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22 12:35
6/22 인생만사 새옹지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070  

2011년 어느날 베로니카와 모니카와  함께 필리핀은 처음 찾아왔지요.
왜 필리핀에 왔는가 하면 인천 민들레국수집이 어느 정도 정상적인 운영을 하게 되었고, 민들레국수집의 홀씨 하나라는 책이 한겨레 출판에서 제법 팔렸습니다. 인세 중 일부를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 장학금으로 나누고 싶었지요. 
나보타스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돌본다는 어느 단체에 후원을 했는데, 현지에 와서 봤더니 소문과는 달랐습니다. 그래서 다시 빠야따스 쓰레기처리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어느 한국 수녀원을 찾아갔습니다.
 수녀님을 통해 빠야따스 아이들을 돕는 일을 하다가 그곳 아이들 장학금을 지원하기 시작했지요.

2013년에 청암상을 받아 그 상금의 반은 필리핀에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데 쓰기로 했습니다.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빠야따스에 만들려고 했지만 쓰레기장이 포화상태가 되어서 다른 곳으로 옮긴다고 합니다.

말라본에 있는 요셉의원의 최영식 신부님의 도움으로 칼로오칸교구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지요.

그런데 이 소식을 들은 인천교구의 주교님께서 개인적으로 하다가 어려워지면 그곳 가난한 아이들이 더 어려워지니까 교구가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2013년 10월에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장 박모 신부가 교구장 대리로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칼로오칸교구 주교님과 계약을 체결했지요.

2014년 2월에 인천교구 박모 신부의 터무니없는 트집으로 민들레국수집은 인천교구 사회복지가입시설에서 탈퇴하고, 인천교구와 함께 했던 모든 일들은 취소되었습니다.  물론 필리핀 교구와의 계약도 취소되었지요.

2014년 4월에 인천교구와 아무런 관계없이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 들어왔습니다. 전날 칼로오칸교구의 공동묘지 마을이 화재가 나서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칼로오칸교구의 카리타스 담당신부님이 인천교구와 상관없이 민들레국수집이 이재민들 위해서 무료급식을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성당 뒤에 있는 낡은 건물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많은 돈을 들여 리모델링을 하고 그해 6월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곧 이어 말라본 파라다이스 빌리지와 나보타스 산 로꿰 성당에서도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지원하고 세 곳에서 매일 밥을 나누고, 지붕도 없는 아이들 집을 고쳐주고. 무이자 소액대출을 하면서 아이들 가정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거들었지요.

2015년 가을부터 인천교구의 박모신부가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를 퍼트리더니 2016년 3월에 인천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교구의 입장이라는 말도 안되는 기사를 올립니다.  그러다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대해서도 이곳 교구에 음해를 했습니다.  

2017년 1월에 어쩔 수 없이 많은 돈을 들여 리모델링을 해서 지역의 가난한 아이들을 돌보던 건물을 교구로 돌려주고 모든 비품들은 지역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었습니다. 

겨우 우리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이니마 계속 지원할 수 있게 명백만 유지해 놓은 채 인천으로 돌아갔습니다.

2017년 6월에 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에게 장학금 나뉘주러 필리핀으로 들어왔습니다. 
칼로오칸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6개월 분을 미리 주었습니다. 그리고 GMA 카비테와 나보타스에 새롭게 장학생들을 뽑아서 장학금을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가난한 아이들에게 장학금만 나누는 것은 별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았습니다. 배가 고파서는 공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밥을 먹게 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먼저 GMA 카비테에 조그맣게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함께 조그만 도서관을 만들었습니다. 밥도 먹고 책도 볼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만들어 2017년 11월말에 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나보타스에도 작은 집을 마련해 올해 3월에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올 3월에 나보타스에 연 민들레국수집은 너무도 좁아서 우리 아이들 밥 먹을 공간이 없어서 계단에 앉아서 밥 먹고는 해서 우기가 시작되면 어쩌나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참으로 희한한 일이 생겼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에 조그만 공부방을 마런할 수 있게 되었지요. 이제는 비가 와도 우리 아이들이 걱정없이 밥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옹지마입니다.
나보타스 Tangos 마을, GMA 카비테의 델라스 알라스 마을에 있는 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이 뽀얗게 생생하게 잘 크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놀랍습니다.

장학금을 잘 나눴습니다.
아이들과 가족들과 잔치도 잘 치러습니다.
땀도 엄청 흘렸습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노기성 18-07-19 09:48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레몬트리 18-07-18 10:03
 
서영남 대표님께 사랑법을 배우고 갑니다.
잠시 지친 저를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치유되곤 합니다.
임대영 18-07-03 20:5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정적으로 응원합니다!!!
저도 후원하겠습니다.
김미정 18-07-03 18:06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은이경세실리아 18-07-03 17:28
 
국적을 떠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것 자체가 박수를 보낼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법을 응원합니다!
김유민라이문도 18-07-03 15:11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보다 상대방이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배려하는 일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축복해주시옵소서.
맥시부펜 18-07-03 14:27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이 좋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양길상 18-07-03 10:58
 
절망에 갇혀 있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찾아주기 위해서 온 몸으로 투신하겠다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TingTingTings 18-07-03 08:09
 
희망을 퍼주는 나눔전도사 서영남대표님 대한민국 국민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최고!!
박수애발렌티나 18-07-03 07:2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눔,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트로피칼 18-07-02 19:05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들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박여진 18-07-02 18:31
 
하느님의 사랑을 인간 세상에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천상의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세분을 만난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입니다^^
이윤아젬마 18-07-02 17:15
 
이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말고 용기있게 앞으로 자신의 미래를 열심히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멋진 일을 해주십니다^^
정선미 18-07-02 15:06
 
필리핀 아이들과 사람들이 진정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르는 것 같아요!
모두다 기쁨으로 서로를 생각하는 것이 보입니다.
참 따뜻한 풍경이네요~
뻐꾸기 18-07-02 14:35
 
멀리서나마 필리핀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건강 조심하고 씩씩하고 튼튼하게 자라다오. 샬롬!!!
박재영도밍고 18-07-02 13:00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필리핀의 알찬 민들레 사랑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숲속의작은집 18-07-02 10:49
 
가난한 이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정말 찐합니다.
멋집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요~
김준엽 18-07-02 08:32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국수집이 이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임이섭 18-07-01 22: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인상깊었습니다.
요즘 우리 가족 모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준비 풍경에 푹 빠져 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걸어간 아름답고도 거룩한 발자국과의 만남이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송혜연빅토리아 18-07-01 18:50
 
필리핀으로 떠날 준비를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 마다 아브라함의 부르심을 떠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선언!
임종환스테파노 18-07-01 12:45
 
필리핀 민들레마을에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샬롬!
최정수 18-07-01 11: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절망인 필리핀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광장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무소유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하려합니다.
:)
DORAN 18-07-01 09:18
 
우리나라의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그런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울타리가 그런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배은지비비아나 18-07-01 07:5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더욱 건강하고, 밝게 만들어 주세요. 응원보내드리겠습니다.
신현수 18-07-01 07:44
 
힘내라,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
대한민국의 우리가 이곳에서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문석 18-06-30 21:10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재필 18-06-30 18:24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차유정스텔라 18-06-30 17:10
 
민들레 사랑은..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같이 생각하고 느끼면서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민들레 나눔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황주하 18-06-30 15:07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불량감자 18-06-30 14:3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주현도미니코 18-06-30 13:39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레몬 18-06-30 09:48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화롯불보다 더 따뜻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동참선언!
로즈마리 18-06-30 07:38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동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샬롬
김기현바실리오 18-06-30 06:10
 
저도 어릴 때 가난에 의해 꿈을 꿀 수 조차  없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 민들레 공동체처럼 그런 공간이 있었다면,
제가 좀 더 나은 길을 걷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필리핀 아이들도 멋지게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이준길 18-06-29 21:56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자두 18-06-29 20:11
 
필리핀 빈민가 아이들이 더 큰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이렇게 도움을 주시는 일은 정말 가치있는 일인 것 같아요.
동참할게요. 화이팅~~
허정희세라피나 18-06-29 18:19
 
지금은 어렵지만, 필리핀의 빈민가 사람들에게도
분명 희망이 있습니다. 힘내시길 바라며,,,,서영남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용~
개미지옥 18-06-29 13:41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임세원야곱 18-06-29 12:48
 
따뜻해서 너무 좋고 우리가 함께해야할 아이들의 이야기라 다 도움이 됩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적인 소식 계속 전해주세요~
정윤정베로니카 18-06-29 09:12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전창식 18-06-29 08:53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8-06-29 08:19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하느님의 축복속에서
정말 아름다운 기적이 일어났군요.
서영남 대표님 성 베드로 본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위대한캐츠비 18-06-28 19:05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참 좋은 느낌이 나는 민들레 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최고의 사랑을 누리네요!
김희찬 18-06-28 18:02
 
아이들이 참 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저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열렬히응원합니다. 아멘
강혜정소피아 18-06-28 17:11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권은비 18-06-28 15:31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소프라노 18-06-28 14:07
 
순수한 아이들이 필리핀의 민들레 집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지.
새삼 다시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민준마르코 18-06-28 13:37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과 함께! 웃음꽃이 만발하고 행복합니다. 이 웃음꽃을 확 피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심미소안나 18-06-28 09:14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정인지 모르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남소영레지나 18-06-28 08:10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은 참 즐겁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하구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렇게 쑥쑥 건강하게 크는 아이들을 보니,
두 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최서준 18-06-28 06:30
 
마음 따듯한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참 좋습니다.
아이들도 잘따르는 것 같네요.
이렇게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 민들레 나눔은 저희에게 큰 믿음을 즙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남궁지연 18-06-28 00:09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아멘
전민지 18-06-27 10:06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그린트리 18-06-27 09:41
 
서영남 대표님...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모윤숙안나 18-06-27 08:04
 
민들레 사랑은 생명입니다.
어쩌면 이런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
감동, 감탄입니다.
기적입니다.
장민호베네딕토 18-06-27 07:47
 
댓가없는 사랑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샬롬!!!
이민호 18-06-26 20:35
 
민들레사랑이 내 삶에 비타민이 되어줍니다.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말 잘 알고 계시네요.
아이들의 일기를 읽을 때가 하루중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허브 18-06-26 19:27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아름답고 가슴 저린 사랑이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정겹습니다.
김윤지보나 18-06-26 17:17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이호영 18-06-26 14:27
 
굳은 믿음을 가진 자와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사람처럼 빈약한 믿음을 가진 자의 차이는 어려움에 빠졌을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어떤 어려움에 닥쳐도 초심을 잃지않는 서영남 대표님의 믿음은 각박한 저의 마음을 두드리는 것 같습니다.주님께서 항상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소영은 18-06-26 14:16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
양송이 18-06-26 13:19
 
작은 것에도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제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백민주에스더 18-06-26 12:46
 
인천에서도 참 바쁘고 힘드실텐데...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에서도 이어 진다는 게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후아유 18-06-26 10:46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김윤정보나 18-06-26 09:24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어디라도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이재우 18-06-26 06:38
 
늘 희망차 보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신 만큼,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은 있고,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저도 저 희망의 일부가 되고 싶은 소망이 생깁니다.
진서연가밀라 18-06-25 23:17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기적이라 말하고 싶네요!!
이윤우 18-06-25 20:45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호비 18-06-25 19:23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CooCoo 18-06-25 18:50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도 아이들도 그러하겠지요?
최고입니다!!
키티 18-06-25 14:39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운이유는 이유불문! 순수하다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한 무조건적인 나눔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동호치릴로 18-06-25 13: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김혜린 18-06-25 12:40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이승진라이문도 18-06-25 10:38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이정은 18-06-25 08:3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
꿈꾸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
임태우분도 18-06-25 07:48
 
두 분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녹수e 18-06-25 07:30
 
아이들의 사랑을 널리 널리 퍼트리는 두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대한민국의 수출역군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두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왕견루카 18-06-24 23:29
 
놀랍습니다.
기적을 봅니다.
백중원 18-06-24 21: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원더우먼 18-06-24 19:06
 
하느님의 사랑을 인간 세상에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천상의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세분을 만난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입니다^^
류민주수산나 18-06-24 17:49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헌신하는 삶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백주리 18-06-24 15:26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핑쿠공주 18-06-24 14:37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곳!!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있어 제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심재민바실리오 18-06-24 13:54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재우 18-06-24 11:14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청포도 18-06-24 08:19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더운 나라 속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오늘따라 대표님의 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윤정미리암 18-06-24 07:49
 
참 놀랍습니다.
지속적인 민들레 국수집 사랑
넉넉하게 나누는 것이야 어렵겠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 가족으로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이분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진정한 친구!!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김혜미유스티나 18-06-24 05:24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장경철 18-06-23 20:37
 
누군가에게
감동을 느껴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저같이 감정이 무딘...그런 사람의 가슴도 울려주시고,
서영남 대표님 참 존경스럽습니다.
찐라면 18-06-23 19:15
 
언제봐도 좋은 필리핀 소식~~~
행복해지는 민들레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그리고,
민들레의 아버지 어머니를 응원합니다.
노은선미카엘라 18-06-23 17:52
 
민들레 아이들이
행복히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콩순 18-06-23 14:17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필리핀에서도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도미닉 18-06-23 13: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이영만티토 18-06-23 12:20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필리핀 동네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삐에로 18-06-23 10:14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세분의 천사도 파이팅!
박용구 18-06-23 08:03
 
아이들이 아이들 답게, 노는 것도 잘 하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 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채은미에카 18-06-23 07:46
 
어딜가나 아이들은 참 싱그럽습니다.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파이팅!!
나현주아델라 18-06-23 07:09
 
복음 말씀을 배웁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으로 안아주는,
가장 따뜻한 이름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축복이자 희망입니다.
한결같이~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장희진 18-06-22 21:52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문재민 18-06-22 20:50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아수라백작 18-06-22 19:21
 
기적을 행하신 것 같습니다.
놀라움의 파도가 제 안에 휘몰아 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 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김주혜 18-06-22 18:03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분!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장미영젬마 18-06-22 17:24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황민준 18-06-22 16:36
 
이 아이들이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랍니다..
너무나 엄청난 인생문제를을 쉽고 명쾌하게 그 회답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과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하수영 18-06-22 15:31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마음...너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혜수 18-06-22 15:13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이들에게 무한 기회를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우실텐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조심히 돌아오세요~!
서형욱마르코 18-06-22 14:18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정진아 18-06-22 14:01
 
배고프고 가난한 아이들의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김민아헬레나 18-06-22 13:5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브라보!!
양배추 18-06-22 13:5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차홍 18-06-22 13:36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이모님ㅜ_ㅜ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아이들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