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04 12:43
20*8년7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950  

20*8년 7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GMA 카비테의 알라스 마을에 있는 민들레국수집과 마닐라 나보타스의 탱고스 마을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똑같이 장학금을 나누고 매일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그만 라이브러리와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장학생들을 중심으로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다른 곳과 차이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아이들 엄마와 동생들도 함께 밥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아이들만 배고픈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극심한 가난에 찌들려 희망조차 없는 가난한 사람들은 먼저 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서로 배려하고 나누는 가난한 마을 공동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거들어야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마을 공동체를 이뤄야 적은 물질이나마 공유하면서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에 가난에 벗어날 수 있도록 애쓰는 것입니다.

바닷가 근처에 위태롭게 있는 나보타스는 일년에 몇 차례나 물난리를 겪습니다.  물바다가 되면 급식 프로그램 뿐 아니라 꼼짝할 수가 없답니다.  그저 물이 빠지길 기다릴 수박에 없습니다.

아이들이 배 부르게 먹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20*8년 7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은인입니다.
감사만이 행복/ 박우진님/ 권영지님/ 김정화님/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김진희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신민상님/ 오미숙님/ 대구 김동규님/ 김성미님/ 홍제환님/ 반석교회/ 한무리님/ 이재경님/ 정은우님/ 정은서님/ 서영만님/ 이차숙님/ 김인재님/ 김효선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이은진님/ 동해 플란트릭/ 국중빈님/ 성미원님/ 김광빈님/ 장진희님/ 닮고싶습니당/ 정선용님/ 김동현님(현대)/ 박민수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화석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이상훈님/ 용인 삼성치과/ 이미숙님/ 이희성님/ 박준성님/ 왕기래님/ 한국유압/ 한세현님/ 박순영님/ 강영숙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양원도님/ 정봉점님/ 김지연님/ 방영택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홍성호님/ 이미리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현희님/ 조선화 데레사님/ 김선희님/ 조용훈님/ 권일상님/ 이현자님/ 계인권님/ 2018님/ 김영희님/ 박계숙님/ 옥춘선님/ 김수하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이경옥님/ 장찬현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은송님/ 이철호님/ 박혜진님/ 황성호님/ 나금단님/ 정주희님/ 이희정님/ 최근수님/ 이은정님/ 송재홍님/ 김광수님/ 조남열님/ 김영주님/ 방미화님/ 한카타리나님/ 유혜란님/ 박동규님/ 나정란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구정숙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강지영님/ 박준홍님/ 조춘순님/ 이지향님/ 김은숙님/ 전태일님/ 박신규님/ 미카엘님/ 김형만님/ 정강용님/ 윤계임님/ 신혜정님/ 우지연님/ 허유희양/ 사랑받는 아이/ 사랑받는 아이/ 민병례님/ 고옥자님/ 조용해님/ 안철우님/ 박현주님/ 크리스티나님/ 박재영님/ 연명숙님/ 김연순님/ 옛님 사랑/ 방경철님/ 김은숙님/ 구정미님/ 최연주님/ 김미경님/ 신현님/ 정명자님/ 김옥경님/ 김윤기님/ 장철현님/ 정예연님/ 황영숙님/ 안경숙님/ 김영순님/ 유신자님/ 아주 작은/ 임채홍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이정임님/ 박철배님/ 배미련님/ 조지영님/ 최승미님/ 김효선님/ 한동화님 필리핀/ 김병석님/ 엄상영님/ 이정실님/ 김진휘님/ 박석우님/ 이지희님/ 김미경님/ 문정남님/ 정태진님/ 전호님/ 안금란님/ 이광일님/ 김영용님/ 이바다님/ 김기복님/ 김진희님/ 조덕분님/ 강유권님/ 오미숙님/ 여은아빠/ 이재경님/ 유원선님/ JEEKIM님/ 정은희님/ 남순옥님/ 임광학님/ 정인석님/ 김정화님/ 장정자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권영지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하영자 이레나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서희 모니카님/ 강 베로니카님/ Jiin Jung님/ 구정숙님/ 서금주님/ 정영선님/ 최영옥님/ 화천기계상사/ 김민정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정교화님/ 최혜영님/ 장인자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합계:4,732,138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오수미올리바 18-08-19 07:54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유스티나 18-08-17 23:29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한상진이사야 18-08-17 08:00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형길안드레아 18-08-14 13:5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쁨, 사랑, 즐거움, 희망과 같은 긍정의 씨앗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편안하고, 부드럽게, 진실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리틀스타 18-08-14 09:06
 
수고가 정말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말이 필요할까요..
두분의 사랑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보는데요..
이은실 18-08-14 08:14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볼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행복히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아여!
민들레 공종체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김준일 18-08-14 07:3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승재 18-08-13 20:13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맑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애플민트 18-08-13 19:48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경선헬레나 18-08-13 18:02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파이팅 !!
신은주 18-08-13 15:55
 
따스함과 필리핀에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염됐을 것입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썸머 18-08-13 14:00
 
필리핀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의 꿈을 더욱 크게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황성민바오로 18-08-13 12:45
 
필리핀 아이들에게 나눔을 하면서 행복해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얼굴을 보며 웃고,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할 아이들의 얼굴을 상상하며 웃습니다.
김승리 18-08-13 10:48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
쥬쥬이야기 18-08-13 09:11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여러분...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임경아실비아 18-08-13 05:37
 
아이들을 위해 값지게 쓰여지는 사랑.
참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큰소리로^^필리핀에서도의 민들레 나눔 응원합니다.
박대웅 18-08-12 21:09
 
부모된 입장에서도 아이들에게 밥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일 것 같고요.
필리핀 아이들을 가슴에서 우러나와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하네요.
응원하겠습니다..
세렝게티 18-08-12 20:35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세월이 흘러도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고 행복한 기억일 것입니다.
이선화실비아 18-08-12 18:26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이 아이들의 서러움과 아픔을 다독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나라의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김지혜 18-08-12 16:39
 
하느님만은 돈이 아닌 진심과 사랑을 봐주신다는 사실이
언제나 살아가는 날들의 위안입니다.
윌리 18-08-12 14:33
 
간절하게 민들레 꿈과 사랑을 희망해온 만큼 이 사랑이 더욱 값지고, 귀하게 쓰일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김인호미카엘 18-08-12 13:42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장기태 18-08-12 10:16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계속되어 꾸준히 이어지는
민들레 공동체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려요.
우리도 함께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임선미세레나 18-08-12 08:43
 
이렇게 체계적인 민들레 나눔에 놀라웠습니다.
한번의 사랑이 아닌, 끝까지 책임져줄주 아는 사랑.
이분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주는 민들레 나눔이 최고입니다.
임수정올리바 18-08-12 08:05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조찬미 18-08-12 07:34
 
아이들의 열악한 환경을 저는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알게 되었어요.
아마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이 아이들이 이렇게 힘든 환경이라는 것을
못느꼈겠죠.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아이들을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권준 18-08-11 21:06
 
아이들의 내일에 등대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만듀 18-08-11 19:31
 
배고프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은미경카타리나 18-08-11 17:34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최연영 18-08-11 14:34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소금별 18-08-11 13:38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송준성루카 18-08-11 12:42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우리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정아 18-08-11 10:42
 
필리핀에서까지 전하시는 따뜻한 사랑에 제 마음까지 녹여줍니다.
이런게 사랑이란걸 깨닫네요.
비비안 18-08-11 09:04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정현보나 18-08-11 07:46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최고!!
송선우 18-08-11 06:20
 
제가 대표님이 었다면 한국에서 봉사하는 걸로 만족했을 것 같은데...
필리핀에서 홀홀단신으로 애쓰시는 걸 보면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창민 18-08-10 21:03
 
가난한 아이들의 진실한 가족이 되어 사랑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의 진실한 가족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늘 감동의 현장입니다!
별이 18-08-10 19:04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김지원안나 18-08-10 18:04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어려운 이 일을 헌신적으로 실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보연 18-08-10 15:27
 
항상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놀라곤 해요.. 끊임없이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무한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분들을 모두 다 끌어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무한감사드립니다!!^^
정용우이냐시오 18-08-10 13:13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만발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김가은베로니카 18-08-10 12:4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새해 시작도, 한국 민들레국수집의 새해 시작도 알차게 알차게 시작되기를 바래요.
베이비레빗 18-08-10 09:05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인혜마리아 18-08-10 08:35
 
하루하루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이 이런데서 보여지네요. 저도 감사합니다.
공혜선 18-08-10 07:55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남궁지연 18-08-10 07:39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땡큐!!
조선우 18-08-09 21:15
 
늘 온화하게 웃으시던 민들레 수사님이 오늘따라 더욱 생각납니다.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들장미캔디 18-08-09 19:33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표수진소피아 18-08-09 17:56
 
아이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받아서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깨닫네요....
이태은 18-08-09 16:37
 
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파이팅~~~~!!
파랑새 18-08-09 14:09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황정민요한 18-08-09 13:12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디바 18-08-09 09: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어느덧 아이들이 이렇게 맘 놓고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는 것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어른들의 세계와는 좀 떨어져서
놀기도 하고, 하고 싶은 공부도 하면서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아이들의 삶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수호천사네요.
서혜진마리아 18-08-09 08:0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채은솔 18-08-09 07:38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백준서 18-08-08 21:09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백대현 18-08-08 19:15
 
끝 없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모든 필리핀 가난한 가족들 화이팅! ~~
김민정카타리나 18-08-08 17:26
 
서로 배려하고 따뜻하게 지내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가난이 가르쳐주는 가장 귀한 것이 배려와 나눔의 마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coco 18-08-08 15:43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허수영 18-08-08 14:56
 
아이들이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저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최훈노르베르토 18-08-08 12:28
 
늘 알차고 평화로운 이야기..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성근 18-08-08 10:15
 
필리핀 더운날씨에도 오직 아이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필리핀에 머무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진솔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저도 아이들의 꿈에 민들레의 꿈에 열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구름 18-08-08 09:38
 
다 내어주는 사랑! 바라보는 일은 참 행복하고 좋은데....
정작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너무 힘드실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저희가 늘 응원합니다......
이선화그라시아 18-08-08 07:29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민형 18-08-07 20:08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Carlisa 18-08-07 19:32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나혜린율리아나 18-08-07 17:34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김세아 18-08-07 14:44
 
아름다운 풍경에 웃음이 지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너무도 행복해하는 모습이 정말 흐믓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 울려퍼지길...^^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고마워요...
joy 18-08-07 13:39
 
놀고 즐기고 함께하고, 똑똑하게 잘사는 법보단 지혜롭게 잘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비록 처음에는 들쑥날쑥일 수 있지만 학교를 갈 수 있고 배불리 먹을수 있게 되어서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할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오민표안드레아 18-08-07 12:46
 
얼마나 더 부서지고 낮아져야할지....!
혹여 건강이 상하진 않을지 걱정됩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기꺼이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로산나 18-08-07 10:38
 
서영남 대표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앞으로 자주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김은지수산나 18-08-07 08:17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윤성재 18-08-07 06:08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안창민 18-08-06 20:21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은선 18-08-06 19:56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은실도미니카 18-08-06 17:29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이렇게 또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김민정 18-08-06 14:19
 
모두 다 행복하게 웃음짓는 행복의 공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두분은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그림자 18-08-06 13:12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서형진티토 18-08-06 12:56
 
민들레 공동체가 생기없던 마을에서,
아이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시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을 되찾아 주네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장민성 18-08-06 09:09
 
훈훈한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민들레 홀씨가 되어 필리핀에 사랑을 퍼뜨립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김주연올리바 18-08-06 08:41
 
하루하루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처럼 아름답고 절실하게 농축된 삶을 살고 싶은 제 마음을 날려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레모나 18-08-06 07:39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썬샤인 18-08-06 07:05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손재현 18-08-05 21:40
 
아이들을 위한, 참 감사한 민들레 사랑...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만큼은 배부르고 행복한 일상을 느낄수있는 그런 곳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서영남 선생님 감사해요~
브람스 18-08-05 20:01
 
힘든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희망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민지빅토리아 18-08-05 18:52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무척 인상깊고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송지은 18-08-05 14:07
 
세상의 모든 그늘을 싹 거둬버리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미녀와야수 18-08-05 13:19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심형원도밍고 18-08-05 12: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이 아이들의 오늘보다 내일이 훨씬 더 밝을 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파이팅~
루이 18-08-05 11: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황유경실비아 18-08-05 09:43
 
한국도 이렇게 더운데 필리핀도 엄청 덥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이 제게 혼을 불어넣어 줍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더운 날씨에도 늘 화이팅입니다~ ^^
박민홍 18-08-05 08:31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문지은클라우디… 18-08-05 07:53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주아 18-08-05 00:09
 
즐겁게, 알차게, 에너지 가득 넘치게 사는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에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여혜선카밀라 18-08-04 23:16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행복하세요!
최태호 18-08-04 22:37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이재범티모테오 18-08-04 22:03
 
가여운 아이들을 행복히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핀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꿈동산 18-08-04 21:4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
이민지안나 18-08-04 17:41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이윤경 18-08-04 15:57
 
요즘 폭염이라

가만히 있어도 지치는 날씨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해주시는 모든 천사님들

모두모두 건강한 여름되시길 기도합니다.
도돌이 18-08-04 14:20
 
작은 것에도 행복해 하는 순수한 아이들이 참 예쁩니다.
이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진선영 18-08-04 14:05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선혜테오도라 18-08-04 13:43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