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14 13:06
8/14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178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에 민들레국수집 있습니다.  탱고스 강 바로 옆입니다.  폭우가 쏟아지면 물바다가 됩니다.


간절히 우리나라 쪽으로 오길 바랐던 태풍 야기가 중국으로 가면서 필리핀에 물폭탄을 쏟아부었습니다.

마을이 물바다가 되어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물놀이를 하느라 신이 났습니다.


유승미 18-08-24 14:26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시길 바래봅니다.
여우 18-08-24 13:13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공지호요셉 18-08-24 12:53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동~~~
김재근 18-08-24 11:18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도록! 저도 돕겠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털보영감 18-08-24 09:03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서진아도미니카 18-08-24 06:43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이지훈 18-08-23 21:16
 
민들레 수사님이 아껴주시는 이 아이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에서 이렇게 민들레 향기가 퍼지고 있네요.
로이 18-08-23 19:01
 
세상에 단 하나뿐입니다.
민들레 사랑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읽을수있습니다.
요즘은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물들어가고있습니다.
민들레 덕분입니다.
한유미세실리아 18-08-23 18:50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무척 아름답네요!
신혜리 18-08-23 14:18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북해도개미 18-08-23 13:57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김태준바오로 18-08-23 12:23
 
장학금이 이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작은 마음 함께 하겠습니다.
손경아 18-08-23 11:03
 
아이들이 참 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저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열렬히응원합니다. 아멘
아이스맨 18-08-23 09:22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심효정안나 18-08-23 07:04
 
내가 나를 위해 투자하는 일은 쉽습니다.
내가 나와 관련된 곳에, 우리나라 사람에게 기부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들처럼 아무 연고도 없는 타국인들을 위해 마음을 내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조은주마틸다 18-08-23 00:07
 
태풍 솔릭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모두가 태풍에도 폭우, 물난리에도 무사히 잘 지내기를 빕니다.
늘 그렇듯이 잘 이겨내기를 바래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심현수 18-08-22 20:41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러브홀릭 18-08-22 19:18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많은 힘겨운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성아유스티나 18-08-22 18:4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박보람 18-08-22 15:11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기차놀이 18-08-22 13:58
 
민들레 공동체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아이들도말이지요..^^
김재일안드레아 18-08-22 12:18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 진 후 꽤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민들레 아이들도 쑥쑥컸을테구요..
항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정욱 18-08-22 10:51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알베르토 18-08-22 08:38
 
아이들이 참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감동입니다..
윤주희소피아 18-08-22 07:59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의
시작기도와 함께 사랑하는 아이들과 가족의 안녕을 비는 기도로 출근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길...
함께합니다.
윤소미빅토리아 18-08-22 06:1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송태현 18-08-21 21:15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여름이야기 18-08-21 19:20
 
사랑으로 채워지는 가슴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홀씨들이네요.^^
시간이 흘러 어린아이들이 어른이 된다면
자기들이 받은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알거에요.
민들레 감동의 사랑나눔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이지영로사 18-08-21 17:1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주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인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송민영 18-08-21 14:11
 
아이들에게 예쁘고 희망찬 미래를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참 감사드립니다.
카라 18-08-21 13:03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김준일파비아노 18-08-21 12:24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삶의 소중함고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승재 18-08-21 11:3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브라보!!
만두소녀 18-08-21 09:22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효성에스더 18-08-21 07: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최태우 18-08-20 20:15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저희들에게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뱀부 18-08-20 19:48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희순마리아 18-08-20 17:03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김훈베네딕토 18-08-20 16:01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릴리 18-08-20 13:34
 
귀엽고 짓궂은 아이들^^;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이제는 샛노란 민들레 꽃 한송이 피었겠습니다. 화~안하게~!!
심명기빅토르 18-08-20 12:40
 
이만큼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아자아자 파이팅!!
눈꽃송이 18-08-20 09:53
 
일상 사진들을 모아서
나중에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랐을 때 보여 준다면
참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심히도 잘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승기에드문도 18-08-20 08:10
 
아이들을 위한, 참 감사한 민들레 사랑...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만큼은 배부르고 행복한 일상을 느낄수있는 그런 곳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서영남 선생님 감사해요~
김민정 18-08-20 07: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Usher 18-08-19 19:46
 
우리의 미래 아이들을 생각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참 든든 하네요.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 않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선영비비아나 18-08-19 18:2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욜라뽕따이 18-08-19 14:30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 정말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오현성제노 18-08-19 13:38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공동체를 이렇게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이수현로무알도 18-08-19 12:36
 
이제는 행복 가득한 민들레 꽃밭에서 이 아이들이 마음껏 먹고, 뛰어놀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최장군님 18-08-19 10:51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이 아이들의 미래를 믿고 싶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김경구 18-08-19 09:3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오세연드보라 18-08-19 08:2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언제나 안녕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오수미올리바 18-08-19 07:56
 
모두가 태풍에도 폭우, 물난리에도 무사히 잘 지내기를 빕니다.
늘 그렇듯이 잘 이겨내기를 바래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도준영 18-08-18 22:32
 
서영남 선생님같은 분이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에도 더이상 비 피해 없길 바랍니다.
카푸치노 18-08-18 19:34
 
민들레 국수집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도 다니고 예쁜 옷도 입고
간식도 사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업↑ 업↑ 됩니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행복의 법칙들이 녹아 있는
민들레 국수집 진심 사랑이 우리들의 가슴을 희망으로 뛰게 합니다~
감사합니다.^0^
나윤영엘리사벳 18-08-18 18:43
 
동정하지 않고, 단지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참 멋있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화이팅!
이하나 18-08-18 14:07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정인지 모르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풍이 18-08-18 13:13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재범요한 18-08-18 12:12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임준호 18-08-18 10:3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콘이 18-08-18 08:10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류소영미리암 18-08-18 07: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영젬마 18-08-18 05:08
 
아이들이 아이들 다운 그림 속에서 아이들다운 꿈을꾸고
맘껏 행복할 수 세상에 어서 빨리 열리기를 바라봅니다.
류소영미리암 18-08-17 23:39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한국도 찜통더위에 모두들 힘들어하는데...
필리핀은 태풍에 폭우에 폭염에...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권혁 18-08-17 20:44
 
물바다가 되었는데도 신나하는 아이들이 안타깝기도 귀엽게도 하네요!^^
우리나라도 더위에 많이 힘들었는데.필리핀은 물바다로..
어서 이 힘겨운 날씨들이 지나가길 바랍니다.
안나 18-08-17 19:10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려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 정말 감동이예요.
보는 이들에게도 맑음, 선함, 진실이 전달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좋습니다.
이소율마리아 18-08-17 17:58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희망을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박수민 18-08-17 15:22
 
민들레공동체의 가장 으뜸인 부분은 세심한 나눔이라고 생각듭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조할인 18-08-17 14:43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잇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민들레 타운 화이팅!!
장은호빅토르 18-08-17 12:26
 
사랑의 나눔이란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아닐까요?
필리핀에서도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이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준호 18-08-17 10:58
 
비바람이 불고 힘든 순간들이 다가와도
필리핀 아이들은 이전처럼 힘겨워하거나 슬퍼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과 아이들 가족들 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꿈틀이 18-08-17 08:40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남궁지연 18-08-17 07:35
 
필리핀은 태풍 물난리 걱정할 때가 되었네요....
모두가 태풍에도 폭우, 물난리에도 무사히 잘 지내기를 빕니다.
늘 그렇듯이 잘 이겨내기를 바래봅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사랑 최고!!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도영미 18-08-17 06:09
 
아이들이 참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감동입니다..
박주원 18-08-16 21:52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다운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기적입니다^^
구름여섯 18-08-16 20:01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
김소영테오도라 18-08-16 18:09
 
착한 나눔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믿을만하고 살만한것 아닐까요.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제 삶을 예쁘게 풀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혜선 18-08-16 15: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이태훈 18-08-16 14:13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뮬란 18-08-16 12:02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의 재잘재잘 소리에 행복합니다. ^^
백경철 18-08-16 10:12
 
필리핀에도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 한다는 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푼다는 것의 가치를 스콜라쉽을 접하면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군요.
남세라피나 18-08-16 09: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두분을 응원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세요^^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아름다워요!
허은선유스티나 18-08-16 07:16
 
이 아이들은 행복한 어른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들이니깐요..^^
박일현 18-08-15 20:39
 
한곁같이 힘든 이웃을 돕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가 참 멋집니다.
애플파이 18-08-15 19:06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은별마르첼라 18-08-15 18:29
 
필리핀에서 또 하나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희진 18-08-15 14:02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보라빛향기 18-08-15 13:08
 
내 주변의 힘든 이들,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공영준시몬 18-08-15 12:15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감동! 감사드립니다.
kimJ 18-08-15 10:56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라나주길 빕니다.
제가 본 자선단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다워요...
박해선도미니카 18-08-15 07:13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심일석 18-08-15 06:59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아이들의 천국!
이 모든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미경안나 18-08-14 23:13
 
신이 난 아이들이 참 귀엽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한아이들 모두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세훈 18-08-14 22: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좋습니다.
국적을 떠나 참사랑의 나눔을 민들레 안에서 배우게 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상연 18-08-14 21:26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적극적으로 키워나가는 아이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가젤 18-08-14 19:19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안수나 18-08-14 18:10
 
아이들은 전 세계를 더불어 예쁜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온몸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이유진 18-08-14 15: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소소한 행복,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힘든 이웃들을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미누 18-08-14 14:56
 
따뜻한 세상을 온몸으로 만들어 가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아오리 18-08-14 14:27
 
물난리에도 행복한 아이들을 보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박형길안드레아 18-08-14 13:55
 
행복은 참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에 큰 것에 있지 않고 작은 것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너무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기대됩니다! ^--------------^
차홍 18-08-14 13:23
 
물난리가 났네요.. 참 필리핀은 긍정적인 나라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