his Dandelion Noodle House through the TV shows left heartfelt and grateful messages on the social networking site.

 

As Seo himself has said, “There’s humility in giving.” I feel that those are inspiring words by which to live. I would love to personally meet Seo and thank him for the kindness and generosity that he continuous to show to those in need. His soup kitchen in the Philippines closed earlier this year because of some situation, but his love and generosity will always be remembered in the hearts of Filipinos and many people around the world.

wisdom117@korea.kr

http://koreanetblog.blogspot.kr/2017/06/korean-soup-kitchen-in-philippines.html

 

참조 : 필리핀 사람이 쓴 201768일자 기사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칼로오칸의 건물을 사정상 그곳 교구로 반환하고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만 남기고 철수했습니다. 그러다가 20176월부터 GMA 카비테에 조그맣게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하고 장학금 지원과 작은 도서관과 무료급식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나보타스의 Tangos 마을에도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하여 아이들 장학금을 지원하다가 올해 3월에 작은 도서관과 무료급식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공부방도 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6-06 22:22:19 민들레후원현황에서 이동 됨]

황재범필립보 18-06-22 12:11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필리핀에 많은 가족을 이웃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봉혜진에스더 18-06-22 10: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알로에 18-06-22 08:33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송태오 18-06-22 07:57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우신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대단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_^*
심재홍 18-06-21 21:44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w스팸w 18-06-21 19:57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윤지아 18-06-21 18:40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신 서영남 대표님....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제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지웅막시모 18-06-21 14:15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시멜로우 18-06-21 13:35
 
아이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깨닫고 따뜻한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성장하니
감동입니다.......마음이 고요하게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존경합니다.
장고운 18-06-21 12:15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신다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민들레 수사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석웅 18-06-21 10:26
 
멀리 있지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배용규 18-06-21 08:10
 
언젠가 꼭 봉사활동 가보고 싶은 필리핀이랍니다.

그래서 더 흥미롭게 필리핀 이야기를 봅니다.

이 아이들 모두 하나하나 다 만나고 싶네요^^

그날을 꿈꾸며....
노희주사비나 18-06-21 07:19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길 바래봅니다.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셔요~
나영재 18-06-20 21:30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anderson 18-06-20 19:51
 
이렇게 어디선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볼 때면 흐믓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는 우리나라의 자랑이십니다~
엄주영유스티나 18-06-20 17: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미꾸라지 18-06-20 16:47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모두 뵙고 싶습니다.
BEBE 18-06-20 15:11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동~~~
박해성티토 18-06-20 13:00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최정준 18-06-20 10:58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짜 좋습니다. 
두분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요술램프 18-06-20 09:45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민들레 사랑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나라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한경애마리아 18-06-20 07:41
 
민들레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이제현 18-06-19 20:38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헌신...
정말 놀랍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달나라별나라 18-06-19 19:57
 
아낌없이 나눔하시는 두분의 모습에 항상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욕심에 늘 불평만 하는 제모습을 뒤돌아 보는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사람,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송가영비아 18-06-19 17: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이제까지 저의 신앙이 얼마나 나약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온몸으로 올인하는 서영남대표님이 부럽습니다. 기대됩니다.
바오 18-06-19 14:09
 
힘들고 희망이 없는 필리핀 아이들의 제2의 가족이 되어
따뜻하게 돌봐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승원 18-06-19 13:57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배철민베네딕토 18-06-19 12:18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함께하자구요. 나눔 바이러스는 멀리 멀리 퍼져나가야 합니다!
박정훈 18-06-19 10:03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세분의 천사도 파이팅!
알로하 18-06-19 08: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도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화이팅~!!
김미혜마르타 18-06-19 07:40
 
사랑이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봅니다.^ㅡ^
나태수 18-06-18 20:4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멋진 어른이 되어 민들레 처럼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마음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분홍코끼리 18-06-18 19:39
 
가난하지만 행복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송은혜세실리아 18-06-18 17:48
 
민들레 국수집 사랑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시길 ~~~
김진아 18-06-18 14:17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어쩌다어른 18-06-18 13: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으로 앞으로도 쭈욱 발전해 나가기를 빕니다.
강승훈바오로 18-06-18 12: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이규용 18-06-18 10:39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것들,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조금씩 꿈에 가까이...
그렇게 이뤄나가는 모습이 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입니다.
백혜영소피아 18-06-18 08:55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이재찬 18-06-18 07:32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봉사하고 베푸는 삶의 의미는 사랑입니다.
조규호 18-06-17 21: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세상은 아직 죽지않았나 봅니다.
그 멀리까지 건너가서 자신을 낮춰가면서..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구운오징어 18-06-17 19:49
 
좋은소식 읽으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_^
대표님의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나유정마리아 18-06-17 17:37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한영길 18-06-17 14:55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로미 18-06-17 13:02
 
대단하신듯....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김영길요셉 18-06-17 12:5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절망인 필리핀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광장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무소유로 헌신하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함께 하려합니다.
이유민테오도라 18-06-17 10:10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김성찬 18-06-17 09:27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이
내밀어 주는 손은 추운겨울 손난로처럼 참 따뜻하고,
한여름에 바람처럼 시원합니다.
권희진 18-06-17 08:46
 
굶지 않게 되어 행복한 아이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의 희망은 계속될 것입니다.
나현주아델라 18-06-17 07:48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잘 다녀오세요. 우리 가족 모두 기도합니다.
권다훈 18-06-16 22:03
 
하염없이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찡하면서 눈물이 나네요..
주말을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알차게 보낸 것 같아 마음이 배불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히릿 18-06-16 19:21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래봅니다~!
백미주엘리사벳 18-06-16 17:33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쉼 없이 전진하십시오. 화이팅 :)
심수영 18-06-16 14:54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털보아저씨 18-06-16 13:16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박태훈요셉 18-06-16 12:58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권유진실비아 18-06-16 11:02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샹그리아 18-06-16 08:41
 
사랑하는 민들레 아이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다니엘정 18-06-16 08:04
 
멋진기사 감동으로 봤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민정 18-06-16 07:36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중현 18-06-15 20: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 하시는 일 항상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베리베리 18-06-15 19:38
 
멀리 필리핀이라는 나라까지 가셔서 절망인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민들레 대표님과

뒤에서 그림자처럼 힘이 되어주는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향진리타 18-06-15 17:25
 
선한 일을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한 마음입니다.
내 마음이 혼탁하면 아무 것도 의미가 없습니다.
선한 일을 하는 것은 마음을 정화시키는 방법이 된다고 봅니다.
세상에 평화가 가득하기를..
조윤지 18-06-15 14:06
 
사랑으로 가득한 베베모가족이 이끌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바이올렛 18-06-15 13:52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짱돌 18-06-15 10: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정수 18-06-15 08:07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이 기쁨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회사직원들께 전하려구요.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함께하자구요. 나눔 바이러스는 멀리 멀리 퍼져나가야 합니다!
유지연수산나 18-06-15 07: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어려운 가정가정마다
하느님의 사랑이 다다르기를 바랍니다.
송아영노엘라 18-06-15 06:59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을 보고 아주 놀라웠습니다!
진심 사랑, 따뜻함이 이렇게나 힘이 되는지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세월이 가도 시들 줄 모르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축복입니다.
놀랍습니다.
심재호 18-06-14 20:23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오뚜기 18-06-14 19:03
 
민들레 아이들은 참 해맑은 것 같습니다.
유난히..^^
민들레 사랑을 받아서 그런가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혜주유스티나 18-06-14 17:37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정지영 18-06-14 14:24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 아름다움을 필리핀에서도 퍼트려주시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나르샤 18-06-14 13:13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오성규요한 18-06-14 12:10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멋진 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문희소피아 18-06-14 10:20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런 전염성이 강한 나눔의 정신이
쉽게 실천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그 기본이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아요! 최고!
옹달샘 18-06-14 08:0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수고 많으십니다.
두분께서 흘리는 땀방울이 귀한 결실이 될 것입니다.
행복 가득한 민들레 세상에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남문기 18-06-14 07:51
 
민들레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류소영리디아 18-06-14 07: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웅
감사합니다^^
모윤숙안나 18-06-14 00:05
 
멋진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민혜안나 18-06-13 20:22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어둠을 밝히는 빛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그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람 살아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남종섭 18-06-13 19:48
 
민들레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민들레의 지원으로 아이들이 지원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부지런한개미 18-06-13 17:32
 
사랑이 필요한 이들, 힘든 이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 모든 분들이 있기에 이곳이 따뜻합니다. 사랑합니다^^
한승호 18-06-13 15:10
 
민들레 꿈의 사랑은 위대합니다.
어떤 단체보다도, 진정한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1등이고 으뜸입니다.
박효진에카 18-06-13 13:12
 
웃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보는것으로 아름답고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소영 18-06-13 12:53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소식만 읽어도 읽어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이름은 사랑!
MOMO 18-06-13 11:48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국수집....
그 뿌리에 참사랑 공동체! 라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무가 자라고 있었습니다.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 가는 길이 아름답습니다.
박태영 18-06-12 22:57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바닐라아이스크… 18-06-12 18:57
 
매일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말씀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필리핀 봉사활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위해,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께요*^^*
박진주헬레나 18-06-12 17:36
 
한 명,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권소희 18-06-12 14:36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
뻥튀기 18-06-12 13:08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송주헌마르코 18-06-12 12:35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서영남 선생님과 후원자의 특별한 사랑으로 살려내는 모습에 가슴이 뿌뜻합니다.
사랑의 절정체, 민들레 공동체는 하늘이 준 선물입니다.
오영수 18-06-12 10:22
 
필리핀 아이들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신
민들레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 사랑! 가슴에 꼭 기억하겠습니다.
박하사탕 18-06-12 08:05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아이들도 분명 그러할 것입니다^^
홍수현마틸다 18-06-12 07:5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정아실비아 18-06-12 07: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가득찼습니다.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에 말로 표현이 안되어도, 민들레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황재욱 18-06-11 21:30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행복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니깐요..
티없이 맑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기도합니다..
타임머신 18-06-11 20:06
 
두 분의 그 고귀한 땀방울이 있기에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 것이겠지요.
가슴깊이 감사드리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설레입니다. 감사..감동..
박은지실비아 18-06-11 18:25
 
당신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너무도 많은걸 느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강채은 18-06-11 15:34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이명훈로무알도 18-06-11 14:10
 
아름답게 살아야 할 이유가 담겨져 있는 듯하고 평소에 이 계명을 지키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선뜻 손내밀 수 있는 그 용기...
그 용기를 배우고 싶습니다.
문세웅요아킴 18-06-11 13:11
 
정말 멋진 세상을 만났습니다.
내가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참 많고, 사랑을 나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
이진애엘리사벳 18-06-11 10:34
 
민들레 공동체는 별천지처럼 화려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민성훈 18-06-11 08:52
 
필리핀 아이들을 진심으로 돕고자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남태일비오 18-06-11 07:58
 
민들레 국수집 만세!
쑤기 18-06-11 07:32
 
힘든 필리핀 가난한 이들의 고단한 일상에
민들레 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생깁니다. 감동!
이준섭 18-06-10 20:15
 
민들레 사랑 멋져요!! 
아이들 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태권소녀 18-06-10 19:43
 
필리핀까지 왔다갔다 하시려면 쉬운일이 아닐텐데 존경스럽습니다.
저희도 힘을 드려야 더 신이나게 할 수 있으시겠죠?
열심히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나주연카타리나 18-06-10 17:49
 
필리핀 아이들 돕기....저는 꿈 속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정수연 18-06-10 15:05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 올바른 사랑~ 바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 힘든 아이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겠습니다.
리키 18-06-10 14:58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가르치며 즐거움을 얻어가는 일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 새기고 있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정훈도밍고 18-06-10 13:30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maxim 18-06-10 11:36
 
민들레 공동체가 행복으로 빛나는 이유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입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이웃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고맙습니다.
이제 민들레 국수집 열렬한 팬이 되겠습니다.
퐁듀 18-06-10 10:09
 
참 기쁜 소식입니다.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상상해볼 수 있다는 것에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심혁재토마스 18-06-10 09:42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도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국은주가밀라 18-06-10 07:49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황주호 18-06-09 22:18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믿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믿으며,
그리하여 온전히 나를 비우고 베푸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시스터즈 18-06-09 19:06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아름다우십니다!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록 기분이 좋네요.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심은주젬마 18-06-09 17: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임재균 18-06-09 14:30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성자안젤라 18-06-09 13:17
 
어딜가나 아이들은 참 싱그럽습니다.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꽃을 피워 줄 우리의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고슐리 18-06-09 12:16
 
그 누구보다 아이들을 더 생각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존경스럽습니다.
아이들이 생기를 되찾아 가는 모습을 꿈을 키워가는 모습을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이석민요셉 18-06-09 10:22
 
하루도 빠짐없이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 가는 민들레대표님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공동체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드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이기승안드레아 18-06-09 08:09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필리핀 민들레....최고예요.
장수지 18-06-09 07: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아주 많은 나이를 먹을때까지
저 또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라면...^^
이승범 18-06-08 21:2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따뜻한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키싱구라미 18-06-08 19:09
 
민들레 필리핀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주연소피아 18-06-08 17:22
 
아이들이 다들 구김살 없어보여서 좋습니다.
물론 내면에 상처를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겠지만요.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나효정 18-06-08 14:55
 
날개없는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에  제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힘든 필리핀 사람들을 내 가족처럼 대하고 헌신하는 두 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기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꼬꼬 18-06-08 13:12
 
경계가 없는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 화이팅!!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승재프란치스… 18-06-08 12:49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행복하세요!
박해종 18-06-08 12:31
 
필리핀 아이들에게 누가 이런 사랑을 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놀랍고 대단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도은미소피아 18-06-08 08:37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면서 살아야 한다고 머리로는 느끼는데 실천하기가 참 쉽지 않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바라보며 조금씩 조금씩 용기를 내어봅니다.
실제로 꼭 한 번 뵙고 싶습니다!
안지아아가타 18-06-08 08:12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리사회를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멘사 18-06-08 07:50
 
꿈은 이루어진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_+
김종인 18-06-07 21:56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수사님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곽주빈 18-06-07 20: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우미영 18-06-07 18:52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진정 세상 속 아픔과 고통들을  내 온 마음 온 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
그리스도를 닮은 사랑을 생각하게 합니다. 희망이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까투리 18-06-07 16:14
 
민들레는 버릴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죠.
정말 사랑을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그 고귀한 손길들이 천사일 것입니다.
가슴이 울컥합니다.
권유미로사리아 18-06-07 12:02
 
따뜻한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이 세상의 '빛과 소금' 은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두분에게 해당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두 분의 하나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박호연 18-06-07 10:56
 
작은 뜻들이 모여 이렇게 큰 일을 할수 있고 큰일 앞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과 헌신이 있기에
실천될수 있음입니다. 감동이고 .. 행복합니다.
김영찬 18-06-07 10:19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은정 18-06-07 09:43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의미..

그것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보았습니다. 감동!!! ^^
햇살이 18-06-07 08:49
 
이 아이들이 소위말하는, 사회속에서의 성공을 할 수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다들 사랑의 정신을 가지고, 내가 가진 작은것을 서로 나누며
참다운 삶을 살아갈 순 있을 것입니다. 행복한 삶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한별소피아 18-06-07 07:31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며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싶어요.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봉춘비오 18-06-07 07:08
 
감동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서관,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성주희마리아 18-06-06 22:40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들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하성미 18-06-06 22:09
 
사랑의 힘이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키는지를 필리핀 아이들을 보아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자꾸만 커져서 세상으로 그렇게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착한 마음씨 덕분에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이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도훈 18-06-06 22:0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아주 많은 나이를 먹을때까지
저 또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