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05 06:14
20*8년 8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385  


20*8년 8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고맙습니다.
여름에는 필리핀으로부터 들려오는 태풍과 물난리 소식에 가슴이 아픕니다.
GMA 카비테와 나보타스 Tangos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 가족과 밥을 잘 나누고 있습니다.
맛있는 밥을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20*8년 8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은인입니다.
감사만이 행복/ 권무성님/ 박상주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닮고싶습니당/ 박우진님/ 김성미님/ 대구 김동규님/ 동해 플랜트릭/ 홍진숙님/ 서영만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홍제환님/ 반석교회/ 한무리님/ 정은우님/ 정은서님/ 성미원님/ 박보성님/ 이은진님/ 권일상님/ 이상훈님/ 정선용님/ 김동현님(현대)/ 계인권님/ 은총/ 박민수님/ 문주영 요안나님/ 왕기래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한국유압/ 장진희님/ 용인 삼성치과/ 남용연님/ 이희성님/ 김인재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국중빈님/ 강영숙님/ 이미숙님/ 박순영님/ 조현희님/ 신혜정님/ 양원도님/ 정봉점님/ 김지연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김수하님/ 홍성호님/ 방영택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선희 데레사님/ 조용훈님/ 채현희님/ 김선희님/ 이현자님/ 이미리님/ 옥춘선님/ 김영희님/ 황성호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이경옥님/ 최근수님/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이철호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박혜진님/ 이숙경님/ 이희정님/ 김광빈님/ 정주희님/ 이은정님/ 이차숙님/ 이미영님/ 이영성님/ 김광수님/ 우지연님/ 배정혜님/ 김영주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방미화님/ 구정숙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익명/ 이지향님/ 한세나님/ 강지영님/ 박준홍님/ 나금단님/ 김형만님/ 전태일님/ 박신규님/ 박동규님/ 조춘순님/ 박현주님/ 안철우님/ 박재영님/ 윤계임님/ 미카엘님/ 김은숙님/ 예수님 사랑/ 방경철님/ 전우성님/ 강점순님/ 나정란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정강용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김연순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서판교님 이철조님/ 안금란님/ 구정미님/ 황윤성님/ 김병석님/ 김윤기님/ 이정실님/ 김옥경님/ 안경숙님/ 정예연님/ 김영순님/ 김진휘님/ 장철현님/ 유신자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황영숙님/ 아주 작은/ 임채홍님/ 이지희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미경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이정임님/ 한동화님 필리핀/ 박석우님/ 정명자님/ 최승미님/ 문정남님/ 배미련님/ 조지영님/ 신현님/ 김영용님/ 엄상영님/ 강유권님/ 정태진님/ 익명/ 정은희님/ 조덕분님/ 여은아빠/ 김정화님/ 박보성님/ 김진희님/ 오미숙님/ 이재경님/ JEEKIM님/ 정인석님/ 김기복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한무리님/ 임광학님/ 서금주님/ 최영옥님/ 화천기계상사/ 정영선님/ 김민정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정교화님/ 최혜영님/ 장인자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권영지님/ 유원선님/ 구정숙님/ 구정숙님/ 장정자님/ Jiin Jung님/ 합계:4,111,638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장세실리아 18-09-30 20:49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살라마뽀!!
앨리스 18-09-30 09:25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공부하기 바빠 제대로 뛰어놀지를 못하는 현실인데
필리핀에선 아이들이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 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 공동체를 만났으니...
더없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란마르첼라 18-09-30 07:3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류소영 18-09-29 22:30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드 18-09-29 19:40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윤아정요안나 18-09-29 17:34
 
민들레 사랑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귀를 기울여 들어보아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꾸뻬 18-09-29 15:06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작은 천국을 기억하며,
삶이 힘들 때 마다 웃음 짓기를 바랍니다.
파페포포 18-09-29 14:4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임해근요셉 18-09-29 12:19
 
힘든 필리핀 가난한 이들의 고단한 일상에
민들레 대표님의 퍼주는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생깁니다. 감동이군요!
선셋 18-09-29 11:04
 
미소를 찾아주고 오신 민들레의 날개없는 세 천사분!
더운곳에서 수고 너무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정태 18-09-29 09:08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김경희로사리아 18-09-29 07:46
 
힘든 이들 곁에는 든든한 민들레 수사님이 365일 계시니 감사합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으로 품는 덕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조은휘 18-09-28 21:5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최민철 18-09-28 20:07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하네요.
정열적인 사랑 나눔으로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최은지마리아 18-09-28 18:37
 
필리핀 소식과 서영남대표님의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보면 신앙생활을 어찌해야 하는지
그 목적과 행복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게 되는것 같네요...
참 감사합니다.....
노영미 18-09-28 15:55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알로하 18-09-28 14:52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핑크빛 세상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이동준사무엘 18-09-28 12:28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환한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선호 18-09-28 10:38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행복하세요!
뽀로로 18-09-28 08:54
 
정말 척박한 환경인데도, 긍정적으로 잘 헤쳐나가는 아이들도 필리핀 사람들도 대단하다 말하고 싶군요.
남유경안나 18-09-28 07:45
 
늘 함께 하기에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하나가 모여 둘이되고.........
둘이 모여 넷이 되고.........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움 풍경이네요.
최영천 18-09-27 20:47
 
민들레 사랑을 받으면서,
아이들은 또 한뼘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톨스토이 18-09-27 19:08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진정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참 훌륭하십니다.
이지은헬레나 18-09-27 18:1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정아 18-09-27 16:15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바게트 18-09-27 15:19
 
진짜 살아있는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일상이 감동입니다.
매일 매일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을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민성니콜라오 18-09-27 12:48
 
감동입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PLUM 18-09-27 10:05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김덕수 18-09-27 09:56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권지율루시아 18-09-27 07:18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참 감사드립니다.
정재민 18-09-26 22:27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보이지 않는 이 사랑이 너무 감사드릴 뿐입니다.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늘 아름다운 나눔 부탁드립니다.
정글북 18-09-26 19:40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홍수미수산나 18-09-26 18:49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동~~~
심보라 18-09-26 16:3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톰 18-09-26 15:30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포포 18-09-26 14:07
 
아이들이야 말로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요 근래에는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카롱 18-09-26 10:51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야말로 가장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과 뜻을 그대로 실천하는 분이 아닐까?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기부천사님들도 너무 감사드리구요.
정말 민들레 국수집 최고네요^^
베이비 18-09-26 08:1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박지윤헬레나 18-09-26 07:58
 
어느새 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중독된 것이 아닐까..
세상 안에서 살아가는 신앙인으로서 할 일이 무엇인가를 배웁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심재훈 18-09-25 21:40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니모 18-09-25 19:49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배지선리디아 18-09-25 18:15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한수민 18-09-25 15:23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만사 OK!!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멜론 18-09-25 13:03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의 성장을 기도합니다..
최해성요셉 18-09-25 12:57
 
묵묵히 끊임없이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에 다시한번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피라미드 18-09-25 09:10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orny 18-09-25 08:49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성장해 가야 할 아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박민아안나 18-09-25 07:56
 
필리핀 아이들도 이제 너무 친숙해졌습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민지제노베파 18-09-24 21:12
 
민들레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18-09-24 20:07
 
아이들이 민들레 스콜라쉽을 통해 몇배의 값진 경험을 많이 해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 넓게 더 많이^^
김혜진안나 18-09-24 18:52
 
정말 민들레의 사랑나눔은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의 나눔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응원하며...
신효진 18-09-24 16:06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무척 인상깊고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뽀미언니 18-09-24 15:24
 
아이들의 눈높이에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박민웅요셉 18-09-24 12:36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데 자신의 삶을 다 건다는 것!
결코 쉬운일이 아닐 겁니다.
그 위대한 삶에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김유준 18-09-24 10:13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팝콘 18-09-24 09:56
 
섭리의 은총에 내맡기신 덕분에 민들레에 수호천사님들이 함께 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 살아가시는 모습은 매일 매일의 기적입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송주연에스더 18-09-24 08:00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이영훈 18-09-23 20:31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돌보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스마일 18-09-23 19:41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백지선글라라 18-09-23 17: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민들레에서 보여준 민들레사랑은 정말 멋집니다.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사랑 브라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궁미혜 18-09-23 15:14
 
더 새롭게 더 끈끈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범키 18-09-23 13:13
 
저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고 싶습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를 밝은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요....
박동성시메온 18-09-23 12:02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부루마블 18-09-23 09:06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박시경 18-09-23 08:16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는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가든, 반드시 행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수빈파비올라 18-09-23 07:48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채정우 18-09-22 22:38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추석되세여~~^^
춘향이 18-09-22 19:46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김현아실비아 18-09-22 18:13
 
민들레국수집 밥은 참 고마우신 하늘 땅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사랑 감동!!
정영식마르코 18-09-22 13:0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남우현도밍고 18-09-22 12:13
 
아이들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민들레 사랑이좋아요.
필리핀까지 머나먼 곳에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권세희 18-09-22 11:29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염소세마리 18-09-22 08:06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유희선보나 18-09-22 07:20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동참합니다.
김재천 18-09-21 20:07
 
필리핀아이들의 가족도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힘겨운 이웃을 보듬어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석훈요셉 18-09-21 19:58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들로 사시는 분들..
베푸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닮고 싶고 배우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 영원하길~~
이경미그라시아 18-09-21 17: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이곳,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_+
민보은 18-09-21 15:38
 
다같이 웃을 수 있는 사랑의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렉스 18-09-21 13:47
 
아이들의 큰나무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이 이 나무 아래서 그늘에서도 좀 쉬었다가고 비도 피하고 햇살도 쬐이면서 멋지게 성장하길....
이규섭에드문도 18-09-21 12:46
 
저는 하루하루 삶도 버겁다고 엄살을 떠는데
서영남대표님의 온 몸으로 헌신하는 삶에 감격해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후원에 동참합니다.
박대웅 18-09-21 09:19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감동과 교훈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예요.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위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 감동입니다^^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우리 모두 화이팅!!!
콤비 18-09-21 08:39
 
너무 감동받아 할 말이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선도미니카 18-09-21 07:25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자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동참합니다.
남지영비아 18-09-20 23:35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며,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다워요~
함께 갑니다.
안홍진 18-09-20 21:26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스카이 18-09-20 20:21
 
사랑의 기적! 하느님의 기적 입니다.^^
희망으로 사랑으로 응답하는 두 천사분 좋은 행복의 공간을 일궈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소미안젤라 18-09-20 17:48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지애 18-09-20 15:46
 
우리 아이들은 참 행복한 아이들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손길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라이크유 18-09-20 13:54
 
웃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보는것으로 아름답고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김정훈모세 18-09-20 12:58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김진영 18-09-20 10:28
 
아이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저도 매달은 아니지만, 조금씩 해왓는데, 꾸준히 하겠습니다^^
문어장군 18-09-20 08:1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두분 덕분에 행복합니다...^^
송미래실비아 18-09-20 07:33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준승 18-09-19 21:07
 
민들레 국수집을 안에서 많은 행복과 꿈을 나눠갖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과 불행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으로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박(?) 나는 이유가 있네요~ 하하
감동입니다.
스누피 18-09-19 19:52
 
아이들에게 사랑을...그리고 빛과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윤정율리아나 18-09-19 18:43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너무나 부족한 이시대에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돌이켜보면 행복은 우리 주변에 무수히 널려있습니다.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
무당벌레 18-09-19 16:18
 
어둠속에서 빛나는 초롱초롱한 별빛처럼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그런 존재같아요.
존경합니다~^^v
김석진 18-09-19 13:43
 
힐링의원조 민들레 대표님의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가 묻는 진정한 사랑
복음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감동!!
이승범티모테오 18-09-19 12:42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루이 18-09-19 09:06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에도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동^^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주님의 은총으로 충만하시길 빕니다. 아멘!!!
임세령 18-09-19 08:52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그곳 이웃들,그리고 아이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정지윤아녜스 18-09-19 07:33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샬롬!
황해성 18-09-18 22:08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온 힘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꽁치 18-09-18 20:09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은하안나 18-09-18 18:28
 
가난은 나라도 구제하지 못한다 해서 많은 이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그냥 손 놓고 보는 상황에서... 개인의 힘으로 장학금까지 지원하시고..대단하세요.
이혜나 18-09-18 16:24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얼그레이 18-09-18 15:1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브라보!!
안승준막시모 18-09-18 12:49
 
민들레 국수집의 필리핀에서 아름답게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얼마나 고되신 일도 많을지 짐작조차 안가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
민동현 18-09-18 10:40
 
필리핀 아이들 돕기.... 저는 꿈속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필리핀까지 왔다갔다 하시려면 쉬운일이 아닐텐데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루피 18-09-18 09:30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황준미보나 18-09-18 07:45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세월이 흘러도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고 행복한 기억일 것입니다.
정용주 18-09-17 20:4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가 원하는 더블어 사는 행복을 만들어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용두사미 18-09-17 19:50
 
서영남선생님을 보면 도대체 사랑의 끝은 어딜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마도 사랑의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정금주비비아나 18-09-17 17:43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흰둥이 18-09-17 15:55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참 멋있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화이팅!
김화숙 18-09-17 14:40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승규바오로 18-09-17 12:55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김여선 18-09-17 10:32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민들레표 기부천사님의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더욱
우리 사회가 따뜻해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민들레공동체 기부 현황 감동!!
가스비 18-09-17 08: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이영실비아 18-09-17 07:29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감동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우리사는 세상도 사랑이 콸콸 넘치기를 응원합니다.
윤성주 18-09-16 21:30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솜사탕 18-09-16 19:15
 
가진것이 없어 포기해야 했던 부분이 많았던 아이들의 한 구석을 민들레 국수집이 채워주는 모습,,
너무나도 은혜로운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권미애안나 18-09-16 17:34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손유미 18-09-16 15:02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눈꽃 18-09-16 14:35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 아이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민주루카 18-09-16 12:54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계속되어 꾸준히 이어지는
민들레 공동체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려요.
우리도 함께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태준 18-09-16 10:50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귀한 증거가 되어 주시는 삶!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라일락 18-09-16 08:24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유지선소피아 18-09-16 07:3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뚱뚱한바나나 18-09-15 21:19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길 바래봅니다.
김태혁 18-09-15 20:42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든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잘되었으면 합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 꽃이 활짝 피어나길 기도드리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초아플라비아 18-09-15 18:41
 
항상 힘들고 약한 이를 먼저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동.
부엉이 18-09-15 17:3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공동체가 환하고 빛납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하느님의 끝없는 사랑이 그곳 이웃들에게도 전해지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이유리 18-09-15 15:10
 
서영남 대표님의 노고가 빛이납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시길...
이용성베다 18-09-15 12:18
 
정말 작은 하느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화이팅화이팅!!!
카멜레온 18-09-15 10:53
 
조금씩 형편이 나아지는 모습에
더욱 응원의 마음을 보내고 싶어집니다.
정재권 18-09-15 08:02
 
동정하지 않고, 단지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참 멋있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화이팅!
홍유란실비아 18-09-15 07:46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정범 18-09-14 22:32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바니바니 18-09-14 19:14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껜 배울게 너무 많습니다.
늘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진정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오승희빅토리아 18-09-14 18:39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짝꿍 18-09-14 16:17
 
장학금 ... ^^
놀라운 지원이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무궁한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윤서은 18-09-14 15:34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기에 희망찬 미래가 열리고 있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박현수티토 18-09-14 13:08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강성준 18-09-14 10:24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명탐정 18-09-14 08:41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도 어릴때 가난하게 살았는데 필리핀 아이들을 보니까 가슴 짠하네요~
부디 앞으로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민아아녜스 18-09-14 06:19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장승완 18-09-13 20:44
 
필리핀의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다시 한번 존재의 귀함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
행복하시길!
꽁이 18-09-13 19: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공지혜소피아 18-09-13 17:54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 숙여 큰 절 드립니다.
최영기 18-09-13 15:36
 
많은 식구들의 밥을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한다는 건
정말이지 어려운 일 같습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투비글 18-09-13 14: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꿈꾸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나눔!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장성민베네딕토 18-09-13 12:37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필리핀민들레 국수집은 온통 사랑뿐입니다!
손숙희 18-09-13 10:39
 
필리핀에서 펼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모두 다 본받을 사랑입니다.
절망인 사람들 아이들에게 희망을 품어주는 그 사랑이 놀랍습니다.
미니Zzzz 18-09-13 08:37
 
필리핀 어린 천사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든든할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두손 모아 빕니다.
김은희로사리아 18-09-13 07:40
 
맑고 투명한 하늘, 필리핀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원지환 18-09-12 22:02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천사님들께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단돈, 만원이라도 후원하지 못한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저도 이번달 부터 후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주은세실리아 18-09-12 18:2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 걸음하도록 도와주셔서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손미애 18-09-12 16:16
 
아이들이 아이들다워져 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 받고 열공할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탱고 18-09-12 14:42
 
사랑을 나눠주는 일의 소중함을 아이들이 시나브로 배워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사랑이란.....
정성호미카엘 18-09-12 12:06
 
열악한 환경에 힘든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싶어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유하나 18-09-12 11:23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꽃사슴 18-09-12 08:53
 
댓가없는 사랑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샬롬!!!
보라스텔라 18-09-12 06:35
 
이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 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유영민 18-09-11 20:08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과 꿈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발전을 두손 모아 빕니다.
꽃송이 18-09-11 19:46
 
민들레국수집에서 뿌리는 사랑의 홀씨들이 더욱 멀리 퍼져나가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따스한 마음을 가지게 되길 희망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민솔희비비아나 18-09-11 17:14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있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진 18-09-11 16: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아름답습니다...
멜라 18-09-11 13:34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은미 18-09-11 12:53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복된일만 가득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손은화 18-09-11 10:52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 이럴 땐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다 민들레 덕분입니다!
DINO 18-09-11 08:54
 
배고파서 지친 영혼들, 사랑에 굶주려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두 분의 성인이 햇살을 쬐어 주십니다.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심지영안나 18-09-11 07:52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필리핀 이웃들이 정말 다행입니다.
언제나 그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지영 18-09-10 21:10
 
차갑게 굳어있는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을 따스히 녹여주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가 좋습니다.
이제 필리핀 아이들도 우리의 가족입니다~
함께여서 더욱 행복합니다^^
꼬양이 18-09-10 20:23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유서라유스티나 18-09-10 18: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은미현 18-09-10 16:21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참 좋은 느낌이 나는 민들레 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최고의 사랑을 누리네요!
패션의여왕 18-09-10 14:37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문정우막시모 18-09-10 13:48
 
정말 감동적인 나눔이네요.
그냥 도와주는 것이 아닌 열심히 살게 더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도와주시니
필리핀 아이들도 도움을 받은 만큼 더 열심히 배울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승호 18-09-10 11:17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아델 18-09-10 08:27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인도주의적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절로 존경심이 생깁니다. 더욱 많은 아이들이 배고픔과 가난에서 벗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성효윤도미니카 18-09-10 07:35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세상이 아름다워지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양찬우 18-09-09 20:06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베푼다는 것의 가치를 이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군요.
이수희 18-09-09 19:54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최고!!
김성완토마스 18-09-09 17:03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소은 18-09-09 15:34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감동!^^ 대세입니다~
꼬끼오 18-09-09 13:39
 
숨어있는 나눔의 열정을 일깨워주셨습니다.

더욱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낮아질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
김두영베네딕토 18-09-09 12: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필리핀 이웃들 늘 꿈을 잃지 않길 응원합니다.
백승민 18-09-09 10:11
 
우리의 나눔을 기다리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나눔으로 사랑으로 응답합니다.
바로 지금 동참합니다.
눈사람 18-09-09 09:38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안승혜소피아 18-09-09 08:48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박에스더 18-09-09 07:48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조성훈율리오 18-09-08 23:07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최이슬 18-09-08 22:20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아이들도 민들레장학 덕분에 건강히 성장하고^^
아이들의 민들레같은 웃음꽃이 얼마나 화사하고 이쁜지~
이 모든게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그리고 도움주시는 많은 후원자님들도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노소영카타리나 18-09-08 18:03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밥 한그릇을 보면, 세상의 희망은 이토록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더하기 18-09-08 17:14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에스프레소 18-09-08 15:4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성장해 가야 할 아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미래는 늘 밝을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루카스 18-09-08 13:55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스텔리아 18-09-08 12:32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마이클 18-09-08 09:28
 
감동입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한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 마을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다니엘 18-09-08 07:56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우리도 함께 갑니다.
선우혜 18-09-08 06:5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박태민 18-09-07 21:12
 
우리나라의 어떤 공동체보다도 선한 공동체 민들레
필리핀에서도 정말 으뜸입니다.
이성현 18-09-07 20:54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늘 그렇게 함께해 주시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매 18-09-07 19:04
 
세상을 바꾸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영미바실라 18-09-07 18:5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기에 기적이 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경화 18-09-07 14:41
 
민들레 국수집은 늘 우리의 가슴속에 별이 되어 뜹니다. 반짝반짝
필리핀에서도요~^^
지니 18-09-07 13:39
 
하느님의 기적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그 분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이범준비오 18-09-07 12:44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필리핀 현지에서도 그런 대표님의 사랑을 보았나 봅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해와달 18-09-07 09:04
 
필리핀의 빈민가 어려운사람들이 걱정이네요.. 부디 이분들이 잘 이겨내시길..
늘 서영남 수사님의 나눔 일기를 보며 느끼는게 참많습니다. 민들레 표 사랑이 온세계에 물들기 바랍니다.
김민국 18-09-07 08:53
 
이렇게 아름다운 선행만 베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게 되니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오은지체칠리아 18-09-07 07:23
 
함께하는 아름다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수근 18-09-06 21:14
 
배고픔과 가난의 고통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는 잘 모르지만 가장 힘든 처지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기에 베베모 공동체 아낌없는 사랑나눔은 우리사회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못난이 18-09-06 20:05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길은지보나 18-09-06 18:44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아무쪼록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형빈 18-09-06 16:16
 
필리핀 하면 머나먼 나라인것만 생각했는데,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너무 가깝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빌어요!
doodoo 18-09-06 14:05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표재원루카 18-09-06 13:24
 
배고프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니꺼내꺼 18-09-06 11:4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주영보나 18-09-06 09:55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박재호 18-09-06 07:56
 
힘들고 희망이 없는 필리핀 아이들의 제2의 가족이 되어
따뜻하게 돌봐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양준영 18-09-05 21:49
 
어둠을 밝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불빛들이
저에게까지 희망메시지를 전해주네요~

누가 뭐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은
세계에서 최고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까지 꿈과 희망,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군요^^
이성우 18-09-05 20:5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요.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
심지연 18-09-05 20:1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옥구슬 18-09-05 19:06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김은영제노비아 18-09-05 18: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산호 18-09-05 15:4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아주 많은 나이를 먹을때까지
저 또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김은정 18-09-05 14:55
 
아이들을 위한 이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
채동욱야고버 18-09-05 14:07
 
고맙습니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대원토마스 18-09-05 12:54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통하네요.
사랑합니다.
릴리 18-09-05 11:18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이수경 18-09-05 10:38
 
필리핀의 견고한 사랑이야기...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선경엘리사벳 18-09-05 08:33
 
필리핀의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마을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한세인 18-09-05 07:42
 
아이들이 마음껏 아이들다워지고,
행복할 수 있는 공간마저 많이 없을 필리핀 빈민가의 실정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런 안타까움을 일부나마 해결해 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기부천사님들 화이팅!!